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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내 연봉이 작거나 늦었다고 생각하면 이 2개 ETF를 꾸준히 모아보세요. (엔비디아, 브로드컴, 구글, 애플 한큐에 쌉가능)

by 청공아 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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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이 적거나 투자를 늦게 시작한 사람들을 위한 공격적인 ETF 포트폴리오는 무엇인가?

연금과 퇴직연금 계좌에서 장기적으로 운영하기 좋은 포트폴리오는 'ACE 미국 빅테크 TOP 7 Plus' ETF와 금 ETF를 조합하는 것 입니다

* 해당 포트폴리오의 장점은 무엇인가?

  • 'ACE 미국 빅테크 TOP 7 Plus'는 시장 초과 수익률을 목표로 하며, 2년 연속 연간 40%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 금 ETF를 30% 섞으면 표준 편차와 최대 하락폭(MDD)이 줄어들어 투자 스트레스를 줄이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연금 및 IRP 계좌를 활용하면 매매 차익에 대한 과세 이연과 추가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봉이 적거나 투자가 늦었다고 느껴진다면, 이 콘텐츠는 공격적인 자산 증식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ACE 미국 빅테크 TOP 7 Plus ETF금 ETF를 조합하여 시장 초과 수익률을 추구하면서도 변동성을 관리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연금 및 IRP 계좌를 활용한 세액 공제 혜택과 장기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노하우까지 담겨 있어, 바쁜 직장인도 전문가가 짜준 듯한 포트폴리오로 경제적 자유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얻게 될 것입니다.

 

1. 공격적인 자산 증식과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전략 소개

  1. 공격적인 ETF와 금 조합 컨셉 제시
    1. 공격적인 ETF로 자산을 크게 불려가면서도 금을 함께 조합하여 안전하게 장기적으로 운영하는 컨셉이다.
    2. 이 컨셉은 연금 및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1. 개인 투자 계좌 현황 및 포트폴리오 구성
    1. 노후 계좌: 포트폴리오 개편이 불가능할 정도로 잘 구성되어 있다.
    2. 1억 만들기 계좌: 월 10만 원, 20만 원씩 모아가는 계좌로, 포트폴리오에 빅테크 TOP 7 Plus가 반드시 포함된다.
      1. 빅테크 TOP 7 Plus의 수익률은 200만 원으로 적지 않은 금액이다.
    3. 방어 자산 조합: 공격적인 자산과 함께 두 가지 방어 자산을 가져가는 전략을 강조한다.
      1. 공격적인 자산 하나만 가져갈 경우, 금을 함께 섞는 것을 추천한다.
      2. 현재 공격적인 자산은 추가 매수하지 않지만, 배당까지 포함하면 나쁘지 않은 수익률을 보인다.
    4. ETF 리뷰: 3개월마다 한 번씩 리뷰하며, 수십 개의 ETF를 보유하고 있다.

 

2. ACE 미국 빅테크 TOP 7 Plus ETF의 잠재력 및 장기 투자 효과

  1. ACE 미국 빅테크 TOP 7 Plus의 추세: 2년 연속으로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2. 장기 투자 시뮬레이션 (20년 기준)
    1. 기본 시나리오: 1만 불로 시작하여 20년 동안 연 7% 배당 수익률 목표로 월 100불씩 투자 시, 총 60만 불이 된다.
    2. 빅테크 TOP 7 Plus 시나리오: 동일 조건에서 연 40% 수익률(2년 추이)이 20년 동안 지속될 경우, 총 620만 불이 된다.
    3. 결론: 이는 100만 장자가 되는 수준으로, 수익률 차이가 자산 증가 속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3. 연금 및 IRP 계좌 활용 전략과 세액 공제 혜택

  1. 펀드에서 ETF로의 전환: 과거에는 펀드에 투자했으나, 현재는 모든 투자를 ETF로 진행하고 있다.
  2. 연금 및 IRP의 장점
    1. 장기 복리 효과: 장기적인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2. 과세 이연: 매매 차익에 대한 과세가 이연되어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하다.
    3. 배당 과세: 주식 배당은 미국에서 원천 징수되어 과세된다.
    4. IRP 추가 세액 공제: 연금 외에 300만 원까지 추가 세액 공제 혜택이 있어 절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3. IRP 주식 비중 제한
    1. IRP 계좌는 주식 비중이 50% 이하인 상품으로 30%를 구성해야 한다.
    2. 이는 주식에 몰빵하는 것을 제한하는 규정으로, 70%는 자유롭게 투자하고 나머지 30%는 주식 비중 50% 이하 상품으로 채워 100%를 운영해야 한다.
  4. 세액 공제 환급액
    1. 연봉이 적은 경우: 99만 원 환급이 가능하다.
    2. 연봉이 높은 경우: 79만 원 환급이 가능하다.
    3. IRP 활용 시 보너스: 연간 150만 원 또는 118만 원의 보너스 효과를 얻을 수 있다.
  5. 자산 증식 효과 (가정)
    1. 9천만 원 원금으로 15년 투자 시 2억 5,800만 원이 될 수 있다.
    2. 1억 2천만 원 원금으로 20년 투자 시 4억~5억 원이 될 수 있다.
  6. IRP 투자 시 유의사항
    1. 300만 원 초과 납입 비추천: 300만 원 이상 납입하는 것은 비추천한다.
    2. 공격적 투자 제한: 월 25만 원밖에 안 되므로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싶어도 30% 룰 때문에 제한이 있다.
    3. 긴 유지 기간: 연금과 달리 유지 기간이 길어 보통 회사 재직 기간 내내 투자하게 된다.
    4. 중도 해지율 낮음: 55세 이후 수령 가능하며, 연금과 달리 중도 해지율이 매우 낮다.
    5. 3040 세대 적합: 30대, 40대 입사 시 가입하여 20년 가까이 투자할 여력이 있는 경우 선택하기 좋다.

 

4. 연금 및 퇴직연금 포트폴리오 구성 제안

  1. 포트폴리오 구성의 어려움: 직접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의 제안을 따르는 것을 추천한다.
  2. 제안 포트폴리오의 목표: 연금과 퇴직연금에서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이다.
  3. 간편한 투자 대안: 신경 쓰기 싫다면 S&P 500 ETF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핵심 포트폴리오 구성
    1. 첫 번째: ACE 미국 빅테크 TOP 7 Plus
      1. 목표 수익률이 시장 수익률이 아닌 시장의 초과 수익률이다.
    2. 두 번째: 금 ETF
      1. 30% 안전 자산 룰 때문에 포함되지만, 성과가 나쁘지 않다.
  5. 금 조합의 효과 (S&P 500과 비교)
    1. 월부 강의 내용: 시장 방어 자산 중 금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20년 동안 설명해왔다.
    2. 투자 시뮬레이션 (1만 불 투자 기준)
      1. S&P 500: 시간이 지나 2만 불이 된다.
      2. 금 30% 혼합 포트폴리오: 19,481불로 S&P 500과 큰 차이가 없다.
      3. 장점: 표준 편차와 최대 하락폭(MDD)이 훨씬 줄어들어 변동성이 낮다.
    3. 금의 장기 상승 추세: 2년 이후에도 금은 계속 올랐으므로 현재는 더 많이 올랐을 것으로 예상된다.
    4. 결론: 금을 조합하는 것은 투자 스트레스를 줄이고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5. 강제성: IRP의 30% 금 강제 담기 규정은 나쁜 선택이 아니다.

 

5. ACE 미국 빅테크 TOP 7 Plus의 특징 및 포트폴리오 변화

  1. ACE 미국 빅테크 TOP 7 Plus의 장기 투자 컨셉
    1. 적립식으로 장기 투자하면 하락하기 어렵다는 컨셉이다.
    2. 1~2년 단기적으로는 빠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점 매수의 기회가 된다.
  2. 주가 추이 및 고점 논란
    1. 과거 17,930원이었던 주가가 현재 2만 원을 찍고 19,910원이다.
    2. 7월 8일 기준 고점이라는 주장이 나올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된다.
  3. 미국 시장의 특징: 시장 성과 이상을 추종하며, 계속 가는 종목이 계속 가고 순환매가 일어난다.
  4. 포트폴리오 구성 변화 (7월 기준)
    1. 구글의 상승: 최근 구글이 많이 올라 2만 원까지 가는 모습을 보였다.
    2. 과거 포트폴리오: 7월에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포트폴리오에 있었다.
    3. 현재 포트폴리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이 시총 상위임에도 불구하고 알파벳(구글)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4. 액티브 형태의 움직임: 이는 ETF가 액티브 형태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5. 구글의 강세 이유: 애플과의 반독점 소송에서 구글이 애플에 크롬을 싣고 돈을 받게 되는 판결이 나와 구글이 핫해졌고, 이에 따라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아졌다.
  5. 빅테크 TOP 7 Plus의 구성 종목
    1.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메타 등 비중이 큰 7개 종목을 가져간다.
    2. 조정 종목: 테슬라와 팔란티어처럼 부진한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은 비중이 조정된다.
      1. 테슬라의 비중이 9%로 내려간 모습이 확인된다.
    3. 결론: ETF가 알아서 잘 운영해주면서 주가는 계속 오르는 경향을 보인다.
  6. 구글과 엔비디아의 순환매
    1. 구글의 상승: 구글 차트가 치고 올라왔다.
    2. 엔비디아의 정체: 엔비디아는 고점을 치고 올라오지 못했었다.
    3. 추천 이유: 구글이 상대적으로 덜 올랐었기 때문에 구글과 같은 종목을 추천했었다.
    4. 현재 테슬라: 현재 테슬라가 비슷한 상황에 있다.
    5. 빅테크 순환매: 빅테크 종목들은 서로 순환하며 움직인다.
    6. 엔비디아의 재상승: 엔비디아가 잠시 꺾이는 듯했으나 다시 올라가는 흐름을 보인다.

 

6. ACE 미국 빅테크 TOP 7 Plus와 S&P 500 성과 비교 및 결론

  1. SPX(S&P 500)와 빅테크 TOP 7 Plus 비교
    1. SPX는 SPY의 기초 지수이다.
    2. 빅테크 TOP 7 Plus는 46580이다.
  2. 2년 간의 성과 비교
    1. 빅테크 TOP 7 Plus: 연간 40%씩 오르는 추세를 보였다.
    2. S&P 500: 연간 21% 상승으로 결코 만만한 성과는 아니지만, 빅테크가 월등히 앞섰다.
  3. 결론: 인생을 드라마틱하게 바꾸고 싶은 사람들에게 연평균 40% 수익률을 보이는 빅테크 TOP 7 Plus는 비교 불가능한 투자처이다.
  4. 투자 조언: 꾸준하게 투자할 수 있다면 이러한 전략을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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