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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다고 생각할 때 S&P500에 투자할 수 있는 새로운 ETF는 무엇인가?
S&P500에 90% 투자하고 금(골드)에 10% 투자하여 변동성을 낮추고 장기적인 안정성을 추구하는 포트폴리오 ETF입니다.
* 이 ETF가 기존 S&P500 투자 대비 어떤 이점이 있는가?
S&P500 단독 투자와 수익률 차이는 크지 않으면서도, 표준편차(변동성)와 MDD(최대 낙폭)가 낮아 더 안정적인 장기 투자를 가능하게 합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S&P500 ETF를 통해 고점 투자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장기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S&P500 90%와 금(Gold) 10%를 혼합한 포트폴리오가 단순 S&P500 투자 대비 변동성(표준편차)과 최대 낙폭(MDD)을 현저히 낮추면서도 수익률 차이는 크지 않음을 구체적인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시장 하락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고급스러운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을 배우고, 투자를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 가져갈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새로운 S&P500 ETF 출시 배경 및 컨셉 소개
- 시대의 흐름과 투자 필요성:
- 투자를 할 때 시대의 흐름을 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S&P500이나 나스닥이 많이 올랐다고 투자를 안 하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간과하는 것이며, 실제로 수익이 나고 있는 상황이다.
- 새로운 ETF의 컨셉은 그동안 수익률 비교에 지친 투자자들을 위해 깊은 고민 끝에 나온 것이다.
- 새로운 ETF의 포트폴리오 구성:
- 키움에서 출시 예정인 이 ETF는 S&P 500에 90%를 투자하고, 금(Gold)에 10%를 투자하는 구조이다.
- ETF를 만드는 사람들은 시대의 변화를 잘 읽고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아픈 지점)을 파악해야 하며, 금을 섞는 의미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2. 투자 리스크의 본질과 고점 투자에 대한 고민
- 리스크에 대한 질문과 답변:
- 리스크를 선호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리스크를 감수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가에 대한 정답은 '예스'이다.
- 테슬라의 사례처럼 주가가 400불에서 200불까지 빠졌다가 반등하는 경우가 있으나, 결과적으로 리스크가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다.
- 리스크의 상대적 개념:
- 리스크는 내 평균 단가일 수도 있고, 내가 팔아야 할 때일 수도 있다.
- 매수는 선택이지만, 매도는 상황에 따라 의무가 될 수도 있다.
- 리스크는 피할 수도 있고 상대적일 수 있으며, 평균 단가가 낮으면 리스크가 적지만, 평균 단가가 높으면 잘 버텼다고 해도 리스크가 사라진 것이 아니다.
- 투자의 시스템과 고점 투자 문제:
- 투자를 하기는 해야 하지만, 무작정 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나 플로우(흐름)를 알 필요가 있다.
- 현재의 문제는 고점에서 투자를 지속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 리스크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더 무섭게 느껴진다.
- 리스크의 상대성을 보여주는 사례 (팔란티어 vs 페이팔):
- 팔란티어와 페이팔은 각 분야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이용한 경제적 해자(기술력)를 가진 종목이다.
- 주가가 상승할 때는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어 보인다.
- 페이팔은 압도적인 지위에도 불구하고 시대의 흐름(쇼피파이의 코인 결제 시스템 개발 등)에서 뒤처지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으며, 작은 것 하나하나가 리스크처럼 보인다.
- 일반인들은 어디에서 더 많이 빠질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투자를 하기가 어렵다.
3. 리스크 회피를 위한 두 가지 방법 및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
- 첫 번째 리스크 회피 방법: 분산 투자 및 분할 매수:
- 대표적인 방법은 분산 투자와 분할 매수이다.
- SOXX (쏙) ETF의 사례:
- SOXX는 한 달 동안 5% 빠졌고, 변동성도 커서 30불대까지 떨어졌다가 45불대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다.
- 표준 편차 매매(17.64% 정도 빠졌을 때마다 매수)를 적용했을 때, 비록 두 번밖에 매수 기회가 없었지만 평균 수익률은 33%를 기록했다.
- 어떤 기준을 가지고 분할 매수하는 것이 리스크를 회피하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 두 번째 리스크 회피 방법: 포트폴리오 구축:
- 투자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방법이 있다.
- 대표적인 방법은 금 투자, 안전한 채권 투자 (금리가 나오고 만기 시 원금 보장), 또는 배당주를 섞는 것이다.
- S&P는 연평균 10% 이상 상승하는 강한 지수이다.
- S&P와 금을 혼합한 포트폴리오의 효과 (5년 시뮬레이션):
- S&P (SPY) 비중을 70%로 줄이고, 나머지 30%를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골드 현물 ETF인 GLD에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 총 5년간 만불을 재투자한 결과, S&P 100% 대비 상대적인 수익률(벤치마크 릴레이티브)은 -0.8%였으나, 결과적으로 연평균 수익률은 14.5%를 기록했다.
- 강한 S&P의 일부 수익을 포기하고 금을 섞었음에도 생각보다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4. S&P 100% 투자 대비 포트폴리오 투자의 변동성 및 낙폭 비교
- 평가 금액 및 연평균 상승률 비교:
- 초기 투자 금액은 만불로 동일하다.
- 5년 뒤 평가 금액은 포트폴리오 투자 시 19,481달러, S&P 온리 투자 시 20,138달러로, 생각보다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 연평균 상승률은 포트폴리오가 14.53%, S&P 온리가 15.3%로 약 0.8%p 차이가 난다.
- 변동성 지표 비교 (표준편차):
- 표준편차는 정규 분포를 가정했을 때 중심으로부터 변동성이 얼마나 큰지를 나타내며, 위험의 척도가 된다.
- 표준편차는 포트폴리오가 14.2, S&P 온리가 18.26으로,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이 현저히 낮다.
- 수익률 차이는 크지 않지만, S&P 온리는 더 큰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하락도 클 수 있다.
- 최대 낙폭 지표 비교 (Worst Year 및 MDD):
- Worst Year (가장 안 좋았던 해의 수익률)는 포트폴리오가 -12.95%, S&P 온리가 -18.17%로, 금을 섞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 MDD (Maximum Drawdown, 최대 낙폭)는 최고점에서 얼마나 많이 빠졌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MDD는 포트폴리오가 19.61%, S&P 온리가 23%이다.
- 세부 지표를 볼 때, 장기 투자 시 S&P만 가져가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금을 섞어 포트폴리오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5. 시장 하락 대비 자산의 역사적 유효성 및 포트폴리오의 중요성
- 시장 하락 대비 유효 자산 순위 (20년 역사 기준):
- 자산들이 보통 우상향한다고 가정할 때, 시장이 하락할 때 대비하여 어떤 자산이 유효한지를 시각화한 자료이다.
- 골드(금)가 1등을 차지했다.
- 그 외 유효한 자산으로는 CDS (고금리 채권인 하일드 채권), VIX (변동성에 투자), 물가 연동 채권, 현금, 실버(은) 등이 있다.
- 은(Silver)은 2등을 차지했다.
-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캐시나 노예지(No Hedge)는 5등, 7등이다.
- 조정된 수익률 역시 골드가 1등이며, 역사적으로 위험 대비 수익률 자체가 골드가 가장 우수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 금 혼합의 유리함:
- 앞서 살펴본 수익률 비교와 더불어, 2024년까지의 데이터였으며 2025년에는 금값이 더 많이 올랐기 때문에 금을 섞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하였다.
- 투자를 오래 하고 장기적으로 성과가 나기 위해서는 이러한 연구가 필요하다.
- 투자 타이밍의 어려움과 리스크 인식:
- 필자는 이미 5월경 강의에서, 그리고 KRX 금 현물 관련하여 5%에서 10% 정도는 금을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 QQQ(나스닥 100 ETF)를 살펴보면, 잘못된 타이밍에 들어갔다가 두 달 만에 13%가 빠지는 등 큰 하락을 겪을 수 있다.
- 2022년과 같은 하락을 겪으면 투자를 포기하게 되지만, 이때가 사실 가장 리스크가 안전한 때인데도 불구하고 일반 투자자들은 가장 리스키하다고 생각한다.
- 이는 일반적으로 투자에 대해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려움이다.
- 투자 체크리스트:
- 분산 측면: 전부 주식만 향하고 있으면 안 되며, 시장이 좋을 때 리스크를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다.
- 비중 측면: 방어형 자산(금 등)을 10% 정도 가져가는 것이 적합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배당 및 현금 흐름: 배당도 좋지만 인컴(현금 흐름)이 많으면 괜찮으며, 추가적인 매수 여력을 만들고 있는지도 체크해야 한다.
- 배당금 지급 시기: 배당금이 월 2~3번 나오면 좋지만 겹치면 좋지 않으므로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 구성 종목: 리밸런싱을 잘하고 있는 종목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6. 새로운 ETF의 의의와 고급스러운 투자 전략
- 새로운 ETF의 가치:
- 이 ETF는 필자가 포트폴리오 구축과 안정적인 장기 투자를 위해 계속 고민해 온 결과물이며, 현실에서 가장 좋은 이상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 포트폴리오 구성 예시 (현재는 구성이 바뀌었을 수 있음): 오를 때 많이 오르는 종목들을 섞고, 나머지 배당 방어용으로 구성하며, 시장 하락에 대비하여 금을 섞는 것이 13년 연구 결과라고 볼 수 있다.
- 예시 포트폴리오에서는 7.2%의 배당이 나온다.
- 출시 정보 및 향후 계획:
- 해당 ETF는 12월 9일경 출시될 예정이며, 남들보다 먼저 소개하고 싶었다.
- 이러한 투자가 진짜 투자이며, 수익률 비교 수준을 넘어선 고급스러운 전략으로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
- 상장 시점에 안에 들어가는 종목들이나 금의 종류(어떤 금인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상장할 때 다시 한번 리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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