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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SOXL 투자 바이블. 절대 잃지 않는 SOXL 몰아보기

by 청공아 2025.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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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53lE__PVQ

* SOXL 투자를 위한 '표준 편차 매수' 전략은 무엇인가?

SOXL 투자를 위한 표준 편차 매수 전략은 주가가 13% 이상 하락했을 때 매수하는 것으로, 통계적으로 가장 싼 가격에 매수할 수 있는 방법 입니다

* 표준 편차 매수 전략을 활용했을 때의 기대 수익률은?

총 투자금액 5만 불로 23번의 매수 기회를 통해 약 8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SOXL 투자에 대한 실용적인 전략과 심층 분석을 제공하는 콘텐츠입니다. 단순히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을 넘어, 표준 편차 매매법이라는 구체적인 통계적 기준을 제시하여 하락장에서의 매수 타이밍을 잡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SOXL과 TMF(채권 레버리지 ETF)를 함께 운용하여 자산 간의 상쇄 효과를 통해 변동성을 관리하고 장기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독특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안합니다. 이 콘텐츠는 무지성 투자가 아닌,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레버리지 상품을 현명하게 활용하여 부의 사다리를 오르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입니다.

 

1. 성장주와 배당주 투자 전략 및 SOXL, TMF 활용

 

1.1. 성장주와 배당주 투자의 고민 및 커버드 콜의 역할

  1. 성장주와 배당주 투자의 특징:
    1. 성장주 (S&P, 나스닥): 성장성을 바탕으로 투자하지만 변동성에 노출된다
    2. 배당주 (SCHD, 리츠, 채권): 안정적인 배당을 추구하지만 높은 수익률에 대한 갈증이 있다
  2. 배당 커버드 콜 상품의 등장: 성장과 배당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며, 리츠, 채권, SCHD, S&P 등으로 분류된다
  3. 고배당 커버드 콜 투자 과정:
    1. 미국 ETF 선별: 시가총액이 큰 약 70개 ETF를 기준으로 한다
    2. 배당률 기준: 최소 7% 이상의 배당이 나와야 투자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배당 성장률 기준: 주가 방어 및 배당 성장성을 바탕으로 2% 이상을 목표로 한다
    4. 최종 선택: 고배당을 목표로 하는 커버드 콜을 선택하게 된다
  4. 커버드 콜의 종목 선택:
    1. 나스닥의 부담: 변동성이 커서 커버드 콜에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다
    2. S&P, 다우 위주: 변동성이 작은 S&P나 다우 위주로 커버드 콜을 결정한다
    3. 회복력 중요성: 8월 5일 NK 캐리 트레이드 폭락 이후 주가 회복력이 중요하게 작용했다
  5. 은퇴 배당 준비를 위한 원픽: 탐당 2호가 커버드 콜에서 최고의 결과를 나타냈다
    1. 안정성: SCHD에 옵션 커버드 콜을 적용하여 1년 반 이상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2. 투자 권고: 배당 투자 시 약 70% 이상을 커버드 콜에 투자하는 것을 권장한다
    3. 니즈 해결: SCHD와 커버드 콜은 성장과 배당이라는 두 가지 숙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1.2. SOXL과 TMF를 활용한 공격적 투자 전략

  1. 공격적 투자 필요성: SCHD 같은 안정적인 투자는 20년 이상을 봐야 하지만, TMF(채권 레버리지 3배)와 SOXL(반도체 레버리지 3배) 같은 공격적인 투자는 30% 이내에서 빠른 시일 내에 성과를 낼 수 있다
    1. 안정성 부족: 레버리지 상품은 안정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어 전략적인 요소가 필요하다
  2. SOXL과 TMF 투자 원칙: 멤버십을 통해 TMF와 SOXL 같은 3배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원칙을 세워주고 있다
    1. 현재 포트폴리오: 팔란티어를 제외하고 SOXL과 TMF만 보유하고 있다
    2. 투자 현황: SOXL은 3번, TMF는 4번 체결되었으며, 12월부터 총 20주씩 투자하여 평균 단가를 낮추고 있다
    3. 현재 수익률: 팔란티어 덕분에 전체 포트는 플러스이지만, SOXL과 TMF는 현재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4. 최근 변동성: 지난 금요일 SOXL은 7% 상승, TMF는 1% 하락했다
  3. SOXL과 TMF 동시 투자의 장점:
    1. 상쇄 효과: 주식(SOXL)과 채권(TMF)은 상관관계가 음에 가까워 서로 상쇄되는 효과가 있다
    2. 자산 붕괴 방지: 두 자산이 동시에 크게 빠져 포트폴리오가 무너질 일은 없다

 

2. SOXL 표준 편차 매매법과 레버리지 ETF의 이해

 

2.1. SOXL 표준 편차 매매법의 원리 및 적용

  1. SOXL 투자의 기준 필요성: 3배 레버리지 특성상 무분별한 물타기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명확한 기준이 중요하다
  2. 표준 편차 매수 기회: 2022년 4월 금리 인상 시기부터 2024년 10월까지 표준 편차 매수 기회는 총 23번 있었다
  3. 표준 편차 매수 정의:
    1. 정규 분포 활용: 학교에서 배운 정규 분포 개념을 활용한다
    2. 1 표준 편차 (1시그마): 68.3% 확률로 6.41% 오르거나 내린다
    3. 2 표준 편차 (2시그마): 95.4% 확률로 13.05% 오르거나 내린다
    4. 매수 전략: 2시그마 밖에서 매수하여 가장 싸게 사는 것을 목표로 한다
  4. 표준 편차 매수 결과:
    1. 매수 신호: 13.38% 하락 시 매수 신호가 나온다
    2. 수익률: 총 5만 달러 투자 시 8만 8천 달러가 되어 약 8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었다
    3. 확률 높은 기준: 가장 쌀 때의 기준을 명확히 세워 확률이 매우 높은 투자법임을 시뮬레이션과 실제 매수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4. 손실 방지: 70.08달러부터 시작하더라도 손실이 아니며, 현재 횡보 기간을 지나고 있다
    5. 단가 하락: 10월 37달러에서 시작하여 현재 30달러 가까이 단가가 낮아졌다
    6. 수익 실현 가능성: 주가가 빠지면 더 사고, 오르면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노릴 수 있다

 

2.2. 주식 투자의 어려움과 레버리지 활용의 필요성

  1. 주식 투자의 어려운 이유:
    1. 관성의 법칙: 오르는 종목은 계속 오를 것 같고, 빠지는 종목은 더 많이 빠질 것 같은 심리가 작용한다
    2. 엔비디아 사례: 엔비디아처럼 오르는 종목을 고점에서 사게 되는 것이 주식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이다
  2. 궁극적인 투자 목표: 엔비디아를 고점에서 사는 것보다 TLT 같은 미국 장기 채권이 빠졌을 때 사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1. 합리적 사고: 리츠나 채권이 빠졌을 때 매수하는 것을 비난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2. 기본 원칙: 쌀 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당연하다
  3. 부의 사다리 극복의 어려움:
    1. 현실적인 한계: 13년간 일해도 아파트 한 채와 몇 억의 시드머니가 전부이며, 돈을 벌기 쉽지 않다
    2. 대박의 필요성: 이 갭을 극복하려면 코인이나 주식으로 대박이 나야 하지만, 코인은 소액, 주식은 10년 이상 해도 자산을 크게 불리기 어렵다
    3. 전략적 투자: 장기 투자로 배당을 늘리는 것에 70%, 나머지 30%는 SOXL과 같은 공격적인 종목에 투자해야 한다
    4. 공부의 필요성: 이러한 투자를 위해서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2.3. SOXL의 기본 특성 및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 관리

  1. SOXL의 기본 특성:
    1. 베타: SOXL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투자하며, S&P 대비 베타가 6.41로 매우 크게 움직이는 특성이 있다
    2. 구성 종목: 변동성이 심한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위 4개 종목이 45% 비중을 차지하고, 10개 종목까지 합치면 60%에 달한다
    3. 단타의 위험성: 섣불리 단타로 접근하면 결국 무너질 수 있다
    4. 장기 수익률: 한 달, 6개월, 1년, 3년, 5년 수익률을 비교해 보면 어느 한 순간은 올라온다
  2.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 관리:
    1. 하락 시 위험: 일반적인 종목이 10% 빠질 때 레버리지 종목은 30% 빠지면 한 번에 무너질 수 있다
    2. 분할 매수 전략: 한 번에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부분 이상 빠졌을 때만 매수하여 평균 단가에서 크게 손해 보지 않도록 한다
    3. 평단 낮추기: 주가가 무너질 때나 너무 빠졌을 때부터 사더라도 올라가기 버거울 수 있으므로 평단을 낮추는 것이 가장 핵심이다
    4. 반도체 산업 신뢰: 반도체는 우리 생활에 밀접하고 AI가 무너지지 않는 한 망하는 산업이 아니라는 것이 핵심이다
    5. 시간 효율성: 3배 레버리지는 시간이 부족한 투자자들에게 빨리 결과를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6. 레버리지 효과: 100만 원으로 300만 원처럼 투자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7. 상폐 확률: 파생 상품이나 ETN과 달리 상폐될 확률은 거의 1% 미만이다

 

2.4. 현재 시장 상황 및 SOXL 투자 전략

  1. 현재 지수 조정 상황: S&P, 나스닥, 다우 모두 조정받고 있으며, 특히 다우는 금융주들의 큰 조정으로 많이 빠져 기회가 될 수 있다
  2. SOXL 횡보: SOXL은 바닥에서 횡보하며 수량을 모을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
  3. 향후 변동성 기대: 2025년, 트럼프, FOMC 금리 인하 등 여러 이벤트로 인해 변동성이 커지기를 기대한다
  4. 혼조세의 이유: 엔비디아와 AMD가 고점에서 저항받고 있으며, SOX 지수도 바닥은 올라가고 저항에 부딪히는 과정에서 횡보하며 변동성이 커지는 단계에 있다
  5. SOXL의 역사와 목표:
    1. 역사 깊은 ETF: SOXL은 역사가 깊은 ETF 중 하나로 큰 수익과 손실을 모두 경험했다
    2. 개인적 목표: 개인적으로는 80% 정도의 수익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
  6. SOXL 투자 시 유의사항:
    1. 반도체 산업 신뢰: 반도체 산업을 기본적으로 신뢰해야 한다
    2. 장기적인 지구력: 생각보다 장기적인 지구력이 필요하다
    3. 분할 매수: 많이 빠졌을 때마다 약 20번 정도 분할 매수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4. 시드 관리: 시드가 마르지 않도록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아야 한다
    5. 낮은 가격에 모으기: 낮은 가격에서 모으는 것이 관건이며, 95% 확률로 최악의 상황에서만 매수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6. 표준 편차 원칙: 15%가 잘 빠져도 잘 탔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SOXL 표준 편차 원칙이다
    7. 현재 표준 편차: 현재 13%가 조금 안 되는 수준으로 표준 편차가 좁혀져 있다
    8. 멤버십 활용: 매일 알람을 통해 목표가를 제공하며, 관심 있는 투자자들은 멤버십을 통해 함께 투자할 수 있다

 

3. 최신 시장 동향 및 SOXL, TQQQ, TMF 투자 전략 업데이트

 

3.1. 빅테크 실적 발표와 시장 영향

  1. 실적 발표 시즌: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아마존과 애플이 주요 종목이다
  2. 주요 실적 내용:
    1. 웰타워, 엠코, 테라다인: 전통적인 반도체 장비주들의 실적은 나쁘지 않다
    2. 화이자, 코카콜라, 알트리아: 배당주들의 실적도 양호하다 (알트리아 45년 연속 배당, 코카콜라 60년 이상 배당)
    3. 스타벅스: 실적이 안 좋게 나왔지만 CEO의 강력한 의지로 주가가 크게 빠지지 않았다
  3. 실적 발표 요약: 현재 나오는 흐름은 나쁘지 않지만, 2025년 1분기 실적은 우려되는 모습이 있다
    1. 순이익 추이: 5년 평균 11.7%였으나 현재 12.4% 정도의 순이익이 발표되고 있다
    2. 주가 영향: 실적이 빠질 때는 주가에 영향이 있지만, 밀리더라도 반등하는 경향을 보였다
    3. 엔비디아 주도: 2024년부터 엔비디아가 이끄는 빅테크 활황으로 주가가 상승했다
    4. 현재 기회: 현재 시장 상황이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
    5. 전반적 평가: 지난 분기보다는 낮지만 평균은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다
  4. 애플과 테슬라의 문제:
    1. 테슬라: 제품 판매 관세 비율이 높아 우려되었으나 혁신으로 극복했다
    2. 애플: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미국 외 판매되는 제품의 관세 영향이 클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5. 흔들리는 시장에서의 전략: 5월 말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식수를 모아가는 전략이 기회가 될 수 있다

 

3.2. 빅테크 종목별 실적 및 애널리스트 의견

  1.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 일정:
    1. 시총 상위: 애플(1위), 아마존(4위), 메타(6위) 등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2. 5월 4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3. 5월 5일: 아마존, 애플
  2. 관세 이슈: 아마존과 애플은 제품 판매 비중이 높아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세 마찰로 인해 관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3. 애플 실적 예상: 매출은 쇼크로 나올 가능성이 크며, EPS는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컨센서스가 높아 우려되는 포인트가 있다
    1. 매수 전략: 빠질 때 사는 것이 핵심이다
  4. 메타 실적 예상: 광고 수익이 거의 90%를 넘어가 큰 이변은 없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실적은 까봐야 안다
  5. 글로벌 IB 애널리스트 의견:
    1. 애플: 매수 의견이 60% 정도로 생각보다 낮으며, 잠재 수익률은 10% 정도로 보수적이다
    2. 메타: 매수 의견이 88.6%로 강하며, 목표가도 상향 조정되어 잠재 수익률이 높은 편이다
    3. 하향 조정: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 아마존 등 주요 빅테크의 목표 주가가 하향 조정되는 의견도 있었다
  6. 개별 종목 실적:
    1. 테슬라,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램 리서치: 전통적인 반도체 및 레거시 반도체 기업들은 실적이 잘 나오고 주가도 나쁘지 않다
    2. 테슬라: 실적은 안 좋았지만 저가 모델,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등 혁신 테마로 극복했다
    3. 구글: 실적이 안 좋을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주가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4. 전반적 평가: 우려했던 것보다 관세 영향이 크지 않다고 볼 수 있다

 

3.3. TQQQ와 SOXL 투자 마인드셋 및 전략

  1. 빅테크 투자의 기회: 빅테크들은 한 번의 큰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힘이 있으므로, 이들이 포함된 종목들을 살펴보고 영향도를 체크해야 한다
    1. 주요 종목: 미국 탑 7 빅테크와 3개의 마이너 리그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다
    2. 국내 ETF: 코덱스 AI 소프트웨어, 빅테크 커버드 콜 등 국내 ETF와의 영향도도 고려해야 한다
  2. 레버리지 상품 투자의 필요성:
    1. 위험성: SOXL 같은 3배 레버리지는 전략이나 원칙 없이 투자하면 자산이 빠르게 녹을 수 있다
    2. 부의 사다리 극복: 안정적인 ETF만으로는 부의 사다리를 극복하기 어려우므로, 90%는 안정적인 ETF, 10% 이내는 SOXL 같은 엣지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
    3. 표준 편차 활용: 표준 편차를 활용하여 투자 원칙을 세우고, 무한 시드가 아닌 월급 수준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
    4. 스노우볼 효과: 시드가 커지면 스노우볼 효과로 더 큰 여력을 만들 수 있다
  3. 표준 편차 매매법 업데이트:
    1. 통계적 접근: 정규 분포를 가정하여 통계적으로 접근하며, 얼마나 많이 빠졌을 때 매수할지에 대한 원칙을 세운다
    2. 매수 시점: 1일 변동폭의 가장 낮은 국면에서 매수하면 평균가로 회복되는 경향이 있다
    3. SOXL 표준 편차: 현재 SOXL의 표준 편차는 7% 정도로 늘어났다
    4. 1시그마: 68.3% 확률로 7% 오르거나 떨어진다
    5. 2시그마: 95.4% 확률로 14% 오르거나 떨어진다
    6. 역사적 데이터: 역사적으로 13.3% 정도가 2시그마에 해당하며, 이를 활용할 것이다
    7. 리스크 관리 도구: 증권사의 리스크 관리 본부에서 사용하는 VAR(Value at Risk)을 역으로 이용하여 매수 기준을 세운다
    8. 종목별 적용: 테슬라 등 개별 종목에도 통계적으로 접근하여 가장 싼 가격에 들어갈 시점을 판단할 수 있다
  4. 마틴게일 전략 변형:
    1. 기존 마틴게일: 두 배씩 배팅하여 한 번 이기면 모든 손실을 회복하는 전략이다
    2. 변형 전략: 1년에 20번 정도 오는 2시그마 하회 기회를 활용하여 20번에 나눠서 매수한다
    3. 평균 단가: 최근 들어온 멤버십 회원들의 평균 단가는 9~18달러 정도이며, 필자는 16달러에 있다
    4. 자산 한계 극복: 한 배씩만 매수하여 가격이 떨어지면 매수 단가가 싸지므로 이론적으로 무한 매수가 가능하다
    5. 시간 가치 감소 상쇄: 레버리지의 시간 가치 감소 약점을 반도체 산업의 특성(망하지 않음)과 한 배씩 투자하는 전략으로 극복할 수 있다
    6. 추가 매수 시점: SOXL 기준으로 13% 하락 시 추가 매수해야 한다
  5. SOXL 현재 상황 및 목표:
    1. 표준 편차: 현재 SOXL의 표준 편차는 8%로 올라왔지만, 2시그마 기준 13.3%에 집중하고 있다
    2. 매수 가격 공지: 멤버십에서 매일 오전 8시에 매수 가격을 공지하고 있다
    3. 현재 단가: 현재 8~20달러 사이에 있으며, 필자는 16달러에 있다
    4. 지지선: 주황색 60월봉 이평선이 한 번도 깨지지 않고 반등하여 저점을 확인했다고 볼 수 있다
    5. 과감한 투자 필요: 몰빵은 안 되지만,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레버리지를 잘 활용하는 방법이다
    6. 기간 단축: 3배 레버리지이므로 사실상 투자 기간을 줄일 수 있다
  6. TQQQ 투자 전략:
    1. 안정성: TQQQ는 현재 표준 편차가 4.7%로 SOXL보다 안정적이다
    2. 매수 기회: 1시그마가 더 확률이 좋다고 표현되지만, 2시그마에서도 두 번의 매수 기회가 있었다
    3. 수익률: 연초부터 31% 빠졌음에도 2시그마에서 매수했더니 총 수익률이 플러스가 났다
    4. 하락장 수익: 하락할 때도 돈을 벌 수 있는 원칙이 된다
    5. 하락 기준: 하락에 대한 기준을 세울 수 있는 무기가 된다
  7. TQQQ와 SOXL 종목 비교:
    1. TQQQ: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들이 직접적으로 포함되어 있어 실적 발표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
    2. SOXL: 엔비디아 외에는 브로드컴, AMD, 퀄컴, KLA, 램 리서치, 마이크론, 인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3. 상관관계: 빅테크가 혼자 가지 않으므로, SOXL의 종목들도 빅테크와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8. SOXL 주요 포트폴리오 종목 분석:
    1. KLA 코퍼레이션: TSMC와 삼성전자의 반도체 검사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75년부터 역사가 깊다
    2. 퀄컴: SOXL의 중요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무선 통신 기술뿐 아니라 모바일 프로세서와 자율주행 프로세서까지 포함하여 실적 반등 포인트가 될 수 있다
    3.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SOXL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종목으로, 한미 반도체가 급등락했던 TC 본더 분야에서 세계 1위인 네덜란드 배시 세미컨덕터의 지분 9%를 인수하며 기대감이 가중되고 있다
  9. 팔란티어:
    1. 실적 발표: 5월 5일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2. 주목받는 종목: 거의 모든 ETF가 주목하고 있으며, 비중도 높고 다양한 지수에 연관되어 있다
    3. 고평가 극복: 주가가 고평가되어 퍼가 100~300배에 달했으나 현재는 회복하여 전고점을 노리고 있다
    4. 시대의 흐름: 빅테크들이 퍼로만 평가받았다면 엔비디아를 살 수 없었을 것이므로, 시대의 흐름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10. 결론: 처음부터 원칙을 지키거나, 처음은 적당히 들어가고 표준 편차보다 하회했을 때 추가 매수하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1. 멤버십 가입: 기회에 도전하고 싶은 투자자들은 멤버십을 통해 함께 소통할 수 있다

 

4. SOXL 표준 편차 매매법 심화 및 TMF와의 조합 전략

 

4.1. SOXL의 최근 성과 및 트레이딩 도구로서의 활용

  1. SOXL의 최근 성과:
    1. 가격 변동: 4월~6월 관세 이슈로 7달러까지 떨어졌다가 한 달 만에 20달러까지 올라 5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 버틸 수 있었던 근간: 떨어질 때마다 살 수 있었던 트레이딩 영역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힘든 시기를 버틸 수 있었다
    3. 배당: 분기별로 1.83%의 배당이 나온다
  2. 레버리지의 장점과 단점:
    1. SOXL의 극대화: 스왑 계약을 통해 일별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SOXL이다
    2. 음의 복리: 10년 동안의 수익률은 뒤처지는데, 이는 3배 레버리지의 음의 복리 효과 때문이다
    3. 트레이딩 도구: SOXL은 바이앤 홀드(Buy & Hold)가 아닌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 도구이다
  3. SOXL 포트폴리오 변화:
    1. 과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엔비디아, 브로드컴 순이었다
    2. 현재: 브로드컴, 엔비디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순이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상위 포트폴리오에 올라왔다
    3.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네덜란드 글로벌 1위 TC 본더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며 주가가 많이 올라왔다
  4. SOXL과 USD 비교:
    1. 수익률 차이: 1년, 5년, 10년 수익률은 2배 레버리지인 USD가 훨씬 앞선다
    2. 장기 투자: 연금 등 장기 투자에는 USD 같은 2배 레버리지가 훨씬 낫다
    3. 단기 투자: 3배 레버리지는 음의 복리가 심하게 작용하므로 단기 투자에 적합하다
    4. 나스닥 2배 레버리지: 나스닥 2배 레버리지를 장기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들은 코덱스 상품을 활용할 수 있다

 

4.2. 표준 편차 매매법의 심화 및 마틴게일 전략 변형

  1. 표준 편차 매매법 심화:
    1. 1 표준 편차 (1시그마): 최근 1년 동안 SOXL의 1시그마는 7%였으며, 시드를 과감하게 늘리고 싶은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2. 2 표준 편차 (2시그마): 2시그마는 14%이며, 보수적으로 1~2년 정도를 보고 투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3. 성과: 36달러부터 시작했으나 현재 모든 투자자들이 플러스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2. 표준 편차의 개념:
    1. 통계적 개념: 데이터가 중심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통계적으로 계산하여, 특정 기준보다 많이 빠지면 매수하는 전략이다
    2. 위험 관리 도구: 원래 증권사나 자산운용사에서 리스크 관리 도구(VAL)로 사용되던 것을 레버리지 상품에 역으로 적용하여 가장 쌀 때 매수하는 전략이다
    3. 확률: 1시그마는 68.3% 확률, 2시그마는 95.4% 확률로 변동폭이 발생한다
    4. 3 표준 편차: 3표준 편차는 0.3% 확률로 발생하므로 기대하기 쉽지 않다
    5. 스스로 판단: 매수 시점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된다
  3. 마틴게일 전략 변형:
    1. 무한 시드: 무한한 시드가 있다면 마틴게일 전략은 반드시 이긴다
    2. 매수 기회: 1년에 보통 20번 정도 2표준 편차를 하회하는 기회가 온다
    3. 분할 매수: 20번 정도를 나눠서 5%씩 꾸준하게 매수한다
    4. 자산 한계 극복: 20번 이상의 매수 여력을 항상 남겨두고, 반도체 산업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무한한 패배 가능성을 극복한다
    5. 원칙적 투자: 일시에 투입하지 않고 원칙적으로 5%씩 투자하면 질 수 없다
    6. 추가 매수: SOXL 기준으로 13% 하락 시 추가 매수해야 한다

 

4.3. TMF와의 조합 및 채권 시장 분석

  1. TMF와의 조합 필요성:
    1. 상호 보완: SOXL과 TMF는 반대로 가는 자산 구성을 가지고 있어, 하나만 투자하는 것보다 함께 투자하는 것이 좋다
    2. 경기 상황별 선호: 경기가 좋을 때는 반도체(SOXL)에 투자하고, 금리 하락기나 경기 침체 시에는 채권(TMF)에 투자한다
    3. 금리 인하 기대: 금리 인하 시 채권과 반도체 모두 상승할 기회를 노릴 수 있다
    4. 변동성 관리: 하나가 올라갈 때 다른 하나가 빠지면서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는 무기가 된다
  2. 채권 시장 분석:
    1. 금리 인하 지연: 2022년부터 국채 금리가 떨어지지 않고 있으며, 파월 의장의 스탠스 변화로 인해 투자자들이 물려있는 상황이다
    2. 장기적 관점: 금리가 영원히 높게 유지될 수는 없으므로, 언젠가는 금리 인하 시기가 올 것을 기다려야 한다
    3. 트레이딩 관점: TLT가 하늘을 버렸다는 식의 불평보다는 똑똑하게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4. 매수 시점: TMF도 빠질 때마다 표준 편차 가격을 기준으로 매수해야 한다 (현재 1표준 편차 기준 약 3.4%)
    5. 상호 보완 효과: SOXL과 TMF를 함께 들고 있으면 평가가 비슷하게 맞춰지면서 금리 인하 시기까지 버틸 수 있다
    6. 배당 수익률: SOXL은 1.83%, TMF는 3~4%대의 배당 수익률을 제공한다
  3. TQQQ 투자 전략 (추가 설명):
    1. 적중률: TMF가 -40%일 때 TQQQ는 +30%를 기록하는 등 적중률이 높다
    2. 매수 횟수: TQQQ는 100개 종목으로 분산되어 있어 SOXL(30개)보다 덜 빠지고 덜 오르는 경향이 있어 매수 횟수가 적다
    3. 장기 투자: 장기 투자에는 QLD(나스닥 2배 레버리지)가 좋으며, 한국판에는 코덱스 나스닥 2배 레버리지가 있다
    4. 투자 조건: 국내 레버리지 상품은 교육 이수와 잔고 1천만 원 이상이 필요하다
    5. 1시그마: TQQQ는 1시그마 4.56%를 기준으로 매수한다

 

4.4. 레버리지 활용의 중요성 및 분할 매수 원칙

  1. 레버리지 활용의 중요성:
    1. 위험성 인식: 레버리지는 무조건 위험하다는 편견을 버리고 똑똑하게 활용해야 한다
    2. 하락 기준: 주식이 하락할 때 기준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
    3. 개별 종목 레버리지: 테슬라 같은 개별 종목 레버리지는 이슈 하나에 크게 영향받을 가능성이 있어 잘 활용하지 않는다
    4. 하락 기준 활용: 테슬라가 5% 빠지면 매수하고, 테슬라 2배 레버리지는 10% 빠지면 최대치로 빠진 것으로 보고 매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음의 복리 효과와 분할 매수:
    1. 음의 복리: 10% 오를 때 30% 오르지만, 두 번 떨어지면 회복하기 쉽지 않으므로 무작정 홀딩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2. 분할 매수: 떨어졌을 때 매수하면서 분할 매수하는 것이 답이다
    3. 똑똑한 분할 매수: 분할 매수는 누구나 알지만, 똑똑하게 분할 매수해야 한다
    4. 여유 자금: 항상 여유 자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3. SCHD와 JEPI의 활용:
    1. 낮은 변동성: SCHD와 JEPI는 변동성이 작아 시장에 기회가 왔을 때 바로 팔아도 아쉬움이 적다
    2. 파킹 통장 역할: 배당을 받으며 꾸준히 모아가고, DGRW나 미국 배당 퀄리티 커버드 콜 같은 상품을 활용하여 변동성이 없을 때 매수/매도하는 전략으로 파킹 통장처럼 활용할 수 있다
    3. 엣지 자산: 하락에 대한 일정 수준의 폭을 기억하고, 엣지 자산으로 시드를 불릴 수 있는 기회를 10년 만에 오는 하락장에서 삼아볼 필요가 있다
    4. 자산 증식의 중요성: 자산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불리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5. SOXL 표준 편차 업데이트 및 레버리지 ETF 규제 동향

 

5.1. 레버리지 ETF 시장 동향 및 규제 이슈

  1. 레버리지 상품 활성화: 최근 증권사들은 레버리지 상품 활성화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으며, 시장 규모가 크게 늘었다
    1. 규모 증가: 2020년 20조 원에서 현재 397조 원으로 급증했다
    2. 인기 종목: 2배, 3배 레버리지, 테슬라 레버리지, SOXL, 반도체 하락 레버리지, 이더리움 변동성, 엔비디아 레버리지 등 다양한 레버리지 상품이 인기가 많다
  2. 레버리지 ETF 규제:
    1. 국내 규제: 국내 레버리지 ETF에 대한 규제가 있었으나, 해외 레버리지 상품까지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2. 사전 교육 의무화: 해외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하려면 사전 교육이 의무화될 예정이다
    3. 투자 제한: 연금, ISA, IRP로는 투자가 불가능하며, 직접 투자만 가능하다
    4. 역행하는 규제: 이러한 규제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5.2. SOXL의 과거 공포 국면과 현재 수익률

  1. 과거 공포 국면:
    1. 차트 완만함의 이면: 현재 차트는 완만해 보이지만, 과거 30달러 이상에서 7달러까지 하락했던 시기는 60~70% 손실을 기록한 공포스러운 시기였다
    2. 수익 창출의 어려움: 혼자서는 온전히 수익을 내기 어려웠고, 기준이 없었다면 더욱 불가능했을 것이다
    3. 힘든 시기: 3개월 전 8달러대 매수 가격을 제시할 때가 가장 힘들었으며, 채권과 함께 투자하여 지수가 빠질 때 채권이 오르는 상쇄 효과로 버텼다
    4. 현재 가격: 현재 27.32달러까지 올라왔다
  2. 표준 편차 매매법의 역할:
    1. 하락 기준: 하루 변동성의 최대 하락폭을 기준으로 삼아 그 밑에서 매수하면 가장 싼 가격에 통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2. 현재 표준 편차: 최신 1년 데이터 기준 SOXL의 1일 변동성 표준 편차는 8.1%이다
    3. 확률: 1표준 편차는 68% 확률로 8.1% 오르거나 떨어지며, 2표준 편차는 16.2%로 95% 확률에 해당한다
    4. 매수 시점: 2표준 편차 밖에서 매수하는 것이 더 안전하지만, 현재는 우상향하는 시기라 기회를 잘 주지 않는다
    5. 매수 가격 변동: 매일 8.1%를 기준으로 매수 가격을 제시하지만, 변동폭은 계속 움직인다
    6. 과거 매수 사례: 10월 1일 34달러 이상에서 시작하여 15%, 29% 빠졌을 때 매수하는 등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7. 안정감: 이러한 전략은 투자자들에게 안정감을 제공한다
  3. 공포 국면에서의 매수:
    1. 투매 심리: RSI 지표상 투매가 나오는 공포 국면(7.2달러)에서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평균가 하락: 고점에서 매수했더라도 표준 편차 매매법을 통해 평균가를 점차적으로 낮출 수 있었다
    3. 현재 수익률: 필자의 단가는 18.3달러이며, 현재 27.49달러까지 올라와 약 48%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4. 과열 국면: 7월 17일 기준으로는 과열 국면이다

 

5.3. 레버리지 ETF의 펀더멘탈 및 SOXL 포트폴리오

  1. 레버리지 ETF의 펀더멘탈:
    1. 개별 종목 리스크: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등 개별 종목 레버리지는 변동폭이 심하여 음의 복리 효과가 강하게 작용하고, 개별적인 리스크가 크다
    2. ETF의 장점: 표준 편차 매매법이 검증되었더라도 ETF를 통해 투자하는 것이 좋다
    3. 분산 투자: ETF는 약 30개 종목으로 분산되어 있어 개별 종목 리스크를 줄이고, 장기 보유보다 확신 있는 분산 투자를 통해 방향성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
    4. 원칙과 기준: 폐가망신의 지름길인 확신보다는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투자해야 한다
  2. SOXL 업데이트:
    1. 운용사: Direxion이 대표적인 레버리지 운용사로 잘 운영하고 있다
    2. 상장일: 15년 전 상장되었으며, 7~8달러까지 하락했을 때 상폐 논란이 있었으나,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기초 자산이 튼튼하여 상폐될 가능성은 낮다
    3. 기초 지수: ICE 반도체 지수의 일별 변동성을 3배 추종한다
    4. 주요 구성 종목: 엔비디아(가장 큰 비중), 브로드컴, TSMC, ASML(약 3% 비중)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5. 기초 지수의 견고함: 기초 지수가 튼튼한 ETF는 상폐되는 일이 거의 없다
  3. 표준 편차의 활용:
    1. 매수 시점: 쌀 때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며, 데이터 분포와 변동성의 통계적 개념을 활용한다
    2. 리스크 관리: 증권사의 리스크 관리 부서에서 상품 설계를 위해 사용하는 개념을 역으로 활용하여, 일정한 평균적인 수치에서 벗어날 때마다 매수하면 망하지 않을 것이다
    3. 매수 기회: 1표준 편차 기준으로 1년에 약 20번, 2표준 편차는 그 절반 정도의 매수 기회가 온다
    4. 공격적 투자: 현재 글로벌 거시 환경에서 2표준 편차까지 빠지기 쉽지 않으므로, 1표준 편차로 수익이 난 부분을 바탕으로 좀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

 

5.4. SOXL 및 TMF 투자 전략 및 향후 전망

  1. SOXL 현재 상황 및 전략:
    1. 우상향 국면: 현재 바닥 국면에서 올라오고 있는 우상향 국면이며, 아직 갈 길이 멀다
    2. 단기 부담: 단기간에 많이 올라와 월봉 기준으로 부담스러운 측면도 있다
    3. 두 가지 방법: 채권과 같이 사거나, 표준 편차에서 사는 두 가지 방법을 꼭 지켜야 한다
    4. 몰빵 금지: 현재 몰빵하는 것은 어려우며, 1억 원이 있다면 500만 원 또는 1천만 원씩 분산 투자하여 기회가 오지 않으면 어쩔 수 없고, 추가 매수 여력을 만들어 놓아야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
  2. TMF 투자 전략 및 채권 시장 전망:
    1. 상승 모멘텀: 금리 인하 기대감이 TMF의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다
    2. 금리만 보고 투자 금지: 금리만 보고 채권에 투자하면 3년 동안 물릴 수 있으므로, 시장 금리, 파월 코멘트, 경기 지표 등 거시적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3. 물가 영향: 물가가 낮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금리 인하가 지연되고 있다
    4. 비트코인 영향: USDC 코인 발행 시 단기 채권을 담보로 잡는 규제 변화도 채권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5. MSTU 매도: 비 지니어스법 통과 직전까지 MSTU를 보유했으나, 통과 후 재료 소멸로 판단하여 매도 의견을 제시했다
    6. TMF 현재 상황: 현재 2.6%까지 떨어져 횡보 구간이며, 변동폭이 낮은 상태이다
    7. 매일 가격 제공: 매일 TMF의 표준 편차 가격을 제공하며, 채권도 함께 모아가는 것이 도움이 되는 고평가 시기이다
  3. SOXL에 영향을 줄 실적 발표 종목:
    1. 7월 20일 주: 인텔과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2. 비중: 인텔은 3% 내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4~5% 비중으로 SOXL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다
    3. 영향: ASML 실적 발표 시 주가가 2~3% 밀리고, TSMC처럼 오르는 종목이 나오면 2~3% 오르는 경향이 있다
    4. 밸류 체인: 반도체 산업은 밸류 체인으로 엮여 있어 전반적으로 안 좋게 나오면 8%씩 빠지는 경우도 자주 발생할 수 있다
  4. 기타 주요 종목 동향:
    1. 슐럼버거(SLB): SCHD 포트폴리오의 주력 종목으로 실적이 나쁘지 않게 나왔다
    2. 코덱스 휴머노이드 AI: 소프트웨어 AI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다
    3. 버라이즌: SCHD의 대표 포트폴리오이다
    4. 드슬(DRSL): 62달러에서 73달러까지 주가가 많이 올랐다
    5. 캐터필라, 록히드 마틴: 주가가 매일 오르고 있다
  5. SOXL 목표가:
    1. 단기 목표: 초록색 60일 이평선을 뚫고 올라오는 32달러이다
    2. 장기 목표: 개인적으로는 전고점까지 볼 것이며, 배당주와 함께 장기 투자에 도움이 된다
    3. 향후 계획: 32달러까지 지켜본 후 추가 업데이트, 조정 또는 매도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4. 실적 시즌 대응: 변동폭이 커질 실적 시즌에는 일희일비하지 않고 냉정하게 시장을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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