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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단 1번도 틀린 적 없었습니다, 버블 터지기 전 나타나는 징조 (손진석 기자)

by 청공아 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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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이 터지기 전 나타나는 징조는 무엇이며, 현재 시장 상황은 어떠한가?

통화량 대비 주가 수준이 역사적 고점에 달하고, 특히 미국의 M2 대비 증시 시가총액이 닷컴 버블 시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과열된 상태가 버블 징조로 볼 수 있습니다.

 

* 현재 시장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주의해야 할 점은?

통화량 대비 주가가 과열된 상황에서 금리 인하 기대가 꺾이거나 연준의 정책 방향이 바뀐다면 시장에 큰 혼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단순한 경제 뉴스를 넘어, 통화량(M2)과 자산 가격의 상관관계라는 핵심 지표를 통해 다가오는 시장의 위험 신호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 손진석 기자는 다컴 버블 시기와 현재의 M2 대비 시가총액 비율을 비교하며, 현재 미국 증시가 역사적 고점에 근접했음을 구체적인 데이터로 보여줍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독자들은 버블 붕괴 전 나타나는 징조를 읽는 통찰을 얻고, 원화 가치 하락과 달러 쏠림 현상 속에서 현명한 자산 배분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실용적인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 통화량 증가와 원화 가치 하락 및 시장 전망

  1. 통화량 증가와 원화 가치 하락의 관계
    1. 통화량이 늘어나면 화폐 가치가 하락하게 되며, 최근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상승하여 원화 가치가 하락하는 현상 역시 통화량 증가와 관련이 있다 .
    2. 한국과 미국의 통화량(M2) 추세 비교 (2022년 이후)
      1. 미국 (달러): 3년 사이에 통화량이 별로 늘지 않았으며, 2023년 초에는 오히려 줄었다 .
        •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때 풀린 돈으로 인한 물가 상승을 제어하기 위해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를 올리고 양적 긴축(시중 통화 흡수)을 시행했기 때문이다 .
      2. 한국 (원화): 통화량이 계속 늘어났으며, 증가 속도가 매우 빨랐다 .
      3. 결과: 달러는 적게 생산되고 원화는 엄청 많이 생산되었으며, 이는 미국과 한국의 금리 역전 현상(3년 이상 지속)과 함께 원/달러 환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1. 향후 달러 통화량 증가 가능성 및 시장 영향
    1. 최근 3년간 달러 통화량은 총량 기준으로 많이 늘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다시 늘어날 확률이 높다 .
    2. 증가 예상 근거:
      1. 연준이 올해 12월부터 양적 긴축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
      2.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지만, 추세적으로는 인하 기조에 있다 (금리를 올리지는 않을 것) .
      3. 올해 연준 의장도 바뀌는 점을 감안하면 달러 통화량이 더 올라갈 확률이 있다 .
    3. 시장 영향: 달러 통화량이 늘어날 경우, 최근 미국 주식 시장에 조정이 있더라도 추세적으로 크게 꺾일 확률은 낮을 수 있다 .
    4. 통화량의 중요성: 통화량은 시장의 시드머니 역할을 하므로, 통화량 추세는 환율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시장 흐름을 예측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

 

2. 전 세계적인 달러 자산 쏠림 현상 심화

 

2.1. 미국 시장으로의 자금 쏠림 현황

  1. 세계 상장사 시가총액 중 미국 기업 비율 증가
    1. 2010년: 미국 상장사 비율이 31% 수준이었다 .
    2. 작년 말 기준: 48%까지 증가했으며, 올해는 50%를 넘었을 가능성이 있다 .
    3. 이는 전 세계 돈이 미국 시장으로 매우 많이 쏠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

 

  1. 매그니피센트 7 종목의 시가총액 급증
    1. 애플, 엔비디아, 메타, 알파벳, MS 등 주요 7개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는 2016년 2조 달러대였으나, 2024년 7월에는 19조 달러로 증가했다 .
    2. 이는 9년 사이에 8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쏠림 현상이 엄청나다는 것을 보여준다 .

 

  1.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분포
    1. 작년 말 기준,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보유한 해외 주식 중 미국 주식은 1,121억 달러로 압도적이다 .
    2. 다른 주요 국가 보유액은 독일 1.6억 달러, 프랑스 2.21억 달러, 홍콩은 20억 달러 미만이다 .
    3. 한국 투자자들은 다른 나라 투자자들보다 미국 주식에 대한 선호도가 확실히 높으며, 이는 한국 투자자들만의 현상이 아니라 전 세계 투자자들이 미장에 투자하는 기류가 강함을 보여준다 .

 

2.2. 한국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보유 현황 비교

  1. 미국 기업 지분 보유액 비교 (2023년 9월 기준)
    1. 미국 재무부 공시 자료에 따르면, 해당 국가의 기관 투자자, 국부 펀드, 개인 투자자를 구분하지 않고 해당 국가가 보유한 미국 기업 주식 총액을 분류한다 .
    2. 한국: 미국 기업 주식을 4,893억 달러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연금, KIC(한국 투자공사), 기관 투자자,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합산액이다 .
    3. 일본: 같은 시기 1조 410억 달러를 보유하여 한국의 두 배가 살짝 넘는다 .
    4. 경제 규모 대비 비교 (GDP 대비):
      1. 2024년 GDP 대비 미국 주식 보유 비율은 한국이 27.8%로, 일본의 25.3%보다 높다 .
      2. 이는 전반적으로 개인 투자자들만 놓고 볼 때 한국 투자자들이 일본 투자자들보다 미국 주식을 더 많이 갖고 있음을 시사한다 .

 

  1. 다른 국가와의 비교 및 추세
    1. 독일/프랑스: 절대 보유액은 5천억 달러 수준으로 한국보다 많지만, 인구와 GDP 규모를 고려하여 GDP 대비 비율로 보면 한국이 훨씬 높다 .
    2. 결론: 이 데이터를 통해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을 상당히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3. 3년간의 증가 추세 (2021년 대비 2024년):
      1. 한국, 일본, 독일, 프랑스 네 나라 모두 GDP 대비 미국 주식 보유 비율이 늘어났다 .
      2. 그러나 늘어난 비율을 보면 한국이 확실히 더 많이 늘어났다 .

 

  1. 해외 자산 보유의 긍정적 효과와 위험성
    1. 긍정적 효과: 한국인들의 미국 주식 투자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며, 이는 1980년대 일본이 해외 자산(부동산)을 많이 사들여 현재까지 해외 배당금 등 수입의 원천이 된 것과 유사하다 .
    2. 위험에 취약한 국가: 이탈리아나 스페인 같은 유럽의 큰 나라들은 GDP 대비 미국 주식 보유액이 이탈리아 16%, 스페인 9% 정도로 매우 낮아, 위기가 왔을 때 견딜 수 있는 체력이 낮다고 볼 수 있다 .
    3. 한국과 일본의 미국 국채/주식 보유 비율 차이
      1. 한국: 미국 주식 보유액과 미국 국채 보유액이 거의 1대 1에 가깝다 (미국 국채가 미국 주식의 98% 수준) .
      2. 일본: 미국 국채 보유액이 미국 주식 대비 1/4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

 

2.3. 미국 주식 투자가 한국 자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1. 한국 자산 시장 저평가 가속화 요인
    1. 자본 유출: 국내 시장에 투자될 돈이 미국에 투자되는 것은 일종의 자본 유출이며, 이는 국내 시장의 매수세를 약하게 만든다 .
    2. 환율 영향: 미국 주식을 사기 위해 단기적으로 환전을 많이 하게 되면 원화 가치를 떨어뜨리게 된다 .
    3. 외국인 투자 위축: 원화 가치 하락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투자했을 때 안정감을 떨어뜨려, 설령 차익을 내더라도 수익이 줄어들 수 있다는 두려움을 유발한다 .
    4. 결론: 이는 외국인들이 국내 투자를 망설이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

 

3. 한국 투자자들의 높은 변동성 노출 위험 및 M2 기반 주가 평가

  1. 한국 투자자들의 변동성 취약성
    1. 주식/국채 비율 차이: 일본은 미국 주식과 국채를 1대 1 비율로 보유하는 반면, 한국은 국채가 주식의 1/4 정도밖에 되지 않아 주식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
    2. 위험 노출: 주식은 국채에 비해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한국 투자자들은 모험 자본 투자를 즐기는 경향이 있으며 변동성에 확실히 취약해질 수 있다 .
    3. 금리 급등 시나리오: 금리가 급등하는 시기가 오면 채권값이 많이 떨어지므로, 2022년처럼 금리가 급등했을 때는 미국 국채를 많이 들고 있던 일본이 타격을 입기도 했다 (플러스 마이너스 요인이 있음) .

 

  1. 통화량(M2)을 통한 주가 수준 평가
    1. M2와 S&P 500 지수의 연동: 미국의 통화량(M2) 증가 추세와 S&P 500 지수는 거의 비슷하게 연동되어 움직인다 .
    2. 과열 판단 기준: S&P 500 지수가 M2 증가 추세보다 많이 위로 올라온 시기는 통화량 대비 주가 수준이 많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경기가 과열되었는지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
    3. 역사적 사례: 다컴 버블 때 주가가 M2보다 높았고,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때는 주가가 초토화되어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가는 상황이 있었다 .
    4. 현재 상황: 현재 주가가 매우 좋기 때문에 통화량에 비해 주가가 많이 올라온 시기이며,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시점이다 .
    5. 투자 판단: S&P 500 지수가 통화량 증가 추세보다 아래에 있는 시기라면 크게 두려움 없이 투자를 해도 된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똑똑한 투자자들과 기관 투자자들은 이 지표로 판단하고 있다 .

 

4. M2 대비 시가총액 비율 분석 및 버블 징조

  1. 미국 M2 대비 증시 시가총액 비율의 역사적 고점 근접
    1. 지표 정의: 미국의 통화량(M2) 대비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들의 시가총액 총합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
    2. 역사적 수준: 현재 이 비율은 역사적인 고점에 근접해 있다 .
    3. 다컴 버블 시기: 2000년 다컴 버블 당시 이 비율은 3이었다 (통화량 대비 시가총액이 3배) .
    4. 현재 상황: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뚝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가 현재 다컴 버블 때처럼 3에 가까이 왔다 .
    5. 투자 시기: 통화량과 시가총액이 1대 1로 대등하게 가는 시기가 온다면 투자하기 매우 좋은 시기가 된다 .
    6. 판단: 현재 AI 버블 논란과 최근의 조정은 이 지표를 보면 당연히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1. 현재 상황의 특수성 및 미래 전망
    1. 조건의 차이: 2000년 당시에는 미국 증시 투자자가 대부분 미국인이었으나, 지금은 전 세계 투자금이 유입되어 있어 같은 조건은 아니다 .
    2. 조정 국면 가능성: 현재의 조정이 과열된 시장을 조정하는 국면이라면, 이 비율이 조금 더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 .
    3. 역사적 고수준: 더 올라간다 하더라도 현재 수준 자체가 역사적으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
    4. 레이 달리오의 전망: 브리지워터의 레이 달리오가 앞으로 10년간 수익률이 높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현재 통화량 대비 주가가 많이 올라온 추세를 보면 맞을 수도 있다 .

 

  1. 버블 붕괴의 위험 요인
    1. 금리 인상 충격: 통화량 대비 주가가 많이 올라온 상황에서 경기가 과열되어 금리를 높여버리면 즉각적으로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된다 .
    2. 현재 조정 이유: 현재 미국 주식이 조정되는 이유는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시장이 크게 출렁이기 때문이다 .
    3. 대혼란 가능성: 통화량 대비 주가 수준이 높을 때 연준이 방향을 틀어 금리를 인상하는 등 정책 변화가 발생하면 시장에 대혼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

 

5. 금값과 M2 비교 및 달러 패권 유지 여부

  1. 금값과 M2 비율 분석
    1. 지표 활용: 투자자들은 금값 대비 미국의 M2 비율을 통해 금값을 평가한다 .
    2. 비율 해석: 이 지표는 분모가 금값이므로, 금값이 올라가면 그래프가 우하향하게 된다 .
    3. 현재 추세: 아주 최근에 금값 대비 미국의 통화량이 쭉 낮아져 역사적 저점에 가깝게 가고 있으며, 이는 금값이 많이 높아졌다는 것을 추세적으로 보여준다 .
    4. 결론: 현명한 투자자들은 통화량과 여러 자산 가격을 비교해 보는 작업을 해야 한다 .

 

  1. 미국 국가 부채 급증 현황
    1. 부채 규모: 2024년 9월 기준으로 미국의 국가 채무는 37.6조 달러이며, 이는 원화로 5경 4,000조 원이 넘는 막대한 금액이다 .
    2. 증가 속도: 반년 만에 1조 달러가 늘어났다 .
    3. 이자 부담: 미국 정부가 국채 이자를 갚는 데만 1년에 1조 달러 넘게 지출하며, 이는 우리나라 GDP의 절반이 넘고 미국 정부 전체 지출의 약 13%에 달한다 .
    4. 지속 가능성 우려: 미국이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로 가는 것이므로, 이 막대한 부채가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불안감이 형성되고 있다 .
    5. 중국의 국채 매각: 중국이 미국 국채를 많이 팔고 있으며, 작년 말 기준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규모는 7,590억 달러로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

 

  1. 국가 채무 문제와 달러 패권의 분리
    1. 별개의 문제: 미국의 국가 채무를 견디지 못하는 문제와 달러화의 헤게모니(패권)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문제는 별개로 구분해서 봐야 한다 .
    2. 역사적 사례: 글로벌 금융 위기나 대공황 같은 큰 위기에도 달러의 헤게모니가 다른 통화로 대체되지는 않았다 .
    3. 국제 거래 비중: 국제 거래에서 달러로 주고받는 비율은 약 60%이며, 그다음인 유로화는 12%밖에 되지 않는다 .
    4. 대체 불가: 미국이 흔들린다고 해서 다른 통화가 달러를 대체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
    5. 전문가 의견: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은 달러 종말론을 무시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
    6. 기축 통화 신뢰: 중국이나 사우디 등 기축 통화를 시도하는 나라들에 대해 다른 나라들이 아직 신뢰가 높지 않기 때문에, 달러 헤게모니와 국가 채무 문제는 분리해서 봐야 한다 .

 

6. 스테이블 코인과 통화량 증가 메커니즘

  1. 스테이블 코인 양성화의 목적
    1. 금리 인하 효과: 트럼프가 스테이블 코인을 정책적으로 키우려는 이유는 금리를 낮추는 효과를 발생시키기 위함이다 .
    2. 경제 운용 비용: 트럼프 집권 1기에 비해 현재 금리가 훨씬 높아져 경제 운용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금리를 낮춰야 한다는 기조가 있다 .

 

  1. 스테이블 코인과 미국 국채 수요 증가
    1.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는 코인을 발행할 때마다 그에 해당하는 달러나 미국 국채를 사서 준비 자산으로 예치해야 한다 .
    2. 따라서 스테이블 코인을 양성화하면 미국 국채 수요가 늘어난다 .

 

  1. 가상화폐의 안전 자산 대체 가능성
    1. 금의 독보적 지위: 수천 년의 역사를 지나면서 금을 능가하는 자산은 없었으며, 최근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실물 자산(하드셋), 특히 금으로 자금이 많이 몰린다 .
    2. 디지털 자산 배분: 비트코인은 저장 가치가 높은 '디지털 금'으로, 스테이블 코인은 거래 매개체 성격이 큰 '디지털 달러'로 보고, 둘을 동시에 놓고 배분하여 투자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 .

 

  1. 스테이블 코인 투자 시 유의점
    1. 달러 가치 연동 불안정성: 미국의 채무 문제 때문에 달러 가치가 불안정할 경우, 달러 가치와 연동되는 스테이블 코인 역시 불안정할 수 있다 .
    2. 코인런 위험: 코인런(뱅크런과 유사)은 뱅크런보다 속도가 훨씬 빠르므로, 스테이블 코인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1. 스테이블 코인 성장이 통화량에 미치는 영향
    1. 통화량 증가: 스테이블 코인이 늘어나면 통화량을 늘리는 효과가 발생한다 .
    2. 시장 규모 전망: 스카 센트 미국 공무원장은 스테이블 코인 시장 규모가 2030년 말까지 3조 7천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
      1. 현재(올해 여름) 2,600억 달러 수준에서 3조 7천억 달러까지 성장하는 것은 엄청나게 빠른 성장이다 .
    3. 금리 하락 메커니즘: 스테이블 코인 발행 증가는 미국 국채 수요를 늘리고, 이는 금리 하락으로 이어진다 .
    4. 돈 풀림 효과: 금리가 하락하면 민간 대출이 많이 이루어져 돈이 더 많이 풀리게 된다 .
    5. BIS 시뮬레이션 결과: 국제결제은행(BIS)의 시뮬레이션 결과, 5일 사이에 35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 코인이 유입될 경우, 3개월 만기 미국 국채 금리가 열흘 안에 0.02%에서 0.025% 포인트 하락하는 효과가 발생했다 .
      1. 국채 유통량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 수치는 적은 금액이 아니다 .
    6. 미니 양적 완화: BIS는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금리가 내려가는 현상을 미니 양적 완화라고 표현했다 .
    7. 결론: 스테이블 코인은 투자 관점뿐만 아니라 통화량을 늘리는 베이스가 된다는 점을 감안하고 볼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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