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F 장기 투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핵심적인 이점은 무엇인가?
시장의 단기적인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투자하면 안정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초과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며, 결국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장기 투자를 위한 ETF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은?
메인 자산(S&P 500, QQQ, SCHD 등)과 엣지 자산(SMR, 소슬로 등)을 7:3 또는 8:2 비율로 분산 투자하여 안정성과 고수익 잠재력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ETF 장기 투자자들이 겪는 단기 하락장의 멘탈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며칠 하락에 불안해하는 투자자들에게 분산 투자와 장기적인 관점이 왜 궁극적인 정답인지를 다양한 ETF 사례(S&P 500, 커버드 콜, 엣지 자산 등)를 통해 명확히 제시합니다. 시장의 일시적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배당 재투자와 정기적인 추가 매수를 통해 오히려 하락장을 기회로 삼아 안정적인 수익률을 확보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단기 하락장 분석 및 장기 투자의 중요성 강조
- 최근 시장 상황 및 투자자 불안감 진단
- 시장이 오르다가 며칠 빠지자 불안해하는 투자자들이 많으며, 이에 대한 멘탈 관리가 필요하다 .
- 현재 관심 종목(최근 검색순)을 기준으로 시장 상황을 분석한다 .
- 주요 ETF별 하락 폭 비교 (당일 기준)
- 지수형 ETF: S&P 500은 1.36%, 나스닥은 1.64%, 원큐 S&P 500은 1.37% 하락하여 대략 1~2% 정도 빠졌다 .
- 기타 ETF:
- 고배당주는 2.61% 하락했다 (국내 주식 시장이 많이 밀린 영향) .
- 리츠는 0.31% 하락했다 .
- 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441640)는 1.42% 하락하여 지수형 수준으로 보인다 .
- 서학개미 ETF는 2.59% 하락했다 .
- 핵심 산업 액티브는 5% 하락했다 .
- 단기 변동성과 장기 수익률 비교
- 현재의 하락 폭은 60일(2개월) 및 120일(4개월) 대비 상승 폭을 고려하면 미미하다 .
- 며칠 빠지는 것에 불안해하지만, 결과적으로 정답은 장기 투자에 있다 .
-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의 핵심 원칙: 분산 투자
- 투자에 관해 큰 틀에서 반드시 결정해야 할 것은 자산의 분산이다 .
- 자산 전체가 메인 자산(안정적)에만 있거나, 전부 엣지 자산(공격적, 적은 시드로 투자)에만 있는 것은 잘못된 구성이다 .
- 한쪽에 100% 몰빵하면 절대로 버틸 수 없으며, 언젠가 오르겠지 하는 기대는 잘 실현되지 않는다 .
- 결과적으로 분산이 핵심 과제이다 .
- ETF는 단기간에 큰돈을 벌 수는 없지만, 안정적으로 장기 투자 시 시장 수익률을 초과할 수 있는 잠재력이 분명히 있다 .
- 결국 장기 투자가 핵심이다 .
2. 장기 투자를 위한 자산 배분 전략 및 엣지 자산의 필요성

- 메인 자산(안정 자산) 구성 추천
- 메인 자산은 멘탈이 흔들리지 않도록 구성해야 한다 .
- 추천되는 메인 자산은 다음과 같다:
- SCHD (슈드): 현재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다 .
- SPY (스파이)나 QQQ (큐큐큐): 슈드 투자가 잘 안 되는 경우 모아가는 것을 추천한다 .
- 커버드 콜 액티브 계열: 앞서 보았듯이 덜 빠지고 배당이 안정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다 .
- 이러한 종목들을 꾸준히 모아가는 것을 추천한다 .
- 메인 자산과 엣지 자산의 비율
- 일반적인 추천 비율은 7:3 또는 8:2이다 .
- 인컴(소득)이 많은 투자자는 5:5 정도도 괜찮다 .
- 엣지 자산이 없으면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기 어렵기 때문에 곤란하다 .
- 엣지 자산(공격 자산)의 필요성
- 실제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장기적으로 먼 산업에 투자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
- 최근 트렌드에 맞는 엣지 자산 투자 사례:
- SMR (소형 모듈 원자로)
- 소슬로(SOXL)처럼 100% 이상의 수익률을 노리는 투자도 반드시 필요하다 .
3. 단기 변동성 극복 사례: 서학개미 ETF와 커버드 콜의 교훈
3.1. 서학개미 ETF (엣지 자산)의 변동성 극복

- 서학개미 ETF의 장기 수익률
- 서학개미 ETF는 6개월 동안 35% 상승했다 .
- 시계열을 더 당겨보면 만 원이 26,000원이 될 정도로 엄청나게 많이 올랐다 .
- 상승 과정에서의 변동성
- 오르는 과정에서 차트를 그려보면 계속 오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빠지는 경우도 매우 많았다 .
- 무서운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으며, 결과적으로 이러한 하락을 버텨내야 수익률을 챙길 수 있다 .
- 지금 조금 빠졌다고 무서워서 팔게 되면, 팔고 난 시점이 저점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
- 서학개미 ETF의 컨셉
- 서학개미 ETF는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을 잘하는 점을 활용하여 엣지 자산으로 투자하기에 적합하다
-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25개 종목을 비중 조절하여 투자한다 .
- 현재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등의 주가가 밀려있는 상태이지만, 시장이 올라올 때 베타값(변동폭)이 큰 종목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
3.2. 라이즈 코스피 200 위클리 커버드 콜 사례와 시장 분위기 전환

- 과거 커버드 콜 추천과 주가 폭락 경험
- 과거 라이즈 코스피 200 위클리 커버드 콜을 추천했다가 주가가 폭락했던 경험이 있다 .
- 이 사례를 통해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
- 2024년 9월 금투세 이슈와 투심 악화
- 주식 시장이 오르려고 할 때, 강남 부자들이 주식을 다 팔아치우겠다는 얘기가 나왔다 (2024년 9월) .
- 이는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 이슈 때문이었다 .
- 국내 주식 매매 차익에 비과세였던 것이 5천만 원이 넘으면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내용이었고, 이로 인해 투심이 완전히 날아갔다 .
- 보완 패키지법과 시장의 현실
- 이후 금투세를 보완하는 '보완 패키지법'이 나왔는데, 이는 해외 주식을 장려하는 분위기였다 .
- 당시 해외 주식 담당자로서 증권사 전산이 완전히 준비되지 않은 백지 상태였기 때문에 절대 불가능하다고 했으며, 실제로 불가능했다 .
- 이러한 상황에서 결과적으로 시장은 폭락했었다 .
- 커버드 콜의 약점과 대응 전략
- 아무리 커버드 콜이라도 급락하면 안 좋은 시나리오가 발생한다 .
- 라이즈 200 위클리 커버드 콜은 ATM(At The Money) 기반으로, 배당을 극대화하지만 수익 상승이 OTM(Out The Money)보다 더 제한되는 구조이다 .
- 급락 후 상승할 때 상승 폭이 제한되므로 불리한 포인트가 있었다 .
- 당시 삼성전자가 69,000원까지 떨어졌다가 반등하는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이때 조언했던 것은 배당을 재투자하면서 시장 하락을 방어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재투자하는 것이었다 .
- 공포와 관심의 부재
- 당시 삼성전자에 대한 커버리지(분석 자료)도 별로 없었다 .
- 지금은 시장이 오르니 삼성전자 사라고 난리지만, 사람들이 공포감을 느끼거나 관심을 느끼지 않을 때는 좋은 기사나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잘 없다 .
- 투자자들은 다 분위기를 따라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문제를 인정해야 한다 .
- 시장 반등과 장기 투자의 결실
- 이후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 분리과세 등의 이슈로 시장은 보란 듯이 완전히 반등했다 .
- 싸게 배당을 재투자하면서 모았던 투자자들은 지금 아주 고배당을 받으며 잘 투자하고 있을 것이다 .
- 코스피가 보합이거나 조금 빠졌을 때 커버드 콜이 더 많이 빠지던 것이 약점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올라왔다 .
-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히는 것이 장기 투자의 매력이며, 그냥 꾸준하게 가져가야 한다 .
4. 중소형 제조업 ETF 사례: 장기 투자의 반전과 실적 기반 성장

- ACE 미국 중심 중소형 제조업 ETF 사례
- 이 ETF도 추천 당시 주가가 7,130원으로 나락 갔었다 .
- 사자마자 반등하지 못하고 원망을 들었으며, 사람들이 손절하고 나갔지만, 보란 듯이 완전 반등했다 .
- 현재 시가총액은 아직 124억으로 작으며, 상장 타이밍이 안 좋았고 쌍욕도 많이 먹었었다 .
- 이 종목을 설명했던 시점은 2025년 1월 23일이었다 .
- ETF의 구성과 당시 시장의 무관심
- 이 ETF는 40개 종목으로 분산되어 있다 .
- 당시에는 중소형 제조업에 누가 투자하냐는 반응이었지만, 유틸리티, 소매, 건설 장비, 산업재 서비스 등이 들어가 있다 .
- 파워 인더스트리(Pwr Industries) 같은 전기 분배 업체는 현재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만, 당시에는 아무도 관심 가지지 않았다 .
- 이 시기는 주당순이익이나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였다 .
- 개별 종목의 장기 성장 예시
- 파워 인더스트리는 당시 215불이었으나 지금은 317불이다 .
- 이러한 종목들을 꾸준히 가져가야 반등하는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
- 미국 중심 중소형 제조업에 포함된 컴포트 시스템즈(FIX)는 당시 534불이었으나 현재 919불이다 .
- 이 업체는 난방 환기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이다 .
- 장기 투자 시, 특히 미국 주식은 실적이 잘 나오는 종목들은 그 흐름을 타게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
- 실적 부진으로 인한 하락 사례
- 100% 모든 종목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
- 코어메인(Coramain) 같은 종목은 당시 중요한 종목이었고, 지방자치단체장까지 나와서 좋다고 했었다 .
- 하지만 실적이 들쑥날쑥한 모습을 보였고, 기대감을 가졌던 종목임에도 63불에서 현재 44불로 하락했으며 워닝(Warning)까지 떠 있다 .
- ETF 분산 투자의 강점과 제조업 흥행 배경
- 개별 종목 투자는 어렵지만, ETF는 40개 종목으로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위험이 낮다 .
- 당시 제조업의 흥행 포인트는 관세 카드와 리쇼어링(Reshoring)이었다 .
- 리쇼어링은 관세를 들고 나와 본인 자국(미국)으로 돌아와 건물 짓고 생산하라는 정책이었으며, 이로 인해 제조업이 흥할 것이라고 예상되었다 .
- 제조업 관련 레버리지 ETF
- TUSL이라는 제조업에 세 배 투자하는 ETF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
- 다만 거래량이 별로 없어서 몰빵 투자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
- 이러한 사례들은 선순환되는 구조를 보여준다 .
5. 포트폴리오 구성 및 멘탈 관리 전략

- 섹터 순환 성장과 포트폴리오 구성
- 미국 시장의 11개 섹터(IT, 필수품, 의학, 반도체 등)는 돌아가면서 성장한다 .
- 최근 트렌드는 빅테크를 중심으로 밸류 체인까지 더해지고 있다 .
- 잘 모른다면 S&P 500에 꾸준히 투자하거나, 큰 그림을 그려보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
- 트렌드를 뛰어넘는 포인트(항공 위성, 우주 산업, SMR, 데이터 센터 등)는 꾸준히 ETF로 가져갈 필요가 있다 .
- 성장주와 배당주의 혼합 포트폴리오 (7:3)
- 키움 미국 고배당 AI테크처럼 아예 7:3으로 나누어주는 포트폴리오가 2026년에 대세가 될 것 같다 .
- 이 포트폴리오는 대형주(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알파벳 등)를 30% 담고, 나머지 배당주를 70% 담아 성장과 배당을 동시에 가져간다 .
- 시장이 좋으면 같이 올라오고, 시장이 안 좋으면 배당이 밑에 깔려 있어 크게 잃지 않으면서 시장이 올라올 때를 기다릴 수 있다 .
- 퇴직연금 포트폴리오 (50:50)
- 퇴직연금에서 안전 자산 구성 비율을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50:50으로 가져가는 전략도 있다 .
- 시장이 좋으면 나스닥이 크게 올라오고, 시장이 안 좋으면 채권이 기본적으로 4% 정도의 배당을 깔고 가기 때문에 변동폭이 작다 .
- 채권은 나스닥보다 변동폭이 약 30% 덜 움직이면서도 성과는 비슷할 수 있다 .
- 극단적인 안정성 추구 전략 (JEPQ)
- 투자가 정말 어렵다면 JEPQ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
- JEPQ는 5년 동안 레인지(변동폭)가 5% 채 안 되는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8%의 배당이 나온다 (과거에는 12%였다) .
- S&P나 QQQ가 크게 빠질 때 JEPQ는 배당 포함 -3% 정도의 하락폭을 보였다 .
- 빠지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
- 생애 주기 기반 포트폴리오 조정 (SPY/SCHD)
- 최근 나온 배당 다우 비중 전환 ETF는 처음에 SPY 75%, SCHD 25%를 동시에 가져간다 .
- 생애 주기(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15년 정도 투자한다고 봤을 때, 은퇴 2년 전부터 SCHD의 비중을 전체적으로 늘려준다 .
- 이는 안전하게 은퇴 생활을 하도록 돕는 컨셉이다 .
- ETF 내에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것은 심지어 세금도 없다 .
- 엣지 자산 투자 시점과 종목 선택
- 정말 모르겠다면 441640(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이나 0049M0(종목 코드)를 검색해 보는 것이 안전한 옵션이다 .
- 엣지 자산은 필수적으로 가져가야 하는데, 주가가 많이 빠져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
- SCHD 같은 종목은 비쌀 때(장이 오를 때) 안전하게 빼 놓을 때 쓰는 것이며, 지금은 빠져 있는 종목에 들어가는 것이 맞다 .
- 몇십만 원, 몇백만 원이라도 빠져 있는 종목에 투자해야 한다 .
- 지금은 시장 사이클상 배당주가 올라오거나 전반적으로 밀려 있는 상태이므로, 굳이 덜 빠져 있는 것을 살 필요가 없다 .
- 많이 밀려 있는 종목들이 시장이 올라올 때 더 많이 올라올 것이다 .
- 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기업 실적 발표, 금리, 트럼프 멘트 하나에 뒤집힐 수 있다 .
- SOL(솔) ETF 사례
- SOL ETF는 좋은 컨셉을 갖고 있으며, CGN, 카메코 등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종목들과 비스트라이너지, 오클로, UEC 등이 포함되어 있다 .
- 이 종목들은 가스 터빈을 돌려 열을 만들어내는 에너지 관련주이며, 주가가 1만 원에서 2만 원 갔다가 지금 15,000원으로 빠져 있다 .
- 그동안 담고 싶었다면 지금 볼 필요가 있다 .
- 결론: 장기 투자의 멘탈 관리
- 현재는 누가 봐도 고성장, 고기대감을 갖고 있는 시대로, 언제 빠져도 이상하지 않다 .
- 역사적으로 가장 고평가되어 있는 수준이 맞다 .
- 건전하게 가려면 밀렸다가 실적을 확인하고 다시 올라가는 것이 그동안 미국 주식의 상승 트렌드였다 .
- 주가가 상승 트렌드 속에서 하락했을 때 힘들어서 팔면 이후의 상승을 가져가지 못한다 .
- S&P 500 같은 종목을 꾸준히 사는 것이 중요하며, 보유 종목이 빠져서 속상하다면 케어해 주어야 한다 .
- 10만 원, 20만 원 더 마음 써주고 토스에서 정립식으로 투자하면 수수료도 없다 .
- 장기 투자의 기본은 10년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가져가야 한다 .
- 4월부터 11월 현재까지 오르고 더 많이 올랐는데, 최근 두 달 빠진 것에 미치겠는 상황이다 .
- 12개월 오르고 2개월 빠져도 힘들지만, 그러려니 하라 .
- 멘탈이 약한 분들은 케어해 주면 도움이 될 것이며, "밥 좀 먹자" 하면서 10만 원, 20만 원 더 태워 단가를 몇십 원, 몇백 원이라도 낮출 수 있으면 더 도움이 된다 .
- 투자를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고 시작한 분들이 힘들 수 있는 때이므로, 멘탈 케어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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