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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너무 좋아서 모두의 시기를 받는 26년 대표 트렌드 커버드콜 ETF

by 청공아 2025.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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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Q2l3r4eYTs

 

* 26년 대표 트렌드 커버드콜 ETF인 0049M0의 특징은 무엇인가?

0049M0는 미국에 상장된 주요 ETF를 분산하는 컨셉으로, 미국 현지 자문사 및 운용사와의 협업을 통해 탄력적인 시장 운용 전략을 사용하며 꾸준히 우상향하고 배당이 점차 증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0049M0의 포트폴리오 구성과 투자 시 장점은?

  • 포트폴리오 구성: JP모건의 JP와 JPQ가 50% 비중으로 포함되며, DGRW가 핵심으로 기술주 비중이 높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분산하여 담고 있습니다
  • 투자 장점: 하루 변동폭이 0.5% 수준으로 안정적이며, 6~7%의 기본 배당과 추가 알파 수익을 추구할 수 있고, 절세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추구하며 성장과 배당을 동시에 얻는 새로운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0049M0'와 같은 액티브 커버드콜 ETF를 중심으로, 주식 투자 경험이 부족하거나 큰 자산을 운용하는 투자자들이 시장 하락장에서도 덜 흔들리며 꾸준히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어적인 투자법과 그 세금 효율성까지 상세히 설명합니다. 막연한 지수 투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만의 원칙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싶다면, 이 콘텐츠가 제공하는 실질적인 인사이트와 구체적인 투자 대안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2026년 ETF 트렌드 예측 및 안정적인 투자 전략의 필요성

  1. 2026년 ETF 트렌드 예측: 성장과 배당을 동시에 추구하는 ETF 컨셉 또는 이러한 ETF들의 조합이 대세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2. 안정적인 투자 전략의 필요성:
    1. 투자에 대한 학습 부족으로 막연히 지수만 모아가는 전략은 시장 충격 시 투자 포기나 두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2. 이때 현금 흐름은 투자자가 시장 변동성을 견디고 꾸준히 투자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3. 소액 투자(100만 원~1천만 원)는 원하는 곳에 투자해도 큰 문제가 없지만, 금액이 커질수록 무작정 지수에만 투자하는 것은 어렵다.
    4. ETF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투자자들을 위해 단일 투자 컨셉의 ETF가 유용하며, 투자 경험자에게도 좋은 컨셉으로 작용할 수 있다.
  3. 커버드콜 ETF의 장점:
    1. 절세 측면: 미국 주식 커버드콜 옵션 프리미엄은 절세 효과와 과세 이연 혜택이 있다.
    2. 방어력: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방어력을 제공한다.
  4. 낮은 예금 및 CMA 금리: 현재 예금 이자와 CMA 금리는 워낙 낮은 수준이며,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어, 이를 극복할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2. 대표적인 커버드콜 액티브 ETF 소개 및 특징

  1. 주목받는 커버드콜 액티브 ETF:
    1. 대표적인 커버드콜 ETF는 코덱스 커버드콜 액티브에이스 커버드콜 액티브이다.
    2. 커버드콜 투자 전략은 시간이 지나면서 발전하고 있으며, 현재는 액티브 형태의 ETF가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다.
    3. JP모건의 JP(JEPQ)JPQ(JEPI)는 커버드콜을 대표하는 ETF 상품으로, 커버드콜 자체를 부정하기 어렵게 만드는 수익률을 보여준다.
    4. 에이스 ETF는 상장 기간이 짧지만, 3개월 수익률이 나쁘지 않다.
  2. 0049M0 ETF의 특징:
    1. 구성: 미국에 상장된 주요 ETF들을 분산하여 투자하는 컨셉의 상품이다.
    2. 운용 전략: 미국 현지 자문사 및 운용사와의 협업을 통해 탄력적인 시장 운용 전략을 사용한다.
    3. 포트폴리오 구축: 미국의 유명 운용사 및 자문사의 자문을 받아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4. 성과:
      1. 꾸준한 우상향: 차트상 꾸준히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인다.
      2. 배당 증가: 상장 후 약 한 달 반 만에 100원 배당을 시작으로, 63원, 64원, 65원 등 점차 배당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3. 주식 변동성 요인:
    1. 주식 가격: 기본적인 가격 변동 요인이다.
    2. 옵션 가격: 커버드콜은 옵션이 포함되므로 옵션 가격의 영향을 받는다.
    3. 환율: 미국 주식 기반이므로 환율 변동도 영향을 주지만, 0049M0의 경우 5월 상장 이후 환율 변수는 크게 고려할 부분이 없었다.
    4. 수급적인 요인: 프리미엄 등 수급적 요인에 의해 가격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
  4. 적립식 투자에 대한 매력:
    1. 꾸준히 우상향하는 추세는 적립식 투자자에게 매력적이다.
    2. 평균 단가를 꾸준히 맞춰가면서 6~7%의 기본 배당과 추가적인 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컨셉이다.
    3. 큰 금액을 투자해도 부담이 적은 트렌드를 보여준다.
  5. 0049M0의 포트폴리오 분석:
    1. 기본 컨셉: JP모건의 JPQ, JP, DGRW, QILD의 네 가지 ETF를 중점적으로 편입하는 것이 원래 컨셉이다.
    2. 최근 보유 비중 변화: 최근 보유 비중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 JPQ와 JP의 특징:
      1. JPQ: 나스닥을 안정적으로 따라가면서 고배당을 제공한다.
      2. JP: 주가 변동폭이 작고 배당을 안정적으로 8% 이상(최대 12%) 지급한다.
      3. 이 두 ETF의 적절한 조합은 미국 주식 투자자들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4. 44640과 0049M0의 차별점:
      1. 44640 포트폴리오의 핵심이 '디보(DIVO)'였다면, 0049M0 포트폴리오의 핵심은 'DGRW'이다.
      2. DIVO: 배당률이 약 4% 이상이며, 캐타필러, 애플, RTX 등 배당주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IBM, 애플 제외).
      3. DGRW: 배당률이 약 1%이며, 기술주 비중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오라클, 알파벳, 메타 등).
      4. DGRW의 포트폴리오 핵심: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비중 있게 담고, 300개 종목으로 분산하여 시장 성장과 배당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6. 변동성 수준:
    1. 표준편차: 0049M0는 표준편차가 약 0.5% 수준이다.
    2. 변동폭 해석: 하루 변동폭이 오르거나 내릴 때 0.5% 수준에서 움직이며, 1%는 많이 움직인 것이고 0.67%는 평소보다 많이 빠진 것으로 해석된다.
    3. 안정성: 68% 확률로 이 범위 안에 움직이므로, SP나 나스닥(1% 이상)보다 약 두 배 덜 움직이는 매우 안정적인 상품이다.
    4. 이러한 변동성 특성은 특정 투자 성향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큰 매력을 제공한다.

 

3. 커버드콜 옵션 전략의 이해와 진화

  1. 커버드콜의 역할:
    1. 주식 투자(예: SPY, QQQ)가 시장 상승 시 공격수 역할을 한다면, 커버드콜은 시장 하락 시 배당으로 방패 역할을 하여 대응력을 높인다.
    2. 배당 방패의 크기를 어떻게 정하느냐가 커버드콜 전략의 핵심이다.
  2. 옵션 투자의 기본 원리 (콜 옵션 예시):
    1. 콜 옵션 매수 (경마장 마권 구매자):
      1. 마권 가격(예: 500원)만큼은 손실이지만, 말이 1등, 2등, 3등 안에 들어오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론상 이익 무제한).
      2. 주가 상승 시 수익률이 올라가고, 주가 하락 시 수익률이 떨어지는 일반 주식과 유사하다.
    2. 콜 옵션 매도 (경마장 주인):
      1. 마권 가격을 받으므로 일정 범위까지는 수익을 얻지만, 말이 들어오면(주가 상승 시) 배당률에 따라 돈을 물어줘야 한다.
      2. 이론상 손실이 무제한이다.
  3. 커버드콜의 구조:
    1. 주식 보유 + 콜 옵션 매도: 주식을 보유하면서 콜 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2. 수익 구조: 주식을 보유하면 주가가 오르는 만큼 수익이 나지만, 콜 옵션 매도는 주가 상승 시 손실이 발생한다. 이 두 가지가 합쳐져 상방 수익이 제한되는 형태가 된다.
    3. 손실 방어: 옵션 매도로 인한 이론상 무제한 손실 위험은 주식 보유로 상쇄되어, '쪽박'을 찰 가능성이 거의 없다.
    4. 프리미엄 조절: 상방과 방패의 크기(프리미엄)를 조절하여 적절한 범위 내에서 움직이도록 설계된다.
  4. 커버드콜의 진화 (OTM vs ATM):
    1. 옵션을 활용하여 커버드콜의 배당 방패를 조절하는 방식이다.
    2. ATM (At The Money):
      1. '건강한 말'에 비유될 수 있다.
      2. 옵션 프리미엄이 많지만, 상대적으로 손실을 볼 가능성도 크다.
      3. 시장이 하락할 때 프리미엄이 좋은 ATM 커버드콜이 유리할 수 있다.
    3. OTM (Out of The Money):
      1. '아픈 말'에 비유될 수 있다.
      2. 프리미엄은 적게 받지만,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상승분을 많이 추구할 수 있다.
      3. 시장이 상승할 때 OTM이 더 유리할 수 있다.
    4. 어느 한쪽이 좋다고 할 수 없으며, 시장 트렌드에 따라 유리한 방식이 달라진다.
  5. 옵션 만기일에 따른 진화:
    1. 1일, 7일, 30일, 90일 등 만기일이 다른 옵션들이 있으며, 매일 뛰는 말(1일 만기)이 프리미엄이 더 좋다고 볼 수 있다.
    2. 매일 프리미엄을 받는 것은 좋지만, 주가가 급등할 경우(옵션 매도자의 손실) 위험이 있다.
    3. 결국 이런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투자자가 직접 하기 어렵기 때문에, 모든 것을 알아서 해주는 액티브 ETF가 활성화되었다.

 

4. 커버드콜 ETF의 활용 및 세금 효율성

  1. 다양한 커버드콜 ETF 상품:
    1. QQY: 데일리 옵션을 활용하는 상품이다.
    2. 테슬라 관련 ETF 예시:
      1. TSLA (본주): 기본적인 테슬라 투자이다.
      2. TSLL (레버리지):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이다.
      3. TSLY (커버드콜): 테슬라 커버드콜 상품으로, 원금이 녹는 현상이 있지만 배당 수익률이 높다.
      4. TSII: TSLY가 원금이 녹는 문제를 보완하여 상승분도 추구하려는 컨셉으로 발전한 상품이다.
    3. 상품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투자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세금 효율성:
    1. 양도세 절감: 주식 매매로 수익이 많이 났을 경우, 커버드콜을 활용하여 양도세를 절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 과표(과세 표준)가 줄어들 수 있다.
    2. 배당 소득세: 배당 소득세 15.4%는 다른 소득세율(예: 22%) 대비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3. JPQ와 QQQ 비교:
    1. QQQ: 같은 기간 20% 정도 상승했다.
    2. JPQ: 나스닥을 추종하는 인컴 액티브 ETF로, 4%와 10%를 합쳐 대략 15% 정도 상승했다.
    3. 활용 여력: QQQ가 시장 상승분 20%를 다 먹을 수 있지만, 하락 시에도 20% 빠진다. 반면 JPQ는 배당을 10% 가까이 받으므로 활용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
    4. 세금 차이: 일반 주식 양도시 22% 세금을 내는 반면, JPQ 배당은 15.4% 세금을 내므로 세금 측면에서도 활용 범위가 달라진다.

 

5. 시장 전망과 현명한 투자 방법에 대한 고민

  1. 현재 시장의 고점 여부:
    1. 현재 PER(주가수익비율)은 거의 최고점 수준에 도달해 있다.
    2. PER이 유지되거나 더 오를 것이라고 본다면 본주(지수)에 투자하는 것이 맞다.
  2. EPS(주당순이익) 시나리오 분석:
    1. 긍정적 시나리오: EPS가 17% 오르고 현재 PER 31배가 유지되거나 더 좋아지면 지수는 14% 상승한다.
    2. 중립적 시나리오: 이익이 고정되고 현재 PER 31배가 유지된다면 주가는 빠진다.
    3. 부정적 시나리오: EPS가 떨어지는데 기대치만 높다면 주가는 23% 하락한다.
  3. 현명한 투자 방법의 필요성:
    1. 현재 시장은 계속 고점을 향해 가고 있으며, 소액(1천만 원, 2천만 원)이라면 지수 투자를 할 수 있지만, 큰 금액(1억, 2억, 5억)을 투자하기는 쉽지 않다.
    2. 따라서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4. 수익률 부족에 대한 대응:
    1. 커버드콜에 100% 투자하는 것은 아니며, 배당 자산에 비중을 실었다면 '공격수' 역할을 할 자산도 필요하다.
    2. '베스트셀러'나 '서학개미' 같은 ETF들이 커버드콜의 부족한 지수 수익률을 보완해 줄 수 있다.
  5. 결론: 두 가지 커버드콜 ETF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제공되었으며, 다음 시간에도 새로운 ETF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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