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 KODEX 미국반도체(390390) ETF의 3년간 수익률은 어느 정도이며, 다른 지수와 비교했을 때 성과는 어떠한가?
KODEX 미국반도체 ETF는 3년 동안 무려 280%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나스닥 100 액티브 ETF(250%)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투자 상품(146%)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 KODEX 미국반도체 ETF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
- 보수: 0.09%로 최근 ETF 대비 저렴함
- 순자산: 5,600억 원
- 주요 종목: 엔비디아(17.8%), TSMC, 브로드컴, AMD 등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 포함
AI 시대의 미친 수익률을 기록한 반도체 ETF의 핵심을 파헤치는 콘텐츠입니다. 3년 연평균 90% 상승률을 달성한 이 ETF의 밸류 체인을 엔비디아, TSMC, ASML 등 주요 종목별로 세분화하여 설명하므로, 복잡한 반도체 생태계를 명확히 이해하고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AI 시대의 반도체 ETF 분석 및 투자 전략
1.1. 코덱스 미국 반도체 ETF 소개 및 수익률 현황
- 현재 시장 상황: 현재 우리는 AI 시대에 살고 있으며, 기업들이 AI 활용에 막막함을 느낄 때 팔란티어와 오라클 같은 종목이 등장했었다 .
- AI 주도주 변화: 가파른 상승 이후 급격한 차익 실현이 나오면서 AI 주도주가 다시 바뀌고 있으며, 그 중심에 코덱스 미국 반도체 ETF가 있다 .
- 코덱스 미국 반도체 ETF 개요:
- 이름은 코덱스 미국 반도체이다 .
- 상장 시점은 2021년이다 .
- 운용 보수는 0.09%로, 최근 ETF 대비 상당히 저렴한 수준이다 .
- 순자산은 5,600억 원이다 .
- 수익률 비교:
- 코덱스 미국 반도체 ETF는 3년 동안 무려 28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 최근 코스피는 많이 올랐으나 여전히 바닥 수준이며, S&P와 나스닥 대비 코덱스 미국 반도체의 수익률이 두드러진다 .
1.2. 반도체 시장 성장 전망 및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구분
- AI 시장 성장 전망: 2025년과 2032년의 AI 시장 규모를 보면, 그동안 가파르게 올랐다고 느껴졌지만 앞으로가 더 가파르게 오를 것으로 예상되므로, 흔들릴 때 더 많이 모아가는 것이 기본 전략이다 .
- 시장 구분: 시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으며, 성장세는 비슷하지만 수치상으로는 하드웨어(210)가 소프트웨어(1458)보다 크다 .
- 최근 성장 동향: 엔비디아의 가파른 성장 이후 정체되는 모습 속에서 서비스 쪽과 소프트웨어가 치고 올라오는 모습이다 .
-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는 메타, 세일즈포스, 오라클 등이 있다 .
- AI 시장 주도: 현재 AI 시장은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유동성과 정책 지원에 힘입어 최고의 주도주 시장을 보내고 있다 .
1.3. QQQ 분석을 통한 기술주 비중 이해
- QQQ 구성 분석: QQQ(나스닥 100)를 살펴보면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인해 주도주를 파악할 수 있다 .
- QQQ는 100% 나스닥이지만 모두 테크놀로지만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여러 섹터가 섞여 있다 .
- QQQ에는 임의 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필수 소비재, 산업재, 헬스케어, 유틸리티, 재료 등 다양한 섹터가 포함되어 있다 .
-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사이클: QQQ 내에서 소프트웨어가 성장한 후 다시 하드웨어로, 그리고 다시 소프트웨어로 가는 사이클이 계속 순환할 수밖에 없다 .
- 서버 증설 및 소프트웨어 발전에 따른 장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며, 이 굴레가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것이다 .
- IT 비중: 총 25개 섹터 중 상위 15개 종목을 QQQ에서 제외했을 때, IT 비중에서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 소프트웨어 대표 주자가 강력하지만 하드웨어 역시 만만치 않게 강력하며, AMD와 브로드컴 등이 엔비디아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
1.4. 코덱스 미국 반도체 주요 구성 종목
- 소프트웨어 ETF: 코덱스 미국 AI 소프트웨어 탑 10은 상장 시점 13,000원대에서 현재 15,000원을 넘어섰으며, 현재 소프트웨어가 잠시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다 .
- 코덱스 미국 반도체 중심: 미국 반도체 ETF는 하드웨어가 중심이며, 주요 종목은 다음과 같다 .
- 엔비디아가 중심이며 비중은 17.8%이다 .
- 포함된 주요 종목: TSMC, 브로드컴, AMD, ASML, 인텔, A(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마이크론, 램 리서치 .
- 기타 종목: KLA (반도체 검사 장비), 테라다인, 퀄컴 (표준 설계, 모바일 쪽), TXN(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전력 분배 역할) .
2. 반도체 밸류 체인 이해를 통한 종목별 역할 분석
2.1. 밸류 체인 기반 종목 분류 및 CPU/GPU 역할
- 밸류 체인 이해의 중요성: 밸류 체인을 이해하면 종목 이해도와 투자가 재미있어질 수 있다 .
- 1년간 성과: 코덱스 미국 반도체 포트폴리오는 1년 동안 80%가 올랐으며, 엔비디아 비중은 생각보다 적지만 다른 종목들의 성과가 매우 좋다 .
- CPU 근본: 컴퓨터의 근본인 CPU는 인텔과 AMD로 양분되어 있으며, 시장 점유율은 약 80대 20으로 추정된다 .
- AI 시대 핵심 요소: AI 시대에는 학습 능력과 속도가 중요하며, 이를 돕는 대표적인 세 가지 요소는 HBM, GPU, SSD이다 .
- SSD: 샌디스크(WD, C게이트)가 주요 저장 장치 역할을 하며, 샌디스크는 180% 상승하며 큰 수익을 냈다 .
2.2. HBM, 전공정, 파운드리, 패키징 역할
- HBM 반도체: 하이닉스가 대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마이크론 등이 뒤따르고 있다 .
- 전공정: 반도체를 반도체답게 만들어주는 전공정은 AAL(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이 담당한다 .
- 노광 및 증착:
- ASML은 노광 장비로 사진처럼 찍어 웨이퍼에 회로를 그려주는 역할을 한다 .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회로를 그리고 누르고 자르고 닦는 과정에서 식각과 증착을 담당한다 .
- 램 리서치는 깨끗하게 씻어 반도체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든다 .
- 파운드리 및 패키징:
- TSMC는 이 모든 과정과 묶여 파운드리 역할을 통해 반도체를 대량 생산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
- 인텔은 파운드리 시장을 가져오기 위해 노력 중이다 .
- 패키징: TSMC가 CPU와 GPU를 묶어주는 패키징 역할도 수행하며, 외부 패키징으로는 M코어가 담당한다 .
- 하이닉스는 메모리를 잘 쌓아 12단 또는 8단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있다 .
2.3. GPU 경쟁 및 설계/검사 역할
- GPU 경쟁 구도: 엔비디아가 대표적이지만, 성능은 뛰어나나 비싸고 열이 많다는 단점이 있다 .
- AMD와 브로드컴은 엔비디아 생태계를 무너뜨리려는 움직임으로, 특수 분야에서 엔비디아보다 뛰어난 성능을 내고 있으며 최근 빅테크들과 협업하고 있다 .
- 브로드컴은 속도 측면에서 마벨과 함께 스위칭 역할을 하며 병목 현상을 방지한다 .
- 표준 설계 및 검사:
- ARM은 CPU, GPU 필요성 등에 따라 연산 방식을 정하는 표준 역할을 한다 (국제 규격) .
- 모바일 분야에서는 퀄컴이 표준 설계 역할을 한다 .
- 시놉시스는 설계가 잘 되었는지 검사하는 역할을 한다 .
- KLA와 테라다인은 반도체가 전반적으로 멀쩡한지 살펴보는 검사 장비 역할을 한다 .
3. 수익률 비교 및 코덱스 미국 반도체 ETF의 장점
3.1. 주요 ETF 및 지수 수익률 비교
- 성과 비교: 코덱스 미국 반도체 ETF의 성과를 참고용으로 비교한다 .
- 경쟁 상품 수익률 (같은 기간):
- 나스닥의 신이라 불리는 타임플리오 나스닥 100 액티브는 250% 상승했다 .
- 코덱스 미국 반도체는 227% 상승하여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투자 상품은 146%로 상대적으로 적다 .
- QQQ는 기술주를 대표한다고 보기 어려우며 수익률이 부족하다 .
- 보수 비교: 코덱스 미국 반도체 ETF의 보수는 0.09%인 반면, 다른 액티브 상품은 0.9%로 10배 차이가 난다 .
3.2. 결론 및 투자 조언
- 투자 선택: 액티브한 상품을 선호하지 않는 투자자라면 근본 있는 종목(코덱스 미국 반도체)으로 가는 것이 좋다 .
- 상품 평가: 코덱스 미국 반도체 ETF는 매우 괜찮은 상품이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 준비했다 .
- 장기 투자 조언: 장기적으로 투자할 때 ETF 시장은 나쁜 점이 없으므로, 용기를 내어 흔들릴 때 더 잘 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반응형
'주식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박병창의 투자비책] 한 번쯤은 의심하고 투자전략을 바꿔야 할 때 (0) | 2025.11.10 |
|---|---|
| 금주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11/10) (0) | 2025.11.10 |
|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11월8일] 소비심리 최악이지만.."셧다운 다음주 끝", 50일선 급반등한 S&P (0) | 2025.11.08 |
| 두산 다음 크게 오를 '이 주식', 지금 안 사면 평생 후회한다 (전업투자자 박두환) (1) | 2025.11.07 |
| 원전주 두산에너빌리티 팔고, '이 주식' 정말 많이 샀습니다 (전업투자자 박두환) (1) | 2025.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