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1천만 원으로 3천만 원을 만들기 위한 단타 투자 전략은 무엇인가?
단타 투자는 실적 시즌에 실적을 예측하여 단기적으로 투자하는 '어닝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대 3일 정도 보유하고 손절 라인을 10%로 설정하거나 저점 이탈 시 추가 매수를 고려 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어닝 플레이를 통해 투자한 주요 종목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
- 아리스타 네트웍스: 주당 순이익(EPS)이 주가 상승보다 더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투자했습니다.
- 애플로빈: 실시간 연동 광고 회사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투자했습니다.
- 샌디스크: 주가는 부진하지만 EPS 추이가 나쁘지 않고, 과거 1회성 비용을 털어낸 후 공급 과잉 문제가 개선되고 있다는 기사가 있어 투자했습니다.
1천만 원으로 3천만 원 만들기라는 목표 아래, 단기 투자를 통해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공유합니다. 특히, 어닝 플레이(실적 발표 매매)라는 독특한 투자 전략을 중심으로, 종목 선정부터 손절 라인 설정까지 구체적인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단순히 성공 사례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투자자가 스스로 위험을 통제하고 합리적인 근거로 판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단타 투자를 가볍게 접근해야 하는 이유를 강조하여 무리한 투자를 경계하게 합니다.
1. 1천만 원으로 3천만 원 만들기 프로젝트 소개 및 단타 투자 원칙
- 프로젝트 목표: 1천만 원으로 3천만 원을 만드는 과정을 공유하고,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단타 투자에 대한 판단을 돕는 것이 목표이다.
- 단타 투자 원칙:
- 자기 통제 강조: 투자자 스스로 컨트롤이 가능한 수준에서만 단타 투자를 진행해야 한다.
- 가볍게 접근: 컨트롤이 어렵다면 적당한 수준에서 하거나 가볍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 소액 투자: 이 프로젝트는 1천만 원 정도의 배팅 금액으로 진행된다.
2. 과거 단타 투자 성공 및 손실 사례 공유
- 수익을 낸 종목:
- 아리스타 네트웍스: 수익을 냈다.
- 팔란티어: 두 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수익을 냈다.
- UPS: 분할 매도를 통해 수익을 냈다.
- 피그마: 수익을 냈다.
- 애플로빈: 두 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수익을 냈다. (시청자에게는 한 배짜리 추천)
- 리게티: 두 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아직 팔지 않았지만 수익 중이다. (시청자에게는 한 배짜리 추천)
- 기타 계좌: 다른 계좌에서도 약 1,300만 원정도의 수익을 내고 있다.
- 손실을 본 종목:
- 코넬일: 손실을 봤다.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남은 잔여 물량을 손절했다.
3. 어닝 플레이(실적 발표 매매) 전략 설명
- 어닝 플레이 정의: 실적 시즌에 기업의 실적을 예측하여 단기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이다.
- 보유 기간: 최대 3일 정도 보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실적 시즌의 다양성:
- 미국 기업들은 10월부터 시작되는 법인이 많으며, 1분기 시작 월은 기업마다 다를 수 있다.
- 대부분의 기업은 3분기 실적 시즌에 해당한다.
- 실적 발표 시기는 3, 6, 9, 12월처럼 정해진 것이 아니라, 1분기를 어디에 정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4. 최근 어닝 플레이 종목 및 오늘의 단타 종목
- 최근 어닝 플레이 종목:
- 오클로: 언급되었다.
- 리게티: 화요일에 실적 발표가 있었고, 대박이 났다.
- 오늘의 단타 종목: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AM): 반도체 장비주이다.
- M코: AM과 비슷한 성향의 반도체 장비주이다.
- 샌디스크 (SNDK): 오늘 방송에서 중점적으로 다룰 종목이다.
5. 피그마(Figma) 투자 성공 사례 분석
- 단타 투자의 신중함: 단타라고 해서 절대 아무 종목에나 들어가지 않는다.
- 상장 종목 투자 위험성:
- 어제 상장했던 블래쉬(Blash)는 상장하자마자 폭락했다.
- 상장 종목은 우리나라처럼 청약으로 미리 받을 수 있는 경우가 극히 제한적이다.
- 상장 당일 시장가로 매수 후 손절 라인을 걸 수 없어 도박과 같다.
- 우리나라 증권사에서는 VIP 고객에게만 프라이빗 딜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 피그마 분석 및 투자 근거:
- 경쟁 우위: UI/UX 디자인 분야에서 그림을 잘 그릴 수 있고, 협동 가능한 웹 기반의 장점을 가졌다.
- 경쟁사 대비 강점: 어도비(Adobe)나 스케치(Sketch) 대비 좋은 부분이 많았다.
- 기능적 장점: 실시간 공동 편집이 가능하여 내용이 괜찮았다.
- 시장 점유율: 압도적인 1위였다.
- 빅테크 도입: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이 피그마를 도입했다.
- 매출 증가: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투자 결정: 물려도 가져가 볼 만한 좋은 종목이라고 판단하여 투자했고, 잘 팔고 나왔다.
6. 과거 단타 종목별 투자 근거: EPS(주당 순이익) 분석
- 아리스타 네트웍스 (Arista Networks):
- EPS 증가 예측: 주당 순이익(EPS)이 주가 상승보다 더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 실제 증가: 실제로 EPS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 M코 (MKS Instruments):
- EPS 하락 추세: EPS가 떨어지고 있는 모습이었다.
- 투자 회피: 실적이 점차 안 좋아지고 있어 어닝 플레이에서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투자하지 않았다.
- 애플로빈 (AppLovin):
- 주력 종목: 코덱스 소프트웨어 미국 소프트웨어 AI ETF의 주력 종목이다.
- 사업 분야: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광고 플랫폼으로, 사용자 관심사를 기반으로 광고를 제공한다.
- 매출 증가: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주가 반응: 실적 발표 직후 주가가 바로 급등하지는 않았지만, 이틀 뒤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 수익 실현: 현재 팔아도 이득인 상황이다.
7. 오늘의 단타 종목: 샌디스크 (SanDisk) 분석 및 투자 전략
- 샌디스크 투자 포인트:
- EPS 상승률: 가격보다 EPS 상승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며, 샌디스크의 EPS 추이는 나쁘지 않아 투자할 만하다고 판단된다.
- 주가 약세 원인:
- 분사: 원래 USB로 유명한 회사였으나, 웨스턴 디지털 플래시 사업부에서 분사되어 독립 상장되었다.
- 굿윌 손실 반영: 과거 실적이 안 좋았던 부분(1회성 비용)을 모두 털어내는 '굿윌 손실'이 반영되어 주가가 빠진 이력이 있다.
- 공급 과잉: 과거 공급 과잉으로 인해 주가가 약세였다.
- 최근 긍정적 변화: 성능이 향상되어 공급을 조절하는 단계까지 왔다는 최근 기사가 있다.
- 리스크: 이전에 주가가 없으므로 다소 리스키한 종목이다.
- 샌디스크 투자 전략:
- 매수 후 손절 라인 설정: 현재 매수 가능하며, 10%손절 라인을 설정해야 한다.
- 추가 매수 전략: 만약 주가가 30달러저점을 이탈할 경우, 추가 매수를 통해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8. 단타 투자에 대한 조언 및 마무리
- 단타 투자의 목적: 이 단타 투자는 100만 원정도의 수익을 목표로 하는 것이며, 무리한 투자를 지양해야 한다.
- 단타 투자의 본질:
- 단타는 메인 투자가 아니다.
- 단타는 운의 요소가 크다.
- 리딩방이 아니므로 상황을 이해해 주어야 한다.
- 어닝 플레이의 기회: 1년에 네 번 있는 어닝 플레이 시즌에 10번 중 5번만 맞춰도 이득이므로, 안 할 이유가 없지만 가볍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 마무리: 오늘 장 마감 후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 권장 사항: 메인 투자는 ETF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반응형
'재테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배당 3세대 커버드콜ETF 는 원금을 지켜줄까? (3) | 2025.08.15 |
|---|---|
| 전세계에 엄청난 돈이 풀린다, 현금 있다면 '이것' 사모으세요 (홍익희 교수) (4) | 2025.08.15 |
| 1000만원 투자해서 1억 만들때 무조건 해야하는 첫번째 미션 (8) | 2025.08.15 |
| 글로벌 투자자들이 2025년에 가장 많이 투자한 Top3 채권ETF공개ㅣ마경환의 M타임즈 (5) | 2025.08.14 |
| 1달간 25% 폭등한 2차전지 ETF 따라오세요. 매매방법까지 떠먹여드림. (6) | 2025.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