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폴리오 나스닥100 액티브 ETF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연평균 수익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타임폴리오 나스닥100 액티브 ETF는 나스닥을 기본으로 추종하면서 엣지 자산을 통해 초과 수익을 추구하며 연평균 70%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는 액티브 ETF 입니다
* 타임폴리오 나스닥100 액티브 ETF의 주요 투자 종목은 무엇인가요?
- 알파벳(구글): 비중 7.2%로 가장 높으며, 반독점 이슈 해소 후 상승세
- 레딧: 미국 넘버원 커뮤니티로 연간 매출 성장률 70% 이상을 기록하는 고성장 기업
- 메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분야의 빅테크 기업으로 고성장 중
- 엔비디아: 영업이익률 60% 이상을 기록하며 고성장 중인 반도체 기업
- 로빈후드: 어린 세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주식, 코인, 금 등 모든 ETF 거래 플랫폼으로 가파른 성장세
타임폴리오 나스닥100 액티브 etf는 연평균 70% 이상의 압도적인 수익률로 시장의 주목을 받는 상품입니다. 이 콘텐츠는 단순한 상품 소개를 넘어, 타임폴리오가 어떻게 나스닥 100 지수를 뛰어넘는 초과 성과를 달성하는지 그 독창적인 운용 전략과 엣지 있는 종목 선정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과거 공모 펀드와 사모 펀드의 흥망성쇠를 통해 현재 액티브 etf시장의 부상을 설명하며, 투자자들이 왜 지금 이 상품에 주목해야 하는지 거시적인 투자 트렌드 속에서 명확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안정적인 메인 포트폴리오와 함께 공격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라면, 이 콘텐츠를 통해 타임폴리오의 성공 비결을 파악하고 자신만의 투자 전략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타임폴리오 나스닥100 액티브 ETF 개요 및 성과
- 타임폴리오 나스닥100 액티브 ETF의 특징
- 다양한 투자 방법 중 타임폴리오나스닥 액티브 ETF는 독자적인 방식으로 연평균 70%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다.
- 소형 운용사임에도 시가총액 5천억 원을 달성하는 어려운 목표를 이루었다.
- 압도적인 수익률
- 상장 이후 수익률이 나스닥 지수 대비 두 배 이상을 뛰어넘는다.
- 3년, 1년, 그리고 올해부터 현재까지의 성과 모두 나스닥 지수를 크게 상회한다.
- 1년 성과는 72%, 3년 성과는 210%에 달한다.
- 기본 정보
- 운용사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으로, 뼈대가 굵은 회사이다.
- 기초 지수는 나스닥 100이다.
- 총보수는 블룸버그 기준 0.94%, 주요 ETF정보 제공 사이트 기준 0.8%, 8월 1일 기준 0.93%로 다양하게 표기된다.
- 순자산은 5천억 원을 넘어섰다.
- 상장일은 2022년 5월로, 3년이 지난 시점이다.
- ISA, 연금, 일반 계좌에서 모두 투자가 가능한 액티브 ETF이다.
- 나스닥을 기본으로 추종하면서도, 엣지 자산 을 통해 초과 수익을 추구하여 나스닥 대비 초과 성과를 내고 있다.
2. 개인 투자 전략과의 유사성 및 과거 투자 트렌드 분석
- 개인 투자 전략과의 유사점
- 타임폴리오의 투자 컨셉은 메인 포트폴리오(예: SCHD, JEPQ)를 가져가면서, 초과 성과를 위해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개인의 전략과 유사하다.
- SCHD와 같은 메인 포트폴리오는 변동성이 적어 스트레스를 줄이고 배당 성장 및 노후 대비에 적합하다.
- 국내 상장 ETF를 중심으로 자산을 불려가는 노력을 하고 있다.
- 개별 종목 투자 경험
- 오라클, 팀프, TSLL 등은 단타로 투자한 종목이다.
- 이더리움은 개인의 투자 성격과 맞지 않았다.
- 피그마는 수익을 많이 냈으나 이후 하락했다.
- MSTU는 다른 계좌에서 수익을 내고 정리한 종목이다.
- 웨어러블 디바이스, 슬슬, 엠러빈 등은 최근 단타로 투자한 종목이며, 특히 엠러빈은 1천 불가까이 수익을 냈다.
- 아리스타 네트웍스, 팔란티어, 코닐 등에도 투자했다.
- 일리는 손절했다.
- 리게티, 코어브 등 다양한 종목에 투자하여 총 2천만 원정도의 수익을 냈다.
- 이러한 노력들은 추가적인 엣지 자산형태로 개인의 전략을 바탕으로 공유된 내용이다.
- 개인의 제도권 금융 경력
- 제도권 입문 후 14년 차이며, 타생쟁이 출신이다.
- 세무사 1차 시험에 합격한 경험이 있으며,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 PB 출신이며, 부동산 리츠와 해외 주식 운용 경험이 있다.
- 보험사와 은행에서도 근무한 경험이 있어 다양한 금융권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 과거 투자 상품의 흥망성쇠
- 공모 펀드의 전성기 (약 10년 전)
- 신형 마라톤 펀드, 메리츠 펀드, 한국 투자 밸류 등 누구나 살 수 있는 공모 펀드가 전성기를 누렸다.
- 당시 투자는 대부분 공모 펀드를 통해 이루어졌다.
- 공모 펀드의 성과 부진
- 특히 메리츠 펀드 등으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떠나는 아픈 경험을 했다.
- ELS (주가연계증권) 시기
- 예금 금리가 2~3%일 때 확정 금리로 6~10%를 제공하는 ELS가 인기를 끌었다.
- 확정 금리 수령 시 좋았으나, 3년 후 이자가 커져 종합금융소득 대상자가 되거나 손실 발생 시 손실 폭이 커지는 단점이 있었다.
- 채권 상품
- 채권 또한 확정 금리 상품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 사모 펀드의 부상과 몰락
- 사모 펀드는 높은 수익률을 바탕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초기에는 80%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 이후 전문 투자자(1억 또는 3억 이상 투자자)에게만 혜택을 주는 형태로 바뀌었다.
- 라임 펀드 사태와 같이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돈을 모았으나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는 사기 사건으로 인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 이러한 펀드 사태로 인해 전반적인 투자 흐름 자체가 무너지는 시기가 있었다.
- ETF 시장의 발전
- 이후 ETF시장이 발전하면서 투자자들은 자산을 안정적으로 굴려갈 수 있는 컨셉을 찾게 되었다.
- 시장 자체도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액티브 ETF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 공모 펀드의 전성기 (약 10년 전)
3. 액티브 ETF 시장의 성장과 타임폴리오의 성공 요인
- 액티브 ETF 시장의 확대
- 미국과 국내 모두 액티브 상품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 국내 주식 업종 테마형 액티브 ETF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 최근 액티브 ETF 순자산 상위 종목
- ACE 테슬라 밸류체인, 타임폴리오글로벌 AI 인공지능, 코미 41640 등이 순자산 상위권에 있다.
- 타임폴리오나스닥 100 액티브 ETF는 순자산 상위 10위 안에 포함되어 있다.
- 액티브 ETF의 대세화
- 최근 투자 트렌드는 액티브 ETF가 대세이다.
- 투자자들은 S&P 500 수익률 10%보다 더 큰 초과 성과를 원하며, 액티브 ETF가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다.
- 시장의 흐름은 S&P 500이나 나스닥 대비 무조건적인 초과 성과 달성을 요구한다.
- 타임폴리오 나스닥 100 액티브 ETF의 초과 성과
- 연율로 보면 75%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 과거 84%의 수익을 냈으며, 현재도 22%의 수익을 내고 있다.
4. 타임폴리오 나스닥100 액티브 ETF의 종목 선정 전략
- 종목 피킹의 대단함
- 타임폴리오의 종목 피킹은 매우 뛰어나다.
- 비중이 한쪽으로 쏠려 있지 않다.
- 나스닥 100은 100개 종목을 담으므로, 엔비디아처럼 7~8%를 넘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분산되어 있다.
- 주요 편입 종목 분석
- 알파벳 (구글)
- 비중은 7.2%로 가장 높다.
- 구글, 테슬라, 애플은 그동안 하위 그룹에 속해 있었으나, 반독점 이슈로 크롬을 애플에 제공하고 구글도 크롬을 팔지 않게 되면서 구글과 애플이 상승하기 시작했다.
- 테슬라는 순환매에서 소외되었으나, 이들 종목이 주춤하면서 반등 국면에 있다.
- 레딧
- 미국 넘버원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 모든 지표가 상승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 성장률이 70%를 넘어 고성장 중이다.
- 광고, 데이터 라이센스, 플랫폼 자체의 중요성으로 인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메타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상승할 때 메타도 함께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 빅테크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성장을 하고 있다.
- 엔비디아
- 매출 성장은 물론, 영업이익률이 60%를 넘어선다.
- 100원을 팔면 60원이 남는 구조로, 영업이익이 고성장하는 시점에서는 주가 하락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 브로드컴 및 마벨
- 엔비디아가 하드웨어 대장이지만, 맞춤형 반도체(GPU) 분야에서 브로드컴과 마벨 같은 종목들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 특히 마벨은 최근 주가가 많이 하락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로빈후드
- 미래 세대(어린아이들)가 태어나면 로빈후드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거래할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성장이 가파르다.
- 코인베이스가 코인 거래로 급성장했듯이, 로빈후드는 주식, 코인, 금, 모든 ETF를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 나스닥 100 선물
- 일정 부분 선물 투자도 가능하도록 컨셉이 구성되어 있다.
- 블루 에너지
- 코어위브( 엔비디아반도체 공급사)가 전력을 많이 필요로 할 때 전력을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최근 주가가 많이 상승했다.
- TSMC 및 엠러빈
- 엠러빈은 광고 전문 회사로, 사용자 관심 기반의 실시간 광고를 제공하여 높은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다.
- 애플, 로켓랩, 코인베이스
- 로켓랩은 차세대 먹거리로, 위성 발사체 역할을 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다.
- 코인베이스는 코인의 은행이자 거래소 역할을 한다.
- 종목 선정의 엣지
- 타임폴리오의 종목들은 엣지(차별성)가 있으며, AI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들이 많아 익숙한 종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 알파벳 (구글)
5. 타임폴리오 나스닥100 액티브 ETF의 운용 전략 및 특징
- 운용 전략의 인사이트
- 액티브 ETF는 벤치마크 지수대신 비교 지수를 사용하며, 타임폴리오는 나스닥을 비교 지수로 설정했다.
- 비교 지수대비 0.7%( 70%) 이상의 수익률 차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 안 된다는 룰이 있다.
- 비교 지수나 기초 지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변경 가능하다.
- 운용역의 중요성 및 이력
- 액티브 운용 형태이므로 운용역의 퍼포먼스가 매우 중요하다.
- 운용역들의 이력이 당당하게 기재되어 있다.
- 86년생부장님은 한화에서 10년간 운용 후 타임폴리오로 이직했으며,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였다.
- 81년생이정우 부장님도 경력이 당당하다.
- 배현주 과장은 재무팀, 재무 자문 경력으로 보아 회계사일 가능성이 있으며, 총 세 명이 운용역으로 등재되어 있다.
- 파생 상품 투자 및 오픈 유니버스
- 파생 상품 투자가 가능하며, 한도는 20%로 제한되어 있다.
- 성과가 좋지 않을 때 파생 상품을 투자할 것으로 추정된다.
- 상품 설명서에는 비교 지수(나스닥) 외에 선물 등도 포함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 액티브 운용은 시장의 초과 성과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 미국 증권 거래소의 모든 주식을 투자 유니버스로 담을 수 있는 오픈 유니버스형태를 추구한다.
- 멀티매니저 포트폴리오 및 TMS 시스템
- 여러 명의 멀티매니저가 투자 유니버스 내에서 후보 종목을 선정한다.
- TMS ( 타임폴리오 매니지먼트 시스템)를 통해 종목을 선정한다.
- TMS는 양방향 리서치를 통해 퀀 시스템(숫자적 기준 충족 여부)을 활용한다.
- 운용역들 간의 회의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한다.
- 6대 4 배합 비율 전략
- 메인 포트폴리오와 엣지 자산형태를 통한 초과 성과 전략과 유사하다.
- 6대 4의 배합 비율을 기준으로 한다.
- 60%는 나스닥 추종, 40%는 액티브 포트폴리오로 구성된다.
- 상관계수 추이를 감안하여 조정할 계획이다.
- 비교 지수(나스닥) 대비 언더웨이(비중 축소)된 종목들에 대해 액티브 포트폴리오( 40%)에서 오버웨이(비중 확대)한다.
- 이는 하락폭이 과도한 종목들을 액티브 포트폴리오에 더 담아 구성 종목을 대체하는 전략으로 보인다.
- 비교 지수추종 종목 포트폴리오와 액티브 포트폴리오의 6대 4배합이 상관계수 조건을 충족하도록 한다.
- 상관계수가 0.7미만으로 3개월간 지속되면 상장 폐지 대상이 되므로, 6대 4배합 비율을 최대한 맞추려 노력한다.
6. 타임폴리오 ETF의 시장 트렌드 민감성 및 투자 조언
- 시장 트렌드에 민감한 ETF
- 타임폴리오 ETF는 시장 트렌드에 민감한 종목들을 담고 있다.
- 레딧, 브로드컴, 로빈후드, 블루 에너지, TSMC 등 변동성이 크고 핫한 종목들이 많다.
- 3년간의 누적 초과 성과를 통해 존재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 소형 운용사의 실력 증명
- 작은 소형 운용사임에도 본인들의 실력으로 초과 성과를 내는 컨셉이다.
- 원래 펀드의 전유물이었던 액티브 ETF가 공모 ETF형태로 출시되어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한 역할을 하고 있다.
- 탁월한 종목 선정과 시장 민감성
- 종목 선정은 탁월하며, 실적이 잘 나오면서 저평가된 종목들이 많다.
- 시장이 꺾일 때는 민감하게 반응한다.
- 경기가 좋을 때는 미래 먹거리에 투자할 수 있지만, 경기가 안 좋을 때는 투자를 제일 먼저 줄인다.
- 배당주는 변동성이 적고 안정적으로 상승하며, 커버드콜은 주가 상승은 제한되지만 배당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각자의 성향에 맞는 투자 방식이 있다.
- 투자 비중 및 포트폴리오 조언
- 타임폴리오 ETF에 몰빵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 6대 4, 8대 2, 혹은 9대 1정도로 적은 비중으로 초과 성과를 내는 ETF를 찾는다면 ACE의 베스트셀러나 코덱스의 서학개미 컨셉과 견줄 만하다.
- 일부 비율을 가져가는 것을 추천하며, 이미 많은 투자자들이 성과를 검증하고 있다.
- 시장이 좋을 때는 모든 종목이 좋아 보일 수 있으므로, 포트폴리오를 통째로 바꿀 필요는 없다.
- 이러한 ETF도 포트폴리오의 한 부분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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