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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은행에 자산 다 싸들고 와야되는 ETF 3가지

by 청공아 2025.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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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예금 대신 지금 시점에 계속 모아가야 할 ETF 3가지 유형은 무엇인가? 지금 시점에 계속 모아가야 할 ETF는 ==AI 소프트웨어 탑 10, SMR(소형 원전) 관련 ETF, 그리고 채권 커버드 콜을 섞은 채권 ETF입니다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은행 예금보다 더 나은 투자 대안을 찾는 분들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입니다. 특히 금리 인하를 앞두고 다시 주목받는 AI 소프트웨어, 소형 원전(SMR), 그리고 채권이라는 세 가지 핵심 ETF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시장의 순환매 속에서 소외되었던 자산들이 어떻게 다시 기회가 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종목과 함께 설명하며, 단순히 오를 때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하락장을 기회 삼아 꾸준히 모아가는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수익과 배당을 추구하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참고해야 할 미국 ETF 투자 전략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시장 변동성 속 투자 전략 및 소외 자산의 기회

  1. 과거 시장 경험을 통한 교훈:
  2. 시장이 급등할 때는 좋았지만, 하락할 때는 두려움을 느꼈다.
  3. 하락장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매수했을 때 좋은 결과가 있었다.
  4. 현재 시장 상황도 마찬가지로, 고점 부근에서 하락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무엇을 잘 모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1. 금리 인하를 앞둔 시장 환경 변화:
  2. 그동안 주식 시장 상승 시 소외되었던 상품들(배당, 채권, 리츠 등 금리 관련 상품)이 있었다.
  3. 금리 인하가 예상되면서 이들 상품이 다시 상승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전반적인 투자 환경이 좋아졌다.

2. 은행 예금 대비 미국 ETF 투자의 매력

  1. 은행 예금의 한계:
  2. 시장이 상승할 때 은행 예금을 권유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는 시장 하락을 기회로 보는 투자자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조언이다.

  1. 미국 ETF 투자의 장점:
  2. 특히 미국에 집중된 ETF들은 순환매적인 측면에서 잘 조합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높은 투자 매력을 제공한다.

3. 최근 시장 흐름 및 순환매 종목 분석

 
  1. 섹터별 최근 흐름 (일주일, 한 달, 3개월):
  2. 가파른 상승 섹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1개월과 3개월 연속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3. 상대적으로 약했던 섹터: 헬스케어, 경기 방어주, 에너지, 유틸리티는 그동안 약세를 보였다.
  4. 최근 일주일 상승 섹터: 테크는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틸리티, 파이낸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등 경기 순환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5. 순환매의 특징: 시장은 돌아가면서 오르는 경향이 있다.

  1. 주목할 만한 종목 및 섹터:
  2. 유틸리티 관련 소형 원전(SMR):
  3. 시즈(Sizewell C)와 오클로(Oklo) 같은 소형 원전 관련 유틸리티 주식이 최근 최선호주로 꼽히고 있다.
  4. 빅테크 소외주:
  5. 애플과 구글은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른 빅테크들이 크게 오를 때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다.
  6. 애플과 구글의 협업(크롬-애플, 사파리-구글) 및 반독점 위반 정책 해소로 인해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4. AI 소프트웨어 ETF 투자 전략

  1. AI 산업의 발전과 투자 방향:
  2. 안트로픽(Anthropic)이 구글, 메타와 협업하는 등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과 유사한 형태로 AI 산업이 발전하고 있다.
  3. 이는 기대감으로 오르는 한국 주식과 달리, 실제 발전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4. 장기 투자를 고려할 때, 성장하는 미국 주식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
  5. 투자의 세계는 냉정하므로 돈이 몰리는 곳으로 가는 것이 합리적이다.

  1. AI 소프트웨어 ETF의 중요성:
  2. AI 트렌드의 최종 목적지는 기업 및 개인의 '효율화'이다.
  3. 빅테크 기업들은 AI 효율화를 위해 세 가지 틀(SPI)을 구축했다.
  4. 인프라(I):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같은 빅테크들이 클라우드를 구축하여 가상 세계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5. 플랫폼(P): 몽고DB(MongoDB)와 같은 플랫폼에 데이터를 넣고 가공하는 단계이다.
  6. 소프트웨어(S): 세일즈포스(Salesforce), 서비스나우(ServiceNow) 같은 CRM(고객 관계 관리) 소프트웨어와 오클로(Oklo) 같은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7. 결과적으로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팔로알토(Palo Alto Networks) 같은 보안 기업도 주목받고 있다.
  8. GPU 시장은 엔비디아의 독점 구조였으나, AMD나 마벨(Marvell Technology) 같은 기업의 GPU도 특정 커스터마이징 역할로 엔비디아를 능가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겼다.
  9. 미국 주식은 점차 발전하는 좋은 컨셉을 가지고 있다.

  1. 코덱스(KODEX) AI 소프트웨어 탑 10 ETF 구성 종목:
  2. 이 ETF는 AI 소프트웨어 트렌드를 반영하는 다양한 종목을 포함하고 있다.
  3. 주요 포함 종목:
  4. 오라클(Oracle)
  5. 팔란티어(Palantir): 불모지 시절 국방 및 민간 분야에서 모든 것을 처리하는 최고의 설계자로, 보안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 제공. 영업이익률이 40%를 넘는 독보적인 기업이다.
  6.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7. 엠러비(AppLovin): 광고 회사이지만 AI 소프트웨어에서 고객 맞춤형 광고를 제공한다.
  8. 세일즈포스(Salesforce)
  9.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10. 서비스나우(ServiceNow)
  11. 팔로알토(Palo Alto Networks): 보안 관련 기업이다.
  12. 몽고DB(MongoDB):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업이다.
  13. 이러한 종목들은 장기 투자 시 시장 하락을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좋은 투자처이다.

5. 소형 원전(SMR) ETF 투자 전략

 
  1. SMR의 중요성:
  2.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24시간 전력 수급을 위해 소형 원전(SMR)이 중요하게 부상하고 있다.
  3. 석유, 천연가스 등 전통 에너지원은 러시아-사우디의 패권, 지정학적 리스크, 소비자 물가 상승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4. SMR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국가 안보 자산으로서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중요한 컨셉을 가지고 있다.

  1. SMR 관련 ETF 종목:
  2. SMR 관련 종목들은 개별 투자하기 어렵지만, ETF를 통해 투자할 수 있다.
  3. 주요 포함 종목:
  4. 오클로(Oklo): 설계 연구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업이다.
  5. 뉴스케일 파워(NuScale Power): SMR(소형 원전)이라는 이름과 혼동될 수 있으나, SMR은 뉴스케일 파워의 코드명이다.
  6. UEC(Uranium Energy Corp)
  7. 카메코(Cameco): 원자력 재료를 공급한다.
  8. 비스트라 에너지(Vistra Energy):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르며 주목받는 종목이다.
  9. SMR 관련 종목들은 많이 올랐지만,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6. 채권 ETF 투자 전략

  1. 채권 시장의 반등:
  2. 3~4개월 전부터 채권 투자를 권유했으며, 최근 TT(미국 장기 국채 ETF)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3. TMF(미국 장기 국채 3배 레버리지 ETF)는 평단가 36달러에서 현재 41~42달러로 상승하여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4. TMF는 3.86%~4.3%의 배당을 지급한다.

  1. 채권 투자 전략 (5대 5 투자):
  2. 에이스 미국 30년 미국 국채 액티브 ETF:
  3. 시가총액 2조 4천억 원 규모의 전통적인 우량 자산이다.
  4.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이럴 때 매수하는 것이 채권 투자의 매력이다.
  5. 주가 상승과 함께 4% 가까운 배당을 기대할 수 있다.
  6. 변동성이 커서 상승 시 더 많이 오르고 하락 시 더 많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다.
  7. 채권 커버드 콜 ETF:
  8. 언제 오를지 모르는 채권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채권 커버드 콜을 함께 섞는 것이 유리하다.
  9. 배당률이 12%에 달하여, 주가가 크게 빠지지 않으면 연 12%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10. 1년 수익률은 8.28%이지만, 연 11~12%의 배당을 고려하면 무조건 플러스 수익이다.
  11. 단점: 상승장에서 커버드 콜의 약점이 나타나므로, 몰빵 투자보다는 5대 5로 섞는 것이 장기 투자에 가장 좋은 컨셉이다.
  12. 투자 시점: 고점(1만 원 이상)에서 매수하면 힘들 수 있으므로, 주가가 크게 빠지지 않으면서 배당이 나오는 세팅을 5대 5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
  13. 성장성: 지난 5월 시가총액 5천억 원에서 현재 8천억 원으로 크게 성장했다.
  14. 배당률 변동: 타겟 커버드 콜은 목표 배당률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프리미엄이 줄어들면 배당 수익률이 일부 줄어들 수 있다.
  15. 현재 연 10~12% 정도의 배당이 나오고 있다.

  1. 금리 인하 가능성:
  2. 스테이블 코인 발행 시 채권을 담보로 잡는 등 단기채 활용이 늘고 있다.
  3. 만기 시 부채가 높아질 때, 채권 가격이 높고 금리가 떨어졌을 때 차환 발행(리파이낸싱)하면 미국 경제에 긍정적이다.
  4. 미국은 돈을 많이 쓰고 필연적으로 금리 인하로 갈 수밖에 없으며, 금리 인하 가능성이 거의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7. 결론: 장기적인 관점의 투자 전략

  1. 투자자의 자세:
  2. 금리 인하 폭(빅컷, 숏컷, 베이비컷 등)을 예측하기보다는, 어떤 상품들을 꾸준히 모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추천 ETF:
  2. 미국 주식 베스트셀러나 서학개미처럼 알아서 투자해 주는 컨셉의 ETF도 매력적이다.

  1. 하락장을 기회로:
  2. 시장이 빠졌을 때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하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
  3. 은행 예금이나 안전하게 통장에 넣어두는 것은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
  4. 급등 타이밍을 몇 번 놓치면 1년 수익의 절반을 날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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