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급매물 아파트를 찾을 때 네이버 부동산 대신 활용해야 할 2가지 방법은? 아실에서 매물 증감 지역을 확인하여 급매물이 많이 나오는 지역과 단지를 찾고, 부동산 지인에서 평단가가 높은 순으로 지역을 분석하여 좋은 입지를 선별하는 것입니다.
1. 급매물 아파트 찾는 두 가지 방법

급매물 아파트를 찾기 위해서는 네이버 부동산 대신 '아실'과 '부동산 지인'을 활용하여 매물 증감 지역과 좋은 입지를 파악해야 한다.
1.1. '아실'을 활용하여 급매물 증가 지역 및 단지 찾기
- 매물 증감 지역 확인
-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창에 '아실'을 검색하여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 홈페이지에서 '매물 증감' 버튼을 클릭하고 '매물 증감 지역'을 선택한다.
- 전세/월세를 제외하고 매매 급매물이 많이 나오는 '증가순'으로 설정한 뒤, '한 달 전'으로 기간을 설정하여 검색한다.
- 검색 결과로 매물이 많이 증가한 지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급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예시: 서울의 경우 성동구(1위), 동작구(2위), 송파구(3위), 강진구(4위) 순으로 매물이 증가했다.
- 성동구는 한 달 동안 매물이 1235건에서 1991건으로 약 700건(61.2%) 증가했다.
- 급매물 증가 단지 확인
- '아실'에서 매물 증감 지역을 확인한 후, 해당 지역의 '읍면동 비교'를 클릭한다.
- 읍면동 비교 결과에서 매물이 많이 증가한 동을 확인하고, 옆에 있는 '단지 비교'를 클릭한다.
- 단지 비교를 통해 특정 아파트 단지에서 매물이 급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해당 단지에 급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예시: 경기도 분당구 수내동의 푸른 벽산 아파트는 매물이 35건에서 100건으로 65건 증가했다.
- 이는 다주택자들이 많이 소유했던 아파트일 가능성이 높으며, 매도자가 정해진 시간 안에 팔아야 하므로 급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 급매물 증가의 원인
- 5월 9일 이전에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는 2.12 대책 때문이다.
- 다주택자는 5월 9일 전까지 계약서를 쓰지 않으면 양도소득세 중과를 받게 되어 최대 82.5%까지 세금을 내야 한다.
- 예시: 집값이 10억에서 20억으로 올랐을 때, 5월 9일 이후에 팔면 10억 중 8억 2,500만 원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
- 취득세 등을 제외하면 남는 돈이 1억도 안 될 수 있어 다주택자들이 급하게 매물을 내놓는 것이다.
- 실제 데드라인은 5월 9일이 아닌 4월 둘째 주로 봐야 한다.
- 토지 거래 허가 구역 내에서는 계약서 작성 전에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승인에 약 20일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 따라서 4월 둘째 주가 마지막 시즌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셋째 주부터는 구청에서 심사 신청을 받지 않을 수도 있다.
1.2. '부동산 지인'을 활용하여 좋은 입지 찾기
- 입지의 중요성
- 현재는 개발 호재나 계통 호재가 가격에 반영되는 속도가 느리거나 잘 반영되지 않는 분위기이다.
- 따라서 다른 호재를 찾기보다는 입지가 좋은 곳을 찾아야 하며, 입지가 곧 호재라고 할 수 있다.
- 좋은 입지에 내 집 마련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금이 아니면 나중에는 진입하기 어려울 수 있다.
- 평단가 높은 지역으로 입지 확인
- 구글 검색창에 '부동산 지인'을 검색하여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 홈페이지에서 '지역 아파트'의 '지역 분석' 메뉴로 들어간다.
- 원하는 지역(예: 경기도)을 검색한 후, '시세 매매' 버튼을 클릭한다.
- 평단가가 높은 순으로 지역이 배열되는데, 평단가가 가장 높은 지역이 입지가 가장 좋은 아파트이다.
- 예시: 경기도에서는 과천, 성남 분당, 성남시 순으로 평단가가 높다.
- 성남시 내에서도 분당구가 수정구나 중원구보다 평단가가 높으므로, 구별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 평단가가 비싼 지역은 사람들이 좋은 지역이라고 생각하여 비싼 돈을 주고 가는 곳이므로 입지가 좋다고 이해할 수 있다.
- '아실'과 '부동산 지인'은 모두 무료 사이트이다.
2. 급매물 계약 시 유의사항 및 전문가의 도움

급매물 계약 시에는 현장 방문이 중요하며, 집을 보지 못하고 계약할 경우 특약을 활용하여 위험을 줄여야 한다. 또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더욱 유리하게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2.1. 급매물 계약 시 유의사항
- 실거래가 확인
- '아실'에서 아파트 단지를 검색하여 확인하거나, 국토부 실거래가 사이트, 네이버 부동산 등 편한 방법을 활용하여 실거래가를 확인한다.
- 로얄동, 로얄층 판단
- 로얄동, 로얄층도 급매로 나올 수 있지만, 저층보다는 높은 가격에 나온다.
- 현장 부동산에 방문하여 가장 싸게 나온 집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하고, 로얄층 여부를 확인하여 더 좋은 조건의 집을 선택한다.
- 현장 방문(발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집을 보지 못하고 계약하는 경우
- 세입자 사정 등으로 집을 바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급매물이고 경쟁이 치열한 경우, 집을 볼 때까지 기다리면 매물을 놓칠 수 있다.
- 특약을 활용하여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특약 내용: "집을 보지 못하고 계약을 진행하는 상황이므로, 후에 중대한 하자나 수리할 부분이 확인되면 집주인이 수리해 주기로 한다."
- 이러한 특약은 집주인이나 중개사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내용이므로 받아들여질 확률이 높다.
- 매도자는 급매물을 내놓은 상황이므로, 계약을 빨리 해주는 사람에게 고마워하며 특약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 빠른 계약의 중요성
- 급매물은 경쟁자가 많아 줄 서서 집을 보고 계약서를 쓰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 다른 부동산에서도 같은 매물을 팔고 있을 수 있으므로, 내가 모르는 사이에 다른 손님이 계약할 수도 있다.
- 이럴 때는 계좌 번호를 받아서 돈을 먼저 넣는 사람이 임자이다.
- 단, 모든 확인을 마친 후 계약금을 넣어야 하며, 진행이 어려운 경우 특약을 넣고 잠시 보류한 후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진행한다.
2.2. 전문가의 도움
- 전문가의 도움
- 부동산 전문가는 내 집 마련 시 고민되는 부분을 A부터 Z까지 밀착 피드백으로 케어해준다.
- 자금 상황에 맞는 최고의 입지를 추천하고, 매물 확인 후 적정 가격인지 판단해준다.
- 급매물 계약 시 유리하게 상황을 이끌어가는 협상 전략(네고 조언)을 제공한다.
- 예시: 급매물 가격을 더 낮출 수 있는지, 아니면 빠르게 물건을 가져와야 하는지 등을 판단하여 조언한다.
- 초보자에게는 순간적인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반응형
'부동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부터 양도세 82.5% 적용" 빚부터 가능한 싹 다 으세요. 6월부터 집값 이렇게 됩니다 | 김인만 대표 (0) | 2026.05.14 |
|---|---|
| 경기도 부동산 지각변동 시작됐다. 분당 지고 이곳 뜬다? (0) | 2026.05.06 |
| 다주택자 보유세 폭탄 지금 집 함부로 팔았다가 무족건 후회하는 이유 ( 안수남 세무사 ) (0) | 2026.05.04 |
| “앞으로 2주뒤 정말 무섭습니다” 서울 부동산 80% 하락 거래. 이때부터 급매 또 나옵니다. 꼭 확인하세요 | 한문도 교수 2부 (0) | 2026.04.29 |
| 이재명 시즌1 이제 시작, 더 큰 붕괴 옵니다 / 한문도 교수 (0) | 2026.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