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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

"한국이 전세계 시장 다 먹는다" 조선주, 원전주 슈퍼사이클 시작. '이 주식' 새로운 조선 대장주 된다 (이영훈 이사)

by 청공아 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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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주에 대한 현재 시점의 전망과 투자 전략은?

미중 관세 전쟁의 영향으로 센티멘탈이 눌릴 수 있으나, 글로벌 해운사 발주 및 탄소 규제에 따른 노후 선박 교체 수요 등으로 인해 3분기부터 실적이 좋아지고 수주 모멘텀이 다시 살아날 것으로 예상되어, 밀릴 때마다 밑에서 사 모아보는 전략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조선주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은 무엇인가?

  • LNG 캐리어선 발주 재개 (안골라, 미국 루이지애나 프로젝트 등) 및 수주 모멘텀 재확인
  • 2028년부터 부과될 탄소 배출세로 인한 20년 이상 노후 선박의 교체 수요 발생
  • 미 해군 관련 프로젝트(MR 프로젝트, 잠수함 입찰 등)의 잠재적 수주 기대
  • 저가 수주 물량 마무리 및 이익률 개선으로 3분기부터 실적 개선 예상

 

조선주와 원전주를 둘러싼 미중 갈등의 노이즈슈퍼사이클의 본질을 명확히 분석하여, 투자자들이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심층 분석입니다. 중국의 규제 이슈가 한국 조선업의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며, LNG 프로젝트 재개탄소 규제에 따른 교체 수요 등 조선주의 실적 개선 모멘텀이 3분기 이후 본격화될 것임을 구체적인 수치와 함께 제시합니다. 또한, AI 시대의 안정적인 전력 수요로 인해 SMR을 포함한 원전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미국 및 글로벌 수주 확대에 따른 국내 관련 기업들의 실질적인 수혜와 포트폴리오 비중 전략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 요약노트: 조선주, 원전주 슈퍼사이클 분석 (이영훈 이사)

 

1. 미중 갈등 노이즈와 조선주 시장 센티멘트 분석

  1. 미중 관세 전쟁 우려로 인한 시장 센티멘트 위축
    1.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것은 미중 관세 전쟁의 소용돌이에 한국 기업이 끼어들어 양쪽에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센티멘트) 때문으로 보인다.
    2. 과거 미국이 한국 반도체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지만 실제로 실행하지 못했던 사례가 있다.

 

  1. 중국의 한화 계열사 규제 조치와 시장 반응
    1. 규제 발생 배경: 중국 상무부가 미국의 301조 관세에 대항하여 보복성으로 미국 기업에 규제를 가했다.
    2. 한국 조선주 타격 이유: 한화오션 관련 계열사(필리조선소 지분을 가진 한화시핑 등 미국 법인)가 미국 국적 법인이므로, 중국이 '미국 기업 제재' 명목으로 한화 계열사에 규제를 가했다.
    3. 규제 내용: 해당 회사들과의 거래를 못 하게 하는 것이 주된 취지이다.
    4. 시장 반응: 최근 주가가 쉬지 않고 올랐던 상황에서 갑자기 규제 소식이 나오자, 신고가 분위기에서 급락하며 센티멘트가 눌렸다.
    5. 규제의 실질적 영향 미미:
      1. 한화오션 및 계열사 5개 회사는 중국과의 거래가 거의 없다.
      2. 유일한 거래 가능성은 필리조선소가 선박 건조를 위해 중국산 철강재(후판)를 사용하는 것인데, 중국이 후판 판매를 규제할 경우 한국산이나 필리핀산 등을 사용하면 되므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6. 기관 투자가의 매도: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불안해지자, 센티멘트 불안으로 인해 국내 기관 투자가들이 매도하며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방산주(중국과 경쟁 상대)까지 빠진 것으로 보아 전반적인 불안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 중국 규제의 본질 및 장기 전망
    1. 규제의 목적: 중국은 경쟁국인 한국의 조선 관련 쪽을 때림으로써 한국에 '미국에 너무 붙지 말라'는 경고성 시그널을 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2. 영업에 미치는 영향: 중국의 규제가 글로벌 해운사들의 한국 발주를 막거나, 미국 LNG 프로젝트나 군함 발주를 중국으로 돌리게 할 가능성은 없으므로, 한국 조선업의 영업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
    3. 미중 관세 전쟁 전망: 트럼프의 100% 관세 부과는 쉽지 않을 것이며, 중국 역시 강하게 푸시하지 못하고 있다.
    4. 단기적 센티멘트: 미중 정상회담(APEC 전후 계획) 전까지는 양국이 유리한 위치를 점하기 위해 기싸움을 하면서 주가가 눌리거나 상승이 제한될 수 있다.
    5. 궁극적 전망: 3분기부터 실적이 좋아지고, 수주 모멘텀(LNG, 컨테이너선 교체 수요)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조선주 사이클은 짧게 끝나지 않을 것이며 긍정적으로 전망된다.

 

2. 조선주 실적 개선 및 수주 모멘텀 분석 (슈퍼사이클 근거)

  1. 탄소 규제 강화에 따른 교체 수요 발생
    1. IMO 탄소 규제 확정 분위기: 국제해사기구(IMO) 회의에서 탄소 규제 관련 안건이 확정될 분위기이며, 확정 시 2028년부터 탄소 배출 관련 세금이 부과된다.
    2. 교체 수요 촉진: 탄소세 부과 및 유럽연합 내 주요 항구의 페널티 부과로 인해 노후 선박(20년 이상)의 교체 수요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3. 노후 선박 현황: 현재 20년 이상 된 고령 선박 중 교체된 비율은 10%가 안 되며, 노령선들의 평균 수령이 지난 10년 평균보다 5년 더 길어져 교체 수요가 시급하다.
    4. LNG 캐리어선 폐선 수요: 20년 넘은 LNG 캐리어선 중 벙커 C유를 추진 연료로 사용했던 선박들이 약 200척 정도 되며, 이들이 폐선 수요로 대기 중이다.

 

  1. LNG 프로젝트 재개 및 대규모 발주 기대
    1. 안골라 프로젝트 재개: 프랑스 토탈사의 안골라 LNG 프로젝트 재개 분위기로 인해 한국 조선소(삼성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에 7척 정도의 LOI(투자의향서)가 체결된 상태이다.
    2. 미국 LNG 프로젝트: 루이지애나를 시작으로 총 80척 정도의 LNG 캐리어선 발주가 단계별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3. 발주 시점: 빠르면 4분기 중 17척 정도가 나오고, 3분기 이후 4분기 또는 내년 초에 걸쳐 계속 발주가 나올 것이다.
    4. 한국 수주 독점 가능성: 미국 프로젝트의 LNG 캐리어선은 중국에 줄 일이 없으며, 한국산이 검증되었기 때문에 한국 조선소들이 수주 모멘텀을 다시 살릴 것이다.
    5. 탱커선 수주 보류: 현재 한국 조선소들은 마진이 더 좋은 LNG 캐리어선 수주를 받기 위해 MR 탱커 등의 수주 접수를 보류하고 있다.

 

  1. 미 해군력 증강 및 마스(MASS) 관련 수혜
    1. 미국의 군함 부족: 2024년 기준으로 중국 군함(395척) 대비 미국 군함(296척)이 약 100척 가까이 부족하며, 이 추세로 가면 2030년에는 격차가 더 벌어져 미국이 글로벌 패권을 유지하기 어렵다.
    2. 미국의 대응 전략: 미국은 자체 건조 외에 MR(Maintenance, Repair, Overhaul)을 한국, 일본, 호주,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 우방 국가에 발주하여 군함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3. 마스(MASS) 프로젝트: 미 해군력 증강과 관련하여 1,500억 달러 규모의 마스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4. 한국의 경쟁 우위:
      1. 한국은 구축함 건조 소요 기간이 3년으로 미국(7년)보다 훨씬 짧다.
      2. 한국은 일본과 비교될 수 있으나, 일본은 케파가 크지 않고 적극적인 미국 진출 움직임이 없으며, 한국이 비용 측면에서 더 저렴하다.
      3. 현대중공업이 미포 합병을 통해 케파를 키우고 있어 한국이 경쟁 우위에 있다.
    5. 미국 내 규제 완화 움직임: 미국 내에서 자국 조선소 보호를 위한 힙스 특법, 존스법 등의 개정 요구가 노조로부터 나오고 있으며, 개정 시 유사시 전투함 보조 선박으로 활용되는 전략 상선단(약 250척 목표) 시장이 열릴 수 있다.

 

  1. 방산 분야 수주 기대감
    1. 캐나다 잠수함 입찰: 캐나다 잠수함 입찰에서 독일 회사와 한국 한화오션 컨소시엄(현대중공업과 컨소시엄)이 최종 숏리스트에 들어갔으며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
    2. 폴란드 잠수함 입찰: 폴란드 역시 현지에서 직접 MR을 다 하게 하겠다는 제안과 함께 현지 투자 계획을 밝히며 수주에 적극적이다.

 

  1. 실적 개선 가속화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
    1. 이익률 개선: 저가 수주 물량이 올해 2분기를 마지막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3분기부터 이익률이 더 좋아질 것이다.
    2. 현대중공업 영업이익률 전망:
      1. 2023년: 1.5%
      2. 2024년: 4.9%
      3. 2025년 추정: 12.8%
      4. 2026년 추정: 16.6%
      5. 2027년 추정: 20%에 근접
    3. 밸류에이션 재평가: 현재 밸류에이션(PBR)은 2000년대 초반 빅사이클 때보다 높지만, 2027년 기준으로 밸류를 평가하여 목표 주가를 잡고 있으므로, 2028년 실적이 붙으면 다시 재평가될 것이다.
    4. 투자 전략: 실적은 드라마틱하게 좋아지는데 수주까지 같이 붙는 그림이 예상되므로, 조선주는 꾸준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3. 조선주 투자 전략 및 리스크 관리

  1. 투자 시점 및 비중 조절
    1. 단기 상단 제한: 미중 관세 전쟁 합의가 결정되기 전까지는 눈치를 보며 상단이 막힐 가능성이 높다.
    2. 매수 전략: 아주 적극적인 매수보다는, 실적은 나쁘지 않을 것이므로 주가가 밀릴 때마다 조금씩 사 모으는 것이 좋다.
    3. 현재 시점: 지금은 팔 때는 아니며, 규제 자체가 한국 조선소에 실질적인 데미지를 입힐 내용이 없다.

 

  1. 중국 규제의 실질적 영향
    1. 중국 수급 품목: 한국이 중국을 통해 수급하는 것은 후판밖에 없다.
    2. 후판 대안: 후판은 가격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 한국산이나 일본산으로 수급할 수 있으며, 중국 역시 남아도는 후판을 한국에 팔지 않을 이유가 없다.
    3. 결론: 한국 조선업은 중국에 대해 압도적인 경쟁 우위가 있는 시장이며, 다만 시장 전반의 센티멘트가 눌리는 영향은 받을 수 있다.

 

4. 원전주 슈퍼사이클의 배경 및 성장 동력

  1. 글로벌 원전 인식 변화 및 수요 증가 배경
    1. 전력 불안정성: 스페인, 포르투갈 등에서 그린 에너지의 불안정성으로 인한 블랙아웃이 발생했다.
    2. AI 시대 전력 수요: AI 도입 및 데이터 센터 증가로 인해 안정적인 전력 수급 확보가 중요해지면서 원전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3. 유럽의 원전 도입 확산:
      1. 원전 청정 구역이었던 스웨덴에서도 SMR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2. 스페인, 이탈리아도 원전 도입을 추진 중이다.
      3. 프랑스는 원래 원전 강국이며, 영국은 롤스로이스를 통해 이미 승인을 받았다.
      4. 체코,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 동유럽에서도 원전 니즈가 확산되고 있다.

 

  1. 미국 및 아시아의 원전 확대 정책
    1. 미국: 데이터 센터 때문에 SMR에 집중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SMR 포함 약 300기의 원전을 짓고 2030년까지 대형 원전 10기를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2. 아시아:
      1. 베트남은 AI 허브를 목표로 SMR 도입 및 원전 건설을 추진 중이다.
      2.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도 원전 건설을 진행하려 한다.
      3. 일본은 후쿠시마 사고 이후 유보적이었으나, 최근 정책이 바뀌어 원전 10기를 짓겠다고 발표했다.

 

  1. 원전의 경제성 및 효율성
    1. 원전은 초기 건설 비용이 많이 들지만, 기술 발달로 기간이 단축되었고, 일단 생산이 시작되면 전력 비용이 생각보다 작다.

 

5. 원전의 안전성 및 친환경성 논란 해소

  1. 원전의 위험성 우려: 원전 사고 시 피폭 가능성 등 위험성과 사후 관리 비용 부담 때문에 신중론이 제기된다.

 

  1. 에너지원별 사망률 비교 (안전성)
    1. 1라와트시(kWh)당 사망률을 비교했을 때, 석탄(24명), 석유(18.4명), 천연가스(2.8명), 수력(1명 이상)에 비해 원전은 0.03명으로 가장 낮다.
    2. 이는 원전이 제대로 관리될 경우 오히려 다른 에너지원보다 안전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1. 탄소 배출량 비교 (친환경성)
    1. 탄소 배출량을 기준으로 볼 때, 태양광, 수력, 풍력과 마찬가지로 원자력도 배출량이 바닥에 깔려 있어 친환경 에너지원에 속한다.

 

  1. 국내 원전 정책의 딜레마
    1. 산업 경쟁력 문제: 한국만 친환경을 고수할 경우, 산업 경쟁력과 전력 비용, 총 전력 수급량 확보 측면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2. 님비 현상: 사후 관리 비용이 크고 후보지 찾기가 쉽지 않은 님비(NIMBY) 현상 때문에 원전 건설이 주저되고 있다.
    3. 중국발 위험: 중국이 서해(동부)에 원전을 대규모로 건설하고 있어, 한국만 조심한다고 해도 중국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피해를 입을 수 있다.
    4. 결론: 한국은 좁은 국토를 고려하여 원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6. SMR 도입 및 한국 원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1. 대형 원전과 SMR의 비교 (안전성 및 기간)
    1. 위험성 범위: 대형 원전은 사고 시 피폭 가능 범위가 반경 30km에 달하지만, SMR(소형 모듈 원자로)은 반경 300m 내에서 커버가 가능하다.
    2. 건설 기간: 대형 원전은 7~12년(한국은 약 7년 내외)이 걸리지만, SMR은 3년 이하(2~3년)로 건설 기간이 짧다.
    3. 국내 활용 계획: 한국도 SMR을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SMR을 활용하여 안정성을 담보한다면 원전을 마냥 터부시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1. 해외 원전 수주 경쟁 구도
    1. 경쟁국: 중국과 러시아는 발주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한국, 미국, 프랑스 3국이 경쟁하고 있다. 일본은 원자력 수출을 하지 않는다.
    2. 한국의 수주 가능 지역: 한수원을 중심으로 한 팀코리아는 동유럽(체코가 마지막),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등에서 수주가 가능하다.
    3. 최근 중동/아시아 동향: 튀르키예가 한국/미국 협업을 검토 중이며, 사우디, UAE, 이집트 등 중동과 동남아시아 쪽에서 추가적인 원전 논의가 진행 중이다.

 

  1.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 및 기자재 수혜
    1. 웨스팅하우스의 약점: 웨스팅하우스는 설계 능력과 특허는 있으나, 1979년 이후 원전을 거의 지어보지 않아 시행력이 떨어지고 밸류체인(기자재 업체)이 부족하다.
    2. 한국 기업의 수혜: 웨스팅하우스는 기자재 수급을 위해 한국 원전 관련 회사들과 협업할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로 협업하는 회사들이 있다.
    3. SMR 협력: 뉴스케일 파워, 오클로, 테라파워, X파워, 홀텍 등 주요 SMR 개발사들의 밸류체인 안에 한국 기업들이 들어가 있다.
    4. 한수원의 제안: 한수원은 웨스팅하우스에 한국전력기술(운용), 한전KPS(정비) 등을 통해 미국 개발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5. 결론: 한수원 관련 수주는 웨스팅하우스의 규제가 있을 수 있으나, 나머지 기자재 업체들은 시장이 열려 있어 긍정적으로 전망된다.

 

7. 원전주 투자 전략 및 포트폴리오 비중

  1. 국내 원전 관련 주요 기업
    1. 한수원 연관 기업: 한전KPS, 한전기술 등 한전 계열사들이 있다.
    2. 기자재 및 건설 기업: 두산에너빌리티, 우진(계측기), BHI, 현대건설, DNC 등이 연관된다.

 

  1. 원전주 투자 전망 및 시점
    1. 밸류에이션: 원전주는 현재 수주나 매출이 아닌, 앞으로의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보고 있다.
    2. 가격 부담: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 가격 부담은 있으나, 빠르면 연말 늦어도 연초부터 수주 관련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이다.
    3. SMR 및 대형 원전 기대감: 뉴스케일 파워의 설계 승인, 홀텍의 부지 재활용 승인, 트럼프의 대형 원전 10기 착공 계획(2030년 이전) 등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4. 리스크 관리 시점: 정책 노이즈(트럼프 정책 변화)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최소한 내년 중간 선거 전까지는 볼 만할 것으로 예상된다.

 

  1. 조선주 vs 원전주 포트폴리오 비중
    1. 선호도: 조선주 비중이 원전주보다 더 많다.
    2. 원전주 비중 확대 이유: 최근 미국 오클로, 뉴스케일 파워 주가 급등 및 스칸디나비아 반도 등 원전 청정 지역의 SMR 도입 움직임 등 구체성이 나오면서 비중을 늘렸다.
    3. 포트폴리오 비중 원칙:
      1. 초기 투자 시에는 비중을 크게 실을 수 있으나, 현재 시점에서는 포트폴리오 내에서 30% 이상은 가져가지 않는다.
      2. 원전주는 예상 외로 급등하여 비중을 낮춘 상태로 유지하다가 최근 미국 쪽 움직임을 보고 조금 늘린 정도이다.
    4. 매수 기준: 1~2천 원 하락 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펀더멘탈의 변화나 근본적인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되었는지 확인하여 돌발적으로 크게 떨어졌을 때 담는다.
    5. 결론: 원전주는 떨어질 때마다 담을 수 있는 매력적인 주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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