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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전세계에 엄청난 돈이 풀린다, 현금 있다면 '이것' 사모으세요 (홍익희 교수)

by 청공아 2025.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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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J2rr5jQhM0

홍익희 교수가 현금이 있다면 '이것'을 사모으라고 추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홍익희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폭증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재무부의 재정 팽창 정책과 연준의 공개시장 조작을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유동성이 풀릴 것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다 고 설명하며 비트코인을 사모으라고 추천합니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무엇인가요?

  • 유동성 증가: 미국 통화량(M2) 공급량 증가와 연준의 대차대조표 확장, 재무부의 재정 평창 정책 등으로 시중에 유동성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 달러 가치 하락: 달러가 많이 풀리면 달러 가치가 하락하고, 이는 대체 자산인 금과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 기업 주도 매수세: 기업들의 비트코인 회계 규정 변경으로 인해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안심하고 매수하고 있으며, 기관보다 더 많은 비트코인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 폭증이 예상되는 가운데, 홍익희 교수가 현금 보유자들에게 금과 비트코인 투자를 강력히 권하는 이유를 심층 분석합니다. 미국 재무부와 연준의 복잡한 통화 정책 이면에서 어떻게 막대한 유동성이 풀리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왜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지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통해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특히, 과거와 달리 기업 주도 장세로 전환된 비트코인 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회계 규정이 투자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까지 짚어주어, 단순한 예측을 넘어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유동성 폭증

  1. 통화량 증가와 비트코인 가격의 상관관계: 통화량(M2 공급량)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도 상승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2. 향후 유동성 증가 전망: 앞으로 더 많은 유동성이 풀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금과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다.

1.1. 최근 비트코인 신고가 돌파의 배경

 
  1. 최근 비트코인 가격 동향: 몇 개월간 주춤하던 비트코인이 최근 12만 달러(약 1억 6,300만 원)까지 신고가를 돌파하였다.
  2. 주요 원인: 가장 중요한 이유는 유동성 폭증이다.
  3. M2 공급량 그래프 분석: 미국 통화량 M2 공급량 그래프는 급하게 위로 치솟으며 볼린저 밴드 상단을 타고 올라가고 있는데, 이는 통화량이 크게 확산 중임을 의미한다.
  4. 연준의 대차대조표 현황:
  5. 2022년 연준의 달러 발행액은 약 9조 달러였다.
  6.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8년에는 8천억 달러 내외였으므로, 짧은 시간 내에 10배 이상 달러를 찍어낸 것이다.
  7. 이후 미국이 긴축 정책으로 전환하여 9조 달러였던 발행액이 현재 약 6조 7천억 달러로, 약 2조 3천억 달러를 시중에서 흡수하였다.
  8. 긴축에도 불구하고 통화량이 확산되는 이유: 겉으로는 연준이 긴축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미국 재무부와 연준이 협력하여 뒤로는 통화 공급량을 엄청나게 늘렸다.

1.2. 미국 재무부의 재정 팽창 정책

  1. 지난해 하반기 정책:
  2. 미국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정부가 엄청난 신규 국채를 대량 발행하였다.
  3. 재무부 일반 계정의 현금도 엄청나게 방출하여 경기를 활성화시켰다.
  4. 올해 상반기 정책:
  5. 트럼프 정부가 들어선 올해 상반기에도 이러한 기조는 동일하다.
  6. 미국 정부는 현재 정부채 한도(36조 1천억 달러)에 묶여 신규 국채를 발행하지 못하고 있다.
  7. 8월에 의회와 협상이 타결되면 행정부는 5조 달러 증액을 요청할 것으로 보이며, 의회가 이를 승인하면 재무부에서 엄청난 국채를 발행할 것이다.
  8. 상반기 재정 운영 방식:
  9. 재무부 현금 계좌에서 4,700억 달러를 인출하여 사용하였다.
  10. 특별 회계 조치로 공무원 연금 기금에서 5,400억 달러를 빌려 총 약 1조 달러를 사용하였다.
  11. 이 금액은 하반기에 갚아야 하므로, 그만큼 신규 국채를 발행해야 할 것이다.

1.3. 연준의 통화량 증가 정책

 
  1. 영내포(Reverse Repo) 장고 소진:
  2. 연준은 약 2조 6천억 달러의 영내포 장고와 단기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약 1,700억 달러만 남아있다.
  3. 약 2년 사이에 영내포 장고에서 약 2조 5천억 달러가 시중에 풀린 것이다.
  4. 은행 초과 지급준비금 감소:
  5. 은행들의 초과 지급준비금을 내려주어 고점 대비 약 1조 달러가 감소하였다.
  6. 이는 시중에 그만큼 돈이 풀렸음을 의미한다.
  7. 은행들은 연준에 초과 지급준비금을 맡기면 약 4.4%의 이자를 받을 수 있어 위험한 대출 대신 연준에 맡기는 경향이 있었으나, 현재는 약 4조 2천억 달러에서 3조 3천억 달러로 줄어 약 1조 달러가 시중에 풀렸다.
  8. 총 유동성 공급 규모: 지난 2년 동안 영내포 장고와 초과 지급준비금에서 풀린 자금만 해도 총 3조 5천억 달러에 달한다.
  9. 은행 자본 의무 비율 완화:
  10. 지난달 은행들의 자본 의무 비율이 총자산의 5%에서 3.5%로 완화되었다.
  11. 이 완화된 분량(약 1,600억 달러)만큼 은행이 미국 국채나 원하는 자산을 매입할 수 있어 시중에 유동성이 풀릴 수 있다.
  12. 공개시장 조작: 연준은 영내포 장고나 은행의 지급준비율, 이자율 등을 조절하여 시중 유동성을 공급하는데, 이를 공개시장 조작이라고 한다.

1.4. 기타 유동성 증가 요인 및 비트코인과의 상관관계

  1. 은행권의 신용 창출: 은행이 모기지 금리나 일반 신용 대출을 늘려 시중에 유동성을 공급하였다.
  2. 중소기업 부도 파산 문제 대응: 2023년 중소기업 부도 파산 문제 발생 시 연준이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 유동성을 많이 공급하였다.
  3. 유동성과 비트코인 가격의 상관관계:
  4. 시중 유동성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유동성의 흐름과 비트코인 가격의 흐름은 거의 같이 움직인다.
  5. 특히 2020년부터 최근까지 상관관계가 매우 높아졌다.
  6. 달러가 많이 풀리면 달러 가치가 하락하고, 이는 대체 자산인 금과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진다.

2. 향후 유동성 공급 전망 및 위험 요인

2.1. 하반기 예상 유동성 공급 규모

  1. 총 11조 달러 규모의 국채 발행 및 차환: 올 하반기에 약 11조 달러 규모의 국채 발행 및 차환(롤오버)이 예상된다.
  2. 미국 연방 정부채 현황:
  3. 올해 6월 기준 미국 연방 정부채는 36조 2천억 달러로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4. 이는 GDP 대비 124%로,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5. 국채 한도 협상 타결 후 발행: 8월에 국채 한도 협상이 타결되면 행정부는 마음 놓고 국채를 발행할 것이다.
  6. 만기 도래 국채 규모: 앞으로 1년 안에 만기가 도래하는 기존 국채(롤오버 필요) 규모는 무려 9조 3천억 달러로, 이 역시 사상 최대 규모이다.
  7. 신규 국채 발행 수요: 올해 발행해야 할 신규 국채 수요는 약 2조 달러로, 이는 순수 예산 적자를 메꾸기 위한 규모이다.
  8. 하반기 신규 국채 발행: 상반기에 국채 한도에 묶여 발행하지 못했던 1조 달러를 포함하여, 하반기에는 2조 달러 이상의 신규 국채가 발행될 것이다.
  9. 총 유동성 공급 규모: 만기 도래 국채 9조 3천억 달러에 신규 국채 2조 달러를 더하면 총 11조 3천억 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국채가 하반기에 시중에 풀릴 것이다.

2.2. 단기 국채 발행의 위험성

 
  1. 장기 국채 수요 부족:
  2. 원칙적으로 국채는 10년, 20년, 30년 등 장기 국채로 발행하는 것이 순리이다.
  3. 그러나 이제는 가장 큰 손이었던 해외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사지 않고 금을 사들이고 있어 장기 국채 수요가 없다.
  4. 따라서 이 엄청난 양의 국채는 대부분 단기 국채로 발행될 예정이다.
  5.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트럼프 대통령도 만기 도래하는 9조 달러를 모두 단기 국채로 발행하겠다고 언급하며, 현재와 같은 고금리 시기에 10년 이상을 빌릴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6. 단기 국채 발행의 위험:
  7. 반복적인 차환 필요: 단기 국채(1개월, 3개월, 6개월물)는 발행 후 짧은 기간 내에 계속 롤오버(차환)를 해줘야 한다. 이는 미국이 반복적으로 급전을 빌려 나라 살림을 꾸려가는 것과 같다.
  8. 금리 급등 위험: 시중 단기 유동성에 문제가 발생하면 단기 국채 금리가 4% 내외에서 10%까지 치솟을 수 있으며,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금융 위기가 닥칠 수도 있다.
  9. 국가 신뢰도 하락: 어마어마한 금액의 단기 국채를 계속 발행하면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의 신뢰도에 문제가 생기며, 단기 국채의 신뢰도가 훼손될 수 있다.
  10. IMF의 경고: IMF는 미국이 급전을 빌려 생활할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다고 인식하며, 국채 발행을 정상화하여 최소 70% 이상을 장기 국채로 발행하도록 구조를 바꾸라고 지속적으로 경고하고 있다.
  11. 헤지펀드의 역할과 위험:
  12. 단기 국채의 큰 손들은 대부분 헤지펀드이다.
  13. 헤지펀드는 현물과 선물 사이의 차액 거래(아비트리지)를 통해 수익을 얻는데, 헤지펀드에 문제가 생기면 미국 전체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14. IMF는 이 문제를 심각하게 경고하고 있다.

2.3. 미국 재정의 지속 불가능성 및 달러 지위 위협

  1. 막대한 이자 지급액:
  2. 미국은 정부 부채로 인해 하루에 이자 지급액만 33억 달러에 달하며, 1년 이자 지급액은 이미 1조 달러를 넘어섰다.
  3. 이 이자 지급액은 예산의 18.5%를 차지하며, 세수의 약 1/4에 해당한다.
  4. 미국 국방비를 이미 추월한 수준이다.
  5. 스노우볼 현상: 앞으로 팽창 정책을 쓰지 않더라도 이자가 눈덩이처럼 커지는 스노우볼 현상으로 인해 미국의 재정 정책은 지속 불가능하다는 것이 많은 학자들의 견해이다.
  6. 레이 달리오의 경고:
  7. 세계 최대 헤지펀드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는 최근 저서 "국가는 어떻게 파산하는가"에서 미국의 재정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었다.
  8. 그는 인터뷰에서 미국 경제가 심장 마비를 피하려면 길어야 3년 정도 남았으며, 그 안에 획기적으로 재정 방향을 바꾸지 못하면 미국 경제가 멈출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9. 달러 기축 통화 지위 상실 가능성:
  10. 이 사태가 교정되지 않으면 2030년경에는 미국이 의무 지출 비용과 이자 지급액만으로도 예산을 모두 소진하게 될 것이다.
  11. 이때가 되면 미국 달러의 기축 통화 지위가 상실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하고 있다.
  12. 달러 가치 하락 및 국채 금리 상승: 현재와 같은 추세로 가면 달러 가치 하락뿐만 아니라 달러 표시 자산인 국채에 대한 신뢰가 훼손되어, 일반 투자자들은 미국 국채를 위험 자산으로 보게 될 것이며, 미국 국채 금리는 계속 상승할 수밖에 없다.
  13. 자산 시장의 기회: 미국 재정이 위험한 리스크에 처해 있지만, 이러한 유동성 공급 증가는 자산 시장, 특히 암호화폐 시장 투자자들에게는 가격 상승의 중요한 요건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

3. 암호화폐 시장의 긍정적 전망 및 변화

3.1. 지속적인 유동성 공급과 비트코인 가격 상승

  1. 향후 유동성 공급 규모:
  2. 지난 2년간보다 더 많은 유동성이 앞으로 풀릴 것이며, 이는 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3. 반년 만에 2조 달러의 신규 국채가 발행되는 것은 엄청난 유동성 공급을 의미한다.
  4. 내년에도 약 3조 달러의 신규 국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5. 감세 정책의 영향: '아름다운 법'과 같은 감세 정책으로 인해 5조 달러 이상의 신규 국채 발행 요인이 생길 것이다.
  6. 유동성 유입과 비트코인 가격 상승: 기존 매년 2조 달러의 적자에 이러한 요소까지 더해지면, 앞으로 그 금액이 고스란히 시중에 유동성으로 들어와 비트코인 가격은 계속 상승할 수밖에 없다.
  7. 과거 팬데믹 사례: 2020년 팬데믹 시기 연준이 3조 4천억 달러를 공급했을 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고, 이후 알트코인 불장이 찾아왔다. 현재 상황이 바로 그러한 경우이다.
  8. 현재 유동성 공급 규모: 현재 반년 만에 2조 달러의 신규 국채가 나와야 하고, 내년에는 3조 달러 정도의 신규 국채가 발행되어야 하므로, 어떤 면에서는 그때보다 더 많은 유동성이 공급되는 시기이다.

3.2. 계절적 약세 반복 가능성 및 시장 변화

  1. 미국 정권의 긴축 자정 능력 상실: 역대 미국 정권은 스스로 긴축하는 자정 능력을 이미 잃어버렸다.
  2. 건전 재정 전환의 어려움: 트럼프 정부만 하더라도 경기를 살리려 할 뿐, 건전 재정으로 가자는 이야기는 나오기 힘들다.
  3. 과거 계절적 약세와 현재의 차이:
  4.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월에서 9월 여름 시즌에 약세를 보였다.
  5. 그러나 앞으로는 이러한 계절적 사이클이 과거와 달리 맞지 않을 것이다.
  6. 시장 여건 변화:
  7. 과거 규제 일변도였던 암호화폐 시장 정책이 이제는 친 암호화폐 쪽으로 바뀌고 있다.
  8. 앞으로도 많은 유동성이 풀릴 것이므로, 계절적인 사이클로 인한 하락장은 오지 않을 것이다.

3.3. 기업 주도 장세로의 전환

  1. 기관 주도 장세로의 변화: 지난해 초 ETF 승인 이후 암호화폐 시장은 기관 주도 장세로 바뀌었으며, 기관들은 엄청나게 사들이고 개인들은 계속 팔고 있다.
  2. 기업 회계 규정 변경:
  3. 지난해 말 미국 정부가 기업의 비트코인 회계 규정을 변경하였다.
  4. 과거에는 비트코인을 위험 자산인 무형 자산으로 분류하여 가격이 떨어지면 장부에 반영했지만, 가격이 올라도 반영하지 않았다.
  5. 이제는 공정 가치를 인정하여 시세를 반영하고, 이익이 나면 회계 장부에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6. 테슬라가 지난해 4분기 영업 실적 발표 시 비트코인 보유로 6억 또는 11억 달러의 이익을 반영하여 실적이 크게 개선된 사례가 있다.
  7. 이로 인해 기업들은 안심하고 비트코인을 사들이는 것이 유리해졌다.
  8. 기업 주도 장세의 특징:
  9.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1, 2분기까지 3분기 연속으로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입량이 기관들보다 훨씬 많다.
  10. 이는 이제 기관 주도 장세가 아니라 기업 주도 장세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11. 기관은 거시 경제 흐름이 나빠지면 투자를 멈추지만, 기업은 목표를 세워 꾸준히 매입하며, 오히려 경기 침체 시 가격이 떨어지면 더 많은 수량을 매입한다.
  12. 기업의 매입 수치가 기관보다 많아지고 있다.
  13. 주체별 비트코인 보유 현황 (2024년 5월 15일 기준):
  14. 총 283개 주체가 364만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15. 상장 기업 160곳이 94만 4천 개를, 사기업 52곳이 29만 2천 개를 보유하여, 기업 전체 보유량은 약 110만 개이다.
  16. 이는 전체 보유량의 약 1/3에 해당한다.
  17. 2024년 상반기 매입량 비교:
  18. 기업은 15만 7천 개의 비트코인을 매입한 반면, 기관은 4만 9천 개에 그쳤다.
  19. 1분기에는 기관들이 경기가 좋지 않아 순 유출이 발생하기도 했다.
  20. 기업이 기관들보다 엄청나게 많이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은 그 이상으로 엄청나게 팔고 있다.
  21. 즉, 개인이 판 것을 기업이나 기관이 사들이는 양상이다.
  22. 이러한 추세는 3분기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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