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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1억→10억 만드는 로드맵” 연금 고수 포트폴리오 상위 10% ETF 공개합니다. 폭락 오든말든 그냥 모아가세요 최만수 기자

by 청공아 2025.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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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ETrlO-GjD8

 

한국인의 부동산 편중 자산 구조가 노후 현금 흐름을 위협하는 현실을 진단하고, 국민연금 고갈 시대에 대비하는 실질적인 금융 자산 확보 전략을 제시합니다. 워렌 버핏의 조언과 통계를 기반으로, 퇴직연금 계좌를 활용하여 S&P 500 지수 추종 ETF를 중심으로 꾸준히 적립식 투자하는 것이 개인이 시장을 이기고 10억 원대 노후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가장 확률 높은 로드맵임을 구체적인 포트폴리오와 함께 안내합니다. 특히 환 노출형/환 해지형 상품의 수익률 차이와 TDF(자율주행 상품)의 장점 등 실무적인 팁까지 얻을 수 있어, 복잡한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심적으로 편안하게 장기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1. 한국인의 자산 구조 문제점 및 노후 대비의 필요성

  1. 한국인의 자산 편중 현황 및 문제 제기
    1. 현재 한국인의 자산 비중은 부동산이 80%를 차지하며 금융 자산 비중이 매우 적다
    2. 이는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 대다수 선진국들이 부동산 비중이 30%에서 최대 50%인 것과 대비된다
    3. 부동산에 과도하게 집중된 구조는 노후 자금의 현금 흐름을 만드는 데 불리하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4. 부동산 약세론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며, 자산이 한쪽에 너무 편중되어 있어 부동산 경기가 후퇴할 경우 전국민이 불행해질 수 있는 '뒤가 없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5. 이러한 자산을 금융자산으로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1. 세대별 부동산 투자 환경의 변화와 국민연금 고갈 문제
    1. 현재 50~60대 세대는 부동산으로 돈을 많이 벌었으나, 2030 세대는 부동산 투자에 진입조차 어렵다
    2. 2030 세대는 진입하더라도 높은 이자 비용과 긴 시간을 감안할 때 투자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3. 현재의 인구 구조가 지속될 경우 국민연금은 2055년에 고갈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2060년 안으로는 고갈이 예상된다
    4. 개인이 스스로 금융자산으로 현금 흐름을 만들지 않으면 노후를 장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1. 적정 노후 자금 규모 및 퇴직연금 수익률의 현실
    1. 필요한 노후 자금 규모:
      1. NH투자증권 조사에 따르면, 적정 노후 생활비는 은퇴 전 소득의 70% 정도이며, 보통 우리나라 국민은 월 320만 원 정도의 현금이 필요하다
      2. 이 현금을 20년 동안 받으려면 7억 7천만 원이, 30년 동안 받으려면 11억 6천만 원이 필요하다
      3. 이 금액은 본인이 병원비를 하나도 지출하지 않고 건강했을 때의 생활비이므로, 실제로는 이보다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
    2. 퇴직연금의 낮은 수익률:
      1.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퇴직연금 수익률은 매년 평균 3~4% 정도에 머물고 있다
      2. 이는 물가상승률(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자산을 불려가는 것이 불가능한 수준이다
      3. 수익률이 낮은 이유는 대부분의 퇴직연금 자금이 원리금 보장형에 묶여있기 때문이다
      4. 원리금 보장형은 돈을 잃고 싶지 않아 선택하지만, 대부분 예적금으로만 운용될 수밖에 없으며,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앉아서 돈을 까먹는 것과 같다고 지적한다
    3. 퇴직연금 계좌 활용의 중요성:
      1. 노후를 위해 종잣돈을 굴려야 하며, 퇴직연금 계좌는 파격적인 세제 혜택을 제공하므로 활용하지 않으면 손해이다
      2. 퇴직연금 계좌에 넣을 수 있는 다양한 ETF 상품들이 나와 있어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다
      3. ETF는 수수료가 싸고 매매가 편하여 장기 투자에 매우 유리하다

 

2. 연금 고수들의 황금 포트폴리오 전략 및 미국 시장 분석

 

2.1. 미국 401k와 워렌 버핏의 투자 조언

  1. 미국 퇴직연금의 성공 사례:
    1. 퇴직연금의 가장 모범적인 나라는 미국이며, 미국의 401k는 수익률이 높아 연금 100만 장자가 흔해졌다
    2. 연금 100만 장자가 너무 흔해져서 PB 상담도 제대로 못 받는 수준에 이르렀다
    3. 이들의 포트폴리오를 참고할 때, 주식 비중이 70%를 넘어야 한다

 

  1. 황금 포트폴리오 구성 (기본):
    1. 국내 퇴직연금은 30%를 무조건 안전자산(채권 등)에 투자하게 되어 있다
    2. 현재 시점에서는 안전자산 30%를 국채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3. 나머지 70% 중 40%는 미국 S&P 500이나 공격적인 투자자는 나스닥 지수형 ETF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4. 이는 가장 안전하면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이다
    5. 미국에 몰빵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 미국이 전 세계 시가총액의 60%를 차지하므로 이는 오히려 분산 투자라고 할 수 있다

 

  1. 워렌 버핏의 S&P 500 투자 조언:
    1. 워렌 버핏은 2013년에 자신의 자산 90%를 S&P 500 지수에, 남은 10%를 미국 국채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2. 2013년부터 작년까지 이 조언을 실행했을 때 수익률은 6배가 나왔으며, 이는 강남 아파트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이다
    3. 이러한 포트폴리오가 가장 골치 아프지 않고 안전한 포트폴리오라고 할 수 있다

 

  1. 나머지 30%의 투자 전략 (국내 주식 비중 확대 추천):
    1. 나머지 70% 중 30%는 중국, 베트남, 한국 등에 분산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2. 현재 시점에서는 국내 코스피 지수 추종형 ETF를 매입하는 것을 추천하며, 특히 반도체 ETF나 코스피 ETF 비중을 늘리는 것을 권장한다
    3. 국내 주식시장 밸류업 가능성:
      1. 현재 코스피가 4천을 찍었다고 해도, 내년 기업 영업이익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상 결코 비싸지 않다
      2. 현 정부에서 상법 개정안 등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국내 주식시장이 밸류업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3. 따라서 현재 진입을 고려하는 투자자라면 국내 코스피 지수 추종형 ETF도 30% 이상 담는 것을 추천한다

 

2.2. 중국 투자 및 S&P 500의 안정성 분석

  1. 중국 테크주 투자에 대한 견해:
    1. 중국 테크주(휴머노이드 로봇 등)의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중국 주식 시장 자체는 정부 개입이 심해 아직 믿을 만하지 못하다
    2. 장기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중국 비중을 10% 이상 가져가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1. S&P 500의 안정성 및 투자 전략:
    1. S&P 500 지수가 흔들리면 미국 정부가 절대 가만히 있지 않는다
    2. 많은 미국인의 노후가 S&P 500에 달려있기 때문에, 지수가 급락할 경우 정권 지지율이 급락하여 미국 정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금리 등을 이용해 최대한 방어한다
    3. 시장 급락에 대한 걱정이 있다면, 한 달에 얼마씩 꾸준히 분할 매수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1. S&P 500의 장기 수익률 통계:
    1. 2차 대전 시기를 제외하고 1950년 이후 S&P 500에 10년간 투자하여 손실이 난 경우는 딱 3번뿐이다
    2. 손실이 난 시기는 1974년, 1977년 (오일 쇼크), 그리고 2008년~2011년 (글로벌 금융위기) 사이이다
    3. 10년 투자 수익률이 플러스일 확률은 93%이며, 손실을 볼 확률은 7.7%밖에 되지 않는다
    4. 만약 10년간 수익률이 부진했다면, 다음 10년의 수익률은 평균보다 더 높았다

 

  1. 장기 적립식 투자의 중요성:
    1. 개인이 버블이나 시장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한 영역이며, 버블이나 금리 걱정을 하다 보면 투자 진입을 아예 못하게 된다
    2. 미국 주식시장이 비싸다는 우려는 10년 전, 5년 전에도 있었지만 계속 올랐다
    3. 강남 아파트가 10년 전 10억이었다면 지금 와서 비싸다고 할 사람이 없는 것처럼, 이러한 걱정보다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해나가는 것이 좋은 전략이다
    4. 2030 직장인이라면 월급이 적더라도 한 달에 50만 원 정도씩 꾸준히 적립 투자를 해나가는 방식을 추천한다

 

3. 환율 변동에 따른 상품 선택 및 TDF의 장점

  1. 환 노출형 vs. 환 해지형 상품 비교
    1. 환 노출형 상품: 환율 흐름을 그대로 반영하며, 달러 가치가 오를 경우 지수 상승률에 환율 오름폭만큼 더해 수익을 보장한다
    2. 환 해지형 상품 (H 표시): 환율 변동으로 인한 손실 위험을 선물환, 통화 선물, 통화 옵션 등으로 환율을 미리 고정하여 회피하는 상품이다
      1. 펀드나 ETF 뒤에 괄호하고 대문자 H가 붙어있다
    3. 수익률 차이: 요즘처럼 원/달러 환율이 오를 때는 환 노출형 상품의 수익률이 훨씬 좋다
      1. 예시: 코덱스 미국 S&P 500 (환 노출형)의 3개월 수익률이 11%일 때, 환 해지형(H)은 5.2%로 수익률이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2. 환 노출/환 해지 여부에 따라 수익률이 두 배나 차이 날 수 있으므로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4. 달러 강세에 대한 개인적 견해:
      1. 달러 강세가 내년에도 계속 유지될 것 같지는 않다
      2.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내년에 200조 넘게 벌 것으로 예측되는 등 반도체 호황일 때는 우리나라 수출이 늘어 환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3. 환율이 1,500원 가까이 가면 정부가 개입할 수밖에 없으며, 현재 반도체 사이클 상승세를 감안할 때 달러 강세에 베팅하는 것은 위험하며, 오히려 반대로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1. 지수 추종 ETF 투자의 우월성 및 심리적 안정성
    1. 지수 투자의 높은 수익률:
      1. 우량주 대표 지수에 적립식으로 장기 투자하는 것이 개인이 시장을 이길 수 있는 가장 확률 높은 길이다
      2. 올해 코스피 지수 수익률이 65%를 넘는데, 여의도 펀드매니저 중 연수익률 65%를 기록한 사람은 10명 중 한 명도 안 된다
      3. 이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이며, 이 수익률을 이기려면 이들 종목에 몰빵해야 하는 상황이다
    2. 대형주 강세 구조의 지속:
      1. 미국도 M7(매그니피센트 7) 위주로 시가총액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AI 산업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2. AI 산업은 승자독식 구조이며 자본집약적 산업이므로, 점점 더 대마불사(大馬不死) 시장 형태로 가고 있다
      3. 우리나라도 올해 시장을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고 다 떨어졌으며, 이러한 구조가 당분간 꺾이지 않을 것이므로 ETF를 지수에 투자하는 것은 결코 무지성 투자가 아니다
    3. 심리적 편안함:
      1. ETF는 여러 종목을 담아 분산 투자가 되기 때문에 변동성을 줄여 심적으로 편안하다
      2. 개별 주식(RG)에 투자하면 하락 시 불안하고, 상승 시 매도 시점을 고민하게 되며, 결국 손실을 보거나 본전에 팔아버리는 경우가 많다
      3. 개별 주식보다는 ETF로 장기 적립식 투자하는 것이 심적으로 편안하며, 직장 생활이나 여가에 집중하는 것이 또 다른 재테크라고 생각한다

 

  1. TDF (Target Date Fund)의 활용:
    1. TDF는 한마디로 자율주행 상품이다
    2. 퇴직연금 DC형 계좌에서 안전자산 30%, S&P 500 30%, 코스피 30% 등 황금 포트폴리오를 계속해서 조정하는 것이 귀찮은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3. TDF를 구매하면 운용사에서 주식과 채권 비중을 알아서 조정해준다
    4. 2030 직장인에게는 주식 비중을 높여 고위험 고수익을 추구하고, 4050에게는 채권 비중을 높여 안정성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5. 퇴직연금 선진국인 미국의 대부분 직장인들은 TDF로 자금을 굴리며, 이 비중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4. 고수익 ETF 포트폴리오 및 액티브 ETF 추천

  1. 고수들이 선택한 상위 ETF 포트폴리오 (2023년 3월~2024년 2월 기준)
    1. 이 표는 올해 기준이 아니며, 재작년 3월부터 작년 2월까지의 기준이지만, 장기 투자 관점에서 수익률 구도는 꾸준히 이어져 왔다
    2. 나스닥 100: S&P 500보다 고위험 고수익 상품이지만, 테크주 위주로 시장이 전개되면서 고수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기본적인 상품이다
    3. 미국 S&P 500도 상위권에 포함되어 있다
    4. 미국 테크 탑10: 나스닥 중에서도 대마불사 시장 흐름에 맞춰 테크 대형주에 집중한 상품으로, 일반 나스닥보다 수익률이 높지만 변동성이 더 크다
    5. 필라델피아 반도체: 나스닥보다 더 테크주 위주로 편성된 상품으로, 주가 변동성에 대한 감내(감수하고 견딤)가 필요하다
    6. 환 해지형 상품 예시: 코덱스 미국 빅테크 10 뒤에 괄호 치고 대문자 H가 붙어있는 상품이 환 해지형이다
    7. 추천 비중: 퇴직연금 계좌의 주식 비중 절반은 미국 나스닥이나 S&P 500 ETF를 사는 것을 추천한다

 

  1. 국내 주식(국장) 액티브 ETF 추천:
    1. 국내 주식 투자 시, 지수형 ETF 외에 액티브 ETF를 사는 것도 추천한다
    2. 주주가치 액티브 ETF:
      1. 최근 '주주가치 액티브'라는 이름이 붙은 상품들(예: 에이스 라이프 자산 주주가치 액티브, 트러스톤의 주주가치 액티브)이 있다
      2. 이 ETF들은 상법 개정안 등을 통해 자사주 매입, 배당 증가,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이 높은 주식들을 모아 펀드매니저가 비중을 조절하는 상품이다
      3. 지수형 ETF보다 수수료는 높지만, 현 정부에서 상법 개정안을 빠르고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어 앞으로 주목받을 것이며, 퇴직연금 계좌에 일정 부분 편입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3. 국내 반도체 ETF: 본인이 반도체 경기에 확신이 있다면, 올해와 내년에는 반도체 비중을 높여서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1. 월 배당형 상품 (커버드 콜)의 주의점:
    1. 월 배당형 상품은 작년부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월급처럼 제2의 월급 통장을 만들 수 있다
    2. 대부분 이름에 커버드 콜이 붙어 있으며, ETF 검색 시 커버드 콜로 검색하여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3. 2030 세대에게는 비추천:
      1. 커버드 콜은 선물 콜옵션이나 풋옵션을 매도하면서 지수를 따라가고 배당을 얻는 형식이지만, 수수료가 높고 배당을 계속 빼내기 때문에 자산이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다
      2. 기초 자산 지수가 계속 상승하지 않는 이상 자산이 줄어들기 쉽다
      3. 따라서 이 상품은 은퇴자분들 (5060 세대)에게 추천하는 상품이다

 

5. 장기 투자 로드맵과 배당형 ETF에 대한 비판

  1. 10억 목표를 위한 장기 투자 로드맵:
    1. 워렌 버핏의 조언대로 S&P 500에 90% 투자했을 때 10년간 수익률이 6배였으며, 1억을 넣었다면 6억이 되는 흐름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2. 포트폴리오 구성:
      1. 최소한 절반은 미국 S&P 500이나 나스닥 ETF로 편성해야 한다
      2. 나머지 절반(5천만 원)은 신흥국에 분산 투자하되, 올해와 내년에 코스피 상승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므로 2~3년 잡고 코스피 지수 추종 ETF를 매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3. 시장 상황에 따라 포트폴리오 교체는 필요하지만, 미국 S&P 500이나 나스닥 ETF를 절반 이상 가져간다면 장기 투자로 충분히 10억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1. 배당 성장형 ETF (SCHD)에 대한 비판:
    1. 원래 서학개미의 인기 ETF였던 SCHD는 최근 돈이 많이 빠지고 있다
    2. SCHD는 성장주가 달리는 구간에서는 불리한 구조이며, 연초 대비 2% 하락한 반면, S&P 500은 13%, 나스닥은 17% 상승했다
    3. 5년 기간으로 늘려봐도 S&P 500이 86%, 나스닥이 90% 오르는 동안 SCHD는 30%밖에 오르지 못했다
    4. 따라서 이러한 상품은 추천하지 않는다
    5. 국내 상장된 한국판 SCHD인 미국 배당 다우존스 ETF 등도 대부분 수수료가 비싸고, 배당을 위해 기초 자산을 까먹기 때문에 장기 투자로 보면 결국 S&P 500이나 나스닥 기초 지수보다 수익률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6. 지수 추종형 ETF를 적립식으로 사 모아가는 것이 더 좋은 투자라고 생각한다
    7. 중간에 현금이 필요하다면 배당을 받는 것보다 ETF를 조금씩 팔아서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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