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g-UgniUQQXQ?si=6tbDiQb985dYZMH6
* 이란이 중국 선박의 통행을 막은 이유는 무엇이며, '미저러블 7'이 급락한 배경은?
이란은 미국의 동맹국 및 지지 국가 항구를 출발한 모든 선박의 이동을 금지했으며, 아랍에미레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출발한 중국 선박이 이에 해당하여 통행이 막혔습니다. '미저러블 7'로 불리는 기술주들은 소셜미디어 중독 소송, 연료비 급등, AI 모델 정보 유출 등의 악재로 급락했습니다.
이란 전쟁 장기화가 불러올 경제적 파장과 투자 전략 변화를 심층 분석한 자료입니다. 유가 급등, 소비 심리 위축, 기업 실적 악화 등 실제 데이터와 전문가들의 전망을 통해 다가올 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따른 주식, 채권, 현금 비중 조절 등 구체적인 투자 포트폴리오 조정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 현명한 투자 결정을 내리고 싶다면 반드시 시청해야 할 필수 정보입니다.
1.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금융 시장 하락세 심화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로 인해 미국 금융 시장이 하락세를 보였으며, 특히 유가 급등과 소비자 심리 악화가 두드러진다.
1.1. 트럼프 대통령 발언의 시장 영향력 약화 및 전쟁 심화 조짐
-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효과 감소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공격을 열흘 더 중단하겠다고 발표했으나, 브렌트유 가격은 일시 하락 후 몇 분 만에 반등하며 발언의 약발이 먹히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 과거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 연기 발언 시 유가가 10% 이상 하락했던 것과 대조적이며, 이는 시장이 더 이상 그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구체적인 증거를 기다리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 정부의 요청으로 공격을 연기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달리 이란 정부의 요청은 없었다고 보도했다.
- 미국 정부가 중동에 병력을 배치하면서도 지상 침공 계획은 없다는 신호를 보냈고, 국무장관이 전쟁이 몇 주 안에 끝날 것이라고 했음에도 시장은 반등 없이 계속 하락했다.
- 전쟁 심화 조짐
- 미 국방부가 중동에 최대 1만 명의 지상군 추가 파병을 검토 중이며, 이는 이미 이동 중인 병력에 더해지는 규모이다.
- 이란은 우호국 선박에만 안전 통행을 허용하겠다고 밝혔으나,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출발한 중국 국영 해운사 선박 두 척이 경고를 받고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태국 국적 화물선 한 척은 해상에서 공격받아 좌초되었고, 이스라엘은 이란의 주요 제철소 3곳과 핵시설 중수처리장을 공격했다.
- 이란은 중동 지역 제철소들에 대한 보복을 위협했으며, 미국은 이란 미사일 전력의 약 3분의 1만 파괴했다고 판단하고 있어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2. 이란 전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투자 전략 변화
이란 전쟁은 유가 급등, 소비자 심리 악화, 기업 실적 하향 조정 등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주식 비중을 줄이고 채권 및 현금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있다.
2.1. 유가 급등과 소비자 심리 악화

- 소비자 심리 지수 하락 및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 미시간대가 발표한 3월 소비자 심리 지수 확정치는 53.3으로, 2월 56.6에서 3.3포인트 하락하며 작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 속보치 55.5보다도 크게 떨어진 수치로, 시간이 갈수록 소비자 심리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 1년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2월 3.4%에서 3.1%로 상승하여 작년 4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쟁 발발 이후 치솟는 유가와 불안정한 금융 시장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 휘발유 가격은 전쟁 전보다 갤런당 1달러 이상 올라 평균 4달러에 달하며, 이는 경제 전망을 악화시키고 인플레이션 기대를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 유가 급등이 소비 지출 및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
- JP Morgan은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0.1달러 오를 때마다 소비자 지출이 120억 달러 이상 추가된다고 분석했으며, 현재 1달러 상승으로 인해 1200억 달러가 휘발유에 쓰여 다른 소비를 위축시키고 있다.
- 크루즈 선사인 카니발은 1분기 고객 예약금이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료비 급등으로 인해 향후 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 지난 분기 운영 개선으로 연간 이익 전망치가 1억 5천만 달러 증가했지만, 최근 유가 변동으로 인한 5억 달러 이상의 비용 증가에는 훨씬 못 미친다.
- 카니발의 이번 분기 톤당 연료비는 795달러로 지난 분기 대비 42.2% 증가했으며, 미리 예약을 받는 크루즈 산업 특성상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 어려워 손실로 이어진다.
- 카니발, 로열 캐러비안,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등 크루즈 관련 주가는 동반 급락했다.
- 브렌트유 선물은 4% 오른 배럴당 112.57달러, WTI는 99.64달러까지 오르며 유가 상승세가 재개되었다.
2.2. 금리 정책 변화 가능성 및 채권 시장 동향

- 2년물 금리의 이례적인 하락세
- 유가가 상승하는 상황에서 2년물 금리가 지난 이틀간 하락하는 이례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1.6bp 오른 4.432%를 기록했으나, 2년물은 7.6bp 내린 3.908%에 거래되었다.
- 아침에는 유가 상승과 함께 10년물과 2년물 금리 모두 급등했으나, 미시간대 심리 지수가 예상보다 크게 떨어지자 금리 상승폭을 크게 줄였다.
- 경기 침체 우려에 따른 정책적 패닉 가능성
-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마이클 한 전략가는 다가오는 경기 침체를 피하기 위한 정책적 패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의미한다.
- 그는 가팔라지는 수익률 곡선에 투자하라고 권고했는데, 이는 연준이 경기 침체 우려로 금리를 내리면 2년물 금리가 더 많이 떨어지면서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질 것이라는 예측에 기반한다.
- 실제로 오늘 2년물 금리가 하락하며 이러한 현상이 발생했다.
- 인플레이션 우려에서 경기 둔화 우려로 전환
- 월가의 한 트레이더는 유가 상승이 지속되면 소비가 타격을 입어 인플레이션 걱정보다는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진다고 지적했다.
- 2년물 금리가 4%, 10년물 금리가 4.5%를 넘어서면 경기 둔화 우려가 심화될 것으로 보고 트레이딩을 해왔다고 밝혔다.
-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등은 금리 인상 베팅이 과도했으며, 올해 금리 인하 시기는 늦춰지겠지만 인상까지는 아니라고 보고 있다.
- 일부에서는 10년물 수익률이 4.5%를 넘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등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2.3. 연준의 매파적 발언과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

- 연준 의원들의 매파적 발언 지속
- 비둘기파로 분류되는 닐 카시카리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2%를 넘고 지속된다면 신중을 기하겠다고 발언하며 매파적인 입장을 보였다.
- 리사 쿡 이사는 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했고, 마이클 바 부의장과 필립 제퍼슨 부의장도 전쟁의 영향을 평가하는 동안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금리 인하 가능성 급감
- 시카고 상품권의 패드워치 시장에 따르면 올해 12월 회의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은 3.7%에 불과하다.
- 이는 일주일 전 6.8%, 한 달 전 96%였던 것과 비교하면 급격히 낮아진 수치이다.
2.4. 금 가격 상승과 주식 시장 하락세 지속

- 금 가격 상승세 전환
- 전쟁 발발 이후 약세를 보이던 금 가격이 오늘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유지하며 온스당 4,503달러에 거래되었다.
- Unlimited Fund의 밥 엘리엇 설립자는 주식과 채권 매도세 속에서 금값이 상승하는 것이 주목할 만한 변화라고 지적했다.
- 최근 금값 하락은 터키 중앙은행의 금 60톤 매각이 영향을 미쳤으나, 엘리엇 설립자는 터키 중앙은행의 총 보유량이 500톤에 불과하여 이러한 매도 속도가 지속될 수 없다고 분석했다.
- 주식 시장 하락세 지속 및 기술주 급락
- S&P 500 지수는 1.67%, 나스닥은 2.15%, 다우는 1.73% 급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 나스닥과 다우는 지난 1월 말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했으며, 특히 기술주 중심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 '매그니피선트 7'으로 불리던 기술주들은 '미저러블 7'으로 불리며 애플을 제외하고 모두 2% 이상 하락했다.
- 메타는 소셜 미디어 중독 관련 소송에서 불리한 판결을 받아 3.98% 하락했으며, 현재 계류 중인 3천 건 이상의 소송이 진행될 경우 막대한 비용과 플랫폼 재설계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 사이버 보안 주식인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와 팔로알토 네트워크도 엔트로픽의 신규 AI 모델 정보 유출 영향으로 크게 하락했다.
- 소비재 및 기타 업종 하락
- 이미 소비재 업종은 3.05% 하락했으며, 아마존, 테슬라 등이 포함되어 있다.
- 맥도날드와 같은 기업들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차량 이동 감소와 여행 감소로 매장 트래픽이 크게 줄고 있다.
- 금융,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IT 업종도 모두 2% 이상 하락하며 기술주와 소비재, 금융이 하락세를 주도했다.
- 마이크론,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등 메모리 관련 주식은 구글의 터보퀀트 기술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등했다.
2.5. 주말 위험 회피 심리 및 투자 포트폴리오 조정 권고

- 주말 위험 회피 심리 심화
- 금요일에 하락세가 더욱 심화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시장이 열리지 않는 주말에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 펀드 스트레스의 탐리 설립자는 전쟁 발발 이후 목요일과 금요일에 매도세가 강해진다고 지적했다.
-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는 지난 90일 동안 목요일과 금요일의 누적 수익률이 월요일과 수요일보다 약 7.15% 낮았으며, 이러한 차이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대부분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 이는 투자자들이 주말을 앞두고 위험 회피 심리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 미국 주식 비중 축소 및 채권, 현금 비중 확대 권고
- 시티은행은 이란 갈등의 단기 해결 기대가 약화됨에 따라 전체 주식 비중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미국 소형주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제로로 낮췄다.
- 이는 대부분의 거시 위험 지표가 부정적 신호를 보이고 있으며, 소형주가 금리 사이클과 금융 여건에 더욱 민감하여 취약하기 때문이다.
-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도 모델 글로벌 포트폴리오에서 주식 비중을 55%에서 50%로 낮추고, 채권 비중을 32%에서 40%로 높였다.
- 이는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주식 비중을 낮추고 채권 비중을 높인 것으로, 40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 비율을 기반으로 한 '베어워치' 지표가 약세장 경고 신호를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3. 향후 경제 전망 및 주요 지표 발표 예정
이란 전쟁은 적어도 4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주 발표될 3월 경제 지표들이 전쟁으로 인한 초기 영향을 보여줄 핵심 지표가 될 것이다.
3.1. 4월 주요 경제 지표 및 기업 실적 발표

- 3월 고용 보고서의 중요성
- 전쟁은 적어도 4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다음 주 발표될 3월 경제 데이터는 전쟁으로 인한 초기 영향을 보여줄 것이므로 더욱 중요하다.
- 4월 3일 발표되는 3월 고용 보고서가 핵심이며, 1월 고용 호조, 2월 파업과 날씨로 인한 부진 이후 3월 지표를 통해 진정한 고용 추세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 월가의 컨센서스는 신규 고용 5만 9천 개, 실업률 4.4%를 예상하고 있다.
- ISM 구매 관리자 지수 및 스태그플레이션 징후
-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 3월 제조 구매 관리자 지수(PMI)는 1일, 서비스 PMI는 3일에 각각 발표된다.
- 이번 주 발표된 S&P 글로벌의 PMI는 지수가 둔화되고 물가가 상승하는 등 스태그플레이션 징후를 보여준 바 있다.
-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및 테슬라 차량 인도량
- 나이키, 코나크라 등 소비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들 역시 소비재이기 때문에 전쟁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테슬라의 1분기 차량 인도량도 발표되는데, 월가는 36만 5천 대를 추정하며 전년 동기 대비 8% 이상 성장한 수치이다.
- 이는 작년 1분기 인도량이 2022년 2분기 이후 최악을 기록했던 것보다는 나아진 수준이며, 3월 유가 상승으로 전기차 판매가 증가했을 가능성도 주목된다.
3.2. 전쟁 장기화 및 지상군 투입 전망

- 전쟁 장기화 전망 강화
- 에버코 ISI의 기관 투자자 설문조사 결과, 전쟁이 장기화되고 지상군이 투입될 것이라는 예상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 이란과의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 44%가 4월을 예상했으나, 이는 지난주 52%에서 줄어든 수치이며 5월, 6월 등 장기화 전망이 늘어나고 있다.
- 미국의 이란 지상군 투입 가능성 증가
- 미국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것 같냐는 질문에 64%가 '예스'라고 답하며 지난주보다 지상군 투입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3.3. 연준 금리 정책 및 경기 침체 전망

- 연준 금리 정책 전망
- 2026년 말까지 예상되는 연준의 금리 정책에 대해 41%가 동결, 37%가 1회 인하, 14%가 1회 이상 인상을 선택했다.
- 미국 경기 침체 전망
- 다음 미국 경기 침체 시작 시점에 대해 42%가 올해 하반기를 꼽았으며, 58%는 2027년 이후를 예상했다.
- 아직 경기 침체 걱정이 크지는 않지만, 올해 하반기에 올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4. 투자자 질문 및 전문가 답변
투자자들의 질문에 대해 전문가는 연준의 양적 긴축(QT) 가능성, 이란-이라크 전쟁과의 비교, 그리고 AI 성장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제공했다.
4.1. 연준의 양적 긴축(QT) 가능성
- QT 재개 가능성 낮음
- 4월 15일 텍스 데이까지 연준이 단기 국채 매입량을 늘렸으나, 이후에는 매입액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 이는 유동성 공급이 덜한 상황을 의미하지만, 현재로서는 양적 긴축(QT) 재개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 QT 재개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
- 연준이 몇 년간 QT를 해오다 끝낸 상황에서 갑자기 QT로 돌아서는 것은 이상하며, 크리스토퍼 울러 이사도 은행 지급준비부금을 갑자기 줄이는 것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4.2. 이란-이라크 전쟁과 현재 상황 비교
- 이란-이라크 전쟁과의 차이점
-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이라크는 페르시아만 끝에 위치하여 해협을 막지 못했고 일방적으로 공격받는 상황이었다.
- 현재 이란은 해협을 틀어막고 있는 상황이므로 당시와는 다르다.
- 지상군 투입의 장기화 가능성
-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지상군이 투입된 후 몇 년간 전투가 이어졌으므로, 현재 상황에서도 지상군 투입 시 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
4.3. AI 성장 기대감과 주가 상승 가능성
- 기업 이익과 경기 침체 우려
- 주가의 펀더멘털은 기업의 이익이며, 아직 경기 침체가 오지 않았으므로 기업 실적은 괜찮을 것으로 예상된다.
- 전쟁이 4월 안에 끝난다면 괜찮겠지만, 길어질수록 파괴적인 효과가 확장될 것이다.
- 유가 쇼티지(부족) 가능성
- 현재 유가가 많이 오르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쓰나미가 오기 전 파도가 뒤로 가는 것과 유사하다.
- 현재는 해상에 떠 있는 기름이나 각국의 비축유로 버티고 있지만, 곧 쇼티지가 발생할 수 있다.
- 쇼티지가 오면 가격 문제가 아니라 기름을 구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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