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돈의 원리'라는 책을 통해 기존의 투자 통념을 뒤집고 부자가 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가 오히려 당신을 제자리에 묶어둔다고 주장하며, 의미 있는 승부에 집중하고 건강한 비관주의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대중의 의견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판단으로 공포에 매수하며, 과욕을 억제하고 명확한 목표 설정을 통해 손실을 최소화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당신의 투자 철학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고, 부자가 되기 위한 과감하고 현실적인 행동 지침을 제공할 것입니다.
1. 기존 투자 통념에 대한 비판과 새로운 관점 제시
- 운명 변화의 어려움: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것은 기존의 생각과 믿음을 송두리째 바꿔야 하므로 쉽지 않다.
- 장기 투자 및 분산 투자에 대한 통념:
- 돈과 투자 분야에서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는 종교처럼 숭배되고 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두 가지 투자가 자산을 지켜주고 늘려줄 것이라고 믿는다.
- 책의 핵심 주장:
- 장기 투자는 엉터리 환상만 키우고, 분산 투자는 제자리걸음만 하게 만든다.
- 이러한 투자 방식은 사람들을 한 곳에 묶어두고 희생자로 만든다.
- 실제로 부자가 된 사람들은 민첩하게 움직이며 의미 있는 승부에 집중한다.
- 기존 투자 서적과의 차이점:
- 기존 서적: 장기 투자 및 분산 투자, 잃어도 괜찮은 돈으로 투자, 장기 플랜 수립, 낙관적 사고와 맹신을 강조한다.
- 이 책: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의 유혹을 물리치고, 걱정될 정도의 돈으로 투자하며, 장기 계획을 세우지 말고, 건전한 비관주의자가 되며, 맹신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 부의 공식에 대한 의문 제기:
- 널리 알려진 부와 투자 관련 통념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였음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했다면, 그 통념은 틀린 것일 수 있다.
- 기존의 부의 공식이 지키기 어렵거나, 단지 안심시키고 기분 좋게만 만드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질문해야 한다.
- 책의 역할: 이 책은 독자의 비위를 맞추거나 위로하지 않고, 부자가 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할 것을 정확하게 제시한다.
2. 부자가 되기 위한 투자 원칙
2.1. 인생은 도박이며, 걱정은 필수이다
- 인생의 본질: 모든 인생은 도박이다.
- 많은 사람들은 게임을 하지 않고 원하는 바를 달성하려 하지만, 일부는 정반대의 길을 선택하며 이들이 부자가 된다.
- 이 책은 돈이 걸린 게임에서 현명하게 베팅하여 이기기 위한 원칙들을 담고 있다.
- 베팅의 중요성: 얻기 위해서는 걸어야 한다.
- 돈, 시간, 사랑 등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 이는 냉정한 법칙이다.
- 걱정의 필요성: 부자가 되기 위해 걱정은 필수적이다.
- 걱정 없는 투자는 충분한 리스크를 걸지 않은 것이며, 충분히 걸어야 충분히 벌 수 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전을 추구하지만, 안전한 상태는 부자가 될 확률을 극도로 낮춘다.
- 부자계층으로 올라갈 유일한 방법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며, 리스크에 맞설 때 걱정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건강한 상태이다.
- 진정으로 걱정과 번뇌가 없는 승부는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에게 해당된다.
- 따라서 무언가를 가지고 다른 사람과 차별화된 길을 걷기 위해서는 걱정이 필수적이다.
- 의미 있는 승부의 중요성: 항상 의미 있는 승부를 해야 한다.
- "잃어도 상관없는 돈으로만 투자하라"는 상투적인 문구는 평화롭게 만들려는 의도이지만, 매번 초라한 결과를 낳았다.
- 잃어도 괜찮은 금액은 재산에 큰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 금액일 뿐이며, 이런 돈이 두 배가 되어도 여전히 가난한 상태이다.
- 인생을 역전시킬 유일한 방법은 승부를 거는 것이며, 이는 실패하면 파산할 정도의 금액을 걸라는 의미가 아니라, 걱정되고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 투자를 시작할 때는 걱정과 상처를 마다하지 않는 자세로 임해야 하며, 조금이라도 걱정이 될 만한 금액을 걸어야 한다.
2.2. 분산 투자는 거짓말이다
- 제시 리버모어의 사례: 저자의 아버지와 친했던 전설적인 투기꾼 제시 리버모어는 파산할 만큼 걸고 엄청나게 벌거나 잃었다.
- 현명한 투자란 투자한 돈이 모두 날아가더라도 재산의 절반은 남는 투자이다.
- 분산 투자의 실속 없음: 투자의 세계에서 분산 투자를 외치지만, 이는 실속 없는 전략이다.
- 분산 투자의 목적은 안정성에 있으며, 리스크를 줄여주지만 부자가 될 가능성도 함께 줄여준다.
- 분산 투자의 세 가지 중대한 결함:
- 첫째, 투자액을 소액으로 만든다: 소액 투자는 아무리 크게 불어나도 시작할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아 여전히 가난한 상태에 머무르게 한다.
- 둘째, 이익과 손실이 상쇄된다: 결국 스타트 지점으로 돌아오게 되며, 예를 들어 주식에서 400달러를 벌고 채권과 금에서 400달러를 잃으면 시간과 노력이 허사가 된다.
- 셋째,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많은 곳에 투자하면 그만큼 신경 쓸 것이 많아지고, 인간의 집중력에는 한계가 있어 분산하면 집중력이 떨어진다.
- 저자의 개인적인 법칙은 한 번에 4개 이상의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며, 보통 3개 이하로 압축하고 때로는 1개일 때도 있다.
-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돈을 걸어도 좋을 만큼 순수하게 매력을 느끼는 곳에만 돈을 걸어야 한다.
- 포트폴리오를 분산시킨다는 이유만으로 무언가를 구입해서는 안 된다.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는 격언:
- 이는 초보자들이 신봉하는 격언이지만, 부자들은 모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고 그것을 지키라고 말한다.
- 대부분의 부자들은 집중 투자했던 사람들이다.
2.3. 신은 당신의 부에 무관심하다
- 저자의 충고: 신의 계획에 당신을 부자로 만드는 일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 작은 마을 목사님의 이야기:
- 기회: 한 노신사가 교회에 12에이커의 경지를 예전 구입 가격으로 넘겨주겠다고 제안했다.
- 목사님은 교회의 자금난을 해결하고 큰돈을 비축할 기회라고 감격했다.
- 부동산 가격이 올라 바로 매각하거나 나눠 매각하면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 아버지의 경고: 저자의 아버지는 기쁜 일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넘어선 호재이며, 즉석에서 큰돈이 생기거나 확실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대개 속임수인 경우가 많다고 경고했다.
- 아마추어 투자자는 항상 이 덫에 걸려 주머니를 털리고 도망치는 신세가 된다.
- 목사님의 반응: 목사님은 "이것은 하느님으로부터의 선물이다. 하느님이 주시는 것을 그저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며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 결말: 시간이 흐른 후, 교회는 부동산을 구입하고 건축 허가를 신청하러 갔다가 건축물 검사관으로부터 그 땅이 습지라는 말을 들었다.
- 이전 소유자들이 개발하려 했지만 막대한 배수 처리 시스템 없이는 개발 허가가 나지 않았고, 이후 개발된 적이 없었다.
- 교회가 속임수에 넘어간 것이었다.
- 기회: 한 노신사가 교회에 12에이커의 경지를 예전 구입 가격으로 넘겨주겠다고 제안했다.
- 이야기의 교훈:
- 기도를 한들 부자가 되지는 않는다.
- 돈을 생각하며 기도하면 오히려 가난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 신이나 초자연적인 힘이 부를 가져다주리라 믿으면 경계심이 느슨해져 파멸로 향할 가능성이 커진다.
- 신이 존재하더라도 당신이 부자로 죽을지 가난하게 죽을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는 없다.
- 성서에서는 가난한 쪽이 건전한 크리스천으로서 더 낫다고 설파한다.
- 신이나 절대자는 당신의 투자 행동에 관심이 없으며 어떤 역할도 담당하지 않는다.
- 신이 자신의 지갑 속까지 지켜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태도이며, 돈에 관해서는 신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 신이나 신통력을 의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위험하며, 당신을 걱정으로부터 벗어나 편안하게 만들지만 이는 투자자의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
- 돈을 걸 때 기댈 곳은 오직 자신밖에 없으며, 스스로의 판단력에만 의지해야 한다.
- 신은 당신에게 많은 것을 주었을지 모르지만, 당신의 은행 계좌에는 관심이 없으며, 그것은 당신의 문제이다.
2.4. 장기 계획은 어리석은 짓이다
- 장기 계획의 위험성: 장기 계획은 미래를 관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지만, 이는 소름 끼칠 만큼 위험한 확신이다.
- 다음 한 주는 희미하게 예상할 수 있고, 모든 상황의 연속성을 통해 대강의 예측은 가능하다.
- 하지만 1개월 후는 시야가 흐려지고, 1년 후는 안개로 거의 보이지 않으며, 10년이나 20년 후는 완전히 보이지 않아 아무것도 계획할 수 없다.
- 무엇을 위한 계획인지 모른다면 의미 있는 계획을 세울 수 없으며, 보이지 않는 미래를 계획하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어리석은 짓이다.
- 장기 계획을 부추기는 사람들: 보험 회사 영업사원이나 투자 자문 전문가들은 계획을 세우도록 부추기며, 젊은 가족들은 이에 호응한다.
- 장기 계획을 세우는 일은 칭찬할 만한 행동으로 여겨지며 즐거움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 계획을 짜는 사람들은 현재의 경향을 연장하면 미래가 보인다는 터무니없는 생각을 한다.
- 하지만 현재의 경향 중 일부는 향후 20년 동안 소멸하거나 정반대로 변할 것이며, 아무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 완전히 새로운 경향이 나타나고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현상이 벌어질 것이다.
- 미래에 대한 현명한 대처:
- 장기 계획을 세우려 들지 말고, 타인에게 장기 계획을 세우게 할 필요도 없다.
- 장기 계획은 인생을 방해만 할 것이다.
- 미래의 알 수 없는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현재의 문제들을 정리하기보다는, 사태가 실제로 모습을 드러냈을 때 대처하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 기회가 보이면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위험이 보이면 도망쳐야 한다.
- 유일한 장기 계획: 돈에 관해 필요한 유일한 장기 계획은 부자가 되겠다는 의지뿐이다.
- 미래를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준비는 주식 시장 공부를 계속하고, 배우고 개선하는 일을 계속하는 것이다.
- 이런 애매한 것이 저자의 계획이다.
- 확실성에 사로잡힌 채 가능성을 놓쳐서는 안 된다.
- 투자 대상이나 환경은 지금 상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므로, 계획에 손발이 묶여서는 안 된다.
2.5. 장기 투자는 엉터리 환상만 키운다
- 제시 리버모어의 장기 투자 비판:
- 저자의 아버지와 친했던 제시 리버모어는 추세를 추종하는 장기 투자를 구사하기도 했지만, 장기 투자는 안전하고 단기 투자는 위험하다는 편견을 부정했다.
- 그는 "내가 단기적인 투기로 잃은 돈은 한 번 투자한 돈을 그대로 묻어두는 이른바 장기 투자자라 불리는 사람들이 입은 거액의 손실보다 훨씬 작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 장기 투자자야말로 대단한 도박사들이며, 돈을 투자한 채로 두기 때문에 한 번 실패하면 모든 것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
- 현명한 투자자라면 민첩하게 행동하여 손실을 최소한으로 억제하는 투자를 해야 한다.
- 내일의 돈을 거는 것도 위험한데, 10년이나 20년 후의 돈을 번다는 것은 미친 짓일 수 있다.
- 장기 투자라는 말을 맹신하고 있지 않았는지 스스로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 장기 투자의 문제점: 장기 투자는 걱정을 막고 부자의 길을 막는다.
- 장기 투자는 "이것을 사서 계속 보유하겠다"는 단 한 번의 결단만 필요하며, 그 후에는 마음 편하게 지내면 된다는 태도를 유발한다.
- 이는 태만과 소심함에 영합하는 태도이다.
- 장기간의 저장과 장기 계획이 맞물려 기분 좋은 상태에 젖게 하고, 인생의 모든 것이 보장된 느낌을 갖게 하며, 위협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 하지만 모든 투자는 적어도 3개월마다 한 번씩 재평가하며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확인해야 한다.
3. 부자가 되기 위한 실질적인 투자 전략
3.1. 대중의 논리를 거부하고 공포에 매수하라
- 민첩한 행동의 필요성: 민첩함만을 위해 매매를 반복할 필요는 없지만, 상황이 변하여 가치가 하락하거나 청산 시점이 가까워질 때, 혹은 더 전망 있는 투자 기회가 나타났을 때는 지체 없이 행동해야 한다.
- 데카르트처럼 행동하라: 큰 이익을 원한다면 데카르트처럼 행동해야 한다.
- 대중의 논리는 상식적이지만 부자의 원리는 아니다.
- 돈의 세계에서 다수의 생각은 대부분 틀리다.
- 데카르트는 스스로 검증하기 전까지는 어떤 것도 믿지 않았으며, 이것이 그가 도박사와 투자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다.
- 그는 일반적인 통념이나 사회적인 노하우를 거부하고 자신이 발견해낸 진실을 확립하는 데 주력했으며, 신중한 자세로 도박을 연구하여 항상 부자였다.
- 데카르트는 도박에서 이기는 비결은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자칭 전문가들의 주장을 의심하고, 다수의 의견에 동조하지 말라는 뜻이다.
- 그는 "어떤 어려운 문제를 놓고 벌이는 투표는 한낱 무의미하다. 진실은 사람 수에 있는 것이 아니며, 대개 몇 안 되는 사람들에 의해 발견되어 왔다"고 말했다.
- 데카르트가 도박으로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거만함과 고립된 세계관 때문이었을 것이다.
- 투자자로서 성공하고 싶다면 통찰력을 지닌 남자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
- 다수의 주장을 진실이라고 추종하는 습관을 벗어던지고, 어떤 정보를 들으면 '정말 그럴까?'를 생각해 봐야 한다.
- 모든 정보는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답은 자신이 만들어내고 스스로의 결론을 이끌어내야 한다.
- 기존의 현명한 조언에 대한 의문: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짜라", "잃어도 좋은 돈만 투자하라" 등 현명한 조언으로 간주되어 온 의견들이 사람들의 뇌리 속에 깊숙이 새겨져 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투자에 관한 고사성어와 격언을 논쟁의 여지가 없는 진실이라고 믿는다.
-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토록 현명한 격언을 알고 있으면서도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를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 "사지 말라고 할 때 사야 한다":
- 주식을 사는 최적의 타이밍은 주가가 쌀 때이고, 파는 최적의 시기는 주가가 높을 때라는 해답은 스스로 이끌어낼 수 있다.
- 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잘 하지 못하는데, 교육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 투자 대상은 많은 사람들이 구매할 가치를 못 느끼면 가격이 떨어지고, 상대적인 매력이 없어 보이면 주가는 더 크게 하락한다.
- 주식 시장의 위대한 역설은 '사야 할 때는 다수의 사람들이 사지 말라고 할 때'라는 사실이다.
- 대다수가 사지 말라고 했던 주식을 공포에 매수하라는 말은 실천하기 어렵지만, 사례로 접근하여 비슷한 상황을 공포라고 인식하고 투자한다면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다.
- 자동차 산업 사례:
- 공포의 시기 (20년 전): 전 세계 자동차 업계는 공포에 휩싸여 있었고, 부도 소문, 공장 폐쇄, 대량 해고가 발생했다.
- 다수의 의견은 "자동차 업계는 수렁에 빠졌고 당분간 헤어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 지배적이었으며, 주가 반등은 오래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 주식은 비참하게 곤두박질쳤다.
- 1981년과 1982년에 주식은 과거 20년 동안 가장 싼 $34달러에 매입할 수 있었다.
- 결과: 다수의 의견을 무시한 사람들의 대승이었다.
- 1982년 중반 $34였던 주식은 1983년에 $80으로 폭등했다.
- 포드 주식은 $11에서 $46을 넘는 수준까지 4배 이상치솟았다.
- 업계 침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짧았다.
- 돈을 번 투자자들은 대중의 말을 무시하고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한 사람들이었다.
- 공포의 시기 (20년 전): 전 세계 자동차 업계는 공포에 휩싸여 있었고, 부도 소문, 공장 폐쇄, 대량 해고가 발생했다.
- 대다수가 사지 않는 종목의 특징:
- 키워드: 부도, 폐쇄, 실직, 수렁, 비관, 헤어날 가능성 낮음, 오래 걸릴 것, 비참.
- 이런 단어들이 잘 어울리는 종목들은 대다수가 사지 않는 종목들이며, 그런 종목에 투자해야 큰돈을 벌 수 있다.
- 저자의 경험:
- 멤버십에서 기업을 발굴하거나 지속적으로 관찰하던 종목이 위와 같은 특징을 보이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것을 발견하기도 한다.
- 저자가 보유하던 종목도 이런 특징을 보이며 급락했고, 언론과 블로거들은 해당 기업을 비난하며 완전히 돌아선 모습을 보였다.
- 공포를 확인했음에도 추가 매수하는 것은 어려웠지만, 직관이 매수함이 맞다고 말하고 매장을 방문하여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것을 확인했기에 추가 매수하고 지켜보고 있다.
- 독자들도 이런 특징을 보이는 종목을 유심히 관찰하고, 실제 기업 현황이 나쁘지 않다면 추가 매수하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 책은 읽기만 해서는 안 되고, 좋은 내용이 있으면 꼭 활용해 봐야 한다.
3.2. 대중의 압박을 이겨내고 설명 가능한 직관에 의지하라
- 대중의 압박을 이겨내는 방법:
- 주변 모두가 '노'라고 외칠 때 혼자 '예스'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 다수의 의견은 투자자의 옳은 선택을 항상 방해하며, 다수를 상대로 논쟁을 벌이기는 힘들다.
- 최선의 방어책은 다수의 압력 존재와 위압적인 힘을 먼저 인식하는 것이다.
- 초보 투자자는 이런 인식이 부족하여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다수의 의견에 떠밀린다.
- 유행에 좌우되는 초보 투자자는 어디서나 발견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금이 주요 상품이 되고 모든 칼럼이 금 투자 관련 기사를 쏟아내면, 대부분의 초보 투자자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금을 구입한다.
- 이들은 떠밀려 행동한다는 사실조차 자각하지 못하고 휘말려 버린다.
- "내가 내리는 이 결정은 진정으로 현명한 선택인가, 아니면 모두가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하기 때문인가?"라는 자문이 필요하다.
- 데카르트라면 자문하고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행동했을 것이다.
- 대중과 다르게 행동하라고 직접적으로 충고하는 것이 아니다.
- 다수의 의견이 옳다는 확신이 선다면 그때는 어떤 일이 있어도 대중과 함께 행동해야 한다.
- 중요한 점은 대중과 같은 쪽에 돈을 걸든 그 반대쪽에 걸든, 먼저 혼자서 충분히 생각한 후에 결정하는 것이다.
- 설명할 수 있는 직관의 신뢰성: 설명할 수 있는 직관은 의지해도 좋다.
- 고대 현자들도 직관을 중요시했지만, 직관이 맞는지 틀리는지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한 책이 별로 없었다.
- 저자는 이를 명확히 설명한다.
- 설명할 수 있는 직관은 신뢰할 수 있지만, 설명할 수 없는 직관은 단순한 희망일 뿐이다.
- 직관은 한순간의 감각이며, 지식이 아닌 신비로운 작은 영혼으로서 지식처럼 무언가를 느끼는 마음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작용이므로 완벽하게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투자자로서 빈번하게 직관을 느낄 것인데, 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 좋은 직관의 특징:
- 좋은 직관이란, 더 이상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 직관은 마음속 어딘가에 보관되어 있는 확고한 정보에 근거하여 떠오른 것일 수 있다.
- 직관이 신비롭게 느껴지는 것은, 본인이 그런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하기 때문이다.
- 직관은 자신이 알고 있는 무언가이지만, 스스로는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알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 직관의 사례 (부부 관계):
- 10년을 함께 살아온 부부 중 남편이 바람을 피우면 아내는 그것을 쉽게 직감한다.
- 아내는 불편한 직감을 떨쳐내려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확신하게 되고, 조사해보면 그 직감이 들어맞는 경우가 많다.
- 10년 동안 아내는 남편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 정보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 남편의 행동, 습관, 말투, 표정, 눈썹, 입꼬리, 눈동자의 움직임 등 엄청난 정보는 아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조용히 그녀의 머릿속에 축적된 것이다.
- 완전히 의식할 수 있는 부분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 이러한 사례에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거대한 무의식의 데이터 뱅크에 정보가 축적되어 각각의 관계가 구축되면 복잡한 직관이 탄생한다는 사실이다.
- 다 잊어버렸다고 느꼈던 정보들에는 각각 평가에 꼬리표가 붙어 저장되어 있었고, 그런 일련의 정보가 하나 모아져서 직관이 태어났을 것이다.
- 좋은 직관을 인지하는 방법:
- 직관을 느낄 때 맨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직관을 만들어낼 만한 거대한 데이터의 저장고가 당신 내부에 존재하고 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한다.
- 충분한 공부를 해왔는지, 항상 취급하던 문제인지, 그 밖의 경제 동향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많은 지식을 흡수해왔는지 자문해야 한다.
- 만약 직관과 관련하여 아무 지식도 없고 공부도 하지 않았다면, 또는 그 분야에서 오랜 시간 머물러 있지 않았다면, 그런 직관은 전혀 의미가 없는 몽상과 같은 것들이다.
- 이는 뇌가 스스로 유희를 즐기는 한 방식일 뿐이다.
- 하지만 충분히 오랫동안 공부하고 경험했다면 직관은 너무나도 훌륭한 신호이며, 그것이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4. 건강한 비관주의와 과욕 억제
4.1. 부자는 건강한 비관주의자이다
- 낙관과 비관의 차이: 낙관은 기대를 키우고, 비관은 준비하는 태도를 키운다.
- 부자가 되려면 건전한 비관주의가 더 효과적이다.
- 낙관주의의 위험성:
- 낙관주의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잘 될 것이라고 믿으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는 믿음을 신조로 삼는다.
- 하지만 개인적인 자산 형성만큼은 낙관주의의 역할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
- 낙관주의는 당신의 걱정을 덜어내어 당신을 더 심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 낙관주의는 착오를 일으켜 당신에게 치명적인 위험을 불러올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프로 갬블러의 태도:
- 프로 갬블러는 낙관주의가 아마추어의 호주머니를 빈털터리로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임을 잘 알고 있다.
- 포커에서 돈을 베팅하지 말아야 할 확률이 나오면 프로는 미련 없이 그 판을 포기한다.
- 그러면 그때까지 건 돈은 잃겠지만, 더 큰 손실로부터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
- 하지만 아마추어는 낙관주의 때문에 "난 운이 따라줄 거야, 내가 이길 거라고 틀림없어"와 같은 생각으로 혼란을 일으킨다.
- 프로는 낙관주의자가 돈을 베팅하지 말아야 할 상황에서도 낙관적인 판단으로 얼마나 쉽게 설득당하는지 알고 있다.
- 그래서 프로는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 자신감의 원천:
- 프로는 낙관하지 않는다.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은 자신감이다.
- 자신감은 비관적인 상황을 건설적으로 활용하는 데서 생겨난다.
- 상황을 확인하고 사태를 파악해야 한다.
- 투자의 세계에서 사태는 늘 보이는 만큼 심각하며, 많은 경우 보이는 것보다 더 안 좋을 때가 많다.
- 사태가 나빠 보일 때에는 정말로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쪽이 돈의 세계에서는 훨씬 안전하다.
- 자신감은 최고를 기대하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며, 최악을 대처하는 기술을 터득하는 데서 생겨난다.
- 프로는 카드가 자신의 기대와 다를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알고 있다.
- 그는 돈을 잃지 않기를 원하지만, 단지 기대에 자신의 운명을 거는 일은 하지 않는다.
- 훈련을 한 후에 게임에 나가고, 운이 따르지 않을 때는 분별력 있게 물러설 준비가 되어 있다.
- 건설적인 비관주의란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
- 매스컴과 전문가의 낙관주의 경계:
- 언론과 전문가를 조심하라는 말은 식상할 정도로 많이 듣는 이야기이지만, 우리는 여전히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의식적으로 수용한다.
- 저자는 우리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대책을 설명한다.
- 투자자들이 귀 기울이는 쪽은 대부분 낙관론자의 의견인데, 그들의 말이 훨씬 더 기분 좋게 울려 퍼지기 때문이다.
- 따라서 매스컴에 등장하는 칼럼니스트들은 항상, 아니 거의 절대적으로 강세장을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다.
- 우리 주변에는 많은 낙관주의자들이 있으며, 당신의 머릿속에도 끈덕진 낙관주의가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 낙관주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자기 내면의 나침반이 낙관주의 쪽으로 기울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그 위험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한다.
- 어느 순간 낙관적인 기분에 휩싸인다면, 그 좋은 느낌이 사실에 근거해 정당화될 수 있는지를 먼저 판단해 보라.
- 적어도 절반은 정당화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4.2. 과욕을 억제하고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라
- 과욕의 위험성: 욕심으로 부자된 사람은 없다.
- 투자 세계의 아마추어는 과욕 때문에 행동하며, 과욕을 극복하고 자기 관리만 할 수 있다면 99%의 경쟁자들보다 훨씬 탁월한 투자자가 될 것이다.
- 그러나 실천하기는 꽤 어려운데, 과욕은 인간의 심리에 뿌리 깊이 스며 있기 때문이다.
- 과욕의 치명적인 위험성:
- 과욕은 과잉 욕망, 즉 항상 더 많이 갖고 싶어 하는 마음을 의미한다.
- 자신이 처음에 원하고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바라는 것을 의미하며, 욕망의 제어 능력을 상실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 과욕은 욕망이 극도로 팽창된 자기 파괴적인 상태를 말한다.
- 한번 품은 욕망이 뒤틀려 충족되지 않으면 도저히 참아낼 수 없는 상태가 된다.
- 그 상태가 과욕을 만들며, 과욕은 무시무시하고 혐오스러운 것으로 가장 경계해야 할 투자자의 적이다.
- 과욕을 억제하는 방법:
- 대부분의 과욕은 일시적인 행운에서 찾아온다.
- 예를 들어, $1,000로 $3,000만 벌기를 기대했던 투자자가 일시적인 행운으로 $10,000까지 벌게 되면 투자를 중단하지 못하고 무리수를 두어 벌었던 돈을 모두 잃는다.
- 카지노 손님들이 신나게 벌었어도 결국 빈손으로 나가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 그들은 "아 $600달러만 더 따면 $10,000달러였는데"라고 중얼거린다.
- 행운은 지극히 단기적이며, 이익이 터무니없이 커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 그렇지 않으면 계속할지 그만둘지를 결정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 따라서 몇 번의 행운에 개의치 말고 평소에 달성하던 평범한 이익만을 목표로 삼는 태도가 바람직하다.
- 평범한 이익이라면 싱겁게 발을 빼도 얻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 기대하지 않았던 돈을 벌게 되면 발을 빼기 힘들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빨리 털고 일어난 것을 후회하지 마라:
- 주식 농부 박영옥 투자자는 15,000원에 팔았던 종목이 4만원대까지 올랐을 때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었으니 잘못 판단한 것일까 생각했지만, 그는 욕심내지 말라는 원리를 이해하는 분이었다.
- 그는 "나는 수익 실점이라고 생각되면 욕심내지 않는다. 그리고 다른 투자처를 찾는다. 더 올라갈 것을 알지만 미련을 두지 않는다. 수익에 감사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 저자는 매도 후 상승하는 것을 지켜보는 우울함은 모든 투자자들이 경험하는 것이지만, 낙담할 일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 빨리 끝낸 결단이 한두 번은 틀렸을지라도 열두 번이나 스물네 번으로 늘어나면 그 결단은 올바른 것이 된다.
- 긴 안목으로 보면 과욕의 통제가 결국 당신을 보다 큰 이득으로 연결시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스위스 은행가들은 항상 $10정도로 빠르게 이득을 챙기라고 조언한다.
- 이는 일련의 행운이 피크에 도달하기 전에 현금화할 필요가 있음을 뜻하며, 승리에서 최후의 1푼까지 짜내려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다.
- 끝을 정하지 않으면 그만두기 어렵다:
- 예를 들어, $1,000를 코스버스에 투자하여 1년 후에 $2,000가 되었다면 돈을 두 배로 불린 훌륭한 투자이다.
- 이렇게 몇 년만 반복하면 금세 억만장자가 될 수도 있지만, 사람들은 실제로는 그렇게 대단한 일이라고 느끼지 못한다.
- 대신 자신은 그럴 만한 자격이 있어서 그 이익을 얻게 된 것이라고 느끼며, $2,000로 포지션을 청산하려 하지 않고 새로 시작하는 보너스처럼 느낀다.
- 더 좋은 다른 투자처가 있어도 그 포지션에 매달리게 되어 결국 그 포지션으로부터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 투자에서의 끝은 자신이 결정해야 하며, 끝을 정하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요령을 터득하기 쉽지 않고, 심지어 그 필요성조차 인식하지 못한다.
- 그러나 이것은 반드시 마스터해야 하는 테크닉이며, 훌륭한 투자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노하우 중 하나이다.
-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목표 지점이 어디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 투자에 끝이 없다면 막연하므로, 매번 투자를 시작하는 것보다는 훨씬 어깨가 가벼워진다.
- 목표가 얼마든 상관없지만, 터무니없는 액수는 아니어야 하며, 절제된 목표가 이상적이다.
- 예를 들어, 2년간 2배혹은 1년간 1.5배가 좋다.
- 투자 도중에 이 목표를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하며, 목표 지점에 도달하면 미련 없이 끝내야 한다.
- 처음에 생각해 두었던 끝내기로 한 포지션을 새로운 포지션으로 간주할 만한 합리적이고 강력한 이유가 없는 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반드시 그 포지션을 청산해야 한다.
- 끝을 연장해야 할 때:
- 충격적이고 아무도 예상할 수 없는 환경의 변화만이 그 이유가 될 수 있다.
- 완전히 상황이 반전되어 단순하게 기대 수준을 넘어 성공할 것이 틀림없는 강력한 확신이 서는 이유이다.
- 그때는 투자를 유지해야 하지만, 이런 사태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 대부분의 경우 목표 지점에 도달했다는 것은 한 가지만을 의미한다.
- 즉, 종료되었다는 것이다.
- 종료를 자신에게 납득시키는 방법:
- 목표 지점에 도달하면 스스로에게 무언가 보상을 해줘라.
- 실제로 매달아도 괜찮다.
- 다만 주의점은 보상을 받기 위해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 보상은 반드시 목표 지점에 도달했을 때만 생각하라.
- 투자가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항상 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 보상에 취해 낙관적 희망을 가진다면 그 자체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 하지만 목표 지점에 도달하면 스스로에게 보상을 내린다면 성취감을 맛볼 수도 있고 과욕을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5. 실패에 대한 대비와 작은 손실의 수용
- 배가 가라앉는데 기도하지 마라:
- 배가 가라앉기 시작하면 기도하지 말고 빨리 뛰어내려라.
- 실패는 항상 있는 법이다.
- 투자의 절반은 미리 정한 목표에 도달하기 전에 암초에 부딪칠 것이라고 각오해두어야 한다.
- 성공하는 투자의 대비:
- 성공하는 투자자는 효과적으로 대비를 한다.
- 그들은 뭘 해야 할지 알기 때문에 부단히 노력하고 전진하며, 상황이 그들에게 불리해지면 주저 없이 결단한다.
- 프로는 카드가 자신에게 불리할 경우 어떻게 빠져나갈지를 먼저 고민한다.
- 작은 손실의 중요성:
- 많은 투자자들이 다른 어떤 실패보다도 큰 수업료를 내는 것은 침몰하는 배에서 뛰어내리지 못했을 때이다.
- 따라서 작은 손실은 인생의 현실로 달게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 작은 손실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투자자의 태도이다.
- 작은 손실은 큰 손실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기 때문에 정말 훌륭한 방어책이 된다.
- 작은 손실을 받아들인다면 지독한 타격을 입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 가장 최악은 작은 손실을 두려워하다가 모든 재산을 잃고 시장에서 퇴출당하는 것이다.
- 부자들의 공통점: 기회를 보면 달려가고, 위기를 보면 피하라. 모든 부자들은 그렇게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다.
- 책에 대한 추천:
- 이 책은 이 영상에서 설명하지 못한 12개의 돈의 원리와 16개의 보조 원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 독자들은 저자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 능력과 사례를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능력에 매료될 것이다.
- 이 책은 정말 재밌었고 발상을 전환하는 유익한 책이었다.
- 하락장과 상승장 모두에서 이 책에 나오는 원리들은 매우 유용할 것이므로 암기할 정도로 숙지하면 좋을 것이다.
- 영상을 시청한 독자들의 자질과 능력이 향상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응형
'주식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10월14일] '타코먼데이'..이번엔 브로드컴(10%↑), 막스도 "버블 아냐" (0) | 2025.10.14 |
|---|---|
| 원전 파운드리로 거듭나는 두산에너리빌리티 l 빅테크와 빌 게이츠가 열광하는 SMR이 도대체 뭐길래? l 임채영 한국원자력연구원 본부장 (0) | 2025.10.13 |
| 커버드콜에 미친 남자가 알려주는 "MSTY" 투자 전략 (0) | 2025.10.13 |
| 금주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10/13) (0) | 2025.10.13 |
| 4년 만에 복귀 선언한 유망주 투자의 신, 미 증시 광기장의 신호탄일까 (1) | 2025.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