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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가 정점을 찍으면 기술주가 폭등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과거 걸프전 사례를 볼 때, 유가가 정점을 찍으면 증시는 바닥을 형성하고 기술 성장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안정되어 나스닥과 같은 기술주가 더 많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유가 정점과 기술주 반등의 상관관계를 과거 사례를 통해 분석하며,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투자 기회를 포착하고 싶은 분이라면, 유가 흐름과 기술주 사이의 숨겨진 패턴을 이해하고 현명한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1. 뉴욕 증시 반등과 유가 및 기술주 전망
이란의 종전 논의 제안 소식에 뉴욕 증시가 반등했으며, 과거 사례를 통해 유가 정점 이후 기술주가 상승하는 경향을 분석합니다.
1.1. 뉴욕 증시 반등 배경 및 시장 반응
- 이란의 종전 논의 제안
- 뉴욕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이 CIA에 간접적으로 접촉하여 분쟁 종식 조건을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 이 소식에 전쟁이 단기적으로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유가가 일시적으로 하락하고 뉴욕 증시가 반등했습니다.
-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
- 빅테크, 소프트웨어, 상호 펀드, 반도체 등 그동안 큰 폭으로 하락하여 가격 매력이 커진 주식들이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 특히 기술주가 전쟁 종료 시점에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미국 경제 지표의 긍정적 영향
- 고용 및 서비스업 업황 등 미국 경제를 뒷받침하는 경제 데이터가 좋게 나와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월가의 희망적 관측
- 이란이 협상설을 부인하고 장기전 체제로 전환했다는 내부 보도도 있었지만, 접촉설 자체만으로도 월가는 전쟁의 단기 종료 가능성에 희망적으로 반응했습니다.
-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탈 CEO는 빠른 해결 기대감만으로도 시장이 안정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월가 금융사들은 단기 종료 시나리오(유가 급등 후 하락, 거시 경제 영향 미미)와 장기화 시나리오(유가 100달러 돌파, 증시 조정, 중앙은행 딜레마)를 세워두고 있으며, 현재는 좋은 시나리오에 더 무게를 싣는 분위기입니다.
- 중동 정세 불안정 지속
- 양측의 공격이 5일째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은 이란 함정 20척 이상을 침몰시키고 이스라엘은 대규모 공습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이란은 주변국뿐 아니라 터키에까지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나토 방공망이 이를 요격했습니다.
- 이란 내부에서는 강경 노선을 택할 가능성이 높은 하메이의 둘째 아들이 최고 지도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중동 최대 정유 시설인 사우디아코의 라스탄누라 정유 시설이 드론 공격을 당해 가동을 일시 중단했으며, 이라크는 석유 생산량을 절반 이상으로 낮췄습니다.
- 카타르 에너지와 카탈룸은 시설 공격으로 인해 계약 이행 불가항력을 선언했으며, 중동 국가들은 세계 알루미늄 공급의 약 8% 이상을 차지합니다.
- 미국 정부의 유가 안정화 노력
- 뉴욕 타임스는 이란 지도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철수를 유도하기 위해 미국 사상자와 에너지 비용을 높이려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도 전쟁 장기화에 불편함을 느끼며, 백악관 관계자는 사태가 빨리 끝나지 않으면 끔찍한 악몽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스카페센 재무장관은 페르시아만 석유 거래 안정화를 위한 여러 조치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그는 원유 공급이 원활하며, 해상에 수억 배럴의 원유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유조선 보호 보증 보험 제공 및 필요시 해군 호위 지시를 내렸으며, 며칠 내로 선주와 보험 중개인에게 이를 제안할 예정입니다.
- 또한 전략 비축유 활용 가능성도 언급했으며, 아이파 관세를 대체하는 글로벌 관세가 이번 주 안으로 10~15%로 높아질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 이란의 군사력 소진 가능성 및 이스라엘의 제한 완화
- 비트 해그제스 국방장관은 이란이 미국을 상대로 더 이상 버틸 희망이 없다고 언급하며 전쟁 기간을 4주에서 최대 8주로 예상했습니다.
- 덴케인 합참은 이란의 미사일 발사 수가 감소하고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이 며칠 동안만 사용할 수 있는 화력을 보유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 다만, 이는 작전 지속 기간을 늘리기 위해 발사를 자제하거나, 드론과 같은 저렴한 무기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공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이란의 미사일 위협 감소로 이스라엘은 업무 및 공공 모임에 대한 제한을 완화했습니다.
1.2. 유가와 증시의 역사적 상관관계 및 기술주 전망
- 유가와 경기 침체의 상관관계
- 전쟁이 빨리 끝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유가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 데이터트랙 리서치는 유가가 52주 최저치 대비 40% 상승에 그친 것은 거시적으로 긍정적인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 역사적으로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려면 원유 가격이 12개월 내에 80~100% 올랐어야 했습니다.
- 걸프전 사례 분석: 유가 정점과 증시 바닥
- 데이터트랙 리서치는 1991년 걸프 전쟁 사례를 분석하여, 유가가 정점을 찍는 순간 증시는 바닥을 형성하며, 이 시점은 종전보다 한참 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1990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으로 유가가 두 배로 오르고 S&P 500 지수가 하락했지만, 유가가 내려오기 시작하면서 S&P 500 지수도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 실제 전쟁(사막의 폭풍 작전, 지상군 투입)이 시작되었을 때는 이미 주가와 유가에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 이는 시장이 항상 즉각적인 사건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결과를 반영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나스닥의 회복 탄력성
- 걸프전 당시 나스닥은 S&P 500 지수보다 더 많이(S&P 500 17% vs 나스닥 26%) 떨어졌고, 더 늦게 바닥을 쳤습니다.
- 하지만 이후 상승폭은 두 배에 달했습니다 (1991년 수익률: 나스닥 57% vs S&P 500 26%).
- 즉, 나스닥은 더 빨리, 더 많이 떨어지지만, 더 늦게 출발하여 더 많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 데이터트랙 리서치는 원유 가격의 정점이 기술 성장주에 대한 투자 심리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2. 시장 변동성 및 경제 지표 분석
빅스 지수를 통한 시장 바닥 예측, 유가 전망의 불확실성, 긍정적인 고용 및 서비스업 지표, 그리고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 현재 시장의 주요 변동성과 경제 지표를 분석합니다.
2.1. 시장 바닥 신호와 유가 전망
- 빅스 지수를 통한 바닥 예측
- 데이터트랙 리서치는 빅스 지수가 1표준 편차를 넘는 27.5까지 오른 뒤 주식을 사면 1년 뒤 상승할 확률이 약 70% 이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어제 장중 한때 빅스가 28.5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왔으며, 27.5를 넘은 후 매수했다면 이미 수익을 얻었을 것입니다.
- 니콜라스 콜라스 설립자는 빅스 지수가 27.5 이상으로 마감하는 것이 주식 재매입에 적합한 확실한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유가 정점의 불확실성
- 어제 브렌트유 기준 배럴당 85달러가 정점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신할 수 없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다음 분기 유가 전망을 10달러 높여 브렌트유 기준 66달러에서 76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이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원유 운송량이 한 달 내로 정상 수준을 되찾는 시나리오를 가정한 것입니다.
- 만약 운송량 회복이 5주 더 지연될 경우 브렌트유 가격이 100달러를 넘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대책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었는데, 이는 부분적인 해결책에 불과하다는 지적입니다.
- 해운사들은 중동 화물 예약 접수를 중단하거나 다른 경로로 우회하고 있으며, 미 정부의 보험 적용은 승인 절차가 길고 이란의 드론 위협 등으로 인해 업계는 회의적인 입장입니다.
- 유가 동향
- 브렌트 선물 종가는 배럴당 81.4달러로 보합에 머물렀고, WTI도 배럴당 75달러로 0.1% 상승에 그쳤습니다.
- 하지만 정규장 마감 후 1~2% 정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2.2. 강한 경제 데이터와 금리 인하 기대 약화
- 민간 고용 증가
- ADP가 발표한 2월 민간 고용은 6만 3천 개 증가하여 예상치 5만 개를 웃돌았으며, 2025년 7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입니다.
- 다만, 1월 민간 고용은 2만 2천 개에서 1만 1천 개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 일자리는 교육과 헬스케어 부문이 주도했으며, 전문 서비스 부문에서는 3만 개 넘는 일자리가 감소했습니다.
- 서비스업 PMI 급등
- ISM이 발표한 2월 서비스업 구매 관리자 지수(PMI)는 56.1로 1월 53.8에서 크게 상승했으며,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 20개월 연속 확장 국면(50 이상)을 유지했으며, 신규 주문(56.1), 고용(51.8) 등 세부 내용도 매우 좋았습니다.
- 물가 지수는 66.4에서 63으로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작년 3월 이후 최저치입니다.
- ISM 조사 위원장은 서비스 부문이 활기차며, 기업 활동, 신규 주문, 신규 수출 주문 모두 202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10개 세부 지수 모두 확장 국면에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
- 웰스파고는 2월 서비스 PMI가 3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미 기업들이 높은 불확실성을 극복하며 서비스 부문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SP 글로벌 서비스 PMI 소폭 하락
- SP 글로벌이 발표한 2월 서비스 PMI 최종치는 1월 52.7에서 51.7로 소폭 낮아졌지만, 여전히 50 이상을 유지했습니다.
- 금리 인하 기대 약화 및 금리 상승
- 경제 데이터가 좋게 나오고 유가가 상승하면서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하 기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 밴가드는 올해 금리 인하 예상치를 두 차례에서 한 차례로 낮췄습니다.
- 10년물 금리는 2.9bp 오른 4.086%, 2년물은 4.3bp 뛴 3.543%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 전쟁 이후 금리가 계속 오르는 두 가지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 유가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유발: 유가 급등이 지속되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여 Fed가 금리를 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전쟁 비용으로 인한 국채 발행 증가: 전쟁 비용으로 인해 국채 발행이 늘어날 수 있으며, 미국 정부의 재정 적자가 막대합니다.
- 베스햄 클리블랜드 연방은행 총재는 이란 전쟁의 경제적 영향을 가늠하기에는 아직 이르며, 금리를 상당 기간 동결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국제 무역법원 판사는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불법으로 판결된 아이파 관세 환불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라고 명령했으며, 2천 건이 넘는 환불 소송이 제기된 상황입니다.
3. 증시 상승 주도 섹터 및 투자 심리
빅테크, 소프트웨어, 금융주, 반도체 등 특정 섹터가 증시 상승을 주도했으며, 투자 심리 개선과 함께 경제 지표가 경기 재가속 신호를 보이고 있음을 분석합니다.
3.1. 증시 상승 주도 섹터
- 빅테크 및 소프트웨어 주식 강세
- 그동안 눌려있던 빅테크, 소프트웨어, 사모 펀드를 비롯한 금융주가 증시 상승을 선도했습니다.
- 반도체 주식도 상승에 동참했습니다.
- 소프트웨어 업종에는 저가 매수세가 몰렸으며, 알파 타겟 설립자는 AI 공포로 과매도된 소프트웨어 및 사이버보안 주식들이 시장 변동성 진정 시 몇 달 동안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 기술적으로도 소프트웨어 업종 ETF(IGB)에서 역 헤드 앤 숄더 신호가 나타나며 바닥을 다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는 4% 넘게 뛰며 소프트웨어 업종을 끌어올렸고, AI가 복잡한 사이버 위협을 제기함에 따라 고객들이 더 많이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비모 캐피탈 마케스는 클라우드 스트라이크가 높은 기대치와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사모 펀드 및 빅테크 반등
- 블랙스톤, 아폴로, KKR 등 사모 펀드들도 반등세에 동참했습니다.
- 이들 기업은 최근 고점 대비 25~61% 급락한 상태에서 반등을 시작했으며, KKR CEO 등 내부자들이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다만, 소로스 펀드 CIO는 환매 증가와 잘못된 구조 등을 이유로 사모 대출 시장이 향후 18~24개월 동안 고통스러운 시기를 맞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아마존, 테슬라가 4% 가까이 뛰었고, 메타, 엔비디아도 크게 올랐습니다.
- 엔비디아는 테슬라의 대형 투자자인 레오 쿠위안이 100만 주를 매입하고 추가 매입 의사를 밝힌 것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 암호화폐 관련주 폭등
- 코인베이스, 스트레티지, 로빈후드 등 암호화폐 관련주도 8~14% 폭등했으며, 비트코인이 한때 7만 4천 달러를 넘는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은행들의 독점 체제 유지를 위해 클레로티 법안(디지털 자산법) 통과를 비난한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하지만 유명 투자자인 마크 미네르비니는 비트코인이 급격한 하락 후에도 바닥을 치는 데 몇 달이 걸릴 수 있으며, 최대 비트코인 ETF에서 자금 유출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주요 지수 및 섹터별 동향
- S&P 500 지수는 0.78%, 나스닥은 1.29%, 다우는 0.49%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 PMI 지수 발표 이후 증시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 아마존, 테슬라가 3% 정도 뛰었고,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도 크게 올랐습니다.
- 마이크론이 5.5% 상승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93% 올랐습니다.
- 소프트웨어와 반도체는 원래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으나, 오늘은 둘 다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브로드컴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폭 상승했으며,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하고 순이익이 크게 늘었습니다.
- 2분기 매출 전망치도 월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데이터독, 인트위트, 스노우플레이크, 쇼피파이 등 소프트웨어 주식들도 상승했습니다.
- 반면, 소비재 주식들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였는데, 유가 상승과 Fed 금리 인하 지연이 소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 나이키, 코카콜라, PNG 등이 하락했습니다.
- 전반적으로 빅테크, 소프트웨어, 사모 펀드, 반도체 섹터가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3.2. 투자 심리 및 향후 전망
- 긍정적 전망과 신중론
- 시타델 증권 헤드는 침체된 투자 심리, 강력한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 계절적 요인을 이유로 3월 미국 증시가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하지만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는 주가가 선방하고 있지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지속적인 긴장 고조를 고려할 때 반등하더라도 약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JP모건은 에너지와 달러에 대한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라고 권고했습니다.
- 골드만삭스의 피터 오펜하이머는 완전히 약세장으로 진입할 확률은 낮지만, 단기적인 조정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 경기 재가속 신호 분석
- 최근 경제 지표가 잘 나오는 것은 경기 재가속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 통화 부양책: Fed가 금리를 많이 낮춘 효과가 올해 들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재정 부양책: 트럼프 감세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세금 환급 효과가 있습니다.
- 이러한 통화 및 재정 부양책이 함께 작용하여 경제가 더 잘 나가는 상황이 될 수 있었으나, 현재 전쟁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입니다.
- 전반적인 추세는 작년 말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영향
- 유가가 많이 올라도 인플레이션이 급가속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 경제 규모 변화: 1970년대 오일쇼크 때는 유가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컸지만, 지금은 경제 규모가 커지고 대체 에너지가 많아지면서 유가가 경제에 미치는 비중이 줄었습니다.
- 미국의 자급자족: 미국은 유가 자급자족을 하기 때문에 유가가 오르면 석유 관련 부문이 활성화되어 다른 부문의 저조함을 상쇄하는 중립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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