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 장기화에 대비해 지금 모아가야 할 ETF 4가지 종목은 무엇인가?
전쟁 장기화로 인한 시장 하락 시 공격적으로 모아갈 수 있는 ETF 4가지는 ACE 미국빅테크TOP7PLUS, SOL 미국원자력SMR, KIWOOM S&P500 Momentum, KODEX 미국성장CoveredCall액티브입니다.
* 각 ETF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
- ACE 미국빅테크TOP7PLUS: 전 세계 주도력을 가진 미국 빅테크 7개 압축 투자 (절세 계좌 유리)
- SOL 미국원자력SMR: AI 사이클의 전력 인프라 관련 SMR 및 원자력 기업 투자 (공포에 담는 종목)
- KIWOOM S&P500 Momentum: S&P 500 기반으로 탄력성 좋은 100개 종목 선별 투자
- KODEX 미국성장CoveredCall액티브: 나스닥 기반 성장주 중심의 커버드콜로 현금 흐름 창출 (빠질 때 추매 원동력)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싶은 투자자라면 주목해야 할 영상입니다. 개별 종목 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 시장 급락 후 공격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에 어떤 ETF를 선택해야 할지 구체적인 4가지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합니다. 지금 바로 이 영상을 통해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침을 얻어가세요.
1. 시장 급락 시 공격적인 투자를 위한 ETF 전략
전쟁 장기화로 인한 시장의 피로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시장 급락 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더 모아두어야 한다.
1.1. 시장 급락 시 투자 원칙 및 ETF의 장점
- 시장 급락 후 공격적인 자산 투자 필수
- 시장이 급락한 후에는 공격적인 자산에 반드시 투자해야 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오히려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투자 방법이다.
- 특히 적립식으로 시드를 모아갈 경우, 매일, 매주, 매월 꾸준히 더 싸게 모아간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 베타가 큰 종목의 이해와 ETF의 활용
- 주식은 큰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만, 동시에 큰 하락폭도 감수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하락에 대한 공포감이 상승 만족감보다 크게 작용한다.
- 개별 종목 투자는 전문가 수준의 내공이 부족할 경우 어렵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의 일부(10~30%)를 주식으로 가져가는 것은 괜찮지만, 큰 틀에서는 ETF 투자가 더 낫다.
- 장기 투자로 자산을 모아가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ETF가 개별 주식보다 유리하다.
2. 공격적인 투자를 위한 4가지 ETF 포트폴리오 (TSMC)
공격적으로 모아갈 수 있는 4가지 ETF를 TSMC라는 약칭으로 소개한다.
2.1. ACE 미국 빅테크 TOP 7+ (T)
- 미국 빅테크 핵심 종목 압축 투자
- 이 ETF는 미국 빅테크 상위 7개 종목에 압축 투자하는 컨셉으로, 전 세계를 대표하는 주도력을 가진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 애플,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메타, 브로드컴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S&P 500이나 나스닥보다 효율적인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 절세 계좌 활용의 중요성
- 미국 주식 투자는 ISA나 연금과 같은 절세 계좌에서 하는 것이 유리하다.
- 시장 가격과 기준 가격이 비슷하게 오를 때 절세 계좌가 유리하며, 비과세 비율이 높으면 시장 가격이 올라도 기준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아 세금 혜택을 볼 수 있다.
2.2. SOL 미국 원자력 SMR (S)
-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 투자
- 이 ETF는 AI 사이클에서 필수적인 전력 공급 인프라인 SMR(소형 모듈형 원자로)과 오클로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 카메코, 컨스틸레이션 에너지, 비스트라 에너지, 오클로, SMR 등 어느 하나 구멍 없는 포트폴리오를 표방한다.
- 공포에 매수하는 장기 투자 전략
- 최근 SMR 관련 안 좋은 기사(부채 한도, 투자 대비 실적 부진)로 수익률이 주춤하지만, ETF는 개별 종목의 세부적인 과정을 꼼꼼히 볼 필요 없이, 안 좋으면 알아서 빠지고 좋으면 펀드가 증가한다.
- 따라서 SOL 미국 원자력 SMR은 공포에 담는 대표적인 종목이 될 수 있으며, 주가가 빠져 있을 때 매수하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 방법이다.
- AI 스펙트럼이 광범위하므로, 빅테크 외에 전력 인프라, 휴머노이드, 인공위성, 드론 등에 추가 투자하면 다음 세대 사이클에서 소외되지 않을 좋은 ETF가 될 수 있다.
2.3. 키움 S&P 500 모멘텀 (M)
- S&P 500 대비 우수한 성과 기대
- 이 ETF는 S&P 500보다 훨씬 나은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는 모멘텀 전략을 활용한다.
- 같은 기간 동안 SPY(S&P 500 추종 ETF)가 66% 수익률을 기록할 때, SPMO(키움 S&P 500 모멘텀)는 116%를 기록하며 더 좋은 성과를 보여주었다.
- 이는 S&P 500 종목 중 탄력성과 관성이 더 좋은 종목들을 선별하여 투자하기 때문이다.
- 모멘텀 전략을 통한 종목 선정
- S&P 500을 기반으로 지난 12개월 동안 수익률이 좋았던 상위 100개 종목을 선정하여 포트폴리오에 담는다.
- 브로드컴, 엔비디아, 메타, JP 모건, 넷플릭스, GE, 시스코 등 S&P 500 내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내는 종목들이 포함된다.
- "더 좋은 놈이 더 많이 간다"는 원리를 이용한 모멘텀 전략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2.4. KODEX 미국 성장 커버드 콜 액티브 (C)
- 성장주 중심의 현금 흐름 창출
- 이 ETF는 미국 성장 커버드 콜 액티브로, 성장주 중심의 주가 변동폭이 크지만, 대체 불가능한 현금 흐름과 시장 상승을 추구하는 컨셉이다.
- 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가 S&P 500 기반이라면, 성장 커버드 콜 액티브는 나스닥 기반으로 기술주 비중이 높아 하락 시 더 크게 치고 올라올 수 있다.
- 공격적인 종목 구성과 추가 매수 전략
- 엔비디아,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마이크론 등 공격적인 기술주와 함께 제약, 바이오, 금융주(비자) 등 방어적인 컨셉의 종목도 포함되어 있다.
- 종목 구성이 공격적이므로 주가가 빠질 때마다 모아가는 전략이 필요하며, 커버드 콜의 장점인 배당을 활용하여 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 현재 시가 배당률이 약 10%에 달하므로, 공격적인 ETF 투자 중에도 현금 흐름을 만들어 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3. TSMC ETF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제시된 4가지 ETF(TSMC)를 한꺼번에 담아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3.1. 분할 매수 및 비중 조절
- 균등 비중 분할 매수
- TSMC 컨셉의 4가지 ETF를 한꺼번에 담아 투자하는 것이 매력적이다.
- 예를 들어 100만 원을 투자한다면, 각 ETF에 25만 원씩 나누어 담는 전략으로,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추가 매수하여 상승장에서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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