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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저는 SCHD, S&P500 안해요" 폭락 오든말든 이 3가지 ETF 사세요. 돈 저절로 불어나서 1억 순식간에 벌어요 | 김민우

by 청공아 2026.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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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D, S&P500 대신 폭락에도 흔들리지 않고 1억을 순식간에 벌 수 있는 3가지 ETF는 무엇인가요?

20대 직장인 투자자 김민우는 코덱스 미국 빅테크 10, 타이거 미국 테크 탑 10, 미국 나스닥 100 ETF를 추천하며, 특히 젊은 투자자에게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빅테크 기업에 집중 투자할 것을 권합니다.

 

 

 

20대 직장인이 1억을 5억으로 불린 경험 기반의 투자 전략을 공개합니다. 특히, 연 20~25%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미국 빅테크 ETF 투자 노하우와 절세 계좌 활용법을 통해 사회 초년생도 10억 자산을 만들 수 있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막연한 투자가 아닌, 실제 수익을 내고 있는 투자자의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당신의 자산 증식 계획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기회를 잡으세요!

 

1. 20대 직장인의 5억 자산 형성 과정 및 투자 철학

20대 직장인 김민우 투자자는 코로나 이후 나스닥 ETF 투자를 시작하여 1억 원을 5억 원으로 불렸으며, 현재는 미국 빅테크 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1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1.1. 투자 시작 계기 및 초기 자산 형성

  1.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열망으로 투자 시작
    1. 1억 원을 모으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유행에 영향을 받아 인생을 바꾸고자 결심했다.
    2. 주 7일 근무와 새벽 PC방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악착같이 돈을 모았다.
    3. 5년 목표였던 1억 원을 2~3년 만에 달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미국 나스닥 100 ETF에 꾸준히 투자했다.
    4. 코로나 시기에 기존 투자 자금이 크게 불어나 1억 원이 5억 원 가까이 성장했다.

 

1.2. 포트폴리오 변화 및 현재 투자 전략

  1. 초기 투자 종목 및 수익 실현
    1. 2023년에는 타이거 미국 테크 탑 10과 코덱스 미국 빅테크 10 두 종목에 투자했다.
    2. 빅테크 종목의 과열을 판단하여 2024년 2월부터 꾸준히 수익을 실현하여 총 1억 원을 익절했다.
    3. 이란 전쟁 발발 직전 익절한 1억 원을 재투자하여 현재는 현금 비중이 1천만 원에 불과하다.
  2. 현재 포트폴리오 및 투자 이유
    1.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코덱스 미국 빅테크 10 두 종목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2. 코덱스 미국 빅테크 10은 나스닥 핵심 10개 종목(M7 포함)에 투자하는 ETF이다.
    3. 이들 기업은 현재와 미래에도 돈을 많이 벌 기업들이므로 꾸준히 우상향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투자한다.
  3. 마이크로소프트 투자 이유
    1. 다른 빅테크 기업 대비 고점 대비 30% 정도 하락한 상태로, 단기적인 전쟁 이슈 및 소프트웨어 이슈로 인한 하락으로 판단하여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한다.

 

1.3. 국내 주식 투자에 대한 관점

  1. 코스피 급등에도 미국 빅테크 투자 유지
    1. 작년 말 코스피 급등 시 삼성전자 등 국내 주식의 높은 수익률에 포모(FOMO)를 느끼기도 했다.
    2.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자신이 잘해왔던 투자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3. 한국 주식보다 미국 기업의 성장성이 높고 자본력이 집중되므로, 포모에도 불구하고 미국 빅테크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1.4. 초보 투자자를 위한 조언

  1. 소액으로 시작하여 확신을 얻은 후 투자 확대
    1.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S&P 500이나 나스닥 100 ETF부터 소액으로 시작할 것을 권한다.
    2. 투자에 대한 확신이 생기면 월급의 50~60%를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3. 처음에는 매달 30만 원이나 50만 원 정도 연습 삼아 투자하다가 확신이 생기면 큰 금액을 넣는 것이 좋다.
  2. 미국 빅테크 성장주 투자 추천
    1. 국내 주식보다는 미국 주식, 특히 빅테크 기업의 성장주 투자를 여전히 추천한다.
  3. 하락장을 기회로 활용
    1. 이란 전쟁 발발로 인한 주식 시장 조정은 10% 내외로 큰 타격이 아니었다.
    2. 오히려 전쟁 직전 익절한 1억 원으로 15~30% 하락한 빅테크 종목(마이크로소프트 포함)에 재투자했다.
    3. 빅테크 기업의 성장주에 대한 확신이 있으므로, 시장이 흔들릴 때 오히려 추가 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1.5. 성장주 집중 투자 이유

  1.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선택
    1. S&P 500, SCHD, 미국 빅테크 10 중 어떤 것이 더 좋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투자자의 상황에 맞는 종목 선택이 중요하다.
    2. 20대인 김민우 투자자는 투자 가능 기간이 30~40년 남아있어 시드머니를 10억, 20억, 40억까지 빠르게 늘리기 위해 수익률 극대화에 집중한다.
    3. S&P 500의 연평균 기대 수익률은 10~13%인 반면, 코덱스 미국 빅테크 10은 10~20년 평균 연 20~25%의 수익률을 꾸준히 기록했다.
    4. 20% 수익률은 원금이 2배가 되는 데 3~4년이 걸리므로, 투자 기간이 길고 하락장에 버틸 경험이 있는 젊은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2. 장기 투자 관점에서의 공격적 투자
    1. 투자 기간이 길기 때문에 공격적인 성장주 투자를 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
    2. 투자 기간이 짧게 남은 투자자에게는 성장주 위주의 투자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1.6. 투자 스트레스 관리 및 추가 투자

  1. 투자 스트레스 없음
    1. 총 투자 수익률 200% 이상을 달성하며 5억 원의 자산을 운영하지만, 투자로 인한 스트레스는 전혀 없다.
    2. 7년 전부터 S&P 500과 나스닥 100에 투자했고, 빅테크 10 종목에 대한 확신이 있어 의심이나 불안 없이 편안하게 투자한다.
  2. 소득의 70%를 재투자
    1.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매달 소득의 70%를 주식에 재투자하는 적립식 투자를 하고 있다.
    2. 현재 급여는 약 500만 원으로, 이직과 능력 업그레이드를 통해 급여 수준을 높였다.
    3. 월 300만 원 이상을 꾸준히 투자 원금으로 늘리고 있다.

 

1.7. 10억 원 자산 목표 및 달성 시기

  1. 10억 원 목표 이유
    1. 10억 원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업 도전 등 다른 도전을 할 때 실패해도 완충 역할을 하는 최소한의 금액이자, 자본주의 게임에서 자유로워지는 기준점이라고 생각한다.
    2. 4% 룰을 적용하면 10억 원의 4~5%를 꺼내 써도 연 4~5천만 원으로 월 생활비 400~500만 원을 충당할 수 있어 결혼 후에도 충분히 생활 가능하다.
  2. 10억 원 달성 시기 단축
    1. 처음에는 35세까지 10억 원을 모으는 것이 목표였으나, 꾸준한 투자로 현재 만 28세인 김민우 투자자는 만 31세까지 1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1.8. 10억 달성 이후의 투자 계획

  1. 빅테크 기업 집중 투자 유지
    1. 10억 원 달성 전까지는 코덱스 미국 빅테크 10 종목과 단기적으로 하락한 빅테크 종목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다.
    2. 10억 원 달성 후에도 은퇴할 것이 아니므로 20억, 40억, 80억, 100억이 되더라도 은퇴 전까지는 빅테크 기업에 계속 투자할 생각이다.

 

2. 절세 계좌 활용 및 추천 ETF

김민우 투자자는 절세 혜택이 큰 연금저축펀드와 ISA 계좌를 적극 활용하며, 20~40대 투자자에게는 미국 빅테크 ETF를, 4050세대에게는 S&P 500 ETF를 추천한다.

 

2.1. 국내 상장 빅테크 ETF 추천

  1. 20~40대 투자자를 위한 추천 ETF
    1. 은퇴 기간이 10~20년 남은 20~40대 투자자에게 세 가지 ETF를 추천한다.
    2. 첫째, 코덱스 미국 빅테크 10
    3. 둘째, 타이거 미국 테크 탑 10
    4. 셋째, 미국 나스닥 100 (코덱스 또는 타이거 자산운용사 중 선호하는 곳 선택)
  2. 빅테크 기업 집중 투자 ETF
    1. 추천하는 ETF들은 나스닥 100 또는 빅테크 10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국내 상장 ETF이다.

 

2.2. 연금저축펀드 활용 전략

  1. 연금저축펀드 집중 투자 이유
    1. 현재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있는 계좌는 연금저축펀드 계좌로, 약 1억 7천만 원이 코덱스 미국 빅테크 10 한 종목에 투자되어 있다.
    2. 연금저축펀드는 세제 혜택이 가장 많은 계좌이기 때문이다.
    3. 인출 시 연금 소득세(최소 3.3%~최대 5.5%)가 부과되어 일반 계좌(15.6%)나 미국 주식 직접 투자(22%, 250만 원 공제 후)보다 세금이 훨씬 적다.
    4. 과세 이연 효과가 있으며, 연말정산 시 최대 99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세액 공제 혜택도 있다.
  2. IRP 계좌를 활용하지 않는 이유
    1. 연금저축펀드와 ISA 계좌는 적극 활용하지만, IRP 계좌는 활용하지 않는다.
    2. IRP 계좌는 자산의 30%를 안전 자산에 의무적으로 투자해야 하므로, 주식 자산 100% 투자를 목표로 하는 김민우 투자자의 성향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3. IRP 계좌 활용 시 추천 ETF
    1. IRP 계좌를 꼭 채워야 하는 투자자에게는 코덱스 TDF 2060 액티브 상품을 추천한다.
    2. 이 상품은 자산 배분 형태를 보면 약 70%가 미국 S&P 500에 투자되어 있고, 나머지 30%는 채권, 금, 현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2.3. 세금 납부 현황 및 연금저축펀드 장기 운용 계획

  1. 세금 납부 현황
    1. 1억 원을 5억 원으로 키우는 동안 작년에 약 300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다.
    2. 미국 주식 직접 투자 시 양도소득세는 250만 원 공제 후 22%가 부과된다.
    3. 연금저축펀드나 ISA 계좌에서 발생한 수익은 과세 이연되어 현재 세금을 내지 않고, 나중에 계좌 해지 또는 은퇴 후 인출 시 세금을 납부한다.
  2. 연금저축펀드 장기 운용 계획
    1. 전체 자산의 약 30%에 해당하는 1억 7천만 원이 55세까지 묶이는 연금저축펀드에 투자되어 있지만, 이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2. 여자친구에게도 이 돈은 노후를 위해 절대 쓰지 말자고 설득하며, 월급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다른 계좌(ISA, 일반 계좌)의 자금으로 단기적인 필요 자금을 충당할 계획이다.
    3. 현재 만 28세이므로 55세까지 약 30년, 은퇴 시점까지 40년 이상 연금저축펀드를 계속 운용할 생각이다.

 

2.4. 사회초년생을 위한 14억 자산 형성 시뮬레이션

  1. 매달 50만 원 투자로 14억 만들기
    1. 30세에 취업한 사회초년생이 초기 투자금 없이 매달 50만 원씩 S&P 500 ETF에 꾸준히 투자한다고 가정한다.
    2. S&P 500 지수가 연평균 10~13% 수익률을 냈을 때, 30년 투자 후 은퇴 시점에는 약 14억 원의 자산이 형성될 수 있다.
    3. 단기적인 시장 등락은 장기 투자에 큰 의미가 없으며, S&P 500은 꾸준히 우상향해 온 시장이므로 노후 자산 마련에 효과적이다.
    4. 투자를 잘 모르는 사회초년생에게 S&P 500 종목에 꾸준히 50만 원씩 투자하여 노후 자산을 마련할 것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2.5. 국내 상장 배당 ETF 추천

  1. 배당주 투자자를 위한 국내 상장 ETF
    1. 해외 상장 배당 ETF(SCHD, JEPI 등)는 절세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절세와 배당을 동시에 챙기려는 투자자를 위해 국내 상장 배당 ETF를 추천한다.
    2. 고배당주 투자를 선호하는 경우:
      1. 코덱스 고배당주
      2. 플러스 고배당주
    3. 배당 성장 ETF를 선호하는 경우 (수익률과 배당을 동시에 추구):
      1. 타이거 미국 배당 다우존스 ETF

 

3. 투자 리스크 관리 및 시장 전망

김민우 투자자는 20대이므로 장기 투자 관점에서 성장주 투자의 리스크를 감수하지만, 4050세대에게는 S&P 500과 같은 안정적인 투자를 권한다. AI 거품론에 대해서는 현재 빅테크 기업의 PER이 낮아져 리스크가 적다고 판단하며, AI 상용화 시기를 3~5년 내로 전망한다.

 

3.1. 연령별 투자 전략 차이

  1. 4050세대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1. 은퇴 후 퇴직금 1억 원이 있는 4050세대는 자녀 리스크 등으로 인해 공격적인 투자가 쉽지 않다.
    2. 은퇴 자금을 써야 하는 경우, 4% 룰을 적용하여 S&P 500 종목에 투자하고 연간 400만 원(월 35~40만 원)을 인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3. 직장을 구할 수 있다면 직장을 구하여 월급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퇴직금은 건드리지 않으면서 나스닥 100이나 빅테크 10 종목에 공격적으로 투자하여 자산을 불리는 것을 권한다.
  2. 성장주 투자의 리스크 인정
    1. 김민우 투자자는 20대이고 장기 투자가 가능하므로 성장주 투자의 리스크를 감수하지만, 4050세대는 투자 기간이 한정적이므로 리스크를 과도하게 부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2. 이는 성장주가 단기적으로 리스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발언이다.

 

3.2. AI 거품론에 대한 견해

  1. 현재 AI 기업의 PER은 낮아 리스크 적음
    1. AI 거품론이 있을 수 있지만, 빅테크 종목의 PER(주가수익비율) 데이터를 보면 5년 평균 25였던 수치가 현재 이란 전쟁 등으로 인해 22~23으로 낮아졌다.
    2. 따라서 현재는 오히려 리스크가 적은 기간이라고 판단한다.
  2. AI 상용화 시기 전망
    1. AI가 우리 삶에 완전히 뿌리내리는 상용화 시기는 빠르면 3~5년 내로 예상한다.
    2. 이미 GPT 유료 모델이나 휴게소 로봇 바리스타 등 AI가 실생활에 밀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그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3. 3~5년 안에 AI가 시장에 완전히 뿌리를 내려야 AI 거품론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3.3. 2024년 투자 조언

  1. 지금이 빅테크 투자 적기
    1. 현재 지정학적 리스크(미국-이란 전쟁)로 인해 빅테크 기업의 주가가 5년 평균보다 많이 떨어진 상태이므로, 지금이 투자를 시작할 좋은 기회이다.
    2. 현재 PER이 많이 떨어져 있어 단기적으로 10~20% 상승할 여력이 있다.
  2. 장기 투자 관점 유지
    1.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단기적인 1~2년 투자가 아닌, 최소 4~5년 이상 투자할 생각으로 여유 자금으로 투자해야 한다.
    2. 역사적으로 아무리 강한 조정장도 4~5년이면 대부분 고점까지 회복했기 때문이다.

 

3.4. 나스닥 버블 회복 기간

  1. 대부분의 조정장은 4~5년 내 회복
    1. 나스닥 역사를 보면 대부분의 깊은 조정장도 4~5년이면 지수 숫자로 회복했다.
  2. 닷컴 버블은 예외
    1. 닷컴 버블은 회복하는 데 약 14년이 걸린 특수한 상황으로, 현재와 비교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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