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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게돈'은 계속될 것인가?
월가 전문가들은 금값에 대해 낙관적 전망을 유지하며 매수를 권고하지만, 은값은 투기적 거래 청산과 수요 파괴 위험으로 인해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합니다.
워시 연준 의장 지명 후 요동치는 시장 상황과 월가의 속내를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월가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QT(양적 긴축) 시행 가능성'과 금리 인하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투자 전략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오라클 등 주요 빅테크 기업의 실적 이슈와 금·은 시장의 투기적 움직임까지, 오늘 밤 투자 결정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1. 워시 연준 의장 지명 후 시장 반응 및 금리 전망
워시의 연준 의장 지명에 따른 초기 시장 변동성은 진정되었으며, 월가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나 양적 긴축(QT) 시행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1.1. 워시 지명에 따른 시장 변동성 진정 및 금리 인하 전망

- 시장 변동성 진정 및 증시 상승 마감
- 케빈 워시의 연준 의장 지명에 따른 시장 변동성은 일단 진정되었으며, 뉴욕 증시는 2월 첫날 상승세로 마감했다 .
- 워시의 등장은 연준의 독립성 및 달러 강세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
- 오늘 탄탄한 제조업 데이터가 나오면서 기업 실적에 대한 낙관론이 높아졌고, 가치주와 경기 민감주 중심으로 증시가 상승했다 .
- 금리 인하 가능성 우세
- 워시가 매파든 비둘기파든 현재보다는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
- 월가는 워시가 올해 기준 금리를 내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6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58%~60%에 가깝다 .
- MUFG는 트럼프 대통령이 워시를 지명한 것은 적어도 초기에는 금리 인하를 선호할 것임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
- 워시의 초기 비둘기파적 행보 예상
- JP모건은 워시가 처음에는 비둘기파적 입장을 취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러한 기조가 1~2년 이상 지속될지는 의문이라고 밝혔다 .
-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가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소송하겠다고 농담적으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1.2. 양적 긴축(QT) 시행 가능성 및 월가의 회의론
- 워시의 자산 축소 비판과 시장의 우려
- 시장이 걱정하는 것은 연준의 대차대조표 자산 축소(QT)이다 .
- 워시는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과도하게 부풀어 오른 것이 인플레이션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비판해왔다 .
- 자산을 줄이면 금융 시장의 유동성이 감소하여 금리가 상승할 수 있으며, 특히 정부가 국채를 계속 발행하는 상황에서 유동성 감소는 금리 상승을 유발한다 .
- MUFG는 워시가 향후 자산 축소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단기적으로 투기적 포지션 청산을 촉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 월가의 QT 시행 회의론
- 월가는 대체적으로 워시가 QT를 시행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한다 .
- 골드만삭스는 충분한 지급금 준비금 체계가 10년 이상 제도 속에 자리 잡고 있어 이를 바꾸려면 큰 고통을 겪어야 하므로 상황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
- 웰스파고 역시 충분한 준비금 운영 체제가 금융 시스템에 확고히 자리 잡고 있어 워시 지명자 아래에서도 대차대조표를 실질적으로 축소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주장했다 .
- 도이치뱅크는 연준 의장이라 하더라도 FOMC 내에서 단 하나의 투표권만을 가지므로 동료 위원들을 설득하기 쉽지 않을 것이며, 6월 의장 교체 후 연준 정책이 눈에 띄게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은 회의적이라고 밝혔다 .
1.3. 워시의 성향 논란 및 시장 변동성 전망

- 워시의 매파/비둘기파 성향 논란
- 일부에서는 워시가 민주당 출신임을 들어 매파가 아니라고 지적한다 .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은 워시를 매파로 묘사하는 것은 오류이며, 그는 공화당 대통령 시절에는 비둘기파적이었고 민주당 시절에는 매파적이었다고 비판했다 .
- 새 연준 의장 취임 시 시장 변동성 예상
- 통상 연준의 새로운 의장이 나타나면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
- 펀드 스트랫의 탐 리는 워시 취임으로 올해 시장이 작년과 비슷할 것이며, 상반기에 20% 급락 후 연말에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강력한 회복세를 보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
- 시장은 새로운 연준 지도부를 시험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이 과정은 종종 상당한 조정으로 이어진다 .
2. 금/은 시장의 투매 사태 후 전망 및 빅테크 기업 이슈
금과 은은 투매 사태 이후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엔비디아와 오라클 등 빅테크 기업의 개별 이슈가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2.1. 금/은 시장의 투기적 움직임과 전망
- 투매 사태 후 상황
- 투매 사태를 겪은 금과 은은 오늘 많이 회복하지 못하고 보합선에서 오락가락하며 변동성이 여전했다 .
- 지난 금요일 금과 은은 각각 10%, 30% 이상 폭락하며 1980년 이후 최악의 하루를 겪었다 .
- 월가에서는 투기적 레버리지 축소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본다 .
- 금에 대한 긍정적 전망
- JP모건, 도이치뱅크, UBS 등 다수의 기관은 금값 하락 시 매수할 것을 권고하며 목표가를 6,000~6,200달러로 유지하고 있다 .
- JP모건은 중앙은행과 투자자들의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분산 투자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금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유지한다 .
- UBS는 금 상승장의 종료를 예고하는 요인들(지속적으로 높은 실질 금리, 구조적 달러 강세, 지정학적 환경 개선, 연준에 대한 완전한 신뢰 회복)이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 은에 대한 조심스러운 권고
- FX닷컴은 지난 금요일 금 하락 시 거래량이 엄청났다는 점을 주목하며, 재정신인 투자자라면 다음 상승을 기다리며 포지션을 오래 유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
- 특히 은에 대해서는 조심하라는 권고가 많다 .
- 삭소뱅크는 은의 역사적 랠리가 폭락으로 바뀌었으며, 트레이더들이 과밀했던 거래를 청산하는 움직임을 보였고, 2차, 3차 매도세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다고 설명했다 .
- 은 가격 충격은 카카오 가격 폭락처럼 수요를 극적으로 파괴시킬 수 있는 전형적 사례이다 .
- JP모건은 가격 상승이 장기적으로 은의 수급 균형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쳐 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2.2. 엔비디아와 오라클 관련 이슈

- 엔비디아: 오픈 AI 투자 난항 보도
- 월스트리트 저널은 엔비디아가 지난 9월 발표한 오픈 AI에 대한 투자 계획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
- 젠슨 황 CEO는 오픈 AI의 사업 방식에 규율이 부족하다고 비판했으며, 구글 엔트로픽과의 경쟁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
- 황 CEO는 보도를 부인하면서도, 오픈 AI에 대한 1,000억 달러 투자는 확정된 약속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
- 황 CEO는 엔비디아가 단계적으로 엄청난 규모의 투자를 할 것이라고 표현했으나, 오픈 AI가 흔들릴 경우 엔비디아 AI 칩 수요에 부정적일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는 하락세를 보였다 .
- 오라클: AI 인프라 투자 자금 조달 계획
- 오라클은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 올해 450억~500억 달러를 조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 초기에는 채권 시장에서 CDS가 올라가는 등 우려가 있었으나, 오라클이 조달액의 절반 정도만 회사채로 하고 나머지는 주식으로 조달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걱정이 완화되었다 .
- 하지만 결국 주가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
- 오라클의 현금 흐름 우려
- 제프리스는 오라클의 잉여 현금 흐름이 2029년까지는 흑자로 전환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
- 이는 오라클이 계속해서 부채를 조달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
3. 제조업 지표 호조와 경제 전망
ISM 제조업 PMI가 확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등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으며, 국채 금리도 동반 상승했다.
3.1. ISM 제조업 PMI의 급격한 개선
- ISM 제조업 PMI의 확장 국면 전환
- 오전 10시 ISM 제조업 PMI 발표 후 시장은 확연한 상승세로 전환했다 .
- 1월 ISM 제조업 PMI는 52.6으로, 12월(47.9) 대비 크게 상승하며 10개월 연속 위축 국면에 머물다가 확장 국면으로 돌아섰다 .
- 세부 지수 개선
- 세부 지수 대부분이 50대 중반으로 크게 올랐다 .
- 특히 신규 주문은 12월 47.4에서 1월 57.1로 크게 높아졌고, 생산도 50.7에서 55.9로 상승했다 .
- 고용 지수 역시 44.8에서 48.1로 상승했다 .
- 긍정적 신호의 희석 가능성
- ISM 조사 위원장은 1월이 연휴 이후 재주문이 이루어지는 달이라는 점과 지속적인 관세 문제로 인한 가격 인상에 대비해 일부 구매가 먼저 이루어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긍정적 신호가 다소 희석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 기업 답변에서도 지속적인 관세, 정치적 불확실성, 해외 고객사의 반미 감정 등으로 인한 어려움이 여전히 예상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
3.2. 경제 지표에 대한 평가 및 국채 금리 상승
- 제조업 지표에 대한 평가
- 웰스파고는 1월 PMI 상승이 자본 지출과 제조 활동의 완만한 확대를 예상하는 전망과 일치하지만, 연말 특유의 요인들이 일시적 상승 효과를 가져왔을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했다 .
- 물가 지수가 59에 도달한 것은 인플레이션 측면에서 고무적이지 않지만, 1월 PMI는 궁극적으로 제조업 활동의 안정화 조짐을 시사한다 .
- S&P 글로벌의 1월 제조 PMI 확정치도 52.4로 잠정치(51.9)보다 높아지며 확장 국면을 유지했다 .
- 경제 성장 및 인플레이션 우려
- 애틀랜타 연은의 라파일 보스틱 총재는 미국 경제가 이미 회복력이 강해 보이며, 올해 상반기 견조한 경제 성장세가 전망되지만 인플레이션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우려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그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이는 워시에게 엄청난 도전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 시티 그룹의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는 2024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갔다 .
- 애틀랜타 연은의 GDP Now는 현재 4분기 GDP 성장률을 연율 4.2%로 제시하고 있다 .
- 국채 금리 상승
- 경기가 개선된다는 신호 덕분에 10년물과 2년물 국채 금리 모두 크게 상승했다 .
- 10년물 금리는 4.2bp 올라 4.283%, 2년물은 4.7bp 상승해 3.574%를 기록했다 .
- 오라클이 오후부터 채권 발행에 나선 것도 국채 금리 상승에 일부 영향을 주었다 .
4. 기업 실적 전망 및 지정학적 이슈
기업들의 이익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디즈니는 CEO 후임자 우려로 하락했고 팰런티어는 호실적을 발표했다. 한편, 이란과의 협상설로 유가가 폭락하고 달러는 강세를 이어갔다.
4.1. 기업 이익 전망 및 주요 기업 실적

- 전반적인 기업 이익 증가 전망
- 경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업들의 이익도 올해 두 자릿수 증가가 예상된다 .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4분기 어닝 시즌에 2026년 EPS 전망치를 발표한 S&P 500 기업의 절반 이상이 월가 예상치를 넘는 전망치를 내놓았는데, 이는 과거 평균(40%)을 넘어선 것이다 .
- 올해 기업 실적 추정치는 작년보다 더 강한 상태로 초반부터 올라가고 있다 .
- 디즈니 실적 및 주가 하락
- 디즈니는 예상을 넘는 매출을 발표했으나, 이익은 7% 감소했다 .
- 경영진은 테마파크 해외 방문객 감소를 이유로 이번 분기 성장세 둔화를 경고했으며, 주가는 7.4% 하락했다 .
-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CEO 후임자 선출 계획에 대한 불신 때문에 주가가 내렸다고 설명했다 .
- 팰런티어의 호실적
- 팰런티어는 장 마감 후 순이익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발표했다 .
- 조정 EPS는 월가 예상치(0.23달러)를 상회하는 0.25달러를 기록했다 .
- 특히 최근 성장 동력인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37%, 전분기 대비 28% 증가했다 .
- 1분기 매출 가이던스(10억 3천만 달러)와 올해 매출 전망(작년 대비 61% 증가) 모두 월가 기대를 크게 상회했다 .
- 알파벳과 아마존 실적 기대감
- 이번 주에는 S&P 500 기업 120개 정도가 실적을 발표하며, 알파벳과 아마존이 포함된다 .
- 날 인베스트먼트는 두 기업 모두 견실한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한다 .
- 알파벳은 AI 성장세 지속과 광고 시장의 견고한 모습이 예상되지만, 메타가 세운 높은 기준과 주가 상승 폭이 변수이다 .
- 아마존은 엔트로픽의 호실적 덕분에 AWS에서 강력한 실적이 예상되며,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도 확대되고 있다 .
- 다만 관세로 인한 비용 압박과 재고 소진으로 마진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주가 수익 비율 25배는 합리적인 수준이다 .
4.2. 지정학적 이슈와 시장 영향
- 이란 관련 긴장 완화 및 유가 폭락
- 미국이 이란 근처에 대규모 병력을 집결시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진지하게 대화에 나섰다고 언급했다 .
- 미국 언론은 6일 미국과 이란 간의 고위급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월스트리트 저널도 미국의 이란 공습이 임박한 것은 아니라고 보도했다 .
- 협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유가는 거의 5% 가까이 폭락하여 WTI는 배럴당 62.14달러를 기록했다 .
- 인도와의 무역 합의 및 관세 조정
-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와의 무역 합의를 공개하며, 러시아 제재성 관세 25%를 철회하고 상호 관세 25%도 18%로 낮추기로 했다 .
- 이는 인도가 러시아 원유 대신 베네수엘라산 석유를 사기로 했기 때문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전쟁이 빨리 끝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
- 달러 강세 지속
- 달러는 강세를 이어갔으며, IC 달러 인덱스는 0.62% 올라 97.589를 기록했다 .
- 이틀간의 상승 폭은 작년 4월 이후 최대 폭이다 .
4.3. 고용 보고서 연기 및 업종별 주가 동향

- 고용 보고서 등 경제 데이터 발표 연기
- 6일로 예정되었던 1월 고용 보고서가 연방 셧다운으로 인해 연기되었다 .
- 내일 발표 예정인 12월 졸트 구인·이직 보고서도 연기되었다 .
- 현재 하원이 모이지 않아 예산 통과가 안 되고 있지만, 이번 주 안에 셧다운이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
- 주요 지수 및 매그니피센트 7 주가 동향
- 뉴욕 증시는 ISM 제조업 지수 발표 후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
- 매그니피센트 7 주가는 극명하게 엇갈렸다 .
- 애플, 알파벳, 아마존은 상승했으며, 알파벳과 아마존은 실적 기대감이, 애플은 지난주 실적 호조가 뒤늦게 반영되었다 .
- 엔비디아, 테슬라, 메타,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락했다 .
- 테슬라는 유럽에서의 전기차 판매량이 부진하게 나왔다 .
- 알파벳의 웨이모는 1,000억 달러 기업 가치로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며, 이는 2024년 말 기준 기업 가치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
- 업종별 동향
- 산업, 금융, 필수 소비재가 1% 이상 올랐다 .
-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은 1% 이상 내렸다 .
- ISM 제조업 지수 호조로 경기 개선에 영향받는 업종(산업, 금융)은 상승했고, 금리가 안 떨어지면 부정적인 업종(유틸리티, 부동산)은 하락했다 .
5. 시장 관련 질의응답
미국 내 시위 상황은 내란 수준은 아니며, 워시 지명자는 청문회 전까지 정책 의견 표명을 자제하고 있다.
- 미국 내 시위 상황
- 현재 미국 내 시위(미네소타 등)가 있으나, 내란 상황까지는 아니다 .
- 트럼프 대통령이 미네소타에서 병력 일부 철수를 시사하는 등 물러서는 분위기가 나타나면서 시위가 크게 확산되어 내란으로 가는 상황은 아니다 .
- 워시 지명자의 정책 의견 표명 여부
- 워시 지명자는 현재 연준 의장으로서의 정책이나 의견 표명을 일부러 하지 않고 있다 .
- 이는 청문회 전에 모든 것을 얘기하면 꼬투리가 잡히거나 의원들이 불쾌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
- 에버코어 ISI는 워시가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시장 변동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
-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조사 강조 전략
-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에 대한 조사를 거듭 강조하는 것은 긴장 완화 전략으로 보인다 .
- 파월 의장이 이사를 계속하는 것이 골치 아프기 때문에, 파월이 이사직을 그만두면 조사도 그만두겠다는 식으로 딜을 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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