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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

[오늘장 10분만-8월23일] 잭슨홀에서 입장 바꾼 제롬 파월 | 러-우 전쟁, 2주 시한..미국은 내년 월드컵 준비 | 연준 이사 강제 해임 압력..방어 나선 인사들

by 청공아 2025.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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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Es0eKY_Mbo

잭슨홀 연설에서 제롬 파월 의장의 입장이 바뀐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제롬 파월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고 통화 정책 프레임워크를 변경 했으며, 특히 고용 시장의 하방 리스크 증가를 인정하며 미래 지향적인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변경되는 통화 정책 프레임워크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 평균 물가 목표제 폐기: 연 2%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정책을 폐기합니다
  • 고용 목표 완화: 고용 시장의 안정을 최대한 유지하되, 리스크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고용 시장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변경합니다

 

제롬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상황과 시장의 반응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연준의 통화 정책 프레임워크 변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을 어떻게 키웠는지, 그리고 이에 대한 월가 전문가들의 엇갈린 시각을 통해 시장의 복합적인 심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과 주요 기업들의 동향까지 짚어주며, 투자자들이 거시 경제 흐름과 개별 종목의 기회를 포착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실적 발표 등 주요 경제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잭슨홀 연설 이후 시장 동향 및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

 

1.1. 잭슨홀 연설 직후 시장의 긍정적 반응

  1. 주요 지수 상승:
    1. 다우존스 지수는 846포인트(1.89%) 상승하여 45,632.31을 기록하며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였다.
    2. 나스닥은 1.88% 상승하여 21,496.5를 기록하였다.
    3. S&P 500은 1.52% 상승하여 6,46.91을 기록하였다.
  2. 금값 상승 및 달러 하락:
    1. 금값은 1.07% 상승하여 트로이온스당 3,417.77을 기록하였다.
    2. 달러는 0.89% 하락하여 런던 아이스 선물 시장에서 97.7까지 낮아졌다.
  3. 미국채 금리 변동:
    1. 10년 만기 미국채 금리는 7.6bp 하락한 4.256%를 기록하였다.
    2. 2년물 금리는 한때 10PP 이상 하락하며 단기물이 통화 정책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3.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가 예상보다 빠르고 크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시장의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4. 변동성 지수 및 러셀 2천 동향:
    1. 변동성 지수는 14% 급락하여 14.23을 기록하였다.
    2.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러셀 2천(소형주)은 3.92% 상승하며 강한 흐름을 보였다.
  5. 암호화폐 시장의 강세:
    1.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 전부터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발언 이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위험 자산 시장인 암호화폐에서도 강세가 확인되었다.
    2. 비트코인 가격은 3.6% 상승하여 11만 6천 달러 선을 회복하였다.
    3. 이더리움은 12% 급등하여 4,800달러 선을 기록하였다.
    4. 리플은 5.6% 상승하여 3달러 선을 회복하였다.
    5. 솔라나는 7% 상승하여 200달러에 근접하였다.
    6. 도지코인도 9% 넘게 상승하였다.
  6. 주요 기업 주가 동향:
    1. 대부분의 종목이 강세를 보였으나, 인트위트(5% 하락)와 월마트(1.14% 하락), 코스트코, 코카콜라, 필립모리스 등 방어주는 부진한 움직임을 보였다.
    2. 금리 인하 기대감에 힘입어 테슬라(6.2% 급등), 아마존(3.1% 상승), 구글(3% 이상 상승), 메타(2%대 회복), 엔비디아(1.75% 상승) 등 빅테크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다.
    3. 반도체 관련주(AMD, 퀄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인텔)와 금융주(증권 관련 금융주, 사모 펀드), 제조업(캐터필러), 주택 건설 및 건자재 업체들도 강한 흐름을 보였다.

 

1.2. 제롬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 주요 내용

  1. 정책 기조 조정의 정당화:
    1. 현재 연준의 통화 정책이 장기간 긴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변화하는 리스크 균형이 이러한 정책 기조의 조정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2. 이는 물가와 고용 안정이라는 두 가지 책무를 중요하게 보며, 리스크 균형 변화 시 정책 조정(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는 어려운 표현이다.
  2. 고용 시장 지표 언급:
    1. 실업률과 다른 노동 시장 지표를 고려하여 정책 기조를 신중하게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2. 현재 고용 상황이 이례적으로 지속되고 있으나, 고용 시장의 하방 리스크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3. 특히 8월 초에 발표된 7월 고용 데이터의 큰 하락을 언급하며, 이러한 리스크가 현실화될 경우 급격한 해고와 실업률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4. 7월 실업률은 4.2%로 시장 예상보다 높았으며, 고용 시장이 현재 역사상 가장 안정적인 수준이지만, 한번 무너지면 급격히 하락할 수 있으므로 미래 지향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3. 통화 정책 프레임워크 변경:
    1. 연설 말미에 위원들은 지표에 근거하여 판단하고 리스크 균형에 따라 여러 이사들의 발언을 고려할 것이며, 정해진 경로를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2. 이는 20bp와 같은 큰 인하보다는 25bp 인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모습이다.
    3. 월스트리트저널에서 미리 예고했던 통화 정책 프레임워크 변경이 공식화되었다.
    4. 평균 물가 목표제 폐기: 2020년 팬데믹 당시 도입된 이 제도는 물가가 2% 목표치보다 낮게 유지될 경우, 이후 높은 인플레이션 상황을 용인할 수 있다는 유연한 정책이었다.
      1. 그러나 고인플레이션이 3~4년 넘게 지속되고 소비자 부담이 늘어남에도 미국 경제가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이례적인 상황으로 인해 기존 개념이 무용해졌다고 판단하였다.
      2. 과거의 낡은 논리를 바탕으로 통화 정책을 결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5. 고용 목표 완화: 고용 시장의 안정을 최대한 유지하되, 크게 약해지지 않는다면 긴축적인 통화 정책을 가져갈 수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1. 리스크를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고용 시장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근거를 들며, 최근 고용 약화와 같은 이례적인 움직임을 감안하여 통화 정책을 바꿀 수도 있음을 시사하였다.

 

2. 잭슨홀 연설에 대한 월가 평가 및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

 

2.1. 잭슨홀 연설에 대한 월가 전문가들의 엇갈린 평가

 
  1. 시장 기대치:
    1. 프레임워크 변경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지만, 시장은 매우 낙관적으로 반응하였다.
    2. 다음 달 17일 FOMC 금리 인하 기대치는 오전보다 상승하여 25bp 인하 가능성을 81%로 보고 있다.
    3. 다만, 동결 가능성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은 집계도 존재한다.
  2. 긍정적 평가:
    1. 제임스 블라드 전 센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고용 지표가 충분히 예상 가능했으며, 25bp 인하 기대를 확고히 하는 지표라고 평가하였다.
  3. 보수적/부정적 평가:
    1. 찰스 슈왑의 수석 투자 전략가 케빈 고든은 이번 8월 발언이 9월 인하를 공식화한 것이 아니라, 인하할 수 있음을 확인시켜 준 것에 불과하다고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하였다.
    2. 파월 의장의 발언을 시작으로 연준이 연속해서 금리를 내릴 것이 아니며, 금리 인하 사이클에 본격적으로 접어든 것도 아니라고 결론 내렸다.
    3.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이코노미스트는 시장이 과잉 반응하고 있으며, 통화 프레임워크 변경은 오히려 연준이 더 매파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근거가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4. 자기반성적 평가:
    1. 산탄데르 US 캐피탈은 기존에 12월 금리 인하를 예상했으나, 파월 발언을 통해 고용에 근거하여 9월에 인하할 수 있다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고 자기반성적인 의견을 제시하였다.
  5. 전반적인 시장 반응:
    1. 월가 전문 이코노미스트들은 다소 낙관적으로 보고 있으나, 시장은 이보다 더 극적으로 움직인 것으로 평가된다.

 

2.2.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잭슨홀 연설 직후 발언

  1. 파월 의장에 대한 언급 부재:
    1. 트럼프 전 대통령은 파월 의장에 대해 큰 언급을 하지 않았다.
  2. 주요 발언 내용:
    1. 관세, 전쟁, 내년 미국 월드컵 관련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3.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1.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상이 만나 전쟁에 대한 최종 합의를 이끌어낼지에 주목하였다.
    2. 최근 휴전 없이 논의가 진행되는 와중에도 러시아가 공습을 했고, 트럼프는 이에 대해 감정적으로 좋지 않다고 언급하였다.
    3. 2주 내에 최종 입장이 정리될 것이며, 대규모 제재와 관세 부과 또는 그들만의 싸움으로 내버려 둘 것인지의 갈림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4. 이는 트럼프가 할 만큼 했다는 입장에서 푸틴과 젤렌스키가 영토 관련 결단을 내려야 함을 우회적으로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4. 관세 관련:
    1. 미국이 관세로 큰 이익을 보고 있으며, 재정 적자를 4조 달러까지 더 줄일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5. 인텔 지분 요구 공개:
    1. 인텔의 지분을 요구했었던 사실을 공개하며, 인텔이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6. 워싱턴 DC 주 방위군 증강 및 치안 문제:
    1. 워싱턴 DC에 주 방위군이 늘어난 것은 범죄 차단 목적이라고 표면적으로 밝히고 있으나, 실제로는 전년 대비 범죄율이 87% 줄었음에도 이번 주에 살인 사건이 없었다고 언급할 정도로 치안이 좋지 않았음을 시사하였다.
    2. 주 방위군을 워싱턴 DC뿐만 아니라 뉴욕과 시카고에도 확대하는 방침을 검토 중이다.
  7. 피파 월드컵 관련:
    1. 2026년 피파 월드컵 조 추첨이 12월 5일 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2. 트럼프는 '트럼프 케네디 센터'라고 농담하며 의미를 부여하였고, 잔니 인판티노 피파 회장은 트로피를 만지도록 하며 "승자만을 위한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2.3.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압력 및 연준 독립성 논란

  1. 트럼프의 해임 압력:
    1. 트럼프는 리사 쿡 이사를 해임시키는 쪽에 무게를 실었다.
    2. 쿡 이사가 주택 대출을 받으면서 자격 조건을 속이는 등 "나쁜 일을 했다"고 비판하였다.
    3. 자진 사퇴하지 않으면 해임시키겠다고 트루스 소셜과 피플스 하우스 방문 중 직접 언급하였다.
  2. 월가 및 연준 인사들의 우려:
    1. 월가와 연준 인사들은 연준의 독립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다.
    2. 베세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이번 해임이 연준에 흠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3. 베세맥 총재는 파월 발언과 무관하게 금리 인하를 당장 하기 어려운 긴축적인 조건이 이어져야 한다는 매파적인 입장을 유지하였다.
    4. 에릭 로젠그랜 전 보스턴 연은 총재는 이번 사태가 성급하게 결론 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5. 로저 거슨 전 부의장은 연준의 독립성을 이번 기회에 꼭 알려야 한다며, 연준 이사의 무조건적인 해임을 지켜야 한다는 쪽에 지지를 보냈다.

 

3. 주요 기업 동향 및 다음 주 경제 이벤트

 

3.1. 인텔의 지분 확보 논의 및 주가 상승

 
  1. 트럼프의 인텔 지분 요구:
    1. 트럼프는 리프탄 최고 경영자와의 첫 회동 직후, 케이썬던스 디자인 시절 중국과의 연관성을 비판했었다.
    2. 비공개 회동 이후 지분 확보 논의가 있었고, 트럼프는 인텔 지분 10% 확보를 요구했으며, 리프탄 CEO가 고려해보겠다고 하자 더 강하게 요구하였다.
    3. 결국 인텔이 동의하면서 "아주 좋은 거래를 하게 됐다"고 트럼프는 의미를 부여하였다.
  2. 정부와의 협상 진행 상황:
    1. 백악관과 현재 흘러나오는 얘기로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으며, 리프탄 CEO가 백악관에 들어가 오후 늦게 회동할 예정이어서 정부와 어떤 조건으로 주고받을 것인지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2. 하워드 러트 미 무역장관의 인터뷰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보조금에 대한 대가를 원하고 있으며, 의결권이 없는 주식으로 지분을 얻게 되는 구조가 확정적일 것으로 보인다.
    3. 소프트뱅크, 삼성전자, TSMC등 칩 섹터를 통해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았던 기업들에 정부의 입김이 들어가는 구조가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3. 인텔 주가 상승:
    1. 이러한 투자 규모가 확정적이 되면서 인텔 주가는 5% 넘게 상승하였다.

 

3.2. 인공지능 관련 연설 및 알파벳 주가 동향

  1. 잭슨홀 인공지능 연설:
    1. 루스포 최고 투자 책임자가 잭슨홀에서 인공지능 관련 연설을 진행하였다.
    2. 인공지능이 암 연구, 단백질 구조, 리스크 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기술이 될 수 있으며, 세계 경제에 수조 달러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3. 경제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인공지능의 경제적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2. 알파벳 주가 상승:
    1. 알파벳은 이러한 시장 환경과 함께 3% 강세를 보였다.

 

3.3. 넷플릭스의 스포츠 중계권 확보 및 애플의 AI 전략

  1. 넷플릭스의 스포츠 중계권:
    1. 넷플릭스는 ESPN, NBC와 함께 내년부터 3년간 메이저리그 경기의 중계권을 얻게 되었다.
    2. 본격적인 게임 중계보다는 홈런 더비와 같은 이벤트성 경기를 5천만 달러에 중계하는 라이브 경기를 할 것으로 보인다.
    3. 디즈니는 5억 5천만 달러, NBC는 2억 달러를 들여 스포츠 중계권 싸움이 벌어지는 양상이다.
    4. 넷플릭스 주가는 0.14% 하락하였다.
  2. 애플의 시리 성능 개선 전략:
    1. 애플주가는 1.27% 상승했으며, 블룸버그의 소식이 도움이 되었다.
    2. 시리 성능 개선을 위해 구글의 제미나이를 탑재하는 논의가 초기 단계에 있다고 보도되었다.
    3. 이는 구글 주가 상승에도 영향을 주었다.
    4. 최근 애플의 인공지능 책임자가 메타로 이직했으며, 메타는 고용은 동결했지만 주요 기업의 핵심 인공지능 개발자들을 계속 영입하고 있다.
    5. 애플은 구글과의 협력을 확정한 것이 아니라, 내부 모델인 '글린우드'와 서버 기반의 외부 모델 '글랜드'를 바탕으로 시리를 테스트하고 있다.
    6. 만약 구동이 되면 아이폰에서 엣지 디바이스로 직접 구동되는 것이 아니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사용하여 외부 기술을 얹은 상태로 구동되는 특이한 구조가 될 것이라는 블룸버그의 소식이다.
  3. 애플과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차세대 반도체 개발 협력:
    1.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애플의 새로운 차세대 반도체 개발에 협력할 것이라는 소식이 CNBC 등을 통해 보도되었다.
    2. 미국 내 생산 시설 확충에 60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며, 애플이 여기에 참여하여 차세대 반도체 개발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
    3. 텍사스와 유타에서 생산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3.4. 크래커 배럴의 '워크 논란' 및 주가 하락

  1. 크래커 배럴 주가 하락:
    1. 크래커 배럴 주가는 어제부터 5일째 하락하였다.
  2. 로고 변경 논란:
    1. 옛 로고의 남성 이미지를 제거한 새 로고가 소셜 미디어에서 논란이 되었다.
    2. 이는 트럼프가 싫어하는 '워크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면서, 이 종목이 일종의 '밈 주식'이 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3.5. 다음 주 주요 경제 지표 및 기업 실적 발표

  1. 다음 주 시장 전망:
    1. 다음 주 시장은 주 중반에 있는 엔비디아실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2. 주요 경제 지표:
    1. 주 초반: 주택 허가권수 7월치, 신규 주택 판매 데이터가 발표된다.
    2. 잭슨홀 이후: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연준 2인자)의 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3. 26일: 내구재 주문 데이터가 공개된다.
    4. 화요일: 케이스-실러 주택 지수가 발표된다.
    5. 목요일: 2분기 GDP 두 번째 수정치 데이터, 신규 실업 수당 청구권수가 발표된다.
    6. 금요일: 개인 소비 지출(PCE) 물가 지수가 발표되며, 8월 금리 인하를 확정 지을 지표가 될지 주목된다.
  3. 주요 기업 실적 발표:
    1. 26일: 핀둬둬 실적이 공개된다. (미국-중국 갈등에도 잘 버티는 모습)
    2. 화요일: 뱅크 오브 몬트리올, 노바스코시아 은행, 몽고DB, 옥타 실적이 발표된다.
    3. 수요일: 엔비디아가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며, 모든 이슈를 잠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1. 스노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HP도 실적을 공개한다.
    4. 목요일: TD 은행(토론토 도미니언 뱅크), 델, 마벨 테크놀로지 홀딩스 실적이 주목된다.
      1. 갭, 빅토리아 시크릿 등 '워크 논란'과 반대로 수혜를 입고 있는 특이 종목들의 실적도 주목할 만하다.
    5. 금요일: 알리바바가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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