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하는 것이며, 위기 때 좋은 주식을 싸게 사는 것이 중요 합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들은 무엇인가요?
- 기본적 분석: 회사의 본질 가치, 성장성, 산업 트렌드를 파악해야 합니다.
- 기술적 분석: 차트와 같은 기술적 지표를 활용하여 매매 시점을 결정합니다.
- 자금 관리: 자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멘탈 관리: 욕심과 공포를 이겨내고 원칙을 지키는 강한 멘탈이 필요합니다.
슈퍼개미 배진한 님의 21년간의 주식 투자경험과 철학을 통해 돈 버는 주식 투자 방법의 핵심을 전달합니다. 단순히 종목을 추천하는 것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의 멘탈 관리와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파악하는 노하우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시장의 흐름을 읽고 저평가된 우량주를 발굴하는 안목,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피하는 실질적인 조언은 여러분의 투자 원칙을 확립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1. 슈퍼개미 배진한의 주식 투자 철학 및 성과
- 투자의 본질: 투자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 투자 경력 및 수익률:
- 약 21년간 주식 투자를 해왔다.
- 평균 수익률은 50% 이상이다.
- 컴퓨터로 계산해 본 결과, 21년간 평균 50% 수익률을 기록했다.
- 총 자산 규모:
- 주식으로 번 돈을 합산하면 수백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 총 자산은 100억 원대를 넘어선다.
- 자산 비중:
- 자산의 대부분은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 현금은 상황에 따라 90%에서 30%까지 유동적으로 보유한다.
- 부동산은 집 한 채와 약간의 땅을 보유하고 있다.
- 주식 시장에서 부동산이 많은 회사를 선호하며, 저평가된 부동산보유 기업에 투자한다.
- 부동산은 비싸지만, 주식 시장에는 PBR 0.1배~0.2배수준의 저평가된 부동산보유 기업이 100개 이상존재한다.
- 이러한 기업들은 투자 시 수익률과 배당 수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어 부동산직접 투자보다 유리하다고 판단한다.
- 사람들이 부동산은 직접 찾아다니며 싸게 사려 하지만, 주식 시장의 저평가된 부동산보유 기업은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구매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 따라서 주식으로 대체 투자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본다.
2. 코로나19 폭락장 대응 및 시장 분석
2.1. 코로나19 폭락장 대응
- 코로나19 폭락장 경험:
- 2020년 3월 19일 코스피 지수가 1,400포인트대까지 폭락했을 때, 바닥을 찍었다고 판단했다.
- 당시 신사임당 채널에 출연하여 "무조건 사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실제로 3월 19일이 최저점이었다.
- 영상 공개 다음 날부터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했다.
- 멘탈 관리의 중요성:
- 주식 투자에서 멘탈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폭락장에서도 계좌는 마이너스였지만, 경험을 통해 회복될 것을 알고 있었기에 멘탈을 유지할 수 있었다.
- 홍가문의 일화:
- 캔들차트의 창시자인 홍가문(혼마 무네히사)의 일화를 통해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 홍가문은 사업 실패 후 절에 들어가 수행 중 깃발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스님에게 질문했다.
- 스님은 "깃발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네 마음이 흔들리는 것이다"라고 가르쳤다.
- 이 깨달음을 통해 홍가문은 세상의 모든 현상이 자신을 흔들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시 주식 시장으로 돌아와 성공했다.
- 이처럼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무시하고 공포에 팔지 않아야 한다.
- 충분히 좋은 회사를 선택하여 투자하면 허상에 휘둘리지 않고 계속 수익을 낼 수 있다.
- 욕심과 공포에 지배당하면 실패할 수 있으며,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 캔들차트의 창시자인 홍가문(혼마 무네히사)의 일화를 통해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2.2. 시장의 허상과 본질 가치
- 시장의 허상:
- 시장의 허상(거품)은 코로나19로 인한 폭락이나 특정 섹터(예: 바이오 제약)의 과도한 상승처럼 실제 회사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상황을 의미한다.
- 이러한 허상을 잘 파악해야 한다.
- 바이오주 투자 시 유의사항:
- 바이오주는 임상 결과 예측이 어렵고, 임상 과정에서 거짓말하는 경우도 있어 조심해야 한다.
- 투자 시 실체와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실패 시 다음 대안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 재무제표나 사업보고서에서 유무형 자산등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 임상 통과 여부는 알 수 없으므로, 과하게 올랐다고 판단되면 매도하는 것이 현명하다.
- 바이오주는 멀티플(기업 가치 평가 배수)이 의미 없는 경우가 많으며, 꿈을 먹고 사는 시장의 특성이 있다.
- 닷컴 버블과의 비교:
- 현재 바이오 시장은 과거 닷컴 버블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
- 닷컴 버블 당시에는 추상적인 희망으로 많은 기업이 생겨났지만, 살아남은 기업은 네이버, 다음 등 소수에 불과하다.
- 현재 바이오 기업 중에서도 실적이 잘 나오는 씨젠이나 수젠텍 같은 기업은 성장 가능성이 있지만, 멀티플이 과하게 올라 조정받을 수 있다.
- 닷컴 버블처럼 수많은 바이오 기업들이 망하고 소수의 기업이 시장을 장악할 가능성이 있다.
- 현재 시장은 자금의 순환매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3. 주식 투자 시작과 초기 성공 경험
- 주식 시장 입문 계기:
- 1998년 IMF 외환 위기 때 주식 시장에 처음 입문했다.
-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식을 시작했으며, 당시 무일푼의 '흙수저'였다.
- 당시에는 정부 지원 제도나 친구들의 도움을 받기 어려웠다.
- 이전에 여러 사업을 시도했지만 실패를 거듭했다.
- IMF 시기를 기회라고 생각했다.
- 아버지의 영향:
- 아버지가 주식 투자를 많이 하셨고, 아버지를 스승으로 삼았다.
- 아버지가 폭락장에서 남들이 팔 때 매수하는 모습을 보며 반대로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 초기 투자 성과:
- 처음 50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 6개월 만에 500만 원이 5천만 원으로 불어났다.
- 이 돈으로 사업 자금을 마련했지만, 또다시 사업에 실패했다.
- 두 번째 성공 경험:
- 1999년부터 다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여 1년 만에 10배에서 30배까지 수익을 냈다.
- 당시 투자했던 종목은 LG 정보통신과 KTF(현재 KT)였다.
- KTF는 비상장 시절 50만 원에 매수했으나, 상장 후 30배까지 상승하여 3억 원가까이 되었다.
- 이러한 경험을 통해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4. 지분 공시 종목 투자 사례 및 철학
4.1. 대동금속 투자 사례
- 투자 계기:
- 대동금속은 춤을 만드는 회사의 자회사로, 매출액은 좋지만 이익이 많이 나지 않는 기업이었다.
- 자본금이 매우 작았으며, 이전에 소액 투자로 수익을 낸 경험이 있었다.
- 지분 공시를 한 이유는 회사를 더 공부하고 소통하여 이익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 이 종목은 수익을 많이 내기보다는, 지분 공시를 통해 대주주와 소통하기 위함이었다.
- 투자 결과: 대동금속으로는 큰 수익을 보지 못했다.
4.2. 대륙제관 투자 사례
- 투자 계기:
- 2007년 리먼 사태 직전, 대륙제관이 너무 좋은 회사라고 판단하여 투자했다.
- 깡통을 만드는 회사로, 회사 자산가치와 매출액이 상당히 좋았다.
- 공장에 불이 나 일시적으로 매출이 급감하고 경쟁사에 점유율을 뺏겼다.
- 하지만 회사가 터지지 않는 깡통 등 연구 개발을 많이 해놓았다는 점에 주목했다.
- 투자 결과:
- 화재 이후 오히려 신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점유율을 회복했다.
- 리먼 사태 회복과 보험금 수령으로 회사가 정상화되면서 10배가까이 수익을 냈다.
4.3. 구일제지 투자 사례
- 투자 계기:
- 구일제지는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었고, 자산가치가 매우 좋았다.
- 담배 지송이(담배를 말 때 쓰는 얇은 종이)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독과점 기업이었다.
- 과거 경쟁사를 인수하여 독과점적 지위를 확보했고, 이익률이 매우 높았다.
- 당시 시가총액은 100억 원대였으나, 연간 이익이 100억 원에 달했다.
- 담배 산업 위축으로 이익률이 줄어들기 시작하자, 회사가 변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 특히 자회사인 키티지(KTG)가 크라프트지를 만들었는데, 아산의 땅이 도시 계획상 주거용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았다.
- 이를 통해 회사가 자산을 매각하여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경영진과의 소통:
- 지분 공시 후 회사와 소통하며 감사위원 선임 시 대주주 2명이 필요하다는 점을 활용했다.
- 경영진이 주주들에게 부정적인 정보를 흘릴 때, 오히려 이를 반대로 해석하여 매수했다.
- 경영진이 주주들이 팔고 나가기를 바라는 의도가 있었다고 추정한다.
4.4. 지분 공시의 장단점
- 지분 공시의 의무:
- 주식 보유 비중이 5% 이상이 되면 의무적으로 지분 공시를 해야 한다.
- 지분 공시를 할 정도로 많은 주식을 보유하면 매도 시 한 번에 팔기 어렵다.
- 1~3%정도의 지분으로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도 있지만, 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이유는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 지분 공시를 하면 금융감독원 등 여러 기관의 타겟이 되어 불편한 점이 많다.
- 회사는 대주주가 들어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 지분 공시의 장점:
- 회사를 많이 사야 많이 벌 수 있다는 생각이다.
- 의도적으로 많이 사서 회사의 변화를 유도하거나, 저평가된 우량주를 더 사고 싶을 때 지분 공시를 한다.
- 담당자들을 자주 만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회사에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도움을 줄 수 있다.
- 초기에는 경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사업에 대한 논의를 공유하기도 한다.
- 투자 철학:
- 지분 공시를 할 정도로 한 종목에 많이 투자하려면 해당 기업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 투자를 할 때 회사를 인수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는다.
- 기업의 자산가치, 실질 가치, 그리고 새로운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5. 위기 상황에서의 투자 전략 및 시장 전망
5.1. 코로나19 폭락장 경험과 교훈
- 주변의 피해 사례: 코로나19 폭락장으로 인해 주변에서 수십억, 심지어 500억 원이상을 잃은 사람들도 있었다.
- 자금 관리의 중요성: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금 관리이다.
- 위기 시 투자 원칙:
- 위기 때는 저평가된 주식을 사는 것이 맞다.
- 부동산이 폭락했다면 부동산을, 주식이 폭락했다면 주식을 사야 한다.
- 가장 많이 빠진 종목들이 가장 많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 특히 중소형주가 많이 빠지지만, 회복 시 상승률이 크다.
- 당시 PBR 0.1배수준의 저평가된 기업들이 많았고, 이들 기업은 1000%이상 수익을 내기도 했다.
5.2. 유동성 팽창과 시장의 흐름
- 유동성 팽창 시기 투자:
- 유동성 팽창 시기에는 주식과 부동산중 더 많이 폭락한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 현재는 주식이 많이 폭락했으므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맞다.
-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돈을 풀고 금리를 낮추는 이유는 자산 부(富)를 창출하여 소비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 시장의 3단계 장세:
- 1차 금융 장세: 돈이 풀려 주식 시장이 상승하는 단계 (현재)
- 2차 실적 장세: 주식 투자로 돈을 번 사람들이 소비를 늘려 기업 실적이 개선되는 단계 (예상)
- 3차 소비 장세: 고용이 증가하고 소비가 더욱 활성화되어 실적이 추가로 개선되는 단계 (예상)
- 현재는 금융 장세이므로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본다.
5.3. 코스피 지수 전망
- 코스피 저점 예측:
- 코로나19 폭락 당시 코스피 지수가 1,040포인트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 이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 30%)을 고려하여 1,000~1,100포인트수준을 바닥으로 추정했기 때문이다.
- 빠른 회복의 원인:
- 예상보다 시장이 빠르게 회복된 것은 전 세계적인 유동성 팽창 정책 때문이다.
- 주식 시장은 보통 3개의 파동(상승-하락 조정-기간 조정)을 그리며 움직이지만, 현재는 1차 상승 후 2차 기간 조정을 거쳐 3차 상승이 시작되는 단계로 보고 있다.
- 하반기 코스피 전망:
- 현재 코스피는 2,361포인트수준이며,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 다만, 연말에 국내 세금 제도가 변경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변수이다.
- 과거 한국은 저성장 국면과 세금 강화 정책으로 인해 미국 등 다른 국가보다 주가 상승이 더뎠다.
- 하지만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돈이 풀리고 있어 자본주의의 선순환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
- 대폭락 가능성:
-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대폭락(1,400포인트 재진입)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 돈의 힘이 매우 크고, 역사적으로 정부 정책이 이렇게까지 돈을 푼 사례가 없기 때문이다.
- 치료제나 백신이 결국 나올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으며, 시장은 이미 6개월 후를 예측하여 움직이고 있다.
- 따라서 코스피는 일시적인 하락은 있을 수 있지만, 과거와 같은 대폭락은 없을 것이며, 2,100~2,200포인트선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6. 유망 섹터 및 피해야 할 섹터 분석
6.1. 좋게 보는 섹터
- 2차전지 및 전기차: 전기차와 관련된 2차전지 섹터를 긍정적으로 본다.
- 콘텐츠 및 플랫폼: 웹툰, 웹소설, 쇼핑 등 콘텐츠 및 플랫폼 관련 기업들을 좋게 본다.
- 네이버, 카카오 등은 이미 많이 올랐으므로 횡보하거나 쉬어가는 시기가 필요하다.
- 주식은 실적과 주가가 떨어지면 다시 수렴하는 경향이 있다.
- AI 및 반도체: AI 관련 기업과 시스템 반도체 분야를 긍정적으로 본다.
- 삼성의 대규모 투자로 인해 패키징, 장비 업체 등 관련 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
- 메모리 반도체도 나쁘지 않으며, 자율주행차의 발전으로 반도체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6.2. 안 좋게 보는 섹터
- 유통 및 백화점: 온라인 시대의 성장으로 백화점, 유통, 쇼핑센터 등은 앞으로 약화될 것이다.
- 조선 및 철강: 조선, 물류, 철강 산업은 성장 동력으로 보기 어렵다.
- 정부 규제 산업: 현 정부의 규제 정책으로 인해 가격 통제를 받는 통신사, 전력, 가스, 증류 등은 좋지 않게 본다.
- 이러한 기업들은 정부의 개입으로 인해 실질적인 수익을 내기 어렵다.
6.3. 은행주 및 증권주
- 은행주:
- 현재 은행주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으며, 외국인들이 많이 매수하고 있다.
- 배당 수익률이 높아 매력적이지만, 성장 산업은 아니다.
- 현재는 관찰용으로 소액(척후병)을 투자하고 있으며, 채권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되는 '그레이트 로테이션'이 발생하면 은행주도 상승할 수 있다.
- 과거 IMF 외환 위기 이후 증권, 건설, 은행, 보험주 등이 순환매를 통해 크게 상승한 사례가 있다.
- 은행주는 자산가치가 높고 PBR이 낮으며 이익률이 좋은 기업들이 많다.
- 아직은 아니지만, 언젠가 은행주가 크게 오를 시기가 올 수 있다.
- 증권주:
- 증권업종은 현재 강력한 유동성 장세로 인해 매우 좋다.
- 과거에는 브로커리지(수수료) 수익이 주였지만, 현재는 대출 마진(신용이자 10~15%)으로 큰 이익을 내고 있다.
- 배당도 잘 주며, 우선주의 경우 10%에 달하는 배당 수익률을 보이기도 한다.
- 현재 보유 중인 증권주는 바닥 대비 500%가까이 올랐으며, PBR 0.1배, PER 1배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
- 자산가치가 높고 이익률이 좋으며 배당도 꾸준히 지급한다.
- 다른 증권주보다 저평가되어 있으며, 액면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경우도 있다.
- 상장 폐지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 이 종목은 100%이상 수익을 냈으며, 현재도 보유 중이다.
- 이 종목은 인수하고 싶은 회사였으며, 자본금 5천억 원대비 시가총액이 3천억 원대로 낮다.
- 미래 이익 추정 시 PER 3배, PBR 0.5배수준으로 매우 싸다.
6.4. 투자 시점과 역발상 투자
- 역발상 투자:
- 남들이 쳐다보지 않을 때 사는 것을 선호한다.
- 미리 반영되는 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항상 앞서 생각해야 한다.
- 백신 개발 등 과학 기술의 발전은 결국 이루어질 것이므로, 폭발적인 소비가 일어날 시기를 미리 예측하여 투자해야 한다.
- 역사적인 저점이나 많이 떨어졌을 때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 위기 시 큰 수익:
- IMF나 글로벌 금융 위기(리먼 사태)와 같은 난세에 큰돈을 벌 수 있다.
- 코로나19 폭락장( 1,400포인트)에 투자했다면 지수만으로도 100%이상 수익을 낼 수 있었다.
- 특히 증권업종은 500%가까이 수익을 낼 수 있었다.
- 위기 때 들어가야 빨리 오르고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7. 좋은 종목 발굴 방법 및 투자 원칙
7.1. 성장성 높은 종목 발굴
- 혁신 기업 찾기:
- 성장성 높은 종목은 혁신적인 기업이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 이를 위해서는 세상을 보는 시각과 관점이 필요하다.
- 예를 들어, 전기차는 이미 대세가 되었고 많은 정보가 공개되었으므로, 이러한 흐름을 모른다면 신중해야 한다.
- 배터리 기술 발전 등 산업의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 기업 분석 방법:
- 수치와 영업 자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회사 홈페이지에서 재무 상황과 비즈니스 모델을 확인한다.
- 사업보고서를 통해 경쟁사, 신사업 추진 여부 등을 파악한다.
- 재무제표를 통해 매출액과 손익 추이를 살펴본다.
- 대주주가 누구인지 파악하여 회사의 방향성과 전략을 예측한다.
7.2. 안전한 투자 원칙
- 안전한 종목 선택:
- 너무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주식도 필요하다.
- 대주주 지분이 높고 부채비율이 낮은 종목이 좋다.
- 과도한 부채나 잦은 대주주 변경이 있는 기업은 신중하게 봐야 한다.
- 좋은 기업, 바른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우선이다.
- 이러한 상식적인 원칙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 실패 사례 (모멘텀 투자):
- 회사의 변화를 감지하고 인수하여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 매도했다.
- 이후 주가가 계속 빠지자 다시 매수했지만, 회계 감사 문제와 경영권 분쟁이 발생했다.
- 경영진의 말을 믿고 추가 매수했지만, 결국 회계 감사 문제로 상장 폐지되었다.
- 이러한 실패는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간 결과이며, 주변에서 들려오는 정보는 대부분 '악마의 속삭임'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 자신의 원칙에 위배되는 종목은 절대 사지 말아야 한다.
7.3. 주식 공부 방법 및 중요 요소
- 주식 공부 방법:
- 증권 회사에 입사한 경험은 없다.
- 경영학과 출신도 아니다.
- 아버지가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것을 보며 반대로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 주식은 생각보다 단순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다.
- 자산가치 공부, 책 읽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했다.
- 기업의 기본적인 분석과 기술적인 분석을 병행해야 한다.
- 신문(매일경제, 한국경제), 투자 관련 서적, 유튜브 방송, 기업 리포트, 종목 분석 자료 등을 활용한다.
- 주식 투자의 핵심 요소:
- 기본적 분석: 회사의 본질가치, 성장성, 산업 트렌드 파악이 가장 중요하다.
- 기술적 분석: 차트 분석 등을 통해 매매 시점을 파악한다.
- 자금 관리: 자금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 멘탈 관리: 욕심과 공포를 제어하고 멘탈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대가들의 공통점:
- 워렌 버핏, 제시 리버모어, 윌리엄 오닐 등 투자 대가들은 공통적으로 성장성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
- 이들은 기술적 분석가임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기본적 이익 발생 여부와 성장성을 중점적으로 본다.
- 또한, 자금 관리와 멘탈 관리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 이러한 원칙만 잘 지켜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8. 차트 투자와 가치 투자의 조화 및 시장 선도 기업 투자
8.1. 차트 투자의 중요성
- 차트의 중요성:
- 가치 투자자들은 차트 투자를 안 좋게 보는 경향이 있지만, 차트도 중요하다고 본다.
- 특히 유동성 장세에서는 차트가 중요하다.
- 윌리엄 오닐의 '컵 이론'처럼 신고가를 돌파하는 종목들은 새로운 성장 시대를 의미한다.
- 2차전지 등 최근 상승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52주 신고가를 돌파하고 있다.
- 이러한 종목들은 장세에 따라 계속 가져가는 것이 좋다.
8.2. 시장 선도 기업 투자
- 경쟁자 출현 전까지 보유:
- LG화학, 카카오, 네이버처럼 시장을 압도적으로 선도하는 기업은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날 때까지 계속 보유해야 한다.
- 삼성전자도 반도체 분야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TSMC를 추월하려는 초격차 전략을 쓰고 있다.
- 따라서 삼성전자도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나거나 기술 격차가 줄어들기 전까지는 계속 보유하는 것이 좋다.
- 삼성전자 투자 유의점:
- 강방천 회장은 삼성전자가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높고, 중국의 추격으로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이유로 매도했다고 한다.
- 이러한 정보는 확인 후 투자해도 늦지 않다.
8.3. 가치 투자와 트레이딩
- 가치 투자 성향:
- 본인은 가치 투자자이며, 게으른 성격 때문에 차트를 계속 보고 매매하는 트레이딩은 어렵다고 말한다.
- 트레이딩은 프로 게이머처럼 피 말리는 게임이며, 큰돈으로 치고 빠지기 어렵다.
- 슈퍼개미의 투자 방식:
- 한국에서는 트레이딩으로 큰돈을 벌기 쉽지 않다.
- 슈퍼개미들은 특정 종목이나 섹터가 크게 오를 때, 또는 자신의 종목을 많이 사서 100% 이상의 큰 수익을 노린다.
- 본인도 100%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투자하며, 시간은 오래 걸리더라도 큰 수익을 추구한다.
9. 투자 대가들의 공통점과 성공 원칙
9.1. 벤자민 그레이엄 제자의 사례
- 벤자민 그레이엄 제자의 투자 전략:
- 벤자민 그레이엄의 제자 중 한 명은 시장을 보지 않고 오직 종목에만 집중하여 투자했다.
-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10년가까이 연 15% 이상의 수익률을 꾸준히 기록했다.
- 그는 중소형주에 투자하여 500% 이상의 수익을 내는 전략을 사용했다.
- 이러한 전략은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하며, 본인의 투자 방식과 유사하다.
9.2. 대형주와 중소형주 투자
- 대형주 투자 유의점:
- 대형 우량주나 테마주보다 저평가된 중소형주 위주로 투자한다.
- 대형주는 기관이나 외국인의 프로그램 매매, 선물 옵션과 연계되어 움직이므로 개인 투자자가 수익을 내기 어렵다.
- 중소형주 투자 장점:
- 중소형주는 이러한 프로그램 매매의 영향이 적어 수익률이 더 높을 수 있다.
10. 저평가 주식 투자 원칙 및 대주주의 중요성
10.1. 저평가 주식의 의미
- 저평가 이유:
- 주식이 저평가되는 이유는 시장 환경(폭락장), 기업 내부 이벤트(화재, 원자재 가격 상승), 경쟁 심화, 일시적인 매출 감소 등 다양하다.
- 하지만 일시적인 문제이거나 새로운 사업을 준비 중인 기업은 턴어라운드(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다.
-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기업 탐방 등을 통해 이러한 잠재력을 파악해야 한다.
- 미래 가치와 현재 가치:
- 저평가 주식은 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지만, 단순히 싸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 은행주처럼 자산가치는 높지만 성장성이 없는 기업도 있다.
10.2. 대주주의 중요성
- 대주주의 의지:
-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대주주의 의지가 없으면 주주 가치가 시장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
- 대주주가 회사를 성장시키거나 주주 가치를 높이려는 의지가 없으면 시장에서 저평가된 채로 남을 수 있다.
- 상장 기업 중에는 더 이상 성장성이 없어 상장하는 경우도 많다.
- 대주주의 행동 변화 시점:
- 대주주가 주식을 팔거나, 자금 유치(증자)가 필요할 때, 또는 신사업을 추진할 때 주주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을 한다.
- 이때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숨겨놓은 재료들을 공개하며 주가를 부양하려 한다.
- 대주주 분석의 중요성:
- 대주주의 성향과 욕망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전화 통화나 탐방을 통해 대주주를 만나면 숨기는 정보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숨기는 것이 많은 기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주주들이 적극적으로 기업에 변화를 요구하고 소통해야 한다.
10.3. 가치 투자와 성장주의 관계
- 가치 투자의 어려움:
- 최근에는 가치 투자가 잘 통하지 않았다.
- 이는 정부의 세금 강화 정책 등으로 인해 자금이 부동산으로 흘러갔기 때문이다.
- 현재 시장의 변화:
- 현재는 부동산규제와 주식 시장 활성화 정책으로 인해 부동산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
- 채권 시장의 자금( 70~80%) 중 일부( 40%)만 주식으로 들어와도 엄청난 유동성이 공급될 수 있다.
- 채권 금리가 하락하면서 채권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는 '그레이트 로테이션'이 진행 중이다.
11. 투자 종목 수, 세금, 그리고 비상장 기업 투자
11.1. 투자 종목 수와 세금
- 보유 종목 수:
- 평소에는 50~100개종목을 보유한다.
- 지분 공시 의무(5% 이상)와 양도소득세(20% 이상 보유 시) 때문에 많은 종목을 보유하게 된다.
- 세금을 덜 내기 위해 20%미만으로 보유하거나, 20%를 넘기지 않도록 분산 투자한다.
- 5%이상 보유 시 지분 공시를 해야 하므로 불편함이 많다.
- 종목 관리의 어려움:
- 너무 많은 종목을 보유하면 관리가 어렵고, 모든 종목을 다 알기 힘들다.
- 하지만 본인은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11.2. 비상장 기업 투자
- 비상장 기업 투자 선호:
- 비상장 기업, 특히 스타트업 투자를 선호한다.
- 전문 투자자로서 많은 소개를 받으며, 정부에서도 벤처 기업 투자를 장려한다.
- 투자 기준:
- 플랫폼과 연관되거나, 새로운 신사업,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 소재 기업 등에 투자한다.
- 게임 개발사나 지뢰 제거 업체 등에도 투자했다.
- 특히 플랫폼과 연관된 기업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본다.
- 비상장 기업 투자 유의점:
- 상장 심사를 받지 않은 기업이므로 대주주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 대주주가 성실하고 끈기 있으며, 능력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
- 대표이사의 인프라와 자금 유치 능력이 중요하다.
- 배달의민족처럼 상장 후 수십, 수백 배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조심해야 한다.
12. 미국 주식 투자와 한국 주식 시장의 매력
12.1. 미국 주식 투자
- 미국 주식 보유 현황:
- 미국 주식도 보유하고 있지만, 비중은 1~2%정도로 적다.
- 주로 공부 차원에서 투자한다.
- 과거 투자 경험:
- 과거에는 넷플릭스(NFLX)와 같은 성장주에 투자했다.
- 하락장에서 헷지(위험 회피) 차원에서 인버스 ETF(VIX)에 투자하여 10배이상 수익을 낸 경험이 있다.
- 델타항공(DAL)과 같은 항공주에도 투자했는데, 이는 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미국 주식 투자를 추천하지 않는다.
- 미국 주식 투자의 단점:
- 환율 변동성: 환율 하락 시 수익률이 감소할 수 있다.
- 양도소득세: 수익 발생 시 22%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 시간 제약: 한국 시간으로 새벽에 거래해야 하므로 불편하다.
- 계좌 관리: 여러 계좌를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 공부 차원에서 세계 1등 기업이 폭락했을 때 한 번씩 들어가는 것이 좋다.
12.2. 한국 주식 시장의 매력
- 세금 및 수익률:
- 한국 주식 시장도 최근 100% 이상오른 종목이 많다.
- 미국 주식보다 세금(양도소득세) 측면에서 유리하다.
- 시장 주기:
- 미국 주식은 10년정도 상승하면 신흥국 시장이 10년정도 오르는 주기가 반복된다.
- 현재는 미국 주식이 박스권에 진입하고 있으므로, 당분간 한국 시장이 더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 과거에도 한국 시장이 미국 시장보다 앞서간 시기가 있었다.
13. 개인 투자자의 성공과 실패 원인 및 투자 원칙
13.1. 개인 투자자의 성공률과 실패 원인
- 성공률:
- 주식 투자로 돈을 버는 개인 투자자는 5%, 많아야 10%정도에 불과하다.
- 나머지 90~95%는 돈을 잃는다.
- 실패 원인:
- 성향: 소극적이거나 공포와 욕심에 휘둘리는 약한 멘탈이 가장 큰 원인이다.
- 경험 부족: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은 폭락장에서 공포 때문에 팔거나 인버스(하락에 베팅)에 투자한다.
- 조급함: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추가 매수해야 하는데, 무서워서 하지 못한다.
- 귀가 얇음: 남의 말만 듣고 조사 없이 투자하는 경향이 있다.
- 특히 대주주들이 흘리는 정보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판단력 부족: 판단력이 약하거나, 뒤늦게 투자에 뛰어드는 경향이 있다.
-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 냉철하고,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과 유사한 특징을 보인다.
- 세상을 보는 시각이 넓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과감하게 시도한다.
13.2. 투자 성공을 위한 원칙
- 자기만의 기준 확립:
- 주식 투자는 골프와 같아서, 자기만의 기준(원칙)을 빨리 만들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 원칙을 어기는 순간 실패할 수 있다.
- 정보의 선별과 행동:
- 어떤 정보를 듣더라도 쉽게 행동하지 말고,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고 조사해야 한다.
- 확실하다면 과감하게 행동해야 한다.
- 이 원칙만 잘 지켜도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 경험의 중요성:
- 주식 투자에서 경험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잦은 매매와 조사를 통해 경험을 쌓아야 한다.
- 경험이 쌓이면 '감'이 생겨 좋은 종목을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된다.
- 경험을 데이터로 쌓아 성공 확률을 높여야 한다.
- 트레이딩의 경우 70%의 성공 확률만 있어도 계속 이익을 낼 수 있다.
- 엉덩이 투자:
- 주식 투자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것이다.
- 지수가 바닥에 와도 일반인들은 30%정도 오르면 팔아버려 큰돈을 벌지 못한다.
- 500%이상 오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14. 돈의 가치, 부자의 조건, 그리고 행복
14.1. 돈의 가치와 재테크의 필요성
- 주식 투자의 인식 변화:
- 과거에는 주식 투자가 '집안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지금은 재테크의 중요성이 커졌다.
- 돈의 가치는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돈을 찍어낼수록 가치는 더 떨어진다.
- 따라서 자산은 계속 불려나가야 하며, 은행에 돈을 두는 것은 '쓰레기'와 같다.
- 주식, 금 등 자산증식 가능성이 있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
- 연령별 투자 전략:
- 20대: 무조건 주식에 '풀 베팅'해야 한다.
- 직원들에게도 월급의 일부를 꾸준히 투자하라고 권유한다.
- 20대 초반 직원이 2개월 만에 40~50%수익을 낸 사례도 있다.
- 젊은 세대는 집을 사기 어려우므로, 소액이라도 꾸준히 투자해야 한다.
- 30대: 적극적으로 자산을 증식하고 공부하며 '풀 베팅'해야 한다.
- 40~50대: 자산배분 전략( 부동산, 주식, 채권, 현금)을 사용해야 한다.
- 60대 이상: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자금을 대비해야 한다.
- 20대: 무조건 주식에 '풀 베팅'해야 한다.
- 가장 안 좋은 재테크: 아무것도 투자하지 않고 돈을 묶어두는 것이 가장 안 좋은 재테크이다.
- 예금과 배당주:
- 과거에는 예금 금리가 높아 충분히 생활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제로 금리 시대이다.
- 따라서 돈의 가치가 하락하므로, 은행에 돈을 두기보다는 배당주에 투자하여 배당을 받거나 주가 상승 시 매도하는 전략이 좋다.
14.2. 돈의 의미와 부자의 조건
- 돈의 의미:
- 돈은 '노예'와 같으며, 모든 것이 다 있다.
- 돈은 기쁨, 슬픔,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을 유발하며, 많을수록 좋지만 신경 쓸 부분도 많다.
- 세금, 가족 간의 분란, 돈을 빌려달라는 요청 등 부정적인 측면도 있다.
- 돈이 많으면 타인의 시선이나 구애를 받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
- 부자가 되는 5가지 방법:
-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것 (가장 현실적)
- 사업에 성공하는 것
- 알뜰하게 모아서 저축하는 것 (근로소득이 높아야 함)
- 투자를 잘하는 것 (주식, 부동산등)
- 로또에 당첨되는 것 (운의 영역)
- 부자가 되기 위한 덕목:
- 성실함: 일찍 일어나고 늦게까지 일하며, 시간 관리를 잘하는 부지런함이 필요하다.
- 덕: 인성이 좋아야 하며, 인성이 나쁘면 결국 화를 당할 수 있다.
- 지혜: 독서와 공부를 통해 지혜를 쌓아야 한다.
- 끈기: 남들보다 두 배, 세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 돈 빌려주기: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이 많지만,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잃어도 섭섭하지 않을 만큼만 빌려주는 것이 좋다.
-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게으르고, 낭비가 많으며, 인성이 좋지 않고, 불평불만이 많은 성향 때문이다.
14.3. 가난과 행복, 그리고 희망
- 가난의 의미:
- 가난하다고 해서 불행한 것은 아니다.
- 인도네시아나 부탄처럼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도 있다.
- 중요한 것은 마음의 부자가 되는 것이다.
- 자신이 충분히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삶이 된다.
- 사회적 비교와 행복:
- 한국은 소득 격차가 심하고, 사회가 비교를 조장하는 플랫폼(예: 아파트 평수 비교)을 제공한다.
- 이러한 환경에서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 미래에 대한 희망:
-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 재테크를 통해 원하는 삶을 이룰 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15.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점 및 조언
15.1. 부자와 가난한 자의 가장 큰 차이
- 행동(Action):
- 부자들은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한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데이터로 삼아 배우고 결국 해낸다.
- 성실과 노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낸다.
- 가난한 자:
- 행동하지 않고, 조사도 하지 않으며, 노력하지 않는다.
- 뒤늦게 뛰어들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15.2. 현재 시대의 성공 조건
- 어려운 시대:
- 현재는 과거보다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이다.
- '영웅은 난세에 나온다'는 말처럼,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이 오히려 흙수저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 두 배, 세 배의 노력:
- 위기가 아닌 평범한 시기에는 남들보다 두 배, 세 배 더 노력해야 한다.
- 부자들은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고 노력한다.
- 쉽게 부자가 될 수 없으며,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
- 본인도 신사임당 채널을 보며 배우고, 하루 4시간만 자며 다른 사람 10명이 할 일을 혼자서 해낸다.
-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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