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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진짜는 LLM이 아니며 '이곳'으로 빨리 점프해야 한다"는 주장의 핵심은 무엇인가?
AI의 진정한 파급력은 LLM(언어모델)을 넘어 로봇, 공장, 제조 등 실물 세계와 결합된 로보틱스 분야에서 나올 것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 이 주장을 한 사람은 누구이며, 그 근거는?
엔비디아 수석 연구원 짐 팬(Jim Fan)이 X에 올린 글로, 그가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분야의 선도자라는 점에서 설득력을 얻습니다.
새해 경제 환경의 핵심 변수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략 변화와 연준의 유동성 관리 행보를 구체적인 데이터(315억 달러 단기 유동성 주입)와 함께 분석합니다. 특히 엔비디아 수석 연구원 짐 팬(Jim Fan)의 통찰을 인용하여, AI 투자의 진정한 다음 로켓십이 LLM 소프트웨어를 넘어선 로보틱스와 실물 세계의 제조/공장 분야임을 명확히 제시합니다. 2024년 투자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AI의 진정한 파급력을 실물 경제에서 찾고자 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용적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1. 2024년 새해 경제 환경 분석: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략과 연준의 유동성 관리
1.1.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략 변화와 예측

- 2024년 주요 경제 이슈 예측
- 올해는 크게 연준 의장 교체 이슈와 중간 선거 이슈 두 가지가 있다
- 트럼프는 연준 의장 교체를 축으로 금리 인하를 강하게 추진하여 경제를 부양하고 이를 통해 중간 선거에서 승리하려는 그림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 강경한 관세 전술 완화 예상
-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초기 관세라는 강력한 무기를 휘둘렀던 것과 달리, 올해는 선거 등의 이유로 강경한 전술을 쓰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 새해 벽두부터 들려온 실제 소식
- 원래 1월 1일부터 발효되기로 했던 가구, 주방용품, 세면대 등의 관세 발효를 1년 연기하여 내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방침이 발표되었다
- 원래는 특정 목재 가구 관세는 25~30%, 주방용품/세면대 관세는 25%에서 50%로 두 배 인상될 예정이었으나, 기존 관세율인 25%를 유지하기로 결정되었다
- 트럼프는 생활용품 관련 이슈가 물가를 자극하여 미국인들의 효심을 자극하지 않을까 우려하며, 특히 생활 밀착형 물품에 부담을 느끼는 것을 막고자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 이러한 기조는 올해 내내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관세가 올해 급격히 강화되면서 논쟁의 핵심이 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1.2. 연준의 단기 유동성 주입 행보

- 연준의 국채 매입 현황 (12월 31일)
- 연준이 오버나이트 레포(Overnight Repo, 단기 자금 시장에서 자금을 빌려주는 것)를 통해 사 준 금액을 분석했다
- 한 해 마지막이었던 12월 31일, 지난 5년 기준으로 최대 규모 매입인 315억 달러 국채 매입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단기 유동성 투입의 의미
- 연준은 연말 하루 동안 단기 자금 시장에 315억 달러를 투입했다
- 이는 양적 완화(QE)로 보기는 어렵지만, 연준이 지난 FOMC에서 논의한 대로 단기채 매입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이는 새해 전날, 사람들이 연말 준비로 분주한 사이에도 연준이 열심히 일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연준이 올해에도 유동성 악화 방지와 금융 시스템의 단기 파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알 수 있게 하는 배경이 된다
2. 산업적 관점: AI 투자의 다음 로켓십, 로보틱스로의 전환

- 엔비디아 수석 연구원 짐 팬(Jim Fan)의 통찰
- 산업적 관점에서는 엔비디아 수석 연구원 짐 팬이 소셜 미디어(X)에 올린 글을 인용했다
- 짐 팬은 앞으로 모든 해가 로보틱스의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그는 오퍼스 4.5나 노바 같은 현재의 LLM(거대 언어 모델) 기술이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지만, 이는 원자의 세계(실물 세계)에서는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한 것과 같다고 평가했다
- 짐 팬은 현재는 LLM 열차를 즐기지만, 자신은 이미 다음 로켓십(Next Rocketship)으로 올라탔다고 선언했다
- LLM을 넘어서는 로보틱스의 파급력
- 짐 팬은 현재의 순수 LLM 시장 파이(왼쪽 작은 점)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거대한 로보틱스의 세계를 제시하며 새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 AI가 단순히 소프트웨어(LLM)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로봇, 공장, 제조와 같은 실물 영역으로 들어갈 때 그 파괴력과 파급력이 진짜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 짐 팬은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분야에서 오랜 통찰력을 쌓아온 인물로, 올해 AI 이슈는 소프트웨어 차원을 넘어서 실물 세계의 거대한 변화에서 강력한 한 방이 올 수 있음을 시사했다
- 엔비디아의 미래 행보 예측
- 앞으로 엔비디아의 행보 역시 이러한 로보틱스 및 실물 세계 변화의 방향에 맞춰질 가능성이 높다
3. 새해 벽두에 나온 세 가지 주요 소식 요약

- 미국 정부 차원: 트럼프 행정부가 생활용품 관세 발효를 1년 연기했다
- 연준의 행보: 12월 31일 모두가 휴식을 취할 때 315억 달러의 단기 유동성을 단 하루 만에 주입했다
- AI 산업 시사점: 엔비디아 수석 연구원 짐 팬이 LLM을 넘어 로봇으로 AI 투자의 초점이 전환될 것을 시사하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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