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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S&P가 10만이 가더라도 내 알바 아닙니다. 공격수는 이거 3개 일단 챙기시죠

by 청공아 2025.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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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500이 10만까지 가더라도 공격수가 챙겨야 할 3가지 ETF는 무엇인가?

S&P 500의 상승 여력과 관계없이, AI 사이클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AI 핵심 산업 액티브, 미국 반도체, 미국 원자력 SMR ETF 3가지를 챙겨야 합니다.

 

* 각 ETF가 집중하는 핵심 분야는?

  • AI 핵심 산업 액티브: AI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보안, 광고 활용 등 AI 생태계 전반
  • 미국 반도체: 엔비디아 중심의 하드웨어 반도체 밸류체인 (TSMC, ASML 포함)
  • 미국 원자력 SMR: 우라늄 공급, 설계, 인증, 조립 등 원자력 SMR 장비 및 기술

 

 

S&P 500의 7,500~8,000p 돌파 기대감 속에서, 이 콘텐츠는 공격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는 세 가지 핵심 ETF 전략을 제시합니다. 단순히 시장 전망을 듣는 것을 넘어, AI 생태계의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에이스 미국 AI 핵심산업 액티브', 전통 반도체 강점을 가진 '코덱스 미국 반도체', 그리고 변동성이 크지만 필수적인 미래 에너지인 SMR(소형 모듈 원전) 관련 ETF를 통해 구체적인 매수 타이밍과 종목 구성의 엣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장의 큰 흐름 속에서 조정 시기를 활용하여 성장성이 높은 핵심 섹터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S&P 500의 상승 기대감과 근거 분석

 

1.1. 월가의 S&P 500 목표치 상향 및 현황

  1. S&P 500의 상승 기대감 부각: 주말 동안 S&P 500 지수가 8,000포인트에 도달할 수 있다는 이슈가 월가에서 제기되었다.
  2. 주요 투자은행별 목표치 제시:
    1. JP 모건: 7,500포인트 도달을 예상했으며, 금리 인하가 지속될 경우 8,000포인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 도이치: 8,000포인트 도달을 예상했다.
    3. 소시에테 제네랄 (SG): 7,300포인트로 비교적 보수적인 목표치를 제시했다.
  3. 현재 지수 대비 상승 여력: S&P 500의 현재 시점(지난 금요일 기준)은 6,857포인트이며, 7,500~8,000포인트는 대략 15%의 상승 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1.2. S&P 500 상승의 근거: EPS 및 매출 성장 예측

  1. 데이터 기반의 근거: 월가의 전망은 팩트셋(FactSet) 등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2. EPS (주당 순이익) 성장 예측: 2024년 S&P 500의 EPS가 13.4%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1. EPS는 미국 재무 분석에서 매우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며, 이익이 커지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3. 매출 성장 예측: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분기별 매출 성장률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1.3. PER 지수와 시나리오별 S&P 500 예상치

  1. 현재 PER 수준: 현재 S&P 500의 PER 지수는 31배로, 가장 높은 축에 속하며 시장의 기대치가 매우 높게 반영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5년 평균은 26배이다.)
  2. 성장 시나리오별 예상 지수:
    1. 긍정적 시나리오: EPS가 17% 정도 성장하고 현재의 높은 PER 기대감이 유지될 경우, S&P 500은 약 7,500~7,600포인트를 예상할 수 있다.
    2. 성장 정체 시나리오: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6,600포인트로 하락할 수 있다.
    3. 급락 시나리오: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PER 기대 지수까지 낮아지게 되면 급락할 수 있다.
  3. 투자 전략 제언: 객관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시장을 볼 필요가 있으며, S&P 500과 나스닥, 다우 지수가 심한 조정을 겪었을 때 오히려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은 전략이다.

 

2. 공격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위한 3가지 핵심 ETF 전략

 

2.1. 빅테크의 설비 투자 확대와 AI 사이클의 핵심 섹터

  1. 빅테크의 설비 투자(CAPEX) 집중: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AI 사이클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설비 투자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2. 핵심 투자 분야:
    1. 소프트웨어 개발: 더 좋은 성능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한다.
    2. 하드웨어 인프라: 데이터 센터, 전력 관련 인프라, 냉각기, SMR(소형 모듈 원전) 건설, 가속기 등에 투자가 집중된다.
  3. 주요 종목 예시: 서버 완제품을 판매하는 SMCI마벨(Marvell) 등이 있으며, 특히 마벨은 다음 주(월요일 또는 화요일)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4. 세 가지 핵심 섹터: 공격적인 포트폴리오를 위해 다음 세 가지 섹터에 주목해야 한다.
    1. 하드웨어: 반도체 밸류체인 (엔비디아 등 주가 하락폭이 컸음)
    2. 소프트웨어: 하락폭이 컸으나 오라클 등의 반등으로 중소형주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3. SMR (소형 모듈 원전): 필수적으로 가져가야 하는 섹터이며, 베타(변동성)가 커서 오를 때 더 많이 오르는 특징이 있다.

 

2.2. 첫 번째 ETF: 에이스 미국 AI 핵심산업 액티브 (ACE US AI Core Industry Active)

  1. 특징 및 현황: 상장 이후 주가가 많이 빠졌다가 현재 반등 초입에 있으며, 금요일에 반등하지 못한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다.
  2. 포괄적인 투자 범위: 앞서 언급된 세 가지 섹터(하드웨어, 소프트웨어, SMR)의 주요 종목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3. 주요 구성 종목 및 역할:
    1. 소프트웨어 및 IT 생태계 구축:
      1. 메타, 오클로, 레딧, 템퍼스 AI, 테슬라: 공간 확장을 통해 AI 소프트웨어로 실제 매출을 효율적으로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2. 오라클: 주가가 많이 밀렸던 종목이다.
      3. 애플로빈 (AppLovin): AI 소프트웨어로 어떻게 돈을 벌 것인지에 대한 좋은 컨셉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 관심 기반의 광고 시스템을 도입하여 광고 활용 역할을 한다.
      4.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CrowdStrike): AI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넣고 보안 및 정보 보호를 담당하는 회사로, 최근 개인 정보 보안 사고 이슈 등으로 인해 각광받을 수 있다.
    2. 하드웨어 및 인프라:
      1. GPU: 엔비디아가 포함되어 있다.
      2. 가속기 및 협업: 아이온, 디웨이브, 퀀텀 등 가속기를 더 빠르게 만드는 협업 차원의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다.
      3. SMR 관련: 로빈드나 블룸 에너지 등이 포함되어 있다.
  4. 투자 조언: 빠질 때는 무섭게 빠질 수 있지만 오를 때는 가파르게 오를 수 있으며, 상장 직후 빠질 때 매수하는 것이 기회가 될 수 있다.

 

2.3. 두 번째 ETF: 코덱스 미국 반도체 (KODEX US Semiconductor)

  1. 투자 컨셉: 하드웨어, 특히 전통 반도체 포트폴리오에 집중하는 컨셉이다.
  2. 엔비디아 비중: 엔비디아 비중이 가장 큰 ETF 중 하나이다. (최근 소프트웨어가 오르는 동안 엔비디아 등 하드웨어가 소외받았었다.)
  3. 기초 자산 및 비교:
    1. 기초 자산: SOXX (속스)를 기초 자산으로 사용한다.
    2. SMH와의 비교: 미국 주식 ETF인 SMH와 비교되는데, SMH는 미국 전통 회사들만 포함하는 반면, 코덱스 미국 반도체는 전 세계의 우수한 반도체 산업 종목들을 포함한다.
    3. 글로벌 포괄성: TSMC, ASML 등이 포함되어 있어 미국에만 국한되지 않는 보편성과 메리트가 있다.
  4. 주요 구성 종목 및 역할:
    1. 핵심 반도체: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브로드컴, 마이크론, TSMC, ASML 등이 포함된다.
    2. 제조 및 특화: 반도체를 만들어주고, 깎고 특화시켜주는 회사들이 포함된다.
    3. 검사 장비: 반도체 검사를 해주는 클라(KLA)와 테라다인(Teradyne)도 포함되어 있다.
    4. 밸류체인 구성: 설계, 전공정, 파운드리(TSMC, 인텔), 인증, 검사 장비까지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른다.
  5. 투자 타이밍: 엔비디아를 좋아하는 투자자라면 현재 주가가 많이 밀렸다가 반등하고 있는 시점이 투자하기 좋은 타이밍으로 보인다.

 

2.4. 세 번째 ETF: 코덱스 미국 원자력 SMR (KODEX US Nuclear SMR)

  1. 필수적인 미래 에너지: 최근 투자 트렌드에서 SMR(소형 모듈 원전)을 빼놓고는 온전한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2. 변동성과 목적: SMR 관련 종목은 변동폭이 크지만, 상승할 때 더 많이 상승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3. 투자 관점: 산업 자체가 건재하다면, 많이 빠졌을 때 살펴볼 필요가 있다.
  4. 특징 및 구성:
    1. 현황: 상장 후 다행히 많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2. 운용 전략: 운용 쪽에서 안정적으로 매출이 나오는 컨스틸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 같은 종목은 제외하고, 장비 쪽에 특화된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3. 주요 종목 및 역할:
      1. 카메코 (Cameco): 우라늄 공급 역할을 한다.
      2. 커티스 라이드 (Curtiss-Wright): 좋은 종목으로 평가된다.
      3. 오클로, 센트러스 에너지, BWX 테크놀로지: 설계, 인증, 조립 등 장비 쪽에 특허되어 있다.
      4. BWX 테크놀로지: 해군에 원자력 제조 기술을 납품하는 회사이다.
      5. 센트러스 에너지: 방사선량을 체크하는 회사이다.

 

3. 엔비디아 주가 현황 및 다음 주 주요 경제 지표와 실적 발표

 

3.1. 엔비디아 주가와 시장 영향력

  1. 엔비디아의 중요성: 엔비디아 주가가 많이 밀렸지만, 기술적으로 저점 부근에 있다.
  2. S&P 500과의 관계: 엔비디아가 올라줘야 S&P 500이 7,500이든 8,000이든 목표치에 도달할 수 있다.
  3. 코덱스 미국 반도체 영향: 엔비디아의 주가 흐름은 코덱스 미국 반도체 ETF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3.2. 다음 주 주요 경제 캘린더 및 실적 발표

  1. 경제 캘린더 (인베스팅닷컴 활용):
    1. FOMC 금리 결정: 미국 시간으로 12월 10일, 한국 시간으로는 12월 11일 새벽 4시에 금리 결정과 코멘트가 있을 예정이다.
    2. 노동부 쫄트 (JOLTS): 예정되어 있다.
    3. 소비자 물가 지수 (CPI): 다음 주 수요일에 예고되어 있다.
    4. 주요 일정: 수요일과 목요일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2. 주요 실적 발표: 화요일과 수요일이 중요하다.
    1.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CrowdStrike): 실적 발표가 있다.
    2. 마벨 (Marvell): 실적 발표가 있다.
    3. 세일즈포스 (Salesforce): 주가가 많이 빠져 있는 상태에서 실적 발표가 있다.
    4. 달러트리 (Dollar Tree): 실적 발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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