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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

코스피 4000까지 갈 수 있다, 지금 하면 안되는 위험한 투자 (전업투자자 김종봉)

by 청공아 2025.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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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업투자자 김종봉 대표가 말하는 돈을 버는 방법의 두 가지는 무엇인가?

돈을 버는 방법은 나의 돈을 버는 방법(투자, 재테크 등)과 남의 돈을 버는 방법(영업, 창업)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남의 돈을 버는 방법인 창업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한 '찾고 쌓고 연결하는 시스템'의 각 단계별 소요 시간은?

  • 찾기 (본질 파악 및 자기 선언문 작성): 하루
  • 쌓기 (브랜딩 및 채널 구축): 늦어도 3개월
  • 연결 (시스템 구축): 3년 정도

 

전업 투자자 김종봉 대표가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구체적인 공식을 제시합니다. 이 콘텐츠는 막연한 투자 조언이 아닌, '찾기-쌓기-연결하기(3F 시스템)'라는 명확한 창업 및 브랜딩 단계를 통해 월 1천만 원 수익을 달성하는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특히, 내가 가장 초라하고 평범할 때 남긴 기록이 나중에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통찰을 통해, 지금 당장 나만의 본질(자기 선언문)을 정의하고 실행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1.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3F 시스템' 로드맵 제시

  1. 3F 시스템의 목표 및 기간:
    1. 목표: 이 순서대로 3년 이상 꾸준히 해본 사람들은 대부분 월 1천만 원의 수익을 달성했다.
    2. 기간:
      • 찾기(Find) 및 쌓기(Forge)의 기초 단계: 세 권의 책 읽기, 자기 선언문 정의, 채널 만들기까지 늦어도 3개월이면 충분하다.
      • 연결(Free) 시스템 단계: 연결 시스템까지 가는 데는 3년 정도가 걸린다.

 

  1. 저자의 소개 및 집필 배경:
    1. 저자 소개: 20년간 돈을 공부하며 돈을 가르치고 있는 전업 투자자 김종봉이다.
    2. 집필 배경:
      • 이번 책은 50대가 넘어가기 전까지는 마지막 책이 될 것 같다는 마음에 선택했다.
      • 8년 동안 치열하게 살아온 결과값에 대한 책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집필했다.
      • 이전 책에서 제시한 창업 방법론을 사람들이 어려워하여, 현실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공식화시킨 책을 만들고자 했다.

 

  1. 돈을 버는 두 가지 방법:
    1. 나의 돈을 버는 방법 (투자):
      • 흔히 이야기하는 재테크, 투자, 예금, 적금, 주식, 부동산, 코인 등 내가 내 자산으로 돈을 불려 나가는 방법이다.
    2. 남의 돈을 버는 방법 (영업과 창업):
      • 영업: 남의 것을 파는 행위 (예: 자동차, 보험 영업, 인플루언서의 협찬/마케팅)이다.
      • 창업: 나의 것을 파는 행위 (예: 식당, 편의점, 전자책, 채널 수익, 강연 수익)이다.
      • 시대적 변화: 과거에는 나를 알리기가 어려워 남의 돈을 버는 방법이 어려웠으나, 지금은 시대가 좋아져 나의 돈을 버는 방법보다 남의 돈을 버는 방법이 훨씬 더 편해졌다.

 

  1. 저자의 경험을 통한 창업 우선순위 제시:
    1. 저자의 과거 (2005년~2015년): 오로지 주식(나의 돈을 버는 방법)으로만 돈을 벌었으며, 2015년 월 1억 수익을 달성하고 그 과정을 두 권의 책에 담았다.
    2. 채널의 등장 (2015년 이후): 네이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이 활성화되면서 신흥 부자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
    3. 저자의 현재 (2015년~2025년): 새로운 돈 버는 방법을 경험하기 위해 채널을 만들고 브랜딩하며 남의 돈을 버는 방법을 배웠고, 현재는 투자 수익만큼 돈을 벌고 있다.
    4. 창업 우선론:
      • 월 1천만 원의 수익이 있는 사람부터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
      • 월 1천만 원의 수익이 아직 안 나오는 사람들은 남의 돈을 버는 방법, 즉 창업을 먼저 했으면 좋겠다.
      • 현재 시대에서는 투자와 창업에 동일한 시간을 썼을 때, 창업이 더 빨리 돈을 번다고 확신한다.
      • 여기서 창업은 식당, 카페 같은 거창한 창업이 아닌, 유튜브, 인스타그램 같은 채널을 만드는 것도 포함된다.

 

  1. 창업 성공을 위한 3F 시스템 (찾기-쌓기-연결하기):
    1. 3F 시스템의 정의: 찾고(Find), 쌓고(Forge), 연결한다(Free)는 개념이다.
    2. 절대 순서: 창업은 반드시 이 순서별로 해야 하며, 먼저 찾고, 그다음에 쌓고, 그다음에 연결해야 한다.
    3. 교육 목표: 이 강의는 시작점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이 강의를 듣고 한 달에 매출 1억씩 나오는 가게에 접목시킨 사례도 있다.

 

2. 3F 시스템 1단계: 찾기 (Find) - 본질 정의 및 학습

  1. 찾기의 정의: 자신을 안다(본질을 정의한다)는 것이다.
    1. 많은 30~40대 사람들이 아직도 뭘 해야 할지, 좋아하는 일이 뭔지 모르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2. 단계별 목표:
      • 1단계 (찾기): 자신을 찾는다.
      • 2단계 (쌓기): 찾은 내 본질을 남에게 알린다.
      • 3단계 (연결): 알린 내용을 가지고 점점 확장해 나간다.

 

  1. 자기 선언문 작성하기 (본질 정의):
    1. 정의: 자기 선언문은 자신을 소개하는 문구이며, 저자는 20년간 돈을 공부하며 돈을 가르치고 있는 전업 투자자 JB 김종봉입니다라고 항상 소개해 왔다.
    2. 작성 공식:
      • 첫 줄: 과거의 이야기 (예: 20년간 돈을 공부했다).
      • 두 번째 줄: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 (예: 돈을 가르치고 있다).
      • 마지막 줄: 내가 되고 싶은 나의 모습 (예: 전업 투자자 JB).
    3. 전업 투자자의 정의: 저자가 이야기하는 전업 투자자는 투자로만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온전히 저를 위한 시간을 쓸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4. 작성 요령: 거창하게 쓸 필요는 없으며, 저자의 소개 문구도 일곱 번째 바뀐 것처럼 계속 바뀔 수 있으므로, 지금 당장 생각나는 대로 바로 써봐야 한다.
    5. 창업의 시작: 모든 창업은 이 소개 문구 하나로 시작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1. 채널 만들기 (쌓기의 시작):
    1. 채널 선택: 처음부터 유튜브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으므로, 처음에는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를 추천한다.
    2. 작성 방식: 꼭 공개글이 아니어도 되며, 비공개글로 써도 된다.
    3. 채널의 역할: 지금 당장 내가 쌓을 수 있는 공간 정도만 만들어 놓으면 된다.
    4. 채널 발전 단계: 블로그/카페 → 인스타그램/SNS → 유튜브 순으로 확장하는 것이 좋다.

 

  1. 채널에 글 작성하기 (자기 선언문 구체화):
    1. 첫 번째 글: 나를 소개하는 글을 작성해야 한다.
    2. 작성 내용: 자기 선언문에 썼던 단어들을 하나씩 정의해 보는 글을 써야 한다.
      • 예시 1 (돈을 공부한다): 내 생각을 적거나, 책을 읽거나, GTP에게 물어보거나, 돈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찾아보며 정의한다.
      • 예시 2 (돈을 가르친다): 저자에게는 '내가 직접 해본 것만 알려 드린다'는 교육 철학으로 정의되었다.
      • 예시 3 (전업 투자자): 저자에게는 '내가 내 시간을 온전히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되었다.
    3. 후속 글: 정의된 단어들을 조합하여 글을 쓴다 (예: 20년간 돈 공부해 보니 깨달은 것 10가지 등).

 

  1. 나와 같은 사람 및 잠재 고객 찾기:
    1. 나와 같은 사람 찾기:
      • 처음부터 폭을 넓히지 말고, 자기 선언문에서 세분화시킨 후 나와 비슷한 사람을 찾는다 (예: 독방 유가 중 쌍둥이 독방 유가).
      • 성공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찾아가서 그들이 쓴 책 세 권 정도를 읽어본다.
    2. 잠재 고객 찾기:
      •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커뮤니티 (예: 오늘의 집, 원룸 디자인 관련, 미니멀 라이프 모임)에 가본다.
      • 그곳에서 사람들이 뭘 많이 구매하고, 뭘 궁금해하고, 뭘 많이 적어 놨는지 살펴본다.
    3. 찾기 과정의 최종 목표:
      • 나의 이상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파악한다.
      • 나중에 미래의 내가 되었을 때 나에게 뭔가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만한 공간 세 군데 정도를 가본다.
      • 이 과정은 나보다 잘한 사람을 찾아가서 학습하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을 파악하는 과정이다.

 

3. 3F 시스템 2단계: 쌓기 (Forge) - 브랜딩 및 제안받기

  1. 쌓기의 정의 및 실행:
    1. 정의: 찾기 과정에서 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카페, 블로그, 인스타그램, 커뮤니티 등에 내 글을 계속 써 나가고 나를 알리는 일이다.
    2. 목표 시점: 시장에서 제안을 먼저 받을 때까지 글을 쌓아 올려야 한다.
    3. 제안의 원리:
      • 블로그 방문자가 10명도 안 되어도 상관없다.
      • 교육 담당자가 강사를 찾을 때 검색을 하면, 내가 구체적으로 정의되어 있으면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검색을 통해 노출된 블로그를 찾게 된다.
      • 과거에는 나를 파는 것이 어려웠으나, 지금은 누구나 강사로서 혹은 팔 수 있는 무언가를 남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시대이다.

 

  1. 제안받기에서 제안하기로 확장:
    1. 시장가에 의한 판단: 내가 제안받을 때는 시장가에 의해 내 몸값이 판단된다 (예: 재테크 강의 15만 원).
    2. 환경적 제약: 시장에서 제안이 오는 것은 환경이나 다른 부분들에 의해 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다 (예: 코로나 때 오프라인 강의 중단).
    3. 최종 목표: 시장에서 제안받을 때부터 시장에 제안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적으로 쌓아야 한다.
      • 시장에 제안할 수 있게 되면, 환경 변화에도 온라인 강의를 제안하거나, 모았던 회원들에게 직접 강의를 제안할 수 있다.

 

  1. 쌓기의 핵심 메시지: 초라할 때의 기록이 무기가 된다:
    1. 핵심 원칙: 내가 가장 초라할 때, 가장 평범할 때 가장 많은 글을 남겨 놓아야 한다.
    2. 증거 자료: 사이월드나 블로그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는 날짜 연월일이 남아 빼박인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3. 활용 사례:
      • 저자는 14년 전에 사이월드 미니홈피에 썼던 매매 일지를 지금도 클래스101 강의 소개나 현재 집필한 책에 활용하고 있다.
      • 사람들은 지금 성공한 사람이 '나 몇 천씩 번다'고 이야기하는 것보다, 과거에 뚱뚱했던 PT 쌤이 몸이 좋아졌을 때 더 열광한다.
      • 가장 비루하고 낮은 위치에 있을 때 쓴 글이 나중에 가장 큰 무기가 된다.
    4. 다이어트 전자책 사례:
      • 다이어트 전자책 한 권으로 30억 매출을 쌓은 친구의 사례가 있다.
      • 이 친구는 '먹고 싶은 걸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라는 단어를 정의하고, 그 정의를 뒷받침하는 글을 썼다.
      • 28년간 살찌는 체질로 수많은 다이어트에 도전했지만 요요로 돌아왔던 과거의 흔적(60kg에서 55kg로 뺐다가 다시 돌아간 기록 등)을 블로그에 모두 남겨 놓았다.
      • 평범한 결핍의 과거 이야기가 결국 평범함과 결핍을 극복하는 이야기로 바뀐다.

 

4. 3F 시스템 3단계: 연결 (Free) - 시스템 확장 및 시간 절약

  1. 연결의 정의:
    1. 개척자 정신: 연결은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여행하는 탐험가가 아니라, 기존에 있는 것을 조금씩 넓혀 나가는 개척자의 의미이다.
    2. 실패 사례: 식당으로 돈을 벌던 친한 동생이 식당을 확장하지 않고 명품 쇼핑몰, P2P 사이트 등 새로운 미지의 세계에 도전했다가 7년 동안 실패하고 벌어놨던 돈을 대부분 사용했다.
    3. 확장 예시:
      • 요식업: 닭을 팔았다면 오리를 팔아보고, 다른 요식업 직종으로 이어나간다.
      • 사업 확장: 프랜차이즈 기획, 밀키트 판매 등을 통해 매출을 늘린다.
      • 인맥 모임: 와인 사업자들과 콜라보하거나, 여행 상품, 결혼 상품, 성공한 사람 강연 초청 등으로 비즈니스를 이어 나간다.
      • 육아 전문가 (SNS): 국민템, 핫템 등을 채널에서 소개한 후, 공동 구매를 해보거나 판매자에게 협찬/공동 구매를 제안한다.

 

  1. 순서의 중요성:
    1. 잘못된 순서: 사람들은 스마트스토어를 먼저 배우고 공동 구매하는 방법을 먼저 배우지만, 팔 것이 없고 채널이 없기 때문에 결국 포기한다.
    2. 유튜브의 예: 유튜브에서 포기하는 이유도 자기 선언문에 이어서 이야기할 주제가 없기 때문이다.
    3. 우선순위: 내가 먼저 나를 정의하고, 어떤 사람인지 정의하고, 그 정의를 이어가는 것이 우선이다.

 

  1. 본질-브랜딩-시스템의 연결:
    1. 본질: 찾기 단계는 본질(내가 누구인지)을 정의하는 것이다.
    2. 브랜딩: 쌓기 단계는 브랜딩(나를 알리는 것)이다.
    3. 시스템: 연결 단계는 시스템(확장)이다.
      • 시스템의 핵심: 시스템의 핵심은 시간을 줄이는 것이며, 남의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 시스템의 전제: 남에게 줄 시간이나 자본이 없으면 시스템은 완성되지 않으므로, 내 시간이 우선 먼저 쌓여야 한다.

 

5. 3F 시스템 실행 시간 및 투자 조언

 

5.1. 3F 시스템 실행 시간 및 효과

  1. 단계별 소요 시간:
    1. 찾기 (자기 선언문 작성): 단 하루면 충분하다.
    2. 쌓기 (세 권의 책 읽기, 채널 만들기): 3개월이면 충분하다.
    3. 연결 (시스템 구축): 3년 정도가 걸린다.

 

  1. 3개월 1일의 효과:
    1. 3개월하고 하루만 쓰더라도 이미 시장에서 5% 이상의 상위 전문가가 된다.
    2. 근거: 대한민국에서 주식책 세 권 이상 읽은 사람은 5%가 안 되며, 육아나 자기 계발 분야도 마찬가지이다.
    3. 결론: 세 권의 책만 읽으면 상위 5%의 전문가가 되며, 남의 돈을 벌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

 

  1. 상담을 통한 깨달음:
    1. 저자는 4,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대면 상담했다.
    2. 공통된 후회: 직장 생활 10년, 20년, 30년 한 사람이나 가정주부 10년, 20년, 30년 한 사람 모두 과거로 돌아가면 그때 내 일을 찾을 걸,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볼 걸이라고 대답했다.
    3. 저자의 미션: 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답을 주는 것이 마지막 미션이라고 생각하여 이 책을 집필했다.
    4. 결론: 지금 당장 시작하면 3개월 1일 후에 여러분들의 일을 시작할 수 있다.

 

5.2. 코스피 지수 분석: 레벨업과 도망가자

  1. 지수 분석의 두 가지 키워드:
    1. 레벨업: 증시가 오를 때 한 번에 오르고 한 번 더 오르는 구간이다.
    2. 도망가자: 레벨업 이후 더 오르지 못하고 하락이 예상되는 구간이다.

 

  1. 과거 차트 분석 (레벨업과 도망가자의 반복):
    1. IMF 이전 (1993년): 급등 → 눌림 → 레벨업 → 못 오르면 도망가자 구간이 나왔다.
    2. IMF 이후: 쭉 오르고 → 레벨업 → 도망가자 구간이 나왔다.
    3. 서브프라임 이전: 오르고 → 눌림 → 레벨업 → 못 오르면 도망가자 구간이 나왔다.
    4. 2005년~2007년 (예외적 시기): 대한민국 증시가 가장 좋았을 때로, 레벨업 이후 도망가자 구간 없이 계속 상승했다.
      • 이때는 일본이 전 세계 1등하던 것을 한국이 뺏어왔던 시기이며, 차화정이 유행했던 시기였다.
      • 현재 경기가 안 좋으므로, 이때와 같은 장이 올 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5. 서브프라임 이후: 레벨업 → 도망가자 구간이 나왔다.
    6. 박스피 이후: 오르고 → 눌리고 → 레벨업 → 도망가자 구간이 나왔다.
    7. 코로나 위기 전 (2019년): 도망가자 지수 장이 나와 위기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8. 코로나 이후: 오르고 → 레벨업 → 도망가자 구간이 나왔다.
      • 당시 지수가 빠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으나, 두 달 더 올라 욕을 먹은 후 1년 동안 지수가 빠졌다.

 

  1. 현재 지수 분석 (레벨업 구간):
    1. 현재 상황: 지금은 첫 번째 상승 이후 레벨업 구간에 있다.
    2. 레벨업 여부 판단 기준: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는 삼성전자를 보면 된다.
      • 삼성전자가 지수를 이기며 올라왔기 때문에 레벨업이 나왔다.
      • 삼성전자가 가면 SK 하이닉스도 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3. 상승 목표치: 과거 패턴을 볼 때, 현재 상승 폭만큼 더 오를 수 있으며, 이는 4,000 지수 부근이다.
    4. 4,000 이후 전망: 4,000 이후 더 갈지(2004~2007년 흐름)는 그때 상황을 판단해야 하며, 현재 경기 상황으로는 계속 상승할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
    5. 결론: 지금은 레벨업 시기이며, 4,000 정도까지 갈 수도 있지만, 이후에는 조심해야 한다.

 

  1. 투자자를 위한 조언 (도망갈 자리):
    1. 쫄 필요 없음: 어떤 하락도 바로 내려오지 않으며, 한 번은 도망갈 수 있는 자리를 충분히 준다.
    2. 위험 관리: 도망가자 구간이 나왔을 때는 포트폴리오를 줄이고 몰빵하지 말아야 한다.
    3. 신규 진입 주의: 지금은 레벨업 구간이므로, 신규로 진입할 때는 포트를 너무 많이 들어가진 않아야 한다.
    4. 도망가자 구간 판단: 급등을 하면 오래 못 가고, 천천히 오르면 오래 오르는 경향이 있다. 지금은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으므로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격언을 기억해야 한다.
    5. 매도 시점: 주봉상 음봉이 뜨고 깊게 하락이 나올 때 조심해야 하며, 한 번 쭉 밀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반등이 나올 때 포트를 정리해도 늦지 않다.

 

5.3. 현재 증시 분위기 및 시장 참여자 분석

  1. 현재 주식 시장의 열광 부재 이유:
    1. 코로나 시기: 코로나 때는 폭락 후 폭등하면서 위기가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이 생겼고, 시장 참여자가 10명에서 40~50명으로 늘어나 열광이 터졌다.
    2. 현재 시기: 지금은 위기가 없었기 때문에 열광이 나오지 않는다.
    3. 참여자 구성: 지금 이 시점에서 접근하는 새로운 시장 참여자는 잘 없으며, 이미 코로나 때 물렸거나 버텨서 본전가에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1. 고점에서의 시장 참여자 증가 여부:
    1. 2017년 사례: 2017년에도 지수가 1년 동안 올랐지만, 시장 참여자는 많이 늘지 않았다.
    2. 결론: 새로운 시장 참여자는 고점에서 무조건 많은 것은 아니며, 위기가 와야 너도나도 시작하는 경향이 있다.

 

  1. 보유자와 신규 진입자의 전략:
    1. 보유자: 레벨업 구간이므로 보유해도 되며, 도망가자 구간이 언제 올지만 기다리면 된다.
    2. 신규 진입자: 너무 비중을 많이 늘리지 말아야 한다.

 

6. 부자가 되는 과정과 삶의 태도

 

6.1. 인간관계와 시간 관리

  1. 인간관계에 대한 관점:
    1. 저자는 사람으로 인해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며, 부자가 되는 과정 중에 불필요한 관계를 의식적으로 끊었던 적은 없다.
    2. 핵심: 불필요한 관계를 끊는 것보다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는 것이 부자가 되는 과정이다.
    3. 자연스러운 변화: 내가 쓰는 시간의 방향과 양에 따라서 주변 사람들이 바뀌는 것이지, 내가 의도적으로 사람을 구분 짓는 것은 무의미하다.
    4. 배움의 기회: 사람을 구분 짓는 것은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놓칠 수 있다.
    5. 결론: 나의 목표와 일의 방향성이 더 중요하며, 그 방향성에 맞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게 된다.

 

6.2. 부자에 대한 오해와 특징

  1. 부자에 대한 오해:
    1. 쉽게 된 부자는 없다: 어떤 부자도 쉽게 이루어진 부자는 없다.
    2. 새로운 일에 대한 오해: 많은 사람들이 부자는 새로운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부자들은 새로운 일을 잘 끝내는 사람들이었다.
      • 이는 내가 지금 이 일을 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는지 스스로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1. 부자의 특징 (말투와 마인드):
    1. 흔들리지 않음: 부자들은 본인만의 길이 확실하며 흔들리지 않는다.
    2. 정확한 역량 평가: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해 정확하게 정의하고, 내가 여기까지 할 수 있다는 역량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다.
    3. 솔직함 (겸손): 부자들은 본인이 못하는 영역에 대해 솔직하며, 못하면 못한다고 이야기한다.
      • 이는 부자가 겸손하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하며, 메타인지 능력이 뛰어나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인지한다는 뜻이다.
    4. 문제 해결 능력: 부자들은 문제가 터졌을 때 감정적인 판단보다 '이걸 어떻게 해결하지?'라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6.3.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

  1. 작은 변화의 중요성:
    1. 인풋과 아웃풋: 인풋이 똑같으면 아웃풋이 똑같다.
    2. 실행: 인풋을 크게 바꾸려고 하지 말고, 평소에 안 하던 작은 것 한 개씩 해보는 것이 좋다 (예: 다른 길로 퇴근하기, 안 듣는 음악 듣기).
    3. 결과: 작은 변화가 쌓이면 성공의 확률값이 높아진다.

 

  1. 나를 버리는 것 (벤치마킹):
    1. 나를 끊는다: 성공하지 못한 상황이라면, 나를 끊었으면 좋겠다.
    2. 오답의 반복 금지: 내가 살아왔던 방식 그대로 노력하는 것은 이미 오답일 수 있는데, 방향성이 틀린 채 노력을 계속 넣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3. 벤치마킹: 나보다 더 효율적이고 똑똑한 방법을 쓰는 사람의 것을 배우고 활용해야 한다.
    4. 나를 버린다: 벤치마킹이 쉽지 않은 이유는 나를 잘 못 버리기 때문이며, 여기서 '나를 버린다'는 것은 나의 잘못된 방법, 노력, 목표 등을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1. 시간의 극단적 활용:
    1. 시간의 리소스: 평범한 사람들이 가진 유일한 리소스는 시간밖에 없으며, 시간값을 어떻게 질적으로 양적으로 잘 쓸 것인지의 싸움이다.
    2. 극단적 활용: 똑같은 패턴으로 하지 않고, 시간을 극단적으로 썼으면 좋겠다.
      • 육아 사례: 부부가 같이 육아를 돕는 것보다, 하루씩 서로에게 온전한 자유 시간을 주는 것이 서로에게 이득이 된다.
      • 업무 사례: 일을 할 때는 극단적으로 시간을 쓰고 (예: 7일 동안 하루 12시간 일), 쉴 때는 출근하듯 계속 쉰다.
    3. 몰입: 무언가를 할 때 애매모호하게 하지 말고, 할 때는 확실하게 몰입해야 한다.
      • 단기간 내에 여러 분야를 보는 것보다, 한 분야를 정해 놓고 쭉 보는 것이 몰입력이 뛰어나고 내 것이 될 확률이 높다.

 

7. 한국 사회의 부자 인식과 돈의 의미

  1.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 (꾸준함의 부족):
    1. 차이점: 바뀌는 사람과 안 바뀌는 사람의 차이는 '나를 못 버리는 것'과 '꾸준함'이다.
    2. 꾸준함의 정의: 매일 똑같은 양을 꾸준히 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는 많이 하고 하루는 적게 하더라도 관심을 남겨 놓기만 하면 된다.
    3. 결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어나가는 것이 부자가 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1. 중산층에 대한 인식 오류:
    1. 현실: 2024년 기준 순자산 상위 1%는 33억, 상위 10%는 10억 5천만 원이며, 평균 순자산은 약 4억 4천만 원이다.
    2. 인식 오류의 원인: 경제 채널 시청자들은 이미 상위 10%일 확률이 높고, 그 안에서 이야기가 나오니 중산층 기준이 높게 형성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3. 조언: 서울의 높은 집값(마포 34평 23억~25억 호가)을 보고 자괴감에 빠질 수 있지만, 여기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지방에 살더라도 현금 흐름을 잘 만들어 즐겁게 살면 된다.
    4. SNS의 영향: SNS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일상을 보는 것은 자극제가 될 수 있지만, 이를 비교의 에너지로 가져오지 말고 동기 부여의 에너지로 활용해야 한다.

 

  1. 돈의 의미와 현실:
    1. 돈의 무서움: 돈은 사랑하는 마음과는 무관한 영역이다.
      • 예시: 아버지가 아플 때 어떤 호실에 있을지, 어떤 치료를 받을지는 사랑하는 마음만큼 해주고 싶어도 결국 돈이 관여한다.
      • 돈이 없다면 슬픈 상황에 빠질 수 있다.
    2. 돈의 정의: 돈은 삶의 일부이다.
      • 인생을 산다와 물건을 산다의 '산다'는 개념이 같은 것처럼, 인생을 살면서 사야 하는 것들(행복, 사랑, 건강 등)을 돈으로 사는 것과 동일하다.
    3. 결론: 돈도 삶의 일부이며, 인생을 사는 것처럼 끝까지 공부하고 관리해야 하는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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