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 원을 투자하여 1억을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미션은 무엇인가요?
1천만 원으로 1억을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미션은 수익금이 아닌 수익률을 목표로 장기 투자를 하는 것 입니다
장기 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은 무엇인가요?
- 전체 자산의 70%는 배당주나 장기 성장주(SPY 등)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합니다
- 나머지 30%는 미국 빅테크 탑 7 플러스, AI 소프트웨어, 휴머노이드 등 고수익을 목표로 하는 종목에 투자하여 100% 수익률을 추구합니다
1천만 원으로 1억을 만드는 현실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콘텐츠입니다. 단순히 고수익을 쫓는 단타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배당주(70%)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엣지 자산(30%)을 결합하는 포트폴리오 구성법을 구체적인 ETF 사례와 실제 계좌를 통해 보여줍니다. 특히 소액 투자자들이 수익금보다 수익률에 집중하고,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자산을 모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복리 효과를 통한 자산 증식의 길을 안내합니다. 투자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투자 로드맵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1천만 원으로 1억 만들기: 현실적인 투자 전략 소개
전문가의 투자 철학 공유
-
- 자산 운용에 있어 잃지 않고 잘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다.
- 재능 기부 차원에서 실제 계좌를 공개하며 투자 조언을 제공한다.
다양한 ETF 옵션과 안정적인 자산 운용
-
- 자산이 있거나 안정적 운영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다양한 옵션이 있음을 언급한다.
- 에이스 미국 배당 퀄리티 커버드 콜 (ACE US Dividend Quality Covered Call)
- 크게 움직이지 않으면서도 7% 정도의 안정적인 배당을 제공한다.
- 분산된 전략을 통해 계좌에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준다.
- 큰 수익보다는 중간 정도 이상의 적당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ETF이다.
- 코덱스 미국 배당 액티브 커버드 콜 (코미, 441640)
- SPY (S&P 500 추종 ETF)와 비교했을 때, DIVO ETF가 워낙 안정적인 성향을 가진다.
- 시장이 오르면 따라 오르고, 빠지면 덜 빠지는 특성이 있다.
- 배당주인 SCHD (슈드)보다도 더 많은 배당을 제공하는 컨셉을 가진다.
- 커버드 콜 전략을 통해 시장을 잘 따라가면서도 10% 가까운 배당을 추구하는 공격적인 배당 전략이다.
- SPY와 코미의 변동성 비교
- SPY의 한국 버전인 379800과 코미(441640)의 표준편차를 비교한다.
- 코미의 표준편차는 1.0, SPY 한국 버전은 1.3으로, 코미가 변동폭을 더 안정적으로 축소시킨다.
- 성과 자체는 SPY에 크게 밀리지 않는다.
- 연금 투자를 통한 노후 대비
- 한 달에 50만 원 또는 100만 원씩 20년 투자 시, 6억에서 8억 원을 모을 수 있는 전략을 설명한다.
- 복리 효과를 통해 적은 돈으로도 장기 투자 시 노후를 대비할 수 있다.
- 미국의 퇴직연금 401k처럼 7% 정도의 수익률만으로도 노후 대비가 가능하다.
- 미리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실제 계좌 공개 및 투자 원칙 제시
2.1. 투자 계좌 현황 및 포트폴리오 구성

1억 모으기 과정 공개
-
- 투자가 어렵게 느껴지는 현실을 언급하며, 실제 계좌를 통해 과정을 보여준다.
- 모든 계좌를 플러스로 만드는 것이 목표였음을 밝힌다.
- 장이 좋아서 수익이 난 부분도 있음을 인정한다.
메인 계좌 (JEPI, SCHD)
-
- JEPI와 SCHD 계좌는 메인 계좌로, 거의 건드리지 않는다.
- 3개월마다 배당이 나오며, JEPI는 보유 주식 수가 많지 않다.
현재 계좌 포트폴리오 (전부 플러스)
-
- 현재 모든 종목이 플러스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 배당주 (7%, 10% 고배당)가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다.
- 성장주 및 엣지 자산 포함: 2차전지 산업,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 7 플러스, 리츠, AI 탑 10.
- 배당주, 한국 부동산 리츠, 인프라를 기본으로 깔고 가기 때문에 2차전지나 AI 테크 같은 성장주 투자가 가능하다.
월부 3천만 원 시작 계좌 (3월 시작)
-
- 3월에 3천만 원으로 시작한 계좌가 점점 불어나고 있다.
- 리츠: 거의 보합이지만 배당이 4~5번 나왔다.
- 빅테크 탑 7 플러스: 18%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 ETF의 장점:
- 배당이 계속 나오고 포트폴리오가 꾸준히 유지되므로 계속 가져갈 수 있다.
- 하나가 오르고 하나가 떨어져도,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배당이 나오거나 그냥 가져가고, 오르는 것은 같이 올라가기 때문에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보유하면 된다.
- 에이스 K-POP 포커스 (K-POP 4): 중간에 찍은 사진보다 더 많이 올랐다.
2.2. 소액 투자자의 핵심 원칙: 수익률에 집중

수익금보다 수익률이 중요
-
- 1천만 원 정도의 소액 투자자에게는 수익금(2.5만 원, 25만 원 등)보다 수익률이 훨씬 중요하다.
- 500만 원과 5천만 원을 가진 사람이 똑같이 500만 원을 벌려면, 돈이 많은 사람은 10%만 벌면 되지만, 소액 투자자는 100%를 벌어야 한다.
- 100% 수익률을 달성하는 방법은 장기 투자밖에 없다.
- 단타로 100% 수익을 내는 것은 민주식(예: 피그마) 같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어렵다.
- 작은 돈으로 소고기값 정도의 수익을 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국 큰 수익률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장기 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구성
-
- 배당주 또는 장기 성장주/SPY를 70% 비중으로 메인으로 가져간다.
- 나머지 30%는 K-POP, 글반포, 휴머노이드 AI 소프트웨어 등 엣지 자산에 투자한다.
- 오르는 종목은 계속 오르고, 떨어진 종목은 배당으로 보완되거나 시장이 안 좋을 때 오르는 경향이 있다.
- 이러한 상황에서 적절한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 소액 투자자도 이러한 방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소액 투자자의 성공 전략과 포트폴리오 예시
3.1. 소액 투자자의 책임과 성공 확률 높이기

소액 투자자의 시작과 성장
-
- 1천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 본인도 54만 원에서 4천만 원으로 전세를 늘리며 행복했던 경험을 공유한다.
- 모든 성공적인 투자자들이 작은 금액으로 시작했음을 강조한다.
투자 금액에 따른 책임과 성공 확률
-
- 투자 금액이 적으면 책임이 가볍지만, 성공 확률을 높여야 한다.
- 아무거나 투자할 경우 손실 볼 확률이 크고, 손실금이 커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투자에 대한 경각심
-
- 손가락 하나로 쉽게 투자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투자를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 시드가 부족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포트폴리오는 미국 빅테크 탑 7 플러스이다.
3.2. 핵심 자산과 투자 원칙

미국 빅테크 탑 7 플러스의 중요성
-
- 이 ETF는 소수의 종목으로 큰 수익을 노리는 전략이다.
- S&P 500에 1천만 원을 투자하면 100년이 걸릴 수 있다고 비유하며, 집중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 소개할 때마다 가격이 오르는 경향이 있으며, 7월 8일 19,800원에서 8월 11일에도 계속 상승 중이다.
- 빠져도 살 수 있는 근간은 배당주가 있기 때문이다.
- 배당이 나오면 추가 매수하고, 시드보다 더 많이 오를 때가 분명히 온다.
- 언제 팔아야 할지 계속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보유하는 것이 좋다.
AI 소프트웨어 ETF 투자
-
- 출시되자마자 소개했으며, 데이터 수집, 마이닝, 활용 환경까지 설명했다.
- 주요 종목: 컨플루언트, 애플로빈(M로빈), 몽고DB, 오라클, 팔란티어 등이 있다.
- 엔비디아 반도체가 잘 팔리는 것처럼, 그 인프라를 깔고 실제로 돈을 버는 것은 AI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이다.
- 이러한 종목은 하나 골라서 그냥 들고 있는 것이 좋다.
휴머노이드 AI 투자 기회
-
- SPY나 QQQ 대신 휴머노이드 AI를 소개하며, 좋은 매수 기회였음을 강조한다.
- 이러한 종목 중 하나를 30% 범위 내에서 100% 수익률을 목표로 가져가 봐야 한다.
3.3. 실제 투자 사례와 포트폴리오 관리

배우자 계좌 사례 (SMR)
-
- 배우자 계좌는 엔솔, NC소프트, LG생활건강 등 대형주 위주로 투자하여 손실이 컸다.
- SMR (소형 원자력) 종목은 19% 수익률에서 32.93%까지 상승했다.
- 수익의 근간은 리츠이다.
- 리츠에 2천만 원을 넣고 12만 5천 원의 배당금이 나오므로, 그냥 갖고 있으면 된다.
- 배당주가 기본으로 깔려 있기 때문에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보유할 수 있다.
1천만 원 투자 전략
-
- 1천만 원을 한 종목에 모두 투자하는 것은 부담스럽다.
- 1천만 원 중 고배당주에 10%씩 깔아 놓고, 나머지 300만 원으로 300만 원을 벌어보는 식으로 시드를 늘려야 한다.
시대 변화와 투자 종목 선택
-
- 주식을 잘 고르면 좋지만, 시대가 너무 빨리 변하고 있다.
- 시스코, 인텔, 오라클, 애플 등 과거와 현재의 흐름을 예시로 든다.
- 메인 포트폴리오 70%는 배당주에 투자해야 한다.
- 부모님처럼 믿을 수 있는 종목이 없으므로, 배당(숫자)과 현금 흐름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
안정적인 배당 ETF와 공격적인 배당 ETF
-
- 에이스 미국 배당 퀄리티 커버드 콜: 시장을 잘 따라오고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준다.
- 코덱스 미국 배당 액티브 커버드 콜 (44640): 조금 더 공격적인 배당 전략이다.
- 시드가 적고 많이 모아야 하는 투자자들은 공격적인 전략에 힘을 싣는 경향이 있지만, 안정적인 전략이 더 확실하다.
- 안정적인 배당주만 보면 재미없을 수 있으며, SCHD는 거의 없는 돈으로 생각하고 있다.
- 그러나 시대는 변하고 있다.
4. 장기 투자의 중요성과 포트폴리오 관리
4.1. 중박 투자 전략과 매수 원칙

중박 투자 전략
-
- 대대박은 아니지만 중박은 할 수 있다는 철학을 가진다.
- 중박을 하는 이유는 ETF 투자 때문이다.
- 매수 원칙: 빠지면 더 많이 사고, 오르면 더 적게 산다.
- 이러한 방식으로 투자하면 결국 시드가 늘어난다.
시드 모으는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조언
-
- 목돈을 모으는 과정에서는 ETF 조합과 고점 진입 시 기술이 필요하다.
- 그러나 1천만 원, 1천5백만 원, 2천만 원, 3천만 원까지 시드를 모으는 과정에서는 꾸준히 들고 가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4.2. 단타와 메인 포트폴리오의 조화

단타 투자에 대한 견해
-
- 시드가 다양해지고 시야가 넓어지면 단타도 어느 정도 가능하다.
- 아리스타 네트웍스와 M로빈을 단타 성공 사례로 언급한다.
- M로빈은 레버리지(APX)까지 들어갔으며, 평균 매수 단가 대비 크게 올랐다.
- 아리스타 네트웍스도 더 많이 올랐지만, 투자 금액이 크지는 않다.
피그마 투자 사례
-
- 피그마는 배당 ETF 유튜버로서는 미친 짓이지만,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성공적으로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했다.
- 이후의 주가 흐름은 알 수 없다.
메인 포트폴리오 70% 유지의 중요성
-
- 다양한 ETF (표준편차 속도, 팀포, TQQQ, QLD 등)를 다루는 유튜버는 드물다고 생각한다.
- 이러한 투자는 메인 포트폴리오 70%를 잘 유지한다는 기준에서 이루어진다.
- 본인도 70%는 SCHD, JEPI, TIMP를 들고 가고, 나머지 30%는 돈을 더 모으기 위한 '삽질'에 사용한다.
- 이 30%에서 번 돈은 다시 메인 포트폴리오로 들어간다.
4.3. 투자 철학과 마무리 조언

1억 만들기 목표와 자산 증식
-
- 1억을 만드는 목표를 세우고, 최근 1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모았다.
- 월급 등 다른 수입원과 함께 큰 틀에서 자산을 잘 쪼개어 관리하고 있다.
반복되는 핵심 투자 원칙
-
- 30%는 엣지 자산에 적은 시드로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투자한다.
- 메인 포트폴리오는 기본적으로 가져가야 한다.
- 흔들리지 않고 계속 모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 매도보다는 보유를 강조한다.
- 많이 오르면 일정 부분 매도할 수 있지만, 최소한 30% 이상, 50% 이상 수익을 경험해 보면 투자에 눈이 뜰 것이다.
- 특히 적은 시드에서는 수익금보다 수익률 자체가 중요하다.
-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것이 결국 남는 것이며, 짧게 5~10% 수익을 노리는 단타는 크게 도움 되지 않는다.
'재테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세계에 엄청난 돈이 풀린다, 현금 있다면 '이것' 사모으세요 (홍익희 교수) (4) | 2025.08.15 |
|---|---|
| 단타 1000만원으로 2천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종목 공개합니다. (3) | 2025.08.15 |
| 글로벌 투자자들이 2025년에 가장 많이 투자한 Top3 채권ETF공개ㅣ마경환의 M타임즈 (5) | 2025.08.14 |
| 1달간 25% 폭등한 2차전지 ETF 따라오세요. 매매방법까지 떠먹여드림. (6) | 2025.08.14 |
| 지금은 확실히 만능 액티브 ETF가 대세입니다. (S&P500, SCHD, DIVO, TSLY, ULTY등 다양한 ETF를 비교) (6) | 2025.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