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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ETF 승률 100%가 찍어주는 공격방어 10% ETF 조합

by 청공아 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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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승률 100%를 위한 공격방어 10% ETF 조합의 핵심은 무엇인가?

시장 상황에 따라 공격수 ETF(서학개미)와 수비수 ETF(키움 미국 고배당 AI테크)를 3:7 비율로 조합하여 안정적인 인컴과 10% 목표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 이 조합에서 수비수 ETF가 가지는 주요 특징은?

키움 미국 고배당 AI테크는 고배당주와 AI 테크주를 적절히 섞어 매월 리밸런싱하며, 주가 변동성이 낮아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제공합니다.

 

ETF 투자의 핵심은 '잃지 않는 투자'를 목표로 공격수와 수비수를 균형 있게 조합하는 것입니다. 이 콘텐츠는 시장 상승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인 인컴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초보자부터 목돈 투자자까지 적용 가능한 7:3 비율의 ETF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특히, 빅테크 성장성을 추구하는 '서학개미' 컨셉의 공격형 ETF와 고배당 및 AI 테크를 결합한 방어형 ETF를 활용하여, 시장 하락 시에도 배당으로 손실을 방어하고 장기적으로 10% 수익률을 추구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안정적인 인컴 확보를 위한 ETF 조합 전략

  1. 투자 목표 및 필요성:
    1. 시장이 강한 상승세를 보일 때일수록 안정적인 인컴 ETF를 미리 추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오늘 제시하는 ETF 조합은 초보자부터 어느 정도의 목돈까지 투자할 수 있는 전략이다

 

  1. 공격수와 수비수 ETF 분류 및 조합 추천:
    1. ETF는 공격수수비수로 분류된다
      1. 공격수: S&P 500(SP)보다 적은 시드로 SP 수익률 이상을 추구하는 목적을 가진다
      2. 수비수: 은행 예금보다 낮지만 공격수와의 중간 형태에서 균형을 맞추는 컨셉이다
    2. 두 가지 ETF를 조합하는 것을 추천하며, 목표 수익률은 약 10%이다
    3. 투자 비율 예시: 3천만 원 투자 시, 수비수(안정형)에 2천만 원 (70%), 공격형에 1천만 원 (30%)을 투자하는 7:3 비율을 제시한다

 

2. 공격형 ETF: 서학개미 ETF의 특징

  1. 서학개미 ETF의 컨셉:
    1. 서학개미 ETF는 미국 주식 베스트셀러와 함께 가장 선호하는 공격수 중 하나이며, 수익이 많이 나 있는 상태이다
    2. 컨셉 자체가 명확하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25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3.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 주식에 잘 투자하므로, 이 ETF를 따라만 가도 일정 수준의 수익을 챙길 수 있다

 

  1. 주요 구성 종목:
    1. 엔비디아가 20% 비중으로 들어가 있다
    2. 최근 반등하고 있는 테슬라가 20% 비중으로 들어가 있다
    3. 팔란티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 종목들이 포진되어 있다
    4. 시장이 상승할 경우 S&P 500보다 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3. 방어형 ETF: 키움 미국 고배당 AI테크의 특징 및 철학

 

3.1. 방어형 자산의 필요성과 구성

  1. 방어적 움직임 추구:
    1. 포트폴리오의 70% 정도는 메인으로 안정적인 자산을 가져가야 한다
    2. 추천하는 종목은 베타가 70% 이하인 종목을 메인으로 구성하는 것인데, 이는 S&P 500이 1 움직일 때 약 0.7 정도만 움직이는 방어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컨셉이다
    3. 현재 AI가 이끄는 시장이 과대평가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원칙과 기준이 필요하다

 

  1. 키움 미국 고배당 AI테크의 특징:
    1.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고배당AI 테크를 적절하게 섞어주는 특징이 있다
    2. ETF 컨셉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며, 하나의 ETF로 적절하게 분산되어 있고 매 월 단위로 리밸런싱 해주는 ETF가 2026년의 대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3. 성장이 지속될 경우 서학개미 ETF가 시장을 잘 따라가지만, 이 방어형 ETF는 배당 성장이 아닌 즉시 인컴 수준을 추구하는 컨셉이 주목할 만하다

 

3.2. 투자 철학 및 잃지 않는 투자의 중요성

  1. 투자의 궁극적인 목적:
    1. 결국 투자의 목적은 잃지 않는 것이다
    2. 1천만 원으로 30% 수익을 내 1,300만 원을 만든다고 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3. 흔들리는 ETF로 부자가 되려고 하기보다는, 안전하게 지키면서 자산을 운용하고 적당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4. ETF가 가져다주는 소소한 기쁨을 통해 본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집중해야 한다

 

3.3. 키움 미국 고배당 AI테크의 구성 및 배당 효과

  1. 종목 구성:
    1. 총 30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2. 빅테크가 10개 종목 들어가 있고, 나머지 배당 위주로 20개 종목이 들어가 있다

 

  1. 주가 흐름 및 배당 효과:
    1. 이 ETF는 만 원에 상장했다가 떨어졌다가 다시 만 원으로 돌아온 상황이며, 상장한 지는 딱 한 달 되었다
    2. 슈드(SCHD)의 사례를 보면, 주가가 많이 못 오르는 것 같아도 4% 정도의 배당이 나오며 심지어 이 배당이 성장한다
    3. 주가가 지지부진하더라도 쌀 때 많이 모아놔야 성장할 수 있으며, 성장을 못 하더라도 4%가 배당으로 지급되는 것이 이 키움 미국 고배당 AI테크가 지향하는 점이다
    4. 현재 주가가 만 원에서 만 원으로 안 움직인 상황에서, 배당이 약 5% 정도 나온다면 사실상 5%는 깔고 시작하는 것이다

 

  1. 시장 상황별 수익률 예상:
    1. 시장 상승 시: 30% 비중의 빅테크가 시장을 잘 따라와 준다면, 총 10% 정도까지 수익률을 노려볼 수 있다
    2. 시장 하락 시: 시장이 꼬꾸라져 10%가 빠진다 하더라도, 배당이 5% 지급되기 때문에 손실을 방어할 수 있다
    3. 주가가 크게 오르지 않고 유지만 되더라도 5% 배당을 챙겨가고, 시장이 오를 때는 배당과 함께 성장을 추구할 수 있다

 

  1. 공격형과 방어형의 상호 보완:
    1. 공격형 ETF는 시장이 안 좋을 때 많이 빠지고, 좋을 때 많이 오른다
    2. 배당 방어 성격의 리츠는 시장이 안 좋을 때 많이 오르다가, 기술주가 오르는 시장에서는 매력이 떨어진다
    3. 주가가 하락했지만 평균가에 있다고 가정하고, 주가가 올랐다가 빠졌다고 치더라도 배당이 9%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4. 이러한 배당 방어 성격이 ETF의 목적에 가장 적합하다

 

4. 장기 투자에 적합한 안정형 포트폴리오의 특징

  1. S&P 500 (SPY):
    1. 성장주의 대표 종목으로, 월 50만 원이나 100만 원씩 적립식으로 모아가기 괜찮은 컨셉이다
    2. 미국 사람들은 이를 한 번에 몰빵하지 않고 401K 퇴직 연금 등을 통해 꾸준히 모아간다

 

  1. 슈드 (SCHD):
    1. 현재 기술주 상승 대세 시장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미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ETF 중 하나이다
    2. 시장을 방어해 주는 성격이 있으며, 배당이 성장한다
    3. 주가가 많이 안 움직이고 조금씩만 오르더라도 점차적으로 배당금이 성장하는 장기적인 컨셉을 가져가며, 안정형 포트에 큰돈을 넣기 적합하다

 

  1. 제피 (JEPI):
    1. 은퇴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수요를 가지며, 액티브 형태의 종목 선정커버드콜을 바탕으로 즉시 인컴을 제공한다
    2. 약 8%의 배당금을 주며, 주가가 55불을 중심으로 거의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수준을 유지하는 모습이 강하다
    3. 주가 변동 없이 8% 배당이 나오므로 적합한 포인트가 있다

 

5. 키움 미국 고배당 AI테크의 상세 구성 및 상호 작용

  1. 종목 구성 비율:
    1. 빅테크 중심의 기술주가 10개 (약 30%) 들어가 있고, 배당주가 20개 (약 70%) 정도 들어가 있다

 

  1. 시가 배당률의 중요성:
    1. 시장이 좋을 때는 배당주가 안 좋으므로, 이럴 때 ETF를 사게 되면 시가 배당률 측면에서 유리하다
    2. 똑같은 100원의 배당을 줄 때, 1억에 사는 것보다 9천만 원에 사는 것이 시가 배당률 측면에서 10% 더 높다

 

  1. 성장주와 배당주의 상호 작용 (연관):
    1. 시장이 우호적인 시나리오 (상승):
      1. 배당주가 떨어지지만 배당금은 나오므로 이익이 상쇄된다
      2. 성장주가 오르므로 ETF는 상승하게 된다
    2. 시장이 하락하는 시나리오:
      1. 기본적으로 모든 ETF가 하락하지만, 성장주(10개 종목)가 더 많이 하락한다
      2. 배당주가 상승하고 기본적인 배당금이 지급되므로, 하락 시나리오에서도 크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3. 장기 투자 관점: 오를 때 사는 것이 아니라 싸게 샀을 때 배당주가 포트폴리오에서 방어 역할을 한다

 

  1. 종목 선정 컨셉:
    1. 빅테크: 시가총액이 100억 달러 이상의 빅테크 종목에 투자한다
    2. 고배당: 배당금을 꾸준하게 주는 종목들을 투자하며, 이는 결국 실적이 나와야 하는 종목들이다
    3. 주가가 빠져 있더라도 크게 영향받지 않아도 된다

 

6. 주요 구성 종목 분석 및 배당금 예상

  1. 빅테크 종목:
    1. 의심할 여지 없이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애플, 구글 등이 들어가 있다

 

  1. 배당주 종목:
    1. 화이자, APM, 버라이즌, 브룸, AT&T, LCII, 트로우 등이 들어가 있다

 

  1. 버라이즌 사례 분석:
    1. 애플은 주가가 올랐지만, 버라이즌은 상대적으로 기술주가 오르는 시장에서 주가가 10%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2. 버라이즌의 시가총액은 1,600억 달러로 결코 만만한 종목이 아니며, 배당금이 7.19%이다

 

  1. 브룸(VNO) 사례 분석:
    1. 종목 레이팅(등급)에서 브룸은 안 좋아 보이는 종목으로 평가되었다
    2. 브룸은 에너지 종목 중 1,500개 중 180등 정도를 하고 있으며, 현재 에너지 종목들이 주가가 안 좋은 상황이다
    3. 5년 동안 놓고 보면 안전하게 상승하다가 최근 흐름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4. 매출과 EPS(주당 순이익) 측면에서 흑자가 나고 있으므로 배당을 주고 있으며,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1. 배당금 예상치:
    1. 연간 약 5% 정도의 배당을 예상하고 있다
    2. 주요 종목별 배당 수익률 예상치:
      1. 엔비디아: 배당 수익률 예상치가 낮다
      2. 버라이즌: 6.93%
      3. 브룸: 6.54%
      4. AT&T: 4.34% (전통 배당주)
      5. LCII (자동차/산업재 부품 회사): 5.06%
      6. 트로우 (자산운용사): 은퇴자 컨설팅을 해주고 돈을 받는 회사이다
    3. 즉시 배당 수준이 결코 낮지 않으며, 이러한 종목들이 약 70% 정도 들어가 있어 안정적으로 배당을 지급한다
    4. 개별 종목이 망할 수도 있지만, 30개로 분산되어 있다

 

  1. 배당 기준일 정보:
    1. 실제 배당 기준일은 31일이며, 배당락일도 31일이다
    2. 배당 기준일까지 매수해야 배당을 받을 수 있다
    3. 3개월 정도 이 ETF를 체크해 보기로 했다

 

7. 결론 및 투자 권유

  1. 투자 적합성:
    1. 이 컨셉은 목돈 투자도 가능하며 적립식 투자도 가능하다
    2. 초보자들도 서학개미 ETF와 적절하게 조합하면 시장 상승, 방어, 배당까지 챙겨갈 수 있다
    3. 수익률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은 이 조합 컨셉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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