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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

슈퍼개미 배진한이 말하는 돈 버는 주식투자 방법 (재테크)

by 청공아 2025.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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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 배진한이 말하는 돈 버는 주식투자 방법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주식투자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하는 것이며, 위기 때 좋은 주식을 싸게 사는 것이 중요 합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들은 무엇인가요?

  • 기본적 분석: 회사의 본질 가치, 성장성, 산업 트렌드를 파악해야 합니다.
  • 기술적 분석: 차트와 같은 기술적 지표를 활용하여 매매 시점을 결정합니다.
  • 자금 관리: 자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멘탈 관리: 욕심과 공포를 이겨내고 원칙을 지키는 강한 멘탈이 필요합니다.

 

슈퍼개미 배진한 님의 21년간의 주식 투자경험과 철학을 통해 돈 버는 주식 투자 방법의 핵심을 전달합니다. 단순히 종목을 추천하는 것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의 멘탈 관리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파악하는 노하우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시장의 흐름을 읽고 저평가된 우량주를 발굴하는 안목,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피하는 실질적인 조언은 여러분의 투자 원칙을 확립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1. 슈퍼개미 배진한의 주식 투자 철학 및 성과

  1. 투자의 본질: 투자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2. 투자 경력 및 수익률:
    1. 약 21년간 주식 투자를 해왔다.
    2. 평균 수익률은 50% 이상이다.
    3. 컴퓨터로 계산해 본 결과, 21년간 평균 50% 수익률을 기록했다.
  3. 총 자산 규모:
    1. 주식으로 번 돈을 합산하면 수백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2. 총 자산은 100억 원대를 넘어선다.
  4. 자산 비중:
    1. 자산의 대부분은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2. 현금은 상황에 따라 90%에서 30%까지 유동적으로 보유한다.
    3. 부동산은 집 한 채와 약간의 땅을 보유하고 있다.
    4. 주식 시장에서 부동산이 많은 회사를 선호하며, 저평가된 부동산보유 기업에 투자한다.
      1. 부동산은 비싸지만, 주식 시장에는 PBR 0.1배~0.2배수준의 저평가된 부동산보유 기업이 100개 이상존재한다.
      2. 이러한 기업들은 투자 시 수익률과 배당 수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어 부동산직접 투자보다 유리하다고 판단한다.
      3. 사람들이 부동산은 직접 찾아다니며 싸게 사려 하지만, 주식 시장의 저평가된 부동산보유 기업은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구매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4. 따라서 주식으로 대체 투자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본다.

 

2. 코로나19 폭락장 대응 및 시장 분석

 

2.1. 코로나19 폭락장 대응

  1. 코로나19 폭락장 경험:
    1. 2020년 3월 19일 코스피 지수가 1,400포인트대까지 폭락했을 때, 바닥을 찍었다고 판단했다.
    2. 당시 신사임당 채널에 출연하여 "무조건 사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실제로 3월 19일이 최저점이었다.
    3. 영상 공개 다음 날부터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했다.
  2. 멘탈 관리의 중요성:
    1. 주식 투자에서 멘탈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 폭락장에서도 계좌는 마이너스였지만, 경험을 통해 회복될 것을 알고 있었기에 멘탈을 유지할 수 있었다.
  3. 홍가문의 일화:
    1. 캔들차트의 창시자인 홍가문(혼마 무네히사)의 일화를 통해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1. 홍가문은 사업 실패 후 절에 들어가 수행 중 깃발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스님에게 질문했다.
      2. 스님은 "깃발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네 마음이 흔들리는 것이다"라고 가르쳤다.
      3. 이 깨달음을 통해 홍가문은 세상의 모든 현상이 자신을 흔들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시 주식 시장으로 돌아와 성공했다.
    2. 이처럼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무시하고 공포에 팔지 않아야 한다.
    3. 충분히 좋은 회사를 선택하여 투자하면 허상에 휘둘리지 않고 계속 수익을 낼 수 있다.
    4. 욕심과 공포에 지배당하면 실패할 수 있으며,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2.2. 시장의 허상과 본질 가치

  1. 시장의 허상:
    1. 시장의 허상(거품)은 코로나19로 인한 폭락이나 특정 섹터(예: 바이오 제약)의 과도한 상승처럼 실제 회사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상황을 의미한다.
    2. 이러한 허상을 잘 파악해야 한다.
  2. 바이오주 투자 시 유의사항:
    1. 바이오주는 임상 결과 예측이 어렵고, 임상 과정에서 거짓말하는 경우도 있어 조심해야 한다.
    2. 투자 시 실체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실패 시 다음 대안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3. 재무제표나 사업보고서에서 유무형 자산등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4. 임상 통과 여부는 알 수 없으므로, 과하게 올랐다고 판단되면 매도하는 것이 현명하다.
    5. 바이오주는 멀티플(기업 가치 평가 배수)이 의미 없는 경우가 많으며, 꿈을 먹고 사는 시장의 특성이 있다.
  3. 닷컴 버블과의 비교:
    1. 현재 바이오 시장은 과거 닷컴 버블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
    2. 닷컴 버블 당시에는 추상적인 희망으로 많은 기업이 생겨났지만, 살아남은 기업은 네이버, 다음 등 소수에 불과하다.
    3. 현재 바이오 기업 중에서도 실적이 잘 나오는 씨젠이나 수젠텍 같은 기업은 성장 가능성이 있지만, 멀티플이 과하게 올라 조정받을 수 있다.
    4. 닷컴 버블처럼 수많은 바이오 기업들이 망하고 소수의 기업이 시장을 장악할 가능성이 있다.
    5. 현재 시장은 자금의 순환매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3. 주식 투자 시작과 초기 성공 경험

  1. 주식 시장 입문 계기:
    1. 1998년 IMF 외환 위기 때 주식 시장에 처음 입문했다.
    2.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식을 시작했으며, 당시 무일푼의 '흙수저'였다.
    3. 당시에는 정부 지원 제도나 친구들의 도움을 받기 어려웠다.
    4. 이전에 여러 사업을 시도했지만 실패를 거듭했다.
    5. IMF 시기를 기회라고 생각했다.
  2. 아버지의 영향:
    1. 아버지가 주식 투자를 많이 하셨고, 아버지를 스승으로 삼았다.
    2. 아버지가 폭락장에서 남들이 팔 때 매수하는 모습을 보며 반대로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3. 초기 투자 성과:
    1. 처음 50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2. 6개월 만에 500만 원이 5천만 원으로 불어났다.
    3. 이 돈으로 사업 자금을 마련했지만, 또다시 사업에 실패했다.
  4. 두 번째 성공 경험:
    1. 1999년부터 다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2.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여 1년 만에 10배에서 30배까지 수익을 냈다.
    3. 당시 투자했던 종목은 LG 정보통신과 KTF(현재 KT)였다.
    4. KTF는 비상장 시절 50만 원에 매수했으나, 상장 후 30배까지 상승하여 3억 원가까이 되었다.
    5. 이러한 경험을 통해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4. 지분 공시 종목 투자 사례 및 철학

 

4.1. 대동금속 투자 사례

  1. 투자 계기:
    1. 대동금속은 춤을 만드는 회사의 자회사로, 매출액은 좋지만 이익이 많이 나지 않는 기업이었다.
    2. 자본금이 매우 작았으며, 이전에 소액 투자로 수익을 낸 경험이 있었다.
    3. 지분 공시를 한 이유는 회사를 더 공부하고 소통하여 이익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4. 이 종목은 수익을 많이 내기보다는, 지분 공시를 통해 대주주와 소통하기 위함이었다.
  2. 투자 결과: 대동금속으로는 큰 수익을 보지 못했다.

 

4.2. 대륙제관 투자 사례

  1. 투자 계기:
    1. 2007년 리먼 사태 직전, 대륙제관이 너무 좋은 회사라고 판단하여 투자했다.
    2. 깡통을 만드는 회사로, 회사 자산가치와 매출액이 상당히 좋았다.
    3. 공장에 불이 나 일시적으로 매출이 급감하고 경쟁사에 점유율을 뺏겼다.
    4. 하지만 회사가 터지지 않는 깡통 등 연구 개발을 많이 해놓았다는 점에 주목했다.
  2. 투자 결과:
    1. 화재 이후 오히려 신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점유율을 회복했다.
    2. 리먼 사태 회복과 보험금 수령으로 회사가 정상화되면서 10배가까이 수익을 냈다.

 

4.3. 구일제지 투자 사례

  1. 투자 계기:
    1. 구일제지는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었고, 자산가치가 매우 좋았다.
    2. 담배 지송이(담배를 말 때 쓰는 얇은 종이)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독과점 기업이었다.
    3. 과거 경쟁사를 인수하여 독과점적 지위를 확보했고, 이익률이 매우 높았다.
    4. 당시 시가총액은 100억 원대였으나, 연간 이익이 100억 원에 달했다.
    5. 담배 산업 위축으로 이익률이 줄어들기 시작하자, 회사가 변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6. 특히 자회사인 키티지(KTG)가 크라프트지를 만들었는데, 아산의 땅이 도시 계획상 주거용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았다.
    7. 이를 통해 회사가 자산을 매각하여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 경영진과의 소통:
    1. 지분 공시 후 회사와 소통하며 감사위원 선임 시 대주주 2명이 필요하다는 점을 활용했다.
    2. 경영진이 주주들에게 부정적인 정보를 흘릴 때, 오히려 이를 반대로 해석하여 매수했다.
    3. 경영진이 주주들이 팔고 나가기를 바라는 의도가 있었다고 추정한다.

 

4.4. 지분 공시의 장단점

  1. 지분 공시의 의무:
    1. 주식 보유 비중이 5% 이상이 되면 의무적으로 지분 공시를 해야 한다.
    2. 지분 공시를 할 정도로 많은 주식을 보유하면 매도 시 한 번에 팔기 어렵다.
    3. 1~3%정도의 지분으로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도 있지만, 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이유는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4. 지분 공시를 하면 금융감독원 등 여러 기관의 타겟이 되어 불편한 점이 많다.
    5. 회사는 대주주가 들어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2. 지분 공시의 장점:
    1. 회사를 많이 사야 많이 벌 수 있다는 생각이다.
    2. 의도적으로 많이 사서 회사의 변화를 유도하거나, 저평가된 우량주를 더 사고 싶을 때 지분 공시를 한다.
    3. 담당자들을 자주 만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회사에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도움을 줄 수 있다.
    4. 초기에는 경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사업에 대한 논의를 공유하기도 한다.
  3. 투자 철학:
    1. 지분 공시를 할 정도로 한 종목에 많이 투자하려면 해당 기업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2. 투자를 할 때 회사를 인수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는다.
    3. 기업의 자산가치, 실질 가치, 그리고 새로운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5. 위기 상황에서의 투자 전략 및 시장 전망

 

5.1. 코로나19 폭락장 경험과 교훈

  1. 주변의 피해 사례: 코로나19 폭락장으로 인해 주변에서 수십억, 심지어 500억 원이상을 잃은 사람들도 있었다.
  2. 자금 관리의 중요성: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금 관리이다.
  3. 위기 시 투자 원칙:
    1. 위기 때는 저평가된 주식을 사는 것이 맞다.
    2. 부동산이 폭락했다면 부동산을, 주식이 폭락했다면 주식을 사야 한다.
    3. 가장 많이 빠진 종목들이 가장 많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4. 특히 중소형주가 많이 빠지지만, 회복 시 상승률이 크다.
    5. 당시 PBR 0.1배수준의 저평가된 기업들이 많았고, 이들 기업은 1000%이상 수익을 내기도 했다.

 

5.2. 유동성 팽창과 시장의 흐름

  1. 유동성 팽창 시기 투자:
    1. 유동성 팽창 시기에는 주식과 부동산중 더 많이 폭락한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2. 현재는 주식이 많이 폭락했으므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맞다.
    3.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돈을 풀고 금리를 낮추는 이유는 자산 부(富)를 창출하여 소비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2. 시장의 3단계 장세:
    1. 1차 금융 장세: 돈이 풀려 주식 시장이 상승하는 단계 (현재)
    2. 2차 실적 장세: 주식 투자로 돈을 번 사람들이 소비를 늘려 기업 실적이 개선되는 단계 (예상)
    3. 3차 소비 장세: 고용이 증가하고 소비가 더욱 활성화되어 실적이 추가로 개선되는 단계 (예상)
    4. 현재는 금융 장세이므로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본다.

 

5.3. 코스피 지수 전망

  1. 코스피 저점 예측:
    1. 코로나19 폭락 당시 코스피 지수가 1,040포인트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2. 이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 30%)을 고려하여 1,000~1,100포인트수준을 바닥으로 추정했기 때문이다.
  2. 빠른 회복의 원인:
    1. 예상보다 시장이 빠르게 회복된 것은 전 세계적인 유동성 팽창 정책 때문이다.
    2. 주식 시장은 보통 3개의 파동(상승-하락 조정-기간 조정)을 그리며 움직이지만, 현재는 1차 상승 후 2차 기간 조정을 거쳐 3차 상승이 시작되는 단계로 보고 있다.
  3. 하반기 코스피 전망:
    1. 현재 코스피는 2,361포인트수준이며,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2. 다만, 연말에 국내 세금 제도가 변경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변수이다.
    3. 과거 한국은 저성장 국면과 세금 강화 정책으로 인해 미국 등 다른 국가보다 주가 상승이 더뎠다.
    4. 하지만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돈이 풀리고 있어 자본주의의 선순환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
  4. 대폭락 가능성:
    1.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대폭락(1,400포인트 재진입)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2. 돈의 힘이 매우 크고, 역사적으로 정부 정책이 이렇게까지 돈을 푼 사례가 없기 때문이다.
    3. 치료제나 백신이 결국 나올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으며, 시장은 이미 6개월 후를 예측하여 움직이고 있다.
    4. 따라서 코스피는 일시적인 하락은 있을 수 있지만, 과거와 같은 대폭락은 없을 것이며, 2,100~2,200포인트선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6. 유망 섹터 및 피해야 할 섹터 분석

 

6.1. 좋게 보는 섹터

  1. 2차전지 및 전기차: 전기차와 관련된 2차전지 섹터를 긍정적으로 본다.
  2. 콘텐츠 및 플랫폼: 웹툰, 웹소설, 쇼핑 등 콘텐츠 및 플랫폼 관련 기업들을 좋게 본다.
    1. 네이버, 카카오 등은 이미 많이 올랐으므로 횡보하거나 쉬어가는 시기가 필요하다.
    2. 주식은 실적과 주가가 떨어지면 다시 수렴하는 경향이 있다.
  3. AI 및 반도체: AI 관련 기업과 시스템 반도체 분야를 긍정적으로 본다.
    1. 삼성의 대규모 투자로 인해 패키징, 장비 업체 등 관련 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
    2. 메모리 반도체도 나쁘지 않으며, 자율주행차의 발전으로 반도체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6.2. 안 좋게 보는 섹터

  1. 유통 및 백화점: 온라인 시대의 성장으로 백화점, 유통, 쇼핑센터 등은 앞으로 약화될 것이다.
  2. 조선 및 철강: 조선, 물류, 철강 산업은 성장 동력으로 보기 어렵다.
  3. 정부 규제 산업: 현 정부의 규제 정책으로 인해 가격 통제를 받는 통신사, 전력, 가스, 증류 등은 좋지 않게 본다.
    1. 이러한 기업들은 정부의 개입으로 인해 실질적인 수익을 내기 어렵다.

 

6.3. 은행주 및 증권주

  1. 은행주:
    1. 현재 은행주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으며, 외국인들이 많이 매수하고 있다.
    2. 배당 수익률이 높아 매력적이지만, 성장 산업은 아니다.
    3. 현재는 관찰용으로 소액(척후병)을 투자하고 있으며, 채권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되는 '그레이트 로테이션'이 발생하면 은행주도 상승할 수 있다.
    4. 과거 IMF 외환 위기 이후 증권, 건설, 은행, 보험주 등이 순환매를 통해 크게 상승한 사례가 있다.
    5. 은행주는 자산가치가 높고 PBR이 낮으며 이익률이 좋은 기업들이 많다.
    6. 아직은 아니지만, 언젠가 은행주가 크게 오를 시기가 올 수 있다.
  2. 증권주:
    1. 증권업종은 현재 강력한 유동성 장세로 인해 매우 좋다.
    2. 과거에는 브로커리지(수수료) 수익이 주였지만, 현재는 대출 마진(신용이자 10~15%)으로 큰 이익을 내고 있다.
    3. 배당도 잘 주며, 우선주의 경우 10%에 달하는 배당 수익률을 보이기도 한다.
    4. 현재 보유 중인 증권주는 바닥 대비 500%가까이 올랐으며, PBR 0.1배, PER 1배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
    5. 자산가치가 높고 이익률이 좋으며 배당도 꾸준히 지급한다.
    6. 다른 증권주보다 저평가되어 있으며, 액면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경우도 있다.
    7. 상장 폐지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8. 이 종목은 100%이상 수익을 냈으며, 현재도 보유 중이다.
    9. 이 종목은 인수하고 싶은 회사였으며, 자본금 5천억 원대비 시가총액이 3천억 원대로 낮다.
    10. 미래 이익 추정 시 PER 3배, PBR 0.5배수준으로 매우 싸다.

 

6.4. 투자 시점과 역발상 투자

  1. 역발상 투자:
    1. 남들이 쳐다보지 않을 때 사는 것을 선호한다.
    2. 미리 반영되는 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항상 앞서 생각해야 한다.
    3. 백신 개발 등 과학 기술의 발전은 결국 이루어질 것이므로, 폭발적인 소비가 일어날 시기를 미리 예측하여 투자해야 한다.
    4. 역사적인 저점이나 많이 떨어졌을 때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위기 시 큰 수익:
    1. IMF나 글로벌 금융 위기(리먼 사태)와 같은 난세에 큰돈을 벌 수 있다.
    2. 코로나19 폭락장( 1,400포인트)에 투자했다면 지수만으로도 100%이상 수익을 낼 수 있었다.
    3. 특히 증권업종은 500%가까이 수익을 낼 수 있었다.
    4. 위기 때 들어가야 빨리 오르고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7. 좋은 종목 발굴 방법 및 투자 원칙

 

7.1. 성장성 높은 종목 발굴

  1. 혁신 기업 찾기:
    1. 성장성 높은 종목은 혁신적인 기업이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2. 이를 위해서는 세상을 보는 시각과 관점이 필요하다.
    3. 예를 들어, 전기차는 이미 대세가 되었고 많은 정보가 공개되었으므로, 이러한 흐름을 모른다면 신중해야 한다.
    4. 배터리 기술 발전 등 산업의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2. 기업 분석 방법:
    1. 수치와 영업 자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 회사 홈페이지에서 재무 상황과 비즈니스 모델을 확인한다.
    3. 사업보고서를 통해 경쟁사, 신사업 추진 여부 등을 파악한다.
    4. 재무제표를 통해 매출액과 손익 추이를 살펴본다.
    5. 대주주가 누구인지 파악하여 회사의 방향성과 전략을 예측한다.

 

7.2. 안전한 투자 원칙

  1. 안전한 종목 선택:
    1. 너무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주식도 필요하다.
    2. 대주주 지분이 높고 부채비율이 낮은 종목이 좋다.
    3. 과도한 부채나 잦은 대주주 변경이 있는 기업은 신중하게 봐야 한다.
    4. 좋은 기업, 바른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우선이다.
    5. 이러한 상식적인 원칙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2. 실패 사례 (모멘텀 투자):
    1. 회사의 변화를 감지하고 인수하여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 매도했다.
    2. 이후 주가가 계속 빠지자 다시 매수했지만, 회계 감사 문제와 경영권 분쟁이 발생했다.
    3. 경영진의 말을 믿고 추가 매수했지만, 결국 회계 감사 문제로 상장 폐지되었다.
    4. 이러한 실패는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간 결과이며, 주변에서 들려오는 정보는 대부분 '악마의 속삭임'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5. 자신의 원칙에 위배되는 종목은 절대 사지 말아야 한다.

 

7.3. 주식 공부 방법 및 중요 요소

  1. 주식 공부 방법:
    1. 증권 회사에 입사한 경험은 없다.
    2. 경영학과 출신도 아니다.
    3. 아버지가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것을 보며 반대로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4. 주식은 생각보다 단순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다.
    5. 자산가치 공부, 책 읽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했다.
    6. 기업의 기본적인 분석과 기술적인 분석을 병행해야 한다.
    7. 신문(매일경제, 한국경제), 투자 관련 서적, 유튜브 방송, 기업 리포트, 종목 분석 자료 등을 활용한다.
  2. 주식 투자의 핵심 요소:
    1. 기본적 분석: 회사의 본질가치, 성장성, 산업 트렌드 파악이 가장 중요하다.
    2. 기술적 분석: 차트 분석 등을 통해 매매 시점을 파악한다.
    3. 자금 관리: 자금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4. 멘탈 관리: 욕심과 공포를 제어하고 멘탈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3. 대가들의 공통점:
    1. 워렌 버핏, 제시 리버모어, 윌리엄 오닐 등 투자 대가들은 공통적으로 성장성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
    2. 이들은 기술적 분석가임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기본적 이익 발생 여부와 성장성을 중점적으로 본다.
    3. 또한, 자금 관리멘탈 관리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4. 이러한 원칙만 잘 지켜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8. 차트 투자와 가치 투자의 조화 및 시장 선도 기업 투자

 

8.1. 차트 투자의 중요성

  1. 차트의 중요성:
    1. 가치 투자자들은 차트 투자를 안 좋게 보는 경향이 있지만, 차트도 중요하다고 본다.
    2. 특히 유동성 장세에서는 차트가 중요하다.
    3. 윌리엄 오닐의 '컵 이론'처럼 신고가를 돌파하는 종목들은 새로운 성장 시대를 의미한다.
    4. 2차전지 등 최근 상승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52주 신고가를 돌파하고 있다.
    5. 이러한 종목들은 장세에 따라 계속 가져가는 것이 좋다.

 

8.2. 시장 선도 기업 투자

  1. 경쟁자 출현 전까지 보유:
    1. LG화학, 카카오, 네이버처럼 시장을 압도적으로 선도하는 기업은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날 때까지 계속 보유해야 한다.
    2. 삼성전자도 반도체 분야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TSMC를 추월하려는 초격차 전략을 쓰고 있다.
    3. 따라서 삼성전자도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나거나 기술 격차가 줄어들기 전까지는 계속 보유하는 것이 좋다.
  2. 삼성전자 투자 유의점:
    1. 강방천 회장은 삼성전자가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높고, 중국의 추격으로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이유로 매도했다고 한다.
    2. 이러한 정보는 확인 후 투자해도 늦지 않다.

 

8.3. 가치 투자와 트레이딩

  1. 가치 투자 성향:
    1. 본인은 가치 투자자이며, 게으른 성격 때문에 차트를 계속 보고 매매하는 트레이딩은 어렵다고 말한다.
    2. 트레이딩은 프로 게이머처럼 피 말리는 게임이며, 큰돈으로 치고 빠지기 어렵다.
  2. 슈퍼개미의 투자 방식:
    1. 한국에서는 트레이딩으로 큰돈을 벌기 쉽지 않다.
    2. 슈퍼개미들은 특정 종목이나 섹터가 크게 오를 때, 또는 자신의 종목을 많이 사서 100% 이상의 큰 수익을 노린다.
    3. 본인도 100%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투자하며, 시간은 오래 걸리더라도 큰 수익을 추구한다.

 

9. 투자 대가들의 공통점과 성공 원칙

 

9.1. 벤자민 그레이엄 제자의 사례

  1. 벤자민 그레이엄 제자의 투자 전략:
    1. 벤자민 그레이엄의 제자 중 한 명은 시장을 보지 않고 오직 종목에만 집중하여 투자했다.
    2.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10년가까이 연 15% 이상의 수익률을 꾸준히 기록했다.
    3. 그는 중소형주에 투자하여 500% 이상의 수익을 내는 전략을 사용했다.
    4. 이러한 전략은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하며, 본인의 투자 방식과 유사하다.

 

9.2. 대형주와 중소형주 투자

  1. 대형주 투자 유의점:
    1. 대형 우량주나 테마주보다 저평가된 중소형주 위주로 투자한다.
    2. 대형주는 기관이나 외국인의 프로그램 매매, 선물 옵션과 연계되어 움직이므로 개인 투자자가 수익을 내기 어렵다.
  2. 중소형주 투자 장점:
    1. 중소형주는 이러한 프로그램 매매의 영향이 적어 수익률이 더 높을 수 있다.

 

10. 저평가 주식 투자 원칙 및 대주주의 중요성

 

10.1. 저평가 주식의 의미

  1. 저평가 이유:
    1. 주식이 저평가되는 이유는 시장 환경(폭락장), 기업 내부 이벤트(화재, 원자재 가격 상승), 경쟁 심화, 일시적인 매출 감소 등 다양하다.
    2. 하지만 일시적인 문제이거나 새로운 사업을 준비 중인 기업은 턴어라운드(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다.
    3.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기업 탐방 등을 통해 이러한 잠재력을 파악해야 한다.
  2. 미래 가치와 현재 가치:
    1. 저평가 주식은 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지만, 단순히 싸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2. 은행주처럼 자산가치는 높지만 성장성이 없는 기업도 있다.

 

10.2. 대주주의 중요성

  1. 대주주의 의지:
    1.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대주주의 의지가 없으면 주주 가치가 시장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
    2. 대주주가 회사를 성장시키거나 주주 가치를 높이려는 의지가 없으면 시장에서 저평가된 채로 남을 수 있다.
    3. 상장 기업 중에는 더 이상 성장성이 없어 상장하는 경우도 많다.
  2. 대주주의 행동 변화 시점:
    1. 대주주가 주식을 팔거나, 자금 유치(증자)가 필요할 때, 또는 신사업을 추진할 때 주주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을 한다.
    2. 이때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숨겨놓은 재료들을 공개하며 주가를 부양하려 한다.
  3. 대주주 분석의 중요성:
    1. 대주주의 성향과 욕망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전화 통화나 탐방을 통해 대주주를 만나면 숨기는 정보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숨기는 것이 많은 기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4. 주주들이 적극적으로 기업에 변화를 요구하고 소통해야 한다.

 

10.3. 가치 투자와 성장주의 관계

  1. 가치 투자의 어려움:
    1. 최근에는 가치 투자가 잘 통하지 않았다.
    2. 이는 정부의 세금 강화 정책 등으로 인해 자금이 부동산으로 흘러갔기 때문이다.
  2. 현재 시장의 변화:
    1. 현재는 부동산규제와 주식 시장 활성화 정책으로 인해 부동산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
    2. 채권 시장의 자금( 70~80%) 중 일부( 40%)만 주식으로 들어와도 엄청난 유동성이 공급될 수 있다.
    3. 채권 금리가 하락하면서 채권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는 '그레이트 로테이션'이 진행 중이다.

 

11. 투자 종목 수, 세금, 그리고 비상장 기업 투자

 

11.1. 투자 종목 수와 세금

  1. 보유 종목 수:
    1. 평소에는 50~100개종목을 보유한다.
    2. 지분 공시 의무(5% 이상)와 양도소득세(20% 이상 보유 시) 때문에 많은 종목을 보유하게 된다.
    3. 세금을 덜 내기 위해 20%미만으로 보유하거나, 20%를 넘기지 않도록 분산 투자한다.
    4. 5%이상 보유 시 지분 공시를 해야 하므로 불편함이 많다.
  2. 종목 관리의 어려움:
    1. 너무 많은 종목을 보유하면 관리가 어렵고, 모든 종목을 다 알기 힘들다.
    2. 하지만 본인은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11.2. 비상장 기업 투자

  1. 비상장 기업 투자 선호:
    1. 비상장 기업, 특히 스타트업 투자를 선호한다.
    2. 전문 투자자로서 많은 소개를 받으며, 정부에서도 벤처 기업 투자를 장려한다.
  2. 투자 기준:
    1. 플랫폼과 연관되거나, 새로운 신사업,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 소재 기업 등에 투자한다.
    2. 게임 개발사나 지뢰 제거 업체 등에도 투자했다.
    3. 특히 플랫폼과 연관된 기업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본다.
  3. 비상장 기업 투자 유의점:
    1. 상장 심사를 받지 않은 기업이므로 대주주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2. 대주주가 성실하고 끈기 있으며, 능력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
    3. 대표이사의 인프라와 자금 유치 능력이 중요하다.
    4. 배달의민족처럼 상장 후 수십, 수백 배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조심해야 한다.

 

12. 미국 주식 투자와 한국 주식 시장의 매력

 

12.1. 미국 주식 투자

  1. 미국 주식 보유 현황:
    1. 미국 주식도 보유하고 있지만, 비중은 1~2%정도로 적다.
    2. 주로 공부 차원에서 투자한다.
  2. 과거 투자 경험:
    1. 과거에는 넷플릭스(NFLX)와 같은 성장주에 투자했다.
    2. 하락장에서 헷지(위험 회피) 차원에서 인버스 ETF(VIX)에 투자하여 10배이상 수익을 낸 경험이 있다.
    3. 델타항공(DAL)과 같은 항공주에도 투자했는데, 이는 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4.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미국 주식 투자를 추천하지 않는다.
  3. 미국 주식 투자의 단점:
    1. 환율 변동성: 환율 하락 시 수익률이 감소할 수 있다.
    2. 양도소득세: 수익 발생 시 22%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3. 시간 제약: 한국 시간으로 새벽에 거래해야 하므로 불편하다.
    4. 계좌 관리: 여러 계좌를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5. 공부 차원에서 세계 1등 기업이 폭락했을 때 한 번씩 들어가는 것이 좋다.

 

12.2. 한국 주식 시장의 매력

  1. 세금 및 수익률:
    1. 한국 주식 시장도 최근 100% 이상오른 종목이 많다.
    2. 미국 주식보다 세금(양도소득세) 측면에서 유리하다.
  2. 시장 주기:
    1. 미국 주식은 10년정도 상승하면 신흥국 시장이 10년정도 오르는 주기가 반복된다.
    2. 현재는 미국 주식이 박스권에 진입하고 있으므로, 당분간 한국 시장이 더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3. 과거에도 한국 시장이 미국 시장보다 앞서간 시기가 있었다.

 

13. 개인 투자자의 성공과 실패 원인 및 투자 원칙

 

13.1. 개인 투자자의 성공률과 실패 원인

  1. 성공률:
    1. 주식 투자로 돈을 버는 개인 투자자는 5%, 많아야 10%정도에 불과하다.
    2. 나머지 90~95%는 돈을 잃는다.
  2. 실패 원인:
    1. 성향: 소극적이거나 공포와 욕심에 휘둘리는 약한 멘탈이 가장 큰 원인이다.
    2. 경험 부족: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은 폭락장에서 공포 때문에 팔거나 인버스(하락에 베팅)에 투자한다.
    3. 조급함: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추가 매수해야 하는데, 무서워서 하지 못한다.
    4. 귀가 얇음: 남의 말만 듣고 조사 없이 투자하는 경향이 있다.
      1. 특히 대주주들이 흘리는 정보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5. 판단력 부족: 판단력이 약하거나, 뒤늦게 투자에 뛰어드는 경향이 있다.
  3.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1. 냉철하고,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과 유사한 특징을 보인다.
    2. 세상을 보는 시각이 넓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과감하게 시도한다.

 

13.2. 투자 성공을 위한 원칙

  1. 자기만의 기준 확립:
    1. 주식 투자는 골프와 같아서, 자기만의 기준(원칙)을 빨리 만들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2. 원칙을 어기는 순간 실패할 수 있다.
  2. 정보의 선별과 행동:
    1. 어떤 정보를 듣더라도 쉽게 행동하지 말고,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고 조사해야 한다.
    2. 확실하다면 과감하게 행동해야 한다.
    3. 이 원칙만 잘 지켜도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3. 경험의 중요성:
    1. 주식 투자에서 경험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2.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잦은 매매와 조사를 통해 경험을 쌓아야 한다.
    3. 경험이 쌓이면 '감'이 생겨 좋은 종목을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된다.
    4. 경험을 데이터로 쌓아 성공 확률을 높여야 한다.
    5. 트레이딩의 경우 70%의 성공 확률만 있어도 계속 이익을 낼 수 있다.
  4. 엉덩이 투자:
    1. 주식 투자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것이다.
    2. 지수가 바닥에 와도 일반인들은 30%정도 오르면 팔아버려 큰돈을 벌지 못한다.
    3. 500%이상 오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14. 돈의 가치, 부자의 조건, 그리고 행복

 

14.1. 돈의 가치와 재테크의 필요성

  1. 주식 투자의 인식 변화:
    1. 과거에는 주식 투자가 '집안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지금은 재테크의 중요성이 커졌다.
    2. 돈의 가치는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돈을 찍어낼수록 가치는 더 떨어진다.
    3. 따라서 자산은 계속 불려나가야 하며, 은행에 돈을 두는 것은 '쓰레기'와 같다.
    4. 주식, 금 등 자산증식 가능성이 있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
  2. 연령별 투자 전략:
    1. 20대: 무조건 주식에 '풀 베팅'해야 한다.
      1. 직원들에게도 월급의 일부를 꾸준히 투자하라고 권유한다.
      2. 20대 초반 직원이 2개월 만에 40~50%수익을 낸 사례도 있다.
      3. 젊은 세대는 집을 사기 어려우므로, 소액이라도 꾸준히 투자해야 한다.
    2. 30대: 적극적으로 자산을 증식하고 공부하며 '풀 베팅'해야 한다.
    3. 40~50대: 자산배분 전략( 부동산, 주식, 채권, 현금)을 사용해야 한다.
    4. 60대 이상: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자금을 대비해야 한다.
  3. 가장 안 좋은 재테크: 아무것도 투자하지 않고 돈을 묶어두는 것이 가장 안 좋은 재테크이다.
  4. 예금과 배당주:
    1. 과거에는 예금 금리가 높아 충분히 생활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제로 금리 시대이다.
    2. 따라서 돈의 가치가 하락하므로, 은행에 돈을 두기보다는 배당주에 투자하여 배당을 받거나 주가 상승 시 매도하는 전략이 좋다.

 

14.2. 돈의 의미와 부자의 조건

  1. 돈의 의미:
    1. 돈은 '노예'와 같으며, 모든 것이 다 있다.
    2. 돈은 기쁨, 슬픔,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을 유발하며, 많을수록 좋지만 신경 쓸 부분도 많다.
    3. 세금, 가족 간의 분란, 돈을 빌려달라는 요청 등 부정적인 측면도 있다.
    4. 돈이 많으면 타인의 시선이나 구애를 받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
  2. 부자가 되는 5가지 방법:
    1.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것 (가장 현실적)
    2. 사업에 성공하는 것
    3. 알뜰하게 모아서 저축하는 것 (근로소득이 높아야 함)
    4. 투자를 잘하는 것 (주식, 부동산등)
    5. 로또에 당첨되는 것 (운의 영역)
  3. 부자가 되기 위한 덕목:
    1. 성실함: 일찍 일어나고 늦게까지 일하며, 시간 관리를 잘하는 부지런함이 필요하다.
    2. : 인성이 좋아야 하며, 인성이 나쁘면 결국 화를 당할 수 있다.
    3. 지혜: 독서와 공부를 통해 지혜를 쌓아야 한다.
    4. 끈기: 남들보다 두 배, 세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4. 돈 빌려주기: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이 많지만,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1. 잃어도 섭섭하지 않을 만큼만 빌려주는 것이 좋다.
  5.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게으르고, 낭비가 많으며, 인성이 좋지 않고, 불평불만이 많은 성향 때문이다.

 

14.3. 가난과 행복, 그리고 희망

  1. 가난의 의미:
    1. 가난하다고 해서 불행한 것은 아니다.
    2. 인도네시아나 부탄처럼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도 있다.
    3. 중요한 것은 마음의 부자가 되는 것이다.
    4. 자신이 충분히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삶이 된다.
  2. 사회적 비교와 행복:
    1. 한국은 소득 격차가 심하고, 사회가 비교를 조장하는 플랫폼(예: 아파트 평수 비교)을 제공한다.
    2. 이러한 환경에서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3. 미래에 대한 희망:
    1.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2. 재테크를 통해 원하는 삶을 이룰 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15.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점 및 조언

 

15.1. 부자와 가난한 자의 가장 큰 차이

  1. 행동(Action):
    1. 부자들은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한다.
    2.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데이터로 삼아 배우고 결국 해낸다.
    3. 성실과 노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낸다.
  2. 가난한 자:
    1. 행동하지 않고, 조사도 하지 않으며, 노력하지 않는다.
    2. 뒤늦게 뛰어들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15.2. 현재 시대의 성공 조건

  1. 어려운 시대:
    1. 현재는 과거보다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이다.
    2. '영웅은 난세에 나온다'는 말처럼,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이 오히려 흙수저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2. 두 배, 세 배의 노력:
    1. 위기가 아닌 평범한 시기에는 남들보다 두 배, 세 배 더 노력해야 한다.
    2. 부자들은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고 노력한다.
    3. 쉽게 부자가 될 수 없으며,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
    4. 본인도 신사임당 채널을 보며 배우고, 하루 4시간만 자며 다른 사람 10명이 할 일을 혼자서 해낸다.
    5.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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