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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

방산, 조선보다 '이 주식' 사세요, 사놓고 기다리면 큰 부가 된다 (남석관 회장)

by 청공아 2025.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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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jByUl1uAqQ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국 증시의 변화와 하반기 투자 전략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남석관 회장의 37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급등한 시장 속에서 추격 매수를 지양하고 조정 시 저가 매수하는 현명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상반기 주도 섹터인 조선, 방산, 원전, 금융주를 점검하고, 하반기에는 폐원전 및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것을 제안하며 구체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시장 흐름을 짚어주는 것을 넘어, 개인 투자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짚어주고 기업 가치에 수렴하는 투자 철학을 강조하여, 불확실한 시장에서 중심을 잡고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통찰을 선사합니다.

 

1.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증시 변화 및 하반기 투자 전략

 

1.1.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증시 상승 요인 및 현황

  1. 한국 증시 상승 배경:
  2.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약 한 달 만에 한국 증시가 크게 상승했다.
  3. 6월 30일 기준으로 5월 하순 대비 코스피 지수가 약 400포인트수직 상승하여 3,100포인트까지 도달했다.
  4. 미국 나스닥 지수도 4월 1,500포인트대에서 현재 2,200포인트를 회복하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5. 이러한 상승의 중심에는 AI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있으며, 엔비디아는 16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1. 이재명 정부 정책 기대감:
  2.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 3주 만에 증시가 급등한 것은 실제 정책 실행보다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결과이다.
  3. 상법 개정을 통해 주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자사주 소각 및 배당 분리과세 논의 등으로 지주사 주가가 많이 상승했다.
  4. 정부의 4,000~5,000포인트증시 부양 공약에 대한 기대심리도 시장 분위기를 좋게 만들었다.
  5. 내수 부양을 위한 지역 화폐 발행 등 유동성 공급 정책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1. 미국 증시 상승 배경:
  2. 미국 증시 역시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심리 때문에 많이 상승했다.
  3. 트럼프 전 대통령이 파월 의장에게 금리 인하 압박을 가하는 등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4. 일부에서는 밸류에이션(가치 평가)이 높다는 논란이 있지만, 올해 유동성이 더 공급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관세 문제에 대한 내성으로 주가가 견조하게 상승 중이다.

 

  1. 증권사 목표 주가 및 투자자 심리:
  2. KB증권은 코스피 목표가를 3,700포인트로 제시했으며, 일부 증권사는 4,000포인트까지도 예상하고 있다.
  3. 긍정적인 시그널이 많아 일반 투자자들은 조급한 마음에 매수에 가담하는 경우가 많다.

 

  1. 코스피 지수 및 매매 동향 분석:
  2. 코스피 지수는 단기적으로 완전 정배열 상태이며, 10일선도 깨지지 않는 강한 장세를 보이고 있다.
  3. 단기적으로 3,000포인트 아래로 내려올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4. 저가 매수를 놓친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매수하고 있다.
  5. 외국인은 매도세를 보였으나, 기관 및 금융투자(증권사 포함)는 강한 매수세를 보이며 장이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 투신(펀드)은 지수 상승에 따른 환매가 있었으나, 소폭에 그쳤다.

 

  1. 종목별 주의사항:
  2. 지수는 강하지만, 급등 후 급락하는 종목들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3. 카카오페이와 같은 종목은 너무 급등하여 거래 정지까지 되었고, 고점 대비 11만 4천 원에서 7만 6천 원까지 하락했다.
  4. 카카오페이는 스테이블 코인 관련 수혜 기대감으로 급등했으나, 현재 주가는 실적 대비 부담스러운 수준이며, 향후 구체적인 사업 성과나 실적 개선이 없다면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는 의견이 많다.
  5. 미국 코인 관련 주식도 단기간 급등 후 쉬어가는 추세이며, 이에 발맞춰 급등했던 국내 종목들도 쉬어가는 경향이 있다.
  6. 그동안 많이 쉬었던 종목들이 새로 올라오면서 지수가 밀리지 않고 순환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7. NC소프트와 같은 게임 회사도 15만 원대에서 20만 원이상으로 상승하는 등 종목별로 견조한 상승세를 보인다.
  8. 대형주들은 역배열에서 정배열 초입에 들어섰으므로, 조정 시 매수가 가능하다.

 

  1.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2. 당분간 지수가 크게 밀릴 가능성은 낮으며, 관세 문제 등 다른 이슈에도 내성이 생겼다.
  3. 코스피가 3,120선을 돌파하고 3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로 일부 상승분을 반납했다.
  4.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세를 맞았으므로,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시 저가 매수 전략이 바람직하다.

 

1.2. 상반기 주도 섹터 및 하반기 유망 섹터

  1. 상반기 주도 섹터:
  2. 상반기 시장을 주도한 섹터는 조선, 방산, 원전(조방원) 그리고 금융주(증권, 은행)이다.
  3. 증권주(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등)와 은행주(KB금융, 한국금융지주 등)가 크게 상승했다.
  4. 방산주는 현대 로템,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등이 급등했으며, 후발주로 풍산도 단기간에 급등했다.
  5. 현대 로템이나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단기 급등했으나, 실적과 향후 전망이 좋기 때문에 60일선 지지 시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다.

 

  1. 하반기 유망 섹터:
  2. 하반기에 새롭게 두각을 나타낼 종목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3. 상반기 주도 섹터 중 조정 시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4. 바이오 종목은 지수 상승에도 소외되었으며, 하반기에도 각광받을 가능성은 낮다.
  5. 조선, 방산, 원전 섹터는 미국 증시와 궤를 같이하며, 이란-이스라엘 전쟁, 미국 공습, 트럼프의 방위비 인상 압박 등 세계적인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6. 일부 스몰캡 원전주는 하락 추세이나, 폐원전 관련주는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
  7. 고리 1호기 해체 승인이 나면서 폐원전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8. 전 세계 폐원전 시장은 500조 원규모이며, 고리 1호기 해체에만 약 8천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9. 원전 해체 원천 기술을 가진 나라는 미국밖에 없으므로, 폐원전 시장은 블루오션으로 평가된다.
  10. 폐원전 관련주는 단기적으로 급등 후 하락했으나, 실질적인 해체 작업이 시작되면 재매수 기회가 올 수 있다.
  11. 폐원전 관련 종목은 증권사 HTS 테마 정리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급등 후 하락한 종목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1.3. 이재명 정부 정책 수혜주 및 투자 유의점

  1. 이재명 정부 정책 수혜주 현황:
  2. 이재명 정부 정책 수혜주들은 이미 대부분 상승했다.
  3. 지역 화폐 관련주는 당선 후 급등하여 두 배 이상 오른 종목도 있었으나, 국회 예산안 통과 후 급락했다.
  4. 이는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주식 격언과 일치하는 현상이다.
  5. 상법 개정 관련주(자사주 소각, 주주 친화 정책 등)도 이미 많이 상승했다.
  6. 주주 친화적인 시장을 만들겠다는 정책만으로도 지수는 상승할 수 있다.
  7. 주주 친화 정책이 시행되면 지주사 주식이 오를 확률이 높으며, 실제로 코오롱, 삼성물산, 한화, 두산 등 많은 지주사 주식이 크게 상승했다.

 

  1. 실적과 주가 관계:
  2. 주식 시장은 결국 실적에 수렴하게 되어 있으며, 립서비스만으로는 주가가 부양되지 않는다.
  3. 7월 중순 상반기 실적 발표에 따라 주가가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
  4. 기대만큼 실적이 나오지 않거나 향후 실적이 불투명하면 주가는 하락하고, 실적이 좋지 않아도 향후 실적 개선이 예상되면 주가는 버텨준다.
  5. SK하이닉스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해 실적이 좋고 향후 실적도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되어 고공 행진 중이다.
  6. 일각에서는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삼성전자를 뛰어넘을 수도 있다는 분석도 있다.
  7. SK하이닉스는 6세대 HBM4에서도 시장 지배력 강화를 통해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실적 창출이 예상된다.

 

  1. AI 관련주 폭락 및 회복 사례:
  2. 2월 초 중국의 저사양 칩 '딥시크' 개발 소식으로 HBM 관련주와 엔비디아가 폭락하며 코스피 지수도 급락했다.
  3. 그러나 딥시크의 보안 문제로 사용이 차단되고, 트럼프 취임 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엔비디아의 블랙웰을 매수하면서 AI 관련주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1. 코스피 4,000포인트 돌파 가능성 논란:
  2. 일부 금융 전문가는 국내 상장사 이익 증가 없이도 독일 증시처럼 코스피 4,000포인트 돌파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3. 그러나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주가 상승은 버블이며, 이는 2020년 유동성 공급으로 인한 주가 상승의 부작용과 유사하다.
  4. 주가는 결국 기업 가치에 수렴하게 되어 있으며, 버블은 꺼지기 마련이므로 높은 가격의 주식은 위험하다.

 

1.4. 주요 종목 진단 및 투자 전략

  1. 삼성전자:
  2. 삼성전자는 다른 섹터에 비해 주가 상승이 미미하다.
  3. 이는 HBM 분야에서 엔비디아에 정식 납품 소식이 없거나, 테스트 통과 소식이 늦어 투자자들이 미심쩍게 보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4. 기관이나 외국인의 대량 매수가 뒷받침되어야 SK하이닉스처럼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
  5. 삼성전자가 8만 8천 원까지 상승하면 코스피 지수는 3,500포인트 이상 갈 수 있다.
  6. 현재 삼성전자가 머물러 있는 이유는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아 투자자들이 매수하지 않기 때문이다.

 

  1. 시가총액 상위 종목 부담:
  2. 두산 에너빌리티, KB금융,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등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들이 많이 상승하여 추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 있다.
  3. 두산 에너빌리티는 실적이 시가총액에 맞게 나올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4. 두산 에너빌리티는 트럼프 취임 후 원전 재건 기대감으로 상승했으며, 10일선을 깨지 않는 강한 모습을 보였다.
  5. 지난주 금요일 폐원전 해체 승인 소식으로 다시 상승했으며, 장관 후보 내정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1. 한국전력:
  2. 한국전력은 7년 만에 4만 원대를 터치하며 크게 상승했다.
  3. 이는 한 증권사에서 한국전력을 원전 관련주로 포함시키면서 직접적인 원전 수주 수혜주로 분류했기 때문이다.
  4. 외국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었다.
  5. 장기적으로 6만 원까지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

 

  1. 현대건설:
  2. 현대건설도 원전 관련주로 분류되며 견조하게 상승했다.
  3. 건설업종 내 부실 기업 증가로 일감이 좋은 회사로 몰리고, 현대건설이 건설업종의 원탑이라는 점도 상승 요인이다.
  4. 원전 관련 메리트가 더해져 추가 상승했으며, 5일선을 타고 상승하는 강한 모습을 보인다.

 

  1. 삼양식품:
  2.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수출 확대와 실적 개선으로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3. 미국과 중국 중심의 수출 확대 기조와 하반기 공장 증설 효과로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다.
  4. 주가 상승세는 영업이익률 성장치가 꺾일 때 조심해야 한다.
  5. 신규 투자는 부담스러우며, 보유자는 쉽게 팔지 않는 것이 좋다.

 

  1. 현대차/기아:
  2. 미국 상계관세 영향으로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으며, 주가에 이미 반영되었다.
  3. 지속적으로 하락하다가 반등했으나, 뉴스에 의해 다시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있다.
  4. 향후 실적 개선이 없다면 현재 수준에 머물러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다.
  5. 기아도 현대차와 같은 맥락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1. 제약/바이오 업종:
  2. 증시 전반의 온기 확산에도 제약/바이오 업종은 여전히 위축된 분위기이다.
  3. 바이오주는 전체 섹터가 아닌 개별주 성격으로 움직이며, 개별 기업의 이슈(임상 성공, 매출 급증 등)가 있어야 상승한다.
  4. 임상 실패나 유의미한 결과 미달 시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가 많아 투자가 쉽지 않다.
  5. 하반기에도 섹터 전체가 좋아질 가능성은 낮다.

 

  1. 휴림로봇:
  2. 휴림로봇은 원전 해체에 로봇이 투입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3. 원전 해체 작업의 위험성 때문에 로봇의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부각되었다.

 

  1. 코스모신소재 (2차전지):
  2. 코스모신소재는 2차전지 관련주로, 실적이나 향후 전망이 불투명하여 계속 하락 추세이다.
  3. 주봉으로 보면 23만 원에서 3만 3천 원까지 하락하여 1/8 수준으로 떨어졌다.
  4. 일부 2차전지 종목은 바닥을 다지는 모습이나, 향후 큰 기대를 하기 어렵다.
  5. 2차전지 관련주에 물려있는 개인 투자자들은 손해가 커서 반등 시에도 매도하기 어렵다.
  6.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이 2차전지 관련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상대적 박탈감이 크다.

 

  1. 카카오뱅크:
  2. 카카오뱅크는 스테이블 코인 관련 이슈로 카카오 및 카카오페이와 함께 급등했다.
  3. 20일선까지 떨어졌다면 괜찮은 수준으로 판단된다.

 

  1. 한미반도체:
  2. 한미반도체는 엔비디아 상승과 SK하이닉스 납품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3. 경쟁 기업의 리스크 발생으로 한미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4. 현재 이격이 발생했으나,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

 

  1. 신풍제약:
  2. 신풍제약은 치료제 특허 등록 소식과 질병관리본부장 출신 인사의 보사부장관 임명 소식으로 급등했다.

 

  1. ABON:
  2. ABON은 1.8조 원규모의 기술 이전 소식으로 급등했으나, 당일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1. 단날:
  2. 단날은 결제 관련주로, 스테이블 코인 관련 긍정적인 전망으로 지난주 금요일 급등했다.
  3. 이격이 많이 벌어져 있으므로 20일선 지지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

 

  1. 일진전기:
  2. 일진전기는 전력 인프라 관련주로 꾸준히 상승했다.
  3. 전 세계적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섹터로 보인다.
  4. 딥시크 개발 소식과 국내 정치 상황 악화로 하락했으나, 엔비디아 상승과 전력 부족 이슈로 다시 상승했다.

 

  1. 우진:
  2. 우진은 원전 관련주로, 두산 에너빌리티와 유사하게 원전 해체 관련 이슈로 급등했다.
  3. 이격이 클 때는 추격 매수를 피하고, 주가가 지지될 때 매수하는 것이 좋다.

 

1.5. 투자 철학 및 개인 투자자 전략

  1.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핵심 철학:
  2. 부화뇌동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3. 남들이 "죽겠다"고 할 때 매수하고, "좋다"고 할 때 매도하며 쉬는 것이 중요하다.
  4. 주식 가격은 결국 기업 가치에 수렴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5. 쏠림 현상이 심한 고점 종목을 쫓아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1. 초보 투자자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2. 남이 돈 벌었다는 소식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
  3. 2020년 삼성전자 10만 전자 얘기가 나올 때 매수한 투자자들이 크게 손실을 본 사례를 기억해야 한다.
  4. 누가 돈을 벌었다는 소식에 현혹되지 말고, 다음에 어떤 종목이나 섹터가 올라갈지에 집중해야 한다.

 

  1. 하반기 유망 섹터 및 매수 전략:
  2. 하반기에는 폐원전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3.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주는 이미 많이 올라 불편할 수 있다.
  4.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도 급등 후 하락한 종목 중 원래 가격에 근접한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 좋다.
  5. 매수 기회 활용 기준:
  6. 주가가 고점 대비 급락했더라도 기업 가치가 훼손되지 않은 종목을 매수해야 한다.
  7. 가짜 뉴스나 향후 전망이 불투명하여 하락하는 종목은 피해야 한다.
  8. 회사의 존립 자체가 위험한 종목(관리 종목, 동전주, 상장 폐지 가능성)은 피해야 한다.
  9. 실적이 잘 나오고 기본 가치가 튼튼한 종목이 일시적으로 하락했을 때가 매수 기회이다.

 

  1. 매도 타이밍 잡는 기준:
  2. 주식 가격이 올라가다가 이격이 많이 발생하면 1차 매도하는 것이 정답이다.
  3. 5일선, 10일선과 갭 상승이 크게 벌어졌을 때, 또는 상한가 등으로 급등했을 때 매도하는 것이 좋다.

 

  1.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2. 고점에 쫓아가는 추격 매수가 가장 흔한 실수이다.
  3. 뉴스만 보고 차트도 확인하지 않고 쫓아가는 경우가 많다.

 

  1. 뉴스에 대한 대응:
  2. 두산 에너빌리티의 장관 후보 내정 소식으로 급등했으나, 장중 상승폭을 반납했다.
  3. 이는 기존에 많이 올라왔고, 폐원전 사업이 이제 시작 단계이므로 크게 떨어질 일은 없다는 의미이다.
  4.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격언처럼, 호재성 뉴스가 나왔을 때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경우가 많다.
  5. 오징어 게임 관련주처럼 이슈가 소멸되면 주가가 하락하는 사례를 통해, 뉴스가 아무리 좋아도 차트를 보고 추격 매수를 조심해야 한다.
  6. 원전 관련주 중에서도 이미 많이 오른 일반 원전주는 조심하고, 폐원전 영역을 봐야 한다.

 

  1. 하반기 주식 투자 포인트 및 전략:
  2. 하반기 증시는 현재보다 조금 더 올라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3. 주요 변수:
  4.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이재명 정부 출범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
  5. 관세 전쟁 내성: 관세 전쟁에 대한 시장의 내성이 생겼다.
  6. 내수 진작 효과: 새 정부의 내수 진작 정책이 아직 가시적인 효과는 없으나, 기대 심리가 살아있다.
  7. 경기 회복 여부: 하반기에는 관세 전쟁의 영향 회복 여부와 경기 회복 여부가 관전 포인트이다.
  8. 미국 금리 인하: 미국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 심리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이다.
  9. 재반 악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이며, 기업 실적이 지수와 발을 맞춰준다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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