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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당장 지금 올라서 푼돈이 뭐가 좋은데? 결국 이걸 참아내면 이렇게 됩니다. ETF 장기투자의 힘 몇가지

by 청공아 2025.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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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장기 투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핵심적인 이점은 무엇인가?

시장의 단기적인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투자하면 안정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초과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며, 결국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장기 투자를 위한 ETF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은?

메인 자산(S&P 500, QQQ, SCHD 등)과 엣지 자산(SMR, 소슬로 등)을 7:3 또는 8:2 비율로 분산 투자하여 안정성과 고수익 잠재력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ETF 장기 투자자들이 겪는 단기 하락장의 멘탈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며칠 하락에 불안해하는 투자자들에게 분산 투자장기적인 관점이 왜 궁극적인 정답인지를 다양한 ETF 사례(S&P 500, 커버드 콜, 엣지 자산 등)를 통해 명확히 제시합니다. 시장의 일시적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배당 재투자정기적인 추가 매수를 통해 오히려 하락장을 기회로 삼아 안정적인 수익률을 확보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단기 하락장 분석 및 장기 투자의 중요성 강조

  1. 최근 시장 상황 및 투자자 불안감 진단
  2. 시장이 오르다가 며칠 빠지자 불안해하는 투자자들이 많으며, 이에 대한 멘탈 관리가 필요하다 .
  3. 현재 관심 종목(최근 검색순)을 기준으로 시장 상황을 분석한다 .

  1. 주요 ETF별 하락 폭 비교 (당일 기준)
  2. 지수형 ETF: S&P 500은 1.36%, 나스닥은 1.64%, 원큐 S&P 500은 1.37% 하락하여 대략 1~2% 정도 빠졌다 .
  3. 기타 ETF:
  4. 배당주는 2.61% 하락했다 (국내 주식 시장이 많이 밀린 영향) .
  5. 리츠는 0.31% 하락했다 .
  6. 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441640)는 1.42% 하락하여 지수형 수준으로 보인다 .
  7. 서학개미 ETF는 2.59% 하락했다 .
  8. 핵심 산업 액티브는 5% 하락했다 .

  1. 단기 변동성과 장기 수익률 비교
  2. 현재의 하락 폭은 60일(2개월) 및 120일(4개월) 대비 상승 폭을 고려하면 미미하다 .
  3. 며칠 빠지는 것에 불안해하지만, 결과적으로 정답은 장기 투자에 있다 .

  1.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의 핵심 원칙: 분산 투자
  2. 투자에 관해 큰 틀에서 반드시 결정해야 할 것은 자산의 분산이다 .
  3. 자산 전체가 메인 자산(안정적)에만 있거나, 전부 엣지 자산(공격적, 적은 시드로 투자)에만 있는 것은 잘못된 구성이다 .
  4. 한쪽에 100% 몰빵하면 절대로 버틸 수 없으며, 언젠가 오르겠지 하는 기대는 잘 실현되지 않는다 .
  5. 결과적으로 분산이 핵심 과제이다 .
  6. ETF는 단기간에 큰돈을 벌 수는 없지만, 안정적으로 장기 투자 시 시장 수익률을 초과할 수 있는 잠재력이 분명히 있다 .
  7. 결국 장기 투자가 핵심이다 .

2. 장기 투자를 위한 자산 배분 전략 및 엣지 자산의 필요성

 
  1. 메인 자산(안정 자산) 구성 추천
  2. 메인 자산은 멘탈이 흔들리지 않도록 구성해야 한다 .
  3. 추천되는 메인 자산은 다음과 같다:
  4. SCHD (슈드): 현재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다 .
  5. SPY (스파이)나 QQQ (큐큐큐): 슈드 투자가 잘 안 되는 경우 모아가는 것을 추천한다 .
  6. 커버드 콜 액티브 계열: 앞서 보았듯이 덜 빠지고 배당이 안정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다 .
  7. 이러한 종목들을 꾸준히 모아가는 것을 추천한다 .

  1. 메인 자산과 엣지 자산의 비율
  2. 일반적인 추천 비율은 7:3 또는 8:2이다 .
  3. 인컴(소득)이 많은 투자자는 5:5 정도도 괜찮다 .
  4. 엣지 자산이 없으면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기 어렵기 때문에 곤란하다 .

  1. 엣지 자산(공격 자산)의 필요성
  2. 실제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장기적으로 먼 산업에 투자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
  3. 최근 트렌드에 맞는 엣지 자산 투자 사례:
  4. SMR (소형 모듈 원자로)
  5. 소슬로(SOXL)처럼 100% 이상의 수익률을 노리는 투자도 반드시 필요하다 .

3. 단기 변동성 극복 사례: 서학개미 ETF와 커버드 콜의 교훈

3.1. 서학개미 ETF (엣지 자산)의 변동성 극복

  1. 서학개미 ETF의 장기 수익률
  2. 서학개미 ETF는 6개월 동안 35% 상승했다 .
  3. 시계열을 더 당겨보면 만 원이 26,000원이 될 정도로 엄청나게 많이 올랐다 .

  1. 상승 과정에서의 변동성
  2. 오르는 과정에서 차트를 그려보면 계속 오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빠지는 경우도 매우 많았다 .
  3. 무서운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으며, 결과적으로 이러한 하락을 버텨내야 수익률을 챙길 수 있다 .
  4. 지금 조금 빠졌다고 무서워서 팔게 되면, 팔고 난 시점이 저점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

  1. 서학개미 ETF의 컨셉
  2. 서학개미 ETF는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을 잘하는 점을 활용하여 엣지 자산으로 투자하기에 적합하다
  3.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25개 종목을 비중 조절하여 투자한다 .
  4. 현재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등의 주가가 밀려있는 상태이지만, 시장이 올라올 때 베타값(변동폭)이 큰 종목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

3.2. 라이즈 코스피 200 위클리 커버드 콜 사례와 시장 분위기 전환

  1. 과거 커버드 콜 추천과 주가 폭락 경험
  2. 과거 라이즈 코스피 200 위클리 커버드 콜을 추천했다가 주가가 폭락했던 경험이 있다 .
  3. 이 사례를 통해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

  1. 2024년 9월 금투세 이슈와 투심 악화
  2. 주식 시장이 오르려고 할 때, 강남 부자들이 주식을 다 팔아치우겠다는 얘기가 나왔다 (2024년 9월) .
  3. 이는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 이슈 때문이었다 .
  4. 국내 주식 매매 차익에 비과세였던 것이 5천만 원이 넘으면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내용이었고, 이로 인해 투심이 완전히 날아갔다 .

  1. 보완 패키지법과 시장의 현실
  2. 이후 금투세를 보완하는 '보완 패키지법'이 나왔는데, 이는 해외 주식을 장려하는 분위기였다 .
  3. 당시 해외 주식 담당자로서 증권사 전산이 완전히 준비되지 않은 백지 상태였기 때문에 절대 불가능하다고 했으며, 실제로 불가능했다 .
  4. 이러한 상황에서 결과적으로 시장은 폭락했었다 .

  1. 커버드 콜의 약점과 대응 전략
  2. 아무리 커버드 콜이라도 급락하면 안 좋은 시나리오가 발생한다 .
  3. 라이즈 200 위클리 커버드 콜은 ATM(At The Money) 기반으로, 배당을 극대화하지만 수익 상승이 OTM(Out The Money)보다 더 제한되는 구조이다 .
  4. 급락 후 상승할 때 상승 폭이 제한되므로 불리한 포인트가 있었다 .
  5. 당시 삼성전자가 69,000원까지 떨어졌다가 반등하는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이때 조언했던 것은 배당을 재투자하면서 시장 하락을 방어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재투자하는 것이었다 .

  1. 공포와 관심의 부재
  2. 당시 삼성전자에 대한 커버리지(분석 자료)도 별로 없었다 .
  3. 지금은 시장이 오르니 삼성전자 사라고 난리지만, 사람들이 공포감을 느끼거나 관심을 느끼지 않을 때는 좋은 기사나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잘 없다 .
  4. 투자자들은 다 분위기를 따라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문제를 인정해야 한다 .

  1. 시장 반등과 장기 투자의 결실
  2. 이후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 분리과세 등의 이슈로 시장은 보란 듯이 완전히 반등했다 .
  3. 싸게 배당을 재투자하면서 모았던 투자자들은 지금 아주 배당을 받으며 잘 투자하고 있을 것이다 .
  4. 코스피가 보합이거나 조금 빠졌을 때 커버드 콜이 더 많이 빠지던 것이 약점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올라왔다 .
  5.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히는 것이 장기 투자의 매력이며, 그냥 꾸준하게 가져가야 한다 .

4. 중소형 제조업 ETF 사례: 장기 투자의 반전과 실적 기반 성장

 
  1. ACE 미국 중심 중소형 제조업 ETF 사례
  2. 이 ETF도 추천 당시 주가가 7,130원으로 나락 갔었다 .
  3. 사자마자 반등하지 못하고 원망을 들었으며, 사람들이 손절하고 나갔지만, 보란 듯이 완전 반등했다 .
  4. 현재 시가총액은 아직 124억으로 작으며, 상장 타이밍이 안 좋았고 쌍욕도 많이 먹었었다 .
  5. 이 종목을 설명했던 시점은 2025년 1월 23일이었다 .

  1. ETF의 구성과 당시 시장의 무관심
  2. 이 ETF는 40개 종목으로 분산되어 있다 .
  3. 당시에는 중소형 제조업에 누가 투자하냐는 반응이었지만, 유틸리티, 소매, 건설 장비, 산업재 서비스 등이 들어가 있다 .
  4. 파워 인더스트리(Pwr Industries) 같은 전기 분배 업체는 현재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만, 당시에는 아무도 관심 가지지 않았다 .
  5. 이 시기는 주당순이익이나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였다 .

  1. 개별 종목의 장기 성장 예시
  2. 파워 인더스트리는 당시 215불이었으나 지금은 317불이다 .
  3. 이러한 종목들을 꾸준히 가져가야 반등하는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
  4. 미국 중심 중소형 제조업에 포함된 컴포트 시스템즈(FIX)는 당시 534불이었으나 현재 919불이다 .
  5. 이 업체는 난방 환기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이다 .
  6. 장기 투자 시, 특히 미국 주식실적이 잘 나오는 종목들은 그 흐름을 타게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

  1. 실적 부진으로 인한 하락 사례
  2. 100% 모든 종목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
  3. 코어메인(Coramain) 같은 종목은 당시 중요한 종목이었고, 지방자치단체장까지 나와서 좋다고 했었다 .
  4. 하지만 실적이 들쑥날쑥한 모습을 보였고, 기대감을 가졌던 종목임에도 63불에서 현재 44불로 하락했으며 워닝(Warning)까지 떠 있다 .

  1. ETF 분산 투자의 강점과 제조업 흥행 배경
  2. 개별 종목 투자는 어렵지만, ETF는 40개 종목으로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위험이 낮다 .
  3. 당시 제조업의 흥행 포인트는 관세 카드와 리쇼어링(Reshoring)이었다 .
  4. 리쇼어링은 관세를 들고 나와 본인 자국(미국)으로 돌아와 건물 짓고 생산하라는 정책이었으며, 이로 인해 제조업이 흥할 것이라고 예상되었다 .

  1. 제조업 관련 레버리지 ETF
  2. TUSL이라는 제조업에 세 배 투자하는 ETF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
  3. 다만 거래량이 별로 없어서 몰빵 투자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
  4. 이러한 사례들은 선순환되는 구조를 보여준다 .

5. 포트폴리오 구성 및 멘탈 관리 전략

  1. 섹터 순환 성장과 포트폴리오 구성
  2. 미국 시장의 11개 섹터(IT, 필수품, 의학, 반도체 등)는 돌아가면서 성장한다 .
  3. 최근 트렌드는 빅테크를 중심으로 밸류 체인까지 더해지고 있다 .
  4. 잘 모른다면 S&P 500에 꾸준히 투자하거나, 큰 그림을 그려보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
  5. 트렌드를 뛰어넘는 포인트(항공 위성, 우주 산업, SMR, 데이터 센터 등)는 꾸준히 ETF로 가져갈 필요가 있다 .

  1. 성장주와 배당주의 혼합 포트폴리오 (7:3)
  2. 키움 미국 고배당 AI테크처럼 아예 7:3으로 나누어주는 포트폴리오가 2026년에 대세가 될 것 같다 .
  3. 이 포트폴리오는 대형주(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알파벳 등)를 30% 담고, 나머지 배당주를 70% 담아 성장과 배당을 동시에 가져간다 .
  4. 시장이 좋으면 같이 올라오고, 시장이 안 좋으면 배당이 밑에 깔려 있어 크게 잃지 않으면서 시장이 올라올 때를 기다릴 수 있다 .

  1. 퇴직연금 포트폴리오 (50:50)
  2. 퇴직연금에서 안전 자산 구성 비율을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50:50으로 가져가는 전략도 있다 .
  3. 시장이 좋으면 나스닥이 크게 올라오고, 시장이 안 좋으면 채권이 기본적으로 4% 정도의 배당을 깔고 가기 때문에 변동폭이 작다 .
  4. 채권은 나스닥보다 변동폭이 약 30% 덜 움직이면서도 성과는 비슷할 수 있다 .

  1. 극단적인 안정성 추구 전략 (JEPQ)
  2. 투자가 정말 어렵다면 JEPQ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
  3. JEPQ는 5년 동안 레인지(변동폭)가 5% 채 안 되는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8%의 배당이 나온다 (과거에는 12%였다) .
  4. S&P나 QQQ가 크게 빠질 때 JEPQ는 배당 포함 -3% 정도의 하락폭을 보였다 .
  5. 빠지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

  1. 생애 주기 기반 포트폴리오 조정 (SPY/SCHD)
  2. 최근 나온 배당 다우 비중 전환 ETF는 처음에 SPY 75%, SCHD 25%를 동시에 가져간다 .
  3. 생애 주기(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15년 정도 투자한다고 봤을 때, 은퇴 2년 전부터 SCHD의 비중을 전체적으로 늘려준다 .
  4. 이는 안전하게 은퇴 생활을 하도록 돕는 컨셉이다 .
  5. ETF 내에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것은 심지어 세금도 없다 .

  1. 엣지 자산 투자 시점과 종목 선택
  2. 정말 모르겠다면 441640(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이나 0049M0(종목 코드)를 검색해 보는 것이 안전한 옵션이다 .
  3. 엣지 자산은 필수적으로 가져가야 하는데, 주가가 많이 빠져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
  4. SCHD 같은 종목은 비쌀 때(장이 오를 때) 안전하게 빼 놓을 때 쓰는 것이며, 지금은 빠져 있는 종목에 들어가는 것이 맞다 .
  5. 몇십만 원, 몇백만 원이라도 빠져 있는 종목에 투자해야 한다 .
  6. 지금은 시장 사이클상 배당주가 올라오거나 전반적으로 밀려 있는 상태이므로, 굳이 덜 빠져 있는 것을 살 필요가 없다 .
  7. 많이 밀려 있는 종목들이 시장이 올라올 때 더 많이 올라올 것이다 .
  8. 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기업 실적 발표, 금리, 트럼프 멘트 하나에 뒤집힐 수 있다 .

  1. SOL(솔) ETF 사례
  2. SOL ETF는 좋은 컨셉을 갖고 있으며, CGN, 카메코 등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종목들과 비스트라이너지, 오클로, UEC 등이 포함되어 있다 .
  3. 이 종목들은 가스 터빈을 돌려 열을 만들어내는 에너지 관련주이며, 주가가 1만 원에서 2만 원 갔다가 지금 15,000원으로 빠져 있다 .
  4. 그동안 담고 싶었다면 지금 볼 필요가 있다 .

  1. 결론: 장기 투자의 멘탈 관리
  2. 현재는 누가 봐도 고성장, 고기대감을 갖고 있는 시대로, 언제 빠져도 이상하지 않다 .
  3. 역사적으로 가장 고평가되어 있는 수준이 맞다 .
  4. 건전하게 가려면 밀렸다가 실적을 확인하고 다시 올라가는 것이 그동안 미국 주식의 상승 트렌드였다 .
  5. 주가가 상승 트렌드 속에서 하락했을 때 힘들어서 팔면 이후의 상승을 가져가지 못한다 .
  6. S&P 500 같은 종목을 꾸준히 사는 것이 중요하며, 보유 종목이 빠져서 속상하다면 케어해 주어야 한다 .
  7. 10만 원, 20만 원 더 마음 써주고 토스에서 정립식으로 투자하면 수수료도 없다 .
  8. 장기 투자의 기본은 10년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가져가야 한다 .
  9. 4월부터 11월 현재까지 오르고 더 많이 올랐는데, 최근 두 달 빠진 것에 미치겠는 상황이다 .
  10. 12개월 오르고 2개월 빠져도 힘들지만, 그러려니 하라 .
  11. 멘탈이 약한 분들은 케어해 주면 도움이 될 것이며, "밥 좀 먹자" 하면서 10만 원, 20만 원 더 태워 단가를 몇십 원, 몇백 원이라도 낮출 수 있으면 더 도움이 된다 .
  12. 투자를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고 시작한 분들이 힘들 수 있는 때이므로, 멘탈 케어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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