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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

금일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12/11)

by 청공아 202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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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1일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의 핵심은 무엇인가?

FOMC 금리 인하 반응은 미지근했지만, 연말까지 개별 종목 장세와 내년 기대감이 있는 섹터(로봇,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중심의 선별 투자가 중요하며, 특히 ABL 바이오를 추천합니다.

 

* 연말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떠할 것으로 예상되는가?

화려하지도 폭락하지도 않는 어정쩡한 상승과 하락이 공존하는 지지부진한 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억지 추향과 연준의 매파적 태도 분석을 통해, 내년 중간 선거를 앞둔 금리 정책의 실제 방향성을 예측합니다. 이 콘텐츠는 단순한 시황 전달을 넘어, 연말 시장을 주도할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로봇의 사각 편대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특히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른 유망 종목(예: ABL 바이오)을 구체적으로 짚어주어 실질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에 도움을 줍니다. 불확실성이 커지는 장세 속에서 개별 종목 장세에 대비하고 내년 기대감을 선반영할 수 있는 선별적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억지 추향'과 연준의 매파적 태도 분석

  1.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 분위기와 연준의 태도
    1. 현재 시장에는 금리를 내려줘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먼저 형성되어 있으며, 연준은 이에 맞춰 움직이는 듯 보이나 이는 '억지 추향'으로 평가된다.
    2. 연준은 금리 인하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으며, 전반적으로 상당히 매파적이었고 비둘기파적인 모습은 아니었다.

 

  1. 연준의 금리 정책 방향성 예측
    1. 연준이 내년에 금리를 한 번 정도만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은 현실성이 낮아 보인다.
    2. 연준 의장이 5월에 퇴임할 경우, 후임자가 금리를 얼마나 끌고 내려갈지가 관건이다.
    3. 금리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두 가지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다.
      1.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훼손 여부
      2. 인플레이션이 시장에서 얼마나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지 여부
    4. 고용 상황은 다소 안 좋을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11월 중간 선거 이전에 금리를 많이 내려줘야 할 필요성이 있다.
    5. 내년 중간 선거 이전에 최소 세 번의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3.5%~3.75%인 금리가 2.5%까지 충분히 내려갈 확률이 높아 보인다.
    6. 따라서 후임자가 등장하면 금리 측면에서는 시장에 상당히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1. 인플레이션 및 시장 불확실성
    1. 현재 경기 침체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크게 올라갈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2. 시장은 연준의 독립성 침해 등에 대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면이 있다.
    3. 이번 FOMC 미팅은 불확실성을 키우는 이벤트였으며, 개인적으로는 억지 추향이었다고 평가된다.

 

2. 연말 시장 동력 및 투자 사각 편대 전략

  1. 연말 시장을 이끌 두 가지 동력
    1. 이제 시장은 내년 기대감기업의 실적이라는 두 바퀴로 연말까지 굴러갈 확률이 높아 보인다.
    2.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시장을 끌고 갈 가능성이 높다.
      1. 오라클 실적 발표
      2. 브로드컴 실적 발표 (다음 날)
      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18일경)

 

  1. 투자 전략: 사각 편대 종목 집중
    1. 기존의 반도체, 로봇, 2차전지 삼각 편대에 바이오가 추가되어 사각 편대를 기본으로 두고 투자해야 한다.
    2. 금리가 인하되면 당연히 바이오가 좋을 수 있는 상황이 유지된다.
    3. 특히 ABL 바이오가 시장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주목해야 한다.

 

3. 미 증시 동향 및 주요 경제 지표 분석

  1. 미국 3대 지수 및 시장 모멘텀
    1. 다우존스 지수는 +1.18%, 나스닥은 0.46%, S&P 500은 0.72% 상승했다.
    2. FOMC 금리 결정 발표 후 미 증시 3대 지수는 상승으로 전환했다.
    3.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있었으나, 이번 이벤트는 긴 빠진 이벤트였으며 시장의 큰 모멘텀이 되지는 못했다.

 

  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동향
    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으며, 반도체가 지속적으로 시장을 리딩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2. 주요 상승 종목은 다음과 같다.
      1. TSMC: 약 2.2% 상승
      2. 마이크론: 약 4.47% 상승, 263달러까지 상승
      3. AMAT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3% 상승
      4. 퀄컴: 3.53% 상승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
      5. 마벨 테크놀로지: 4% 상승
      6. 코이어런트, 테라다인 등도 상승

 

  1. FOMC 결정 및 연준의 발언
    1. 연준은 기준 금리를 3년 연속 25bp 인상하여 3.5%~3.75%로 결정했다.
    2. 연준의 점도표상 내년 말 예상 기준 금리는 3.4%로, 한 차례 인하를 전망하고 있다.
    3. 시장은 내년에 최소 두 번에서 세 번까지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4. 파월 의장은 물가가 여전히 높지만 고용 둔화에 더 우려를 표명하며, 고용에 방점을 맞춘 억지 추향의 모습을 보였다.
    5. 파월은 단기 국채 매입을 개시하며 양적 완화를 시사했고, 이것이 시장을 반등시키는 요인이 되었다.
    6. 연준 내부에서는 의견 분할이 시작되었다.
      1. 인상 (매파): 한 명 (케빈 헤셋)
      2. 동결 (비둘기파): 두 명 (굴스비,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1. 주요 금융 지표 및 금리 추이
    1. 달러 인덱스: 0.92% 하락한 98.285로,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2. 원/달러 환율: 1468.95로, 원화가 소폭 강세로 돌아섰다.
      1. 원화 강세는 외국인 주식 자금 유입 가능성을 높이며,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다.
      2. 미국과 한국의 기준 금리 차이가 줄면서 원화가 강세로 돌아서면 외국인 자금이 연말에 머물 가능성이 있다.
    3. WTI 유가: 1.2% 상승한 58.95달러를 기록했다.
    4. : 0.57% 상승한 4,260달러를 기록했다.
    5. 미국 국채 금리:
      1. 2년물 금리: 3.53%로 8.1bp 하락 (8bp 넘게 하락한 것이 다행스러운 점)
      2. 10년물 금리: 4.153%로 3.6bp 하락

 

  1. 주요 종목 주가 추이
    1. 알파벳: 1.02% 상승
    2. 테슬라: 1.41% 상승, 451달러로 다시 450달러를 회복했다.
    3. 엔비디아: 오히려 빠진 채 183.7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4. 한국 시장 수급 및 코스닥 활성화 정책

  1. 한국 시장 수급 동향
    1. 외국인 매수: 코스피에서 3,738억 원, 코스닥에서 981억 원을 매수하며 매수세가 강했다.
      1. 코스피 매수금은 거의 다 반도체(SK 하이닉스)에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2. 선물 매도: 외국인은 선물에서 984억 원을 매도했다.
    3. 정시 자금 동향:
      1. 예탁금은 79조 원으로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
      2. 신용 잔고가 27조 원으로 늘어났으며, 이는 폭탄으로 날아올 수 있어 30조 원까지 각오해야 할 수 있으므로 관심 있게 봐야 한다.

 

  1. 어제 시장 상승 테마 및 종목
    1. 어제 시장은 의료 AI, 음원/음반, 비만 치료제, 스테이블 코인 네 가지 테마가 상승했다.
    2. 의료 AI: 셀바스 헬스케어, 메디아나, 셀바스 AI, 포로스 아이바이오
    3. 음원/음반: 단날, NHM 복스, RBW, 하이브, 더 핑크폰 컴퍼니
    4. 비만 치료제: 일동제약 (경구용 추정), 큐라티스, 올릭스, 나이백, 삼천당 (경구용 추정) 등이 바닥에서 치고 올라오는 모습이 눈여겨볼 만하다.
    5. 스테이블 코인: IT센, 글로벌 단날, 핵토파이런스 뱅크의 글로벌
    6. ABL 바이오는 두 가지 요인으로 시장에서 거의 10% 가까이 상승했다.
      1. 무상증자에 대한 루머
      2. 원 헬스케어 등 다양한 의료 학회에서 활발한 의원 연구 결과 논문 발표 기대

 

  1. 주요 상승 종목 및 지속성 문제
    1. 어제 시장에서는 SK 하이닉스, 삼성전기 등이 크게 상승했다.
    2. 로봇: 유진 로봇, 클로봇, 유일로보틱스
    3. 유리기판주: J&TC, 필옵스, 이노메트리
    4. 폴더블폰: 파인엠텍, 동운아나텍, 인터플렉스
    5. 이 종목들은 늘 위꼬리를 달고 내려오는 모습이며, 지속성, 연속성, 지구력에 대한 의문(Question Mark)이 시장에 지속적으로 남아있다.

 

  1.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투자 방향
    1.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개선안 쪽으로 나오면서 코스닥 쪽으로 병행 위기를 몰고 가는 분위기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2. 주요 활성화 정책:
      1. 연기금의 투자 비율을 3%에서 5%로 상향
      2. 코스닥 공모주 투자 비율을 25%에서 30%로 상향
      3. 벤처 펀드 소득 공제 한도를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상향
    3. 과거 문재인 정부 때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펴자 코스닥이 치고 올라온 사례가 있다 (2017년~2018년).
    4.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에 펌프질을 하면 코스닥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코스닥 위주로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
    5. 코스닥은 주로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의 세 개 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로봇이 작은 금액으로 낀다.

 

5. 금일 시장 결론 및 최종 투자 전략

  1. 미국 금리 인하 반응 및 불확실성
    1. 미국 금리 인하는 단행되었으나 시장 반응은 뜨겁지 않았다.
    2. 이는 이미 시장에 충분히 노출된 호재였고, 추가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발언도 남아있었기 때문에 시장은 다소 신중하게 움직였다.
    3. 연초에는 미국 후임자의 임명과 그의 강경한 역할, 그리고 이로 인해 몰고 올 다양한 불확실성이 얼마나 잘 안정화될지가 중요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4. 모든 정책의 핵심은 내년 11월 중간 선거에 있으며, 시간이 많이 남아있어 불확실성 증가는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5.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해 금리 인하는 최소한 선거 전에 두 번에서 세 번까지도 할 수 있다.

 

  1. 연말 시장 전망 및 투자 방향
    1. 미국 증시는 오라클과 브로드컴 실적 발표로 움직일 것이다.
    2. 연말 시장은 화려하지도, 폭락하지도 않는 다소 어정쩡한 상승과 하락이 동반하는 지지부진한 장세가 될 것이다.
    3. 투자자는 개별 종목 장세에 대비하고, 내년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는 섹터와 종목을 찾아서 선별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
    4. 로봇,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사각 편대 종목을 찾는 것이 좋을 것이다.

 

  1. ABL 바이오 강력 추천 근거
    1. 오늘 찾을 수 있는 종목 중 하나는 ABL 바이오를 사는 것이 낫다.
    2. 추천 근거는 다음과 같다.
      1. 무상증자에 대한 루머가 돌고 있다.
      2. 내년 학회에 다양한 원문 발표가 기대된다.
      3.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동한다면 ABL 바이오의 등치가 커질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10조 원대 시가총액이 20조 원까지도 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전망이 있다.

 

  1. 한국 시장 최종 전망
    1. 한국 시장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목요일인 오늘은 반등하여 올라올 것 같다.
    2. 가벼운 종목들, 코스닥 종목들이 올라올 확률이 높아 보인다.
    3. 2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로봇으로 다시 사각 편대 포트폴리오를 짜서 잘 견디고 들고 가도 될 것 같으며, 시장이 무너질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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