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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

금주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11/3)

by 청공아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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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드매니저가 분석한 금주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의 핵심은 무엇인가?

APEC 이후 시장 변화 전망과 '깜부치킨 미팅'의 효과를 바탕으로, 연말 시장의 초점을 맞춰 기존 상승 종목과 소외 종목 모두에 관심을 두는 폭넓은 종목 깔아두기 전략을 단기 매매 수준에서 추천합니다.

* 한국 주식 시장의 긍정적 요인 세 가지는 무엇이며, 특히 강조된 부분은?

  1. 2026년, 2027년 두 자릿수 이익 증가 예상
  2. 글로벌 밸류체인 재편 과정에서 한국의 전략적 위치 확보
  3. 한국 정부의 본격적인 자금 및 정책 집행

이 중 한국의 밸류체인 전략적 중요성 확대가 글로벌 자금 유입의 핵심 동인으로 강조되었습니다.

 

금주 시장 전망은 연말까지 이어질 상승 모멘텀에 초점을 맞추고,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핵심 동인들을 명쾌하게 분석합니다. 특히, 최근 있었던 '깜부 치킨 미팅'을 통해 삼성전자, 현대차, 엔비디아가 추구하는 각자의 전략적 이익을 해부하고, 이것이 한국 주식 시장의 퀄리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며 글로벌 자금 유입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반도체 사이클의 장기화 전망과 소외주(바이오, 엔터)의 반등 가능성까지 아우르는 이 콘텐츠를 통해, 독자들은 폭넓은 종목 깔아두기 전략과 단기 매매를 병행하는 실용적인 연말 투자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1. 금주 시장 전망 개요 및 주요 체크 포인트

  1. 시장 변화 전망: 잔치(APEC, 한미-미중 관세 협상 등)가 거의 끝나가면서 시장 변화가 전망된다
    1. 불확실성은 제거되었으나 완전히 클리어하지는 않은 상황이다
    2. 올 연말 내년 초까지는 확전보다는 서로를 체크하며 상황을 지켜보는 짬무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 한국 깜부 치킨 미팅의 효과:
    1. 주식 시장은 주말 동안 '깜부 치킨 미팅'의 퀄리티를 면밀히 체크하여 누가 수혜를 받고 어떤 변화가 있을지 측정할 것이다
    2. 투자자들은 연말 시장에서 어느 섹터, 어느 종목에 포커스를 맞출지 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숙제가 놓여 있다

 

2. 지난주 미국 시장 동향 및 금주 전망

 

2.1. 지난주 미국 시장 마감 및 기술적 분석

  1. 지난주 마감 현황:
    1. 다우존스, 나스닥(+0.61%), S&P 500(+0.26%) 모두 상승 마감하며 야금야금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2. 크게 밀리지 않는 모습이 이번 주 한국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1. 코스피 기술적 분석 및 주의점:
    1. 코스피 주간 차트(볼린저 밴드 기준)를 보면 4,250 정도에서 일단 한번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 현재 4,100 정도이므로 추가 상승 여유는 있으나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3. MACD가 상승 꼭대기에 와 있고, RSI가 87을 넘어가는 모습은 우리나라 시장이 현재 고평가 영역에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 맞다
    4. 기술적 분석으로는 4,250 도달 시 조정을 받거나 주의해야 한다는 사인이 계속 나오고 있다

 

2.2. 금주 뉴욕 증시 주요 이슈 및 전망

  1. 금주 뉴욕 증시 주요 시선:
    1. 미국 정부 연방정부 셧다운 지속 여부
    2. 미국 연방 대법원의 관세 관련 심리

 

  1. 지난주 강세장 요인:
    1. 미중 정상 회담에 대한 기대감으로 갭 상승했다
    2. 나쁘지 않은 정상 회담 결과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애플 등의 호실적에 힘입어 강세장을 구가했다
    3. 나스닥 종합 지수는 지난주에 2.24% 상승했다
    4. M7(매그니피센트 7) 중 엔비디아를 제외하고 모두 실적을 발표했으며 나름대로 좋은 모습이었다

 

  1. 금주 시장 전망 및 계절적 요인:
    1. 11월 첫째 주도 강세장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2. 미중 정상 회담이라는 빅 이벤트가 지나갔고, M7 중 엔비디아만 3분기 실적 발표를 남겨두고 있다 (이번 주 발표는 아님)
    3. 계절적 요인도 낙관론을 뒷받침하는데, 1950년 이후 데이터 기준 11월은 S&P 500 지수가 가장 좋은 달로 평균 1.8% 상승했다
    4. 대통령 선거 다음 해 기준으로도 세 번째로 좋은 달이며 평균 상승률은 1.6%에 달했다

 

  1. 관세 및 셧다운 이슈:
    1. 트럼프 관세 관련 연방 대법원 심리: 시장이 살짝 흔들릴 가능성이 있으나, 관세를 계속 부과하는 전략에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1. 올가 분석에 따르면 펜타닐과 이민 관련 관세는 유지될 것 같고, 보복성 상호 관세에 대해서는 위헌 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2. 판결과 무관하게 트럼프는 관세 부과 방법을 적용하여 보호 무역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는 것이 중론이다
    2. 셧다운 여파: 5주째 셧다운에 들어갔으며, 실질 경제에 전이되고 있는지 주목해야 한다
      1. 한 애널리스트는 셧다운이 GDP 성장률 대비 0.13포인트 또는 29일 기준으로 포인트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1. AMD 실적 발표의 중요성:
    1. 이번 주 빅테크 중 AMD가 미국 시간 11월 4일(한국 시간 11월 5일 새벽)에 실적을 발표한다
    2. AMD 실적을 통해 향후 AI나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판매량이나 영업 이익을 추론해 볼 수 있는 리트머스 용지 역할을 할 것이다

 

  1. 종합 결론: 셧다운과 관세 문제가 엮여 있지만, 일단 시장은 그렇게 나쁠 것 같지 않으며 미국 시장은 긍정적으로 봐도 되고 크게 쫄 필요는 없다

 

3. 한국 시장의 긍정적 요인 및 연말 상승 모멘텀

  1. 한국 시장의 3대 긍정적 요인:
    1. 26년, 27년 두 자릿수 이익 증가가 계속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2. 글로벌 시장 밸류체인 재편 과정에서 한국이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1. 이 효과로 25년 주가 상승, 26년에 한 번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3. 정부의 본격적인 자금 집행과 정책 실력 집행이 주가를 상승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1. 한국 밸류체인의 전략적 중요성 확대:
    1. 한국 기업들은 미국 중심으로 공급망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중추적 위치에 있다
    2. 미국이 중국을 공급망에서 배제하고 있다는 사실이 핵심이다
    3. 한국은 일본, 독일 등 우방국과 달리 가장 균형적인 산업을 가지고 있다
      1. 한국은 일본보다 반도체와 전기차에서 비교 우위를 가지고 있다
      2. 독일은 미국과 경쟁하는 부분이 많아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
    4. 한국은 과거 중간재 수출 중심에서 공급망의 상위 단계인 시스템 수출로 퀄리티가 높아지고 있다
      1. 삼성전자 테일러 팹, 현대차 조지아 EV 플랜트, LG 에너지 솔루션 LFP/LMFP 배터리 특허 등 다양한 기술적 모습이 시스템 수출로 부가가치를 올리고 있다

 

  1. 정부 정책의 자신감과 주가 선반영:
    1. APEC을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정부가 자신감을 가지고 내년에 과감하게 실질적인 자금 집행, 정책 집행, 법적 문제(상법 개정안 등)를 해결할 것이다
    2. 정부 주도 로봇, 소프트웨어, 금융 지주, 반도체, 자율주행 등 정책들이 한국 경제와 주식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3. 이러한 내년에 대한 긍정적인 기운들이 연말에 선반영되면서 주식 시장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4. 현재는 뛰어내릴 때가 아니다

 

  1. 소외주 반등 가능성:
    1. 최근 그동안 소외되었던 종목들(바이오, 엔터 등)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다
    2. 특히 엔터 종목은 한중 회담에서 시진핑이 박진영의 얼굴을 언급하고 북경 공연 등을 계획하는 모습에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3. 하이브에 대한 강력한 추천이 이루어지고 있다
    4. 2차전지, 헬스케어, 신재생 에너지 등 바닥에 있었던 종목들에 대한 차별적 기회가 새로운 시장의 먹거리로 등장할 것이다
    5. 고르고 올라오는 균형 맞추기 모습에 관심을 갖고 관련 종목에 투자해야 한다

 

4. 반도체 사이클의 장기화 전망

  1. 26년 실적 추정치에 대한 긍정적 반응:
    1. 생각보다 낮게 계상된 26년 반도체 실적 추정치들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2. 이는 반도체 사이클이 예상보다 오래 갈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1. 사이클 형태의 변화:
    1. 기술 및 반도체 업계 동향은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의 길이와 높이를 쉽게 예단하기 어려운 환경을 조성 중이다
    2. 과거 사이클의 특징:
      1. 길이가 3~5개 분기 가량 전개된 후 제조기업 설비 투자 확대로 공급 증가 우려로 종식되었다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변동폭이 컸고, 재고자산 확대 구간에서는 영업 손실 전환을 겪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3. 과거 수요 견인 주체는 세트(PC, 스마트폰)였으며, 이들은 매크로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못해 변동성이 크고 짧게 유지되었다

 

  1. 현재 사이클 장기화의 핵심 이유 (수요처 변화):
    1. 이번 사이클의 길이가 과거와 다르게 점쳐지는 이유는 수요처가 과거와 다르다는 점이다
    2. 현재 수요 견인의 주체는 AI 서버 및 데이터 서버이다
    3. 기술 사이클 도래에 따라 처리해야 할 데이터 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1. 글로벌 데이터 생산 및 소비량은 2010년 2제타바이트(ZB)에서 2025년 181ZB로 지수 함수 형태를 띠고 있다
    4. 스토리지 시장 규모는 2025년 71억 달러에서 2034년 2,090억 달러로 연평균 12.6% 증가할 정도로 시장 규모가 커졌다
    5. 데이터 증가 규모에 비해 스토리지 시장 규모가 과소평가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6. 데이터 센터는 기업과 국가가 사활을 걸고 하는 비즈니스가 이제 막 형성되었기 때문에 그 크기와 향후 성장성을 아무도 예단할 수 없다
    7. 따라서 반도체 실적 낙관론을 지속적으로 가질 이유가 있으며, 반도체 사이클은 추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5. '깜부 치킨 미팅' 분석: 삼성전자, 현대차, 엔비디아의 전략적 이익

  1. 깜부 미팅의 배경: 지난주 목요일 강남 깜부 치킨에서 세 사람(삼성전자, 현대차, 엔비디아 관계자)이 만나 술을 마셨다
    1. 이들은 인간적인 친분 외에 각자가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다
    2. 투자자들은 이들의 목표를 뜯어보고 수혜주를 빨리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삼성전자의 입장 (공급자이자 수요자):
    1. 공급자 역할: HBM을 팔아주고 사 줄 최고 고객인 엔비디아와 콜테스트를 통과하며 실력을 입증하고자 한다
    2. 수요자 역할: 엔비디아로부터 HBM 5만 장을 구입하여 그룹의 미래를 설계한다
      1. HBM을 이용해 삼성 그룹의 체질을 AI 팩토리 시장으로 재편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2. 디지털 트윈을 도입하여 인력난 해소 및 중국과의 초격차를 유지하고자 한다
      3. HBM과 AI 디지털 트윈을 통해 실험하고 잘못된 점을 빨리 찾아내는 능력을 확보하여 중국과의 격차를 벌리는 노력의 효과로 엔비디아와의 연합 전선을 구축할 것이다

 

  1. 현대차의 입장 (자율주행 전략 변경):
    1. 현대차는 자율주행을 사원화했으나, 모빌아이(인텔에 팔림)의 속도 지연, 모셔너리(너무 혁명적) 인수, 인하우스 자율주행 3개 모델 모두 문제 발생 등 어려움을 겪었다
    2. 결국 엔비디아의 쿠다(CUDA) 생태계에 들어가서 HBM을 통해 새로운 미래 먹거리인 자율주행 먹거리를 찾는 쪽으로 전략 방향을 바꿨다
    3. 현대차는 나중에 로보틱스 같은 피지컬 AI 시대에 대한 대비를 추구하고 있다

 

  1. 엔비디아의 입장 (리스크 분산 및 파트너 확보):
    1. 엔비디아의 나우바리에 속한 기업들이 샤오미, BYD, 리어프롱, 팽 등 대부분 중국 기업이라는 리스크가 있다
    2. 돌려막기나 오픈 AI 투자 비난을 벗어나기 위해 엔비디아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하이닉스가 필요했다

 

  1. 협력의 명암:
    1. 협력의 이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쿠다 생태계로 들어가면서 공장 혁신 등 각자의 이익을 노리는 중요한 순간이 되었다
    2. 협력의 문제점: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어쩔 수 없이 쿠다 생태계로 들어가야 하며, 이를 벗어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은 없다
      2. 데이터 주권 종주국으로서 데이터를 함부로 주면 안 되는 문제와 국산 AI 반도체 위축 가능성이 있다
      3. 퓨리오사 AI, 리벨리온 같은 국산 기업들은 국가와 협력하여 살려놔야 하며, 이는 나중에 엔비디아에게 큰소리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1. 결론: 깜부 치킨 미팅의 세 사람은 각자의 이득을 추구했으며, 이 협업은 한국 주식 시장의 퀄리티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 글로벌 자금 유입의 모멘텀이 될 것이다
    1. 따라서 한국 주식 시장은 연말, 내년 1월, 내년 3월까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지고 가야 한다

 

6. 금주 투자 전략 및 시장 지표 분석

  1. 금주 투자 전략 요약:
    1. 금주는 추가 상승과 이익 실현 사이에 치열한 전쟁이 예고된다
    2. APEC 잔치가 끝나면서 시장 평가가 이어질 것이며, 불확실성 제거가 가장 큰 호재로 판단된다
    3. 시장은 새로운 공간과 투자의 영역으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4. 복병인 FOMC의 전략적 금리 인하 거부 현상이 향후 시장 변동의 중요한 투자 포인트로 등장하며 연말 새로운 투자 환경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12월에도 금리 인하를 내릴 것으로 예상)

 

  1. 주목할 섹터 및 종목:
    1. 기존 상승 종목: 반도체, 자동차, HBM, 소부장, 로봇 등은 한 단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 소외주 반등:
      1. 중국과의 정상회담으로 한한령 해제 가능성이 부각되며 엔터, 화장품, 여행 종목들이 시장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
      2. 소외주 1등이었던 바이오주가 연말로 갈수록 M&A 및 LO(License Out) 관련 가능성이 부각되며 추가 상승이 전망된다

 

  1. 투자 실행 전략:
    1. 기존 상승 종목과 소외 종목 모두에게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므로 폭넓은 종목 깔아두기 전략이 필요하다
    2. 다만, 기대 수익률을 낮게 잡고 단기 매매 수준에서 기대 수익률(약 15% 정도) 도달 시 이익을 실현하는 단기 매매 전략을 추천한다

 

  1. 글로벌 및 한국 밸류에이션 지표:
    1. S&P 500 PER은 23.3배로 지난주보다 상승하며 고평가 영역에 있다
    2. 유로스톡은 15배, 니케이는 22배이다
    3. 한국 지표:
      1. PER은 11.6배이다
      2. PBR은 1.37배까지 올라왔으며, 제조업 기반 공장을 가진 기업들에게 주가 상승이 일어나기 때문에 PBR을 1.50배까지 봐야 할 것 같다

 

  1. 수급 및 자금 시장 동향:
    1. 외국인 수급 (지난 일주일):
      1. 코스피는 1억 정도를 매수했다
      2. 코스닥은 4,981억을 매수했으며, 외국인들이 코스피보다 코스닥을 많이 사는 것으로 판단된다
      3. 선물에서는 2조 3천억을 팔면서 헤지(Hedge)를 해 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2. 자금 시장:
      1. 고객 예탁금은 85조까지 늘어났으며, 신용 잔고는 24조이다
      2. 고객 예탁금이 무섭게 늘어나 총알은 충분히 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

 

7. 금주 경제 지표 발표 일정 및 투자 조언

  1. 금주 경제 지표 발표 일정:
    1. 미국은 11월 3일 글로벌 제조 PMI, 11월 4일 제조 구매자 지수, 무역 수지, ADB 취업자 동향, ISM 서비스 지수, 비농업 고용, 실업률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2. 이 지표들이 국가가 셧다운된 상황에서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1. 기업 실적 발표:
    1. M7 기업들의 실적 발표는 거의 끝났고, 이제 작은 기업들만 남아 있다
    2. 한국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기업 실적을 발표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1. 최종 투자 조언:
    1. 이번 주도 희망을 가지고 연말까지는 버텨야 한다
    2. 작은 파동에 흔들리지 말고 배에 힘을 주고 쭉 버티면서 나가야 한다
    3.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기본으로 깔고 투자에 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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