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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일 뉴욕 증시의 주요 특징과 시장 동향은 어떠했는가?
AI 관련 기술주 상승과 비트코인 급반등이 두드러졌으며, 오픈AI의 '코드 레드' 선언과 아마존의 자체 AI 칩 발표 등 AI 경쟁 심화가 시장의 주요 관심사였습니다.
* AI 경쟁 심화에 대한 월가의 전반적인 전망은?
AI 경쟁은 단기적 승자 결정이 아닌 마라톤이며, 지속적인 투자와 확장이 이루어질 것이고 엔비디아는 여전히 이 게임의 '왕'으로 평가됩니다.
월스트리트의 핵심 이슈를 꿰뚫는 이 콘텐츠는 AI 경쟁 심화와 암호화폐 시장의 급변이라는 두 가지 거대한 흐름을 명쾌하게 분석합니다. 오픈AI의 '코드 레드' 선언과 아마존-엔비디아의 협업 발표를 통해 AI 슈퍼사이클이 제로섬 게임이 아닌 지속적인 투자와 확장의 마라톤임을 이해하고, 비트코인 급반등의 배경이 된 SEC 규제 완화 기대와 기관 투자자들의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할당 전략(1~4% 권고)을 파악하여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12월 2일 뉴욕 금융 시장 동향 및 AI 경쟁 심화 분석
1.1. 시장 전반 및 AI 경쟁 심화 배경
- 시장 전반 동향
- 비트코인이 9만 달러까지 반등하면서 투자자들이 위험 감수에 나섰다
- 망고디비(Mango DB) 등 AI 관련주의 실적 호조로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 일본 10년물 국채 경매에서 수요가 나타나면서 일본과 미국 모두 금리가 안정세를 보였다
- 주요 지수 상승률: S&P 500 지수 0.25% 상승, 나스닥 0.59% 상승, 다우 지수 0.39% 상승
- 오픈AI의 '코드 레드' 선언과 경쟁 심화
- 오픈AI의 샘 올트만 CEO가 내부 메모를 통해 코드 레드(비상 사태)를 선언했다
- 이는 회사 역량을 챗GPT에 집중하고, AI 에이전트나 광고 등 돈벌이를 위한 기타 사업 계획을 후순위로 미루고 챗GPT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의미이다
- 이러한 조치는 구글이 내놓은 제미나이 3에게 밀리면서 비상 사태를 선언한 것으로 보인다
- 오픈AI는 다음 주 내부 평가에서 제미나이 3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은 새로운 추론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 오픈AI 비상 사태의 의미 분석 (바이탈리 에단 크리스탈리 설립자)
- 첫 번째 의미 (매출 및 수익성 영향): 광고, AI 에이전트 등 다양한 계획을 연기하는 것은 오픈AI의 매출 전망과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몇 년간의 수천억 달러 매출 약속 이행에 대한 불안감을 가중시킬 수 있다
- 이로 인해 자금 조달 및 기존 AI 컴퓨팅 계약 이행에 대한 의문이 커질 수 있다
- 두 번째 의미 (기술 리더십 회복 가능성): 다음 주 발표될 새로운 추론 모델이 좋은 성과를 보이고 오픈AI가 AI 기술 리더십을 되찾는다면, 향후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의 우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다음 주 발표까지는 현재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 첫 번째 의미 (매출 및 수익성 영향): 광고, AI 에이전트 등 다양한 계획을 연기하는 것은 오픈AI의 매출 전망과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몇 년간의 수천억 달러 매출 약속 이행에 대한 불안감을 가중시킬 수 있다
- AI 경쟁은 마라톤이며 지속적인 투자 필요
- 뱅크 오브 아메리카 트레이딩스크는 지난 한 달간 '버블'이라는 단어를 5천 번이나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AI 생태계에서 둔화 조짐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 오픈AI, 구글, 중국 모두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애플은 구글 제미나이를 이끌었던 인사를 AI 리더로 영입했다
- 애플은 AI 조직을 총괄해 온 존 아난드라 부사장의 퇴임을 발표하고, 후임으로 구글 딥마인드 등에서 일했던 아마르 수수브라마냐 부사장을 영입했다
- 경쟁 심화에 대한 인식만으로도 더 많은 자본 지출, 집중, 투자, 그리고 공급망 내에서의 더 큰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끌어낸다는 교훈이 있다
- 미즈호는 AI 경쟁은 이번 달 승자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리더가 바뀌는 마라톤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업체들은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끊임없이 비용을 지출하고 투자할 것이며, 이에 따라 더 많은 투자, 채용, 전력, 컴퓨팅 등의 구축 및 확장이 이루어질 것이다
- 엔비디아는 이러한 AI 경쟁 게임에서 여전히 왕(King)이라고 밝혔다
1.2. 아마존과 엔비디아의 협력 및 AI 칩 시장 분석
- 아마존의 AI 칩 발표와 엔비디아와의 협업
- 아마존은 리인벤트 행사에서 새로운 맞춤형 AI 칩 트레이니엄 3와 울트라 서버를 공개했다
- 트레이니엄 3는 이전 세대보다 최대 네 배 높은 컴퓨팅 성능을 가지며 에너지 효율은 비슷하거나 더 좋다
- AWS의 맷 컴프 CEO는 트레이니엄 칩이 동급 AI GPU보다 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아마존은 엔비디아 칩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며, AWS가 엔비디아 GPU를 구동하기에 최고의 플랫폼이라고 강조하며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발표했다
- 이는 트레이니엄 칩을 통한 자체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엔비디아 기반 AI 인프라 역시 고객들의 최종 선택지가 되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양쪽에서 경쟁력 확보)
- AWS는 트레이니엄 3보다 세 배 이상 성능을 갖춘 트레이니엄 4 개발도 시작했으며, 이 칩은 엔비디아의 확장형 네트워크 기술인 MV링크와 통합해 설계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양사 협업)
- 엔비디아 주가는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 아마존은 리인벤트 행사에서 새로운 맞춤형 AI 칩 트레이니엄 3와 울트라 서버를 공개했다
- AI 슈퍼사이클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 퓨처럼 그룹의 대니얼 뉴먼 CEO는 모든 맞춤형 AI 칩이 엔비디아와 경쟁하거나 무너뜨리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분석했다
- 현재는 거대한 AI 슈퍼사이클의 시작점이며, 생산되는 AI 칩은 모두 팔리는 상황이므로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 구글 TPU와 트레이니엄 수요가 증가해도 공급망 확충에 몇 년이 걸릴 것이며, 엔비디아 수요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오래 걸릴 것이다
- 구글 TPU는 긍정적이지만, 내부 수요를 넘어 크게 확장하려면 웨이퍼 패키징, 메모리, 입출력 네트워크 등에서 상당한 용량 제약을 극복해야 한다
- 경쟁사 주가 영향
- 아마존의 발표는 엔비디아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쳤지만, 더 큰 부정적 영향은 AMD가 받았다
- AMD는 2%대 급락세로 돌아섰는데, 이는 클라우드 업계 1위인 아마존이 엔비디아와 협업을 발표하면서 AMD가 들어갈 틈이 좁아졌기 때문이다
1.3. 엔비디아 CFO의 시장 전망 및 AI 관련주 실적 호조
- 엔비디아 CFO의 AI 시장 전망
- 엔비디아의 콜레트 크레스 CFO는 AI 버블 우려에 대해 "우리가 보는 것은 버블이 아니다"라며, 시장에서 두세 개의 커다란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 여전히 가속 컴퓨팅에서 CPU가 GPU로 바뀌고 있으며, AI와 AI 에이전트 등으로 모든 일이 전환되고 있다
- 데이터 센터 시장 규모: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 시장 규모가 3조에서 4조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컴퓨팅 수요가 커질수록 가속 컴퓨팅을 더 많이 붙여야 하며, 모두가 엔비디아 플랫폼 위에 있다고 강조했다
- 경쟁 심화에 대한 견해: 경쟁 심화는 전혀 그렇지 않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외부 서비스뿐 아니라 내부 사용 목적으로도 엔비디아 컴퓨팅을 계속 구매하고 있다
- 설치된 인프라 대부분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새로운 칩은 기존 하드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데이터 센터 구축에 사용되고 있다
- 실적 및 공급 관리: 2026년 말까지 블랙웰과 루빈 칩에 대해 5억 달러 규모 예약이 되어 있으며, 이는 현재 진행 중인 파트너십 수요는 포함되지 않은 수치이다
- 공급 수요 관리는 매일매일 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 오픈AI 등과의 관계: 파트너십은 매우 견고하지만, 명확한 추가 계약은 없다고 밝혔다
- 엔비디아의 콜레트 크레스 CFO는 AI 버블 우려에 대해 "우리가 보는 것은 버블이 아니다"라며, 시장에서 두세 개의 커다란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 AI 관련주 실적 호조
- 기술주 주가 상승에는 어제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망고디비(MongoDB)와 크레도 테크놀로지 등의 주가가 20% 안팎 급등세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 망고디비: AI 관련 수요 급증으로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연간 실적 전망도 높여 주가가 22% 급등했다
- 크레도 테크놀로지: 컴퓨터와 네트워크 장비를 데이터 센터에 연결하는 케이블 칩을 만드는 회사로, 예상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며 10% 주가 상승세를 나타냈다
- 이에 따라 그동안 AI 붐 속에서 하락세를 보이던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 등 소프트웨어 주식들도 덩달아 크게 올랐다
- 세일즈포스는 다음 날 장 마감 후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2. 암호화폐 시장 급반등 및 기관 투자자 동향
- 비트코인 급반등 및 원인
- 어제 83,000달러까지 급락하며 3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던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위로 급반등하며 4월 이후 가장 좋은 상승률을 보였다
- 스트래티지, 로빈후드, 코인베이스 등 암호화폐 관련 주식도 모두 함께 올랐다
- SEC 규제 완화 기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폴 에킨스 위원장은 암호화폐 혁신에 대한 규제 면제 조치가 한 달 정도 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그는 정부 셧다운으로 발표가 지연되었지만, SEC가 정상화되면서 암호화폐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 확대
- 뱅가드 허용: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산 운용사인 뱅가드가 오늘부터 이더리움, 비트코인, XRP, 솔라나 등 일부 암호화폐를 보유한 ETF와 뮤추얼 펀드가 자사 플랫폼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허용했다
- 뱅가드는 그동안 디지털 자산의 변동성과 투기성이 높다며 거래를 막아왔으나, 자체적인 ETF 상품을 출시할 계획은 아직 없다
- 뱅크 오브 아메리카 추천 시작: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어제 암호화폐 급락 이후 자산 관리 분야 고객들에게 암호화폐 상품을 추천할 수 있도록 했다
- 이전에는 고객이 특별히 요청한 경우에만 암호화폐 ETF를 살 수 있도록 했으나, 이제 직원들이 손님들에게 추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 적정 자산 비중 권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 프라이빗 뱅크의 크리사이즈 CIO는 암호화폐에 관심 있고 변동성이 높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라면 디지털 자산에 1%에서 4% 정도 자산 비중을 할당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뱅가드 허용: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산 운용사인 뱅가드가 오늘부터 이더리움, 비트코인, XRP, 솔라나 등 일부 암호화폐를 보유한 ETF와 뮤추얼 펀드가 자사 플랫폼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허용했다
- 여전히 존재하는 조정 가능성 경고
- 일부 대형 투자자들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월가 일부에서는 조정이 있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 스트래티지에 대한 경계감: 65만 개의 비트코인을 축적한 스트래티지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고 있다
- 스트래티지의 전략 담당 사장은 시장 순자산 가치(NAV)가 1대 1 밑으로 떨어지면 팔 수밖에 없다고 언급하여 어제 하락세에 영향을 주었다
- 알티미트의 브렛 거스너 설립자는 스트래티지 주가가 1 밑으로 떨어져 강제 청산(딜레버리징)을 강요받을 가능성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중요 임계점 및 세금 손실 매도 가능성: 세븐스리포트의 톰 SA 설립자는 비트코인 81,000달러대가 중요한 임계점이라고 주장했다
- 뒤늦게 ETF에 투자한 많은 투자자가 세금 손실 혜택을 얻기 위해 연말에 포지션을 매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비트코인이 연말 전에 6만에서 7만 달러대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3. 채권 시장 동향 및 차기 Fed 의장 지명 가능성 영향
- 일본 금리 상승세 꺾임
- 전날 일본 은행이 금융정책 결정 위원회에서 기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강해지면서 일부 암호화폐로 유입됐던 엔 캐리 자금이 되돌아갈 것이라는 분석이 있었다
- 일본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한때 3.419%까지 치솟아 200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후 치러진 국채 10년물 경매에서 수요가 지난 9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면서 수익률이 소폭 하락세로 돌아섰다
- 미국 채권 시장 동향
- 뉴욕 채권 시장에서 국채 금리도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 오후 3시 30분경 10년물 수익률은 0.8bp 내린 4.088%, 2년물은 2.9bp 하락한 3.512%를 기록했다
- Fed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가 살아나면서 2년물은 많이 떨어지고 있으나, 10년물은 상대적으로 덜 떨어지고 있다
- 이에 따라 국채 수익률 곡선(2년물과 10년물)이 가팔라지고 있는데, 모기지 금리, 차량 할부 대출 등의 기준이 되는 장기 금리가 덜 떨어지면 단기 금리를 내려도 실물 경제가 살아나기 어렵다
- 뉴욕 채권 시장에서 국채 금리도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 차기 Fed 의장 지명 가능성 영향
- 장기 금리가 덜 떨어지는 현상에는 백악관의 케빈 해싯 국가 경제위원장이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지명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 해싯은 비둘기파적인 인물로, 그가 등장하면 여전히 3%대에 머물고 있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수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초에 의장 후보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월스트리트저널은 비공식적으로는 의장 인선 과정이 거의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 에버코어 ISI 분석: 해싯은 트럼프 정책과 AI가 주도하는 기술 혁신이 잠재적인 산출량을 늘리고 실업률을 낮출 것이라고 생각하는 공급주의자이다
- 해싯은 내년 3회 이상 금리 인하를 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주가를 더 높게, 암호화폐를 더 높게, 단기 금리는 더 낮게, 수익률 곡선은 더 가파르게, 인플레이션 균형은 더 넓게, 실질 수익률과 달러는 더 낮게 만들 것으로 전망된다
- 위험 요소: 장기 금리(10년물 수익률)가 얼마나 오르느냐가 위험 요소이며, 벤치마크 수익률이 크게 뛰면 자산에 대한 가정들이 다 바뀌게 된다
- 에버코어는 장기 금리가 약간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해싯 지명 가능성 기사 초기 시장 반응은 큰 변동을 시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하지만 6개월 후 새 의장으로 취임하면 시장이 그를 시험대에 올릴 가능성이 있다
4. 개별 주식 및 연말 증시 전망
- 주요 개별 주식 동향
- 주요 지수는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S&P 500 지수 0.25%, 나스닥 0.59%, 다우 0.39% 상승했다
- 엔비디아는 0.86%, 아마존은 0.23% 상승했다
- 매그니피센트 7 중 여섯 개가 상승했으며, AI 수장을 경질한 애플이 1.09%로 가장 높게 올랐다
- 테슬라는 0.21% 하락했는데, 포드가 11월 순수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0% 감소한 4,200대에 그쳤다고 발표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 이는 전기차 세액 공제 폐지로 인해 전기차 판매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 반도체 주식은 방향이 엇갈렸다
- AMD는 2.06% 내렸지만, 인텔은 8.65%나 올랐는데, 이는 애플의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커진 덕분이다
- 애플에 정통한 밍치 애널리스트가 애플이 M시리즈 생산을 인텔에 맡길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한 바 있다
- 연말 증시 강세 전망 및 근거
- 연말 뉴욕 증시가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가 여전히 크다
- 블룸버그는 12월에 미국 주식에 대해 공매도를 고려하는 투자자는 재고하는 것이 좋다고 보도했다
- 강세 근거 (22V 리서치)
- 미국 경제의 힘과 지속적인 AI 붐을 감안해야 한다
- 공매도 포지션을 취하려면 훨씬 약한 경제적 배경이나 AI 자본 지출 전망의 상당한 변화에 대한 높은 확신이 필요하다
- 현재처럼 소비 지출이 증가하고 AI 투자가 늘어나 생산성이 향상되면 주가의 펀더멘탈인 기업 실적이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 기업 이익 및 소비 지출 전망
- 향후 12개월 당 기업 이익은 11%에서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전미 소매업 연맹(NRF) 조사에 따르면,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 먼데이까지 5일간 2억 290만 명이 쇼핑했으며, 이는 작년 동기(1억 9,700만 명)와 예측치(1억 9천만 명)보다 훨씬 많다
- NRF는 11월~12월 연말 쇼핑 시즌에 1조 1천억 달러에서 1조 2천억 달러가 쓰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작년보다 3.7%에서 4.2% 늘어나는 수치이자,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하는 것이다
- 계절성 및 단기 변동성
- 증시의 계절성도 강세를 보이는 시기로 접어들었다
- LPL 파이낸셜에 따르면 S&P 500 지수는 12월 평균 1.4% 상승했으며, 상승 확률은 73%로 1년 12달 중 가장 높다
- 다만 12월 상승세는 월 중반부터 나타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11월 11일 이후에 오름세가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 투원드 스트리트의 마크 뉴턴 기술적 분석가는 12월에 대해 건설적 견해를 갖고 있지만, 앞으로 몇 주 동안은 오르락내리락하는 왕복 패턴이 나타날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믿는다
5. 질의응답: 금 가격 전망 및 기관의 암호화폐 투자
- 금 가격 전망
- 금이 조정받다가 다시 올라온 것은 결국 Fed의 금리 인하 전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볼 수 있다
- 인플레이션 불안감: 케빈 해싯이 Fed 의장으로 들어와도 금리를 2%대까지 많이 내릴 수 있을지에 대한 관점은 엇갈리는데, 이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영향이 계속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 관세 효과가 미루어지고 있을 뿐 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내년에 인플레이션이 끈질길 수 있다는 예측을 내놓고 있으며, 이 경우 금리를 많이 내리지 못할 것이다
- 전망: 금이 크게 오르기는 어렵지만, 대부분 월가는 5,000달러까지 가지 않겠냐고 예상하는데, 이는 수요 공급 문제뿐 아니라 중국 등에서 계속해서 금을 사고 있기 때문이다
- 마벨(Marvell)의 AI 관련주 여부
- 마벨은 AI 관련주가 맞으며, AI ASIC(맞춤형 반도체)를 설계한다
- 마벨은 2년 전부터 골드만삭스 등에서 추천해 온 AI 관련주이다
- 기관의 코인 매수 및 추천 이유와 규모
- 추천 이유: 기관들이 코인을 추천하는 이유는 돈벌이가 되기 때문이다
- 코인의 거래 규모가 늘어나면서 코인을 사고팔 때 발생하는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는다
- 거래가 계속 늘어나는데 이를 배제하면 안 되겠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 추천 기관 및 규모: 모건 스탠리가 최근 자산 관리 고객들에게 추천을 시작했으며, 뱅크 오브 아메리카도 시작했다
-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메릴린치를 인수하여 자산 관리 고객이 많으며, 이들에게 포트폴리오의 1%에서 4% 정도를 암호화폐에 할당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추천 이유: 기관들이 코인을 추천하는 이유는 돈벌이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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