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테크

코스피 5천 가려면 반드시 필요한 4가지 ETF (수익난 ISA계좌에서 부담없이!)

by 청공아 2025. 12. 12.
반응형

* 코스피 5천 달성을 위해 필요한 핵심 모멘텀과 ISA 계좌에서 활용할 수 있는 ETF는 무엇인가요?

코스피 5천 달성을 위해서는 배당 분리과세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핵심 모멘텀이며, ISA 계좌에서는 절세 혜택을 활용하여 코덱스 금융 고배당 탑10 타겟 위클리 커버드 콜, 플러스 고배당주, 키움 한국 고배당 미국 AI, 에이스 주주환원 가치주 액티브 ETF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5천 시대를 위한 핵심 동력인 배당 분리과세자사주 소각 의무화라는 두 가지 메가 트렌드를 활용하는 실전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ISA 계좌의 절세 혜택을 극대화하면서, 고배당주와 AI 주도주 모멘텀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4가지 핵심 ETF의 구체적인 구성과 투자 포인트를 상세히 분석합니다. 특히, PBR 1배 미만 종목의 주주 환원 가치를 높이는 액티브 ETF를 포함하여, 시장의 정책 변화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실용적인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코스피 5천 시대를 위한 핵심 동력과 투자 원칙

  1. 코스피 5천 달성을 위한 두 가지 핵심 화두: 코스피 지수가 5천을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 모멘텀이 존재한다
  2. 배당 분리과세: 지속적으로 논의되어 온 이슈이다
  3. 자사주 소각 의무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반드시 필요한 포인트 중 하나이다

  1. 투자의 원칙 필요성: 코스피는 펀더멘탈 자체가 약하기 때문에, 불장에서도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크므로 반드시 원칙이 필요하다

  1. 두 가지 투자 접근 측면: 코스피 투자는 다음 두 가지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다
  2. 배당으로 접근하는 방법
  3. 시장을 주도하는 주도주 관점: AI 관점에서 보면 하이닉스로 종결된다고 볼 수 있다
  4. 하이닉스는 현재 엔비디아처럼 잘 가고 있으며, 디램 가격과 영업이익 측면에서 TSMC를 뛰어넘는 한계까지 바라보고 있다
  5. 하이닉스가 주춤해지는 시기가 오면 엔비디아 이후의 세컨드 웨이브처럼 밸류 체인들이 주가 움직임을 뒷받침하는지가 중요해질 것이다

2. 배당주 투자 환경 분석 및 정책 변화

 
  1. 한국 배당주와 미국 슈드(SCHD)의 차이: 미국 슈드는 배당이 성장하는 컨셉이며, 400개 이상의 유니버스에서 100개의 고배당 기업을 선별하는 컨셉이다

  1. 국내 연속 배당 기업 현황: 국내에서는 미국 대비 배당의 연속성이나 크기로 기업을 선별하기 어렵다
  2. 10년 연속 배당 지급 기업: 시가총액 1조 이상 조건을 걸었을 때, 43개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3. 15년 이상 연속 배당 지급 기업: 34개이다
  4. 20년 이상 연속 배당 지급 기업: 24개이다

  1. 배당 분리과세 정책의 핵심 내용: 현재 종합과세되는 배당 소득을 분리과세 해주는 것이 핵심이다
  2. 과세 기준: 20%로 분리과세하며, 3억 원 초과분도 분리과세 해준다
  3. 세율 합의 동향: 최초 25%에서 35%의 레인지를 제시했으나, 현재는 25%로 가닥이 잡혀 13일 조세 소위원회에서 여야 및 정부가 합의안을 도출할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1. 고배당 기업 요건 정의와 현실적 이슈: 고배당 기업의 요건은 정의되어 있으나, 현실적으로 충족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2. 고배당 기업 요건: 배당 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 성향이 25% 이상이면서 3년 평균 대비 5% 이상 증가한 기업이다
  3. 금융 지주의 배당 성향: 금융 지주(예: KB 금융)는 투자할 곳이 마땅치 않아 배당을 많이 주는 컨셉임에도 불구하고, 배당 성향이 40%가 되는 곳이 하나도 없다
  4. KB 금융 사례: KB 금융의 배당 성향은 26~28% 수준으로, 25% 이상이면서 3년 평균보다 5% 증가해야 하는 요건을 충족해야 하므로, 현실적으로 역으로 끼워 맞춘 느낌이 강하다
  5. 친주주 기업의 부재: 배당 성향 40%가 넘는 친주주 느낌의 기업을 찾아보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이 시장의 냉정한 현실이다

3. 자사주 소각 의무화 이슈와 PBR 1배 만들기

  1. 자사주 소각 이슈의 중요성: 배당 분리과세와 더불어 자사주 소각 의무화는 이번 정권의 가장 핵심적인 이슈이자, 코스피 5천을 가기 위한 마지막 퍼즐로 여겨진다

  1. 자사주 구조의 문제점: 자사주는 의결권이 없지만, 제3자에게 넘어가면 의결권이 생기며, 이는 소수 지분으로도 철벽 방패 역할을 하여 우호적인 역할을 하는 데 쓰인다
  2. 이로 인해 알파(총수 일가)가 70%를 가져가고 50%를 줄이라고 하는 상황이다
  3. 총수들과 만남이 있었으나, 자사주 소각 의무화는 건드리기가 어려운 문제로, 총수들이 쉽게 내려놓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1. PBR 1배 만들기 정책의 배경: PBR(주가순자산비율)이 1배 미만인 저평가 종목들의 가치를 올리기 위한 정책이다
  2. PBR의 의미: PBR은 북밸류(장부 가치) 대비 주가 수준을 나타낸다
  3. PBR 1배 미만의 문제: PBR이 1배가 안 된다는 것은 내 전 재산(장부 가치)이 10억인데 시장 가치가 6억밖에 평가를 못 받고 있다는 의미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4. 정책 목표: 적어도 장부 가치만큼은 주가를 만들라는 것이 PBR 1배 만들기 정책의 핵심이다

  1. PBR을 올리는 방법 (주주 환원): 주가를 인위적으로 올리는 것은 주가 조작이므로, 북밸류(B)를 올리는 것이 아닌, 북밸류를 낮추는 방법을 사용한다
  2. 북밸류 낮추기: 통장에 들어 있는 현금을 다 배당으로 주어 회사를 다이어트시키면 북밸류가 작아지고, 상대적으로 PBR이 올라가게 된다
  3. 결과: 이러한 컨셉으로 PBR이 낮은 종목들이 배당 수혜주로서 뜨고 있다

4. ISA 계좌 활용을 위한 4가지 핵심 ETF 전략

ISA 계좌에서 고수익이 났거나 새로 개설한 경우, 손익 통산 개념을 활용하여 부담 없이 장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모멘텀 활용 ETF들을 소개한다

4.1. 금융 고배당 커버드 콜 ETF (단기 모멘텀 활용)

 
  1. 코덱스 금융 고배당 탑 10 타겟 위클리 커버드 콜: 단기적으로 모멘텀을 활용하기 위한 대표적인 ETF이다
  2. 구성 종목: 증권, 은행 지주 등 우리가 알고 있는 본주들이 들어가 있다
  3. ISA 계좌의 과세 혜택: ETF로 투자하기 때문에 모든 소득이 배당 소득세로 과세되지만, ISA 계좌에서는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 주식 배당 부분 과세: 주식 배당에 대해서는 약 3%에서 4% 정도 과세된다
  5. 나머지 비과세: 전체 배당(약 17%) 중 4%가 과세되더라도, 나머지 10% 이상의 배당 소득세는 비과세된다
  6. 비과세 항목 제외: 비과세 항목은 애초에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7. 투자 매력: 일반 계좌에서 국장 투자를 원하는 경우, 본주 가격이 높으므로 커버드 콜을 통해 비과세 혜택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4.2. 국내 고배당 본주 ETF

  1. 플러스 고배당주: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우량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ETF이다
  2. 구성 종목: 현대차, 기아, SK 텔레콤 등이 들어가 있다
  3. 배당 수준: 현재 많이 증가한 상태로, 약 9% 정도의 연 배당을 월로 지급하고 있는 형태이다
  4. 특징: 본주의 성격을 띠고 있어, 커버드 콜이나 배당 과세가 헷갈리는 투자자들은 본주로 투자하는 매력이 있다

4.3. 성장과 배당을 결합한 액티브 ETF (26년 트렌드 예상)

  1. 키움 한국 고배당 미국 AI: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우상향하기 위해 성장과 배당을 같이 가져가는 컨셉이다
  2. 구성 및 배당: 연 배당률은 약 3.6% 정도이며, 해외 주식 30%와 국내 고배당주 70%로 구성되어 있다
  3. 국내 고배당주 (70%): 바닥을 까는 역할을 하며, 모멘텀이 살아있을 때 잘 올라갈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한다
  4. 미국 AI 테크 (30%): 엔비디아, 애플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추가적인 알파를 구성하는 형태이다
  5. 투자 매력: 따로 빅테크 투자가 애매한 투자자들에게 국내와 해외 시장의 모멘텀을 같이 가져갈 수 있게 하며, 하나가 오르고 하나가 떨어지면 과표를 줄일 수 있는 포인트도 있다

4.4. 주주 환원 가치주 액티브 ETF (PBR 모멘텀 활용)

  1. 에이스 주주 환원 가치주 액티브: 액티브 ETF의 묘미를 살려, 저평가된 종목들을 바라보는 컨셉이다
  2. 최근 성과: 주가가 그동안 많이 빠져 있었으나, 최근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상승폭이 가장 컸다
  3. 투자 컨셉: PBR이 낮은 종목들이 배당 수혜주로서 뜨고 있는 컨셉을 중요시한다
  4. 저평가 종목: PER 밴드와 PBR 밴드가 낮은 종목들(예: 세야지, 세야 재강 지주)이 오늘 많이 올랐다
  5. PBR 1배 만들기 연관: 이 ETF는 PBR 1배 만들기 정책 기조에 따라, 북밸류를 낮추기 위해 현금을 배당으로 지급하여 PBR을 올리려는 종목들을 담는 컨셉이다

5. 결론 및 ISA 계좌 활용 조언

  1. 투자 판단의 중요성: 각 ETF마다 주가가 더 많이 오르거나 배당을 더 많이 주는 등 매력이 다르므로, 본인 판단이 중요하다
  2. ISA 계좌 활용: 절세 측면에서 고배당을 잘 활용하거나, ISA 계좌에서 고수익이 났다면 손익 통산 개념으로 접근하여 모멘텀 투자를 시도해 볼 필요가 있다
  3. 도전 권유: 모멘텀 투자를 안 하기 아쉽다면, ISA 계좌에서 부담 없이 과표를 줄이는 측면에서 도전해 볼 것을 권유한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