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F로 9% 배당을 깔고 세팅하는 실전 미드필더 포트폴리오의 구성 전략은?
코덱스 200 타겟 위클리 커버드 콜, 리츠, 그리고 AI/빅테크 성장주 ETF를 조합하여 안정적인 배당 수익과 시장 상승 추종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입니다.
* 이 포트폴리오의 주요 ETF 구성 요소는?
- 코덱스 200 타겟 위클리 커버드 콜: 월 17% 수준의 배당을 목표로 코스피 상승을 적당히 추종
- 리츠: 9% 이상의 시가 배당률과 매월 분배금 지급
- AI/빅테크 성장주 ETF: 시장 상승 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며 장기 투자 전제
ETF를 활용하여 연 9% 이상의 배당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면서도 시장 상승을 적절히 추종하는 실전 미드필더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코스피 고배당을 추구하는 코덱스 200 타겟 위클리 커버드 콜의 복잡한 옵션 활용 원리(비과세 혜택 포함)와 리츠(REITs)의 시가 배당률 극대화 방안을 상세히 분석하여, 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투자자들이 하방 위험을 방어하며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포트폴리오를 세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시장의 잔파도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 투자 철학을 확립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ETF 조합과 비중 조절 팁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1. 실전 미드필더 포트폴리오 개요 및 목표 설정
- 포트폴리오 적합 대상 및 규모
- 이 포트폴리오는 현실적으로 조합 가능한 ETF를 소개하며, 1억 원에서 3억 원 정도의 시드에 적합하다고 제시된다.
- 시드가 너무 적은 투자자들은 참고하여 시드를 늘린 후 따라오는 것이 좋다고 언급된다.
- 장기 투자 목적 및 목표 수익률
- 투자의 목적은 결국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큰 스트레스 없이 시장 예금 수익률보다 훨씬 더 나은 목표를 가져가는 것이다.
- 포트폴리오 구성의 필요성 (시장 변동성 대응)
- 시장이 상승할 때 상승폭을 못 따라가면 멘탈이 흔들릴 수 있다.
- 시장이 상승할 때 안전하게 움직이는 배당주 성격의 종목이 필요하다.
- 시장 상승 시 비싸고 좋아 보이는 종목(성장주)을 사기 마련이지만, 배당주는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어 시가 배당률 측면에서 싸게 산 종목은 배당률이 높다.
- 5대 5로 섞었을 경우 (성장주와 배당주) 주가는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고 플랫(Flat)할 수 있지만, 배당은 연 7%에서 10% 정도를 가져갈 수 있는 세팅이 만들어진다.
- 시장이 많이 오르거나 금리 인하 등 큰 호재가 있을 때는 둘 다 같이 오를 수도 있다.
- 떨어질 때 무섭게 떨어지는 것에 멘탈이 흔들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러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가는 것이 목적이다.
2. 핵심 구성 요소 1: 코덱스 200 타겟 위클리 커버드 콜 (KODEX 200 Target Weekly Covered Call)
2.1. 상품 개요 및 배당 특징
- 상품의 구성 및 목표
- 이 ETF는 코스피 200을 추종하며, '타겟(Target)'과 '위클리 커버드 콜(Weekly Covered Call)'이 조합되어 있다.
- 이 상품은 코스피 투자 시 시장 상승폭을 100% 다 추구하지는 못하지만, 적당히 추구하면서 배당이 나오는 컨셉이다.
- 배당 수준은 결코 작지 않은 연 17% 정도이며, 월 단위로 지급된다.
- 시장 추종 성과 및 배당 지급 현황
- 같은 기간 코스피 본주에 투자하는 것보다 약 4% 덜 상승했으나, 배당을 감안하면 큰 차이가 없다.
- 상장 이후 한 달 반 정도의 기간 동안 배당을 살펴보면, 한 주당 200원(월 2% 수준)이 지급되기도 했다.
-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배당이 적지만, 시장이 좋아지면 배당까지 같이 상승하며 주가도 오르는 모습이 관찰된다.
- 이는 추가적인 알파 수익을 노릴 수 있는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 형태를 띠고 있다.
2.2. 옵션 활용 원리 및 비과세 혜택
- 비과세 혜택
- 옵션을 활용하여 배당을 극대화하는데, 이 코스피 옵션 프리미엄에 대한 과세 형태는 비과세이다.
- 법적으로 명시되어 있어 절세 계좌(ISA, 연금저축 등)에서 투자하기 아까운 비과세 혜택을 제공한다.
- 커버드 콜의 수익 제한 구조
- 이 ETF는 코스피 위클리 옵션을 포지션에 포함하고 있으며, 예를 들어 현재 선물 가격이 558일 때 575원에 팔겠다(매도)는 계약을 먼저 해 놓음으로써 프리미엄(계약금)을 받는다.
- 만약 지수가 600이나 700으로 많이 올라도 575원에 팔아야 하므로, 575원을 넘어가는 곳에서는 주가 상방 수익이 제한되는 구조이다.
- 이 수익 제한의 대가로 받는 프리미엄이 바로 배당금의 재원이 된다.
- 프리미엄을 통한 하방 방어 효과
- 일반적인 주식은 주가가 오르면 수익률이 오르고 주가가 빠지면 수익률이 빠지는 1차원적인 관계를 갖는다.
- 커버드 콜은 상방 수익률이 제한되어야 하지만, 프리미엄을 받았기 때문에 수익률 곡선이 위로 올라가게 된다.
- 이로 인해 보통 0원에서 손실이 시작되지만, 배당만큼 플러스로 받기 때문에 하방이 제한되는 효과가 발생한다.
- 대신 상방은 제한되어야 하지만, 이 상품은 상방을 어느 정도 추종하는 형태를 띠고 있다.
2.3. '타겟' 옵션의 역할과 시장 추종 원리
- 타겟 목표 설정
- '타겟'은 목표를 의미하며, 보통 연간 15% 정도의 수익률을 목표하고 있다.
- 이 15%를 52주로 나누어 매주 벌어야 하는 금액을 계산하며, 이 배당의 재원은 프리미엄이다.
- 옵션 비중 조절을 통한 시장 추종
- 이 상품은 주식 100%가 아니라 일부 주식과 옵션을 같이 투자하며, 옵션 비중이 늘어나면 주식 비중이 줄어들어 시장 상승을 추종하지 못하게 된다.
- 옵션 가격은 아파트 프리미엄과 같이 시장이 오를 때 같이 오른다.
- 15%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옵션을 구입해야 하는데, 시장이 오를 때는 옵션 가격이 올라가므로 옵션을 조금만 구입해도 배당 재원이 많아진다.
- 옵션을 조금만 사도 되기 때문에 주식의 비중이 높아져 시장 상승을 잘 따라올 수 있다.
- 현재와 같이 주식도 오르고 프리미엄도 오르는 시장에서는 이 상품이 시장을 잘 따라오는 베스트 상품이다.
- 시장 하락 시 방어 원리
- 시장이 빠지게 되면 옵션을 가지고 있으므로 주식 100% 투자보다 덜 빠진다.
- 시장 하락 시 옵션 프리미엄이 떨어지므로, 목표 수익률(15%)을 맞추기 위해 옵션의 비중이 늘어난다.
- 옵션 비중이 늘어나면 시장 방어력과 배당력이 좋아질 수 있다.
- 옵션 가격에 따라 수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이 복잡한 원리로 인해 무조건 커버드 콜이 나쁘다고 하는 사람들은 현재 시장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 결론적으로, 이 상품은 배당을 받으면서 시장 하방을 뒤로 미루고, 비과세 혜택을 바탕으로 한 17%의 배당이 나오므로 코스피 투자자에게 메리트가 있다.
3. 핵심 구성 요소 2: 리츠(REITs)를 통한 시가 배당률 극대화

- 리츠의 시가 배당률 계산 및 메리트
- 리츠를 5,000원 부근에서 사면 약 7% 정도의 배당이 나오게 되어 있다.
- 현재 가격이 4,700원이라면 시가 배당률 측면에서 더 메리트가 있으며, 현재 9.11% 수준이다.
- 분배금(배당금)이 매월 지급되며, 36원~37원 정도의 월 분배금을 12개월로 환산하면 연 432원 정도가 된다.
- 현재 가격 4,700원으로 나누면 9.19%로 계산되어 시가 배당률이 맞게 된다.
- 시가 배당률은 남들보다 싸게 사면 배당금이 높은 것이며, 만약 4,500원에 샀다면 9.6%가 된다.
- 4,800원 밑에서 사면 웬만해서는 손해 볼 일이 없으며, 주가가 더 떨어지면 재투자하면 된다.
- 배당 성장 가능성 및 임대차 계약 기반
- 배당이 성장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많으나, 전반적으로 2025년 대비 배당금 자체가 증가하는 리츠들이 많다.
- 리츠의 배당은 예측 불가능한 영역이 아니라 임대차 계약 기반이다.
- 임대차 계약 갱신 시 임대료를 올리게 되므로(예: 50만 원에서 3년 뒤 55만 원), 배당 성장은 무조건 존재한다.
- 금리 인하 수혜 및 장기 투자 관점
- 리츠는 부동산 건물을 살 때 자본금(에쿼티) 투자자, 부채 투자자, 그리고 공모로 형성되어 있다.
- 물가 상승률은 당연히 헷지(Hedge)를 시켜줘야 한다.
- 금리 인하 시 나가는 비용(대출 이자)이 적어지므로 결국 수혜를 입게 된다.
- 당장 효과가 없을 수 있지만, 리파이낸싱(대출 갱신) 시 혜택이 있을 것이므로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
- 유상증자의 긍정적 해석
- 유상증자는 나쁘다고 보기 어렵다.
- 리츠는 부동산 투자회사법에 따라 배당금의 90/100 이상을 주주에게 배당해야 하며, 이 경우 법인세를 거의 면제받는다.
- 돈을 다 배당으로 줘 버리므로 건물을 추가적으로 매입할 자금이 부족하다.
- 우량 건물이 나오면 공모 시스템을 바탕으로 추가 매입해야 하며, 이는 리츠의 파이프라인을 늘리는 행위이다.
- 유상증자는 일시적으로 주가 가치가 희석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분산 투자하는 효과가 있다.
4. 포트폴리오 조합 및 성장주 ETF의 역할

- 배당 수익률 조합
- 코덱스 200 타겟 위클리 커버드 콜(17%)과 리츠(9%)를 섞으면 대략 9%에서 10% 가까이 배당이 나온다.
- 성장주 ETF의 필요성 (시장 상승 추종)
- 현재 AI 성장 등으로 인해 리츠 같은 배당주가 소외받고 있지만, 장이 빠지면 다시 돌아올 것이다.
- 시장이 좋을 때(4월 이후) 리츠와 슈드(SCHD) 같은 배당 포트폴리오는 소외받는다.
- 배당만 투자하면 시장을 못 따라오므로, 남들이 올라갈 때 소외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적당한 비중을 섞는 것이 중요하다.
- 시장 상승을 추종하는 대표적인 종목은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7 플러스'와 '에이스 AI테크 핵심 산업 액티브'이다.
- 공격적인 ETF의 특징 (AI테크 핵심 산업 액티브)
- AI테크 핵심 산업 액티브는 알짜배기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 종목들은 S&P 500(SPY)이 움직일 때 베타(Beta)가 3 또는 6으로 움직임 폭이 크다.
-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이 크기 때문에 장기 투자가 전제되어야 한다.
- 많이 빠졌더라도 결국 시장이 오를 때 더 많이 올라오므로, 장기 투자 전제 하에 투자해야 한다.
- 최근 상장 후 주가가 빠졌는데(11,350원에서 9,265원), 이는 멋지게 등장하여 멋지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 베타가 큰 종목은 장기 투자해야 하며, 배당주와 같이 투자하면 더 큰 메리트가 있다.
- AI테크 핵심 산업 액티브의 구성 종목 예시
- 에너지 및 전력 관련: 오클로(Oklo), SMR(소형 모듈 원자로), 블룸 에너지(Bloom Energy) 등이 포함된다.
- 블룸 에너지는 연소하지 않고 전기 화학 반응으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 열 손실이 거의 없다.
- 이는 데이터 센터 옆에 붙여 놓고 전력 공급을 하는 온 사이트(On-site) 트렌드에 부합한다.
- AI 관련: AI 가속기(엔비디아), 아이온(Ion) 등 익숙한 종목과 AI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을 추구하는 컨셉이다.
- 이 상품은 잔파도가 아닌 큰 시류를 보고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것을 전제로 가져가야 한다.
-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 7 플러스 ETF
- 이 ETF는 우상향을 전제로 하는 컨셉이다.
- 메이저 리그 빅테크 7개와 마이너 리그 3개(총 10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팔란티어, 브로드컴 등이 포함된다.
- 최근 지수가 빠져 힘들 수 있으나, 2025년 관세 때 빠진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 단기적으로 손실이 찍히는 것이 무섭기 때문에, 장기 투자할 경우 하나 두 개만 갖고는 힘들다.
- 배당을 깔아 놓고 추가적으로 알파 수익을 추구해야 하며, 1억~3억 시드에서는 10~20% 빠지면 몇 천만 원이 날아가기 때문이다.
- 1억 이하 시드는 좀 더 공격적으로 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된다.
5. 장기 투자 철학 및 포트폴리오 세팅 전략
- 장기 투자와 분할 매수
- 배당주와 성장주를 합치면 배당이 거의 10% 가까이 나오므로, 이 배당금으로 추가 매수하는 것도 괜찮다.
- 시장이 좋을 때는 배당주를 매수하고,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빅테크를 매수하는 역전승 컨셉이 가능하다.
- 이 전략의 전제는 장기 투자이며, 빠졌다고 서운해하지 않고 더 사면 좋은 컨셉이므로 분할 매수 및 분산 투자가 핵심이다.
- 미드필더 포트폴리오의 트렌드 변화
- 결국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가 이기며, 돈 신경 안 쓰고 묻어두는 사람이 이긴다.
- 이러한 트렌드를 잘 따라가는 것이 내년(2025년)의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똑똑하게 공격적으로 가다가 방어적으로 바꾸거나, 아예 처음부터 성장주와 배당주를 섞는 컨셉이 필요하다.
- 성장주와 배당주를 섞는 것이 복잡하게 느껴지는 투자자들을 위해, 한 번에 투자해 주는 컨셉이 내년에 대세가 될 것이다.
- 시장이 급락하더라도 반등하며, 만 원에 맞춰져 있는 상품이 배당 4%를 깔고 가면 시장이 오를 때 성장주 비중(30%)이 빛을 발하게 된다.
- 포트폴리오 유형 및 철학
- 공격적으로 가는 최전방 공격수 포트폴리오가 따로 존재하며, 투자자 성향에 따라 배분해야 한다.
- 단순한 상품 설명(종목 구성, 배당률 등)은 쉽지만, 진짜 투자는 내 돈이 들어가므로 근거를 가지고 배분해야 한다.
- 미드필더 수준의 포트폴리오 구축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입문용으로 모아가기 괜찮은 컨셉이다.
- 2026년에는 조합하는 것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결국 뉴스나 시류보다도 자기만의 철학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배당주 구성 예시 (버라이즌)
- 이 포트폴리오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기본 빅테크를 중심으로 가져가면서, 배당 성장이 아닌 실제로 배당을 지급하는 종목들을 포함한다.
- 대표적인 예시로 버라이즌(Verizon)이 있으며, 이는 통신 배당주 중 탑티어이다.
- 버라이즌의 배당률은 6.9%이다.
- 빅테크가 활황일 때 주가가 3% 빠졌더라도 배당 6.93%를 받으면 결과적으로 플러스이므로 잃지 않는다.
- 다만, 20%~30% 오를 때는 그 수익을 못 먹는 것이다.
- 최근 5일 동안 시장이 안 좋았을 때 버라이즌은 1.6% 플러스였고, 배당 6.93%를 합치면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다.
- 나스닥에 투자했으면 마이너스 10%가 되었을 상황에서, 배당을 깔고 세팅하는 것이 현금 흐름 측면에서 아주 안정적이고 편한 투자의 느낌을 준다.
- 비중 조절은 성향에 따라 하면 되며, 코스피 고배당을 원한다면 금융 고배당 탑 10(금고탑)도 선택지에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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