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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전쟁 끝나기전에 이 종목들 사세요. 비중은 25%씩입니다.

by 청공아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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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장기화에 대비해 지금 모아가야 할 ETF 4가지 종목은 무엇인가?

전쟁 장기화로 인한 시장 하락 시 공격적으로 모아갈 수 있는 ETF 4가지는 ACE 미국빅테크TOP7PLUS, SOL 미국원자력SMR, KIWOOM S&P500 Momentum, KODEX 미국성장CoveredCall액티브입니다.

* 각 ETF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

  • ACE 미국빅테크TOP7PLUS: 전 세계 주도력을 가진 미국 빅테크 7개 압축 투자 (절세 계좌 유리)
  • SOL 미국원자력SMR: AI 사이클의 전력 인프라 관련 SMR 및 원자력 기업 투자 (공포에 담는 종목)
  • KIWOOM S&P500 Momentum: S&P 500 기반으로 탄력성 좋은 100개 종목 선별 투자
  • KODEX 미국성장CoveredCall액티브: 나스닥 기반 성장주 중심의 커버드콜로 현금 흐름 창출 (빠질 때 추매 원동력)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싶은 투자자라면 주목해야 할 영상입니다. 개별 종목 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 시장 급락 후 공격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에 어떤 ETF를 선택해야 할지 구체적인 4가지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합니다. 지금 바로 이 영상을 통해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침을 얻어가세요.

1. 시장 급락 시 공격적인 투자를 위한 ETF 전략

전쟁 장기화로 인한 시장의 피로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시장 급락 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더 모아두어야 한다.

1.1. 시장 급락 시 투자 원칙 및 ETF의 장점

  1. 시장 급락 후 공격적인 자산 투자 필수
  2. 시장이 급락한 후에는 공격적인 자산에 반드시 투자해야 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오히려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투자 방법이다.
  3. 특히 적립식으로 시드를 모아갈 경우, 매일, 매주, 매월 꾸준히 더 싸게 모아간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4. 베타가 큰 종목의 이해와 ETF의 활용
  5. 주식은 큰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만, 동시에 큰 하락폭도 감수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하락에 대한 공포감이 상승 만족감보다 크게 작용한다.
  6. 개별 종목 투자는 전문가 수준의 내공이 부족할 경우 어렵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의 일부(10~30%)를 주식으로 가져가는 것은 괜찮지만, 큰 틀에서는 ETF 투자가 더 낫다.
  7. 장기 투자로 자산을 모아가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ETF가 개별 주식보다 유리하다.

2. 공격적인 투자를 위한 4가지 ETF 포트폴리오 (TSMC)

공격적으로 모아갈 수 있는 4가지 ETF를 TSMC라는 약칭으로 소개한다.

2.1. ACE 미국 빅테크 TOP 7+ (T)

  1. 미국 빅테크 핵심 종목 압축 투자
  2. 이 ETF는 미국 빅테크 상위 7개 종목에 압축 투자하는 컨셉으로, 전 세계를 대표하는 주도력을 가진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3. 애플,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메타, 브로드컴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S&P 500이나 나스닥보다 효율적인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4. 절세 계좌 활용의 중요성
  5. 미국 주식 투자는 ISA연금과 같은 절세 계좌에서 하는 것이 유리하다.
  6. 시장 가격과 기준 가격이 비슷하게 오를 때 절세 계좌가 유리하며, 비과세 비율이 높으면 시장 가격이 올라도 기준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아 세금 혜택을 볼 수 있다.

2.2. SOL 미국 원자력 SMR (S)

  1.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 투자
  2. 이 ETF는 AI 사이클에서 필수적인 전력 공급 인프라인 SMR(소형 모듈형 원자로)오클로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3. 카메코, 컨스틸레이션 에너지, 비스트라 에너지, 오클로, SMR 등 어느 하나 구멍 없는 포트폴리오를 표방한다.
  4. 공포에 매수하는 장기 투자 전략
  5. 최근 SMR 관련 안 좋은 기사(부채 한도, 투자 대비 실적 부진)로 수익률이 주춤하지만, ETF는 개별 종목의 세부적인 과정을 꼼꼼히 볼 필요 없이, 안 좋으면 알아서 빠지고 좋으면 펀드가 증가한다.
  6. 따라서 SOL 미국 원자력 SMR은 공포에 담는 대표적인 종목이 될 수 있으며, 주가가 빠져 있을 때 매수하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 방법이다.
  7. AI 스펙트럼이 광범위하므로, 빅테크 외에 전력 인프라, 휴머노이드, 인공위성, 드론 등에 추가 투자하면 다음 세대 사이클에서 소외되지 않을 좋은 ETF가 될 수 있다.

2.3. 키움 S&P 500 모멘텀 (M)

  1. S&P 500 대비 우수한 성과 기대
  2. 이 ETF는 S&P 500보다 훨씬 나은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는 모멘텀 전략을 활용한다.
  3. 같은 기간 동안 SPY(S&P 500 추종 ETF)가 66% 수익률을 기록할 때, SPMO(키움 S&P 500 모멘텀)는 116%를 기록하며 더 좋은 성과를 보여주었다.
  4. 이는 S&P 500 종목 중 탄력성과 관성이 더 좋은 종목들을 선별하여 투자하기 때문이다.
  5. 모멘텀 전략을 통한 종목 선정
  6. S&P 500을 기반으로 지난 12개월 동안 수익률이 좋았던 상위 100개 종목을 선정하여 포트폴리오에 담는다.
  7. 브로드컴, 엔비디아, 메타, JP 모건, 넷플릭스, GE, 시스코 등 S&P 500 내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내는 종목들이 포함된다.
  8. "더 좋은 놈이 더 많이 간다"는 원리를 이용한 모멘텀 전략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2.4. KODEX 미국 성장 커버드 콜 액티브 (C)

  1. 성장주 중심의 현금 흐름 창출
  2. 이 ETF는 미국 성장 커버드 콜 액티브로, 성장주 중심의 주가 변동폭이 크지만, 대체 불가능한 현금 흐름과 시장 상승을 추구하는 컨셉이다.
  3. 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가 S&P 500 기반이라면, 성장 커버드 콜 액티브는 나스닥 기반으로 기술주 비중이 높아 하락 시 더 크게 치고 올라올 수 있다.
  4. 공격적인 종목 구성과 추가 매수 전략
  5. 엔비디아,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마이크론 등 공격적인 기술주와 함께 제약, 바이오, 금융주(비자) 등 방어적인 컨셉의 종목도 포함되어 있다.
  6. 종목 구성이 공격적이므로 주가가 빠질 때마다 모아가는 전략이 필요하며, 커버드 콜의 장점인 배당을 활용하여 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7. 현재 시가 배당률이 약 10%에 달하므로, 공격적인 ETF 투자 중에도 현금 흐름을 만들어 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3. TSMC ETF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제시된 4가지 ETF(TSMC)를 한꺼번에 담아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3.1. 분할 매수 및 비중 조절

  1. 균등 비중 분할 매수
  2. TSMC 컨셉의 4가지 ETF를 한꺼번에 담아 투자하는 것이 매력적이다.
  3. 예를 들어 100만 원을 투자한다면, 각 ETF에 25만 원씩 나누어 담는 전략으로,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추가 매수하여 상승장에서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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