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업무 전부 자동화" 여러 AI를 합쳐서 커스텀하는 구글의 역대급 AI 에이전트 출시

by 청공아 2025. 12. 29.
반응형

* 구글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58'은 어떤 서비스인가?

구글의 새로운 시각화 코딩 앱 '58'은 여러 AI 모델을 다이어그램 형태로 연결하여 워크플로우를 시각적으로 구성하고 커스텀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앱 서비스를 만들고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 '58'의 주요 특징과 장점은 무엇인가?

  • 시각화된 워크플로우: 복잡한 코딩 대신 다이어그램으로 AI 모델 간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구성
  • 커스텀 가능: 각 모듈을 프롬프트로 직접 커스텀하여 원하는 기능을 구현
  • 다양한 활용: 제품 리서치, 마케팅 비디오/문구 생성, 블로그 작성, 유튜브 요약 등 다양한 앱 제작 가능
  • 프롬프트 기반 생성: 복잡한 워크플로우도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자동 생성 가능

구글이 출시한 AI 에이전트 빌더 '58(Project Astra)'의 혁명적인 기능을 심층 분석합니다. 복잡한 코딩 없이 다이어그램 기반의 시각화 워크플로우를 통해 여러 AI 모듈(Gemini, 비디오 생성 등)을 연결하고 커스텀하여, 리서치부터 마케팅 비디오 제작까지 업무 전체를 자동화하는 나만의 킬러 앱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비개발자도 직관적으로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프롬프트 기반으로 각 모듈을 세밀하게 조정하여 원하는 결과물을 즉시 얻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1. 구글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빌더 '58(Project Astra)' 소개 및 핵심 기능

 
  1. AI 에이전트 빌더 '58'의 등장 배경:
  2. 기존의 복잡한 코딩 방식에서 벗어나 깔끔하게 시각화된 방식으로 코딩이 가능해졌다 .
  3. 이제는 누구나 앱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

  1. 58의 자동화 기능 예시:
  2. 제품 이름 하나만 입력하면 리서치, 카피라이팅, 광고 문구 생성, 그리고 맞는 비디오 생성까지 모든 것을 자동화하는 구글의 새로운 앱이 출시되었다 .
  3. 실제로 '튼튼 영양 커피'라는 제목만 입력했을 때, 영상과 멋진 광고 문구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서비스가 1분 만에 AI로 제작되었다 .

  1. 58(Project Astra)의 기본 정보:
  2. 58은 구글의 새로운 바이브 코딩 앱이며, 이는 역대급 서비스이자 킬러 앱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
  3. 현재 사용하려면 미국 계정을 통해 VPN 서비스(예: 노드 VPN)를 이용해야 한다 .

  1. 사전 제작된 프리셋(Preset) 제공:
  2. 구글 계정으로 58에 가입하면 사전 제작된 다양한 프리셋들을 확인할 수 있다 .
  3. 제공되는 프리셋의 예시: 블로그 작성, 게임 웹페이지 제작, 음악 플레이리스트 생성 앱 .
  4. 교육 및 마케팅 관련 앱 예시: 유튜브 주소를 넣으면 요약 및 문제 생성을 통해 학습을 돕는 앱, 제품 연구(Product Research) 앱, 비디오 마케터(Video Marketer) 앱 등이 있다 .

  1. 58의 가장 큰 장점:
  2. 구글이 이러한 앱들을 단순히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가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놀랍다 .

2. 다이어그램 기반 워크플로우 시각화 및 커스텀 기능 분석

 
  1. 워크플로우 시각화의 장점:
  2. 58의 가장 큰 장점은 앱의 구성을 다이어그램으로 워크플로우를 시각화했다는 점이다 .
  3. 최근 유행하는 바이브 코딩 앱들(커서, 클로드 코드, 키로 등)은 코드로만 되어 있어 비개발자에게 불편함을 주었으나 , 58은 워크플로우가 시각화되어 있어 직관적이고 보기 좋다 .

  1. 비디오 마케팅 앱 실행 과정 (프리뷰):
  2. 프리뷰 버튼을 누르면 앱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미리 볼 수 있다 .
  3. '튼튼 영양 커피'라는 제품명을 입력하면, 앱은 미리 에디터에서 정해 놓은 내용대로 먼저 리서치를 시작한다 .
  4. 화살표 부분에 상호 작용이 일어나며 리서치 프로덕트 단계를 진행하는 것이 시각적으로 확인된다 .
  5. 오른쪽 창에서는 Gemini를 불러 웹을 검색하고 제품(튼튼 영양 우유)을 어떻게 만들지 리서치하는 상세한 과정이 확인된다 .

  1. 모듈 간 정보 전달 및 커스텀:
  2. 리서치가 완료되면 정보는 마케팅 문구를 만들어 주는 모듈로 넘어가게 된다 .
  3. 마케팅 텍스트 봇 모듈을 열어보면, 모델은 2.5 플래시로 설정되어 있고, "너는 카피라이터다"와 같은 단계별 지침이 주어져 있다 .
  4. 이 모듈은 앞에서 어떤 인풋을 받고 어디로 정보를 전달할지 등 세세한 부분까지 코딩하는 것처럼 편하게 커스텀이 가능하다 .
  5. 이는 자동화 툴로 유명한 메이크(Make)와 유사한 구조를 인공지능 기반으로 구글이 구현한 것이다 .

  1. 압도적인 장점: 프롬프트 기반 커스텀:
  2. 58은 시각화된 구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각 모듈을 사용자가 프롬프트로 커스텀할 수 있다는 점이 압도적인 장점이다 .
  3. 이는 사용자가 꿈만 꾸던 앱을 현실화한 것이며, 곧 모두가 자신의 앱을 만들어 쓰는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

  1. 최종 비디오 생성 단계:
  2. 프로세스 확인 창에서 비디오 설명을 생성하는 단계를 거친다 .
  3. 마지막 단계인 'Generate Video'에서는 비디오 모델을 통해 최종 비디오를 생성한다 .

3. 자동화된 마케팅 결과물 확인 및 워크플로우 리믹스 (수정)

  1. 자동화된 결과물 확인:
  2. 콘솔에서 플로우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확인할 수 있다 .
  3. 입력된 제품명 '튼튼 영양 커피'를 받아 제품 연구를 진행한 흔적이 길게 남아있다 (실제 존재하지 않는 커피이므로 열심히 리서치한 것으로 보임) .
  4. 리서치를 바탕으로 광고 텍스트가 생성되었다: "튼튼 영양 커피 지침 활력을 더하세요. 항산화와 영양으로 채워 건강한 하루를 선물합니다" .
  5. 이 텍스트를 바탕으로 비디오 프롬프트가 작성되었고, 이는 그대로 비디오 생성 모듈로 전달되었다 .
  6. 최종 결과물은 버튼 한 번으로 비디오 마케팅을 끝내는 형태로 나타났다 .

  1. 워크플로우 리믹스(Remix) 기능:
  2. 이미 만들어진 워크플로우를 사용자가 수정할 수 있는 리믹스 기능이 제공된다 .
  3. 리믹스 모드로 변경되면 새로운 창이 뜨며 수정이 가능해진다 .

  1. 사용자 입력(User Input) 수정:
  2. 기존에는 인풋으로 제품명만 받았으나, 이번에는 이미지를 추가로 받고 싶을 경우 수정이 가능하다 .
  3. 골뱅이(@)를 치면 메뉴가 나오며, '유저 인풋'에서 이미지를 레퍼런스로 받도록 입력할 수 있다 .
  4. 사진이 있으면 더 편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이미지를 추가한다 .

  1. 모듈 연결 및 흐름 설정:
  2. 새로 받은 이미지 인풋을 리서치 단계비디오 생성 단계 두 곳 모두에 연결한다 .
  3. 점을 잡고 당기면 연결이 되며, 이는 워크플로우의 흐름을 만들어 주는 과정이다 .

  1. 모델 및 프롬프트 커스텀:
  2. 리서치 탭을 눌러 모델을 변경할 수 있으며, 더 고급 모델인 Gemini 2.5 Pro나 딥 리서치 모델(오래 생각하여 심층 연구를 하는 모델)로 변경했다 .
  3. 문구 작성 모듈 역시 2.5 Pro 버전으로 변경했다 .
  4. 문구에 "월택남이 추천하는"이라는 문구를 넣고 싶어 프롬프트에 해당 내용을 추가하고, 한글로 출력해 달라는 지침을 넣어 커스텀했다 .

4. 이미지 생성 모듈 추가 및 프롬프트 기반 에이전트 생성

  1. 포스터 이미지 생성 모듈 추가:
  2. 결과물로 포스터도 하나 만들어지기를 원하여 'Generate' 버튼을 눌러 빈 곳에 새로운 모듈을 생성한다 .
  3. 이 모듈은 아까 만든 카피(문구)를 받아서 이미지를 생성하도록 설정한다 .
  4. 모델은 음악, 이미지, 영상 생성 모델 중 이미지 생성 모델을 선택한다 .
  5. 참고: 스토리를 만들고 싶다면 이미지 모듈 10개 정도를 이어 붙여 하나의 스토리를 만든 후, 이를 합쳐 비디오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
  6. 이미지 생성 모듈의 키(Key)는 '리서치 프로덕트' 결과를 받아서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말로 입력한다 .
  7. 이렇게 말로 치면 되기 때문에 코딩이 매우 편하며, 파싱이나 키 맞추기 등 복잡했던 과정이 사라져 혁명적이다 .

  1. 수정된 워크플로우 실행 및 결과 확인:
  2. 마지막으로 아웃풋까지 이어주어 수정된 내용이 맞는지 확인한다 .
  3. 제품명으로 '가사도미 로봇'을 입력하고, 이미지로는 장난감 옵티머스 프라임 사진을 업로드한다 .
  4. 제품명과 이미지를 넣자 거미줄처럼 인터랙션하는 구조가 보이며, 이는 직관적인 구조 덕분에 수정 사항을 바로 알 수 있게 해준다 .
  5. 녹화 결과, 프롬프트에 요청했던 대로 "월택남이 추천하는" 문구가 바로 앞에 삽입되었고, 제품명(테슬라 가사도미 로봇)과 카피라이팅이 적용되었다 .
  6. 영상도 BO3 모델로 고퀄리티로 생성되었으며, 요청했던 이미지 포스터도 한 장 추가되었다 .

  1. 프롬프트 기반 에이전트 생성 (노 코딩):
  2. 일일이 모듈을 만드는 것이 어렵다면, 프롬프트로 입력하여 워크플로우를 생성할 수 있다 .
  3. 예시 프롬프트: "이 물건을 팔고 싶어. 자세한 시장 조사 계획 및 판매 전략을 딥 리서치로 만들고 결과물을 닥스 형식으로 출력해 줘" .
  4. 이 복잡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58은 훌륭하게 워크플로우를 만들어낸다 .
  5. 생성된 모델은 리서치, 마케팅 플랜, 이미지/비디오 생성 후 두 가지 아웃풋을 내놓는 복잡한 구조로 순식간에 만들어졌다 .

  1. 프롬프트 기반 생성 모델 실행 결과:
  2. '월택남의 비법 소스'를 입력하여 실행해 본다 .
  3. 결과물로 시장 조사 내용이 나왔으며, '월택남의 비법 소스'는 월남쌈을 뜻하는 소스라고 정의되었다 .
  4. 이미지와 비디오도 다음과 같이 출력되었다 .
  5. 과거에는 AI에게 개별 명령을 내렸던 것과 달리, 이제는 하나로 통합하여 전체 플로우를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완벽한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음을 의미한다 .

5. 58의 추가 활용 사례 및 미래 전망

  1. 추가 활용 사례:
  2. 블로그를 자동으로 발행해 주는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 .
  3. 유튜브 링크를 넣으면 요약을 해주고,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문제를 내주는 학습 앱(from YouTubes)도 만들 수 있다 .
  4. 게임 컨셉을 잡아주는 앱도 만들 수 있으며, '서울의 1인칭 슈팅 게임'이라고 입력하자 컨셉 아트와 트레일러를 만들어 주었다 .

  1. 58의 미래 전망:
  2. 58 앱은 조금만 더 발전시킨다면 완전한 킬링 앱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3. 구글은 이미 AI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솔루션인 파이어베이스(Firebase)를 보유하고 있다 .
  4. 58이 가진 강력한 시각화 플로우 기능과 파이어베이스가 결합한다면, 누구든지 웹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