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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3배 ETF(TQQQ)의 극심한 변동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매월 50만원 투입으로 10년 후 평생 월 1천만원의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구체적인 비법을 공개합니다. 라오어 작가가 2022년 대폭락장(-81% 하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수익을 실현한 '무한매수법'과 '밸류 리밸런싱'의 원리를 깊이 있게 해부합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단순히 높은 수익률을 쫓는 것이 아닌, 자신의 현금 흐름과 투자 성향에 맞춘 위험 관리 장치를 구축하는 실용적인 장기 투자 전략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1. 2022년 대폭락장과 3배 레버리지 ETF(TQQQ) 투자 현황
1.1. 라오어 작가의 투자법 소개 및 2022년 위기 대응
- 투자 철학 및 현황 (2024년 초 기준)
- 최고 보유 주식 수는 3만 주였으나, 현재는 공식에 의해 매도하는 구간을 거쳐 2만 5천 주 정도를 보유하고 있다
- 현재 보유 가치는 약 10억에서 20억 사이의 수준이다
- 2020년부터 총 토탈했을 때 4억 5천만 원이 실현 수익으로 발생했다
- 현재 미실현 수익은 2억 5천만 원 정도이다
- 주요 투자 방법론은 2021년 출간된 '라오의 미국 주식 무한배수법'과 2022년 8월 출간된 '밸류 리밸런싱' 두 가지이다
- 두 가지 투자 방법론의 개요
- 공통점: 기본적으로 3배 레버리지 ETF(TQQQ)를 활용하는 고위험 투자 방식이다
- 무한매수법:
- 단기 투자(스윙투자)에 해당한다
- 분할 매수(코스트 에버리징 기반)와 일정 기준이 되면 분할 매도를 통해 사이클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밸류 리밸런싱:
- 밸류 에버리징이라는 투자법을 보완하여 만든 방식으로, 장기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
- 저점에서는 매수하고, 고점에서는 일부 매도하여 현금 비중을 조절하며 장기 투자하는 방식이다
- 2022년 폭락장과 규칙 준수
- 2022년 4월 출연 당시 나스닥 100 지수를 3배 추종하는 TQQQ가 고점(약 90달러) 대비 반토막(45달러)이 난 시점이었다
- TQQQ는 이후 최저 17달러까지 하락하여 고점 대비 무려 81% 급락했다
- 이러한 극심한 하락 상황에서도 투자자는 미리 정해진 규칙을 유지하며 투자를 이어갔다
- 무한매수법과 밸류 리밸런싱 모두 매수점과 매도점이 미리 정해져 있어, 가격이 40달러든 17달러든 심지어 5달러든 규칙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 17달러까지 하락했을 당시에도 규칙을 지켰으며, 당연히 저점 근처였기 때문에 매수가 이루어지는 쪽으로 진행되었다
1.2. 투자 성과 및 레버리지 위험성 관리
- 단기/장기 투자 수익 현황
- 단기 투자 (무한매수법): 사이클마다 수익이 발생해 왔으며, 2020년부터 총 4억 5천만 원이 실현 수익으로 기록되었다
- 장기 투자 (밸류 리밸런싱): 2021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미실현 수익은 플러스 2억 5천만 원 상태이며, 총 수익금은 약 7억 원이다
- 현재 나스닥 100 지수는 최고점을 넘어섰으나, TQQQ는 여전히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이다
- TQQQ의 위험성과 변동성 관리 필요성
- TQQQ는 QQQ의 매일 변동성의 3배를 추종하므로, 본주(QQQ)가 횡보할 경우 TQQQ는 계속 하락하는 경향성이 있다 (볼라틸리티 DK 현상)
- TQQQ를 단순히 매수해 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위험하다
- TQQQ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현금을 보유한 상태로, 각자의 투자 계획에 맞춰 규칙대로 투자를 진행해야 충분히 투자가 가능하다
- 81% 하락에도 멘탈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미국 주식, 특히 나스닥 장기 상승에 대한 충분한 공부와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 만약 확신 없이 단순히 방식을 따라 투자할 경우, 급락 시 멘탈이 무너지거나 중간에 포기하게 될 위험이 크다
- 마인드 컨트롤 방법
- 나스닥 7,000pt나 6,000pt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 자료들을 개인적으로 분석했다
- 분석 결과, 해당 자료들이 너무 안 좋은 쪽으로 편향되었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히려 반대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투자했다
- 이는 나스닥 7000이 갈 거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이러한 분석 과정 자체가 스스로에게 공부가 되었다
- TQQQ 투자 이유 및 리스크 관리
- 투자 이유: 40대로서 경제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어, 안정적인 투자보다는 조금 더 모험을 할 수 있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더 큰 수익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투자 위험군: 은퇴에 가까운 사람이나, 현금 흐름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아파트 담보대출 등 큰 빚을 내서 전체 자산을 레버리지에 투입하는 것은 위험하다
- 비율의 문제: 투자는 자신의 현금 흐름과 투여할 수 있는 금액의 비율을 따져가면서 진행해야 한다
- MDD(최대 낙폭) 개념에 대한 관점:
- MDD는 '이미 기투자한 금액'에 대한 낙폭일 뿐이다
- 노동 수입 등을 통해 재투자하는 미래의 금액에 대한 MDD는 책정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기투자 금액이 크지 않다면 MDD는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 그러나 기투자가 월급 등에서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면 MDD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다
- 최대 MDD에 대한 접근 방식
- TQQQ가 90불에서 16불까지 떨어지는 것을 미리 예측한 것은 아니다
- 하락 정도와 관계없이 계속 규칙에 의해 투자를 진행할 마음을 먹고 있었다
- 밸류 리밸런싱 같은 장기 투자는 하락 구간에서 계속 매수하는 구간이며, 이것이 나중에 반등 시점에서 빛을 발한다고 생각했다
- 최저점(16~17불)에서 추가로 반토막이 나더라도 계속 규칙대로 진행했을 것이며, 밸류 리밸런싱은 빈틈이 없게 짜여져 있어 계속 워킹(Working)이 되는 구조이다
2. '밸류 리밸런싱'을 통한 10년 10억 만들기 전략
- 밸류 리밸런싱의 기본 개념
- 현재 진행 중인 '매월 50만 원으로 10억 만들기' 프로젝트는 밸류 리밸런싱을 통해 진행한다
- 밸류 에버리징 (기원): 미국에서 탄생한 개념으로, 미리 정한 밸류값보다 평가금이 너무 올라가면 일부를 매도하고, 너무 내려가면 매수해서 밸류값을 맞추는 방식이다
- 밸류 리밸런싱 (보완): 기존 밸류 에버리징의 매수 가이드 미흡을 보완하여, 현금(예수금) 개념을 도입하고 현금과 밸류를 통합하여 관리한다
- 현금 운용: 매도를 통해 현금이 생기면, 이 현금은 밸류값을 상승시켜 매수를 유도하는 장치로 작용한다
- 반대로 현금이 줄어들면 밸류값의 기울기를 낮춰 매도를 유도하는 장치로 작동한다
- 밸류 리밸런싱의 구체적인 운용 방식
- 주요 요소: 그래프의 초록선은 개선된 밸류값 (미리 설정된 목표), 빨간 선은 TQQQ의 실제 평가금을 나타낸다
- 밴드 범위: 밸류값을 기준으로 위아래 15% 정도의 밴드를 설정하고, 이 범위를 벗어나면 매수나 매도를 통해 예수금을 사용한다
- 주기: 한 사이클당 2주를 잡고 있으며, 2주마다 평가금과 보유 현금 비율을 이용해 다음 밸류값을 지정한다
- 운용의 용이성: 매수/매도점(V값의 $\pm 15\%$)을 미리 계산하여 주말에 예약 매매를 걸고 2주 동안 잊어버리도록 안내하고 있다
- 현재 공개된 그래프는 약 1년 정도의 기간을 나타낸다
- 밸류값(V값) 설정의 기준
- V값은 과거 백테스트나 기대수익률을 통해 설정되는 것이 아니다
- 기준: 보유하고 있는 예수금(현금)의 양이 V값에 영향을 준다
- 조정 방식:
- 예수금이 많으면 V값 자체를 더 많이 올리도록 설정하여 매수를 유도한다
- 예수금이 거의 없으면 기울기가 제로(0)로 가게 되며, 이는 TQQQ 평가금이 조금만 올라가도 매도점에 도달할 수 있게 하여 현금을 확보한다
- 투자 성향 반영: '질값'이라는 기울기를 설정할 때 투자자가 스스로 공격적 또는 방어적으로 성향을 결정할 수 있다
- 이러한 설정을 통해 TQQQ를 다루더라도 QLD나 QQQ에 준하는 안정성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다
- 10억 만들기 프로젝트 목표와 참여 현황
- 목표 기간: 현재 프로젝트는 10년을 기준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TQQQ의 기대 수익을 감안한 기간이다
- 지속성: 10년이 중요하기보다는, 12년이나 15년이 걸리더라도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 자금 투입: 매월 50만 원이 추가되면서 풀(TQQQ + 예수금)이 늘어나는 구조이며, 예수금이 들어오면 바로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금으로 두어 기울기를 높게 자극하는 요소로 활용된다
- 참여 현황: 2021년 4월 카페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설문 조사 기준으로 약 7,000명 정도가 함께 하고 있다
- 실제로는 자기 계좌 외 가족 계좌까지 컨트롤하는 경우가 많아 2~3배 정도의 계좌가 운용 중일 것으로 추정된다
- 만 3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10년에 한 번 있을 법한 힘든 시장 상황들을 겪으며 방법이 검증되었고, 이 과정을 거친 투자자들은 마음이 단단해진 상태이다
3. 레버리지 ETF의 운용 방식 보완 및 수수료 분석
- 투자법의 보완 및 안전장치 추가
- 밸류 리밸런싱: 2022년 8월 책에 나온 그대로 진행 중이며 추가된 보완은 없다
- 무한매수법: 2022년 말에 중간에 보완된 부분이 있다
- 보완 내용: 원래 40분할 매수 후 목표가 도달 시 전체 매도하던 것을, 매도 방법 자체를 중간 분할 매도로 추가하여 조금 조금씩 더 실현할 수 있는 장치를 보완했다 (매수는 거의 그대로)
- 이 보완 장치는 2022년 말에 생겨 1년 이상 적용되었으며, SOXL 무한매수법 등에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
- 레버리지 ETF의 높은 수수료 구조 분석
- 변동성 침식 효과: 변동성이 반복되면 침식 효과로 인해 자산이 갉아먹히는 경향이 있다
- TQQQ의 수수료 발생 원리:
- TQQQ 운영사는 다른 금융회사에서 돈을 빌려 레버리지 2배 수량을 매수한다
- 이 빌린 돈에 대한 이자가 수수료로 발생한다
- 수수료 기준: 이자의 기준은 은행들 간의 단기 금리인 연방기금금리이다
- 현재 수수료 수준 (2024년 초): 연방기금금리가 약 5.33%이므로, 2배를 빌린 이자는 약 10.6%에 자체 수수료를 더해 거의 연 11%~12%대이다
- 실제 적용: 투자자가 따로 이자를 내는 것은 아니며, 이미 ETF의 기초지수 자산 수치에 수수료가 녹아 있다
- 수수료 공포는 과장되었으며, 연방기금 금리가 상승한 기간이 짧아 실제로는 12%까지 도달하지는 못했다
- 수수료를 감안한 TQQQ 투자 유효성
- 2023년 QQQ가 50% 상승했을 때, TQQQ는 높은 수수료를 반영하고도 200% 정도 상승했다
- 상승 추세를 반영하면 수수료를 감안하고서라도 투자할 만하며, 밸류 리밸런싱은 이를 감안하여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졌다
- 향후 금리가 내려갈 추세에 있어 TQQQ에는 훨씬 환영할 만한 일이 될 것이다 (수수료 절감 효과)
- 2배 레버리지 QLD와의 비교
- 수수료 및 위험성: QLD(2배 레버리지)는 TQQQ 대비 수수료와 변동성 침식 효과가 절반 정도로 적다
- 추천 대상: 만약 복잡한 규칙 없이 단순히 매수해서 장기 보유할 생각이라면 QLD 투자를 추천한다
- 활용 사례: 작가 본인도 자녀의 증여 한도에 맞춰 QLD를 매수하여 3년 정도 장기 보유 중이며, 현재 수익률은 100%가 넘는다
- SOXL (필라델피아 반도체 3배 ETF) 운용 방식
- SOXL 무한매수법 도입 배경: 기존 TQQQ 무한매수법(원금 4만 달러, 약 5천만 원)이 금액대가 높아, 소액(원금 1만 달러)으로 할 수 있는 무한매수법 요청에 따라 SOXL을 선택했다
- SOXL 특징: TQQQ보다 변동성이 약 2배 정도 크다
- 운영 방식: TQQQ 무한매수법과 똑같은 규칙을 적용하여 진행 중이다
- 수익률 전망: SOXL은 TQQQ보다 실제로 수익률이 조금 더 높은 편이다
- 적합성: 변동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 상승 추세에 있는 자산(SOXX)이므로, 무한매수법을 하기에 굉장히 최적화된 종목이라고 판단한다
- 무한매수법 입장에서는 변동성이 큰 것이 오히려 장점이다
4. 배당주 투자에 대한 비판과 현금 흐름 관점의 투자 전략
- 배당주 투자의 위험성 (커버드 콜)
- 일반적 인식: 배당주는 안정적이며, 노후와 궁합이 잘 맞아 건전한 투자로 인식된다 (SCHD, JP, QYLD 등)
- 커버드 콜 (JEPQ, QYLD 등):
- 장기 상승 부분을 제한하고 월별 분배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 연 10%부터 TSRI(테슬라 커버드 콜)의 경우 연 60%까지 주지만, 실제로는 재살 깎아먹기 방식이 있어 분배금만큼 기초 자산이 내려간다
- 장기적으로 가면 갈수록 원래 본주보다 상승 수익률이 불리해진다
- 커버드 콜의 적합성:
- 은퇴자: 현금 흐름이 없는 은퇴자에게는 목돈을 굴리며 월별 분배금을 받는 것이 괜찮은 ETF일 수 있다
- 부적합한 투자: 커버드 콜에서 나오는 분배금을 다시 그 커버드 콜에 재투자하는 방식은 의미가 없다
- 재투자 비판 근거: 월 5%의 분배금을 받아도 세금 15%를 제외하고 85%만 받게 되는데, 이 85%를 재투자하는 것은 계속 15%를 깎아먹는 것과 같다
- 대안: 현금 흐름이 필요 없다면, 차라리 테슬라 본주(테슬리 대신)나 QQQ 본주(QYLD 대신)를 사서 장기 투자하는 것이 낫다
- 배당 성장주 투자에 대한 의견 (SCHD)
- 개인적 의견: 레버리지 투자가 아닌 일반적인 투자를 가정할 때, 젊었을 때는 SCHD보다는 SPY(S&P 500 ETF)를 모으는 것이 더 낫다
- SCHD의 특징: 배당률은 약 3% 수준이며, 기술주(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비중이 부족하여 장기 상승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
- 보완 방안: 굳이 SCHD를 선택한다면 QQQ와 섞어 투자하거나, SCHD로 배당을 노리는 것보다는 SPY를 투자하는 것이 낫다
- 젊은 세대의 투자 관점 정립
- 우선순위: 젊은 세대는 경제 활동 기간이 남아 있으므로, 기대 수익률을 높이는 전략이 노후에 더 유리하다
- 배당주의 활용: 배당주는 은퇴 후 현금 흐름(캐시카우)을 받기 위해 하는 것이 맞으며, 작가 본인도 55~60세쯤에 안정적인 자산(SCHD 등)을 매수하여 주식 걱정을 덜어낼 계획이 있다
- 30년 모으기 전략: SCHD를 30년 모으도록 권장하는 방식은 30세가 60세까지 모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 경우 노후가 풍족하기보다는 지금의 생활을 유지하는 정도에 그칠 수 있다
- 복리 효과: 한 자릿수 후반~두 자릿수 초반의 기대 수익을 가진 자산은 최소 20년은 가져가야 본격적인 복리 효과가 나타나며, 10년으로는 티가 나지 않는다
- 짧은 기간 내 복리 효과를 원한다면 TQQQ와 같은 고수익 자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5. TQQQ의 장기 투자 유효성과 은퇴 후 인출 계획
- QLD와 TQQQ의 비교
- 현재 상태: 현재 QLD는 거의 전고점에 근접했으나 TQQQ는 여전히 반토막 수준이다
- 선택: 주식 다루기가 힘든 경우 QLD도 괜찮은 선택이지만, TQQQ는 복잡한 매수 매도 과정을 통해 다루어야 한다
- 기대 수익률: 다룰 수 있다면 QLD보다는 TQQQ가 확실히 기대 수익률이 높다
- 밸류 리밸런싱 관점: 밸류 리밸런싱은 변동성이 큰 것 자체가 풀값을 자주 조정할 수 있어 더 유리하며, TQQQ 정도의 변동성은 다스리기에 충분히 괜찮은 수준이다
- 중금리/중물가 시대에 대한 전망과 대응
- 우상향 확신 근거: 미국이 여전히 세계 경제에서 지배력을 갖고 있어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TQQQ에 투자하고 있다
- 단기적 관점 (인플레이션 진정):
- 월스트리트의 중금리/중물가 시대가 장기간 지속된다면 TQQQ 투자는 위험하다
-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물가 등이 전쟁 전 이후로 내려왔고, 연준이 중요하게 보는 코어 PC 수치가 이미 6개월 추세로 1.9% 수준까지 내려왔다 (목표 2% 하회)
- 따라서 상반기~하반기 사이에 금리를 천천히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 장기적 관점 (구조적 변화):
- 과거 2000년대 초반부터 금리가 하락한 결정적 이유는 중국의 저렴한 인건비를 활용한 제조업 위치 때문이었다
- 현재 중국은 인건비가 비싸져 인플레이션을 낮게 유지하기 어렵다
- 대안 1 (인도): 미국이 인도를 거점으로 삼아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도구로 사용할 가능성을 기대한다
- 대안 2 (기술 발전): 기술 발전(ChatGPT, 인공지능, 로봇 등)이 생산성을 장기적으로 올려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이러한 이유로 TQQQ를 장기적으로 계속 투자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 은퇴 후 현금 인출 계획 (인출식 밸류 리밸런싱)
- 목표: 55~60세까지 TQQQ 투자를 계속하고, 그 후 안정적인 자산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 VR 방식 전환: 밸류 리밸런싱은 목표 달성 시 투자를 끝내는 방식이 아니며, 인출식 VR(밸류 리밸런싱)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 적립식: 예수금을 계속 쌓아가는 방식 (현재)
- 거치식: 외부에서 돈이 들어오지 않는 방식
- 인출식: 예수금에서 돈을 일정 부분 계속 빼내는 방식
- 10억 달성 후 목표: 10억이 달성되는 순간부터 인출식 VR을 통해 매달 1천만 원씩을 자가 배당(인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계좌 성장: 매달 인출을 하더라도 VR 계좌(TQQQ + 예수금)는 저점 매수, 고점 매도 방식을 계속 이어나가므로 성장을 한다
- 인출식에서는 기울기 자체를 낮춰 운용하며, 빼 쓰는 금액보다 전체 계좌가 불어나는 속도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 결과적으로 평생 뺏어 쓸 수 있는 구조이며, 인출 금액 자체도 점차 늘릴 수 있다
6. 레버리지 투자 비판에 대한 조언 및 결론
- 레버리지 투자 포기자들에 대한 조언
- 고백: 작가 본인도 '무한매수법을 아무나 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은 각자의 투자 스타일과 감당 수준을 간과한 실수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포기자의 결과: 중간에 투자를 포기했다면 당연히 큰 손해를 보았을 것이며, -80% 하락을 감당하는 것은 절대 쉽지 않다
- 상처의 가치: 주식 투자 과정에서 받는 상처(특히 2022년의 큰 손해)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 중 하나이다
- 2008년 리만 사태 때 받은 상처가 약이 되었던 것처럼, 2022년의 상처는 장기적인 투자를 하는 데 충분히 약이 되고도 남는다
- 결론: 투자 방식(배당주든 레버리지든)과 관계없이 주식 투자를 계속 이어가야 한다
- 한국 투자자의 이점: 한국은 미국 주식에 접근하기 쉬운 인프라가 잘 되어 있어 행운이며, 이 점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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