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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SCHD 장기투자 2년차. 3억 달성했습니다. (슈드 은퇴 준비하는분들 꼭 도움되시길)

by 청공아 202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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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D 장기 투자의 핵심적인 장점은 무엇인가요?

SCHD는 '잃지 않는 투자'를 지향하며, 배당 성장을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 SCHD 투자를 고려할 때 환율과 시드 부족 시의 대처 방안은?

  • 환율: 1,350원 부근에서 추가 매수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시드 부족: QQQ를 함께 조합하거나, AI, 휴머노이드, 서학개미 에이스 미국 베스트셀러와 같은 고수익 ETF를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SCHD와 SPY 같은 대표 ETF를 활용한 장기 투자 전략의 핵심을 짚어주는 콘텐츠입니다. 특히 '잃지 않는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멘탈을 지키고 계획 오류를 방지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환율 변동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법과 더불어, 고점 시장에서 섹터 순환매를 활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SCHD의 포트폴리오 조정 원리를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초보 투자자부터 은퇴를 준비하는 분들까지, 안정적인 자산 증식과 현명한 포트폴리오 관리에 대한 실용적인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SCHD와 SPY: 노후 및 자산 증식을 위한 대표 ETF

  1. 대표 포트폴리오 ETF: 노후 대비 및 자산 증식을 위해 SCHD와 SPY가 대표적인 ETF 포트폴리오로 꼽힌다.
  2. SCHD의 인기 및 안정성: 특히 한국에서 SCHD ETF의 인기가 많으며, 최근 시장 급등 시기에는 안전 자산으로서 고점 투자에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2. 환율 변동성 관리 및 투자 전략

  1. 환율의 중요성: 환율은 투자에 있어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2. 최근 환율 트렌드: 최근 환율은 1,350원에서 1,400원 사이에서 움직이는 추세를 보인다.
    1. 장기적 우상향: 1970년대부터 장기적으로 환율은 우상향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최근에는 1,400원 부근에서 레인지가 형성되어 있다.
    2. 환율 변동의 영향: 1,350원과 1,400원 사이의 3.5% 변동은 1억 원 투자 시 350만 원이 움직이는 큰 금액이다.
  3. 환율 하단에서의 매수 전략: 환율이 이 레인지의 하단(1,350원 부근)에 있을 때는 추가 매수 등의 액션이 필요하다.
  4. 최근 환율 급락: 최근 금리 인하 기조가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1,400원 부근까지 올랐던 환율이, 연준 의장의 금리 인하 시사 발언 이후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3. '잃지 않는 투자'의 중요성: SCHD의 핵심 가치

  1. SCHD의 핵심 포인트: SCHD 투자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잃지 않는 투자'이다.
  2. 손실의 부정적 영향: 투자를 통해 손실을 보게 되면 마인드, 모아온 돈, 멘탈, 그리고 미래 계획에 대한 오류가 발생하여 조급해질 수 있다.
  3. 장기 보유의 필요성: SCHD나 SPY를 메인 포트폴리오로 선택한 투자자는 웬만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보유해야 한다.
    1. 하락 시 대응: 주가가 하락하면 추가 매수하거나, 매수가 어렵다면 버티는 전략을 취해야 한다.
    2. 배당 성장 컨셉: SCHD는 배당이 알아서 성장해 주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4. 계획 오류 방지: 잃지 않는 투자를 통해 장기적인 투자 계획(3년, 5년, 10년) 중간에 발생할 수 있는 큰 손실로 인한 조급함과 계획 오류를 방지할 수 있다.

 

4. 자산 증식 가속화 및 포트폴리오 확장

  1. 스노우볼 효과: 1억 원을 모으고 나면 자산 증식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스노우볼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1. 시간 단축: 처음 1억 원을 모으는 데는 7.84년이 걸리지만, 이후 5년, 3년, 2년으로 시간이 단축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 다양한 옵션: 1억 원을 모으면 환율 변동, 주가 움직임, 단타 등을 통해 자산을 불릴 수 있는 옵션이 많아진다.
  2. 초보 투자자를 위한 SCHD 및 추가 전략:
    1. SCHD 추천: 초보 투자자는 '절대로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SCHD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2. 잔고 부족 시 대안: 잔고가 부족하여 SCHD만으로는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진다면, QQQ를 함께 조합하거나 AI, 휴머노이드, 서학개미 에이스 미국 베스트셀러 같은 엣지 자산 형태의 ETF를 고려하여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3. 변동성 관리: 이러한 엣지 자산은 변동성이 크지만, 미국 시장의 정보 공개와 헤게모니를 고려할 때 크게 잃지 않는 투자가 가능하다.
    4. 미국 증시 투자 부담 감소: 관세 등의 이슈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는 계속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므로, 미국 증시 투자에 대한 부담을 크게 가지지 않아도 된다.

 

5. 시드 부족 및 초보 투자자를 위한 SPY 추천

  1. SPY 시작 추천: 시드가 부족하거나 초보 투자자라면 SPY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2. 순환매를 통한 학습: SPY는 전반적인 순환매 측면에서 투자자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3. 실용적인 도움: 다른 유튜버들처럼 거창한 목표를 제시하기보다는, SPY가 큰 틀에서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6. SCHD의 포트폴리오 조정 및 섹터 순환매 전략

  1. 연간 포트폴리오 조정 (3월 24일): SCHD는 3월 24일 연간 포트폴리오 조정 시 에너지 종목을 대폭 늘리고 금융주를 과감하게 제외했다.
    1. 에너지 종목 증대: 에너지 종목(코노코 필립스, 슐럼버거 등)을 늘렸다.
    2. 금융주 제외: 금융주를 뺀 것은 큰 이슈였다.
    3. 화이자 제외: 당시 6% 가까이 배당을 주던 화이자를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한 것도 충격적인 결정이었다.
    4. 배당 4% 이상 종목의 희소성: 버라이즌, UPS, 알트리아, 리얼티 인컴, 크라운 캐슬리 등 4% 이상의 배당을 주면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많지 않다.
    5. 코노코 필립스 사례: 코노코 필립스는 포트폴리오 조정 당시 102불이었으나, 이후 85불까지 하락했다가 96불까지 반등했다.
  2. 섹터 순환매의 의미: 기술주가 폭등한 시장에서 기술주들의 순환매가 나오는 시기에는, 빅테크의 실적 한계와 기대감만으로는 지속적인 상승이 어렵다.
    1. 덜 오른 섹터로의 이동: 기술주를 매도한 후에는 덜 올랐던 에너지,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 섹터가 다음 사이클에서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2. SCHD 투자 시점: 현재 SCHD를 담는 시점은 고점 부근이지만, 이러한 순환매 관점에서 나쁘지 않은 선택이며 계속 매수할 수 있다.
    3. 슐럼버거 사례: 슐럼버거도 33불에서 최근 한 달 사이에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3. 고점 시장에서의 투자 심리: 고점에서는 투자자들이 더 사고 싶어 하지만, 엔비디아,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같은 빅테크 주식 매수는 부담스럽다.
    1. 덜 오른 주식 선호: 따라서 덜 오른 테슬라나 배당주를 매수하는 경향이 있다.
    2. SCHD의 분산 효과: SCHD는 섹터별로 잘 분산되어 있어 이러한 투자 심리에 부합한다.

 

7. SCHD의 포트폴리오 구성 및 경기 방어적 성격

  1. 빅테크 투자 부담: 파월 의장의 금리 인하 시사에도 불구하고, 현재 고점인 빅테크를 추가로 담는 것은 부담스럽다.
  2. SCHD의 포트폴리오 특징: SCHD는 경기 방어적인 성격의 포트폴리오로 구성되어 있다.
    1. 덜 오른 섹터 포함: 그동안 덜 올랐던 에너지, 헬스케어, 테크놀로지(10%)가 포함되어 있다.
    2. 경기 순환주 포함: 담배(알트리아)와 같은 경기 순환주도 포함되어 있다.
  3. 배당주의 특징: 배당주는 횡보하다가 시장이 고점이라고 느껴질 때 오히려 더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4. 제약주의 반등: 최근 제약주(머크, 화이자, 노보노디스크 등)가 약세를 보였으나, 머크는 최근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8. 고점 시장에서의 순환매와 다른 ETF의 역할

  1. 고점 시장의 핵심: 순환매: 최근 시장이 고점 부근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순환매이다.
  2. SPY의 순환매 구조: SPY는 기술주가 35%를 차지하고 나머지 500개 대형주로 분산되어 있어, 기술주가 밀리더라도 다른 종목들이 받쳐주어 크게 하락하지 않는 구조이다.
  3. SOXL의 순환매: SOXL(속) 또한 포트폴리오 내에서 빅테크 반도체 기업들(AMD,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이 서로 순환매를 이루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
    1. 전통 반도체와의 융합: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퀄컴, 마이크론 등 전통적인 반도체 기업들과 빅테크 기업들이 잘 융합되어 있어 SOXL은 하락하기 어렵다.
  4. TMF의 역할: TMF(팀프)는 금리 인하 시 크게 반등하지는 못했지만, TLT(미국 장기채 ETF)처럼 꾸준히 흐름을 타는 모습을 보인다.
    1. 멘탈 관리: SOXL 투자자들이 TMF를 함께 매수하면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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