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에서 배당 투자자가 절대 하면 안 되는 3가지 행동은 무엇인가요?
하락장에서도 매수를 멈추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야 하며 , 보유 종목을 매도하지 않고 모아가야 하며 , 옆집 성장주가 잘 나갈 때 배당주를 팔고 성장주에 올라타는 포모를 경계해야 합니다
하락장에서 매수를 멈추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락장은 배당률이 높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똑같은 돈으로 더 저렴하게 배당주를 살 수 있는 기회이며, 꾸준한 매수와 배당 재투자를 통해 배당 투자의 마법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락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배당 투자의 핵심 전략을 제시하는 영상입니다. 5년간 연 1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배당금을 늘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하락장을 기회로 바꾸는 세 가지 원칙을 명확히 알려줍니다. 특히, 공포에 휩싸여 매수를 멈추거나 보유 종목을 매도하는 실수를 피하고, 옆집 성장주에 대한 '포모'를 경계하며 꾸준함과 우직함으로 수량을 늘려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영상을 통해 하락장을 공포가 아닌 배당률이 높아지는 절호의 기회로 인식하고, 장기적인 현금 흐름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투자 마인드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1. 하락장에서 배당 투자자가 피해야 할 3가지 행동
머니스테이지는 2020년 연 1만 원의 배당금을 시작으로 약 5년 만에 연 700만 원의 배당금을 받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하락장에서 배당 투자자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행동을 제시한다. 이 영상은 하락장을 공포가 아닌 기회로 인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1. 하락장에서 매수를 멈추지 않아야 한다
- 꾸준함의 중요성: 배당 투자자의 핵심은 꾸준함이다.
- 많은 투자자가 하락장에서 심리적 불안감 때문에 매수를 멈추는 경향이 있다.
- 하지만 하락장은 배당률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배당 투자자에게는 기회이다.
- 배당률 상승의 기회:
- 한국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연평균 3.5% 수준의 배당률을 지급해왔으나, 최근 하락장으로 인해 배당률이 4.1%까지 상승했다.
- 이는 동일한 금액으로 더 저렴하게 배당주를 매수하여 배당 성장률(약 10% 가정)을 유지하면서도 더 많은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다.
- 평범한 배당 성장주가 고배당 성장주로 전환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 배당 투자의 완성:
- 배당 투자의 핵심은 꾸준한 종목 매수를 통해 매수 단가를 낮추고, 꾸준한 배당 재투자를 통해 완성된다.
- 매수를 멈추는 것은 이러한 가장 큰 원칙을 깨는 행위이다.
- 따라서 분할 매수와 장기 투자는 배당 투자자에게 매우 적합한 투자 방법이다.
- 실제 사례 및 시장 상황:
- 많은 한국 투자자들이 장기 투자 목적인 연금 계좌에서 미국 배당 다우존스(SCHD 조합)를 모아왔다.
- 최근 절세 계좌의 배당 소득세 과세 이슈로 주춤하지만, 머니스테이지는 SCHD를 직접 투자(직투)로 계속 모으고 있다.
- 보유 종목들의 평균 배당률이 높아진 상태이며, 이는 기업의 장기 시장 전망과 실적이 좋지 않아 주가가 하락한 경우가 아니라면 수량을 늘려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최근 환율도 1,400원 후반대에서 1,400원 초반대로 안정되어 매수하기에 좋은 시점으로 보인다.
1.2. 보유 종목을 매도하지 않아야 한다

- 수량 확보의 중요성: 배당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수량을 늘려가는 것이므로, 꾸준히 매수하고 매도하지 않고 모아가는 것이 필수적이다.
- 엑손모빌 사례:
- 코로나 시기에 매수했던 정유 회사 엑손모빌의 경우, 현재 배당 수익률은 3% 후반이지만, 머니스테이지의 투자 배당 수익률은 약 9%에 가깝다.
- 투자 수익률은 191%에 달하며, 이는 10년만 보유하면 원금을 모두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 현재 원금의 두 배 이상을 수익으로 올리고 있음에도 매도할 생각이 없으며, 이는 저점에서 매수하고 가격이 많이 올라도 매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이다.
- 엑손모빌은 평생 연 20만 원에서 30만 원을 벌어다 주고 있으며, 이미 원금의 일부를 회수했다.
- 배당 투자의 매력: 좋은 주식을 싼 가격에 매수하면 성장주보다 현금 흐름과 주가 수익률 두 가지를 모두 얻을 수 있다.
- 알트리아 사례: 알트리아 또한 괜찮은 수익률을 내고 있으며, 계속 추가 매수하고 일절 매도하지 않고 있다.
- 현금 흐름 확보 우선: 현금 흐름 확보를 우선으로 생각하여 매도하지 않고 보유해야 한다.
- 배당주가 주가가 올랐다고 매도하면 현금 흐름의 성장을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다.
- 단, 회사의 실적이 나쁘거나 시장 전망이 좋지 않아 회사의 가치가 훼손되었을 때는 즉시 매도해야 한다.
- 하지만 고배당주가 아닌 배당 성장주들은 급격하게 회사의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가 드물다.
- 시간의 가치: 배당 투자는 엉덩이가 무거워야 이길 수 있는 싸움이며, 오르는 주가가 투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이다.
- 매매 차익을 목적으로 한다면 일반 성장주에 투자해야 하지만, 배당 투자는 꾸준한 현금 흐름 확보와 그 현금 흐름의 우상향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
1.3. 포모(FOMO)를 경계해야 한다

- 포모의 위험성: 배당 투자자에게 가장 힘들었던 점은 포모(Fear Of Missing Out), 즉 옆집 성장주가 잘 나갈 때 자신의 배당주 계좌가 초라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 이러한 감정 때문에 보유한 배당주 수량을 충분히 모으지 않은 상태에서 성장주가 오를 때 성장주에 올라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 오히려 성장주가 떨어지고 배당주가 올랐을 때, 배당주로 받은 배당금을 성장주 매수에 활용하는 방법은 추천된다.
- 꾸준함과 우직함: 배당주는 꾸준하게 투자해야 하며, 단순하고 꾸준한 방법으로 우직하게 수량을 늘려가야만 성과를 볼 수 있다.
- 머니스테이지의 경험:
- 월 5,000원씩 배당이 나올 때는 푼돈으로 느껴져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 월 5만 원, 10만 원을 받아 휴대폰 요금을 충당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했다.
- 하지만 주식 시장의 상승과 하락에 상관없이 우직하게 주식 수량을 늘려온 결과, 현재 연 700만 원에 가까운 배당, 즉 월 60만 원의 배당을 받게 되었다.
- 이는 가시적인 성과로 볼 수 있다.
- 미래 배당금 예측: 배당 성장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기 때문에, 매년 보수적으로 배당이 5%만 성장하고 배당을 모두 재투자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은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 10년 후: 1,100만 원
- 20년 후: 1,900만 원
- 30년 후: 약 3천만 원
- 시간의 힘과 현금 흐름: 이처럼 시간이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이 바로 배당 투자이며, 배당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현금 흐름이다.
- 세금 문제도 있겠지만, 먼저 2천만 원 이상의 배당금에 도달한 후에 행복한 고민을 할 예정이다.
1.4. 결론: 꾸준함과 우직함으로 투자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배당 투자자는 하락장에서 꾸준히 분할 매수하고, 보유 종목을 매도하지 않으며, 우직하게 투자를 이어나가야 한다. 월급보다 배당이 더 커지는 날을 고대하며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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