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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ETF는 '이거' 죽어라 사세요 곧 있으면 100배 오를 수 있다 (박곰희 작가)

by 청공아 2026.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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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100배 오를 수 있을까?

ETF를 고를 때 수익률, 규모, 보수 등은 개인의 취향이며, 괴리율과 추적 오차가 크지 않다면 취향에 맞게 선택해도 무방합니다.

 

* 장기적으로 100배 오를 수 있는 ETF는 무엇인가?

장기 투자를 위한 연금 계좌에서는 테마주 투자는 효과가 없으며, S&P 500, 채권 ETF, SCHD(슈드)와 같은 뻔하고 안정적인 자산들이 선택되어야 합니다.

 

 

 

ETF 투자 시 수익률이나 보수율보다 더 중요한 기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100배 수익을 노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자산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알려줍니다. 특히, 목돈을 안전하게 투자하면서도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계좌 안의 적립식' 전략과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구성법을 배워 당장 실전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1. ETF 선택 기준: 중요도 순서와 취향의 문제

 

1.1. ETF 선택 시 중요도의 역설

  1. ETF 선택의 복잡성:
    1. 현재 ETF는 2025년, 2026년 시기를 주름잡는 엄청난 투자 수단이 되었으며, 장점은 보수가 쌓인다는 것이지만 단점은 상품이 너무 많아진다는 것이다.
    2. SP500 하나만 사려고 해도 수십 개의 상품이 검색된다.
  2. 가장 중요하지 않은 고민:
    1. 수많은 ETF 중 어떤 것을 골라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놀랍게도 ETF에 대해 할 수 있는 고민 중 가장 쉽고 중요하지 않은 고민이다.
  3. 진짜 중요한 고민의 순서:
    1. 가장 덜 중요한 고민: 어떤 ETF를 살 것인가 (맨 끝에 와 있는 고민).
    2. 중요한 고민: 고른 SP 500 ETF를 얼만큼 살 것인지 (몇 배는 더 중요).
    3. 더 중요한 고민: SP를 얼만큼 살지 고민하는 이 계좌가 ISA 계좌인 이유.
    4. 가장 중요한 고민: 내가 가진 모든 자원 중 나의 에너지를 노후나 증권에 얼만큼 쏟을 것인지.
  4. 결론: ETF를 잘 고르는 것이 끝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가장 마이너한 고민이 된다.

 

1.2. ETF 선택의 취향과 실질적 기준

  1. 취향에 따른 선택 기준 (덜 중요한 기준):
    1. 가격(보수) 기준: 편의점에서 물을 고를 때 가장 싼 것을 고르듯이, ETF도 보수가 제일 낮은 것을 고르면 된다.
    2. 지명도 기준: 가격 차이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명도가 높은 1,000원짜리 물을 고르듯이, ETF에서는 타이거코덱스와 같이 지명도가 높은 상품을 고른다.
    3. 보수율 기준: 어차피 물이 똑같다면 보수 낮은 것을 이용해 장기적으로 비용을 줄여 높은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솔, 에이스, 큐K, 라이즈 등 보수율이 낮은 상품을 비교하여 고른다.
  2. 취향을 넘어서는 명확한 단점 (가장 중요한 기준):
    1. 수익률, 덩치(규모), 보수율 등 세 가지 기준은 각자의 취향이지만, 이 취향을 넘어서지 못하는 명확한 단점이 존재한다.
    2. 그 단점은 바로 괴리율추적 오차이다.
  3. 괴리율과 추적 오차의 현실:
    1. 괴리율과 추적 오차가 생기는 ETF는 안 좋은 ETF로 볼 수 있으나, 놀랍게도 우리나라 ETF 운용사들은 운용을 잘하며, 대표 지수들은 괴리가 생길 수가 별로 없다.
    2. 회사마다 차이를 비교해 보려 해도 0.0몇 % 차이로 고민하는 것은 과연 우리가 해야 할 일인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4. 최종 선택 원칙:
    1. 큰 전제: 괴리율과 추적 오차가 크지 않다면, 그 위에서는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2. 취향에 따라 큰 ETF(지명도)를 보고 고르거나, 사람들이 많이 사는 ETF(거래량)를 보고 고르거나, 보수가 낮은 것을 고르면 된다.

 

2. 월배당 ETF를 활용한 현금 흐름 창출 전략

  1. 배당 수요의 변화:
    1.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배당에 대한 수요가 크지 않았으며, 이는 선진국(미국, 일본)의 연금화 과정에서 필요한 현금 흐름 수요에 가까웠다.
    2. 과거 배당주는 인기가 없었는데, 이는 배당 수익률 5~7%가 예금자에게는 견디지 못할 변동성이고, 주식 투자자에게는 이왕이면 더 벌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가운데 수요층이 텅 비어 있었기 때문이다.
    3. 하지만 지금은 배당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며, 특히 연금화를 할 수 있는 자산을 가진 시니어 세대에게는 배당주가 진짜 축복이다.
  2. 월배당 ETF의 등장과 장점:
    1. 연금화를 해줄 수 있는 인컴형 자산(채권, 리츠, 고배당주 등)을 알아서 다 만들고 포장하여 매월 배당을 넣어주는 월배당 ETF가 지금은 정말 많다.
    2. 이제는 현금 흐름을 만들기 위해 상업용 부동산, 오피스텔, 지산센터 등에 투자할 필요 없이, 월배당 ETF만 이용해도 충분히 잘 되어 있다.
  3. 월배당 ETF 찾는 방법 (펀드 검색):
    1. 검색창에 펀드(Fun ETF)를 검색하여 접속한다. (삼성자산운용에서 만든 사이트이나 본인 상품을 먼저 노출하지 않아 좋은 검색 툴로 평가됨)
    2. 메뉴 중 'ETF 분배금' 또는 'ETF 분배금 분석' 메뉴를 선택한다.
    3. 검색 결과에서 월배당 ETF만 보기를 선택하여 솔팅(Sorting)한다.
    4. 투자하고 싶은 자산을 검색한다:
      1. 채권: 국고채 또는 미국채 검색.
      2. 리츠: 리츠 검색.
      3. 고배당주: 고배당주 검색.
    5. 검색된 결과물(월배당만 솔팅된)을 일차적으로 걸러낸 후, 설정액, 거래량, 보수 등을 비교하여 최종 선택한다.
  4. 월배당의 의미 변화:
    1. 월배당은 이제 고를 수 있는 하나의 추가적인 옵션 같은 느낌이며, "나는 월배당을 해야지"라는 말은 잘 맞지 않는다.
    2. 이제는 "나는 고배당주를 투자할 건데 월배당으로 투자해야지", "나는 슈드를 잡을 건데 월배당으로 해야지"와 같이 선택지에 가까워졌다.
    3. 선택할 수 있는 자산들의 대부분이 월배당으로 수백 개 나와 있다.

 

3. 장기 투자 계좌에서의 테마주 배제와 S&P 500의 중요성

 

3.1. 장기 투자와 테마 투자의 충돌

  1. 장기 투자와 테마의 아이러니:
    1. 장기적인 투자에 '테마'가 붙는 것은 아이러니인데, 테마는 유행을 따라 빨리 바뀌는 성격이 있어 장기 투자와는 맞지 않는다.
  2. 패시브 투자 계좌의 역할:
    1. ISA, 연금저축, IRP와 같은 패시브 투자 계좌는 20년에서 길게는 40~50년까지 쭉 가는 계좌들이다.
    2. 이 계좌들에서는 테마주 투자가 아무런 효과가 없다.
  3. 장기 계좌에서 테마 투자의 문제점:
    1. 테마 투자를 통해 일시적으로 높은 수익(예: 반도체 테마로 높은 수익)이 나더라도, 장기 계좌에서는 그 수익이 금방 희석되어 버린다.
    2. 연금 계좌처럼 장기 투자를 해야 하는 계좌에서는 수익률의 편차에 따른 리스크가 상당히 크다.
  4. 수익률 분포 비교:
    1. 테마 투자 계좌: 해마다 테마를 맞추려 투자하여 수익률 분포가 50, 100, -30, 50% 등으로 변동성이 큰 경우.
    2. 자산 배분 계좌: 세상 무난하게 세팅하여 수익률 분포가 3, 5, 7, 13, -2, 3, 4% 등으로 변동성이 낮은 경우.
    3. 결론: 장기 수익률을 끌어올릴 때는 후자(자산 배분 계좌)가 압도적으로 좋다.
  5. 복리 효과의 극대화:
    1. 일시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끌어올려도, 이를 지키기 위한 다음 수익률이 전제되어야 한다.
    2. 테마 투자를 하다 몇 번의 손실이 발생하면, 이 손실이 복리로 불어나는 데 악영향을 준다.
    3. 따라서, 노력을 갈아넣어 만드는 수익률보다 손실이 나지 않는 정도의 2~8% 수익률이 반복되는 것이 복리 효과가 훨씬 강하고 크다.
  6. 투자 전략 분리:
    1. 테마 투자: ISA 계좌나 위탁 계좌에서 그때그때 투자 인사이트를 녹이는 투자를 해야 한다.
    2. 패시브 투자: 연금 계좌 등에서는 테마가 아닌 뻔하디 뻔한 S&P 500, 슈드와 같은 자산들이 선택되어야 한다.

 

3.2. S&P 500의 위상과 투자 환경

  1. ETF 시장의 변화:
    1. 과거 10여 년 전에는 ETF 덩치 순위 1, 2등이 레버리지 ETF와 인버스 ETF였으며, 이는 ETF가 도박 용도로 쓰였음을 보여준다.
    2. 현재는 레버리지와 인버스가 순위권에 보이지 않으며, S&P 500, 나스닥, 코스백 등 장기 수익률이 높은 ETF들이 지배적으로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3. 이는 미디어에서 보이는 공격적인 투자자 외에도, 안정적으로 노후를 만들어가기 위한 자산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어났음을 뜻한다.
  2. S&P 500의 의미:
    1. 도박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S&P 500을 사지 않는데, S&P 500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ISA, 연금저축, IRP를 이용하며 S&P 500을 선택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2. S&P 500은 우리의 노후에 중심이 되며, 이는 수많은 미국 사람들의 노후 중심에 있었기 때문이다.
  3. 미국에서의 S&P 500:
    1. 미국에서는 신입사원에게 선배들이 "그냥 S&P 500을 많이 모아서 나중에 은퇴할 때 그 돈의 4%를 뽑았으면 평생 사는 거야"라고 조언하는 것이 시작과 끝이다.
    2. 이는 투자에 도박이 없고 크게 날릴 여지가 없음을 의미한다.
    3. 미국에 도입된 디폴트 옵션(퇴직연금 자동 투자) 상품들의 중심에도 S&P 500이 지배적으로 많이 있었다.
  4. S&P 500의 구성 및 혁신:
    1. S&P 500은 미국 전체를 가지고 만든 지수이자 ETF로, 미국 기업 500개를 뽑아 만든 것이다.
    2. 괜찮은 기업은 계속 넣어주고, 맛이 가는 기업은 빼주는 작업이 이루어지며, 미국만큼 종목 구성이 자주 바뀌는 나라도 잘 없다. 이는 혁신이 계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5. 대한민국의 유리한 투자 환경:
    1. 미국에서 직접 하는 것보다 우리나라 우수한 운용사들이 만들어주는 ETF가 훨씬 싸다.
    2. 심지어 이 싼 ETF를 세제 혜택 계좌(ISA, 연금저축)에서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3. 주식 매매 수수료, 계좌 수수료, ETF 거래세(8대 증권거래세)가 없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동안 내는 보수(0.0몇 %)가 전부이며, 이는 계산이 무의미할 정도로 비용이 낮은 시기이다.
    4. 대한민국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보다 더 유리하게 S&P 500을 싸게 살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4. 목돈 투자 시 S&P 500 분할 매수 전략

  1. 목돈 투자의 심리적 어려움:
    1. 투자를 마음먹은 시점은 시장이 고점일 가능성이 크다.
    2. 새로 들어오는 투자자가 ISA 계좌에 2,000만 원을 넣고 S&P 500 ETF를 한 방에 사는 것은 쉽지 않다.
  2. 첫 번째 방법: 계좌 안의 적립식 구현 (채권 활용):
    1. 목돈 파킹: 목돈 전체를 채권(국채 또는 우량 회사채)을 사는 데 사용한다.
    2. 채권의 장점: 기존 예적금보다 금리가 훨씬 좋고(국채 3% 중반, 회사채 4% 이상), 이자도 1년에 두 번 또는 네 번씩 계속 지급한다.
    3. 심리적 안정: 목돈 전체를 채권 사는 것에 대해서는 심리적 부담이 거의 없다.
    4. 분할 매수: 목돈 전체를 36분할(3년)만큼 쪼갠다.
    5. 주식 매수: 채권에서 나오는 이자나, 36분할로 쪼갠 금액을 가지고 S&P 500을 비롯한 주식 포트폴리오에 나눠서 담는다.
    6. 결론: 계좌에는 목돈을 넣었지만, 계좌 안에서 정립식을 구현하는 방법이다. 수익률은 낮아지겠지만,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3. 두 번째 방법: 자산 배분 전략:
    1. 전략 취하기: S&P 500이 무적이라고 해도 손이 안 나갈 때, 자산 배분 전략을 취한다.
    2. 자산 분산: 안전 자산, 배당 자산, 달러(현금성 자산), 주식 등 여러 자산들을 골고루 쪼개서 산다.
    3. 주식 비중: 가장 보수적인 포트폴리오를 고르면 주식에 20% 정도만 들어가며, 10%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4. 심리적 안정: 전체 금액 중 일부(10~20%)만 주식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손이 나갈 수 있다.
    5. 구성: 채권, 금, 달러, 리츠, 배당주 등을 다 쪼개서 사는 포트폴리오를 짠다.
    6. 목표: 이 방법은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방법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목돈을 투자할 수 있느냐가 제1의 목표이다.
    7. 경험 축적: 이 모든 것(채권, 금, 달러)도 사실상 투자이므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시장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면 안전 자산 비중을 줄여 나갈 수 있다.

 

5. 1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기본 포트폴리오 구성 (ISA 활용)

 

5.1. ISA 계좌를 활용한 '계좌 안의 적립식' (10분할)

  1. 계좌 개설: 1천만 원이 있다면 ISA 계좌를 트는 것이 일순위이다.
    1. 증권사 선택은 아이콘이 예쁜 것을 고르는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하며,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입할 필요는 없다.
    2. 증권사 ISA 계좌를 개설하고 1천만 원을 넣는다.
  2. 목돈 파킹 (채권 매수):
    1. 앱에 들어가 장외 채권으로 들어가 국채를 산다. (환금성이 좋기 때문)
    2. 국채는 3%대의 금리로 거의 예금처럼 세팅되며, 예금보다 안전하게 1천만 원을 파킹해 둔다.
  3. 적립식 구현 (10분할):
    1. 1천만 원은 36분할까지는 무리이므로, 10분할 정도로 하여 매월 100만 원만큼 채권을 팔아낸다.
    2. 채권 매도는 유선으로 해야 할 수도 있어 불편하지만, 매월 첫 영업일에 기계적으로 전화하여 100만 원치를 팔면 오후에 현금이 들어온다.
  4. 주식 포트폴리오 구성:
    1. 100만 원을 가지고 국가 분산을 쭉 한다.
    2. 추천 분산 자산: S&P 500, 나스닥 100, 코스피 200, 중국 CSI 300, 니케이, 이머징(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ETF 등)을 넣는 것이 좋다.
    3. 실행 예시: 약속된 대로 세 개 ETF(예: S&P 500, 코스피, CSI 300)를 33%씩 나눠서 매수한다.
  5. 결과: 1년 동안 이 과정을 겪으면 채권이 거의 없어지고 주식 포트폴리오가 쭉 분산된다. 이 기간 동안 채권과 같이 가지고 가므로 마음이 편하고 시장의 요동을 이겨낼 수 있다.

 

5.2. ISA 계좌를 활용한 '자산 배분' 전략

  1. 자산 배분 세팅: ISA를 틀고 1천만 원을 넣는 것은 동일하며, 자산 배분은 한 방에 세팅하는 것이 더 좋다.
  2. 젊은 세대 포트폴리오: 6대 4 (주식 60%, 채권 40%):
    1. 주식 60% 구성:
      1. 주식 60%를 세 개로 나눈다.
      2. S&P 500 20%, 코스피 20%, 나머지 20%는 베트남, 인도 등 이머징이나 선진국 분산으로 채운다.
    2. 채권 40% 구성:
      1. 채권 40%는 미국 반, 한국 반으로 나눈다.
      2. 미국 채권은 미국채 10년을 기준으로 하는 ETF를 사고, 한국 채권은 국고채 3년을 기준으로 하는 ETF를 담는다.
    3. 특징: 주식이 60%로 공격적인 포트이며, 젊은 세대에게 좋다.
  3. 시니어 세대 포트폴리오: 연구 포트 (Permanent Portfolio):
    1. 주식 60%가 부담스러운 나이대가 ISA에 1천만 원을 넣었을 때 선택한다.
    2. 분산 비율: 주식 25%, 채권 25%, 금 25%, 달러 25%의 아주 쉬운 분산 비율을 가진다.
    3. 자산별 매수 방법:
      1. 주식 25%: 미국과 한국을 섞어서 매수.
      2. 채권 25%: 미국과 한국을 섞어서 매수.
      3. 금 25%: ETF로 살 때는 금현물이라고 검색하여, KRX 금현물이라는 이름을 단 ETF 두 개 중 아무거나 고른다.
      4. 달러 25%: 달러로 검색하여 나오는 ETF 중 달러 SR이라고 적힌 것을 산다. (투자한 만큼을 달러로 바꾸고 달러 이자까지 같이 넣어주는 상품)
    4. 결론: 250만 원씩 나눠서 매수하며, 안전 자산이 75%이므로 장기적으로 엄청난 손실을 안겨다 줄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아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방법이다.

 

6. 연금 준비의 중요성과 장수 리스크 극복

  1. 연금 준비의 가치:
    1. 연금은 무시하고 놓치기 쉬운 함정이 있지만, 한번 정리하고 공부해 세팅해 둔다면 거의 평생 손 받으면서 갈 수 있다.
    2. 연금 투자는 시간의 힘을 압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투자이므로, 대단한 인사이트 없이도 삶을 훨씬 윤택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전략이다.
  2. 모두에게 필요한 투자:
    1. 진심을 다해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모든 사람들에게 연금 준비는 반드시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 많은 사람들이 연금 준비를 통해 엄청 부유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3. 장수 리스크 극복:
    1. 오래 살기 위해 노력하고 과학 기술을 발전시켜 온 인류가 단순히 돈이 없다는 이유로 장수 리스크를 맞이하는 것은 슬픈 일이다.
    2. 어떤 투자를 성공할지는 모르겠으나, 반드시 찾아올 노후를 장수 리스크로 맞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4. 실천 촉구: 오늘 언급된 네 개의 계좌(CMA, ISA, 연금저축, IRP)를 활용하여 연금 준비 공식을 내 계좌에서 하나씩 싹 틔워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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