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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장 10분만-8월26일] 한미정상회담 정리 | 트럼프 정책 타격입은 풍력 단지 | 미국 국부펀드 구상의 현실화? | 9월 앞둔 월가 전망들 | 피그마, 월가 투자의견 발표

by 청공아 2025.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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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의 최신 동향글로벌 경제 이슈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파월 의장의 발언 해석부터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변화가 친환경 에너지 및 조선업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미국 국부펀드 구상과 같은 거시 경제 흐름을 명확히 짚어줍니다. 특히 9월 증시 전망과 피그마, 엔비디아 등 주요 기업들의 투자 의견까지 다루며, 복잡한 시장 상황 속에서 현명한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8월 26일 미국 증시 및 시장 동향

 

1.1. 전반적인 시장 흐름 및 주요 지수

  1. 시장 흐름: 지난 금요일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 이후 시장이 과열된 것처럼 보였으나, 공매도 자금 청산 효과도 관측되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다.
  2. 주요 지수 변동:
    1. S&P 500 지수: 0.43% 하락하여 6,439.32를 기록했다.
    2. 나스닥: 0.2% 하락하여 21,449.29를 기록했다.
    3. 다우존스: 0.77% 하락하여 45,282.47을 기록했으나, 45만 5천 선은 지켰다.
    4. 금값: 0.25% 하락하여 트로이온스당 3,410달러를 기록했다.
    5. 에너지 가격: 1.7% 상승하여 배럴당 64달러 선에서 거래되었다.
    6. 변동성 지수: 4% 상승하여 14.79선에 가까워졌다.
  3. 채권 및 달러 시장:
    1. 10년 만기 미국채 금리: 2.1bvp 상승하여 4.279%를 기록, 4.2% 선을 유지했다.
    2. 달러 인덱스: 98선을 빠르게 회복했다.
  4. 오전부터의 시장 흐름: 다우 지수가 꾸준히 하락하는 좋지 않은 흐름을 이어갔고, S&P 500 지수와 나스닥도 막판에 크게 밀렸다. 
  5. 러셀 2천 및 암호화폐 시장:
    1. 러셀 2천: 1% 정도 조정받으며 하락세를 보였다.
    2. 암호화폐 시장: 잠시 오르는 듯했으나 막판에 다시 밀려 내려갔다.
      1. 비트코인: 2.5% 하락하여 10만 9천 달러 선까지 낮아졌다.
      2. 이더리움: 9% 조정받아 4,300달러 선에서 거래되었다.
      3. 리플: 5% 넘게 하락했다.
      4. 솔라나: 7%대 하락을 기록했다.
      5. 도지코인: 거의 10% 정도 하락했다.

 

1.2. 주요 종목별 동향

  1. 상승 종목:
    1. 엔비디아: 1.02% 상승하며 비교적 선방했다.
    2. 테슬라: 1.94% 강세를 보였으며, 특별한 악재는 없었다.
    3. 알파벳: 1.18% 상승하며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다.
    4. 넷플릭스: K-POP 다큐멘터스 등 관련 콘텐츠의 성공 소식에 강세를 이어갔다.
  2. 하락 종목:
    1. 대형 기술주: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은 힘을 쓰지 못했다.
    2. 헬스케어 관련주: 지난주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했다.
      1. 일라이 릴리: 2% 넘게 하락했다.
      2. 화이자: 거의 2%대 하락을 기록했다.
    3. 은행주: 대부분 하락 흐름을 보였으며, 웨스파고 정도만 버티는 모습이었다.
    4. 반도체주:
      1. AMD: 3% 넘게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2. 인텔: 정부의 지분 취득 관련 호재로 주가 동력을 얻었으나, SEC 공시 이후 조정이 이어지며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2. 제롬 파월 의장 발언 재조명 및 미 행정부 반응

  1. 파월 의장 발언의 핵심:
    1. 고용 시장 우려: 파월 의장은 고용 시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연준의 통화 정책 스탠스가 바뀔 수 있음을 시사했다.
    2. 인플레이션 우려: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 일회성 영향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여전히 가지고 있었다.
    3. 금리 인하 가능성: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에 대한 경계감이 크며, 많이 내려봐야 25bvp라는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 
  2. 미 백악관의 반응:
    1. 발언 평가: 미 백악관은 파월 의장의 연설이 매우 정확했으며, 지표 기반에서 좋은 결정을 내렸다고 평가했다.
    2. 금리 인하 압박: 인플레이션이 6개월 기준으로 1.6%까지 낮아졌기 때문에 금리 인하를 더 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
    3. 후임 인선: 후임 인선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만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3.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정상회담 주요 내용

  1. 조선업 관련 발언:
    1. 미국 조선업 비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1차 대전 당시의 제조 역량을 잃고 조선소가 방치된 지난 정부들을 비판했다.
    2. 한국과의 협력: 한국과의 협력을 통해 선박을 구매하고, 미국인들을 고용하여 조선소를 다시 일으키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3. 시장 반영: 이러한 이슈들은 이미 시장에 많이 반영되어 한국과 미국 증시의 관련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2. 군사 장비 구매 및 에너지 프로젝트:
    1. 한국의 군사 장비 구매: 한국이 군사 장비 구매에서 가장 큰 손이라는 점을 언급했다.
    2. 알래스카 천연가스 프로젝트: 미국 정부가 공들여온 알래스카 천연가스 프로젝트에 한국과 일본의 합작을 성사시키겠다고 밝혔다.
  3. 안보 및 외교 관련 발언:
    1. 한국의 역할 요구: 트럼프 대통령은 안보 등 여러 부분에서 한국에 요구할 수밖에 없는 모습을 보였다.
    2. 한국의 제업상: 한국이 제업상을 원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큰 양보는 없을 것이라는 뉘앙스를 풍겼다.
    3. 한미일 삼각 공조: 천연가스 프로젝트 등을 위해 과거 문제를 덜어내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일본 이시바 총리와 만나 상당한 문제들을 풀었다고 전했다.
    4. 미군 주둔지 소유권: 한국에 파병된 미군이 사용하던 땅을 리스 방식이 아닌, 안보 제공 대가로 소유권을 바랄 수도 있다는 공격적인 발언을 했다. 
  4. 북한 및 중국 관련 발언:
    1. 김정은 위원장과의 관계: 김정은 위원장과 매우 좋은 관계였으며, 지난 두 번의 만남이 인상적이어서 직접 만나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2. 정상회담 가능성: 오는 11월 APEC 정상회담에 참석할 것으로 보이며, 중국 시진핑 주석과의 협상 돌파구가 마련된다면 만날 가능성도 시사했다. 이는 시장에 긍정적인 부분으로 해석된다. 
  5. 교회 습격 논란: 한국에서 혁명 등에 대한 우려를 담은 트루스 소셜 글이 논란이 되었으나, 굉장한 오해였던 것으로 정리되었다.

 

4. 트럼프 행정부의 국내 정책 및 경제 지표

  1. 주 방위군 배치 확대: 워싱턴 DC를 비롯한 미국 25개 도시로 주 방위군 배치를 늘릴 예정이다.
  2. 폭력 범죄 대응 행정 명령: 트럼프 대통령은 폭력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1. 보석 제도 폐지: 현금 없이 보석으로 풀어주는 제도를 아예 없앴다.
    2. 성조기 훼손 처벌 강화: 성조기를 불태우는 행위는 표현의 자유 영역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선을 그으며 처벌을 강화했다.
    3. 특수 부대 창설 가능성: 치안 관련 특수 부대 창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4. 국방부 명칭 변경 계획: 국방부(Department of Defense) 명칭을 과거의 전쟁부(Department of War)로 돌리는 계획도 추진한다고 언급했다.
  3. 주택 시장 지표:
    1. 주택 허가권 수: 136만 채를 기록했다.
    2. 신규 주택 판매: 0.6% 감소하여 16만 2천 채가 판매되었다.
    3. 시장 상황: 주택 재고가 쌓이는 상황에서 주택 기업들이 많은 할인을 제공해야 하며, 시장 회복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따르는 지표들이 나타났다.

 

5. 트럼프 정책의 영향: 친환경 에너지 및 인텔

  1. 친환경 에너지 기업 타격:
    1. 풍력 단지 건설 중단: 트럼프 정책으로 인해 친환경 에너지 기업, 특히 풍력 단지 건설 관련 기업들이 타격을 입고 있다.
    2. 데마코스테드: 풍력 단지 건설 기업인 데마코스테드가 큰 타격을 받았다.
    3. 레볼루션 윈드: 로드랜드 인근에 짓고 있던 레볼루션 윈드의 풍력 단지 건설이 지난 금요일 중단되었고, 이 여파로 현지 증시에서 급락했다.
    4. 정치적 갈등: 캘리포니아 주지사 등과 기후 협약 및 풍력 단지 추가 건설 가능성이 논의되었으나, 트럼프 행정부의 제동으로 정치적 갈등이 심화되며 관련 기업들이 상당한 타격을 입고 있다.
  2. 인텔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수혜:
    1. 국가경제 자문위원회 위원장 발언: 케빈 SNB 국가경제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인텔의 지분 확보가 일종의 국부 펀드에 가깝고 계약금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2. 정부의 지분 투자 모델: 정부가 다른 기업들에도 지분 투자를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과거의 단순한 '퍼주기'가 아니라 지분 투자를 통해 미국 납세자들에게 수익을 돌려주는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6. 월가 전망 및 주요 기업 투자 의견

 

6.1. 넷 나일스의 시장 전망 및 9월 증시 예측

  1. 넷 나일스의 시장 전망:
    1. 추수감사절까지 랠리 지속: 월가의 유명 투자자 넷 나일스는 추수감사절까지 시장 랠리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2. 닷컴 버블과의 유사성: 현재 시장의 열기가 닷컴 버블 막판과 유사한 '멜트업 랠리'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3. 투자 전략: 시장 붕괴를 미리 우려하기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나 오라클처럼 시장 성과를 크게 얻을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하고, 하락장 시 큰 충격을 받는 기업들은 미리 대비하거나 숏 포지션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2. 9월 증시 전망:
    1. 부정적 전망: 월가는 단기적으로 9월 증시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2. 과거 데이터: 지난 5년간 9월에 월간 기준으로 네 번의 하락장이 연출되었으며, 평균 4.2%의 월간 조정이 있었다. 최근 10년으로 봐도 2%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조심해야 하는 구간에 접어들고 있다는 의견이다.

 

6.2. 피그마 및 데이터브릭스 투자 의견

  1. 피그마 (Figma) 동향:
    1. 주가 하락: 피그마는 8.93% 하락했으며, 상장 직후 급등했던 주가가 계속 내려가면서 바닥을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2. 월가 평가: 시장 지배력과 재무 성과 면에서는 강력한 기업이지만, 기업 가치가 과도하게 평가받고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3. 기관 투자 의견:
      1. JP 모건: 중립 의견을 제시하며, 디자인 분야에서 신기원을 이룬 회사이지만 마진 압박에서 자유롭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 골드만 삭스: 중립 의견과 함께 목표가를 현재보다 크게 낮은 48달러로 제시했다. 신규 제품의 추가 성공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현재 제품만으로는 성장 여력에 제한이 있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3. 모건 스탠리: 마찬가지로 조심스러운 평가를 내렸다. 
  2. 데이터브릭스 (Databricks) 동향:
    1. 다음 대어: 피그마 이후 상장할 다음 대어로 꼽히는 데이터브릭스는 우리 돈으로 150조 원 가까운 기업 가치를 평가받으며 새로운 펀딩 시리즈 K를 진행 중이다.
    2. 성장세: 지난달 기준으로 연간 반복 매출이 37억 달러(약 5조 원)에 달하며 50%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어 월가에서 주목하는 다음 타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6.3. 철도 물류 기업 및 인텔 추가 설명

  1. 철도 물류 기업 동향 (CSX, BNSF):
    1. 복합운송 협약: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BNSF와 CSX가 복합운송 협약을 맺었다.
    2. 합병 해명 및 주가 급락: 이 협약이 합병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급등했으나, 워런 버핏이 직접 CNBC에 전화하여 인수 의향이 없다고 해명하면서 두 철도주의 주가가 급락했다.
    3. 배경: 다른 철도 회사인 유니온 퍼시픽이 노퍽 서던을 850억 달러에 인수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어, 투자자들은 철도 산업의 대형화를 예상했으나 이와는 다른 결정이 나왔다. 
  2. 인텔 지분 인수 관련 위험성:
    1. SEC 서류 공개: 인텔은 SEC 서류에서 미국 행정부의 지분 인수 10%가 상당한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 해외 매출 비중: 지난해 531억 달러 매출 중 76%가 해외에서 발생했다.
    3. 주주 가치 희석 우려: 정부의 지분 인수가 4억 주 이상이 되면서 주주 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가 담겨 있다.

 

6.4. 엔비디아 및 기타 기업 소식

  1. 엔비디아 실적 전망:
    1. 긍정적 평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월가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2. 스티펠 의견: 스티펠은 비중 확대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10달러 상향하여 212달러를 제시했다.
    3. 실적 기대 요인: 애널리스트의 공급망 점검 결과, GB300(블랙웰 아키텍처) 주문이 늘어나고 클라우드 업체들의 설비 투자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예상 이상의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 테슬라 및 일론 머스크:
    1. 반독점 소송: SAI를 만들고 있는 일론 머스크는 애플과 오픈 AI를 상대로 반독점에 가까운 부당한 경쟁 환경에 놓여 있다며 소송을 제기하는 모습이다.
  3. 넷플릭스:
    1. K-POP 데몬 헌터스 극장 개봉: 지난 주말 이틀 한정으로 'K-POP 데몬 헌터스'를 미국 극장에 개봉하여 1,800만 달러 수입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2. 주가 상승: 이례적인 기록에 힘입어 오늘 주가도 1% 상승했다. 
  4. 큐리그 닥터 페퍼 (Keurig Dr Pepper):
    1. JD 피츠 인수: 커피 회사 JD 피츠를 180억 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비용 증가 우려로 11% 급락했다. 
  5. 아메리칸 이글 (American Eagle):
    1. 뱅크 오브 아메리카 부정적 전망: 시드니 스위니 광고 효과로 급등했으나,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연예인 효과만으로는 관세 타격을 상쇄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전망과 함께 '언더퍼폼' 의견을 내면서 2%대 급락했다. 
  6. 리바이스 (Levi's):
    1. 블루칼라 남성 노동자 공략: 블루칼라 남성 노동자들을 겨냥한 전략들이 시장의 관심을 받으며 0.56% 상승했다. 
  7. 중국 핀둬둬 (Pinduoduo):
    1. 경기 부양 효과: 테무 관련 수익이 경기 부양 효과로 늘어나면서 0.87% 상승했다. 
  8. 독일 푸마 (Puma):
    1. 매각 준비 소식: 매각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다. 
  9. 프록터 앤드 갬블 (Procter & Gamble):
    1. 중국산 기저귀 대응: 중국산 기저귀에 대응하여 기존 대표 제품인 팸퍼스 대신 또 다른 중국산 제품인 '범범'을 대체제로 내놓는다는 소식에 1.59% 하락했다. 
  10. 디즈니와 컴캐스트:
    1. 트럼프 비판: 트럼프 대통령에게 비판적인 뉴스를 보도하면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
    2. 주가 하락: 오늘 각각 0.97%, 0.4% 하락했다.

 

7. 향후 주요 경제 지표 및 기업 실적 발표

  1. 내구재 주문 데이터: 내일 발표될 내구재 주문 데이터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심리 지수: 미국 경제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다.
  3. 캐나다 은행 실적: 개장 전에 뱅크 오브 몬트리올, 노바스코시아 은행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이다. 
  4. AI 및 데이터베이스 관련 기업: 몽고DB, 옥타 등 AI 및 데이터베이스 관련 테마 기업들도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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