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F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100배 오를 수 있을까?
ETF를 고를 때 수익률, 규모, 보수 등은 개인의 취향이며, 괴리율과 추적 오차가 크지 않다면 취향에 맞게 선택해도 무방합니다.
* 장기적으로 100배 오를 수 있는 ETF는 무엇인가?
장기 투자를 위한 연금 계좌에서는 테마주 투자는 효과가 없으며, S&P 500, 채권 ETF, SCHD(슈드)와 같은 뻔하고 안정적인 자산들이 선택되어야 합니다.
ETF 투자 시 수익률이나 보수율보다 더 중요한 기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100배 수익을 노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자산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알려줍니다. 특히, 목돈을 안전하게 투자하면서도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계좌 안의 적립식' 전략과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구성법을 배워 당장 실전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1. ETF 선택 기준: 중요도 순서와 취향의 문제
1.1. ETF 선택 시 중요도의 역설
- ETF 선택의 복잡성:
- 현재 ETF는 2025년, 2026년 시기를 주름잡는 엄청난 투자 수단이 되었으며, 장점은 보수가 쌓인다는 것이지만 단점은 상품이 너무 많아진다는 것이다.
- SP500 하나만 사려고 해도 수십 개의 상품이 검색된다.
- 가장 중요하지 않은 고민:
- 수많은 ETF 중 어떤 것을 골라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놀랍게도 ETF에 대해 할 수 있는 고민 중 가장 쉽고 중요하지 않은 고민이다.
- 진짜 중요한 고민의 순서:
- 가장 덜 중요한 고민: 어떤 ETF를 살 것인가 (맨 끝에 와 있는 고민).
- 중요한 고민: 고른 SP 500 ETF를 얼만큼 살 것인지 (몇 배는 더 중요).
- 더 중요한 고민: SP를 얼만큼 살지 고민하는 이 계좌가 ISA 계좌인 이유.
- 가장 중요한 고민: 내가 가진 모든 자원 중 나의 에너지를 노후나 증권에 얼만큼 쏟을 것인지.
- 결론: ETF를 잘 고르는 것이 끝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가장 마이너한 고민이 된다.
1.2. ETF 선택의 취향과 실질적 기준
- 취향에 따른 선택 기준 (덜 중요한 기준):
- 가격(보수) 기준: 편의점에서 물을 고를 때 가장 싼 것을 고르듯이, ETF도 보수가 제일 낮은 것을 고르면 된다.
- 지명도 기준: 가격 차이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명도가 높은 1,000원짜리 물을 고르듯이, ETF에서는 타이거나 코덱스와 같이 지명도가 높은 상품을 고른다.
- 보수율 기준: 어차피 물이 똑같다면 보수 낮은 것을 이용해 장기적으로 비용을 줄여 높은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솔, 에이스, 큐K, 라이즈 등 보수율이 낮은 상품을 비교하여 고른다.
- 취향을 넘어서는 명확한 단점 (가장 중요한 기준):
- 수익률, 덩치(규모), 보수율 등 세 가지 기준은 각자의 취향이지만, 이 취향을 넘어서지 못하는 명확한 단점이 존재한다.
- 그 단점은 바로 괴리율과 추적 오차이다.
- 괴리율과 추적 오차의 현실:
- 괴리율과 추적 오차가 생기는 ETF는 안 좋은 ETF로 볼 수 있으나, 놀랍게도 우리나라 ETF 운용사들은 운용을 잘하며, 대표 지수들은 괴리가 생길 수가 별로 없다.
- 회사마다 차이를 비교해 보려 해도 0.0몇 % 차이로 고민하는 것은 과연 우리가 해야 할 일인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 최종 선택 원칙:
- 큰 전제: 괴리율과 추적 오차가 크지 않다면, 그 위에서는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 취향에 따라 큰 ETF(지명도)를 보고 고르거나, 사람들이 많이 사는 ETF(거래량)를 보고 고르거나, 보수가 낮은 것을 고르면 된다.
2. 월배당 ETF를 활용한 현금 흐름 창출 전략
- 배당 수요의 변화:
-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배당에 대한 수요가 크지 않았으며, 이는 선진국(미국, 일본)의 연금화 과정에서 필요한 현금 흐름 수요에 가까웠다.
- 과거 배당주는 인기가 없었는데, 이는 배당 수익률 5~7%가 예금자에게는 견디지 못할 변동성이고, 주식 투자자에게는 이왕이면 더 벌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가운데 수요층이 텅 비어 있었기 때문이다.
- 하지만 지금은 배당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며, 특히 연금화를 할 수 있는 자산을 가진 시니어 세대에게는 배당주가 진짜 축복이다.
- 월배당 ETF의 등장과 장점:
- 연금화를 해줄 수 있는 인컴형 자산(채권, 리츠, 고배당주 등)을 알아서 다 만들고 포장하여 매월 배당을 넣어주는 월배당 ETF가 지금은 정말 많다.
- 이제는 현금 흐름을 만들기 위해 상업용 부동산, 오피스텔, 지산센터 등에 투자할 필요 없이, 월배당 ETF만 이용해도 충분히 잘 되어 있다.
- 월배당 ETF 찾는 방법 (펀드 검색):
- 검색창에 펀드(Fun ETF)를 검색하여 접속한다. (삼성자산운용에서 만든 사이트이나 본인 상품을 먼저 노출하지 않아 좋은 검색 툴로 평가됨)
- 메뉴 중 'ETF 분배금' 또는 'ETF 분배금 분석' 메뉴를 선택한다.
- 검색 결과에서 월배당 ETF만 보기를 선택하여 솔팅(Sorting)한다.
- 투자하고 싶은 자산을 검색한다:
- 채권: 국고채 또는 미국채 검색.
- 리츠: 리츠 검색.
- 고배당주: 고배당주 검색.
- 검색된 결과물(월배당만 솔팅된)을 일차적으로 걸러낸 후, 설정액, 거래량, 보수 등을 비교하여 최종 선택한다.
- 월배당의 의미 변화:
- 월배당은 이제 고를 수 있는 하나의 추가적인 옵션 같은 느낌이며, "나는 월배당을 해야지"라는 말은 잘 맞지 않는다.
- 이제는 "나는 고배당주를 투자할 건데 월배당으로 투자해야지", "나는 슈드를 잡을 건데 월배당으로 해야지"와 같이 선택지에 가까워졌다.
- 선택할 수 있는 자산들의 대부분이 월배당으로 수백 개 나와 있다.
3. 장기 투자 계좌에서의 테마주 배제와 S&P 500의 중요성
3.1. 장기 투자와 테마 투자의 충돌
- 장기 투자와 테마의 아이러니:
- 장기적인 투자에 '테마'가 붙는 것은 아이러니인데, 테마는 유행을 따라 빨리 바뀌는 성격이 있어 장기 투자와는 맞지 않는다.
- 패시브 투자 계좌의 역할:
- ISA, 연금저축, IRP와 같은 패시브 투자 계좌는 20년에서 길게는 40~50년까지 쭉 가는 계좌들이다.
- 이 계좌들에서는 테마주 투자가 아무런 효과가 없다.
- 장기 계좌에서 테마 투자의 문제점:
- 테마 투자를 통해 일시적으로 높은 수익(예: 반도체 테마로 높은 수익)이 나더라도, 장기 계좌에서는 그 수익이 금방 희석되어 버린다.
- 연금 계좌처럼 장기 투자를 해야 하는 계좌에서는 수익률의 편차에 따른 리스크가 상당히 크다.
- 수익률 분포 비교:
- 테마 투자 계좌: 해마다 테마를 맞추려 투자하여 수익률 분포가 50, 100, -30, 50% 등으로 변동성이 큰 경우.
- 자산 배분 계좌: 세상 무난하게 세팅하여 수익률 분포가 3, 5, 7, 13, -2, 3, 4% 등으로 변동성이 낮은 경우.
- 결론: 장기 수익률을 끌어올릴 때는 후자(자산 배분 계좌)가 압도적으로 좋다.
- 복리 효과의 극대화:
- 일시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끌어올려도, 이를 지키기 위한 다음 수익률이 전제되어야 한다.
- 테마 투자를 하다 몇 번의 손실이 발생하면, 이 손실이 복리로 불어나는 데 악영향을 준다.
- 따라서, 노력을 갈아넣어 만드는 수익률보다 손실이 나지 않는 정도의 2~8% 수익률이 반복되는 것이 복리 효과가 훨씬 강하고 크다.
- 투자 전략 분리:
- 테마 투자: ISA 계좌나 위탁 계좌에서 그때그때 투자 인사이트를 녹이는 투자를 해야 한다.
- 패시브 투자: 연금 계좌 등에서는 테마가 아닌 뻔하디 뻔한 S&P 500, 슈드와 같은 자산들이 선택되어야 한다.
3.2. S&P 500의 위상과 투자 환경
- ETF 시장의 변화:
- 과거 10여 년 전에는 ETF 덩치 순위 1, 2등이 레버리지 ETF와 인버스 ETF였으며, 이는 ETF가 도박 용도로 쓰였음을 보여준다.
- 현재는 레버리지와 인버스가 순위권에 보이지 않으며, S&P 500, 나스닥, 코스백 등 장기 수익률이 높은 ETF들이 지배적으로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 이는 미디어에서 보이는 공격적인 투자자 외에도, 안정적으로 노후를 만들어가기 위한 자산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어났음을 뜻한다.
- S&P 500의 의미:
- 도박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S&P 500을 사지 않는데, S&P 500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ISA, 연금저축, IRP를 이용하며 S&P 500을 선택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 S&P 500은 우리의 노후에 중심이 되며, 이는 수많은 미국 사람들의 노후 중심에 있었기 때문이다.
- 미국에서의 S&P 500:
- 미국에서는 신입사원에게 선배들이 "그냥 S&P 500을 많이 모아서 나중에 은퇴할 때 그 돈의 4%를 뽑았으면 평생 사는 거야"라고 조언하는 것이 시작과 끝이다.
- 이는 투자에 도박이 없고 크게 날릴 여지가 없음을 의미한다.
- 미국에 도입된 디폴트 옵션(퇴직연금 자동 투자) 상품들의 중심에도 S&P 500이 지배적으로 많이 있었다.
- S&P 500의 구성 및 혁신:
- S&P 500은 미국 전체를 가지고 만든 지수이자 ETF로, 미국 기업 500개를 뽑아 만든 것이다.
- 괜찮은 기업은 계속 넣어주고, 맛이 가는 기업은 빼주는 작업이 이루어지며, 미국만큼 종목 구성이 자주 바뀌는 나라도 잘 없다. 이는 혁신이 계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대한민국의 유리한 투자 환경:
- 미국에서 직접 하는 것보다 우리나라 우수한 운용사들이 만들어주는 ETF가 훨씬 싸다.
- 심지어 이 싼 ETF를 세제 혜택 계좌(ISA, 연금저축)에서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 주식 매매 수수료, 계좌 수수료, ETF 거래세(8대 증권거래세)가 없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동안 내는 보수(0.0몇 %)가 전부이며, 이는 계산이 무의미할 정도로 비용이 낮은 시기이다.
- 대한민국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보다 더 유리하게 S&P 500을 싸게 살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4. 목돈 투자 시 S&P 500 분할 매수 전략
- 목돈 투자의 심리적 어려움:
- 투자를 마음먹은 시점은 시장이 고점일 가능성이 크다.
- 새로 들어오는 투자자가 ISA 계좌에 2,000만 원을 넣고 S&P 500 ETF를 한 방에 사는 것은 쉽지 않다.
- 첫 번째 방법: 계좌 안의 적립식 구현 (채권 활용):
- 목돈 파킹: 목돈 전체를 채권(국채 또는 우량 회사채)을 사는 데 사용한다.
- 채권의 장점: 기존 예적금보다 금리가 훨씬 좋고(국채 3% 중반, 회사채 4% 이상), 이자도 1년에 두 번 또는 네 번씩 계속 지급한다.
- 심리적 안정: 목돈 전체를 채권 사는 것에 대해서는 심리적 부담이 거의 없다.
- 분할 매수: 목돈 전체를 36분할(3년)만큼 쪼갠다.
- 주식 매수: 채권에서 나오는 이자나, 36분할로 쪼갠 금액을 가지고 S&P 500을 비롯한 주식 포트폴리오에 나눠서 담는다.
- 결론: 계좌에는 목돈을 넣었지만, 계좌 안에서 정립식을 구현하는 방법이다. 수익률은 낮아지겠지만,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두 번째 방법: 자산 배분 전략:
- 전략 취하기: S&P 500이 무적이라고 해도 손이 안 나갈 때, 자산 배분 전략을 취한다.
- 자산 분산: 안전 자산, 배당 자산, 달러(현금성 자산), 주식 등 여러 자산들을 골고루 쪼개서 산다.
- 주식 비중: 가장 보수적인 포트폴리오를 고르면 주식에 20% 정도만 들어가며, 10%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 심리적 안정: 전체 금액 중 일부(10~20%)만 주식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손이 나갈 수 있다.
- 구성: 채권, 금, 달러, 리츠, 배당주 등을 다 쪼개서 사는 포트폴리오를 짠다.
- 목표: 이 방법은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방법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목돈을 투자할 수 있느냐가 제1의 목표이다.
- 경험 축적: 이 모든 것(채권, 금, 달러)도 사실상 투자이므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시장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면 안전 자산 비중을 줄여 나갈 수 있다.
5. 1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기본 포트폴리오 구성 (ISA 활용)
5.1. ISA 계좌를 활용한 '계좌 안의 적립식' (10분할)
- 계좌 개설: 1천만 원이 있다면 ISA 계좌를 트는 것이 일순위이다.
- 증권사 선택은 아이콘이 예쁜 것을 고르는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하며,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입할 필요는 없다.
- 증권사 ISA 계좌를 개설하고 1천만 원을 넣는다.
- 목돈 파킹 (채권 매수):
- 앱에 들어가 장외 채권으로 들어가 국채를 산다. (환금성이 좋기 때문)
- 국채는 3%대의 금리로 거의 예금처럼 세팅되며, 예금보다 안전하게 1천만 원을 파킹해 둔다.
- 적립식 구현 (10분할):
- 1천만 원은 36분할까지는 무리이므로, 10분할 정도로 하여 매월 100만 원만큼 채권을 팔아낸다.
- 채권 매도는 유선으로 해야 할 수도 있어 불편하지만, 매월 첫 영업일에 기계적으로 전화하여 100만 원치를 팔면 오후에 현금이 들어온다.
- 주식 포트폴리오 구성:
- 100만 원을 가지고 국가 분산을 쭉 한다.
- 추천 분산 자산: S&P 500, 나스닥 100, 코스피 200, 중국 CSI 300, 니케이, 이머징(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ETF 등)을 넣는 것이 좋다.
- 실행 예시: 약속된 대로 세 개 ETF(예: S&P 500, 코스피, CSI 300)를 33%씩 나눠서 매수한다.
- 결과: 1년 동안 이 과정을 겪으면 채권이 거의 없어지고 주식 포트폴리오가 쭉 분산된다. 이 기간 동안 채권과 같이 가지고 가므로 마음이 편하고 시장의 요동을 이겨낼 수 있다.
5.2. ISA 계좌를 활용한 '자산 배분' 전략
- 자산 배분 세팅: ISA를 틀고 1천만 원을 넣는 것은 동일하며, 자산 배분은 한 방에 세팅하는 것이 더 좋다.
- 젊은 세대 포트폴리오: 6대 4 (주식 60%, 채권 40%):
- 주식 60% 구성:
- 주식 60%를 세 개로 나눈다.
- S&P 500 20%, 코스피 20%, 나머지 20%는 베트남, 인도 등 이머징이나 선진국 분산으로 채운다.
- 채권 40% 구성:
- 채권 40%는 미국 반, 한국 반으로 나눈다.
- 미국 채권은 미국채 10년을 기준으로 하는 ETF를 사고, 한국 채권은 국고채 3년을 기준으로 하는 ETF를 담는다.
- 특징: 주식이 60%로 공격적인 포트이며, 젊은 세대에게 좋다.
- 주식 60% 구성:
- 시니어 세대 포트폴리오: 연구 포트 (Permanent Portfolio):
- 주식 60%가 부담스러운 나이대가 ISA에 1천만 원을 넣었을 때 선택한다.
- 분산 비율: 주식 25%, 채권 25%, 금 25%, 달러 25%의 아주 쉬운 분산 비율을 가진다.
- 자산별 매수 방법:
- 주식 25%: 미국과 한국을 섞어서 매수.
- 채권 25%: 미국과 한국을 섞어서 매수.
- 금 25%: ETF로 살 때는 금현물이라고 검색하여, KRX 금현물이라는 이름을 단 ETF 두 개 중 아무거나 고른다.
- 달러 25%: 달러로 검색하여 나오는 ETF 중 달러 SR이라고 적힌 것을 산다. (투자한 만큼을 달러로 바꾸고 달러 이자까지 같이 넣어주는 상품)
- 결론: 250만 원씩 나눠서 매수하며, 안전 자산이 75%이므로 장기적으로 엄청난 손실을 안겨다 줄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아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방법이다.
6. 연금 준비의 중요성과 장수 리스크 극복
- 연금 준비의 가치:
- 연금은 무시하고 놓치기 쉬운 함정이 있지만, 한번 정리하고 공부해 세팅해 둔다면 거의 평생 손 받으면서 갈 수 있다.
- 연금 투자는 시간의 힘을 압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투자이므로, 대단한 인사이트 없이도 삶을 훨씬 윤택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전략이다.
- 모두에게 필요한 투자:
- 진심을 다해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모든 사람들에게 연금 준비는 반드시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많은 사람들이 연금 준비를 통해 엄청 부유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 장수 리스크 극복:
- 오래 살기 위해 노력하고 과학 기술을 발전시켜 온 인류가 단순히 돈이 없다는 이유로 장수 리스크를 맞이하는 것은 슬픈 일이다.
- 어떤 투자를 성공할지는 모르겠으나, 반드시 찾아올 노후를 장수 리스크로 맞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실천 촉구: 오늘 언급된 네 개의 계좌(CMA, ISA, 연금저축, IRP)를 활용하여 연금 준비 공식을 내 계좌에서 하나씩 싹 틔워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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