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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1억 모을때 반드시 사야되는 세계최강 금 ETF 4개 비교. 연금계좌에도 가능한 금ETF까지

by 청공아 2025.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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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을 모을 때 반드시 사야 할 세계 최강 금 ETF 4가지와 그 특징은?

  1. ACE KRX 금현물 ETF(411060): 연금 계좌에서 투자가 가능하며, 금 현물 가격을 직접 추종하고 보수가 0.19%로 인하되었습니다.
  2. SPDR Gold Shares(GLD):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시가총액을 자랑하며 금 실물을 반영합니다. 보수가 0.4%이지만, GLDM은 0.1%로 더 저렴합니다.
  3. VanEck Gold Miners ETF(GDX): 금광 채굴 기업에 투자하는 ETF로, 금 가격보다 변동성이 커서 오를 때 더 많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4. Newmont(NEM): 세계 최대 금광 채굴 기업의 개별 종목으로, 배당도 많이 지급합니다.

* 금 투자가 유리한 이유는 무엇인가?

금은 시장 변동성이 클 때 방어적인 역할을 하며, 중앙은행의 금 매수, 달러 약세, 인플레이션 우려 등 다양한 펀더멘탈적 요인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가치가 상승할 수밖에 없는 자산 이기 때문입니다.

워렌 버핏이 외면했던 금이 이제는 필수 투자 자산으로 떠오른 이유를 명쾌하게 분석합니다. 단순히 금 가격 상승을 넘어, 위험 회피와 포트폴리오 안정화에 금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제시합니다. 특히, 국내외 금 ETF 4가지(ACE KRX 금현물, GLD, GLDM, GDX)를 비교하며 각 상품의 특징과 연금 계좌 활용법까지 상세히 알려주어, 독자들이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춰 금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이 콘텐츠를 통해 현명한 금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1. 워렌 버핏의 금 투자 외면과 현재 금 시장의 변화

1.1. 워렌 버핏의 자산 분류 및 금에 대한 관점

  1. 워렌 버핏의 자산 분류: 2011년 주주 서한에서 자산을 세 가지로 분류하였다.
  2. 현금성 자산: 첫 번째 분류이다.
  3. 생산성 있는 자산: 두 번째 분류로, 5년 정도 보유하면 부산물만 팔아도 본전을 뽑을 수 있는 농지나 기업(예: 애플을 기술주가 아닌 소비재로 판단하여 투자)을 선호하였다.
  4. 애플 투자에 대해 나중에 아마존 폭등을 보고 본인이 실수했다고 판단한 내용도 유명하다.
  5. 생산성 없는 자산: 세 번째 분류로, 본인이 잘 몰랐던 기술 기업이나 소프트웨어 기업, 그리고 금이 여기에 해당한다.
  6. 금은 1온스가 1온스일 뿐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없으며, 다음 사람이 비싸게 사 줘야만 가치가 유지되는 자산이라고 판단하였다.

1.2. 금 시장의 변화와 투자 동향

 
  1. 금 가격의 사상 최고치 상승: 워렌 버핏이 금을 싫어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은 사상 최고치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 금 투자 주체 변화: 워렌 버핏은 금을 다른 사람이 사 줘야 가치가 유지되는 자산으로 보았는데, 현재는 ETF가 금을 많이 매수하고 있다.
  3. 최근 투자 흐름 (2023년~2024년 1분기): 펀드 자금 흐름을 보면 3년 동안 감소했다가 2024년 1분기에 급격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4. 선호하는 금 ETF 변화: 투자자들은 GLD와 같은 금 본연의 ETF보다는 GLDM이나 IAU와 같이 수수료가 훨씬 저렴한 소형 ETF에 투자하는 경향을 보인다.
  5. 금 수요 증가의 배경: 위험 회피, 결혼, 중국 및 인도의 지속적인 수요, 미국 달러 패권 약화 우려 등 다양한 요인으로 금을 찾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2. 금 투자의 성과 및 포트폴리오 방어 역할

  1. 금의 높은 상승률: 연초 대비 S&P 500과 코스피가 각각 상승했지만, 금은 37%상승하여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2. 금 가격은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1. 위험 회피 자산으로서의 금: 시장이 우상향할 때 대부분의 자산은 수익을 내지만, 고점에 대한 우려가 있을 때 시장 방어 역할을 하는 자산 중 금이 가장 좋은 성과를 보여주었다.
  2. 20년간의 데이터를 보면 위험할 때 금이 가장 유용했다는 데이터가 존재한다.
  3. 시장의 변수들로 인해 금을 찾는 상황이 되면 금값이 더 많이 오르고, 평소 덜 오르더라도 많은 이벤트 때문에 금은 계속 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4. 워렌 버핏은 생산성 없는 자산 투자를 꺼렸지만, 위험할 때마다 사람들이 금을 찾으면서 금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5. 25년 관세 전쟁과 같은 상황에서도 금은 유효한 자산이다.

  1.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 S&P 500에 100% 투자하는 것과 금에 30%, S&P 500에 70% 투자하는 것을 비교했을 때, 작년 기준으로 평가 금액은 비슷했지만 표준 편차(변동폭)는 금을 섞은 포트폴리오가 훨씬 낮았다.
  2. 최대 하락폭(MDD) 또한 금을 섞는 것이 훨씬 유리했으며, 성과 자체도 나쁘지 않았다.
  3. 현재 시점에서는 금을 섞은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더 많이 올랐을 것으로 추정된다.

3. 금 투자 방법의 변화와 현재 인기 상품

 
  1. 과거의 주요 금 투자 상품: 과거에는 금 ETF가 잘 거래되지 않았으며, 주로 KRX 금시장이나 금 통장(은행)을 통해 투자했다.
  2. KRX 금시장은 2013년경 음성적으로 거래되던 금을 양지로 끌어내기 위해 혜택을 주면서 거래가 시작되었다.
  3. 금 선물은 인생 한방을 노리는 투자자 위주로 거래되었다.
  4. 최근의 금 투자 동향: 해외 주식 관련 금 종목들이 최근 많이 거래되고 있다.
  5. 국내 최대 금 ETF: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금 ETF는 ACE KRX 금현물이다.
  6. 시가총액이 1조 5천억 원에 달하며, 이는 금 단독 ETF로는 매우 큰 규모이다.
  7. 과거 5~6천억 원 규모였던 것이 현재 1조 5천억 원으로 성장했다.
  8. 금은 여러 펀더멘탈을 가지고 있어 계속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 자산이다.
  9. 워렌 버핏이 놓쳤던 금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물고 있다.

4. 금의 펀더멘탈 및 수급적 측면

  1. 중앙은행의 금 매수: 실제 중앙은행들이 외환 보유고 측면에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금을 계속해서 매수하고 있다.
  2. 금을 많이 보유한 국가로는 미국, 독일, 인도, 중국 등이 있다.
  3. 달러와의 역관계: 금은 달러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4. 현재 금리 인하 기조에서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금 가격이 상승한다.
  5. 인플레이션 헤지: 인플레이션 우려가 있을 때 금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6. 통화로서의 역할: 금은 원자재 역할보다는 통화로서의 대안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펀더멘탈적으로 유용하다.

5. 금 투자 방법 4가지 및 포트폴리오 전략

5.1. 고점 시장에서의 금 포트폴리오 전략

  1. 고점 시장 투자 시 금 활용: 지수나 주식이 고점 부근에 있을 때 투자하기 두려울 경우, 금을 함께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2. 시장 상황별 금의 역할:
  3. 시장이 좋을 때: 주식은 오르고 금은 덜 오르거나 빠지면서 안전자산 역할을 한다.
  4. 시장이 빠질 때: 주식은 빠지고 금은 오르면서 포트폴리오의 손실을 방어한다.
  5. 추천 투자 비율: 고점에서 투자할 때는 주식과 금의 비율을 8대 2또는 7대 3정도로 섞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6. 동반 상승 가능성: 시장이 좋아질 때 금이 같이 오르는 시기도 있으므로, 이러한 전략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5.2. 주요 금 투자 ETF 4가지 비교

  1. ACE KRX 금현물 ETF (코드: 411060)
  2. 특징: 가장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국내 ETF이다.
  3. 연금 계좌 활용: 연금 계좌에서 투자가 가능하며, IRP에서는 위험자산으로 분류된다.
  4. 보수 인하: 최근 보수가 0.5%에서 0.19%로 인하되었다.
  5. 추종 방식: 금 현물 가격을 직접적으로 추종하는 구조이다.
  6. 과세 체계: 보유 기간 과세 배당 소득세로 과세되므로, 팔지 않고 꾸준히 가져가는 것이 유리하다.
  7. 투자 난이도: 무난하게 투자하기 좋은 상품이다.

  1. GLD (SPDR Gold Shares)
  2. 특징: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시가총액을 자랑하는 금 ETF이다.
  3. 운용사: SPY를 만드는 SPDR에서 운용한다.
  4. 추종 방식: 금 실물을 반영한다.
  5. 보수: 0.4%의 보수를 매긴다.
  6. 대안: GLDM은 0.1%의 보수로 GLD보다 저렴하므로, 직접 투자 시 참고할 만하다.
  7. 투자 난이도: 두 번째로 무난하게 투자하기 좋은 상품이다.

  1. GDX (VanEck Gold Miners ETF)
  2. 특징: 금 광산 기업에 투자하는 ETF이다.
  3. 구성 종목: 뉴몬트(세계 최대 금광 기업), 베리골드 등 여러 채굴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4. 뉴몬트는 개별 기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금을 채굴하는 기업이며 배당도 많이 지급한다.
  5. 베리골드는 워렌 버핏이 투자했던 광산 기업이다.
  6. 분산 투자: 캐나다, 미국, 호주, 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에 분산 투자된다.
  7. 금과 금광 ETF의 차이:
  8. 금은 본연의 가치에 투자하는 반면, 금광 기업은 기업이 주식과 채권을 발행하여 레버리지를 일으킨다.
  9. 이로 인해 금광 ETF는 금보다 오를 때 더 많이 오르고, 떨어질 때 더 많이 떨어지는 특성(레버리지 특성)을 가진다.
  10. 현재처럼 시장이 오를 때는 금광 ETF가 더 많이 오를 수 있다.
  11. 보수: 보수가 높은 편이다.
  12. 채굴 원가: 채굴 원가가 높아졌다가 최근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3. 성과: 1년 동안 79%상승하여 금(30~40% 상승)보다 훨씬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14. 투자 난이도: 다이내믹하게 투자하려는 사람들에게 유효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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