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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의 핵심 결론은 무엇인가?
모든 악재가 선반영되어 시장은 강세장 내 자연스러운 조정 중이며, 유동성 공급과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12월 중하순 이후 코스피보다 코스닥, 미국보다 한국 시장에서 선별적 줍줍 전략이 유효합니다.
* 구체적인 줍줍 추천 종목과 시점은?
바이오 세컨 티어 그룹, SK하이닉스(60만원대), 삼성전자(9만원대)는 매수 영역이며, 로봇, 2차전지 등은 12월 중하순부터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주 시장 전망은 모든 악재가 서서히 거치는 중이라는 긍정적 시각을 바탕으로, 유동성 개선과 강세장 속 자연스러운 조정이라는 분석을 제시합니다. 특히, 엔비디아 실적 발표의 중립적 영향과 한국은행 총재의 금리 관련 발언 등 주요 변수를 점검하며, 투자자들에게 12월 중하순 이후 줍줍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안합니다. 지금은 반도체와 바이오의 시소 게임을 관찰하며,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대형주 매수 영역과 함께 세컨 티어 바이오 기업을 발굴하는 실질적인 포트폴리오 전략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금주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개요: 모든 악재가 거치는 중
- 시장 상황 진단: 악재의 선반영 및 소멸
- 셧다운, 금리 인하 가능성 물 건너감, 관세 전쟁, 트럼프 패배, 대외적 불안정, 고밸류에이션, 해지펀드 매도, 연말 수익 챙기기 위한 펀드 매니저들의 매도 물량 등 모든 악재가 한꺼번에 반영되었다.
- 과거와 달리 조정이 단기에 빠르게 반영되는 형태이며, 이러한 악재들이 서서히 반영되고 거치는 중이다.
- 다음 주부터는 국내 주식 시장에도 긍정적인 햇빛이 비칠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 시장에서도 그러한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 새로운 변수 등장 및 엔비디아 실적 전망
- 금리 변수: 12월 초 미국 FOMC의 금리 동결 가능성은 이미 시장에 악재로 반영되었으나, 한국은행 총재가 데이터에 따라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하면서 금리가 새로운 변수로 등장했다.
- 엔비디아 실적 발표 (19일): 이번 실적은 상당히 중립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올라가도 매도, 내려가도 매도를 맞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17일, 18일(다음 주 월화) 주식 시장의 강세 또는 약세 방향성에 따라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 큰 흐름에 묻힐 가능성이 있다.
- 금주 투자 전략 결론
- 국내 시장 상황: 최근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나아 보이며, 현재 살 만한 것은 바이오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 바이오 투자 전략:
- 금리가 인하되지 않고 멈추거나 동결, 혹은 한국 금리가 오른다면 바이오를 다시 봐야 할 가능성이 있다.
- ABL의 대형 기술 수출(LO)이 나오면서 플랫폼 기술을 가진 기업들의 가치가 부각되었다.
- 퍼스트 티어(ABL, 펩트론, 알테오젠, 리가 등)보다는 그 밑의 세컨 티어 바이오 기업 (시가총액 1조~7천억 사이에서 3조~5조가 될 수 있는 기업)을 찾아 투자하고 1년을 기다리는 전략을 강력히 추천한다.
- 대형주 및 기타 종목 전략:
- SK하이닉스는 60만 원이 깨지면 매수 영역이다.
- 삼성전자도 9만 원이 깨지면 매수 영역이다.
- 로봇, 2차전지 등은 12월 중하순부터 매수하고 지금은 너무 이르므로 건들지 말아야 한다.
2. 지난주 미국 시장 동향 및 워렌 버핏의 알파벳 매수
-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동향
- 다우존스 지수는 -0.5%, 나스닥은 0.13%, S&P 500은 0.05%를 기록했다.
- 나스닥과 S&P 500이 소폭 플러스로 마감하며 더 빠지지 않았고, 공포스럽게 시작했으나 서서히 반등하는 모습이 위안이 되었다.
- 이는 어느 정도 악재들이 시장에 선반영되어 가고 있다는 해석이다.
- 금리 및 환율 동향
- 미국 달러 지수는 99.2로 살짝 강세이다.
- 금리는 2년물 3.614% (2.5bp 상승), 10년물 4.148% (3.7bp 상승)으로, 12월 FOMC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하락보다는 상승으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 금리 상승은 주식 시장에 긍정적이지 않으며, 금리가 안정을 찾아야 하는데, 트럼프 정부가 금리 인하에 얼마나 압박을 가할 수 있을지 그 실행력이 시장 방향성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 주요 기술주 및 워렌 버핏의 알파벳 매수
- 엔비디아: 계속 하락하다가 1.77% 상승한 190달러를 기록했다.
- 테슬라: 0.59% 상승하며 400달러를 지키는 모습이다.
- 테슬라는 400달러가 깨지면 매수해야 하지만, 떨어지는 칼날이므로 380달러 정도에서 사는 것이 적절하다.
- 알파벳 매수 전략:
-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 주식을 큰 폭으로 매수했다.
- 3분기 말 기준으로 43억 달러 (약 6조 3천억 원) 규모의 알파벳 주식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버크셔 해서웨이 포트폴리오에서 열 번째로 큰 비중이다.
- 매수 이유: 버핏을 떠나 젊은 펀드 매니저들(콤스, 테드 웰슐러)이 AI 확대 수요에 눈을 뜨기 시작했으며, 알파벳의 AI 기술력과 클라우드 서비스(GCP)의 장기적인 경쟁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이다.
- 알파벳은 검색 시장 독점적 지위, 유튜브, 클라우드를 통한 견고한 현금 창출 능력을 갖추고 있어 버핏의 가치 투자 원칙인 해자(Hedge)를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 젊은 펀드 매니저들이 애플에 실망하고 AI/IT를 채우기 위한 대안으로 알파벳을 선정했으며, 현재 약 3.7조 달러 규모인 알파벳이 400달러까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강력히 추천한다.
3. 금주 시장 전망: 강세장 속 자연스러운 조정과 유동성 점검
- 강세장 속 조정은 자연스러운 현상
- 현재 시장에서 나타난 둔탁한 폭락은 강세장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위아래 3% 내외, 심지어 5%~10% 등락도 자주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소화 과정이다.
- 이번 강세장을 촉발시킨 원동력이 유동성인 만큼, 유동성에 문제가 없다면 향후 추가 반등은 가능하다.
- 아직 강세장이 끝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유동성에 문제가 없다면 가끔 나타나는 둔탁한 조정은 자연스러운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 유동성 문제 점검: 셧다운 해제와 TGA 축소
- 셧다운 해제 효과: 셧다운 해제에 따라 이연되었던 연방 지출이 재개되면서 단기 자금 시장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 약 540억 달러의 재정 자금이 풀리면서 유동성이 단기 시장에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
- TGA 장고 축소: 미국 재무부의 TGA(Treasury General Account) 장고 규모가 크게 축소되면서 시중 유동성 흐름이 개선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경기 사이클 회복 전망: 3분기 성장 호조 이후 주춤했던 미국 경기 사이클이 다시 제자리를 찾을 것으로 보고되었다.
- 미국 의회 자료에 따르면 6주 셧다운 시 미국 4분기 GDP 성장률은 약 1.5% 둔화될 것으로 추정되나, 이는 일시적이며 다시 제자리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 내년 1분기 GDP 성장률은 2.2%로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연말 소비 시즌 긍정적 영향: 셧다운 사태가 마무리된 것이 연말 소비 시즌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지연됐던 재정 지출이 일시에 풀리면서 추수감사절 소비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다.
- 셧다운 해제 효과: 셧다운 해제에 따라 이연되었던 연방 지출이 재개되면서 단기 자금 시장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 스탠딩 레포(Standing Repo) 규모 둔화
- 스탠딩 레포 정의: 중앙은행이 금융 시장 안정화를 위해 은행 등 금융 기관에 상설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하거나 흡수하는 제도이다.
- 중앙은행이 금융 기관과 RP(환매조건부채권) 거래를 정해진 금리로 언제든지 해주는 창구를 상시 열어놓았다는 의미이다.
- 급증했던 스탠딩 레포 규모가 큰 폭으로 둔화되었다는 것은 중앙은행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가 다시 레포를 풀어주면서 돈을 풀어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 셧다운 리스크로 TGA에 잠겨 있던 자금이 시중으로 유입되면서 단기 자금 시장 경색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4. 금리, 밸류에이션,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중립적 평가
- 금리 인하 가능성 및 시장 영향
- 현재 상황: 금리 인하 가능성은 거의 50대 50까지 와 있으며, 파월 의장 체제 하에서는 데이터 의존적으로 정책을 쓰고 있어 자료가 없으면 뭔가를 할 수 있는 게 없다.
- 12월 전망: 12월 금리 인하는 불가능하며, 동결(Standing) 가능성이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면서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 금리 동결의 영향: AI 기업들이 채권 발행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면 이들의 수익성과 여러 면에서 어려움에 처한다. 금리를 인하하지 않고 동결하는 것도 올리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낸다.
- 내년 전망: 내년에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12월에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코멘트에서 다음 분기부터 내릴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면 주식 시장은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
- 투자 전략 연계: 12월 중순 이후 주식 줍줍 전략은 이 금리 인하 정책을 지켜보고 그들의 코멘트를 본 이후에 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이다.
- 결론: 금리 인하 정책은 상당히 중립적이며, 현재 악재가 주가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추가 하락은 크지 않을 것이고, 코멘트에 더 많이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
- 금리 인하 확률: 금리 인하 확률은 70% 근처에 있다가 50%까지 내려와 있으며, 내년에는 세 번의 금리 인하를 할 가능성이 있다.
- 변수 판단: 금리 인하에 대한 부정적인 가능성은 이미 충분히 가격에 반영되어 그렇게 큰 변수는 아닐 것이다.
- 고밸류에이션 논쟁과 평가
- 밸류에이션 하락: 고밸류에이션 논쟁에서 살짝 비켜나도록 밸류에이션이 조금씩 꺾이는 모습이 나타났다.
- 현황: 여전히 고밸류에이션이지만 살짝 깎였을 뿐, 저평가나 중평가 단계까지 오지는 않았다.
- 주요 기업 PER (2026년 예상 수익 기준): 팔란테 570배, 테슬라 80배, 오라클 40배, 아마존 30배 등 몇몇 기업들은 여전히 고평가 영역에 있다.
- 결론: 밸류에이션 자체가 많이 하락하여 주식을 매력적으로 끌어들일 단계는 아니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주식 시장이 뉴트럴(중립적)하고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
- SK하이닉스/삼성전자 밸류에이션: SK하이닉스 PER은 8배, 삼성전자는 12~15배 정도로, SK하이닉스는 60만 원이 깨지면 매수해야 한다.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망 (11월 20일 새벽)
- 실적의 중요성: 이번 주 18일, 19일(한국 시간 20일 새벽)에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은 상당히 중요하다.
- 시장 의존성: 실적 결과보다는 월요일, 화요일 시장 분위기(군중 심리)에 달렸다.
- 시장이 강세장이라면 실적이 잘 나오면 더 올라가겠지만, 월요일/화요일 미국장이 무너지면 실적이 좋든 나쁘든 모두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 결론: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대해 중립적이며, 무엇을 하든지 매물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고, 주가를 끌고 올라갈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는다.
- 예상 실적 (컨센서스):
- 매출: 540억~54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50~55% 성장)
- 주당 EPS: 1.2~1.23달러 (52% 상승)
- 데이터 센터 매출액: 485억~491억 달러 (전 분기 대비 18% 상승, YYY로 52% 상승)
- 매출 총이익: 73.5%~73.6% (개선 기대)
- 시장은 매출 총이익 퍼센트(73.5%~73.6%)와 매출액 50% 이상 성장을 중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5. 국내 시장 수급, 코스닥 훈풍, 환율 및 금리 변수
- 국내 수급 동향
- 외국인 매도: 연초 이후 외국인이 9.1조를 팔았으며, 최근 한 달 동안 코스피에서 7.9조를 팔았다. 이는 그동안 먹었던 이익에 대한 실현으로 보인다.
- 청시 자금 동향: 예탁금은 82조까지 빠졌고, 신용 잔고는 빠지지 않고 25.7조를 유지하고 있다.
- 예탁금이 빠진 것은 주식이 빠지자 현금으로 남겨 놓지 않고 예탁금을 줄이면서 줍줍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 코스닥 훈풍 지속 전망
- 코스닥 상승 요인: 그동안 소외되었던 AI, 로봇, 바이오, 2차전지 등 코스닥 종목들이 키 맞추기를 하고 있다.
- 산업 환경 변화: 수익성 개선, 미래 먹거리 등장, 임금 상승 대비 로봇 상용화 등 새로운 산업 환경 변화의 수혜주로 코스닥 종목들이 수혜를 받고 있다.
- 바이오 리딩: 특히 바이오 쪽에서 ABL 바이오의 기술 수출(LO) 가능성, 알테오젠 같은 종목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
- 수급 주체: 코스피에 질려 있던 사람들이 코스닥에 가서 매수하는 모습,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의 이니셔티브를 쥐면서 코스닥으로 몰려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 전망: 이러한 코스닥 훈풍은 11월 말까지 충분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바이오 상승이 시장을 리딩할 것이다.
- 시소 게임: 현재 시장은 반도체와 바이오의 시소 게임 구조이다.
- 반도체가 찌글찌글하면 바이오가 더 올라오고, 엔비디아 실적으로 인해 반도체가 매력적이라면 바이오는 찌그러질 가능성이 있다.
- 환율 및 기간 조정 전략
- 환율 전망: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까지 올라왔으나, 관세 안정화와 미국 악재 소멸로 인해 다시 1,450원대로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
- 원화 강세의 긍정적 영향: 향후 수출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원화가 강세로 간다면 주식 시장에 긍정적이다.
- 투자 전략: 연말 추가 약세보다는 기간 조정이 필요하며, 12월 중하순 이후에 줍줍을 하자.
- 기간 조정 필요성: 지난 9월부터 10월 두 달 동안 코스피가 어마어마하게 올랐으므로, 최소한 두 달은 쉬어주는 기간 조정이 필요하다.
-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에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으므로 지금은 쉬어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 한국은행 총재의 금리 발언 변수
- 새로운 변수: 지난 금요일 한국은행 총재가 피벗(금리 인하)의 폭과 시점 혹은 정책 방향 변경이 앞으로 나올 새로운 데이터에 달려 있다고 발언했다.
- 발언의 의미: 이는 데이터 디펜던스(데이터 의존적)라는 일반적인 이야기이지만, 의미를 뒤집어보면 데이터가 안 좋게 나오면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다는 뜻을 내포한다.
- 시장 영향: 이는 정부의 부동산 가격을 잡기 위한 전략일 수 있으나, 금리 상승은 주식 시장의 치명적인 악재이다.
- 환율 및 국고채: 현재 달러가 살짝 강세인데 원화 약세의 폭이 크며, 우리나라와 대만, 인도가 약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제조업이 강한 국가들이 약세인 것으로, 우리나라를 특히 많이 팔고 있다는 의미이다.
- 최근 우리나라 국고채 3년짜리가 거의 3%대까지 올라오면서 시장에서 발작을 하기 시작했으며, 한은 총재의 성급한 입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6. 금주 투자 전략: 줍줍의 이유와 종목별 시점 분할
- 주가 하락 시 서서히 줍줍해야 하는 이유
- 미국의 유동성 재개: 미국이 다시 유동성을 재개하고 있다.
- 정치적 압박: 트럼프가 선거에서 위기를 느꼈다는 것은 주식 시장의 기회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을 박살 내고 내년 선거를 이길 수 없으므로, 더욱 금리 인하의 압박을 가할 가능성이 높다.
- 주가 살리기 정책: 단기 자금 공급, AI 산업 활성화, 다양한 규제 완화/해제 혜택 등 주식 시장을 살릴 수밖에 없는 정책들이 시장을 되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 관세 정책 완화: 주식 시장을 살려야 하는 상황에서 관세 전쟁을 확전할 수 없으며,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해 생필품 수입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관세 인하를 해 줄 가능성이 있다.
- 악재 선반영: 모든 악재가 현재 주식 시장에 선반영되면서 선반영 비중이 상승 중이며, 추가로 나올 악재가 별로 많지 않다는 것도 중요한 주가 반등 요인이다.
- 투자 전략 및 종목별 시점 분할
- 시장 선택: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미국보다는 한국 시장이 훨씬 좋아 보인다.
- 바이오 전략:
- 퍼스트 티어 중에서는 알테오젠이 좋아 보이지만, 이제는 ABL 바이오, DND 파마텍 같은 퍼스트 티어보다는 세컨 티어 그룹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 대형주 전략:
- SK하이닉스는 50만 원대로 오거나, 삼성전자는 9만 원대로 오면 강력한 재매수 영역이다.
- 기타 종목 전략:
- 로봇, 2차전지, 전력기기, 조선, 방산 등은 12월 중하순부터 줍줍해야 하며, 지금은 한 달 정도 쉬면서 지켜봐야 한다.
- 최종 결론: 매수해야 할 종목과 기다렸다 매수해야 할 종목을 나눠서 생각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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