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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락장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폭락장에서 빠르게 만회하려 레버리지에 몰빵하는 것은 절대 금지해야 하며, 외국인처럼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여 안정적인 ETF(441640, 코미카/코미액, 솔미미 등)로 교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폭락장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과 반드시 해야 할 것을 명확히 알려주는 영상입니다. 단기적인 손실 만회를 위한 무리한 레버리지 투자를 경고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처럼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여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구체적인 ETF 전략을 제시합니다. 시장의 공포 속에서 현명한 투자 결정을 내리고 싶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것입니다.
1. 폭락장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투자 행동
시장이 급락할 때 단기적인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무리한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것은 위험하며,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1.1. 국내외 시장 상황 및 개인 투자자의 위험
- 국내 시장 급락
- 3월 3일 국내 시장은 -7.25% 하락했으며, 최근 유입된 투자자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다.
- 이후 3월 4일에도 12% 추가 하락하여, 단기간에 큰 손실이 발생했다.
- 미국 시장의 안정성
- 같은 기간 미국 시장은 저점을 지지받는 형태를 보이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다.
- 신용/담보 대출 투자 위험
- 국내 시장에서는 신용 및 담보 대출을 이용한 미수 거래가 많아, 이틀 내 회복하지 못하면 강제 반대 매매가 발생한다.
- 반대 매매는 투자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주식을 팔게 만들며, 이는 오전 9시에 투매를 유발하여 주가를 더욱 하락시킬 수 있다.
- 이러한 상황은 기술적 반등을 유발할 수 있지만, 펀더멘탈 개선과는 무관하다.
1.2. 개인 투자자의 잘못된 행동: 레버리지 몰빵

- 우량 ETF 매도 및 레버리지 매수
- 투자자들은 그동안 잘 모아오던 코덱스 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코미 500), 디보(DIVO), 플러스 고배당주와 같은 안전한 ETF들을 대규모로 매도했다.
- 이는 단기적인 손실을 만회하려는 심리로, 평소 보기 힘들었던 큰 매도 금액이 발생했다.
- 단기 만회를 위한 레버리지 투자
- 매도한 자금으로 코덱스 레버리지와 같은 고위험 상품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었다 (예: 1,925억, 4,600억).
- 미국 직투 상품인 코루(KORU)와 같은 MSCI 한국 지수 3배 레버리지 상품은 단 3일 만에 665달러에서 350달러로 급락하여 원금의 절반 가까이 손실이 발생했다.
- 이러한 원칙 없는 투자는 힘든 상황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
- 레버리지 투자의 위험성
- 빠르게 만회하려는 몰빵 투자는 절대 피해야 한다.
- 코덱스 레버리지는 단기적으로 -16%, -24%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시장 하락 후 만회를 위해 들어가는 것은 투자가 아닌 배팅이다.
- 시장이 이틀 급락 후 반등할 수 있지만, 오르는 것을 보고 뒤늦게 따라 들어가는 행위는 자제해야 한다.
2. 폭락장에서 반드시 해야 할 투자 전략
시장의 공포 속에서 현명한 투자 결정을 내리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고, 안정적인 ETF를 활용하여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
2.1. 시장 분석 및 포트폴리오 재조정의 필요성

- 과도한 공포심 속 포트폴리오 재구축
- 시장 하락은 통제할 수 없지만, 포트폴리오를 재구축하고 미래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삼성증권 레포트에 따르면, 현재 시장은 과도한 공포심이 반영된 상태이며, 주도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 전쟁 양상, 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레버리지 투자 비중 증가로 인한 반대 매매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 외국인 투자자의 포지션 재조정
- 신한증권 분석에 따르면, 중동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과 경제 취약성을 야기하여 아시아 외환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이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들은 포지션을 재조정하고 있으며, 유동성 중심의 한국 시장에서 반도체 같은 주도주를 팔고 리츠 등으로 리밸런싱하고 있다.
- 개인 투자자도 외국인처럼 포트폴리오를 바꿀 필요가 있다.
- 시장 지표 활용
- 환율(1480원 기준)과 유가 추이를 보면서 시장의 안정성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 유가는 3일 연속 급등하여 전고점 수준에 도달했으며, 이는 시장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2.2.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ETF 투자 전략
- 메인 포트폴리오: 코덱스 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 (441640)
- 이 ETF는 달러 투자를 기반으로 하여 시장 하락 시 달러 상승으로 손실을 방어하고, 시장 상승 시 함께 오르며,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배당으로 커버한다.
- S&P 500을 중심으로 디보(DIVO)와 같은 5% 배당 ETF를 포함하며, 특정 종목에 집중되지 않고 섹터별로 잘 분산되어 있다.
- 급등은 어렵지만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페이스가 메인 포트폴리오로 적합하다.
- 고배당 커버드 콜 ETF: 코미카, 코미액
- 코덱스 미국 배당 다우존스 타겟 커버드 콜(코미카)과 코덱스 미국 배당 다우존스 액티브(코미액)는 슈드(SCHD) 기반의 커버드 콜 상품이다.
- 슈드는 배당 성장 속도는 좋지만 배당 자체가 낮다는 단점이 있어, 이를 커버드 콜로 보완하여 즉시 고배당(10% 이상)을 지급한다.
- 주가가 빠질 때도 큰 변동 없이 평균가를 유지하며, 포트폴리오 재조정 시 50% 정도 투자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 하락장 방어 ETF: 솔 미국 배당 미국채 혼합 (솔미미)
- 솔미미는 미국 배당 종목에 50% 가까이 투자하고, 나머지는 장기 미국채에 투자하여 금리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미국 배당 다우존스 슈드 기반 포트폴리오가 안전하게 자산을 지켜준다.
- 연 3.5% 정도의 배당을 지급하며, 시장 상승 시 함께 오르는 장점이 있어 연금이나 IRP 계좌에 장기 적립식 투자에 적합하다.
- 지금은 레버리지 투자를 절대 해서는 안 된다.
- S&P 500 미국채 혼합 액티브 (ACE S&P 500 미국채 혼합)
- 이 ETF는 만기가 27년으로 설정된 미국채(T-Treasury)에 투자하여 금리 변동과 상관없이 기본 4% 정도의 금리를 제공한다.
- 시장이 상승할 때는 S&P 500이 수익을 견인하고, 시장이 하락할 때는 채권의 배당과 금리가 시장을 받쳐주는 형태이다.
- 외국인처럼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여 위기를 기회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
- 결론: 포트폴리오 재조정 및 레버리지 금지
- 뒤늦게 시장에 진입하여 손실을 본 투자자들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며, 그동안 오를 때 투자하지 않은 것에 대한 감당이 필요하다.
- 뾰족한 수는 없지만, 이번 기회에 포트폴리오를 전반적으로 재조정하고 좋은 ETF로 바꿔보는 심정으로 접근해야 한다.
- 절대 레버리지로 추가 매수하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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