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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평생 배당 12% 나오는 여기 넣으세요! 1억으로 바로 10억 된다. S&P500 너무 비싸다. SCHD, SPY 말고 '이것' 사라 (부자아빠, 문일호)

by 청공아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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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500과 TQQQ 같은 ETF를 노후에 편안하게 살기 위해 추천하는 것에 대해 저자는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저자는 S&P 500과 TQQQ가 이미 너무 오래 상승했기 때문에 지금 매수하는 것은 반대하며, 버핏이 현금을 가지고 조정을 기다리는 것처럼 조정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 저자가 투자 시 피해야 할 행동과 추천하는 투자 방법은 무엇인가?

  • 피해야 할 행동: 레버리지 사용, 종목 압축 몰빵 투자, 단타
  • 추천하는 방법: 최소한도 몇 종목 분산 투자, 워렌 버핏의 투자 방법과 철학 학습

 

이 콘텐츠는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안정적인 자산 증식을 꿈꾸는 투자자들을 위한 ETF 활용 전략을 제시합니다. S&P 500이나 QQQ 같은 인기 성장주 ETF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을 경계하며, 워렌 버핏의 투자 철학처럼 탐욕을 제어하고 본질에 집중하는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레버리지 ETF나 테마 ETF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수수료와 분산 투자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장기적으로 마음 편한 투자를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얻는 길을 안내합니다.

 

1. 성장주 투자와 레버리지의 위험성 경고

  1. 인기 성장주 ETF 투자 경계
    1. 유튜브에서 노후 대비로 S&P 500과 QQQ 두 종목만 추천하는 경향이 있으나, 현재는 반대 의견을 제시한다.
    2. S&P 500과 QQQ는 시장 조정 후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 미국 시장의 기술주 중심 성장과 자금 쏠림 현상
    1. 지난 10여 년간 미국 시장은 기술주 중심으로 성장하며 전 세계 자금이 미국으로 집중되었다.
    2.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등 주요 기술주와 반도체 ETF에 막대한 자금이 유입되었다.

 

  1. 성장주의 위험성 및 워렌 버핏의 투자 철학
    1. 워렌 버핏은 애플을 제외한 성장주 투자를 선호하지 않으며, 성장주는 뒤끝이 나쁘다고 평가한다.
    2. 성장주는 과도하게 오버슈팅한 후 급락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의 탐욕 때문이다.
    3. 주가가 계속 오를 것이라는 믿음으로 융자(빚)를 받아 투자하는 영끌은 고점에서 잡을 경우 폐가망신으로 이어진다.
    4. 한 번의 큰 손실은 회복하기 어렵다.

 

  1. 레버리지 및 단타 투자의 위험성
    1. 레버리지를 사용하거나 소수 종목에 몰빵 투자를 권유하는 사람들을 멀리해야 한다.
    2. 최소한 분산 투자를 하고, 죽을 때까지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3. 레버리지 사용으로 다섯 번의 깡통을 경험한 사례를 통해 그 위험성을 강조한다.
    4. 증권사의 신용 사용 유도 세팅에 주의해야 하며, 고점에서 신용을 쓰는 경우가 많다.
    5. 변동성이 심한 고점에서는 투자에 대한 유혹을 경계하고 빠져나와야 한다.
    6. 단타 투자는 워렌 버핏과 같은 세계적인 명인들이 하지 않는 방식이며, 장기적으로 가난해지는 길이다.
    7. 30년 경력의 단타 투자자가 신용불량자가 된 사례를 언급하며 단타 투자를 절대 금지한다.
    8. 워렌 버핏의 투자 방법과 철학을 배우고 따라야 한다.

 

2. ETF의 특징, 장점 및 주의사항

  1. ETF의 장점 및 버핏의 투자 시점
    1. 개별 종목 투자는 흥분을 유발하고 신용 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ETF는 변동성이 심할 때 마음의 평안을 준다.
    2. 워렌 버핏은 62세부터 많은 돈을 벌었으며, 탐욕을 제어하고 성장주를 멀리하며 가치주에 집중했다.
    3. 현재 S&P 500은 버핏이 매도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코덱스 200과 같이 주도주를 잘 골라야 한다.
    4. ETF 투자는 시장이 조정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워렌 버핏도 S&P 500의 조정을 기다리며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1. 레버리지 ETF 및 수수료의 위험성
    1. ETF는 개별 주식보다 변동성에 덜 흔들리는 장점이 있다.
    2. 더블, 세더블과 같은 레버리지 ETF는 신용을 쓰는 것과 동일하며, 수수료가 매우 비싸다.
    3. M7 종목을 직접 사면 수수료가 없지만, ETF를 사면 매년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수수료가 저렴한 ETF를 선택해야 한다.
    4. 레버리지 ETF는 수수료가 비싸고, 옆으로만 움직여도 원금을 까먹기 때문에 절대 만져서는 안 된다.
    5.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TQQQ와 같은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여 1/10 토막 나는 등 큰 손실을 보았다.
    6. 잘못 고른 ETF는 주식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다.

 

  1. 테마 ETF의 문제점
    1. AI 테마, 원자력 테마 등 테마 ETF는 해당 업종이 인기가 있을 때 만들어진다.
    2. ETF 회사는 인기가 있을 때 거래량을 늘려 돈을 벌기 위해 테마 ETF를 만들므로, ETF 회사를 맹신해서는 안 된다.
    3. 테슬라 고점에서 2배, 3배짜리 ETF를 만든 사례는 ETF 회사의 탐욕을 보여준다.

 

  1. ETF 선택 시 고려사항 및 시장 전망
    1. ETF는 신중하게 골라 투자해야 하며, 현금을 보유하고 공부하며 기다리는 것이 좋다.
    2. S&P 500과 QQQ는 이미 많이 올랐으므로, 조정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3. 미국 월가는 한국 투자자들의 돈을 뺏는 곳이므로, 미국 시장을 맹목적으로 믿어서는 안 된다.
    4. ETF 선정 시 기초 자산과 테마를 잘 따져봐야 한다.
    5. 코덱스 200은 국내 거래소 200종목, 타이거 나스닥 100은 나스닥 100종목, SOXX는 반도체 섹터 ETF를 담고 있다.
    6. ETF는 지수에 연관된 것 위주로 공부하고, QQQ보다는 새롭게 떠오르는 이머징 마켓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7. 우리나라는 조선, 방산 등 신고가를 내는 종목이 많지만, 미국 지수는 아직 고점을 넘지 못했다.
    8. 월봉을 통해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한 ETF는 관망해야 한다.
    9. ETF 선정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수료이며, 0.03%와 0.05%는 억당 3만원과 50만원으로 큰 차이가 난다.
    10. 레버리지 ETF는 수수료가 0.7%로 매우 비싸므로 오래 보유하면 안 된다.
    11. 인버스 ETF도 시간이 지나면 수수료로 인해 녹아내린다.
    12. 거래량이 많고 오래 보유할 수 있는 ETF를 연구해야 하며, 미국 S&P 500이나 한국 코덱스 200이 이에 해당한다.
    13. 코덱스 200은 S&P 500보다 그동안 상승폭이 적었으므로 시간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14. ETF 투자는 어렵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지 말고 충분히 공부해야 한다.
    15. 업종 ETF는 선호하지 않지만, 현재 조선과 방산 업종 ETF는 괜찮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16. 중국 시장의 항생 테크 ETF도 유리할 수 있다.
    17. 무역 전쟁으로 중국에 대한 우려가 많지만, 중국은 망하지 않을 것이며 고난을 겪은 사람들이 잘 참아낼 수 있다.
    18. 미국 시장이 망가지는 동안 중국 BYD는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망할 것 같은 나라나 회사 속에서 보석 같은 기회가 나올 수 있다.

 

3. 좋은 기업과 CEO의 조건 및 ETF의 본질적 가치

  1. 좋은 기업과 CEO의 조건
    1. CEO가 나서서 매스컴을 타고 정치에 관여하는 기업의 주식은 절대 사면 안 된다.
    2. 책 '굿 투 그레이트(Good to Great)'에 따르면, 좋은 CEO는 나서지 않고 담당 부장들을 통해 발표하며 자신은 뒤로 물러난다.
    3. 코카콜라, 유한양행, 고려아연 등 좋은 회사의 사장들은 대중 앞에 나서지 않는다.
    4. 이러한 회사들이 지속적으로 오래 간다.
    5. 테슬라 사례를 통해 좋은 CEO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1. ETF의 본질적 가치와 심리적 안정감
    1. 예금은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보장 금액이 상향되었지만, 물가 상승으로 현금 가치는 계속 하락한다.
    2. ETF는 전 세계적으로 일하는 기업들을 묶어 놓은 상품으로, 한 종목이 하락해도 다른 종목이 상승하여 평균에 수렴하므로 자산 가치가 지속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다.
    3. 여기서 말하는 ETF는 일반적인 시장 지수 ETF이며, 레버리지 ETF는 추천하지 않는다.
    4. 워렌 버핏은 S&P 500과 채권을 섞어 투자하면 노후가 편안할 것이라고 유언장에 남겼다.
    5. ETF의 창시자인 존 보글은 주식 시장 전체를 소유하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
    6. 워렌 버핏은 개별 종목 집중 투자를, 존 보글은 ETF 투자를 선호했지만, 두 사람 모두 지인이나 가족에게는 ETF를 추천했다.
    7. 개별 종목 투자가 더 큰 부를 가져올 수 있지만, 모두가 큰 부자가 될 필요는 없으며, ETF는 편안한 장기 투자를 통해 노후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자산을 지키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8. ETF는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여 마음 편한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
    9. 시장 지수 추종 ETF는 헤지 펀드 상위 10%에 속하며, 펀드 매니저의 90%가 벤치마크 지수를 넘어서지 못한다.
    10. ETF 투자는 상위 10% 안에 들 수 있는 방법이다.
    11. 우리가 더 나을 것이라는 착각이나 교만함을 버리고, 돈의 흐름을 예측할 수 없으므로 겸손한 마음으로 ETF에 투자해야 한다.
    12. 배당 ETF는 현금 흐름을 제공하여 주가 하락 시에도 안도감을 주며, 결국 이익이 될 수 있다.
    13. ETF 운영사들의 수수료 경쟁으로 비용이 계속 낮아지고 있어 ETF의 매력이 커지고 있다.

 

4. ETF의 장기적 성과와 투자 전략

  1. ETF의 100년 검증된 성과
    1. S&P 500은 100년간 연평균 복합 성장률 8~10%를 기록하며 검증되었다.
    2. 매년 10%씩 오르는 금융 상품은 거의 없으며, 과거 ELS와 같은 중위험 중수익 상품은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3. S&P 500은 특정 연도에 크게 오르기도 하며, 최근 3년간은 매년 20%씩 상승했다.
    4. 100년 평균은 주사위를 돌렸을 때 확률에 수렴하는 것과 같으므로, 과거 데이터를 기준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밖에 없다.
    5. S&P 500 ETF에 자산의 일부를 투자하여 인플레이션과 국민연금 부족에 대비해야 한다.

 

  1. 조정 시 저가 매수의 기회
    1. S&P 500이 고평가되어 주가가 하락한다면,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다.
    2. 10%씩 복리로 오르는 자산이 하락할 때 꾸준히 매수하면 2~3년 안에 회복되어 기대 수익률이 높아진다.
    3. 미국 지수 조정 시 '미국이 망한다'는 등의 부정적인 얘기가 나올 수 있지만, 흔들리지 않고 투자해야 한다.
    4. 100년간 검증된 빅데이터를 믿는 것이 중요하다.

 

  1. S&P 500의 '무위험 자산' 특성
    1. S&P 500은 사실상 무위험 자산에 가깝다고 평가된다.
    2. S&P 500에 포함된 500개 기업 대부분은 미국보다 해외에서 더 많은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기업이다.
    3. 코카콜라의 매출 53%가 미국 이외 지역에서 발생하며, 엔비디아 역시 50% 이상이 중국 등 미국 이외 지역에서 매출을 올린다.
    4. 따라서 S&P 500은 미국이 망하는 것과 큰 상관이 없으며, 전 세계가 망한다는 리스크에 수렴한다.
    5. '무위험 자산'이라는 표현은 월스트리트나 블룸버그에서도 사용되는 정설이다.

 

  1. 현재 시장 상황과 투자 전략
    1. S&P 500이 망한다면 다른 투자 수단도 망하는 정도의 경제 위기이며, 자본주의 유지가 어려울 것이다.
    2. S&P 500을 기본으로 깔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개별 종목을 추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S&P 500은 올해 하반기(9월 이후) 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PER(주가수익비율)이 27배로 최근 10년 평균 16배보다 높다.
    4. PER이 높다는 것은 기업의 수익에 비해 주가가 너무 비싸다는 의미이다.
    5. 팔란티어, 테슬라 등 일부 기업의 PER이 100배를 넘는 경우도 있어 S&P 500이 고평가되었다는 주장이 있다.
    6. 그러나 화자는 이러한 하락이 일시적이며 다시 제자리를 찾을 것으로 본다.
    7. 과거의 PER 개념은 통화량이 적었던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현재처럼 돈의 가치가 하락한 시대에는 주가 평가 방법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8. 버핏 지수도 사상 최고가에서 붕괴가 와야 하지만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과거의 수치를 그대로 믿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9. 주가가 비싸진 것이 아니라 돈의 가치가 떨어져 고평가된 것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일 수 있다.
    10. 테마 ETF는 특정 산업이나 업종의 고평가 논란, 환경 변화, 정책 변화 등으로 급락할 수 있다.
    11. 지수 ETF는 총체적인 위기가 와야 하락하며, 미중 무역 전쟁 시기에도 지수는 버텼다.
    12. 현재 미국 은행들의 스트레스 테스트 등 재무 평가가 깐깐하게 이루어져 위기가 오기 어려운 환경이다.
    13. 시장 ETF는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며, 여러 ETF를 섞어 투자하면 리스크를 더 낮출 수 있다.

 

5. ETF 투자 시 초보자 실수와 행복한 투자 철학

  1. ETF 투자 시 초보자들의 흔한 실수
    1. ETF는 '거래소에 상장된 펀드'라는 의미로, 직접 투자하는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펀드'라는 말 때문에 회피하는 경우가 있다.
    2. ETF로 대박을 기대하는 오해가 많지만, ETF는 분산 투자의 대명사이며 대박은 개별 종목에서 나온다.
    3. 레버리지 ETF는 사실상 ETF가 아니므로 피하고, 시장 지수 ETF를 기본으로 하여 일부 ETF나 개별 종목을 추가하는 투자 방법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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