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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자산의 최소 10%는 이런거 모아가세요. 돌아보면 빠질때가 1000% 기회였습니다. (Kodex신상 미국원자력SMR ETF)

by 청공아 2025.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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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의 최소 10%를 투자할 만한 '미국 원자력 SMR ETF'의 핵심 특징은 무엇인가?

기존 원전 ETF와 달리 순수 SMR 기업 10곳에 초집중 투자하며, 특히 원료 공급, 설계/제조, 그리고 장비(방사선 모니터링, 부품 제조, 터빈 발전기 등) 분야에 집중하여 차별화된 엣지 포인트를 가진 것이 핵심입니다.

 

* 이 ETF가 기존 원전 ETF와 차별화되는 가장 큰 이유는?

기존 ETF에 포함되던 천연가스 등 다른 에너지 사업을 겸하는 기업(예: 컨스틸레이션 에너지)을 제외하고, 오직 SMR 관련 기술 및 장비 기업에만 투자하여 순수성을 높인 점입니다.

 

 

새로 출시된 Kodex 미국 원자력 SMR ETF를 통해 차세대 에너지 혁명의 핵심에 투자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콘텐츠는 기존 원전 ETF와 달리, 운영 단계를 과감히 제외하고 순수 SMR 기업 10개핵심 장비 공급사에 초집중 투자하는 독특한 엣지 포인트를 심층 분석합니다. 특히,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오클로(Oklo)의 잠재력과 함께, 방사선 모니터링(미리언테크) 및 국방부 납품(BWXT) 등 실적과 기술력이 검증된 장비 기업에 집중함으로써, 장기적인 성장 포텐셜을 가진 SMR 밸류체인의 숨겨진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1. 신규 SMR ETF의 등장 배경 및 특징 분석

  1. ETF 트렌드의 변화:
    1. 과거에는 잘 나가는 ETF를 따라 만드는 컨셉이 많았으나, 최근 출시되는 신규 ETF들은 그들만의 특징(엣지 포인트)을 가지며 발전하고 있다 .
    2. 본 자료는 새로 출시된 SMR ETF에 대한 예고편을 준비한 것이다 .

 

  1. 원전 트렌드와 SMR의 부상:
    1. 기존 원전 ETF인 '우라(URA)'의 트렌드를 보면, 한동안 보합권이었으나 1차 및 2차 상승기가 눈에 띈다 .
    2. 2차 상승기는 빅테크 기업들이 AI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추진하면서 전력 수요가 증가한 시점과 일치한다 .
    3. 이 시기에 원전 트렌드는 점차 소형화, 작아지고, 빠르게 건설 및 공급할 수 있는 SMR(소형 모듈 원자로)로 전환되었다 .
    4. SMR은 필요한 만큼 모듈을 붙여서 발전할 수 있으며, 기존 원전이 가진 압도적인 파워와 친환경성에도 불구하고 대형 사고 위험 때문에 관심을 덜 받았던 단점을 보완한다 .

 

  1. 전통 에너지 및 재생 에너지의 한계:
    1. 전통 에너지인 석유와 천연가스는 러시아 전쟁 등의 이슈로 가격이 상승하면 CPI 물가 지수를 올리는 원인이 되어 미국 정부의 불만 요소가 되었다 .
    2. 재생 에너지인 태양광과 풍력은 환경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한계가 있다 .
    3. 원자력은 물을 끓여 수증기로 열을 발생시키면 되므로 24시간 7일(24/7) 가동이 상대적으로 수월하지만,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다 .
    4. SMR은 모든 기술이 집약되어야 하므로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한 투자 포인트이다 .

 

2. 기존 SMR 밸류체인과 신규 ETF의 차별화 전략

  1. 기존 SMR 밸류체인 구성:
    1. SMR 밸류체인은 크게 핵연료(URA, 카메코), 설계/제작/연구(오클로, SMR), 가스 터빈을 돌리는 G 번호바(천연가스), 그리고 원전 운영(시리즈, 비스라 에너지)으로 구성된다 .
    2. 이 외에도 고체 산화물로 이온 막을 통과시켜 열을 만들어내는 블룸 에너지와 같은 연구도 지속되고 있다 .
    3. 오클로(Oklo)는 주가가 1% 올랐다가 빠지는 등 강력한 트렌드를 보였으며, 아바고, 브로드컴, 마벨 같은 종목들이 밸류체인을 형성하고 있다 .
    4. 이 밸류체인에 데이터 전력을 공급해 주는 것이 바로 SMR이다 .

 

  1.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
    1. 데이터 센터의 전력 용량(케파)은 2020년 이후 급증하고 있으며, 현재 지어지고 있거나 계획되고 있는 물량이 건설 중인 물량보다 훨씬 많다 .
    2. 이는 AI를 움직이는 힘을 가져야 한다는 신규 ETF의 강조 포인트와 일치한다 .

 

  1. 신규 Kodex ETF의 엣지 포인트: 운영 단계 제외 및 장비 집중 투자:
    1. 신규 Kodex 미국 원자력 SMR ETF는 순수 SMR 기업 10개에 초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취한다 .
    2. 이 ETF는 기존 밸류체인에서 운용 단계를 과감히 제외하고 장비 기업을 넣었다는 점이 가장 큰 엣지 포인트이다 .
    3. 운영 기업 제외 이유:
      1. 전통 SMR ETF에 자주 포함되는 컨스틸레이션 에너지(CE)를 제외했다 .
      2. CE는 원전(Nuclear) 외에도 천연가스(Natural Gas)와 오일(Oil) 관련 매출이 숨겨져 있어, 순수 SMR에만 투자하겠다는 컨셉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
      3. CE와 같은 기업은 천연가스도 포함하고 있어 '이콜 원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신규 ETF는 이러한 기업들을 제외하고 SMR 10개에만 집중한다 .

 

3. 신규 ETF의 핵심 장비 및 원료 기업 분석

  1. 장비 부문에 집중한 이유와 주요 종목:
    1. 신규 ETF는 원료 공급 → 설계/제조(오클로, SMR) → 장비에 집중하는 컨셉을 가진다 .
    2. 장비에 집중한 이유는, 현재 원전 관련 종목들이 실제로 돈을 벌지 못하고 주가가 빠지는 흐름을 보이는 반면, 장비 관련 종목들은 추세가 꺾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
    3. 핵심 장비 3총사:
      1. 커티스 라이트 (CW): 고출력 모터, 터빈, 발전기를 돌리는 장비를 만드는 회사이다 . 원전 건설에 핵심 기술을 가지고 있다 .
      2. BWXT: 원자력 부품 및 연료를 제공하며, 특히 미국 국방부에 납품하는 부품을 제조하는 회사이다 .
      3. 미리언테크 (Mirion Technologies): 방사선 모니터링 및 계측 감시 솔루션을 판매하는 회사이다 . 원전의 위험성을 모니터링하는 측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장비이다 .
      4. 미리언테크는 최근 JP 모건에서 미드캡 종목 중 저평가된 종목 두 개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

 

  1. 핵심 원료 공급사 분석:
    1. 카메코 (Cameco, CCJ):
      1. 세계 우라늄 생산자 중 2위로 알려져 있으며, 원전 관련 ETF에 무조건 들어가는 핵심 종목이다 .
      2. 주가는 35달러에서 110달러까지 상승했다가 86달러까지 하락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다 .
      3.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기존 우라늄 공급 회사였던 카메코가 원전 설계 서비스 회사인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인수하여 공급과 설계(원스톱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풀 사이클 원전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
      4. 웨스팅하우스는 미국 정부 발주 사업을 수주하여 장기적으로 매출 구조가 안정적이다 .
    2. UEC (Uranium Energy Corp):
      1. 순수 미국산 우라늄 재건 사업의 핵심이며, 가장 큰 베타(변동폭)를 보유하고 있다 .
      2. 과거 원전 관심 부족으로 방치되었던 미국 내 허가/승인된 원전 시설이 재가동될 때, 이 공장들이 가동되면서 가격이 오를 때 가장 크게 오를 수 있는 포텐셜을 갖고 있다 .
      3. 주가는 0.3달러에서 17달러까지 폭등했던 사례가 있다 .
    3. 에너지 퓨얼스 (Energy Fuels):
      1. 세계 최대 우라늄 정제 재련소이다 .
      2. 우라늄을 채굴한 후 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전광 재련 역할을 수행한다 .
      3. 전략적으로 장기 보유할 수밖에 없는, 원료를 가공하여 쓸 수 있게 만드는 핵심 역할을 한다 .
    4. 센트러스 에너지 (Centrus Energy):
      1. 연료 가공 및 농축 단계에 해당하며, 저농축 고순도(순금 느낌)의 우라늄을 공급하는 회사이다 .
      2. 미국 에너지부와 1년 차 공급 계약을 맺은 후, 8년 동안 매년 계약을 갱신할 수 있는 조건이 생기면서 주가가 폭등했다가 현재는 밀려 있는 상태이다 .
      3. 현재는 적정 가치를 찾아가는 단계로 평가된다 .

 

4. 설계/제조 단계의 핵심 기업: 오클로와 SMR

  1. 설계/제조 단계의 중요성:
    1. 원료 공급 후 설계, 제조, 인증 단계를 거쳐 장비나 운영 쪽으로 나누어진다 .
    2. 설계/제조의 대표적인 종목은 오클로(Oklo)SMR(NuScale Power)이다 .

 

  1. 오클로 (Oklo):
    1. 현재 실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1,000% 올랐다가 빠져 있는 상태이다 .
    2. 상용화만 되면 매출이 폭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이다 .
    3. 상용화 가능성 및 계약 현황:
      1. 상용화는 아직 실패했으며, 보수적으로 2027년까지 상용화를 기대하고 있다 .
      2. 주가가 폭등했던 이유는 이미 미국 최대 데이터 센터인 에퀴닉스(Equinix)와 전력 공급 MOU를 맺었고, 고순도 에너지 공급사인 센트러스와도 공급 MOU를 맺어 놓았기 때문이다 .
      3. 오클로는 전력의 병목 현상을 원전으로 풀어낼 수 있는 열쇠 중 하나로 평가된다 .
      4. 현재 실적이 안 좋고 상용화가 밀뤄지고 있다는 점은 단점이지만, 포텐셜이 매우 크다 .

 

  1. SMR (NuScale Power):
    1. 소형 모듈 발전소를 구성하는 진짜 SMR 기업이다 .
    2. 실적이 너무 안 좋아서 주가가 밀려 있으며, 하이스크 종목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
    3. 미국 최초로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증을 받긴 했으나, 지속적으로 성과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어닝콜 발표로 인해 주요 종목으로 지정되었다 .
    4. SMR 역시 결코 만만한 종목이 아니며, 주가가 빠져 있을 때가 투자 포인트일 수 있다 .

 

5. 신규 ETF의 투자 관점 및 결론

  1. 신규 ETF의 투자 엣지:
    1. 신규 ETF는 원료(카메코, 센트러스, 에너지 퓨얼스, UEC)와 설계/제조(오클로, SMR)를 거쳐 장비에 집중하는 구조이다 .
    2. 장비는 방사선 관리(미리언테크), 해군 납품(BWXT), 건설 장비(CW) 등을 포함한다 .
    3. 이 ETF는 세컨드 웨이브에 투자하는 SMR로서, 자꾸 발전된 형태로 나올 것이며, 특히 장비에 집중하는 포인트는 기존 ETF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이다 .
    4. 보통 기존 원전 ETF는 컨스틸레이션 에너지(CEG)와 같은 운영 기업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었다 .
    5. 신규 ETF는 이러한 포인트를 바꿔서 장비에 집중했으며, 그 결과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

 

  1. 마무리:
    1. 해당 ETF는 다음 주 화요일에 상장할 예정이다 .
    2. SMR 관련 내용은 어려울 수 있으나, 하나씩 배워가면 익숙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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