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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독학으로 가장 빠르게 주식 초보 탈출하려면 이것만 죽어라 할겁니다

by 청공아 2025.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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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 투자자들이 흔히 겪는 '수익은 짧게, 손실은 길게' 가져가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이 콘텐츠에 주목하세요. 시장의 움직임과 나의 사고 속도를 동기화시키는 독창적인 '주식 쉐도잉 공부법'을 통해 주식 투자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급등주와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분석하여 '키워드 캘린더'와 '키워드 백과사전'을 직접 만들고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읽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포착하는 실질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복잡한 이론이나 위험한 실전 투자 없이도 꾸준함만으로 안전하게 투자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1. 주식 초보 투자자의 문제점 및 해결책

1.1. 주식 초보 투자자가 겪는 문제점

  1. 수익을 짧게 가져가는 문제:
  2. 좋은 종목을 좋은 가격에 매수했음에도 불구하고, 3~4%만 올라도 금세 팔고 싶어 한다.
  3. 300%, 500% 수익이 가능한 종목에서도 짧게 수익을 얻고 나오는 경험을 자주 한다.
  4. 손실을 길게 가져가는 문제:
  5. 사업 내용이나 차트 모양이 좋아 보여 고점 돌파를 기대하며 매수하지만, 매수 직후 고점에 물리는 경우가 많다.
  6. 짧게 손절하거나 낮은 가격에 재매수하여 평단을 낮추는 대신, 끝까지 버티다가 결국 바닥에서 팔게 된다.
  7. 최악의 경우, 팔자마자 주식이 반등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8. 일반적인 투자 행동과의 괴리:
  9. "쌀 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말하지만, 실제 투자에서는 "비쌀 때 사서 쌀 때 파는" 행동을 반복한다.
  10. 문제의 근본 원인: 이러한 문제들은 주식 투자에 필요한 기본기 부족 때문이다.

1.2. 기본기 부족 문제의 해결책: 시장과의 사고 속도 동기화

  1. 필요한 기본기: 돈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시장의 움직임과 똑같은 속도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2. 기존 공부법의 한계:
  3. 이러한 기본기를 쌓기 위한 공부가 쉽지 않다.
  4.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5. 혼자 공부하다 보면 지치고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6.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공부법 제시:
  7. 세상의 모든 정보를 주가의 움직임으로 자동 번역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8. 머릿속 관념적인 것이 아니라, 직접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2. 시장의 속도로 사고하는 방법: 주식 쉐도잉 공부법

2.1. 시장의 속도로 사고한다는 것의 의미

  1. 개념 정의의 필요성: "시장과 같은 속도로 사고한다"는 개념이 뜬구름 잡는 소리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이 개념부터 확실하게 정의해야 한다.
  2. 사건에서 종목 연상:
  3. 예시: 아침에 '생물보안법' 신문 기사를 접했을 때, 즉시 '미국이 중국 CDMO 기업을 퇴출하고 한국 기업이 빈자리를 차지할 수 있겠네'라고 생각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등 관련 종목을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4. 실제로 해당 기사 이후 한 달 동안 CDMO 업종 주식이 급등했다.
  5. 종목 움직임에서 이슈 연상 (역방향 작동):
  6. 예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바이넥스가 동시에 급등하는 것을 보자마자, '둘 다 CDMO 업종인데 폭등하네? 생물보안법이 통과됐나? 미국이 중국에 뭐라 했나?'와 같은 이슈와 키워드를 즉시 떠올리고 검색할 수 있어야 한다.
  7. 정리: 시장의 속도로 사고하고 투자한다는 것은 특정 사건들이 키워드로 정리되고, 그 키워드에 연결된 종목들을 실시간으로 연상할 수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2.2. 주식 쉐도잉 공부법의 두 가지 파트

  1. 주식 쉐도잉 공부법의 목적: 위에서 설명한 '시장과 같은 속도로 사고하는 능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식 쉐도잉 공부법이다.
  2. 두 가지 주요 파트:
  3. 15% 이상 급등한 종목 분석: 매일 15% 이상 상승한 종목을 분석한다.
  4. 일일 거래 대금 500억 이상 몰린 종목 분석: 일일 거래 대금이 500억 이상 몰린 종목을 분석한다.

2.3. 15% 이상 급등 종목 분석 방법

 
  1. 준비: 엑셀에 15% 이상 급등한 종목들을 모아서 기록할 준비를 한다.
  2. 종목별 급등 이유 분석:
  3. 각 종목이 왜 주가가 급등했는지 이유를 집요하게 찾아야 한다.
  4. 예시: 마이크로투나노가 15% 이상 상승했을 때, 이 종목을 분석한다.
  5. 정보 탐색 단계:
  6. 인터넷 뉴스 검색: 가장 먼저 인터넷 뉴스에 종목명을 검색하여 급등 사유를 파악한다.
  7. 블로그 검색 (뉴스에서 파악이 어려울 경우):
  8. 뉴스 검색으로 급등 사유를 알기 어렵다면, 블로그에 '종목명', '종목명 수혜주', '종목명 관련주', '종목명 테마주' 등을 검색한다.
  9. 블로그에서 마이크로투나노가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와 하이닉스 HBM3E 양산 소식에 엮여 올랐음을 파악한다.
  10. 네이버 증권 종목 토론실 (블로그에서도 파악이 어려울 경우):
  11. 뉴스나 블로그에서도 알 수 없다면, 네이버 증권 종목 토론실에 들어가서 관련 이슈를 알아본다.
  12. 대부분 찌라시지만, 가끔 힌트를 얻을 수 있으므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
  13. 정보 정리:
  14. 상승 이유를 파악한 후, 핵심 키워드를 정리한다.
  15. 예시: 마이크로투나노의 상승 이유는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와 하이닉스 HBM3E 양산 소식이며, 키워드는 HBM3이다.
  16. 이 과정을 15% 이상 상승한 모든 종목에 반복한다.
  17. 키워드 및 관련주 암기 효과:
  18. 특정 이슈와 뉴스들이 어떤 섹터와 테마에 엮여 종목의 시세가 크게 움직이는지 알게 된다.
  19. 예시: HBM 키워드가 마이크로투나노, 피엠티, 네오셈 등의 급등과 연결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SK하이닉스 HBM3 관련 기사를 읽자마자 해당 종목들의 급등 가능성을 떠올릴 수 있게 된다.
  20. 이러한 데이터가 쌓이면, 세상의 모든 뉴스와 정보가 주식의 상승과 하락으로 번역되어 들리고 보이게 된다.

2.4. 거래 대금 500억 이상 종목 분석 방법

  1. 분석 방법의 유사성: 15% 이상 급등 종목 분석 방법과 동일하다.
  2. 준비: 엑셀에 거래 대금 500억 원 이상이면서 상승한 종목들을 모은다.
  3. 필터링 디테일:
  4. 단순히 상승한 종목이 아니라, 저점과 고점의 변동폭이 6% 이상 움직인 의미 있는 종목 위주로 모은다.
  5. 종가가 보합권 상승이라도 당일 변동폭이 6% 이상이면 잘 살펴봐야 한다.
  6. 이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처럼 너무 큰 종목들의 의미 없는 움직임까지 기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필터링이다.
  7. 이후 과정: 거래 대금이 몰리는 이유를 찾아 키워드로 정리하고 암기하는 과정은 급등주 분석과 동일하다.
  8. 거래 대금 분석의 중요성:
  9. 시세 급등 동반: 거래 대금이 대규모로 몰리면 거의 필연적으로 시세 급등을 동반하며, 이는 주가가 박스권을 뚫고 새로운 레벨로 올라가는 구간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10. 하락 추세 종료 신호: 주가의 하락 추세가 종료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강력한 증거가 바로 거래 대금 급등이다.
  11. 주가가 하락 추세로 빠지다가 바닥에서 대규모 자금이 들어오고, 특히 매수 주체가 기관 투자자라면, 정보나 키워드를 찾기 어렵더라도 하락 추세가 멈추는 바닥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12. 해당 이슈와 키워드를 꾸준히 관찰하고 업데이트하면, 앞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할 종목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13. 이는 시장보다 한 발 빠른 속도로 사고하는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는 비밀이다.
  14. 따라서 거래 대금 쉐도잉도 꾸준히 해야 한다.

3. 주식 쉐도잉 응용: 키워드 캘린더와 키워드 백과사전 제작

3.1. 주식 쉐도잉의 한계점과 업그레이드 필요성

  1. 주식 쉐도잉의 효과: 주식 쉐도잉 공부법을 통해 시장이 움직이는 속도와 사고의 속도를 동기화할 수 있으며, 꾸준히 하면 큰 도움이 된다.
  2. 한계점:
  3. 일부 사용자에게는 여전히 뜬구름 잡는 느낌을 줄 수 있다.
  4. 실제로 주식 쉐도잉을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단순히 빈칸 채우기에만 몰두하고 끝내는 경우가 있다.
  5. 업그레이드 필요성: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고 폭발적인 실력 향상을 위해, 주식 쉐도잉을 응용하여 훨씬 더 직관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공부법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6. 해결할 두 가지 문제점: 초보 투자자들이 흔히 겪는 '수익은 짧게, 손실은 길게' 가져가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2. 키워드 캘린더 제작을 통한 '수익은 짧게' 문제 해결

  1. 목적: 수익을 짧게 가져가는 문제 해결을 위해 시장에서 주목받는 주도 업종과 주도주가 얼마나 오랫동안 상승하고, 그 상승폭이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키워드 캘린더의 역할:
  3. 달력은 시간을 기록하는 도구이므로, 매일 날짜와 키워드, 변동성을 기록하면 주도 업종과 주도주가 시장의 주목을 받는 기간과 상승률을 경험적, 객관적 데이터로 쌓을 수 있다.
  4. 키워드 캘린더 제작 방법:
  5. 자료 합체: 앞에서 만든 급등주 쉐도잉과 거래 대금 쉐도잉 자료를 하나로 합친다.
  6. 키워드 기준 정렬: 합친 자료를 키워드 기준으로 정렬하면, 당일 어떤 키워드와 종목에 돈이 몰렸는지 파악할 수 있다.
  7. 주도 키워드 식별: 당일 3개 이상 종목이 있는 키워드를 '주도 업종' 또는 '주도 테마'로 식별한다.
  8. 개별 이슈 식별: 2개 이하의 키워드는 '당일 개별 이슈' 또는 '개별 업종/테마'로 분류한다.
  9. 일간 키워드 캘린더 작성:
  10. 매일 어떤 키워드가 시장의 주목을 받았는지, 해당 키워드에 어떤 종목들이 있고, 얼마만큼 올랐고, 거래 대금이 얼마나 몰렸는지를 정리한다.
  11. 주도 키워드들을 차례대로 옮겨 적는다 (예: HBM3).
  12. 종목명, 등락률, 거래 대금을 해당 키워드 칸에 복사하여 붙여넣는다.
  13. 키워드에 속한 종목들의 평균 상승률을 구하여 해당 업종이 시장의 주목을 받을 때 얼마나 힘차게 오르는지 기록한다.
  14.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이 업종에 쏠린 거래 대금의 총합계이다. 이는 당일 시장에서 분배된 돈의 총량이며, 업종의 실제 파워와 관심도를 수치로 환산한 것이다.
  15. 이 과정을 통해 일일 키워드 캘린더를 완성한다.
  16. 월간 키워드 캘린더 작성:
  17. 일일 키워드 캘린더만으로는 키워드들이 시장의 주목을 받는 지속 기간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18. 월간 캘린더를 작성하면 어떤 키워드들이 있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고, 특정 업종이나 테마가 시장의 주목을 받으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지를 체득할 수 있다.
  19. 일일 캘린더에 기록한 키워드, 상승률, 거래 대금을 월간 캘린더에 옮겨 적는다.
  20. 중요 디테일: 거래 대금이 많은 키워드가 시장의 진짜 관심이므로, 거래 대금이 큰 순서대로 옮겨 적어야 축적 기간이 오래되어도 힘센 주도 업종과 테마를 한눈에 파악하기 쉽다.
  21. 매일매일 캘린더를 채워나가면 시각적인 뿌듯함이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된다.
  22. 효과: 키워드 캘린더 작성을 통해 '수익은 짧게' 가져가는 단점을 극복할 수 있다.

3.3. 키워드 백과사전 제작을 통한 '손실은 길게' 문제 해결 및 매매 참고 방법

 
  1. 목적: '손실은 길게' 가져가는 단점을 극복하고 매매에 참고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2. 해결 방법: 키워드 백과사전을 제작하는 것이다.
  3. 키워드 백과사전의 역할: 급등주 쉐도잉과 거래 대금 쉐도잉에서 키워드를 암기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응용하는 것이다.
  4. 키워드 백과사전 제작 방법:
  5. 준비: 구글 드라이브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업종', '키워드', '종목명' 칸을 작성한다. 엑셀은 안 된다.
  6. 차트 칸 확보: 특히 '3개월', '1년', '3년' 차트 칸은 충분히 크고 넓게 만든다.
  7. 데이터 입력: 키워드 캘린더에서 사용한 모든 키워드와 종목을 복사하여 붙여넣는다. 주도 키워드든 개별 키워드든 상관없이 전부 포함한다.
  8. 네이버 증권 차트 이미지 삽입:
  9. 네이버 증권에 접속하여 각 종목을 검색한다.
  10. 종목 차트에서 '3개월'을 누르고 '일봉'을 클릭하여 봉 차트를 확인한다.
  11. 차트 위에서 우클릭하여 '이미지 주소 복사'를 선택한다.
  12. 복사된 주소를 인터넷 주소창에 붙여넣어 차트 이미지가 뜨는지 확인한다.
  13.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3개월 칸에 =image("복사한 주소") 형식으로 입력한다. (주소 앞뒤에 반드시 쌍따옴표를 붙여야 한다.)
  14. 엔터를 치면 3개월 일봉 차트가 셀 크기에 맞게 삽입된다.
  15. 동일한 방법으로 1년 차트와 3년 차트의 주소를 복사하여 해당 칸에 삽입하여 행을 완성한다.
  16. 자동 갱신 기능: 삽입된 차트 이미지는 셀에 인터넷 주소를 넣어 외부 사이트 이미지를 가져오는 것이므로, 네이버 증권에서 차트가 갱신되면 백과사전에서도 자동으로 이미지가 갱신된다. 이는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수많은 데이터가 자동으로 관리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다.
  17. 백과사전 기능 활성화 (필터 만들기):
  18. 목차가 있는 행을 블록 지정한다.
  19. 깔때기 모양 아이콘을 눌러 '필터 만들기'를 실행한다.
  20. 역삼각형 아이콘을 클릭하면 키워드를 이름순으로 정렬하거나, 검색하거나, 특정 키워드만 볼 수 있게 필터링할 수 있다.
  21. 예시: '가상현실' 관련주만 보고 싶다면, 필터에서 '지우개'를 클릭한 후 '가상현실'만 체크하고 확인을 누르면 해당 내용만 볼 수 있다.
  22. 이처럼 원하는 업종이나 테마의 동향만 쏙쏙 뽑아서 살펴볼 수 있는 키워드 백과사전이 완성된다.
  23. 키워드 백과사전의 효과:
  24. 하락에 대한 감각 체득: 키워드 캘린더를 통해 상승 기간을 체화했다면, 키워드 백과사전을 제작하면서 저절로 하락에 대한 감각을 체득할 수 있다. 폭락은 언제나 폭등 뒤에 찾아오기 때문이다.
  25. 고점 징후 파악 및 빠른 손절 감각: 고점이 갱신되는 것은 급격한 하락이 뒤따를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이다. 주식 쉐도잉 자체가 급등주만 모아서 기록하므로, 며칠 지나면 필연적으로 하락이 따라오게 된다. 매일 새로운 기록을 추가하고 이전 차트를 복습하면서 이러한 하락들을 보게 된다. 이를 통해 시장의 관심이 멀어지면 가격 조정이 어느 정도 폭으로 발생하는지, 기간 조정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파악할 수 있다. 즉, 고점의 징후를 알아차리고 빠른 손절에 대한 감각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26. 추가 매수 및 비중 확대 타이밍 파악: 가격 조정과 기간 조정을 체득하면 평단가를 낮추기 위해 어느 지점에서 추가 매수를 하고 비중을 확대해야 하는지 경험적으로 알 수 있게 된다.
  27. 결론: 키워드 백과사전 제작을 통해 손실을 길게 가져가는 초보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다.
  28. 키워드 백과사전에 자료 추가 방법:
  29. 중복값 제거: 새로운 종목만 기록하기 위해, 제일 앞에 있는 두 열을 블록 지정하고 '데이터' 탭에서 '데이터 정리' → '중복 항목 삭제'를 클릭한다.
  30. 중복된 항목이 삭제되고 새로운 항목만 남은 것을 확인한다.
  31. 차트 추가: 셀 크기를 조절하고, 당일 루틴대로 3개월, 1년, 3년 그래프를 추가한다.
  32. 정렬: 키워드 옆 역삼각형을 눌러 오름차순 또는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면, 새로운 항목들이 기존 키워드 사이사이에 자동으로 분배되어 끼워진다.

4. 주식 쉐도잉 공부법의 지속 기간 및 실전 매매 활용

4.1. 주식 쉐도잉 공부법의 지속 기간

  1. 종료 시점: 키워드 백과사전에 어느 순간 새로운 키워드와 종목이 추가되지 않는 시점이 올 때까지 하는 것이 좋다.
  2. 한국 주식 시장의 특성: 한국 주식 시장은 암기 과목과 상당히 흡사하여, 창의력보다는 나오는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경향이 있다.
  3. 새로운 키워드가 추가되지 않는 시점: 이 시점은 한국 주식 시장의 확장, 후퇴, 수축, 회복의 모든 국면을 경험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4. 기록된 종목들의 특징: 기록된 모든 종목들은 급등주이거나 시장의 선택을 받아 돈이 엄청나게 몰린 종목들, 즉 주식 고수들이 말하는 '끼 있는 종목들'의 액기스이다.

4.2. 주식 쉐도잉의 실전 매매 활용

  1. 주도 업종 및 종목 분석 완료: 시장의 선택을 받아 급등하고 돈이 몰리는 주도 업종과 끼 있는 종목들의 모멘텀이나 투자 포인트는 이미 공부가 되어 있다.
  2. 반복되는 키워드: 한국 주식 시장은 암기 과목과 같아서 키워드들이 반복적으로 나온다.
  3. 저점 거래 대금 포착: 거래 대금 쉐도잉을 꾸준히 하면서 키워드 백과사전을 관찰하면, 저점에서 거래 대금이 터지는 타이밍을 누구나 놀랍게도 꾸준히만 하면 포착할 수 있다.
  4. 공부법의 특징:
  5. 회계학, 재무학, 투자론 등 어렵고 학문적인 내용이 없다.
  6. HTS를 켜고 차트 선을 긋거나 그래프를 분석하는 기법에 관한 내용이 없다.
  7.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실전 매매를 하다가 돈을 잃을 위험이 없다.
  8. 결론: 주식 쉐도잉 공부법은 꾸준히 하기만 하면 현실적이고 안전하게 주식 투자의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는 공부법이다.

5. 주식 쉐도잉 한 달 챌린지 제안

5.1. 주식 쉐도잉의 막막함과 챌린지 필요성

  1. 공부법의 효과에 대한 기대: 영상 내용이 돌파구가 보이고 손에 잡힐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그 설렘을 놓치지 말고 직접 실천에 옮겨야 한다.
  2. 지속 기간에 대한 막막함:
  3. 주식 쉐도잉 공부법은 한국 주식 시장의 한 사이클(짧으면 반년, 길면 1년)을 모두 경험할 때까지 지속해야 한다.
  4. 시장과 머리가 확실히 동기화되는 감각을 느끼려면 적어도 3개월은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다.
  5. 하지만 시작도 전에 1년, 반년, 3개월과 같은 긴 기간을 이야기하면 막막함을 느끼고 성공 여부에 의구심이 들 수 있다.
  6. 챌린지 제안: 이러한 막막함 때문에 시작을 머뭇거리는 사람들을 위해 '주식 쉐도잉 한 달 챌린지'에 신청할 것을 제안한다.

5.2. 주식 쉐도잉 한 달 챌린지의 이점

  1. 공부 습관 형성: 앞으로 길게 공부를 해나가야 하므로, 첫 한 달을 사람들과 다 같이 모여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
  2. 동기 부여: 함께하는 동기 부여를 통해 혼자 공부할 때보다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3. 학습 자극: 동기들의 인증을 통해 공부 자극을 받을 수 있다.
  4. 규칙적인 학습 환경: 매일 공부해야 할 범위를 과제로 만들어 제공하여 규칙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5. 템플릿 제공: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일간, 월간 키워드 캘린더와 키워드 백과사전 템플릿을 공유해준다. 폼 디자인에 대한 고민으로 힘 낭비할 필요가 없다.

5.3. 챌린지 참여 시 주의사항 및 시너지 효과

  1. 꾸준함의 중요성: 이 챌린지는 꾸준함이 중요하다.
  2. 초기 시간 소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30~40개 종목을 찾아보는 데 2시간이 훌쩍 지나갈 수 있다.
  3. 비효율성 체감 및 타협: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된다고 느끼면 학습법이 비효율적으로 느껴져 학습 분량을 줄이려는 유혹을 받을 수 있다.
  4. 참여 대상: 학습량을 타협할 사람은 챌린지에 신청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5. 시너지 효과: 챌린지를 함께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시너지 효과 때문이다.
  6. 에베레스트처럼 높은 산은 입구에서 보면 막막하지만, 오르기 시작하면 막막함은 사라지고 숨 막힘이 찾아온다.
  7. '왜 한다고 했지?', '힘든데 그만둘까?' 같은 생각이 수시로 찾아오지만, 혼자가 아닌 동료들과 함께라면 그 숨 막힘도 이겨낼 수 있다.
  8. 주식 공부는 혼자 하면 외롭고 지치기 쉽지만, 함께라면 끝까지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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