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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3일 월스트리트 시장은 어떻게 움직였으며, 주요 이슈는 무엇이었나?
AI 관련주와 에너지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하며 시장의 폭이 개선되었고, 특히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4만 8천 선을 돌파했습니다.
* 시장의 폭 개선을 확인시켜준 주요 지표는?
S&P500 지수 종목 중 300개 이상이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이 아닌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 시장의 폭 개선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입니다.
월스트리트의 복잡한 흐름 속에서 AI 버블 논쟁과 금리 인하 시나리오라는 두 가지 핵심 변수를 명쾌하게 분석합니다. AMD의 공격적인 성장 전망과 엔비디아와의 경쟁 구도, 그리고 AI 혁명의 근본적인 제약 요소인 전력 부족 문제까지 심층적으로 다루어 기술주 투자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합니다. 또한, 셧다운 종료 후 증시의 역사적 상승 패턴과 10월 고용/물가 지표 미발표 가능성이 12월 FED 금리 인하 결정에 미칠 영향을 구체적으로 예측하여, 불확실성 속에서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11월 12일 미국 금융시장 동향 및 주요 지수 변화
- AMD의 강력한 성장 전망과 시장 반응
- AMD 주가는 연평균 35% 성장 전망 덕분에 폭등했으나, 다른 AI 주식으로 온기가 확산되지는 못했다
-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AI 버블에 대한 경계심이 존재했다
- 뉴욕 증시 개장 시(오전 9시 30분), 주요 지수는 0.2%에서 0.3% 수준의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AMD는 7%대 폭등, 엔비디아는 1% 넘게 오르며 거래를 시작했다
-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 임박 및 증시 상승
- 미국 동부 시간 오후 7시경, 연방정부가 마침내 셧다운을 종료하고 예산안을 타결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 합의안에 밤에 서명할 예정이며, 일반적으로 서명 다음 날 공무원들이 출근하면서 셧다운이 종료된다
- 셧다운 종료 기대감으로 인해 다른 주식들이 많이 상승했으며, S&P 500 기업 중 300개 이상이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 주요 시장 지수 및 채권/유가 동향
- S&P 500 지수: 0.06% 상승하며 강보합세를 유지했는데, 이는 주요 기술주들이 많이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6850 기록)
- 나스닥 지수: 0.26% 하락했다
- 다우존스 지수: 0.68% 상승하며 사상 최초로 48,000선을 돌파했다
- 국채 수익률: 10년물 순이익은 4BP 넘게 하락하여 4.065%를 기록했으며, 2년물은 2.5BP 하락한 3.56% 수준이었다
- 이는 전날 발표된 ADP 주간 고용 데이터 악화와 베테랑스 데이 휴장 영향이 뒤늦게 반영된 결과이다
- 일부 품목의 관세 인하 소식도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 유가: 4% 넘게 떨어져 배럴당 58달러 선을 기록했는데, 이는 내년에도 기름이 남아돌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었다
- OPEC이 증산으로 인해 내년 석유 수급이 균형을 이룰 수 있다고 전망을 바꿨으며, 미국 에너지정보청도 올해 미국의 생 석유 생산량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 금: 2% 올라 4200달러를 기록하며 강세를 유지했다
- 업종별: 몇몇 AI 기술주와 에너지 주식을 제외하면 시장은 나쁘지 않았으며, 특히 유가 급락으로 에너지 주식은 가장 많이 하락했다
2. AMD의 공격적 전망과 AI 버블 논쟁 심화
2.1. AMD의 장기 성장 목표 제시와 월가의 평가
- AMD의 공격적인 성장 전망 발표
- AMD의 리사 수 CEO는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만족시킬 수 없는 AI 칩 수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 데이터센터 시장이 2030년까지 1조 달러로 커질 것이며, AMD는 향후 3~5년간 연평균 35%씩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이 발언 당시 시장은 무덤덤했으나, 시간 외 거래에서 진 후 CFO가 "2028년까지 연간 주당 순이익(EPS)이 20달러에 달할 확실한 경로가 있다"고 밝히면서 주목받았다
- 월가는 올해 AMD의 EPS를 3.15달러로 추산하고 있었으며, 기존 2028년 예상치인 10달러보다 훨씬 높은 20달러 목표는 매우 공격적인 수치이다
- 월가의 긍정적 평가와 목표 주가 상향
- 월가는 AMD의 공격적 전망을 모두 수용하지는 않았으나,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 에버코어 ISI: AMD가 데이터 센터 시장 규모(TAM) 전망을 기존 2028년 5천억 달러에서 2030년 1조 달러로 상향한 것에 긍정적 신호를 부여했다
- 에버코어는 AMD가 대량 공급을 확대할 수 있다고 보며, 2027년 EPS 추정치를 9달러에서 11.84달러로, 목표 주가를 270달러에서 283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UBS: 목표 주가 300달러를 제시하며, AMD의 EPS 20달러 목표와 단기 데이터 센터 매출 발언이 2027년 약 10달러 수준의 EPS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 신중론 및 AI 버블 우려 제기
- 모건 스탠리: 중립 의견과 목표 주가 260달러를 유지하며, 시장이 커져도 AMD가 그만큼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 하이퍼스케일러 등이 AMD의 MI450 칩을 폭넓게 채택하는 것이 주가 상승의 핵심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 시티그룹: AI 버블이 꺼지기 전까지는 AMD의 매출 목표 초과 달성 가능성이 있으며, 연평균 35% 성장률 목표도 가능하다고 보았다
- 그러나 시티그룹은 2년 내 AI 버블이 붕괴될 가능성이 크며, 그렇게 되면 추정치가 크게 낮아질 수 있다고 주장하며 냉소적인 시각을 보였다
- 모건 스탠리: 중립 의견과 목표 주가 260달러를 유지하며, 시장이 커져도 AMD가 그만큼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2.2. AI 혁명의 근본적 제약: 전력 부족 문제
- 폭스콘 실적을 통한 AI 붐 지속 확인
- 아시아에서 발표된 폭스콘의 3분기 매출은 11%, 순이익은 17% 증가했는데, 이는 AI 서버 제조를 통한 성과로 밝혀졌다
- 폭스콘은 내년 AI 서버 출하량이 2배로 늘어날 것이며, AI 발전은 아직 시작 단계라고 낙관했다
- AI 혁명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수요
- 모건 스탠리는 1년 뒤 AI 혁명에 필요한 에너지 부족량이 기존 36기가와트에서 44기가와트로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 기가와트당 구축 비용 600억 달러를 고려할 때, 전력망 구축에 필요한 자금만 2조 5천억 달러이며, 이는 실제 데이터 센터 건설 비용 2조 달러는 제외된 수치이다
- 실제 코어 이브는 데이터 센터 개발업체 하청 업체의 일정 지연으로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는데, 이 지연 이유가 전력 공급 문제로 추정되고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CEO의 전력 부족 경고
-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는 팟캐스트에서 "전기를 꽂을 수 없는 칩이 재고로 잔뜩 있을 수 있다"며, 현재 MS가 가진 일부 GPU도 연결할 전력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 그는 우리가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컴퓨팅 과잉이 아니라 전력이며, 필요한 전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발전소를 지을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AI 주식의 하락세 전환
- AMD가 칩 시장에서 두 자릿수 점유율을 차지하게 되면 엔비디아의 시장 몫을 뺏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시간이 흐르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하락세로 전환했고, 다른 AI 주식들도 모두 내림세를 보였다
- AMD는 상승세를 유지했으나, 상승폭은 10%보다 줄어들었다
3. 셧다운 종료 효과와 12월 금리 인하 논쟁
3.1. 셧다운 종료 후 증시의 역사적 패턴
- 셧다운 종료와 증시의 긍정적 영향
- 하원은 곧 예산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계획이며, 통과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밤 서명할 예정이다
- LPL 파이낸셜은 1976년 이후 20차례 셧다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셧다운 종료 후 S&P 500 지수가 1개월 뒤 평균 1.2%, 3개월 뒤 평균 2.9%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 이는 셧다운과 상관없는 전체 평균 상승률(1개월 0.8%, 3개월 2.4%)보다 높은 수치이다
- 셧다운으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가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3.2. 10월 고용/물가 지표 미발표 가능성과 FED의 고민
- 정부 활동 재개와 데이터 발표 관측
- 월가는 정부 활동이 재개되면 경제 데이터 수집 및 발표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했다
- 셧다운 개시 직전에 집계가 거의 끝난 9월 고용보고서는 다음 주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 10월 데이터 미공개 가능성 제기
- 백악관 대변인은 10월 소비자 물가(CPI)와 고용보고서는 영원히 공개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 물가 지표는 한 달 내내 집계되어야 하는데 10월이 이미 지나가 버렸고, 고용보고서의 가계 조사는 시기가 지나면 조사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 데이터 미공개에 대한 전문가 의견
- 알리안츠의 모하메드 알 에리언 교수는 정부 폐쇄로 데이터 수집 과정이 탈선했으며, 뒤늦은 수집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그는 행정부가 CPI와 고용 보고서를 발표하지 않기로 하는 것은 데이터가 매우 나쁘다는 음모론을 부추길 것이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 10월 고용 지표의 중요성
- 월가는 10월 고용 보고서가 12월 금리 인하를 뒷받침할 자료가 될 것으로 예상해왔다
- 컨센서스 예상치는 6만 개 감소였는데, 이는 정부 휴일 종료와 공무원 대량 해고 효과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이다
- ADP 민간 고용 주간 데이터에서도 기업들이 10월 25일까지 4주 동안 평균 1만 1,250개 일자리를 없앤 것으로 나타났다
- 데이터 공백 시 FED의 금리 결정 불확실성
- 제롬 파월 의장은 데이터 공백과 관련하여 "안개 속을 운전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고 매파적으로 발언한 바 있다
- 월스트리트저널의 닉 티미라우스 기자는 12월 추가 금리 인하를 놓고 FED 내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은 12월 금리 인하가 기정사실이 아님을 강조하고, 극복할 수 없는 차이로 갈라진 위원회를 관리하기 위한 발언이었다고 분석했다
- 티미라우스 기자는 새로운 데이터가 나오면 이 논쟁을 종식시킬 수 있다고 했으나, 데이터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는 상황이 되었다
3.3.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와 FED 인사 동향
-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 유지
- 시장은 여전히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 로이터 설문조사에서 이코노미스트 105명 중 84명이 FED가 12월에 금리를 내릴 것이라고 답했다
-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12월 금리 인하 베팅은 매파적 발언 이후 65%로 줄었으나, 여전히 60%대를 유지하고 있다
- UBS 분석: ADP 데이터, 챌린저 그레이지 앤 크리스마스 통계(20년 만의 최대 규모 10월 감원),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실업 우려 증가) 등을 근거로 FED가 내년 초까지 두 차례 더 금리를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 이는 주식, 우량 채권, 금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백악관 및 FED 인사 동향
-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FED가 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그는 셧다운과 양호한 인플레이션을 고려했을 때 파월 의장이 지난 10월에 더 공격적으로 내리지 않은 것에 놀랐다고 언급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차기 의장으로 지명하면 수락할 것이며, 대통령이 금리를 훨씬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 애틀랜타 연방은행의 라파엘 보스틱 총재가 내년 1월 말 임기 종료 후 사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원래 비둘기파였으나 최근 매파로 전환했던 보스틱 총재는 노동시장의 변화에도 물가 안정에 대한 위험이 시급하며 기준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었다
- 월가는 그의 은퇴를 비둘기파적인 전망이 약간 더 강해지는 긍정적인 소식으로 해석하고 있다
-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FED가 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4. 시장의 폭 개선과 기관 투자자의 매수세 유입
4.1. 물가 안정 노력과 유가 하락 요인
- 관세 인하를 통한 물가 안정 시도
- 지난 지방 선거에서 공화당이 패배한 주요 이유가 물가 상승이었으며, 특히 소고기, 커피 등 음식 물가 상승에 대한 미국인들의 불만이 컸다
-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소고기와 커피 가격을 언급하며 관세를 일부 낮추겠다고 밝혔다
- 스카페센 재무장관은 미국에서 재배하지 않는 품목(커피, 바나나 등)에 대한 중대한 관세 인하 발표가 향후 며칠간 있을 것이며, 이로 인해 물가가 매우 빨리 떨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 유가 급락 요인
- WTI 유가는 배럴당 58달러로 4.2% 급락했다
- OPEC이 증산으로 인해 내년에 석유 수급이 균형을 이룰 수 있다고 전망을 바꾼 것이 주요 원인이다
- 미국 에너지정보청이 올해 미국의 생 석유 생산량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것도 유가 하락에 기여했다
4.2. 기술주 약세 속 시장의 폭 개선
- 국채 경매 결과 부진
- 오후 1시에 발표된 국채 10년물 경매 결과가 좋지 않았는데, 발행 금리가 시장 금리보다 0.8BP 높게 형성되었다
- 이는 해외 수요와 직접 수요 모두 덜했기 때문이다
- 기술주 급락과 지수 동향
- 기술주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강세가 이어졌으며, 다우지수는 0.68% 오르며 사상 처음 4만 8천선을 돌파했다
- 펠런티어(-3.56%), 오라클(-3.88%), 메타(-2.88%), 테슬라(-2.05%), 알파벳(-1.48%) 등 대형 기술주들이 급락하면서 나스닥은 0.26% 하락했다
- 반도체 주식들이 버틴 덕분에 나스닥의 하락폭은 크지 않았다
- S&P 500 지수는 0.06% 강보합을 기록했으며, AMD(9% 상승)와 엔비디아(0.33% 상승) 등 반도체 주식 대다수가 오름세를 유지했다
- S&P 500 종목 중 상승 종목이 300개를 넘었다
- 업종별 동향: 헬스케어(1.36% 상승)가 크게 올랐는데, 이는 그동안 가장 버림받았던 종목들이 싼 맛에 매수되는 경향 때문이다
- 금융주(0.90%), 소재(0.76%) 등 11개 업종 중 6개 업종이 상승했다
- 에너지 업종은 유가 급락 속에 1.42% 하락하며 가장 많이 떨어졌다
- 순환매 발생과 시장의 폭 개선
- 최근 시장에서는 AI 주식이 오르면 다른 주식이 내리고, 다른 주식이 오르면 AI 주식이 내리는 순환매가 나타나면서 시장의 폭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올라간 것은 기술주 중심이 아닌 시장의 폭 개선을 확인시켜 준다
- 지난주 조정 전 3개월 동안 S&P 500 지수 수익률의 약 75%가 단 5개 종목(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팔런티어, 메타, 브루컴)으로 이루어졌었다
- 시티그룹 분석: 과거 시장의 폭이 축소되었던 사례(S&P 500 종목 중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종목이 40% 미만)에서 지수는 향후 12개월 동안 평균 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다만, 시장의 폭이 축소되면 변동성이 커지는데, 과거 사례에서 S&P 500 지수의 하루 변동성은 연율로 환산 시 두 배 이상 커졌다
- 시티은행은 폭이 축소된 뒤에는 종종 시장이 하락한 경우가 있어 주식시장에 잠재적 위험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4.3. 기술적 강세 요인과 기관 투자자의 매수세
- 기술적 강세 요인
- 찰스샵의 네이선 피터슨 이사는 기술적으로 S&P 500 지수가 50일 이동평균선에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 여기에 강력한 연말 계절성, 상향 조정되는 기업 실적 추정치, 12월 추가 금리 인하 기대 등 여러 잠재적 강세 요인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 기관 투자자의 매수세 유입
-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지난주 주식 조정 시 개인들은 저가 매수를 했으나 기관들은 매도를 했었는데, 지난주에는 기관들의 움직임이 달랐다고 분석했다
- 지난주 BoA 고객의 주식 자금 흐름을 보면 미국 주식에 대한 순유입이 16억 달러, ETF 순유입이 43억 달러 등으로 자금이 계속 유입되고 있다
- BoA는 역사적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꾸준한 저가 매수 세력이었으나, 올해 들어서는 기관 투자자들도 조정 시 매수에 가세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5. 10월 고용/물가 지표 미발표 가능성에 대한 질의응답
- 10월 지표 미발표 가능성
- 10월 고용지표와 물가 지표가 정말 안 나올지에 대한 질문에, 백악관에서 그렇게 될 것 같다고 언급했으므로 실제로 안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답변했다
- 10월 지표를 집계하려다 보면 과거 자료를 다시 수집해야 하므로 11월 지표 발표가 늦어질 수 있어, 아예 10월 지표를 제거하고 11월부터 진행할 수도 있다
- 특히 CPI(소비자 물가 지수)는 한 달 내내 자료를 수집해야 하는데 이미 10월이 지나가 버렸기 때문에 어떻게 수집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며, 100% 추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어렵다
- 백악관의 발언을 볼 때, 10월 지표가 진짜 안 나올 수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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