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자 교육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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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투자의 ABC 기초를 배우는 시간으로, 초보자들에게 친숙한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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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정프로와 오윤혜, 그리고 김영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함께 투자에 관한 내용을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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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혜는 토스뱅크에서 온 것으로,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손쉬운 투자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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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 투자, 어디까지 해봤니?"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는 것이 목표이다.
2. 투자 경험 공유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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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자신의 투자 경험을 나누며, 다양한 자산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김영하님은 주식, 코인, 부동산 등 여러 분야에서의 경험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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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님은 자신의 손실 경험에 대해 언급하며, 매도하지 않으면 손실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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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투자수업을 통해 수익을 기대하고 있으며, 김현우 소장님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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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님은 회복 중인 월급 문제를 설명하며, 추가 투자기회를 제공할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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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작은 금액부터 시작해 투자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음을 나타낸다.
3. 채권의 기본 개념과 신용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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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은 기본적으로 차용증과 유사하게, 돈을 빌려주는 과정이며 만기와 이자가 포함되며, 신용등급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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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신용등급을 가진 채권일수록 이자율이 낮고, 해당 채권은 안전하지만 이자 수익이 적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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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는 국가가 발행하는 채권으로, 신용등급이 높아 일반 예금보다도 안전한 투자처로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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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의 신용등급은 전문 기관에 의해 평가되며, 우리나라의 경우 18개의 신용평가기관이 존재하고, 트리플 A가 가장 높은 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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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투자시, 현재 신용등급을 100% 신뢰하지 말고, 중간중간 신용등급을 체크하며, 만기에 따라 수익률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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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은 종이 차용증으로 비유될 수 있으며, 이는 돈을 빌리는 증서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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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증에는 대출의 액수, 만기(반환 기간)와 같은 기본 정보가 포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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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을 빌려주는 판단 기준은 신용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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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이 높은 사람, 예를 들어 워렌 버핏 같은 경우에는 빌려줄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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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는 대출금에 대한 보상으로 추가되며, 이에 따라 어떤 대상에게 대출할지를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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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의 이자는 신용등급에 따라 결정되며, 이는 대출 금리와 비슷한 원리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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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신용등급은 채권에 명시되어 있으며, 만기, 이자, 신용등급과 같은 요소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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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이 높을 경우 이자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안정적인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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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높은 신용등급은 이자의 낮음이라는 단점이 있으며, 대신 원금 손실 리스크가 thấ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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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은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과 달리 불확실할 때 돈을 투자하기에 안전한 투자 옵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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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채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발행한 것으로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간주되며, 신용등급이 높을수록 이율은 낮지만 위험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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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시스템에는 다양한 등급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투자 등급에 해당하는 범위 내에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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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은 신용등급의 변화가 크지 않다는 점을 인지하고, 현재의 신용등급를 무조건 신뢰하지 말고 주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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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은 공격적인 투자옵션으로도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안전성을 중시하는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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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의 만기는 3개월부터 시작해 50년까지 다양하며, 심지어 만기가 없는 영구채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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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가 긴 채권은 일반적으로 이자가 낮고, 짧은 채권은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를 제공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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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3년 동안 연 4%의 이자를 지급한다고 가정하면, 수익성은 이자율에 따라 달라지고 세금도 고려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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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택 채권이나 도시철도 채권은 특정 목적을 위해 발행되며, 보통 5년 만기로 발행되어 주택 구매 시 필수로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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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금리 변화에 따라 채권의 시장 가격이 변동할 수 있으며, 높은 금리일 때 채권의 가치는 상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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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투자로 생긴 금융소득이 연간 2천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 포함되어 세율이 상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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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형 펀드와 채권 ETF의 매매 차익은 배당 소득으로 간주되어 함께 과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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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에서 발생하는 금융소득이 1000만 원을 초과하면 지역 가입자 건강보험에서 전액 소득으로 환산되어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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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채권으로 알려진 금융회사가 발행한 채권들은 신용등급이 높지만, 높은 금리로 발행될 위험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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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의 구조에 따라 특정 기업이나 지자체가 발행한 채권은 다양한 위험 수준과 이자율이 있으며, 신용등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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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의 가격 변동은 투자자에게 중요한 리스크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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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투자자는 부도의 염려를 줄이기 위해 처음부터 안전한 채권에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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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식이나 펀드에 대한 투자도 고려돼야 하며, 이를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4. 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과 위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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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투자시 안전성을 위해서는 투자 등급 이상의 채권을 선택해야 하며, 이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할 경우 투자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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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의 가격은 금리의 변동에 따라 영향을 받으며, 시중 금리가 떨어지면 기존 채권의 매력이 증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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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의 위험 요소로는 발행 기업의 신용등급 하락이 있으며, 이는 채권의 가치를 감소시켜 투자자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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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까지 채권을 보유하거나 가격이 오를 경우 매매 차익을 실현하는 두 가지 전략이 가능하나, 채권의 특성상 유동성이 낮아 판매할 수 있는 수요가 없다면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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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세금 문제와 이자 수익의 복잡성 때문에 채권 투자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5. 토스뱅크의 채권 투자 서비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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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의 목돈굴리기 서비스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채권과 상품들을 소개하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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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투자증권, KEB하나증권 등 여러 증권사들이 참여하고 있고, 연내에 대부분의 국내 대형 증권사가 등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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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는 신용등급, 수익률, 만기 등을 고려하여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하며, 투자자들이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편리한 시스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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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리가 높아짐에 따라, 채권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새로운 상품이 추가될 때마다 고객에게 알림을 보내주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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