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테크

미국에서 시작된 '자산 토큰화' 혁명. 앞으로 4년 모든 자산 뒤집힌다. 비트코인 보다 무서운게 옵니다 (오태민 교수)

by 청공아 2025. 10. 21.
반응형

* '자산 토큰화' 혁명이란 무엇이며, 왜 비트코인보다 더 무섭다고 표현되는가?

자산 토큰화 혁명은 모든 자산이 개별화, 직접화, 상시 유동화되는 개념을 포함하며,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술이 가능성을 보여주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이를 가속화하면서 기존 금융 시스템과 국가 주권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비트코인보다 더 무섭다고 표현됩니다. 이는 채권, 부동산, 심지어 사람까지 토큰화될 수 있는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합니다.

* 자산 토큰화가 가져올 구체적인 변화는 무엇인가?

  • 금융의 개별화: 삼성전자 주식처럼 기업 전체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사업부나 프로젝트에만 투자할 수 있게 됩니다.
  • 직접 금융: 중개인 없이 자산 소유자와 투자자가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 상시 유동화: 부동산이나 채권 등 유동성이 낮은 자산도 토큰화를 통해 쉽게 사고팔 수 있게 됩니다.
  • 국경 없는 거래: 전 세계 모든 자산이 국경 없이 24시간 거래될 수 있으며, 이는 국가의 영토 주권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 개인의 자산화: 개인의 재능이나 아이디어, 심지어 학업 성과까지 토큰화하여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오태민 교수님은 '자산 토큰화'가 가져올 거대한 금융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하며, 비트코인이 이 변화의 시작점임을 역설합니다. 비트코인 기반의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전 세계 자산 시장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그리고 채권, 부동산, 심지어 개인의 재능까지 토큰화되어 개별화, 직접, 상시 유동화되는 미래 금융의 모습을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가 강남 아파트 대신 비트코인 투자를 통해 자산을 증식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토큰화하여 투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조명하며, 이 시대를 이해하고 대비하기 위한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콘텐츠는 단순히 투자 정보를 넘어, 다가올 새로운 경제 시스템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기회를 포착하고 생존할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1. 비트코인 시장의 현재와 미래 전망

  1. 비트코인 가격 동향 및 예측
    1. 지난 3년 동안 비트코인은 꾸준히 상승했으며, 특히 2023년부터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2. 일반적인 패턴을 따르면 11월, 12월, 1월 중 폭락이 예상되나, 현재는 탈패턴으로 움직이는 경향을 보인다.
    3. 반감기 이후 통상 3~4배 상승 후 폭락하는데, 현재는 상승폭이 크지 않아 3억 원까지 오른 후 폭락할 가능성은 낮다.
    4. 연말에 2억 원까지 오른다면, 심한 조정 없이 2026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5. 2030년까지 최소 10배를 넘어 20배 이상 상승할 것이며, 이는 평생에 한 번 있는 기회로 여겨진다.

 

  1.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집
    1. 작년 1월, 미국 월가에서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었으며, 현재 약 130만 개의 비트코인이 ETF를 통해 보유되고 있다.
    2. 피델리티는 2030년까지 약 400만 개의 비트코인이 기관에 의해 보유될 것으로 예상한다.
    3. 기관들은 개인 투자자들이 동요할 때마다 비트코인을 꾸준히 매집하고 있으며, 이는 프로그램이나 AI를 통해 냉정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4. 이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의 급격한 매매로 인한 가격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다.

 

  1. 현재 투자 국면과 비트코인 자산의 특성
    1. 현재 비트코인 시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국면으로, 성숙한 자산으로 가는 탈패턴인지, 여전히 급등락을 보일지 지켜봐야 한다.
    2. 비트코인이 흔들리면 알트코인도 흔들리지만, 비트코인이 견고하다면 알트코인도 급격한 변동을 겪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3. 전 세계적으로 비트코인만큼 좋은 자산이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는 계층이 다양해지고 있다.
    4. 비트코인은 장기적 자산으로서 지금 매수해도 좋다고 평가된다.

 

2. 비트코인에 대한 이해와 금융 시스템 변화

  1. 비트코인 학습의 중요성
    1. 비트코인에 대한 충분한 학습 없이 투자하면 시장의 변동성에 쉽게 흔들리거나, 투자를 망설이게 된다.
    2. 비트코인은 겉보기에 쉽지 않은 자산이지만, 그 중요성 때문에 학습이 필수적이다.
    3. 비트코인은 국가 간 불신으로 생기는 문제의 여백을 채울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4. 비트코인이 달러와 함께 움직이며 달러의 자리를 노린다는 주장은, 달러가 그만큼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1. 달러의 흔들림과 글로벌 고령화
    1. 달러의 불안정성은 금융적인 문제뿐 아니라, 미국 주도의 지난 30~80년간의 세계 질서가 끝나가고 있는 구조적 변화에서 기인한다.
    2. 트럼피즘도 이러한 현상 중 하나로 볼 수 있으며, 전 세계 산업 사회의 고령화가 구조적 근저에 있다.
    3. 고령화로 인해 기존 연금 제도가 유지되기 어려워지면서, 각국은 약속을 어기는 게임에 돌입했다.

 

  1. 비트코인의 근본적 문제와 장점
    1. 비트코인의 가장 큰 문제는 가격의 근거가 없다는 점이다. ROI나 대차대조표가 없어 자산 가격의 근거를 찾기 어렵다.
    2. 이러한 인식의 한계를 넘어서면 비트코인은 완벽한 자산으로 평가될 수 있다.
    3. 비트코인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썩지 않는다.
      2. 분할이 자유롭다.
      3. 세계 어디서나 통한다.
      4. 국가가 몰수할 수 없다.
      5. 보유세 부과에 한계가 있다.

 

3. 비트코인과 부동산의 가치 비교 및 젊은 세대의 투자 전략

  1. 강남 부동산과 비트코인 가치 비교
    1. 비트코인은 전 세계에 2,100만 개만 존재하며, 이에 비견될 자산은 강남 부동산밖에 없다고 주장된다.
    2. 강남 아파트 한 채의 가격이 1억 6천만 원이 아닌 현재 상황에서, 비트코인 1개가 강남 아파트보다 싸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3. 강남 아파트의 높은 가치는 서울이라는 국제 도시의 위상과 접근성 때문이다.
    4.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 옆 아파트 지분을 100만 원에 살 수 있다면 누구나 살 것이며, 강남 아파트도 비슷한 가치를 지닌다.
    5. 전 세계적으로 국제 도시의 접근성 좋은 부동산은 100억 원을 넘는 곳이 많으며, 강남 아파트도 100억 원이 안 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있다.
    6. 비트코인 1개는 강남 아파트보다 더 비싸야 할 가치를 지닌다.

 

  1. 부동산과 비트코인의 정치적/물리적 차이
    1. 강남 아파트와 같은 부동산은 정치적인 문제로 인해 정권이 바뀌면서 보유세 등으로 국가가 부분적으로 몰수하기 쉽다.
    2. 이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대중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다.
    3. 반면 비트코인은 대중의 투표로도 몰수하기 어렵고, 외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어 국가의 통제에 큰 제약이 있다.
    4. 이러한 특성 때문에 비트코인이 강남 아파트보다 이동의 자유가 크고 국가 개입으로부터 안전하다.

 

  1. 단기적인 비트코인 가격 전망 및 대응 전략
    1. 오태민 교수는 비트코인이 많이 오르지 않기를 바라며, 12월 가격이 2억 원이라면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2. 이 가격대에서는 심한 조정 없이 2026년으로 넘어갈 것으로 예측한다.
    3. 만약 11월이나 12월에 3억 원에 도달한다면, 폭락에 대비하여 일부를 현금화할 계획이다.
    4. 알트코인은 비트코인 폭락 시 함께 흔들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많이 정리해야 한다.
    5. 월가는 이더리움에 주목하며 비트코인보다 높은 수익률을 예상하기도 하지만,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불안정한 요소가 있다.
    6. 비트코인이 겨울로 접어들면 이더리움에서 탈출해야 한다.
    7. 거래소에 보관하지 않은 비트코인을 현금화하는 과정은 쉽지 않으며, 거액의 경우 더 어려울 수 있다.
    8. 3억 원까지 상승 후 폭락하여 1~2년의 혹한기가 올 것에 대비하여 현금을 마련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1. 레버리지를 사용한 투자자와 부동산 정책에 대한 견해
    1. 레버리지를 사용한 투자자는 가격이 오르면 대출 금액을 갚거나 원금까지 현금화하여 여유를 확보해야 한다.
    2. 남의 돈을 빌려 투자할 경우, 손실 시 상환을 요구당하고 이익 시 지분 요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3. 부동산 시장은 현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공급 제한과 대출 제한이 있으나, 이는 장기적으로 요지의 부동산 가격을 더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4. 서울 강남 지역은 젊은 세대가 진입하기 어려워 점점 고령화될 것이며, 임대주택 공급 지역은 상대적으로 성장이 더딜 수 있다.

 

  1.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자산 증식 전략
    1. 집을 사지 못해 힘들어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안심하라고 조언하며, 집을 목표로 하기보다 비트코인 투자를 고려해야 한다.
    2. 임대 아파트에 살면서 남는 돈을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 과거 군인들의 사례처럼, 관사 거주로 인해 부동산 자산을 형성하지 못한 경우가 임대 함정에 비유될 수 있다.
    4. 임대 주택에 10년 거주 후 남는 자산이 없을 수 있으므로, 주거에 들어갈 돈을 비트코인에 성실히 투자해야 한다.
    5. 비트코인은 강남 아파트만큼 빠르게 오를 수 있는 자산이므로, 나중에 비트코인을 정리하여 집을 살 수 있는 선택지가 열릴 것이다.
    6. 젊은 세대는 부모 세대가 누렸던 부동산 기회를 얻기 어려우므로, 몸으로 출퇴근을 버티며 비트코인을 모으는 전략을 취해야 한다.

 

4.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확산과 금융 혁명

  1.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시장의 성장 잠재력
    1. 현재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2,500억 달러규모이며, 미국 보고서들은 2030년까지 3조 달러(10배 이상)로 성장할 것으로 보수적으로 예측한다.
    2. 오태민 교수는 10배를 넘어 20배 이상 훨씬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달러의 막강한 힘 때문이다.

 

  1.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 배경 및 중국의 역할
    1.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 국채를 담보로 발행되는 토큰이다.
    2. 각국이 여러 이유로 미국 국채 매입에 한계가 있자, 미국 씽크탱크는 일반 국민들에게 국채를 팔기 위한 방법으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고안했다.
    3. 이 아이디어의 힌트는 중국인들의 디지털 결제 문화에서 얻었다. 2017년 중국의 비트코인 거래소 디뱅킹 이후, 중국인들은 위챗이나 알리페이를 통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구매하여 역외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거래했다.
    4. 결국 중국 자본이 미국 국채를 간접적으로 매입하는 형태로, 미국은 중국인들에게 국채를 팔기 위한 정책으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추진한 것이다.

 

  1.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추진과 글로벌 확산
    1. 미국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을 빠르게 입법화했으며, 옐런 재무장관은 이를 디지털 세계에서 달러 패권을 쥘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
    2. 다른 나라들은 주저하는 반면, 미국은 과감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여러 빅테크 기업들도 미국의 기준에 맞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받아들이고 있다.
    3. 특히 비자(Visa)와 마스터카드(Mastercard)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주요 경쟁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4. 이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국제 결제망의 핵심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5.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은행망이 부족한 상황에서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협력하여 결제망을 확장하고 있다.
    6. 삼성전자 또한 미국에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스마트폰 기반의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1.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기존 금융의 공생 및 금융 시스템의 변화
    1.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위협으로 인지하면서도, 자신들의 금융 기법이 우위에 있다고 판단하여 결제망을 흡수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2. 달러는 그 자체가 국제 금융망이며, 원화를 바트화로 바꿀 때 달러를 경유하는 것처럼 달러 스테이블 코인도 망 역할을 한다.
    3. 환율 변동에 대한 리스크 헤지 등 금융 서비스가 필요하며, 이는 발행사나 유통 회사 등 새로운 주체들이 담당하게 될 것이다.
    4. 미래의 금융은 건물 형태의 은행이 아닌, 디지털 결제망을 따라 메타버스 세계로 들어올 것이다.
    5. 은행 객장은 이미 고령층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젊은 세대는 디지털 금융을 선호한다.
    6. 결국 메타(Meta), 트위터(X), 삼성, 애플 등 결제망을 장악한 빅테크 기업들이 은행의 역할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
    7. 기존 금융권은 자신들의 고난도 금융 기법을 통해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흡수하려 시도하고 있다.
    8. 금융은 도박장처럼 51%의 엣지(Edge)를 통해 꾸준한 수익을 내는 시스템으로, 덩치가 커야 이러한 운영이 가능하다.

 

  1.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빠른 확산 이유
    1.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교수님의 보수적인 예측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 나이지리아 GDP의 12%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움직이며, 터키,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통화 불안정 국가에서 이미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3. 이들 국가는 과거 비트코인으로 자산을 바꿨지만, 변동성이 크고 사용이 어려운 비트코인 대신 안정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선호하게 되었다.
    4. 비트코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달리,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디지털 달러로 쉽게 받아들여진다.
    5.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비트코인의 국경 없는 장점과 달러의 안정적인 가격이라는 장점을 결합한 비트코인의 변형된 형태이다.

 

5.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신용 시스템과 비트코인 기반 레포

  1.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 및 유통 구조
    1.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는 미국 국채를 담보로 코인을 발행한다.
    2. 법적으로 국채만큼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3. 하지만 실제 유통될 때는 미국 국채 기반이 아닌, 비트코인 기반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

 

  1. 레포(Repo) 거래의 이해와 중요성
    1. 레포 거래는 미국 국채를 담보로 달러를 빌려 쓰고, 다음날 우수리를 얹어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방식이다.
    2. 이는 기술적으로는 '샀다 팔았다' 하는 형식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담보 대출이다.
    3. 레포는 담보 대출 시 파산 절차의 복잡성을 피하고, 담보에 대한 우선권을 명확히 하기 위해 고안된 안전한 금융 기법이다.
    4. 헤어컷(Haircut)을 적용하여 담보 가치의 일부만 인정하며, 이를 통해 적은 돈으로 많은 국채를 사고파는 신용 시스템 엔진 역할을 한다.
    5. 여기서 이자율과 스프레드가 발생하여 거대한 금융 시장이 형성된다.

 

  1. 비트코인 기반 레포의 작동 방식
    1.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비트코인을 담보로 레포 거래를 할 수 있다.
    2. 비트코인을 구매 후, 이를 스마트 컨트랙트 등을 이용해 기술적으로 레포로 팔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얻어 다시 비트코인을 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 비트코인 레포에는 약 20%의 헤어컷이 적용되어, 10만 달러로 5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수할 수 있다.
    4. 이러한 거래는 주로 기관 투자자들이 대규모로 수행하며, 여기서 비트코인의 이자가 발생한다.

 

  1. 스마트 컨트랙트와 카운터파티 리스크
    1.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 국채의 그림자이지만, 메타버스 상에서는 비트코인과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레포 관계가 신용의 엔진이 된다.
    2. 기존 금융권의 신용과 달리,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카운터파티 리스크(상대방이 약속을 어길 위험)가 없다.
    3. 미국 국채는 전자화되어 연준 서버에 보관되므로, 연준이 통제하면 동결될 수 있다.
    4. 이는 북한, 브라질, 러시아, 중국 등 국가에게는 큰 문제이며, 러시아의 올리가르히(신흥 재벌)들은 미국 국채 기반 레포보다 비트코인 기반 레포를 선호할 것이다.
    5. 비트코인 기반 레포는 동결 위험이 없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것이다.

 

6.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와 미국 정부의 전략

  1. 비트코인, 예금, 강남 부동산 비교
    1. 비트코인은 예금, 강남 부동산과 함께 비교되어야 하는 자산이다.
    2. 비트코인은 이 세 가지 중 가장 안전하면서도 가장 불안정한 특성을 동시에 지닌다.
    3. 수익률은 비트코인이 가장 높지만, 이미 성숙 단계에 접어들어 지난 10년간 310~320배와 같은 급격한 수익률은 기대하기 어렵다.

 

  1. 미국 정부가 보는 비트코인의 연 25% 성장률
    1. 미국은 비트코인을 연 25%의 안전 자산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2. 세상에 연 25%의 안전 자산은 없지만, 강남 아파트가 장기적으로 그 정도 수익률을 보일 수 있다.
    3. 미국의 기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미국 재정 적자 규모 15%, 비트코인 성장률 25%로 계산했을 때 20년 후 미국의 재정 적자 중 20%를 비트코인이 담보할 수 있다.
    4. 트럼프 임기 중 100만 개를 모으고 2060년이 되면 빚과 자산이 1대1이 될 수 있다는 예측도 있다.

 

  1. 오태민 교수의 음모론: 미국의 금 부족과 비트코인 전략
    1. 오태민 교수는 1, 2차 세계대전 이후 금이 미국으로 쇄도했으나, 80년간 국제 시스템을 운영하며 금을 대부분 잃어버렸다고 주장한다.
    2. 트럼프가 포트 녹스(Fort Knox) 금 보관소 개방을 언급했으나 실행하지 않은 것은 금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음모론을 제기한다.
    3. 미국이 금을 다시 모으는 것은 힘들지만, 비트코인을 모아 '금 대신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게임의 규칙을 만들 수 있다.
    4. 트럼프나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직접 사 모으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트럼프의 재선과 관련이 있다. 비트코인의 효과는 수십 년 후에 나타나므로 트럼프에게는 직접적인 이득이 없기 때문이다.
    5. 반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므로 트럼프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집중한다.
    6. 비트코인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정부가 바뀌어도 계속 유지될 것이다.
    7. 미국이 금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달러를 뒷받침하는 상징 체계가 무너지므로, 그 대안으로 비트코인을 내세울 것이라고 예상된다.

 

7. 한국의 크립토 인식 변화와 자산 토큰화 혁명

  1. 한국 정부 및 기관의 크립토 인식 변화
    1. 원화 스테이블 코인 시장도 생겨날 것이나, 큰 기대를 할 필요는 없다.
    2. 다만,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정책화는 한국 빅테크 기업들에게 코인 관련 사업을 권장하거나 최소한 간섭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줄 것이다.
    3. 이재명 정부 이후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이 크게 바뀌어, 과거 천민 취급을 받던 것과 달리 대법원, 국세청, 특허청, 경기도 인재 개발원 등 국가 기관에서 강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4. 이는 한국이 비트코인 시대를 한 챕터 넘기고, 기술 기업들이 코인 관련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5. 노무현 정부 부총리를 지낸 이현재 씨도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관심을 보이며 삼성과 현대가 이 분야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1. 연 25% 성장률 시대의 투자 및 생존 전략
    1. 미국의 책임 있는 관료들이 비트코인의 연 25% 성장률을 바라보고 있다면, 개인의 자산 재조정이 필요하다.
    2. 은퇴 자금 등으로 자영업을 시작하려 할 때, 인건비를 제외하고 연 25%의 성장률을 달성할 수 없다면 그 사업을 하지 말라는 메시지이다.
    3. 근로소득 외 자본 이득이 연 25%를 넘지 못한다면 과감히 사업을 접고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국익에도 좋다.
    4. 부동산은 과거 불패 신화였지만, 실제 인컴(수익)이 없으면 허상에 불과하다. 건물의 가치는 월세 수익률 등 인컴에서 나온다.
    5. 비트코인은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비트코인의 의미와 프로그래머블 머니
    1. 비트코인은 '돈의 인터넷', '프로그래머블 머니(Programmable Money)' 등으로 불린다.
    2. 여기서 비트코인은 특정 코인 하나를 넘어, 비트코인으로 시작된 블록체인 생태계 전체를 의미한다.
    3. 과거에는 블록체인 자체가 비트코인과 동일시될 정도로 비트코인이 고유명사이자 대명사였다.
    4.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Bitcoin Maximalist)는 비트코인 외 다른 코인은 모두 무용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현실과 맞지 않다.
    5. 이더리움, 리플 등 다양한 알트코인들이 존재하며, 이 생태계는 함께 발전한다.
    6. 이는 비트코인 위에서 모든 프로그램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며,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구현되고 레이어2 솔루션 등도 등장한다.
    7. '프로그래머블 머니'는 금융 중개 회사 없이도 자체 프로그램으로 금융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1. 블랙록 래리 핑크 회장의 '모든 자산 토큰화' 주장
    1. 블랙록(BlackRock)의 래리 핑크(Larry Fink) 회장은 'RWA(Real World Asset, 실물 자산) 토큰화'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2. 이분은 비트코인 ETF를 신청하여 승인시킨 인물이다.
    3. 핑크 회장은 "모든 자산은 토큰화된다"고 주장하는데, 여기서 '모든 자산'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자산을 의미한다.

 

8. 자산 토큰화의 핵심 개념과 실질적 변화

  1. 자산 토큰화의 세 가지 핵심 개념
    1. 토큰화는 개별화, 직접, 상시 유동화의 개념을 포함한다.
    2. 개별화: 삼성전자 전체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사업 부문(예: 반도체)에만 투자할 수 있도록 자산을 쪼개는 것이다.
      1. 2008년 미국 금융 위기 당시, 우량 자산과 부실 자산을 섞어 파생 상품을 만든 문제가 발생했다.
      2. 중개인들이 개별 자산의 실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거래하여 폭탄이 터진 것이 문제의 본질이었다.
      3. 따라서 금융을 개별화하고 중개인 없이 직접적인 거래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는 반성에서 토큰화 개념이 시작되었다.
    3. 직접 금융: 중개인 없이 투자자와 자산 소유자가 직접 연결되어 거래하는 것을 의미한다.
    4. 상시 유동화: 직접 금융의 문제점인 낮은 유동성을 해결하여, 언제든지 자산을 사고팔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5. 이 세 가지 개념을 아우르는 것이 바로 토큰화이다.
    6. 비트코인이라는 블록체인 혁명이 토큰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이 변화에 불을 지폈다.

 

  1. 토큰화의 단계적 확장: 달러, 국채, 부동산
    1. NFT(대체 불가능 토큰)를 통해 그림 등 이상한 자산이 토큰화되는 실험이 이미 진행되었다.
    2. 하지만 이를 매개할 수 있는 표준화된 자산 토큰이 없었으므로, 첫 번째 토큰으로 달러를 토큰화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했다.
    3. 달러가 토큰화된 후, 다음 단계는 미국 국채를 토큰화하는 것이며, 블랙록의 '비들(Buidl)'이 그 예시이다.
    4. 그다음 단계는 부동산 토큰화이다.

 

  1. 강남 아파트 토큰화의 사례와 파급 효과
    1. 젊은 세대가 강남 아파트를 직접 구매하기 어렵지만, 토큰화를 통해 소액 투자가 가능해진다.
    2. 강남 아파트 소유주가 자신의 집을 토큰화하여 일부(예: 80%)를 팔고, 본인은 나머지(예: 20%)를 보유하며 실거주할 수 있다.
    3. 외국인 투자자들도 맨해튼 아파트 지분 투자와 유사하게, 강남 아파트 토큰을 구매할 수 있다.
    4. 토큰화는 현재 국내 예금으로만 형성된 부동산 가격에 외국인 자본 유입을 가능하게 하여, 강남 아파트 가격을 더욱 상승시킬 수 있다.
    5. 이러한 토큰화는 기업이 주도하는 리츠(REITs)와 달리, 부동산 소유주 개인이 직접 자신의 자산을 토큰화하여 시장에 내놓는 방식이다.
    6. 세입자도 아파트 토큰의 일부를 소유하여, 아파트 가치 상승 시 이득을 얻을 수 있어 세입자-주인 간의 관계도 변화될 수 있다.
    7. 이러한 토큰화는 대단한 기업의 실사 평가 없이, 개인이 정보 공개 후 직접 진행할 수 있다.

 

9. 토큰화 시대의 사회 변화 및 새로운 기회

  1. 법과 현실의 충돌 및 구글의 부동산 회사화 예측
    1. 토큰화는 시속 200km로 빠르게 진행되는 반면, 법률은 시속 10km로 느리게 따라오면서 충돌이 발생할 것이다.
    2. 이러한 충돌 속에서 현실이 법을 이길 것이라는 것이 이 시대를 이해하는 핵심이다.
    3. 오태민 교수는 11년 전부터 구글이 세계 최대의 부동산 회사가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4. 아프리카 선교 단체의 사례처럼, 현지 토지 소유권 분쟁과 불투명한 등기 제도가 만연한 지역에서는 부동산 거래의 불확실성이 크다.
    5. 구글이 전 세계 지도를 30cm 단위로 토큰화하여 사고팔 수 있게 되면, 각 토큰이 개별적인 토지 소유권을 나타낼 수 있다.

 

  1. 토지 토큰화와 신용 시스템의 변화
    1. 짐바브웨이 과부의 사례처럼, 신용이 없는 개인이 자신의 토지 토큰을 팔아 자금을 조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다.
    2. 만약 이 과부가 토큰화된 땅을 이중으로 팔려 한다면, 메타버스 상의 토큰 주인을 통해 사기 여부가 확인되어 거래가 불가능해질 것이다.
    3. 국가의 등기부등본보다 구글의 토큰 소유주가 더 신뢰를 얻을 수 있으며, 이는 국가의 강제력 없이도 토큰 경제가 작동하게 한다.

 

  1. 죽은 자본의 활성화와 인적 자본 토큰화
    1. 페루 경제학자 에르난도 데 소토의 '죽은 자본' 개념처럼, 무허가 판자집 같은 자산도 거래는 되지만 은행에서 담보로 인정받지 못해 금융을 일으키기 어렵다.
    2. 토큰화는 이러한 죽은 자본을 글로벌 시장에서 유동화할 수 있게 한다.
    3. 이는 소액으로 위험을 분산하며 투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4. 미래의 축구 유망주가 자신의 잠재력을 토큰화하여 전 세계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유치하고, 성공 시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인적 자본 토큰화가 가능하다.
    5. 이때 계약 조건(예: 성과 달성 시 수익 분배)을 명시하고 블록체인에 기록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메타버스 상에서 신용을 잃게 된다.
    6. 래리 핑크 회장도 채권, 부동산, 사람, 보험 등 모든 자산이 토큰화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7. 비트코인의 불안정한 가격 문제를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해결하면서, 메타버스 상에서 수많은 자산 토큰들이 매개될 수 있게 되었다.
    8. 아프리카 의대생의 사례처럼, 자신의 학업 성적과 출석 기록을 블록체인에 올리고 미래 소득의 일부를 약속하며 토큰을 발행하여 학자금을 조달하는 것도 가능하다.
    9. 오징어 게임 감독의 사례처럼, 아이디어나 시나리오를 토큰화하여 투자받을 수도 있다.
    10. 이처럼 인적 자본 토큰화는 우수한 인재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1. 글로벌 자산 시장의 변화와 세대 갈등 완화
    1. 우량한 미국 국채, 강남 아파트, 시드니 아파트 등이 먼저 토큰화될 가능성이 높다.
    2. 젊은 세대는 강남 아파트 대신 시드니나 맨해튼 아파트 토큰을 구매하는 등 글로벌 하스팟 자산에 소액 투자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된다.
    3. 이는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 간의 부동산으로 인한 세대 갈등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10. 기업의 토큰화 활용과 국가 주권의 변화

  1. 기업의 토큰화 활용 사례
    1. 삼성전자 주식처럼 고액 자산도 토큰화를 통해 개인이 분할하여 사고팔 수 있게 된다.
    2. 이는 유동화가 어려운 자산의 일부를 쪼개어 팔 수 있도록 하여 투자자가 장기 투자를 하면서도 필요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한다.
    3. 개인은 신뢰할 수 있는 중개인을 통해 코드를 생성하고 토큰을 분할하여 판매할 수 있으며, 이는 시장에서 유동적으로 거래된다.

 

  1. 탈중앙화된 거래소와 국가 주권의 약화
    1. 토큰화 시장에서는 국가가 인정한 ST(증권형 토큰) 거래소가 당분간 의미가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국경 없는 오더북(Order Book)만으로 거래가 이루어질 것이다.
    2. 기존 주식 시장처럼 상장 심사 과정 없이, 오더북만으로 거래가 가능하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매개로 24시간 전 세계 자산이 거래될 수 있다.
    3. 이는 한국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 애플 주식 등을 노르웨이 사람이 토큰화하여 팔고, 다른 사람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사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4. 신뢰할 만한 플랫폼이 국가의 허락 없이 바이낸스처럼 생겨날 수도 있다.

 

  1. 기업 관점에서의 토큰화 이점
    1. 기업은 특정 라인 증설이나 프로젝트(예: 영화 제작) 등 특정 사업 부문에 대해서만 토큰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2. 투자자는 기업 전체가 아닌, 자신이 원하는 특정 사업 부문에만 투자할 수 있어 개별화의 이점을 누린다.
    3. 주식은 IPO 시에만 기업으로 돈이 들어오지만, 토큰화 시장은 기업이 수시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4. 이는 주식이 여러 활동을 집합하여 둔탁하게 잘라 파는 것과 달리, 토큰화는 훨씬 세분화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5. 출판사의 예를 들면, 회사 전체가 아닌 특정 작가의 신간 토큰에만 투자받는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다.

 

  1. 패러다임 전환과 국가 주권의 훼손
    1. 블록체인이 16년 전에 나타났을 때 이미 이러한 패러다임 전환이 예견되었지만, 우리는 도박꾼 취급을 하며 이를 외면했다.
    2. 이는 과거 지식에 갇혀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이며, 기존 인식을 깨야만 이 시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3. 비트코인, 달러 스테이블 코인, 토큰화는 모두 국민 국가의 영토 주권을 훼손하는 공통점을 지닌다.
    4. 주식 시장이 특정 국가의 영토에 갇힐 필요가 없듯이, 메타버스에서는 국경 없는 일대일 거래가 이루어지며 시장에 접속한다는 개념 자체가 사라질 것이다.
    5. 이는 국가에게 큰 위협이 되며,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아닌 달러 스테이블 코인, 궁극적으로는 비트코인에 화풀이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6.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가 메타버스를 만들었을 때 이미 국민 국가의 국경을 무너뜨렸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그 여파를 비로소 느끼게 된 것이다.
    7. 앞으로 4~5년 동안 기존 질서가 엄청나게 무너지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11. 토큰화 시대의 인재상과 학습의 중요성

  1. 기획력 있는 사람에게 열리는 기회
    1. 자원은 없지만, 배우나 감독을 섭외하고 기획하여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토큰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고 영화를 찍는 시대가 올 것이다.
    2. 취업 준비생도 자신의 취업 계획과 미래 월급의 일부를 약속하며 토큰을 발행하여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3. 세상은 넓고 수익률을 쫓는 돈은 많으므로, 기획력 있는 사람에게 자본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4. 블록체인에 성공 경력이 쌓이면 신뢰를 얻어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1. 저개발국 인재 및 후원 시스템의 변화
    1. 자본 접근이 어려운 저개발 국가의 똑똑한 인재들에게 큰 기회가 열릴 것이다.
    2.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등 기존 구호 사업에서 발생하는 중간 착복 문제와 달리, 토큰 경제에서는 투명하게 직접 후원할 수 있다.
    3. 이러한 후원과 투자의 경계가 모호해질 것이며, 간접비가 많이 드는 기존 시스템의 대안이 될 수 있다.
    4. 한국처럼 발전된 사회에서는 인력이 어떤 식으로든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베트남이나 태국 같은 저개발 국가의 뛰어난 인재들에게는 토큰 경제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1. 시대의 흐름 이해와 학습의 필요성
    1. 비트코인 분야를 공부하여 자신이 속한 기업의 진로를 제시하고, 프로젝트에 토큰 시장을 활용할 것을 제안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
    2. 진정성 있고 실력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오지만, 사기꾼에게도 기회가 열릴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3. 대기업의 그늘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실력 있는 조직에게는 토큰 경제가 큰 기회이다.
    4. 우리나라 금융인들도 재교육이 필요하며, 크립토 스쿨 등 교육을 통해 이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
    5. 비트코인 투자를 넘어, 비트코인을 모르면 이 시대에서 낙오될 정도로 급격한 변화가 진행 중이다.
    6. 비트코인과 크립토에 대한 문맹은 수많은 기회를 놓치게 할 것이다.
    7. 이러한 변화는 개인의 상상이 아닌, 월가에서 나오는 실제 이야기이므로 깊이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
    8. 비트코인은 단순한 작은 공이 아니라, 사토시 나카모토가 쌓아 올린 거대한 흐름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으며, 월가는 이미 대비하고 있다.
    9. 공부하지 않으면 투자 기회를 잃는 것을 넘어, 시대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프리즘을 잃게 될 것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