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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김난도 교수가 들려주는 트렌드 코리아 2025 요약

by 청공아 2025.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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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5의 부제목 '스네이크 센스'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2025년의 경기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뱀처럼 날카로운 감각으로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내자는 취지 를 담고 있습니다

트렌드 코리아 2025의 10가지 키워드는 어떻게 분류되는가?

  • 핵심 키워드: 옴니보어
  • 작은 것을 중시하는 키워드: 아보화, 무회력, 토핑경제, 원포인트업
  • 거시 환경 변화를 반영하는 키워드: 그라데이션 K, 기후감수성, 페이스테크와 물성 매력, 공진화 전략

김난도 교수가 제시하는 '트렌드 코리아 2025: 스네이크 센스'는 다가올 뱀의 해를 맞아 날카로운 감각으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콘텐츠는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옴니보어)일상의 소박한 행복(아보)을 중시하는 경향, 그리고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토핑 경제해롭지 않은 것을 추구하는 무해력미시적 변화를 심층 분석합니다. 또한, 다문화 사회의 그라데이션 k, 친근함을 주는 페이스 테크, 경험을 중시하는 물성 매력, 기후 감수성, 그리고 협력을 통한 공진화 전략과 같은 거시적 환경 변화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여, 2025년을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트렌드 코리아 2025: 스네이크 센스 소개

  1. 2025년은 뱀의 해: 뱀은 감각이 예민하여 먹이를 놓치지 않는 동물이다.
  2. '스네이크 센스' 부제목 선정: 2025년경기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에 뱀처럼 날카로운 감각으로 기회를 포착하자는 취지에서 선정되었다.

2. 트렌드 코리아 2025의 10가지 키워드 분류

  1. 핵심 키워드: ' 옴니보어'가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키워드로 제시되었다.
  2. 미시적 변화 키워드: 경기가 좋지 않고 미래에 대한 기대가 사라진 상황에서 나타나는 작은 것을 중시하는 경향을 반영한다.
  3. 예시: '아보', '무회', ' 토핑 경제', '원포인트 업' 등이 해당된다.
  4. 거시적 환경 변화 키워드: 사회, 기술, 기후, 인구 등 거시적 환경 변화를 반영한다.
  5. 인구 변화: ' 그라데이션 K'
  6. 기후 변화: '기후 감수성'
  7. 기술 변화: ' 페이스테크', ' 물성 매력'
  8. 산업 생태계 변화: ' 공진화 전략'

3. 미시적 변화를 반영하는 트렌드 키워드

3.1. 옴니보어 (Omnivore): 다양한 취향을 가진 소비자

  1. 의미: 사전적으로는 '잡식성'을 뜻하지만, 사회학에서는 '다양한 취향을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2. 클래식과 트로트를 동시에 즐기는 것처럼 여러 취향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3. 주어진 여건과 다양한 자기 취향에 따라 소비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4. 현상: 집단의 차이보다 개인의 차이가 커지는 현상이다.
  5. 예시 1: 50대 이상 부유층이 다이소에서 아기 인형을 구매하는 등, 소비 패턴만으로는 연령, 성별, 재산 등을 알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6. 예시 2: 초등학교 학부형 모임에 다양한 연령대의 부모들이 참석한다.
  7. 예시 3: 젠더리스 패션처럼 남녀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옷이 많아지고 있다.
  8. 마케팅의 변화: 기존의 연령, 지역, 성별 등 세그먼트(고정 관념)에 기반한 타게팅 마케팅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

3.2. 아보 (아주 보통의 하루): 일상의 소박한 행복 추구

 
  1. 소확행의 계보를 잇는 키워드: '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한국 사회를 규정하는 중요한 키워드였으나, 이제는 그 행복조차 지쳐 새로운 키워드가 필요해졌다.
  2. 소확행은 주변의 잔잔한 행복을 찾아 SNS 등을 통해 자랑하는 경향이 있었다.
  3. 의미: '아주 보통의 하루'의 줄임말이다.
  4. 오늘 하루를 무난하고 무탈하게, 큰 사고 없이 잘 넘기는 것에 만족하는 일상에 침잠하는 키워드이다.
  5. 사회적 함의: 한국 사회가 야망과 열정을 잃어가는 소비 트렌드라는 우려도 있지만, 과장된 행복을 추구하던 시대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하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3.3. 토핑 경제: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소비

  1. 의미: 피자에 토핑을 추가하듯이, 제품의 본판보다 고객이 선택해서 올리는 조합이 중요해지는 경제 현상이다.
  2. 현상:
  3. '꾸꾸꾸' (꾸미고 꾸미고 또 꾸민다): 꾸미지 않은 듯 꾸미는 '꾸안꾸'를 넘어, 적극적으로 꾸미는 경향이 나타난다.
  4. 키링 문화: 백팩에 다양한 키링을 달아 개성을 표현하는 것이 백팩 자체보다 중요해졌다.
  5. 최적의 조합 추구: 최선의 조합보다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최적의 조합을 찾는 것이 중요해졌다.
  6. 모듈형 제품 선호: 완성품보다는 소비자가 취향대로 꾸밀 수 있는 모듈형 가구나 학용품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
  7. 커스터마이징과의 차이: 과거의 커스터마이징을 넘어, 소비자들이 얼마나 자기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느냐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8.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현상: 상품의 경쟁력이 기본 제품이 아닌, 얹을 수 있는 토핑으로 결정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9. 예시: 크록스 신발이 못생겼다는 악평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예쁜 토핑을 얹어 꾸미면서 가장 잘 팔리는 신발 중 하나가 되었다.

3.4. 무회 (無害): 해롭지 않은 것을 추구하는 경향

  1. 의미: 해가 없는 것, 즉 무해한 것을 추구하는 경향을 의미한다.
  2. 세 가지 유형의 '무회':
  3. 앙징 깜찍 무회: 책상 위 미니어처처럼 작고 앙증맞은 것을 선호한다.
  4. 귀염 뽀짝 무회: 귀여운 캐릭터, 예쁜 것, 아기 동영상 등을 좋아하는 경향이다.
  5. 순수 대충 무회: 자연적이거나 대충 그린 듯한, 완성도가 떨어지는 이모티콘 같은 순수한 것을 선호한다.
  6. 등장 배경:
  7. 사회적 해로움 증가: 사회에서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것들이 많아지고, 예측 불가능한 사건 사고가 흔해지면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해가 없는 것을 찾게 된다.
  8. 성취감 및 통제력 약화: 사회에서 성취감과 권력 감시, 통제력이 약화되면서, 이러한 기본적인 욕망이 조직이나 사람이 아닌 작은 애완동물, 귀여운 사물, 완성도 낮은 것들에 대한 애정을 통해 충족된다.

3.5. 원포인트 업: 작은 자기 계발에 집중하는 경향

  1. 의미: 인간의 근본적인 성장 욕망을 바탕으로, 아주 작은 '원포인트' 자기 계발에 집중하는 경향을 의미한다.
  2. 펭수의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다. 그 잘하는 걸 조금만 더 잘하면 되는 거다"라는 명언과 일맥상통한다.
  3. 세 가지 조건:
  4. '나다운 성공' 모색: 과거에는 위인전이나 롤모델을 따랐지만, 이제는 MBTI, 적성, 경험 등을 통해 '내가 잘하는 것', '가장 나다운 것'을 찾는 데 집중한다.
  5. 하나만 더 잘하기: '아침형 인간'처럼 총체적인 자기 개조보다는, 불가능한 단점을 인정하고 한 가지에만 집중하여 개선하려 한다.
  6. 예시: 성형 수술도 유명 여배우처럼 되는 것보다, 자신의 얼굴에서 한 포인트 시술로 조금 더 나아 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7. 기록 및 공유 문화: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끼리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작은 목표를 기록하고 공유하며 서로 격려하고 동기 부여를 받는다.
  8. 필연적인 등장 이유:
  9. 채용 방식 변화: 과거 대기업의 공채는 같은 롤모델과 스펙을 추구하게 했으나, 이제는 수시 채용과 직무 위주 채용으로 특정 직무에 가장 잘 맞는 사람을 찾는다.
  10. '컬처 핏' 중요성: 같은 스펙이라도 회사 문화에 잘 맞는 사람을 뽑는 '컬처 핏'이 중요해지면서, 천편일률적인 자기 계발보다는 '나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한 가지만 올리는 자기 계발이 트렌드가 되었다.

4. 거시적 환경 변화를 반영하는 트렌드 키워드

4.1. 그라데이션 K: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와 한국 문화의 확장

 
  1. 의미: 한국 사회가 다민족 국가로 진입하고 한국 문화가 전 세계로 확장되면서, '한국인이다/아니다'를 이분법적으로 나누기보다 '어느 정도 한국적이다'라고 정도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연속성상의 한 점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2. OECD 기준에 따르면, 인구의 5% 이상이 다른 민족으로 구성될 때 다민족 국가로 규정하는데, 한국의 합법적인 외국인만 250만 명이 넘어 다문화국가로 진입하고 있다.
  3. 과거 '단일 민족 국가'라는 자부심이 변화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4. 예시: 전원 외국인 멤버로 구성되었지만 한국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거쳐 데뷔하는 K-아이돌 그룹의 등장은 '한국인이다/아니다'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을 보여준다.
  5. 세 가지 종류의 그라데이션 K:
  6. 사람 그라데이션: 안산처럼 다양한 문화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많은 학교가 늘어나고 있으며, 단순 노동 이민자뿐 아니라 한국의 수준을 높일 고급 인력도 유입되고 있다.
  7. 문화 그라데이션: K-아이돌 그룹, 한국 영화의 아카데미 수상, 한국 편의점 문화의 해외 이식 등 한국 문화가 통째로 해외로 이식되는 경향이 나타난다.
  8. 시장 그라데이션: 한국 내 외국인 시장이 커지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이 할랄 푸드를 생산하여 수출하는 등 이슬람 문화권 시장을 개척하는 사례도 나타난다.

4.2. 페이스 테크 (Face Tech): 친근함과 직관성을 제공하는 기술

  1. 의미: 얼굴이나 표정을 뜻하는 '페이스(Face)'에 기술(Technology)을 결합하여, 사물에 얼굴처럼 친근한 디자인을 부여하거나, 기계가 사람의 표정을 읽거나, 원격 소통에서 얼굴 기반 이모티콘을 활용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2. 세 가지 유형:
  3. 사물에 얼굴 부여: 버스 헤드라이트에 눈을 그려 넣어 친근감을 높이는 것처럼, 인공지능 로봇이나 키오스크에 예쁘고 다양한 표정을 부여하여 사용자가 친근감을 느끼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4. 기계가 사람 표정 읽기: 자동차가 운전자의 표정을 읽어 졸음운전 등을 감지하고 경보를 내리는 것처럼, 기계가 사람의 신원과 감정을 파악하는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다.
  5. 얼굴 기반 소통: 원격 통신에서 이모티콘을 넘어 자기 얼굴을 기반으로 상대방과 소통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6. 중요성: '어포던스(Affordance)' 때문이다.
  7. 어포던스: 사용의 용이성, 직관성을 의미하며, 소비자가 한눈에 보고 사용법을 쉽게 인지할 수 있게 하는 요소이다.
  8. 예시: 외국 호텔 커피 머신 사용법을 헤매는 것은 어포던스가 나쁜 경우이고, 고속도로 출구의 분홍색 유도선은 어포던스가 좋은 경우이다.
  9. 최고의 어포던스: 표정과 얼굴은 최고의 어포던스 역할을 한다.
  10. 기술 사용의 어려움 해소: 새로운 기술 사용에 대한 혼란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페이스 테크는 기계가 좋은 표정을 지어 사용자가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어포던스 역할을 한다.

4.3. 물성 매력 (Materiality): 보이지 않는 것을 만지고 경험하게 하는 매력

  1. 의미: '물성(Materiality)'은 만질 수 있는 성질을 의미하며, 보이지 않는 것들(콘텐츠, 브랜드, 기술, 조직 철학)에 물성을 부여하여 소비자들이 실제로 만지고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매력을 뜻한다.
  2. 네 가지 유형의 물성 매력:
  3. 콘텐츠 물성: 영화 '인사이드 아웃 2' 팝업 스토어처럼, 영화 캐릭터를 만지고 '생각 기차'를 타고 영화 장면을 경험하는 등 콘텐츠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게 한다.
  4. 브랜드 물성: 브랜드의 추상적인 느낌을 팝업 스토어나 굿즈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5. 기술 물성: 인공지능(AI)이 컴퓨터 검색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로봇이라는 물성을 통해 AI와 실제로 대화하며 다른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것처럼 기술을 물리적으로 경험하게 한다.
  6. 조직 철학의 물성: JYP, 하이브 같은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사옥을 설계할 때 아티스트와 직원들이 소통하고 연결될 수 있도록 건물을 디자인하여 조직의 철학을 물리적으로 느끼게 한다.
  7. 중요성: 인간의 원초적인 본성 때문이다.
  8. 어린아이들이 무엇이든 만지고 입으로 가져가는 것처럼, 물성을 느끼고자 하는 인간의 본성은 원초적이다.
  9. 현대 사회는 언택트(비대면)와 개념화로 인해 물성을 느낄 기회가 줄어들면서, 이러한 본성적 욕구와 현실 간의 '지체(gap)'가 발생한다.
  10. 물성 매력은 이러한 지체를 메워주는 역할을 한다.

4.4. 기후 감수성: 기후 변화를 나의 문제로 인식하고 대응하는 태도

  1. 의미: 기후 변화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이 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개인이 실천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의미한다.
  2. 과거에는 기후 변화를 북극곰이나 투발루 섬의 문제처럼 나와 무관한 일로 여겼으나, 이제는 여름을 나기 어려워지고 기상 이변이 일상화되면서 직접적인 문제로 인식하게 되었다.
  3. 세 가지 변화:
  4. 소비 변화: 열대 과일이 재배되고 한류 어종이 잡히지 않는 등 기후 변화소비 패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5. 비즈니스 변화: 푸드테크 비즈니스가 각광받고, 아열대 과일 재배가 가능해지는 등 날씨에 영향을 받는 산업 전반이 변화한다.
  6. 공공 정책 변화: 기후 변화는 모든 구성원이 공평하게 겪는 문제이므로, 경제적 약자에게 더 가혹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 바우처'와 같은 새로운 복지 정책이 필요해졌다.

4.5. 공진화 전략 (Co-evolutionary Strategy):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

  1. 의미: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이 혼자 고집을 부리기보다, 주변과 '함께(co)' 진화하고 적응하여 동반 성장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2. 모든 생물과 산업은 환경 변화에 얼마나 잘 진화하고 적응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3. 과거 애플처럼 폐쇄적인 생태계를 통해 막대한 부를 창출하는 방식은 반독점 제재와 인공지능 시대의 복잡성으로 인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
  4. 예시: 전기차 시대에는 충전 시스템 공유,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핸드폰과의 연동 등 다양한 협력이 필수적이다.
  5. 네 가지 단계의 구체적인 내용:
  6. 제한된 파트너십: 애플처럼 폐쇄적이었던 기업들이 삼성과 LG의 파트너십처럼 제한된 협력을 시작한다.
  7. 협력 마을 형성: 제품 생산에 필요한 부품 조달 시스템 등을 개방하여 협력 관계를 확장한다.
  8. 공존하는 생태계 구축: 궁극적으로 독점적이고 폐쇄적인 생태계보다 훨씬 더 번성하는 공존 생태계를 이룬다.
  9. 개방 경제 시스템의 승리: 산업의 역사를 보면 공진화를 잘해 온 생태계가 항상 승리했으며, 개방 경제 시스템에서 가장 필요한 전략은 공진화 전략이다.

5. 트렌드 코리아 2025 콘텐츠 활용 안내

  1. 다양한 소스 제공: 트렌드 코리아 2025의 개념과 대응 힌트를 얻기 위해 다양한 소스가 마련되어 있다.
  2. 콘텐츠 형태:
  3. : 서점에서 물성을 느끼며 구매하여 읽을 수 있다.
  4. 전자책(E-book) 및 오디오북: 20년 전부터 발매되어 왔다.
  5. 플랫폼별 맞춤형 설명: 유튜브 외에도 여러 플랫폼에서 각 플랫폼의 특징에 맞게 수정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6. 사용자의 목적과 플랫폼에 맞춰 콘텐츠를 선택하여 시청하면 2025년을 준비하는 데 다양한 영감과 힌트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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