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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미국 금융 시장의 현안을 월가의 시각에서 명쾌하게 분석합니다. 특히 연방정부 셧다운이라는 중요한 이슈가 과거 사례와 비교하여 단기적으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며, 오히려 페드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변화(관세 유예, 약값 인하 웹사이트)가 제약주 폭등을 이끌고, ai 기술 발전이 엔비디아의 사상 최고가 경신에 기여하는 등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을 구체적인 기업 사례와 함께 설명합니다.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도 견조한 고용 시장과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주식 시장의 긍정적 흐름이 지속될 수 있다는 통찰은 투자자들이 시장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1. 10월 1일 미국 금융 시장 동향 및 연방정부 셧다운 영향 분석
1.1. 시장 전반 및 연방정부 셧다운 관련 월가 전망
-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 S&P 500 지수: 0.41% 상승
- 나스닥 지수: 0.31% 상승
- 다우존스 지수: 0.18% 상승
- 국채 금리 및 기타 시장 지표 혼조세
- 10년물 국채 금리: 소폭 상승
- 2년물 국채 금리: 소폭 하락
- 유가: 추가 증산 논의로 크게 하락
- 금 가격: 지속 상승세
- 연방정부 폐쇄(셧다운) 기정사실화 및 초기 시장 반응
- 폐쇄 배경: 10월 1일 밤(현지 시간) 연방정부 폐쇄가 사실상 확정됨
- 초기 부정적 분위기: 10월 3일 예정된 9월 고용 데이터 발표 지연 우려로 연준의 금리 인하 예상에 대한 걱정이 있었음
- 금리 인하 관측 우세: 위험 관리 차원에서 금리 인하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더 많았음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언급: 목재 관세 부과 등 관세 관련 언급이 있었으나, 미국 경제 전체에 큰 영향은 없는 것으로 평가됨
- 셧다운 확률: 베팅 사이트에서 약 90% 안팎으로 예상됨
- 월가의 셧다운 영향 분석 및 과거 사례
- 단기 영향 미미: 월가는 당장 시장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함
- 피터 부크바 CIO (원포인트 BFG 웰스 파트너스): "정부 폐쇄의 영향에 기반해 투자 결정을 내린 적이 없으며, 정부는 폐쇄되더라도 곧 다시 열릴 것이라는 점이 확실하다"고 언급함
- 에담 턴퀘스트 전략가 (LPL 파이낸셜): "불확실성을 야기하지만 단기적으로 지속되므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과거에도 미미했다"고 설명함
- 과거 셧다운 사례(1976년 이후 20차례)
- S&P 500 지수: 셧다운 전후로 별다른 변동이 없었음
- 장기화 시 우려: 셧다운이 2주 이상 장기화될 경우 시장에서 우려가 나타날 수 있음
- 경제 변곡점: 현재 경제가 회복 또는 둔화의 변곡점에 있어 폐쇄의 영향이 더 커질 수 있음
- 시장 반응: 찰스 Schwab은 경제 펀더멘털 우려와 미국 정부 기능 부전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걱정 때문에 시장이 예년보다 더 부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고 분석함
- 경제 데이터 발표 지연 문제: 셧다운으로 인해 경제 데이터 발표가 지연될 수 있음
- 연준의 데이터 의존: 제롬 파월 의장은 데이터에 의존하여 금리 인하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혀왔음
- 중요 데이터: 9월 비농업 고용, 9월 소비자 물가, 9월 소매 판매, 주간 실업 수당 청구 건수 등 주요 데이터 발표가 늦춰질 수 있음
- 데이터 미확보 시 금리 인하 여부 관측 상충
- 보스턴 연방은행 콜린스 총재: 노동 시장 이해를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보지만, BLS 데이터 지속 불가 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함
- 금리 인하 단행 주장: 이한 링겐 (BMO 캐피탈 마켓)은 데이터 확보 불가 시 연준이 위험 관리 차원에서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고 추론함
- 파월 의장의 위험 관리: 지난 9월 금리 인하 이유를 위험 관리 차원이라고 설명했음을 언급
- 바클레이즈 분석: 셧다운으로 고용 데이터 왜곡 및 연방 공무원 대량 해고 시 GDP와 고용 모두 하방 위험을 높여 완화적 통화정책 방향으로 편향될 것이라고 봄
- 금리 동결 가능성 주장: 찰스 Schwab은 셧다운 장기화 시 연준이 9월 고용 및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없어 신중한 자세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함
- 페퍼스톤 마이클 브라운 전략가: 민간 데이터는 나오겠지만, 공식 정부 고용 데이터 부재 시 추가 완화 제한이 높아질 수 있으며, 연말까지 금리 유지를 제시한 위원들을 설득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함
- 삭소뱅크의 셧다운 Q&A
- 정부 폐쇄란: 의회가 정부 운영 자금 조달에 필요한 12개 법안을 통과시키지 못했을 경우 발생함
- 부채 한도와 차이:
- 셧다운: 새로운 회계연도에 대한 지출 권한 상실을 의미하며, 부채에 대한 이자 등은 계속 지급됨
- 부채 한도 위기: 부채 한도로 인해 채무(이자, 원금) 이행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훨씬 더 심각한 채무 불이행 및 국가 부도 가능성을 제기함
- 과거 셧다운 횟수 및 기간:
- 횟수: 1976년 이후 20건
- 지속 기간: 대부분 며칠 내 해결, 평균 9일, 최장 35일 (2018-2019년 트럼프 행정부 1기)
- 과거 시장 반응:
- S&P 500 지수: 셧다운 기간 중 수익률이 거의 0에 가까웠고, 상승한 사례도 있었음 (예: 2013년 16일 셧다운 시 3% 이상 상승)
- 장기적 그림: 셧다운 이후 12개월 동안 S&P 500 지수는 평균 약 12% 상승하여 평균 상승률보다 약간 높았음
- 국채 및 금: 국채는 안전 자산 수요로 상승(금리 하락), 금은 소폭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 달러: 변동성은 있으나 결정적 영향 움직임은 드물었으며,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음
- 업종별 셧다운 영향
- 부정적 영향:
- 정부 계약 의존 업체 (방산, 항공우주): 대금 지급 지연으로 흔들림
- 항공사 및 관광업: 국립공원 폐쇄, 공항 보안 요원 무급 근무로 어려움 겪음 (오늘 항공사 주가 하락)
- 은행 및 모기지 기관: 국세청의 모기지 대출자 소득 확인 작업 중단으로 부정적 영향
- 안정적 흐름: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 등 방어적 업종
- 영향 미미: 정부 예산에 의존하지 않는 대형 기술주
- 부정적 영향:
- 단기 영향 미미: 월가는 당장 시장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함
1.2. 금 시장 동향 및 채권 금리 혼조세
- 안전 자산 선호 심리 강화: 셧다운 위험 증가 시 경제 우려로 안전 자산인 국채 및 금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 블룸버그 분석: 1981년 이후 셧다운 기간 동안 주식과 국채, 금 가격은 소폭 상승하고 달러만 약세를 보였음
- 금 선물 가격 급등: 금 선물 가격이 0.7% 상승하여 온스당 3,883달러에 거래되었으며, 이달에만 10% 넘게 상승함
- 골드만삭스의 금값 전망:
- 예상: 내년 중반까지 4,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상승 요인:
- 세계 중앙은행들의 강력한 구조적 수요
- 연준의 완화 정책
- 금 ETF에 대한 대량 자금 유입
- 중앙은행 매입 증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외환 보유고 동결 사태를 목격한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속도가 약 5배 높아짐
- 주요국 금 비중: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중앙은행은 외환 보유고의 약 70%가 금으로 구성됨
- 중국 금 비중: 중국은 금 매입을 늘렸음에도 여전히 10% 미만임
- 분석: 중앙은행들이 앞으로 3년 동안 금을 계속 쌓아놓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금 가격은 예측보다 더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 채권 금리 혼조세:
- 10년물 국채 수익률: 0.7bp 상승한 4.1148% 기록
- 2년물 국채 수익률: 1.9bp 하락한 3.614% 기록
1.3. 경제 데이터 분석: 노동 시장, 소비자 신뢰 지수, 주택 가격
- 8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 결과: 노동 시장에서 해고와 채용이 모두 정지된 상황이라는 인식을 강화시킴
- 구인 건수: 720만 건 (7월과 거의 동일, 월가 예상 710만 건 상회)
- 7월 수치는 기존 717만 건에서 720만 건으로 상향 조정됨
- 지난 7월 771만 건 기록 후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이번 달에는 유지됨
- 실업자 1인당 구인 건수: 0.979개 (7월 0.996개와 유사)
- 구인율: 4.3% (변동 없음)
- 채용률: 3.2% (변동 없음, 2024년 6월 이후 최저치)
- 해고율: 1.1% (3개월 연속 변동 없음)
- 이직률: 1.9% (팬데믹 이후 최저로 하락)
- 노동자들이 고용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여 직장을 옮기려는 경향이 약해진 것으로 분석됨
- 구인 건수: 720만 건 (7월과 거의 동일, 월가 예상 710만 건 상회)
- 졸트 데이터에 대한 월가의 평가
- 에버코 분석: 노동 시장이 점진적으로 약화되고 있다는 생각에 부합하며, 연준 내부 논의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
- 연준 위원들은 예상보다 많은 구인 건수에 집중하겠지만, 연준 지도부는 3분기 평균 일자리 수가 상반기 대비 감소한 점에 더 큰 비중을 둘 것으로 전망
- 금리를 중립 방향으로 낮추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것으로 분석
- 웰스파고 분석: 노동 수요와 공급의 미묘한 균형이 실업자당 구인 건수에서 잘 드러남
- 기업들의 고용 의향 부진과 낮은 이직률로 임금 상승 압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
- 팬데믹 이후 견조한 생산성 증가와 더불어 노동 시장이 현재 인플레이션 압력의 요인이 아니라고 설명함
- 에버코 분석: 노동 시장이 점진적으로 약화되고 있다는 생각에 부합하며, 연준 내부 논의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
- 9월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신뢰 지수: 94.2로 하락 (8월 97.8 대비 3.6포인트 하락)
- 하락세 지속: 4월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로, 소비자들이 전반적으로 신뢰가 약해지는 모습
- 소비자 경제 평가 부정적 전환: 경제 평가가 최근 몇 달보다 훨씬 부정적으로 바뀌었고, 일자리 가용성 평가도 9개월 연속 하락하여 수년 만에 최저를 기록함
- 인플레이션 우려 재부상: 물가와 인플레이션 언급이 다시 늘면서 경제 인식을 지배하는 핵심 요인으로 복귀함
- 관세 언급: 줄었지만 여전히 많았으며, 물가 우려와 연결됨
- 인플레이션 기대: 8월 6.1%에서 9월 5.8%로 소폭 낮아졌으나, 2014년 말 5.0%보다는 여전히 높음
- 노동 격차 감소:
-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답한 소비자 비율: 8월 30.2%에서 9월 26.9%로 감소
- "일자리가 얻기 어렵다"고 답한 비율: 19.1% (전월과 동일)
- 노동 격차(두 비율의 차이)가 줄어들면서 실업률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임
- 7월 S&P 케이스-실러 주택 가격 지수: 전년 동월 대비 1.7% 상승 (6월 1.9% 상승보다 둔화)
- 시장 둔화 시사: S&P 다우존스 지수의 니콜라스 고덱 총괄은 주택 시장이 둔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며, 소비자 물가 상승률(2.7%) 대비 주택 가격이 인플레이션 속에서도 정체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함
- 오늘 데이터 종합 평가: 전체적으로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됨
- 소비자 신뢰 지수: 예상보다 크게 하락
- 주택 가격: 5개월 연속 둔화
- 구인 건수: 예상보다 살짝 많았으나 이직률은 다시 하락
- 연준 위원들의 발언 (비둘기파적)
- 필립 제퍼슨 부의장: 노동 시장 약화 및 지원 없이는 스트레스 직면 가능성을 언급하며, 고용 추가 둔화를 지켜볼 필요 없이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시사함
- 보스턴 연은 콜린스 총재: 인플레이션 위협은 남아있지만 물가 상승 위험은 약해졌으며, 노동 시장 취약성 우려가 커졌다고 밝힘
- 데이터가 완화를 뒷받침한다면 금리를 다시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함
- 뉴욕 연은 존 윌리엄스 총재: 관세 효과는 예상보다 작았고 인플레이션 압력 고조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힘
- 중요성: 이들 세 명 모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투표권자임
1.4.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변화와 시장 영향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재강조
- 가공 목재 및 가구 관세 부과:
- 10월 14일부터 가공 목재, 제재목에 10% 관세 부과
- 소파, 화장대, 주방 찬장 등 가구에 25% 관세 부과
- 관세 협의가 없을 시 내년에 30~50%로 인상 예고
- 근거: 국가 안보를 이유로 수입을 제한하는 무역 확장법 232조에 근거
- 시장 반응: 아주 큰 사안은 아니어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음
- 정치적 목적: 노스캐롤라이나 가구 산업 문제 해결 및 표심을 얻기 위한 조치로 해석됨
- 가공 목재 및 가구 관세 부과:
- 예상치 못한 호재: 제약주 폭등
- 트럼프 RX 웹사이트 출시: 약값 인하를 위해 소비자들이 직접 약을 살 수 있는 '트럼프 RX' 판매 웹사이트를 개설
- 화이자 참여 및 협상 내용:
- 화이자가 이 사이트에 처음 참여함
-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CEO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화이자가 미국 시장에 내놓는 모든 신약을 미국 외 선진국 최저가에 팔겠다고 발표
- 화이자는 인기 약품을 50% 이상 내린 가격에 제공하기로 동의함
- 화이자는 미국 내 의약품 제조에 7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함
- 관세 유예: 트럼프 대통령은 그 대가로 무역 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의약품 관세를 3년간 유예하기로 밝힘
- 미국으로 이전하면 관세가 없다고 강조하며, 다른 제약사들과도 협상 중임을 밝힘
- 제약사 주가 급등: 발표 직후 화이자를 비롯한 제약사 주가가 급등세를 보임
- 블라시오의 안도감: "업계 가치를 사상 최저 수준으로 누르던 관세와 약값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측면에서 확실성과 안정성을 갖추게 됐다"며 안도감을 표함
- 헬스케어 업종으로 자금 유입: 릴리(5.02%), 존슨앤존슨(2.09%), 애브비(3.7475%), 아스트라제네카(3.49%), 머크(3.8%), 암젠(3%), 화이자(6.83%), GSK(5.01%) 등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급등함
- 일부에서는 헬스케어 업종이 바닥을 치고 상승세로 전환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가 나옴
- 주요 지수 상승 동력: 제약사 주가 상승이 주요 지수에 힘을 실어줌
- S&P 500 지수: 0.41% 상승
- 나스닥 지수: 0.31% 상승
- 다우존스 지수: 0.18% 상승
- 월간 실적:
- 다우존스: 1% 상승
- S&P 500 지수: 3% 상승
- 나스닥: 5% 상승
- 이는 2010년 이후 최고의 9월 실적임
- 업종별 상승:
- 헬스케어 전체: 2.45% 상승하며 가장 많이 오름
- IT: 0.86% 상승
2. 엔비디아 사상 최고가 경신 및 시장의 전반적인 질문과 답변
- 엔비디아 사상 최고가 경신
- 상승률: 2.6% 상승하며 이틀째 큰 폭의 상승세를 보임
- 시가총액: 4조 5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를 다시 기록함
- 상승 요인:
- 투자은행 목표 주가 상향:
- CT은행: 엔비디아 주가를 20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 키뱅크: 목표 주가를 23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 키뱅크 분석: 최근 반도체 공급망 점검 결과,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가장 강력한 기업으로 여전히 좋은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힘
- 코어위브의 대규모 계약: 코어위브가 메타와 최대 142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11% 폭등함
- 메타의 만족: 코어위브 CEO는 메타가 이전 계약에서 인프라에 매우 만족하여 다시 찾아왔다고 설명함
- 연속 대형 계약: 오픈AI와 65억 달러 계약 확대 발표 후 5일 만에 또다시 대형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모두 엔비디아 기반의 서비스임
- 투자은행 목표 주가 상향:
- 항공사 주가 약세
- 원인: 셧다운에 따른 항공 관제사들의 이탈 가능성
- 영향: 사우스웨스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모두 2% 안팎의 약세를 보임
- 나이키 실적 발표 및 주가 평가
- 실적: 장 마감 후 발표된 실적은 괜찮았으며, 주가가 소폭 상승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문제점: 최고가 대비 60% 하락한 상황이며, 현재 주가가 예상 주가수익비율(PE)의 36배 수준으로 지난 10년 평균보다 약 1/4 높은 수준임
- 질문과 답변
- 셧다운 시 장기 금리 상승 이유:
- 단기적 관점 지양: 하루 단위의 움직임보다는 큰 그림에서 보아야 함
- 금리 인하 기대 반영: 10년물 금리는 이미 연준의 금리 인하(3회 정도) 기대를 반영하여 4.5% 이상에서 4%까지 떨어진 상태
- 기준 금리와의 관계: 10년물 금리는 보통 기준 금리보다 100bp 이상 높으므로, 현재 4.25~4% 사이에서 머무는 것이 당연함
- 추가 하락 조건: 10년물 금리가 4% 미만으로 떨어져 안착하려면 경기 침체 우려가 커져 연준이 금리를 더 많이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야 함
- 주식 시장 영향: 이는 주식 시장에 경기 침체 우려를 야기하여 안 좋은 소식이 될 수 있음
- 주식 시장의 사상 최고치 경신 지속 가능성:
- 경기 침체 확률 낮음: 현재 경기 침체 확률은 12개월 내 20% 정도로 낮음
- 노동 시장: 해고가 많아야 경기 침체가 오는데, 현재 채용은 없지만 해고도 없는 상황임
- 서비스업 중심 경제: 미국은 서비스 위주 경제로 서비스업에서 해고가 많아야 소비 중단 및 기업 활동 위축으로 경기 침체가 발생함
- 연준 금리 인하 시 주가 상승: 침체가 없는 상황에서 연준이 금리를 내리면 주가는 오르는 경향이 있음
- 4분기 계절성: 10월 초 강세 후 말에 다소 약세를 보이다가 10월 말 바닥을 찍고 12월 말까지 상승하는 최고의 계절성을 가짐
- 주의: 9월 사례처럼 계절성이 항상 맞지는 않지만 참고할 필요가 있음
- 경기 침체 확률 낮음: 현재 경기 침체 확률은 12개월 내 20% 정도로 낮음
- AI 관련 섹터 제외 시 경기 침체 우려 및 AI 소비 지속 가능성:
- 고용 유지: AI를 제외하면 경기가 안 좋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으나, 다른 기업들이 고용을 자르고 있는 것은 아니며 정지된 상태임
- 소비자들의 구매력: 주식, 암호화폐 등 자산 가격 상승으로 미국 가계의 주식 비중이 높아지고 부의 효과로 인해 중산층 이상 고소득층의 소비가 유지되고 있음
- AI와 생산성 향상: AI로 인해 다른 쪽 경기가 안 좋게 보일 수 있으나, AI 기술 발전이 기업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 기업 이익 전망이 늘어나고 있음
- 고용 형태 변화: 월마트 사례처럼 AI 도입으로 고용 형태가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고용 감소보다는 필요 없는 직무를 줄이고 필요한 직무를 늘리는 방향으로 진행됨
- 셧다운 시 장기 금리 상승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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